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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희 부부는 딩크족입니다"..저출산 늪에 빠진 대한민국

... 조회수 : 22,963
작성일 : 2021-05-09 06:37:30
http://news.v.daum.net/v/20210509050025368



저도 아이 하나지만 아이가 결혼해서 딩크 한다면 찬성입니다
집값에 사교육비에... 흙수저들이 애 낳아 키우고 교육시키고 집사고 노후준비하는것 쉽지 않아요
IP : 116.121.xxx.143
1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9 6:39 AM (106.102.xxx.140)

    저도 찬성 ^^ 현실은 애둘입니다

    자식한테는 결혼한다면 애는 안낳아도 무방하다고 ᆢ말해요

  • 2. ㅡㅡㅡ
    '21.5.9 6:41 AM (70.106.xxx.159)

    요즘사람들 똑똑하잖아요

  • 3. ㅡㅡㅡ
    '21.5.9 6:46 AM (70.106.xxx.159)

    그 셋으로 태어나 자란 애들이 이제 딩크하는거죠
    자기가 그렇게 자라보니 싫거든요

  • 4. 글쎄
    '21.5.9 6:47 AM (110.11.xxx.233)

    결혼 자체가 힘든대요뭘

  • 5. ㅇㅇ
    '21.5.9 6:48 AM (175.207.xxx.116)

    셋만 낳아 잘 살자는 시대는 없지 않았나요
    아들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살자
    이랬던 거 같아요

  • 6. ...
    '21.5.9 6:51 AM (39.7.xxx.181)

    좋은 현상은 아니죠.
    그리고 이걸 기레기들이 부추기는 듯한
    느낌도 들고
    다문화 늘리기위한 큰 구상일까요?

  • 7. ...
    '21.5.9 6:55 AM (39.7.xxx.218)

    써포트 확실한 대기업 이상 부류아닌 담에는
    딩크를 선호하죠
    나라에서도 노예는 필요한데 그 이하 부류는 경제적
    부담으로 안 낳으려교하니
    이러다 보면 일할 사람없다며
    다문화 외노자 더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그게 자한당이 해오던 것들이고 자한당과
    한 몸인 기레기들도 더 권장하는 분위기고

  • 8. ...ㅡㅡㅡ
    '21.5.9 6:59 AM (70.106.xxx.159)

    똑똑하니 아는거에요
    낳아봤자 힘들게 살아갈거란걸

  • 9. 여자들이
    '21.5.9 7:04 AM (59.18.xxx.56)

    결혼해서 애 키우고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맞벌이가 됐는데도 사회구조나 남자들 생각은 바뀌지 않으니 그 힘든걸 하고 싶지 않죠.거기다 사교육이다 뭐다 애 하나 키우는데 돈은 너무 많이 들고..이젠 벌어서 집 한칸 장만하기도 힘든 세상이 됐으니 낳아서 자식도 부모도 힘드니 포기하고 둘이 여유롭게 살겠다고 하는거죠.이해는 가는데 나라의 앞날이 걱정입니다..ㅜㅜ 노인들만 바글거리며 살게 될까봐요

  • 10. ...
    '21.5.9 7:14 AM (211.214.xxx.141)

    딩크는 자식앞날 걱정해서 딩크하겠다는 말을 안 하면 좋겠어요.
    본인들이 자녀를 낳기 싫고 책임지기 싫은..
    철저한 부부중심의 사고에서 나온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면 개인적인 경험(불행이든 행복이든)에 의한 결정이거나요.
    남들과 늘 비교하는 인생을 살며 지레 겁 먹은 것일 수도 있구요.

    남자가 도와주지 않는다? 그건 사회구조상 모두가 변화하고 적응하기엔 시간이 걸리지만...
    많이 변하고 있고.. 또 부부간 의논과 갈등..문제해결을 하며 서로 노력해야하는 것이고..
    사교육비.. 쓰나안쓰나 결과는 크게 다를 바 없을 수 있는데... 사교육시장에서 조장한 불안감조성에 철저히 놀아나는 거죠..

  • 11. ㅇㅇ
    '21.5.9 7:21 AM (221.158.xxx.82)

    결국은 소득분위대로 결혼율 정비례합니다
    다 핑계고 본인 능력 안되서 못하고 푸념하는거에요

  • 12. ㅇ ㅇ
    '21.5.9 7:22 AM (175.207.xxx.116)

    딩크는 자식앞날 걱정해서 딩크하겠다는 말을 안 하면 좋겠어요.
    본인들이 자녀를 낳기 싫고 책임지기 싫은..
    철저한 부부중심의 사고에서 나온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ㅡㅡㅡ
    이게 뭐가 나쁜가요

    뭔가 비난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 13. 인구
    '21.5.9 7:23 AM (221.149.xxx.179)

    중국이 한국보다 노인인구 속도가 훨씬 낮아 걱정이죠. 대기업에선 미국 로봇개 회사도 인수하던데 국방의 의무는 미래엔
    인공지능 로봇들이 대신하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자식대신 애견 기르는 딩펫족이 많아진다 합니다. 돈을 떠나
    인간으로서의 삶자체가 질병과 노화 그리고 마지막을 꼭 거쳐야 하는데 그런 경험 굳이 하게 하고 싶지 않은거죠.

  • 14. ....
    '21.5.9 7:33 AM (122.37.xxx.36)

    책임지기 싫고 벌어서 명품사고 해외여행가고...
    2,30대 명품사려고 줄서있는거 보면 미래가 보이죠.
    그냥 쓰는게 미덕인거에요.
    벌면 버는만큼 써야하는거.....
    남들 하는거 사는거 좋은건 다 해봐야 하는거...
    집못사니까 명품이라도 사서 자기만족 하려한다.
    1000만원대 명품 ... 인터뷰 하는거 보니까 맨붕 오더군요.
    그러니 돈이 많이 필요하고 그래서 비트코인 주식이 좀 어떤듯 싶으면 미친듯이 몰리고
    서울에 새아파트 가져야 하는데
    능력좀 되는인간들은 대출 만땅으로 땡겨서 집사고 집값 너무 올라서 대출막아놨더니 지지율 떨어지고....
    우리나라는 저절로 없어질것 같아요.

  • 15. 동감
    '21.5.9 7:34 AM (1.233.xxx.86)

    딩크는 자식앞날 걱정해서 딩크하겠다는 말을 안 하면 좋겠어요.
    본인들이 자녀를 낳기 싫고 책임지기 싫은..
    철저한 부부중심의 사고에서 나온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2222

  • 16. 티니
    '21.5.9 7:39 AM (117.111.xxx.242)

    딩크는 자식앞날 걱정해서 딩크하겠다는 말을 안 하면 좋겠어요.
    본인들이 자녀를 낳기 싫고 책임지기 싫은..
    철저한 부부중심의 사고에서 나온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ㅡㅡㅡ
    이게 뭐가 나쁜가요

    뭔가 비난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


    둘이 책임 안지고 둘만 살겠다는데 누가 뭐라나요
    근데 제발 포장 좀 하지 말라고요
    지구한테 미안해서 애를 안낳는다
    애한테 미안해서 애를 안낳는다
    별 낭만적 포장을 둘러싸려 하지말고
    그냥 나는 책임에서 자유롭고 싶다 갑갑하다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한테는 누가 뭐랄 수 있나요

  • 17. ..
    '21.5.9 7:49 AM (211.214.xxx.141)

    애한테 미안해서 애를 안낳는다가 낭만적 포장인가요?--;;
    애 둘 있는 저는 솔직히 애한테 미안한데....
    전혀 낭만적이지 않은데요?
    우리애들은 이런 기분 안들며 살았으면 싶어요.

