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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펌)배상훈 프로파일러의 한강사건 분석

아큐 조회수 : 21,989
작성일 : 2021-05-10 17:21:14
전문가 의견 정리해줌. 물론 이 분의 개인의견임.
https://www.youtube.com/watch?v=SHKB1CO1qc8
유튜브 주소. 40분 짜리임.


머리의 상처 :
강에 휩쓸려서 생겼다고 보기 힘들다. 다른 신체부위에는 상처가 전혀 없음.
국과수도 머리 상처는 직접적인 사인은 아니지만 무언가에 의해 가격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소견 발표함.
국과수 검사결과는 약물이나 독극물 같은 검사와 상처부위 정밀 검사를 하기때문에 2주나 걸림.



실족사로 보기 힘든 이유 :
놀던곳 바로 옆 강이 바닷가처럼 서서히 빠지게끔 완만한 경사가 져있음.
풍덩 하고 빠져서 휩쓸려갈 수 없는 위치임.



친구 A에 대해 :
지금 모든 공식적인 내용이 친구 A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구성된 타임라인임.
3시 30분에 친구A가 부모에게 전화해서 주고받은 대회내용이 매우 중요하다.
경찰도 그부분을 밝혀내려 노력중.
3시30분에 정민이가 꺠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깨우려고 시도했다고 확신할 수 없다.(일방적 주장이므로)

사라진 핸드폰이 한강에 빠져 사라졌다고 장담 할 수 없음. 핸드폰의 행방은 오리무중.

4시 30분에 친구가 안보이는데 전화 한통화 안하고 집에 들어간것은 아무 의심이 없던 상황인데
5시에 부모님 대동하고 한강으로 나왔다는건 상황을 심각하게 인지했다는 것. 이부분에 대한 설명 필요.


5시 30분에 정민이 아버지를 마주쳤을 때 너가 정민이 친구니? 라는 물음에 '네'라고 대답 후 스쳐 지나간것.
정민이 아버지가 이 상황 이후 A군을 의심하기 시작한 계기가 되었다. 
상식적으로 친구는 흥분해서 상황 설명을 해야
정상적인 상황인데 조용히 지나간것은 말을 아끼고 무언가 감추려 하는 정황이라고 볼수도 있다.
(정민이 아버지가 그 상황을 그냥 지나친 이유는 아이가 어디 벤치같은데에 널부러져 자고있을까봐 빨리 찾으려고 그랬다고 함.)



정민이 아버지가 친구가 정민이를 일으키다가 흙이 많이 묻었다고 강조한것을 수상하게 여기는 점에 대해서 :
정민이 아버지의 문제제기가 정확한 지적이다.
행동에 대한 정확도만큼 공간에 대한 파악이 중요하다. 
근처에 흙이 많이 묻을만한 진흙탕같은 공간이 없다.
옷이 더러워지려면 한강물에 어느정도 접촉이 있었어야만 가능하다는 추측이 가능.

신발이 더러워졌다고 미리 준비한 대답처럼 즉시 툭 나온것.
대부분 거짓말하는 사람들 특징은 거짓과 진실을 교묘하게 섞어서 잘 얘기함.

부분만 따지면 넘어져서 흙이 묻었다. 신발과 옷이 더러워졌다. 이것은 진실인데,,
술을 마셨던 공간과 연결시켜서 보면 상황이 맞지가 않음.

옷과 신발이 더러워질 정도라면 다툼이 있었다고 볼 수 있고, 강가에서 싸웠다면 옷이 더러워질 수 있다.
공간과 행동이 일치 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과격한 행동이 있었을거라 추론하는게 가능.


사건 이후 친구와 가족의 행동들에 대해 :
중요한것은 친구와 가족은 이모든 정황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상황 설명이 최우선이데
시체가 발견되기 전 참고인 조사에서 변호사를 대동하고 나타난 점은 아주아주아주아주 이례적인 상황임.
상황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설명하고 조사에 협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방어적인 자세를 한발 앞서 취했다.
참고인 신분인 친구와 그 가족은 실종 당일 새벽의 상황을 정확하게 경찰에 전달하는것이 해야할 일이다.


