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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구해줘 홈즈에 박나래를 보면

조회수 : 21,585
작성일 : 2021-04-18 23:18:06
뭔가 지기싫어 억척떨고 우악스런게 전 참 싫어요 오래전부터 느낀건데 김숙한테는 그런 모습을 별로 못느끼겠는데 박나래는 너무 목소리며 하는말이 독해보이고 싫더라구요
IP : 121.165.xxx.9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8 11:19 PM (61.98.xxx.233)

    컨셉 아닐까요?
    굳이 저렇게 목숨걸 이유가 있을까 싶어요.

  • 2. ...
    '21.4.18 11:20 PM (110.15.xxx.46)

    사람들의 생각이 참 다양한 것 같아요.

    저는 박나래는 전혀 독해보이지 않아요. 본인 낮춰가면서 개그하는게 가끔 안쓰러울 때도 있고(물론 이번 그 부적절한 성적묘사 절대 찬성하지 않습니다 저는.)

    반대로 김숙씨는.. 볼때마다 열등감이 보인다고 해야하나. 자기가 상처받기 싫어 방어적이라고 늘 느껴서 별로라고 생각하는 연예인이네요 저는.

  • 3.
    '21.4.18 11:21 PM (121.165.xxx.96)

    그럴수는 있는데 목소리에 묻어나오는데 욕심많아보이는 독한소리가 있어요 말과 다르게

  • 4.
    '21.4.18 11:22 PM (121.165.xxx.96)

    개그말고 구해홈즈에서요

  • 5. 팀이
    '21.4.18 11:22 PM (14.32.xxx.215)

    다 그래요
    집 찾아주면 되는데 양세형 박나래 아주 눈에 불을 켜고..김숙하고 붐은 웃자고 하는 소리가 많은데..계속 저러니 보기도 피곤해요
    승부 프로가 아닌데도... ㅠ

  • 6. ..
    '21.4.18 11:32 PM (118.223.xxx.43)

    박나래 보기싫어요ㅠㅠ
    자숙하는척이라도 해야지 원
    너무 나대는거 보기싫어 채널 돌아가네요

  • 7. ㅇㅇ
    '21.4.18 11:49 PM (14.48.xxx.203)

    그게 왜 승부 프로가 아니예요
    어느팅 집을 선탁하느냐를 두고
    승패를 계속 카운트하는데
    박나래가 그거 이겨서 뭐 출연료
    더 받아서 이길려 하겠어요
    그런 긴장감이라도 불어넣어야
    프로그램에 재미가 더해지니 그러는거죠
    자기 일 열심히 하려고 그러는걸

  • 8. ......
    '21.4.18 11:54 PM (125.136.xxx.121)

    컨셉아닌가요?? 뭐가 독해보인다는건지~~

  • 9. 맞아요
    '21.4.19 12:06 AM (124.49.xxx.61)

    김숙이 훨씬.낫죠

    박나래는.자숙좀 하고나오던지..옷하고 머리만 얌전히하고 다 고대로나오네요

  • 10. 전혀
    '21.4.19 12:13 AM (115.143.xxx.159)

    저는 모든 게스트들이 시청자들의 재미를 위해 애쓴다고 보여지건데요. 그냥 님이 박나랠 싫어하는 건 아니신

  • 11. 그게
    '21.4.19 12:16 AM (110.70.xxx.172)

    뭐 대단한 승부프로그램인가요
    말그대로 집 찾아주는 프로그램이죠
    의뢰인이 집 잘 고르게 해주면 되는데 생떼쓰고 트집잡고...보기 그래요

  • 12.
    '21.4.19 12:24 AM (121.165.xxx.96)

    아뇨 전 박나래 싫어하지않아요 나혼산도 재밌게 보는데 구홈즈만 보면 왜저렇게까지해요

  • 13. 저는
    '21.4.19 12:35 AM (115.136.xxx.119)