    ㅡㅡㅡㅡㅡㅡ

    이또한 겪어보셨으니 하실 수 있는 말씀이죠.

  • 18. 딩크좋아요
    '21.5.9 7:51 AM (39.7.xxx.225)

    그럼 다문화도 받아들여야죠. 힘든일은 싫고 아이 안낳고 하면 다문화 정책으로 어차피 가야합니다ㅛ

  • 19.
    '21.5.9 7:54 AM (223.33.xxx.9)

    전쟁없는 시기에 인류는 많이 늘었죠.

    외노자 필요 없이 로봇으로 대체하고,
    그런 사회로 가야되지 않을까요?

  • 20. .....
    '21.5.9 7:55 AM (218.51.xxx.9)

    지금도 실업률이 엄청나고 가면 갈수록 ai로 대체될텐데
    그저 아이만 많이 나으면 되는건가요
    출산장려정책 그만하고 현재 있는 아이들이나 제대로좀
    지켰으면 합니다
    환경오염도 엄청나고
    월E라는 애니메이션보면 다들 우주로 가고
    청소로봇이 남아서 지구를 청소중이죠
    출산장려는 상위 3%들 우월감을 위한 정책일뿐입니다
    로봇들은 열등감 패배감을 안겨줄수 없으니까요

    이대로 가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 21. 본인 답만
    '21.5.9 8:01 AM (99.240.xxx.127)

    딩크는 자식앞날 걱정해서 딩크하겠다는 말을 안 하면 좋겠어요.
    본인들이 자녀를 낳기 싫고 책임지기 싫은..
    철저한 부부중심의 사고에서 나온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ㅡㅡㅡ
    이게 뭐가 나쁜가요

    뭔가 비난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


    둘이 책임 안지고 둘만 살겠다는데 누가 뭐라나요
    근데 제발 포장 좀 하지 말라고요
    지구한테 미안해서 애를 안낳는다
    애한테 미안해서 애를 안낳는다
    별 낭만적 포장을 둘러싸려 하지말고
    그냥 나는 책임에서 자유롭고 싶다 갑갑하다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한테는 누가 뭐랄 수 있나요
    ㅡㅡㅡㅡㅡ

    정답이네요.
    책임에서 자유롭고 싶어서 안낳는다는 사람에게 이기적이니 뭐니 비난하는 글
    한두번 본게 아닌데요?
    그럼 아이낳는 사람은 뭐 세상을 위해 낳나요?
    아이가 태어나고 싶어하는지 물어보고 낳는것도 아니고
    그냥 부부가 결정해 낳고서 사회더러 책임져달라고 하잖아요.
    딩크가 열심히 돈벌어 세금내는 그 돈들 님 아이들에게 쓰이는건 아세요?

  • 22. 공지22
    '21.5.9 8:02 AM (211.244.xxx.113)

    애한테 미안해서 못낳는다 라는 말이 왜 포장?
    어차피 버는건 한계고 애한테 해줄수 있는것도 한계가 보이는데 그러니 미안하다는 말이 나오는거죠

    그냥 낳고 지들 알아서 크는건가요? 자식이? 지금 서울에 집살려도 대기업 들어가도 그 월급으로 살려면 못사는거 아닌가요? 부모가 최소 3억이상 보태주지 않는 이상

    회사 다니는 연봉 뻔하고 자식 낳아서 그 자식 살아갈 인생 분명 나랑 별반 다르지 않을텐데 어쩌면 더 힘들수도 있는데 애들한테 미안하죠 저는 충분히 이해되는데요?

  • 23. 자발적딩크
    '21.5.9 8:03 AM (119.71.xxx.71)

    인간으로서의 삶자체가 질병과 노화 그리고 마지막을 꼭 거쳐야 하는데 그런 경험 굳이 하게 하고 싶지 않은거죠.

    2222222222222222

  • 24. 사회현상보면
    '21.5.9 8:04 AM (202.14.xxx.177)

    제3세계 사람들이 이주해서 마구 낳아 복지혜택 다 누리던데요.
    가끔 동남아나 아랍사람 보는데 한 5배는 늘어날꺼같아요.
    끔찍

  • 25. ..
    '21.5.9 8:06 AM (119.71.xxx.71)

    삶에 기쁨과 행복을 느끼기위해 좌절 고통 슬픔을 가져야한다면 그걸 모두 반납하는걸 택하는겁니다. 아이없는 삶 단한번도 후회한적 없어요. 제가 자라면서 부모님이 날 안낳았으면 좋았겠다 원망한적 있어요.

  • 26. 000000
    '21.5.9 8:07 AM (218.52.xxx.191)

    현실은 애 있는 집이 훨씬 부부 중심 사고에 자기 가족 중심이에요.

  • 27. ...
    '21.5.9 8:12 AM (5.180.xxx.110)

    사실 엄청 긍정적인 사람이 아닌 한 살다가 힘들면
    내일 아침 눈뜨지 않길 바라는 심정쯤은 다 느끼며 사는데,
    살아보니 사는 게 뭐 그리 좋고, 태어난 게 뭐 그리 감사하기만 한다구요.
    애낳아 키우기 좋은 사회 환경도 아니고, 나쁜 사회환경이라 해도 내가 다 커버치면돼! 라고 할 수있는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데.

    자기 몸 하나 잘 건사할 수 있을까 ,에 버거운 사람도 많을 테고.
    아름답지 않은 세상
    죽고싶어도 생명본능때문에 죽기도 어려운 게 생명체. 그렇게 살다가 병, 시련 닥칠까
    스트레스에 벌벌 떠는 생명체. 자기 삶부터가 그런데 '괜하 무슨 원망 받으려고 낳을까' 이런 생각 들지 않겠어요.
    인구절벽 미래 한국사회가 암담하지만 이해되는 출산율...

  • 28. ..
    '21.5.9 8:14 AM (101.235.xxx.35)

    자기가 살아보니 좋은게 없다는걸 아는데 어떻게 자기 자식이 그길을 걷게해요? 이거야말로 이기적이죠.

    인력이 기계로 대체하는데 다문화로 인구 왜 늘이나요? 적은 인구의 국민들이 부를 나눠갖고 잘사는 사회가 되야죠. 그러면 다시 또 아이 낳습니다. 다문화로 인구늘리면 이건 도돌이표죠. 사회기득권층이 부를 늘리기 위한 세뇌죠

  • 29. ...
    '21.5.9 8:16 AM (121.187.xxx.203)

    변이 바이러스
    경제. 묻지마 범죄. 험악해지는 사회.
    자신이 없을 것 같아요.

  • 30. ......
    '21.5.9 8:21 AM (182.211.xxx.105)

    딩크를 할바엔 결혼을 왜??
    동거정도가 낫다고 봅니다.