사건 이후 경찰의 수사에 대해 :
가장 중요한 사건 발생 후 3일 정도를 흘려보냈다. 애초에 단순 가출로 치부하고 여성 청소년계에서 사건 맡음.
초기 정황으로 수상함을 감지하고 성인 실종이나 사고에 포커스를 두고 수사 전환을 했어야하는데 늦었다.
이건 경찰 시스템적 문제가 크다. 어느 경찰서나 마찬가지.

그래서 계속 한발 늦고 시체가 발견되고 나서야 수사가 급전개되다보니 대중들이 파악하는것보다 늦어서 욕을 먹는다.
피의사실 공표죄를 의식해서 말을 아끼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는 친구A는 피의자가 아니라 참고인이다.
수사로 밝혀지는 사실을 공개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적절히 밝혀진 사실을 공개해야 루머가 차단된다.


이상임. 44분짜리 영상 3분안에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해봤음.
뇌피셜 아니고 전문 프로파일러 입에서 나온 얘기들 그대로 정리했다

펌)디씨그알갤
IP : 175.114.xxx.96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분
    '21.5.10 5:21 PM (110.12.xxx.4)

    프로파일러 맞아요?

  • 2. ..
    '21.5.10 5:23 PM (223.39.xxx.188)

    전문가라고 하면 개돼지들이
    아 눼 믿습니다 아멘

    이럴거라 생각?

  • 3. ..
    '21.5.10 5:26 PM (175.114.xxx.96)

    '21.5.10 5:23 PM (223.39.xxx.188)

    개돼지니?
    참고하라고..
    누가 아멘하고 믿으라니

  • 4. ..
    '21.5.10 5:26 PM (223.39.xxx.188)

    경찰은 안믿어도
    듣보잡 프로파일러와 조중동 sbs 개검 떡검은 믿는다라

    분란종자들 배후에 누가 있는 지 답 나오죠?

  • 5. 논리적이네요
    '21.5.10 5:26 PM (125.184.xxx.67)

    음모론 같은 주장 보기도 싫고 한심해 보이더라고요.
    도움도 안 되고.

    저 분 주장 다 동의합니다.
    친구가 아주 의심스러운 정황 맞아요.

  • 6. 이분
    '21.5.10 5:26 PM (175.114.xxx.96)

    요새 프로파일러로 출연 많이 하더군요

  • 7. ..
    '21.5.10 5:28 PM (211.117.xxx.233)

    정리 잘 해주셨네요. 백프로 공감합니다

  • 8. 분란종자?
    '21.5.10 5:29 PM (175.114.xxx.96)

    이상한 사람이네..
    무슨 분란종자에 배후에...쓰는 단어 이상.

    일반인 생각하는 것과 이 분야 오래 종사한 사람 생각 비교하라고 가져온 글일뿐
    누가 맹종하라냐

  • 9. ...0
    '21.5.10 5:29 PM (121.129.xxx.187)

    타진요 시즌2 가즈아~~

    얼마나 지롤발광할까? 경찰이 장난감 뺐았다고?.

  • 10. 참나 이상하네요
    '21.5.10 5:31 PM (106.102.xxx.174)

    저는 넘넘 맞는 분석인데 왜 그러심?

  • 11. ..
    '21.5.10 5:31 PM (223.39.xxx.188)

    누군지 모르지만
    민주당 권리당원 게시판에서 이낙연 대표 까다가 글 삭튀한 디어문을 프로파일 할 일은 절대 없겠다


    그 정도는 짐작가능.

  • 12. 전문가라는
    '21.5.10 5:31 PM (125.131.xxx.161)

    사람들도 사건을 들여다 본게 아니고 떠도는 얘기를 중심으로 하는 얘기라 의미없어요.
    국과수에서 빨리 사인과 사망시간 밝히고 친구가 혐의가 있으면 구속을 시키든 빨리 결론을 내렸으면 좋겠네요.정신 시끄러워 살 수 없어요.
    이 사건을 확대해 너네 자식이 당해도 어쩌고 저쩌고 하는 얘기들도 의미없어요.
    이선호학생이 기계에 깔려 비명횡사해도 별 관심 두지 않는 걸 보면 ..