    박나래 좋아라하는 사람인데요 열심히 하는모습도 좋아보여요
    그런데 유독 구해줘홈즈에서는 진짜로 이기고 싶어하고 본인팀 소개할때 중간중간 이악물듯이하는게 진심으로 나와요
    김숙씨는 이기면 좋아하지만 상대팀에 대해서도 여유있고 너그럽게 대하는게 보여요
    나래씨는 승부욕이 좀 남달라보여요

  • 14. 엥,
    '21.4.19 12:49 AM (58.121.xxx.69)

    김숙 참 여유로워 보이던데요
    님과 함께에서도 늘 당당하고 여유있어서
    부러웠어요

    근데 박나래도 김숙 나이되면
    좀 더 여유가 생기겠죠 지금은 김숙보다 많이 어리잖아요
    어쩔수 없죠

  • 15. 성격나온듯
    '21.4.19 2:57 AM (211.248.xxx.245)

    많이 어린가요?
    전 둘이 또래인줄 알았어요.
    컨셉같지 않고 박나래팀이 승부욕이 강하더군요.
    지적받았는지 요즘은 좀 나아졌지만
    방송 초창기엔 이길려는 마음이 너무 강해
    상대방 집을 흉보는데 보기 불편했어요.
    그 집주인이 보면 속상하겠다 싶었어요.

  • 16. 어머
    '21.4.19 7:50 AM (218.48.xxx.98)

    우리남편이 박나래 싫어하는데 그런소리똑같이했어요.

  • 17. 옛날에
    '21.4.19 8:58 AM (124.5.xxx.197)

    박나래도 나이들면 괜찮아질거예요.
    30,40대가 성향이 다르죠.
    김숙도 옛날에는 세다 그랬는데요.

  • 18. ㅇㅇ
    '21.4.19 9:04 AM (223.62.xxx.10)

    자숙하는 척. 진짜. 나혼산에서 짙은 머리로 염색하고 얌전떨더니 그대로네요. 시청자를 뭘로 보는건지.

  • 19. ..
    '21.4.19 9:12 AM (175.223.xxx.169)

    그냥 재미위해 그런척하는것 같은데..무슨 독해보인다고~ 나래씨 착한것 같아요 요즘 슬럼프같고..본인만의 특화된 무언가가 필요할것 같아요..잘 이겨내길 바랄뿐입니다~

  • 20. 다케시즘
    '21.4.19 9:30 AM (119.67.xxx.249)

    전 잘 모루겠던데 저희 언니도 비슷한 얘기 하던데요.
    박나래팀 다들 밉상이라고 ㅋㅋㅋㅋ
    뭔가 보는 눈들이 비슷한 게 있나 봐요.
    재미있네요.

  • 21. ..
    '21.4.19 9:40 AM (1.251.xxx.130)

    김숙은 여유로운 너그러움이 있고
    김구라에게도 토크 안밀리고 보면 웃겨요
    박나래는 너무 나댄다고 해야하나 욕심이 있어요

  • 22. ㅎㅎㅎ
    '21.4.19 9:42 AM (42.60.xxx.242)

    눈은 다 비슷한가봐요.
    전 박나래 좋아하는데도 구해줘 홈즈에선 불편해요.
    그나마 지금은 나아진거예요.
    처음에는 아주 박나래팀 전체가 난리도 아니었어요.
    김숙은 프로그램 전체 진행자느낌.
    박나래는 한쪽팀 팀장 느낌.
    김숙팀은 적당히 웃긴선에서 마는데
    박나래팀은 선을 자주 넘었죠.
    그나마 지금은 정말 많이 나아졌어요. 팀 전체가.

  • 23. ..
    '21.4.19 9:48 AM (106.102.xxx.227)

    김숙 특유의 입담이 있는데 기센 아줌마한테도 말빨 안밀리고 개그 칠수있는 캐릭터.