  • 31. ..
    '21.5.9 8:30 AM (211.214.xxx.141)

    세금은 나도 내고 있고
    내 자식도 나중엔 낼 거에요.

    딩크이신 분들 세금으로 남의 가족이 복지혜택 받는 거라는 편협한 생각 마세요.

    우리 이전세대들과 지금도 세금내는 국민이 세금과 복지를 함께하고 있어요.

    딩크를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부부의 선택인데 다른 이유를 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딩크도 존중합니다.

    뭐든 이분법적으로 싸우자고 보지 말아주세요.

  • 32. ㅡㅡㅡㅡ
    '21.5.9 8:31 AM (61.98.xxx.233)

    20년 후엔 일자리가 반으로 줄어들고,
    사람 존재 자체가 쓸모 없는 시대가 올텐데
    뭘 자꾸 출산율 타령이에요?

  • 33. ....
    '21.5.9 8:31 AM (14.37.xxx.137)

    후배가 고등학교 교사예요.
    첫학교 동료들과 친하게
    잘 지내는데, 그 모임이 여교사 9명이예요.
    다 처녀였던 9명 교사들이
    결혼을 해서 18명의 성인
    모임이 되었죠.

    그 결혼 후 10년이 넘었는데
    18명이 낳은 2세는 딸랑 4명
    이래요.

    그들이 경제적으로 어렵냐?
    전혀 그렇지 않아요.
    시댁에서 집 사주면서 시작한
    집들도 많고 직접도 전문직은
    없지만 대기업, 공사, 공무원들인데
    애를 안낳아요. 지금은 코로나로
    그럴 수 없지만 시간만 나면 여행
    다니고 맛집 탐방에 벤츠몰고
    명품사고....애를 안낳는데요.

    딩크는 강력한 문화로
    자리잡아, 극복이 쉽지
    않을것 같구요.

    정부가 인구가 감소해서
    일 누가하나...의료보험,
    국민연금 누가 내주나...
    걱정하면서, 인구장책 펴는 한
    절대로 극복 못해요.

    태어날 애 고생길이 훤한
    이미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데
    누가 애를 낳아요.

    돈많은 할베 돈을 털어줄 테니
    염려말고 나아라...해야
    애를 낳죠.

  • 34. 주변
    '21.5.9 8:32 AM (180.67.xxx.207)

    결혼한 커플들 딩크
    왜냐고 물었더니
    여러 복잡한 이유가 많겠지만
    회사다니며 애키울 자신없고
    누군가를 기르고 가르칠 자신이없대요
    정말 많아졌어요
    집값 교육 사회분위기
    한사람은 가난한집에서 자랐는데 돈없음 루저취급당하고 아이들도 계급나누듯 나뉘고 그런걸 보기 싫다네요
    그냥 벌고 쓰며 즐기며 살고 싶은 사람들도 있고요
    총체적 난국입니다
    결혼한 다섯쌍중 애낳은건 두쌍뿐
    나머지 세쌍은 반려견묘나 키우며 살겠다네요
    전 보면서 그런 사람들 비난은 못하겠던데요
    개인의 선택을 비난하기 앞서 사회가 만든 현상이고 봅니다

  • 35. ㅇㅇ
    '21.5.9 8:33 AM (211.206.xxx.129)

    딩크할바엔 결혼을 왜하냐는 말씀에 대한 생각은..
    그당시에는 같이 있고 싶은거죠
    서로 각자 집으로 가는게 아니라...
    오랜세월 딩크로 살다보니 이제는 동거도 괜찮겠다 싶지만..
    그건 제나이가 50을 바라보니 드는 생각이고
    양쪽부모님들도 20년전에 동거한다고 하면 좋다고 하시진 않지요

  • 36.
    '21.5.9 8:35 AM (112.158.xxx.105)

    딩크면 어때요 저도 딩크인데ㅋㅋ
    근데 저는 젊은 부부들 딩크라는 말 어차피 잘 안 믿어요
    왜냐?10명 중 9명은 40 전후로 그렇게들 애를 낳으려고 기를 써요
    젊어서야 쿨하게 나 딩크야 하는데 40줄 되면 걱정되긴 하겠죠

    저런 부류들 때문에 저같은 진짜 딩크도 언젠가는 애 낳겠지 하는 기대를 하죠 특히 부모님들이

    자식을 낳던 안 낳던 다 내 이기심이에요
    그걸 누가 뭐라 하나요

  • 37. ㅇㅇ
    '21.5.9 8:42 AM (211.206.xxx.129)

    저도 40 전후로 친정엄마가
    이제라도 하나 낳는게 어떠냐 하시더라구요
    싫다고 했죠
    자기상황은 자기가 제일 잘알죠
    자기 마음상태, 경제적상황 등등
    그걸 진지하고 고민한후 결정한건데
    왜 주변에서 뭐라고들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38. 근데
    '21.5.9 8:49 AM (119.192.xxx.215)

    다들 행복하셨나요? 저야 좋은 때도 있었겠지만 힘들었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해요. 진짜 금수저 물고 태어나지 않는 이상… 너무 비관적인 건가 싶기도 하고.

  • 39. ????
    '21.5.9 8:53 AM (211.49.xxx.241)

    딩크가 책임감 없는 게 아니라 자식 앞날 생각 안 하고 인성도 별로 경제력도 별로인 사람들이 애 낳아서 자식에게 인성교육도 공부도 제대로 못 시키는 사람들이 책임감이 없는거죠

  • 40. ..
    '21.5.9 8:54 AM (39.7.xxx.62)

    편하게 사는 거 좋죠. 하지만 그 결정에 따른 대가도 치루겠죠. 지금 딩크족들이 나이가 들면 줄어든 인구 만큼 세수도 줄어들테니 현재 누리는 복지를 못누리거나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더 내야 할 테죠. 다문화로 인해 치안도 불안해지고 인적 자원 밖에 없던 나라니 경쟁력도 떨어져 빈국으로 추락할 테고.

    20년 전 생각해 봐요. 얼마나 기계화되었는지. 로봇이 인력을 대체하는 시대는 보다 오래 걸릴 테니 다같이 고통 받는 시대가 도래하는 거죠.

  • 41. 호미
    '21.5.9 9:00 AM (108.225.xxx.148)

    딩크를 루저라고 비아냥 거리는 걸 보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아이를 온전히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낳지않겠다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죠? 비관적이요? 너 딩크지 할까봐 미리 말씀드리는데 자식이 너무 예쁘지만 하고 싶다는거 배우고 싶다는 거 다 못해줄까싶어 외동 하나로 끝냈습니다. 솔직히 평범하게 직장다니며 애들 건사하고 키우는 거 힘들어요. 사는 게 쉬워요? 금수저신가봐요?