  • 13. ㄴㄴㄴ
    '21.5.10 5:31 PM (175.114.xxx.96)

    정황이나 가족 말로도 가출 상황이 아닌데 가출로 인식하여
    여청과에서 계속 계류하게 만든 것 정말 치명적 실수입니다
    그때 수사력을 모았어야 했는데

  • 14. 완전공감
    '21.5.10 5:31 PM (31.53.xxx.113)

    예리한 분석이네요. 죄를 지은 자들은 죄값 받길

  • 15. ddd
    '21.5.10 5:31 PM (121.130.xxx.244)

    와 대박 기다렸단듯이 신발이가 풀어논 알바들 대거등장 ㅋㅋㅋㅋ

  • 16.
    '21.5.10 5:32 PM (211.58.xxx.176)

    저 사람이 듣보잡인가요? 유눙한 사람입니다.

  • 17. ㅎㅎ
    '21.5.10 5:32 PM (175.114.xxx.96)

    이상한 정치병자가 하나 있네요
    좀 낄끼빠빠나 하세요

  • 18. ..
    '21.5.10 5:33 PM (223.39.xxx.188)

    유능한 사람이면 혜경궁과 디어문 프로파일 좀 하라고 하세요.

  • 19. 이어서 또하나
    '21.5.10 5:33 PM (106.102.xxx.174)

    죽어서 물에 던져지면 그대로 가라 앉았다 며칠후에 떠오른다 살아서 던져지면 버둥거리다 흘려간다 전 이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빠진 장소에서 멀지 않은곳에서 떠오름ᆢ

  • 20. ..
    '21.5.10 5:34 PM (223.39.xxx.188)

    민주당게에서 이낙연 대표 퇴진 찬반투표 하다가 삭튀한디어문은 누구?

  • 21. ..
    '21.5.10 5:35 PM (121.129.xxx.187)

    타진요 시즌2는 얼마만에 열리는 거지.
    이번 기회에 오리지날 타진요랑 같이 하죠?

  • 22. ..
    '21.5.10 5:35 PM (223.39.xxx.188)

    살다살다 방송국 기레기들이
    한강에서 새벽까지 술마시다 사망한 일반인 장례식을
    생중계 하는 꼬라지를 다 보고

    진심 어이털려서

  • 23. ㄴㄴㄴ
    '21.5.10 5:36 PM (175.114.xxx.96)

    저도 국과수 검사 결과가 정확히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물에 오래있었으면 분단위로 사망시간 추정까지는 힘들 듯.
    목격자나 명확한 물증이 없으니
    정황증거 만으로 어떤 결론이 날지 모르죠

  • 24. ..
    '21.5.10 5:36 PM (223.39.xxx.188)

    타진요 끌고 오는 사랑들 혹시 물타기 하는 꾸락이들?

  • 25. ..
    '21.5.10 5:38 PM (116.88.xxx.163)

    배상훈 프로파일러 모르시나요? 왜들 비꼬고 난리...
    방송국과 언론사는 오직 대중의관심에 돈 벌 수 있기 때문에 난리피는거고요...

    피의.쉴드를 치시는 분들은 왜 저럴까요?
    충분히 누구나 생각할 만한 정황둘인데?

  • 26. 타진요시즌2
    '21.5.10 5:38 PM (175.223.xxx.174)

    죽어서 던져진건지 익사한건지는 국과수에서 기본중의 기범인데, 이것부터 못믿겠다 꾀꼬리가 시작되겠네.

  • 27. ..
    '21.5.10 5:38 PM (180.64.xxx.40)

    쓰신글이 상당히 공감이 가네요

  • 28. ...
    '21.5.10 5:41 PM (121.129.xxx.187)

    미리 물어봅시다. 국과수가 익사라고 발표하면 안믿을거죠?
    타진요가 별건가요? 그게 시즌2지.