    박나래는 그에 비해 박명수랑 여행가는 프로 초면에 몇주간 정준영한테 까지 다 존대하고 아부인데 불편한 예의차림
    일본가서 맛있게 먹고 분위기 맞추는게
    아니라 식당가서도 혼자 불편한
    쭈그리되서 너무 치켜세우고 일본 리액션


    밥블레스유도 송은이이영자보다
    입담은 김숙이 웃기던데요
    이영자 없어도 그프로그램은 흘러갈꺼 같은데 김숙 없음 노잼 될듯

    그리고 밥블레스유 박나래 나와서 시즌2
    망한거 같아요
    예전에 제가 여기에 썼던글ㅋ

  • 24. 박나래
    '21.4.19 9:52 AM (121.155.xxx.78)

    양세형 보기 싫어서 그 프로 안봐요

  • 25. ㅇㅇㅇ
    '21.4.19 10:16 AM (39.7.xxx.1)

    무슨빽인지 궁금

  • 26. 살아보니
    '21.4.19 10:20 AM (182.216.xxx.172)

    나이가 가르칩디다
    젊었을땐 승부욕 치열하고
    무조건 뛰고
    나이들어가고 어느정도 이뤄가고
    너그러워지고 느슨해지기도 합디다
    다들 프로그램 잘 나가게 하려고
    나름대로 애쓰고 있겠지요
    잘보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27. 살아보니
    '21.4.19 10:21 AM (182.216.xxx.172)

    그만좀 나왔으면 하는분들
    님같은 분들이 관심 안가져주면 안나옵니다
    님이 보기싫은것처럼
    나오면 재밌어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찾는겁니다
    시청율로 모든게 결정되는 정글인데요
    게시판에 도배하는것보다
    시청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욕하면서 보는 사람들이
    전 더 궁금해요 ㅎㅎㅎ

  • 28. ..
    '21.4.19 10:28 AM (222.237.xxx.88)

    75년생, 85년생 딱 10살 차이군요.

  • 29.
    '21.4.19 10:42 AM (118.45.xxx.222)

    풋잡이니 뭐니 온갖 미친짓하고도 뻔뻔하게 조신한 표정으로 앉아 있으니 참 기가 막히네요

  • 30. 적당하던데
    '21.4.19 10:51 AM (1.233.xxx.27)

    뭐가 그리 미운지. 양팀들 다 오버하는거 모르겠는데요 매주 홈즈 보는데
    그정도 리액션도 안하면 노잼이죠

  • 31. ..
    '21.4.19 11:30 AM (116.39.xxx.162)

    넘 화려하게 꾸며서 무당 같아요.

  • 32. ...
    '21.4.19 11:34 AM (211.36.xxx.142)

    성격이 나오는 것 같아요
    박나래 양세형 장동민 셋.

    일상 생활에서도 단순 승부에서
    정색하고 난리 치는 사람 있어요.
    성격 차이인 듯.

    김숙, 붐은 승부 구도 부드럽게 잘 하던데

  • 33. ㅇㅇ
    '21.4.19 12:10 PM (125.186.xxx.16)

    원글님이 박나래를 싫어해서 그렇게 느끼는 거에요.

  • 34. 00
    '21.4.19 3:08 PM (106.102.xxx.246)

    다 떠나서 아무리 상대팀이라도
    일반인의 집인데 비하하고 꼬투리잡잖아요
    매체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데
    전문가도 아닌 유명인이 내 재산을 폄하한다고 생각해보세요

  • 35. ........
    '21.4.19 3:38 PM (112.221.xxx.67)

    이거 첨엔재밌었는데 점점 별로...

    집들이 다 거기서거기...

  • 36. ...
    '21.4.19 4:59 PM (119.202.xxx.220)

    연예인 모두까기 대회 열렸나요
    왕지현은 틈만 나면 꼽사리 끼워서 찬양하고 그 외는 모두까기 깔만한 사람도 있긴 하지만
    게시판이 요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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