  • 42. 아이
    '21.5.9 9:11 AM (39.7.xxx.68)

    결혼하고 아이 낳은 게 유일한 인생 업적인 세대와 지금 세대는 많이 달라요
    본인이 책임질 수 없다고 생각해서 아예 책임질 일을 만들지 않은 사람은 책임감이 없는 게 아니라 오히려 강하니까 그런 거에요 아이를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낳는 사람들이 책임감이 별로 없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낳는 거고요

  • 43. ..
    '21.5.9 9:17 AM (39.7.xxx.202)

    책임감 강하다고 칩시다. 그런데 왜 고통은 전국민이 함께 나눠 가져야 합니까? 미래에 젊은 인구가 줄어들어 실버 국가가 된다면 아이 낳지 않은 사람들에게 세금을 더 걷든지, 싱글세를 걷는지 해야 합니다. 책임감이 강하다니 당연히 감수하겠죠. 뭐.

  • 44. ....
    '21.5.9 9:18 AM (121.160.xxx.203)

    다 각자 사정이 있어 낳는 거고
    사정이 있어 안 낳는 거니.
    왈가왈부 할 일인가 싶네요.

  • 45. 자신들의
    '21.5.9 9:25 AM (121.129.xxx.115)

    삶의 질을 육아로 인해 떨어뜨리기 싫은 거에요.
    차도 좋은 거 타야하고 여행도 가고 해야 하는데 아이 있으면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못하게 되니까요. 이게 우리나라만 이런 거 아니에요. 전세계적으로 먾은 젊은이들이 육아에 들일 돈이면 내가 슈퍼카를 사고 요트를 사고 내 생활 즐기면서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46.
    '21.5.9 9:26 AM (223.33.xxx.9)

    사람이 너무 많다구요ᆢ
    인간이 너무 많아 부작용이 심한데 자꾸 애를 만들어 어쩌라구요ᆢ
    전기차 시대를 시작으로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질거에요ᆢ인구 감소가 맞다고 생각됩니다.

  • 47. ㅡㅡㅡ
    '21.5.9 9:36 AM (70.106.xxx.159)

    걱정하는 사람들이나 많이 낳으세요

  • 48. ㅋㅋ
    '21.5.9 10:20 AM (1.11.xxx.145)

    딩크들더러 이기적인 루저라고 하는 사람들 되게 찌질해 보여요...

  • 49. 딩크는
    '21.5.9 10:26 AM (14.38.xxx.149)

    능려없는 부부가 자기몸 건사하기도 벅찬거죠
    종족번식 본능까지 거세하면서까지
    한국인은 조만간 멸종한다니
    그자리에 중국 조선족 동남아가 있겠군요

  • 50. ㅇㅇ
    '21.5.9 10:34 AM (14.38.xxx.149)

    그니까 중국인이 우리나라 땅을사던
    강원도에 차이나타운이 서던
    냅둬야죠
    어짜피 멸종할거

  • 51. 이게다
    '21.5.9 10:45 AM (125.178.xxx.88)

    취업이안돼요 여긴 실감못하겠지만 정말 심각하게 20대들 취업이안됩니다 결혼은뭐고 자식이뭐예요 취업도안되는데

  • 52. ,,,
    '21.5.9 10:52 AM (39.7.xxx.14)

    자식을 애국하려 낳았나요 ?국가 위해 애 낳는 사람 주변에서 한명이라도 본 적 있으세요? 솔직해 집시다 그냥 남들 낳으니 다들 그렇게 살으니 낳았잖아요 세금 왕창이요? 세금 올리면 요즘 젊은 사람들이 애 낳을 것 같아요? 올려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론 더더욱 안 낳을 거에요

  • 53. 딩크
    '21.5.9 11:15 AM (223.38.xxx.107)

    비자발적 딩크입니다
    지금도 고소득이라 세금 많이 내요
    건강보험만 수천 냅니다 ㅎㅎ
    애 없어서 혜택 받는거 하나도 없고요
    앞으로 세금 뭐 적어지진 않을테니 대비해야죠

    뭐 노후에 도와줄 자식 없으니
    자산 많이 불려놓고 신탁하려고요
    쓸거 다 펑펑쓰면서도 수십억 자산 모았습니다
    애 있었으면 영어유치원에 사립에 수백 수천 썼을거 같은데
    애가 없으니 확실히 사고 싶은거 다사도
    돈이 모이네요

    그리고 딩크일바에 동거라는데
    저희는 양가도 셀프에 가까워서 가족 부담이 없어요

  • 54. 0000
    '21.5.9 11:23 AM (58.78.xxx.153)

    저 애3낳았지만 제 자식들에게 애 낳으라고 안하고 싶어요

    사실 부모가 좋아서 낳은거고... 그거에 책임감 가지고 살아야해요 아이가 원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20살까지는 그래도 부모로써 최선을 다하는중이에요 그래도 다 못해줘요
    미안하죠...

    아이가 원해서 정하게 하고 싶어요...

    우리나라.. 너무 오지랍이에요 본인들이 키워줄것도 아니면서...

  • 55. lol
    '21.5.9 11:50 AM (223.38.xxx.37)

    저도 신혼 4년 지내고 아들 하나 낳아서 키우고 있지만 요새 들어서 내 인생에서 내가 선택해서 제일 잘 한 일은 아이를 낳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혼자 깜짝 놀랐어요 아이 막 낳고 혼자 정말 힘들었었는데 모유수유도 15개월하고 남편은 일에 치어서 평일에는 아예 못 보고 주말에는 만날 잠만 자고 ...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지금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이 정말 매일 예쁜 말을 많이 해주는 그런 모습을 볼 때면 뭐랄까 아이에게 받은 행복이 분명 있구나..! 힘든 것도 있고 지칠 때도 많고 아이에게 화도 내는 날도 많은데 그럼에도 아이랑 자기 전에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노래도 불러주고 하루를 마감할 때도 참 행복이 이런 거구나 싶어요 다만 둘째는 정말 자신없어서 안 낳을 거지만 하나는 어찌어찌 이렇게 키우면 되는 구나 싶어요

  • 56. ....
    '21.5.9 12:34 PM (183.100.xxx.193)

    막상 결혼하면 거의 낳으려고 노력해요. 난임병원가면 바글바글 미어터집니다. 일단 결혼 자체가 힘들어 안/못하고 있고 결혼을 해도 늦은 결혼으로 아이갖기가 힘들어진게 큰 원인이에요

  • 57. ....
    '21.5.9 12:47 PM (119.71.xxx.71)

    아이낳은게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는 독백 좀 안듣고 싶어요. 그런 소리 하는 사람치고 아이가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괜찮은 경우 없던데요. 남한테 공해로 느껴질 마음의 소리는 속으로 했음 좋겠어요. 저도 마음의 소리 꺼내자면 저런 애 낳고도 미역국 먹었구나 싶은 경우 많이 봤어요.

  • 58. 근데
    '21.5.9 12:54 PM (175.223.xxx.150)

    왜 애 있는 사람들은
    애 안낳는 사람들을 씹어대는걸까?

    아이가 그렇게 기쁨과 행복을 주면
    그 기쁨 본인이나 만끽하며
    살면 될텐데

    왜 딩크한테 루저라고 썽질이나 낼까?
    ㅋㅋㅋ

    애땜에 지옥에 살아서
    악만남아서 저주나 퍼붓고 사는거 같네.