  • 29. ..
    '21.5.10 5:42 PM (223.39.xxx.188)

    타진요 물타기 하면서 은근슬쩍 타블로 쉴드차는 사람은 또 뭐임?

  • 30. ..
    '21.5.10 5:43 PM (223.39.xxx.188)

    디어문 얘기에 반응하는 손가락이 없네요?

  • 31. ..
    '21.5.10 5:46 PM (121.129.xxx.187)

    경찰 발표가 댁들 마음에 안들면 못믿겠다 꾂꼬리할게 뻔한데, 그래도 타진요소리는 듣기
    싫니ㅏ요?

  • 32. 팩트체크
    '21.5.10 5:50 PM (175.114.xxx.96)

    ㅡ친부 부친ㅡ5인 이상 집합금지라 안 불렀다.

    -->요 부분 손군부친 인터뷰에서 듣기로는
    친구네 세 식구와 손군네 두 부부 이렇게 다섯이 만났는데
    5인이상 집합금지 명령 때문에 옆 테이블에 갈라져서(친구부친만 떨어져서)
    앉아서 차마 묻는 말에 대답을 못했다고 그러더래요.

    아니, 헤어지면서라도 이야기하면 돼지
    죽고 사는 문제를 가지고 나왔는데
    코로나 집합금지 명령 이야기하니 참으로 황당하기 짝이없는..

    부모의 촉이란게 분명히 있죠.
    내 아들과 마지막까지 있었던 친군데
    모든 걸 회피하고 비협조적에
    사실이 밝혀지길 원하지 않는 태도.. 손군 부모가 못느꼈을까요
    계속 이상하다 했겠죠

  • 33. ~~
    '21.5.10 5:57 PM (39.7.xxx.102)

    비꼬는 댓글 뭡니까. 저 프로파일러 유명한 분이고
    분석도 객관적인데요

  • 34.
    '21.5.10 5:57 PM (121.129.xxx.121)

    게시판에 풀어논 알바들이 너무 열일을.. 외삼촌이 경찰사이버뭐에 있다 퇴직했다드니 진짜인가..

  • 35. ...
    '21.5.10 5:57 PM (59.6.xxx.141)

    3시 30분에 했던 통화시간길이도 살펴봐야할 듯요.
    친구 말대로 정민이 취해서 안깬다는 대화면 짧았을거고.
    다른 상황이었으면 길어졌을 듯요.

    너무나 의심스러운 것들이 많은데.
    실질적인 증거가 없으니, 신발이며 핸드폰이며.
    정말 부모님 심정이 감히 상상이 안되네요 ㅠ

  • 36. ..
    '21.5.10 5:58 PM (211.36.xxx.14)

    프로파일러 분석이라는 글들보면 전부 떠도는 얘기나 루머 거르지도 않고 분석하고 정보도 우리가 알고있는 것과 별반 다르지도않아요
    직접 수사참여한거 아니면 신뢰하기 힘들죠
    그냥 경찰발표나 기다리는게 답이죠

  • 37. ~~
    '21.5.10 5:58 PM (39.7.xxx.102)

    http://www.youtube.com/watch?v=SHKB1CO1qc8

    링크 들어가려고 복사했어요
    내용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8. ??
    '21.5.10 6:02 PM (175.197.xxx.17)

    통신사에 공문보내서 통화내용 알아내는건 못할까요?? 가족과 대화내용만 알아내면 될텐데 답답하네요

  • 39. 나무
    '21.5.10 6:05 PM (110.70.xxx.29)

    상식적으로 봐도 친구 행동이 이상한 건 분명하죠
    진실이 꼭 밝혀지길....

  • 40. 상식적이네요
    '21.5.10 6:07 PM (182.216.xxx.172)

    많이 공감됩니다

  • 41. 공지22
    '21.5.10 6:17 PM (211.244.xxx.113)

    일부분 공감해요 친구 쉴드치는 인간들은 상식이 안통하는 인간들인듯

  • 42. *****
    '21.5.10 6:23 PM (210.105.xxx.249)

    공감되는 부분도 많으나 아직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 상황에서 배씨의 이런 발표는 경솔해 보입니다.