    애가 많이 힘들게 하나봐요.
    저위 루저타령하는 애엄마씨ㅋㅋㅋㅋ

  • 59. 실업 얘기 나와
    '21.5.9 1:12 PM (175.119.xxx.110)

    말인데, 서빙하는 로봇 광고 나오는거 보고 깜놀했네요.
    와...현실이 되가는구나

  • 60. 산미
    '21.5.9 1:30 PM (149.167.xxx.171)

    저 딩크, 제 경우에는 능력 없어서 딩크 선택했어요. 외노자 및 중국인이 이 나라 점령할 것, 그리고 나라가 점점 없어질 것 같아 슬프네요..전 우리나라 사랑하거든요. ㅜ ㅜ

  • 61. ...
    '21.5.9 1:31 PM (5.180.xxx.110)

    뭐 어떤가요. 애낳고보니 아이가 너무 소중하고
    나도 내가 그런 생각을 할지 몰랐는데
    애 낳은 게 제일 잘했다 싶단 깨달음까지 왔다면
    자기 경험 말 할 수도 있죠. 소중한 느낌 맞구요.

    저런거 낳고도 부모가 미역국먹었나 싶은 인간의
    부모가
    자기 자식이 폐끼치고 사는 거 알면서도
    내새끼 낳길 제일 잘했다~ 고 염장 지르면 문제겠으나...

  • 62. .....
    '21.5.9 2:10 PM (67.71.xxx.174)

    얼마나 생각이란게 없이 살면
    자식한테 미안해서 애 못낳는단 소리가 핑계로 들릴까요
    무책임하게 그냥 덮어놓고 싸지르는거 이상은
    너무 고차원적 사고라서 이해를 못하고 그냥 핑계로만 들리나봐요

  • 63. ㅇㅇ
    '21.5.9 2:21 PM (59.18.xxx.194)

    적어도 재산20억은 있어야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어요.

  • 64. ...
    '21.5.9 3:01 PM (183.97.xxx.250)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애 갖기가 어려운 비자발적 딩크..
    결혼 자체를 안하는 경우..
    결혼을 해도 딩크로 사는 경우..

    이 중 어떤 요인이 지배적인가는 정확한 통계가 없으니 알 수 없지만 비자발적 딩크야 과거에 비해 아주 높은 폭으로 올랐을 것 같지는 않고, 두 번째 세번째 요인이 아무래도 크겠죠. 저는 세번째 경우인데 만족합니다.

    근데 자발적 딩크 왜 욕해요?
    이해 안 가네.

    나는 애 없는 인생이 나한테 더 적합해서 그리 사는 것뿐인데 대한민국이 출산의 자유도 없는 나라입니까?

    다문화 복지 찬성, 혼혈.. 비혼..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 및 출산을 응원하고,
    이미 태어난 아이들에 대한 복지와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정책이 있었으면 합니다.

    얼마전에도 멀쩡하게 다 자란 20대 청년이 콘테이너에 깔려 어이없게 죽었잖아요.
    태어난 사람은 말도 안되는 사고로 죽게 하고 애만 많이 낳으래..

    말이 안되잖아요.

    아직 입양도 세계 1위죠?


    딩크도 세금내고 삽니다.
    오히려 출산과 양육에 따른 세금 혜택 이런 걸 못받지.

  • 65. ㄷㄷ
    '21.5.9 3:02 PM (14.38.xxx.149)

    애 낳는 사람이 애를 위해 둘째 세째 낳았다는 헛소리 많큼
    지구를 위해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 위해 않낳는다는 소리 역겹네요
    그냥 애 키우기 싫고 자기인생 즐기고 싶은거지
    여자들 필요하면 애 이용하는게 하루이틀인가요

  • 66. ...
    '21.5.9 3:02 PM (183.97.xxx.250)

    아~
    계속 값싸게 죽어나가도 아쉽지 않을 사람이 필요하니까 애 많이 낳으라는 건가?
    사람값이 그렇게 싼 거면 애만드는 공장 안하죠.

    이미 태어난 아이들한테나 안전망 제대로 만들라구요.

  • 67. ...
    '21.5.9 3:03 PM (183.97.xxx.250)

    근데 누가 요즘 지구.. 운운 합니까?
    그냥 자기 인생 즐기고 싶어 딩크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지구 운운하는 건 오히려 소수일건데
    왜 일반화해요??

    자꾸 엉뚱한 소리들하네.

  • 68. 책임감
    '21.5.9 3:04 PM (39.7.xxx.202)

    강하니까 못 낳는 거. 낳으면 지 알아서 큰다.
    이런 마인드 가지면 펑펑 낳죠.
    잘 키울 자신 없어서 안 낳았어요.

  • 69. ...
    '21.5.9 3:05 PM (183.97.xxx.250)

    대부분 딩크들이 애한테 미안해서.. 지구에게 미안해서... 애안낳는다 (X)
    저런 소리하는 딩크들이 있다 (O)

    근데 후자를 갖고 와서 전자처럼 얘기 안하면 좋겠네요.

  • 70. ...
    '21.5.9 3:18 PM (223.39.xxx.85)

    루저래 애 낳았다 위너인가 웃겨
    인간하나당 자연파괴는 커지죠 인간이 자연에 그리 필요한 거 같아요? 하긴 인도나 아랍은 그런 거 없지 이민 와도 한국 익숙해지면 그들도 출산 축소해요 중국일본대만베트남도 저출산이죠 우리랑 대만이 1등2등 다투지만... 루저같은 소리하네
    애 있어도 그런 헛소리하는 건 코웃음 쳐지네요

  • 71. 나옹
    '21.5.9 3:25 PM (223.38.xxx.79)

    딩크는 자식앞날 걱정해서 딩크하겠다는 말을 안 하면 좋겠어요.
    본인들이 자녀를 낳기 싫고 책임지기 싫은..
    철저한 부부중심의 사고에서 나온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3333

    하지만 딩크보고 루저라고 하는 건 좀 아닌듯하네요.

  • 72.
    '21.5.9 3:33 PM (218.48.xxx.98)

    제 주위에는 정상적인 직장있음 다들 정상적으로 만나서 결혼하고 자연스레 애 낳던걸요
    딩크가 막 흔하지는 않은듯해요.

  • 73. --
    '21.5.9 3:33 PM (114.204.xxx.52)

    저는 10대 아들한테 결혼 꼭 안해도 괜찮고, 결혼한다해도 애 안 낳아도 괜찮은 거라고 수시로 말해줘요.

    본인만 행복하면 결혼할 필요 없어 보여요.

  • 74. 저도
    '21.5.9 3:43 PM (220.94.xxx.57)

    어쩌다 모르고 애를 두명 낳았고
    그나마 노력해서 많이 이루었지만

    우리애들이 살아가기엔 너무 험난해요
    그리고 누구나 다 삶이 너무 행복한건아니잖아요
    살아가기 힘들죠
    저는 자식 키워보니 죽을때까지 자식걱정이라

    우리애들은 굳이 결혼 안해도된다싶지만

    좀 이기적인거 같아서
    말은 못하죠

    애는 진짜 신중해야되요

    끝까지 이 애가 행복하도록 부모는 옆에서
    늘 지지해주고 신경쓰고 도와주고
    근데 사실 뛰어난 유전자 아닌이상
    똑같이 닮아 나오겠지요
    전 딩크가 현명하다싶어요.

  • 75. 뭐래?
    '21.5.9 3:51 PM (175.223.xxx.150)

    지구를 위해서 안낳는게 아니고
    지구에서 생명이 살수 없는 환경이 되고
    있으니까 안 낳는다고요.
    내 소중한 자식을
    불구덩이에 쑤셔넣을순 없죠~~
    님들 자식은 불구덩이에서 비명지를수도~~^^

  • 76. ㅇㅇ
    '21.5.9 3:52 PM (14.38.xxx.149)

    우리나라 부모가 유난히 애한테 집착하니까요
    핵가족이 대부분이라 독박육아니 애키우기 힘들고
    이제 노후도 보장받지 못해 교육비 억단위야
    자식이 쓸모가 없거든요

  • 77. 9899
    '21.5.9 4:07 PM (223.62.xxx.113)

    딩크 생각도 너무나도 이해되고
    아기 낳아서 행복한 분들도 공감됩니다
    그런데 애 낳는 게 자연파괴적.. 부모의 이기심 때문.. 등등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그러면 주변에 아기 키우는 사람 보면 환경 파괴범애 이기적인 부부라고 생각하나요? ㅎㅎ
    평범하게 자라서 결혼하고 아기 낳아 기르는 게 전통적으로 당연한 세상이었는데
    이제는 애 낳는 게 오히려 사회 안전망도 부족한게 애 낳는 무식하고 부부 중심의 이기적인 사고방식으로 애를 낳음 당하게 만든다는 분위기까지 되어버리네요

    그냥 딩크든 뭐든 자기 자유지만
    타인을 공격하면서 자기 산택을 합리화하려는 태도가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 78. ...
    '21.5.9 4:12 PM (119.71.xxx.71)

    딩크족은 아이낳은 분들 공식적으로 씹지 않아요. 유독 아이낳은 분들이 딩크족들을 편협한 논리로 몰아세우죠

  • 79. ..
    '21.5.9 4:22 PM (125.142.xxx.236)

    이세상이 자식을 낳아 자식에게도 꼭 살게 해주고 싶은 세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자라면서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면
    낳길 잘한거고 그게 아니라면 아이한테 죄짓는거죠

  • 80. .....
    '21.5.9 4:28 PM (61.83.xxx.84)

    월급은 그대로 엔간한 서울집 25평 7억이상

  • 81.
    '21.5.9 4:53 PM (223.62.xxx.172)

    지구를 위해서 거창한 이유를 내세우며 애 안낳기로 했다는
    사람들 한명도 못봤는데 무슨 그런다고 비난해요

    보통 이유를 말안하거나 안낳기로 합의 봤다던가
    안생겼다거나 그렇게 말하죠
    그리고 보통은 안생긴거려니 하지 누가 꼬치꼬치 캐물어요
    묻는 사람이 한심해 보여요

  • 82. ...
    '21.5.9 4:56 PM (218.39.xxx.76)

    인구 줄어야 해요
    사람이 많으니 다들 갑질에 폭행에 살인에
    빈부격차 줄어들지 않고 갈수록 있는자들의 세상
    교육도 있는집이 더 쉽게 시키죠
    어릴때부터 돈있으면 학원뺑뺑이
    놀지 않고자라서 좋은대학 가고 성공한 인간들은
    뒤늦게 문제 일으키고
    낙오된애들은 그러기전에 문제 일으키고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할건 뻔한데
    왜 애를 낳나요
    애낳아서 행복한건 어릴때 잠깐인것 같아요
    그뒤론 그저 안쓰러운존재
    경쟁에서 뒤쳐질까봐
    네인생 맘껏 살아라 하는 부모 못봤어요
    애낳고 이혼하면 부모는새로운지옥 맛보겠죠

  • 83. moanim
    '21.5.9 4:58 PM (211.243.xxx.97)

    저출산이 그렇게 걱정이면
    정자은행 본격적으로 만들어서 돈있고 직업 좋으나 결혼은 싫고 아이는 좋아하는 미스들에게 능력있는 미혼모 장려하면 될 일.

  • 84. ..
    '21.5.9 5:37 PM (118.32.xxx.104)

    싱글,딩크가 낸 어마무시한 세금 유자녀 가정이 혜택 받는데 왜 물어뜯는지..;;;

  • 85.
    '21.5.9 6:25 PM (223.62.xxx.30)

    고학력자 사회지도층 전문직 이라서
    애안낳거나 애1명만 낳거나 비혼 이거나 하면 루저로
    보이나봐요 아무렇지도 않게 루저라느니 떠드는 자만심
    대단 하네요
    집값 10억 시대에 대학 등록금도 비싸고 최저임금 수준으로
    임금 받는 사람들이 수두룩 한데 어이 없네요
    집이나 사주고 저런말 하던가요
    난 사회지도층 이고 잘났는데 귀한 귀족님인 내자식들의
    노예를 생산 해야할것 들이 돈없어 안한다고 성질 내는것
    같아요

  • 86. 저도 윗님 동감
    '21.5.9 6:26 PM (121.190.xxx.138)

    솔직히 아이가 주는 행복 기쁨은 다른 것과는 대체 불가.
    딩크는 그리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제 생각.
    그러나 친구들 60~70%딩크.
    못 낳는 경우 빼고
    겁내고 몸 사려서 안 낳아요..
    물론 이유는 돈이죠...
    그러나 다 먹고 살만합니다 ...
    만났을 때 절대 아이 낳아라 안 해요...
    그렇지만 걱정은 됩니다
    거창하게 나라 망하겠다 이런 우려가 아니더라도...
    우리 애들 살아갈 세상이 더 힘들어지겠구나...
    그 생각은 해요

    인생의 가치가 달라졌다고 해도
    이렇게 많은 정상적인... 평범한 상식 선에서
    사는 사람들이 아이를 안 낳으니
    점점 아이들의 사는 모습과 계층화가 뚜렷해져요...
    중간이 없어요.

    아이들 보면 편차가 너무 심해요
    가정에서 합당한 관리받고 예의바른 애들 vs
    방치, 방임되는 아이들

    이 중간이 없어요...
    나라보다 개인의 삶이 중요하다지만
    나라가 없어져도 난 상관없다 식의 마인드는
    이해할 수 없어요...
    당장 k-pop만 해도 미래 저출산이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하잖아요...

  • 87. 무슨
    '21.5.9 6:34 PM (223.38.xxx.71)

    개인의 선택이죠 비혼도 출산도
    행복과 기쁨 타령하며 계몽하려 하는것 딱 꼰대 마인드

  • 88. 공감안됨
    '21.5.9 6:37 PM (223.38.xxx.132)

    사회지도층 이라는둥 갑자기 잘난척이 왜 나오는지요
    우리가 이정도 베풀어 주니까 은혜로 알고 애나 낳아라 같아요

  • 89.
    '21.5.9 7:00 PM (221.147.xxx.200)

    딩크가 언제 애 낳은 사람들 비난하나요

    근데 애 낳은 사람들은 딩크를 왜이리 비난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예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라 훈계도 하고요

    딩크가 애낳은 사람들한테 왜 낳았냐 낳지 말아야지 훈계하나요?