  • 43. 솔직히
    '21.5.10 6:29 PM (210.117.xxx.5)

    이분 프로파일러중 제일 엉성하긴해요.
    제 기준은..

  • 44. 의심의 시초
    '21.5.10 6:40 PM (211.201.xxx.28)

    모든 사람들이 의심하는데엔 이렇게
    아주 이상하고 이해할 수 없는 친구와 부모의 행태에 있는거죠.
    그리고 아주 공격적이고 기분 나쁜 알바들까지.
    에휴 그냥 실족사 처리되기를 얼마나 바랄까요.

  • 45. ..
    '21.5.10 6:47 PM (1.231.xxx.98)

    타당하고 공감가는 분석임~

  • 46. ..
    '21.5.10 7:08 PM (108.41.xxx.160)

    이분 고유정 때 이수정 이야기 하는 거 보고(국짐으로 가지 전) 정말 속된 말로 빡치는 거 봤어요.

  • 47. 공감가고타당해요
    '21.5.10 7:09 PM (1.231.xxx.128)

    정리해주신 원글님 고마와요
    유툽 올리는분들은 이렇게 정리하는 배려 내지 수고 좀 했으면해요

  • 48. 쉿!
    '21.5.10 7:10 PM (1.228.xxx.14)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때
    절대로 그 할머니가 범인일 수 없다고 하셨던 이후로는 이분하는 말씀은 별로 관심이 안가요

  • 49. 진짜
    '21.5.10 7:53 PM (122.37.xxx.67)

    핵심만 잘 찝어서 요약됨
    이거 뒤로 밀리면 다시 끌어올려야겠어요

    비꼬는 댓글들 아웃!!

  • 50.
    '21.5.10 8:17 PM (106.102.xxx.174)

    신발 가족들이 자초한일이예요

    상식적이면 모든게 이상해요

    정확한 분석이네요

  • 51. ?
    '21.5.10 8:52 PM (61.98.xxx.233)

    프로파일러고 자시고 간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면
    저 부분들은 의심스러운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52. 원글공감
    '21.5.10 8:54 PM (223.38.xxx.1)

    원글 공감되는 글 올렸는데 이리저리 쓸데없는 얘기하는 분들은 알바인가요??!! 아진심 그 신발군 집안의 위력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 53.
    '21.5.10 10:31 PM (1.248.xxx.113)

    이젠 프로파일러를 공격하네.
    알바가 있긴있는 모양. 기다렸다는듯이 첫댓글부터 주르륵. 내용이 다 분석적이구만

  • 54. 닥치고
    '21.5.10 11:26 PM (194.5.xxx.143)

    너무 분석 정리 잘되어 있네요 타진요라고 빼애액거리는 ㅂㅅ들 아닥해라
    특히 시신이 발견되기도 전에 변호사대동한게 아주아주아주 이례적이란거 알바ㅂㅅ들은 너무 당연한거라고 지럴거렸었죠

  • 55. 121.129
    '21.5.10 11:51 PM (106.101.xxx.175)

    혼자서 몇개를 다는건지

  • 56.
    '21.5.10 11:52 PM (106.101.xxx.175)

    대박 기다렸단듯이 신발이가 풀어논 알바들 대거등장 ㅋㅋㅋㅋ 2222222
    사이트마다 비난일색인데 이글 초반에만 저런댓글 가득 너무 이상함

  • 57. 이분
    '21.5.11 12:23 AM (112.147.xxx.33)

    표창원교수님과 같이 경찰출신이고 꽤 유명한 프로파일러입니다
    물론 유능하다고 프로파일링이 다 맞는건 아니지만
    정리한거 보니 합리적인거 같고 맞는거 같네요

  • 58. 이친구는
    '21.5.11 12:50 AM (125.182.xxx.65)