    각자 인생관대로 살았으면 좋겠네요
    애 낳은게 인생 최고의 수확이자 기쁨이신 분들은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남들한테 훈계하지 마시고요 ㅎㅎ

    그리고 저기 사회지도층 어쩌고님
    저도 고학력이라 주변 다 고학력인데
    결혼안한 40대 친구들 아주 많습니다 ;;;;;;

    우리나라도 좀 개인주의화가 더 되었으면 해요
    남의 인생에 간섭 훈계 하니까
    남 눈치를 너무 많이 봐야 해서 사는게 빡빡하고 스트레스가 많잖아요

  • 90. ㅡㅡ
    '21.5.9 7:37 PM (211.108.xxx.250)

    하다하다 애 안낳는 사람은 남의 애새끼 키우는데 협조하라는 말까지 하네. 지 새끼 지가 원해 낳았으면사 뭘 남한테 협조하라 마라해. 진짜 애낳으면 모성이 이성을 대체하는 듯.

  • 91. 아니..
    '21.5.9 8:10 PM (49.50.xxx.115)

    아이를 낳고 안낳고는 개인의 결정이지만..

    --------
    시간만 나면 여행
    다니고 맛집 탐방에 벤츠몰고
    명품사고....애를 안낳는데요. 
    -------

    이걸 말이라고 댓글로....

    어떻게 아이를 명품 벤츠 따위와 비교할 수 있는지..

    경제적 가치가 육아로 얻는 기쁨과 성숙을 대체한다는 사고자체가....참..영원한 아이네요..
    아이가 아이를 낳으면 안되긴하죠

  • 92. .....
    '21.5.9 8:57 PM (222.234.xxx.41)

    딩크가 언제 애 낳은 사람들 비난하나요
    근데 애 낳은 사람들은 딩크를 왜이리 비난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예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라 훈계도 하고요22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이유가 있는 자발적 딩크인데
    이유를 말해본적은 없어요
    사무실에서도
    왜안낳냐 이기적이다 하는사람
    왜안낳냐 몸에문제있냐 슬프겠다하는사람
    진짜많고
    캐물어요. 왜캐묻는지 모르겠지만
    이유말안해요
    진짜 이상한분들이심
    왜 그리 분노일까요..

  • 93.
    '21.5.9 8:57 PM (106.101.xxx.221)

    애낳고 사는건 인간의 본능이래요
    사회가 오죽 힘들면 안낳을까 이건 사회가 반성할
    부분이고요 단지 딩크하는 이유를 아이를 위해 큰
    국위선양 선심 봉사하는듯 포장하는건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ㅎㅎ 딩크 포장이나 애 안낳는다는
    훈계질이나 열폭 루저들 맞으니 적당히좀 했으면

  • 94. ..
    '21.5.9 9:13 PM (203.210.xxx.172)

    그럼 애낳는 사람들은 지구 위해서 낳는건가? 이기적인생각으로 지들좋아 낳는건 똑같음ㅡㅡㅋㅋ

  • 95. ...
    '21.5.9 9:24 PM (39.112.xxx.248)

    줄어드는 혼인률, 가정불화, 늘어나는 이혼률에
    이기적인 어른들, 부모들이 한몫 하고있죠

    결혼할 때부터 이것저것 따져서 결혼반대하고 모욕주고
    둘이 얼마나 사랑하든, 얼마나 오래 연애를 했든
    부모욕심에 헤어지게 하고

    결혼해도 온갖 간섭질에 갑질에 이간질에
    가정불화 일으켜서 결혼생활 불행하고 힘들게 하고
    도저히 못살게해서 결국 이혼률까지 높이고

    임신하면 직장에 피해준다고 막말에
    남자들 육아휴직 못하는 분위기에
    육아휴직하면 불이익에
    학교에서부터 부모직업, 재산으로
    선생들이 애들 차별하고
    애들은 죄없이 상처받고
    그걸 아는 사람들이 결혼하고 애낳을 수 있겠어요?

  • 96. 무식해
    '21.5.9 9:29 PM (223.39.xxx.96)

    호모사피엔서에서 새로운 사회종으로 넘어가는 시대에
    단순 번식욕구만 본능인줄 아는 무식함 놀랍네요

    인간이 취약한 환경에 안전으로 보호하는 안전추구 본능은
    듣도보도 못했어요? 짐승본능만 운운 수준이 헉입니다
    이 시대 루저는
    못배워서 자기만 옳다고 우기는 아집부리는 행태에 적합

    현명의 반대가 어리석음인데
    딩크를 현명하지 못하다?
    이러니 애부심 말이 나오죠
    현명뜻도 모르나? 애낳은게 현명하다는 근거나 똑바로 말해요

    개인의 선택권이 무슨말인지 모르고
    그저 자기 선택만이 옳다는게 극강 이기심의 발현이죠
    7080시대 여자라서 못배운 사람들이

    아직도 애부심은 부리는것처럼 보입니다

  • 97.
    '21.5.9 10:12 PM (106.101.xxx.221)

    일부 딩크들도 피해의식 쩌네요 진짜
    사람들 사정이나 사회를 보는 눈이
    다 자기들 같이 시궁창인줄 아나...
    자기만 세상을 아는양 하는 선민의식 토나옴
    행복하게 잘사는 가정들을 한번도 못본건가
    못본척 하는건가 ㅉㅉ

  • 98. .....
    '21.5.9 10:47 PM (222.234.xxx.41)

    애낳는것도 별생각없이 내행복을 위해낳는거고
    안낳는것도 그냥 내행복위해 안낳는겁니다
    각자 개인적이유로 행동하는거니
    다 입닫으시길.

  • 99. 106.101
    '21.5.9 10:59 PM (223.39.xxx.122)

    피해의식이 아니라 팩트말하는거죠

    행복하게 잘 사는 가정 못봐서 딩크 선택한다는거
    남들 비교하고 사는 자기 수준의 뇌피셜
    행복의 다양성 얼마나 많은데요

    오히려 시궁창 운운하는 106.101 님이야 말이지
    천박한 선민사상 쩌들은 내로남불입니다
    그리고, 토 나오는건 본인 성질이 더러워 열 받았다는 반증이니깐
    성질 적당히 부리고 사세요. 수시로 토 아무대나 쏟겠네요 ㅎ

    솔직히 이런판 딩크는 깔지도 않아요.
    깔려서 와보면 애낳은 부심에 헛소리나 좌르르

  • 100. ///
    '21.5.9 11:12 PM (220.127.xxx.193)

    솔직히 이런판 딩크는 깔지도 않아요.
    깔려서 와보면 애낳은 부심에 헛소리나 좌르르 222

  • 101. 사람들한테 질림
    '21.5.9 11:43 PM (99.240.xxx.127)

    82에서보면 자기만 정답이고 남의견은 다 틀린 꼰대들로 바글바글.
    뭔 꼬투리만 잡으면 싸우지못해 안달인 불만만 가득한 사람들도 바글바글.
    질린다

  • 102. 국가
    '21.5.10 12:12 AM (119.67.xxx.20)