    법적으로 어떤 결론이 날지 몰라도 상종 못할 나쁜 자식인것 만은 분명.그 부모도 마찬가지.
    행동이 마치 못된 학폭 가해자 부모 행동이랑 똑같음.자식교육을 그따위로 시켜놓고 얼굴들고 사나

  • 59. 배상훈님
    '21.5.11 2:04 AM (61.74.xxx.136)

    이분 엄청 유명한분이에요. 듣보잡이라니 ㅡㅡ;;
    명성대로 완전 정교하게 분석해놓으셨네요.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60. 프로파일러가
    '21.5.11 3:55 AM (116.41.xxx.18)

    백수라는 댓글도 있음 ㅋ
    타진요에 어울리는 급의 저급함은
    당사자들인걸 모르는듯

  • 61. 착잡
    '21.5.11 10:22 AM (112.76.xxx.163)

    저도 이 사건 의문스러운 게 참 많다고 봐요.

    근데 손군 사건 82에서만 유독 타진요 비유부터 시작해서, 지겹다 그만해라, 정치까지 이야기하며 강한 댓글들이 많은데 여기 오시는 분들 대부분이 30대 이상 주부님들일 거고, 자식이 없는 분들이라도 이 죽음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 아닌가요?

    정말 비상식적인 이상한 댓글들 보면 꼭 저렇게 써야만 하는가 싶기도 하고요...
    가슴 아프네요.

  • 62. ㅎㅎ
    '21.5.11 10:39 AM (211.213.xxx.201)

    위의 착잡님 착잡할 필요 없어요
    대형 로펌들 바이럴 업체 다 끼고 있어요
    여기뿐만 아니라 전방위 커뮤에서 활약중인거 같더라고요

  • 63. ㅎㅎ
    '21.5.11 10:42 AM (211.213.xxx.201)

    손정민군 : 친구A 지금 뭐해 ?

    친구A : 수업듣는중

    친구A : 왜??

    손정민군 : ㅋㅋㅋㅋ

    손정민군 : 아니

    손정민군 : **갑자기 신발이가 술먹자는데 ?(여기서 제가 갑자기를 뺐네요 죄송합니다)

    친구A : 지금? 곧 열신데?

    손정민군 : ㅇㅇ 뭔가 처음 접하는 광경

    손정민군 : 아니 그

    친구A : 롤크라 키고 있는데(아마 오타인듯 합니다 롤 클리이언트 줄여서 롤클라 라고 많이 부르더라고요)

    손정민군 : 같이 오는거 아니야?ㅋㅋㅋ

    손정민군 : 우리셋 모이자 싫으면 안된다고 하고ㅋㅋㅋ

    친구A : 아니 난 수업들을래

    손정민군 : 아니 이런적이 없어서 당황스럽네 ㅋㅋㅋ

    친구A : 수업 너무 밀렸어

    친구A : 그러게 ㅋㅋㅋㅋㅋㅋㅋ(이런적이 없다는거에 맞장구 인듯 합니다)

    손정민군 : ㅇㅋ (친구A의 수업 듣느라 못간다는 말에 대답인듯 합니다)

    친구A : 왠일이냐?(나 없이 신발이랑 술먹을 수 있냐?)

    친구A : 죽은사람이 살아돌아왔나?(이 부분은 진짜 애매하네요 두가지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신발군이 뭔일로 너한테 술먹자 하지 ?

    2. 왠일로 담날 시험인데 안친한 신발이랑 술먹으러 가냐?

  • 64. ...
    '21.5.11 11:33 AM (14.52.xxx.249)

    죽은사람이 살아돌아왔나는 신기하네 해가서쪽에서뜨겠네 뭐 그런뜻일수도있고, 여친이랑헤어져실의에빠져 죽어지내더니 살아돌아왔나 그런거아닐까요. 암튼 손군이랑 친구는 평소 단둘이 만나고 그런사이는 아니었던거같아요.

  • 65. 저도
    '21.5.11 11:55 AM (61.253.xxx.184)

    지금 듣고있는데,
    올리려고 하다가
    이글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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