    국가 차원에선 출산율이 높아져 세금을 걷어 걷어들여야
    노령인구 연금 주고, 의료 복지정책 펼칠텐데
    경제활동인구수에 비해 노령인구수가 높으니 걱정이죠.
    그런데 자식낳아 키우다보니 물려줄 자산이 없으면 좋은 유전자(우수한 두뇌, 집중력과 끈기, 외모)라도 물려줘야 했더라구요.
    불과 백년전까지만 해도 동서양 노예(노비..)들은 자식들이 대를 이어 노예로 인생을 보낸다는걸 알면서도 자식들을 낳았는데 지금은 똑똑해졌어요. 피임법도 알고요.
    당사자들이 힘들게 살았고, 앞으로도 힘들게 살걸 아니까 자식들에게 고생길을 물려주고 싶지 않은거구요

  • 103. ....
    '21.5.10 12:17 AM (104.200.xxx.68)

    행복하게 잘사는 가정을 못봐서래 ㅋㅋㅋㅋ
    사유리 정자 매매해서 백인 혼혈 애 낳은건 어차피 있으나 없으나 한 남자보다 싱글맘이 훨씬 낫다 쉴드치더니
    딩크글에선 행복한 가정이 훨씬 많은데 괜히 부정적 사람들로 몰아가는 프레이밍 작작좀 해요
    결론은 늘 정해져 있죠. 애.를.낳.아.라

  • 104. 공감해요
    '21.5.10 12:32 AM (121.190.xxx.215)

    딩크는 자식앞날 걱정해서 딩크하겠다는 말을 안 하면 좋겠어요.
    본인들이 자녀를 낳기 싫고 책임지기 싫은..
    철저한 부부중심의 사고에서 나온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면 개인적인 경험(불행이든 행복이든)에 의한 결정이거나요.
    남들과 늘 비교하는 인생을 살며 지레 겁 먹은 것일 수도 있구요.

    남자가 도와주지 않는다? 그건 사회구조상 모두가 변화하고 적응하기엔 시간이 걸리지만...
    많이 변하고 있고.. 또 부부간 의논과 갈등..문제해결을 하며 서로 노력해야하는 것이고..
    사교육비.. 쓰나안쓰나 결과는 크게 다를 바 없을 수 있는데... 사교육시장에서 조장한 불안감조성에 철저히 놀아나는 거죠..-----------------333333333333333333

  • 105. ......
    '21.5.10 1:08 AM (222.234.xxx.41)

    ㄴ 낳는것도 철저히 부모중심사고의 행동인건 같습니다만.

  • 106. 정작
    '21.5.10 1:29 AM (183.98.xxx.33)

    애 낳는것도
    철저한 부부 중심사고 결정 아닌가요?
    누굴 위해 낳으셨어요? 자식낳는 선택권 없이 낳아주신건가요?
    고작 이분법으로 나누고 무슨 말장난인지 쯧쯧

    웃기는게 정작 아동학대 죄다 애 낳은 사람들이 하죠
    딩크가 학대했다는 말은 들어본 적도 없어요
    아주 소수라도
    낳아서 책임 못지고 사는것보다
    차라리 안낳고 안징징이 현명해 보이네요

  • 107. ...
    '21.5.10 1:40 AM (108.41.xxx.160)

    애를 낳지 않는 직접적인 원인은 여자들이 일하러 나가면서였다. 이건 유럽도 마찬가지
    지금은 경제적인 거 아이를 키우기 힘든 거 그것보다 가장 먼저인 것은 즐기겠다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그냥 내 삶을 즐기다 가겠다는 겁니다.

  • 108. 글쎄
    '21.5.10 3:08 AM (223.62.xxx.22)

    애 안낳은 사람이 애낳은 사람한테 애낳았다고 시비 거는건
    못본건 같은데요
    주로 애낳은 사람이 애없는 사람한테 눈꼴셔서 훈계하고
    시비거는 데요

  • 109. 223.39.122
    '21.5.10 10:39 AM (106.101.xxx.191)

    일부 딩크라고 했는데 왜 난독증인가
    찔려서 부들부들인지???
    이런거보면 피해의식 쩌는건 맞죠 솔직히
    딩크들에 한말도 아니고 이런세상 현실에
    애낳는게 이기적이고 자기들만 숭고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일부' 딩크글에 한말입니다
    제발 부탁인데 수준떨어지는
    난독이면 답글달지 마세요 ㅎㅎㅎ

  • 110.
    '21.5.10 10:47 AM (58.122.xxx.109)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홀긴다고
    이상한 유부녀들이 꼰대짓한걸로 멀쩡한 유부녀
    머리채 싸잡아 욕하고 애들다 학대당하고
    자신들만 세상을 위한단 식으로 포장해가며 공격
    댓글 다는 딩크분들도 너무 이상하고
    딩크에 과한 관심갖거나 꼰대짓하는 유부녀들도
    너무 이상하고 그냥 각집단 루저들끼리 싸우는듯
    이때다싶어 멀쩡히 잘사는 집단 싸잡아 욕판벌리는
    사람들 너무 못났고 그냥 앞으론 그 대상자에 가서
    할말 하지 인터넷서 이런글좀 안봤으면

  • 111.
    '21.5.10 12:11 PM (223.62.xxx.157)

    애없는 사람들은 애있는 사람들 애한테 관심도 없는데
    애있는 여자들은 애없는 여자들한테 왜케 관심이 많은지
    심리분석 하고 훈계하고 이유를 지들이 만들고
    시모짖 남한테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든

  • 112. 106.101.xxx.191
    '21.5.10 12:36 PM (223.39.xxx.238)

    일부 라는 전제가 아무 막말하는 치트키 아니죠 ㅎ

    글 반박하는걸 찔려서 피해의식이다는 여기는 사고프로세스 자체가
    꼰대적 수준미달. 공개 게시판에 욕하는 당사자가 아니면
    입 다물고 당신이 하는 헛소리 듣고 있어야 되는건 아니랍니다.
    관계 여부떠나 생각 다른 의견에 누구나 말할 수 있어요

    편협해서 이분법으로 나누고 수준운운 같잖습니다.ㅎ
    자기가 뭐라고 이래라 저래라 꼰대짓인지
    난독 뜻이나 제대로 알고 쓰세요

    그리고 ㅂㄷㅂㄷ은 본인이 하셨어요
    토가 나올 정도라면서요ㅎ. 아무대나 토사물 밷지 말아요

  • 113. 223.39.238
    '21.5.10 2:20 PM (106.101.xxx.51)

    어휴 일부가 실제로 그리 썼는데 뭘 치트키야
    욕 듣고어이없어 받아친건데 난독 인정 못하는
    수준하고는 ㅉㅉ
    괜히 찔려 막말 헛소리는 너가 하신거구요 ㅋㅋ
    부들부들 내로남불 암튼 잘알겠어요 ㅋㅋㅋ

  • 114. 참나
    '21.5.10 4:22 PM (223.62.xxx.139)

    애없는 여자들은 애있는 여자들한테 1도 관심 없는데
    애낳았다고 애없는 여자 인생에 무슨 관심이 그리 많은지
    관심좀 꺼줌 좋겠어요
    시모 노릇 못해서 죽은 귀신이 들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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