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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친하고 처음으로 잤는데 이런말을 하네요.

.... 조회수 : 34,481
작성일 : 2021-04-13 10:15:55
40대 초반 이구요

사귀기로 하고 한달만에 첫관계를 하는데

그전에도 넌 얼굴은 참 이쁜데 살좀 빼면 좋겠다

우리 같이 운동해서 빼자 하더군요

전 키가 170이 넘고 몸무게가 68킬로에요

남친도 배 많이 나오고 비만이에요



저랑 첫관계하고

이렇게 살찐 여자랑은 처음 해본다고

농담식으로 얘기하는데

제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그럼 당신 취향에 여자 만나라고 화를 냈어요

침대에서 어떻게 여자한테 그런말을 하냐고요

그러니 그냥 팩트를 말한거고

본인도 뚱뚱해서 누구 몸매 평가할 그거 아니고

그냥 말한건데 뭘 그리 화를 내냐고 오히려 저한테 큰소리네요

첫관계 해보고 서로 기분 안좋아 헤어졌어요



그만 봐야겠죠?
남자한테도 먼저 연락 올것 같진 않네요
IP : 223.62.xxx.141
9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1.4.13 10:17 AM (61.100.xxx.37)

    네!!!!
    그만 만나세요
    어디서 저런 싸가지 없는 말을
    상대방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어욧

  • 2. ㅇㅇㅇㅇ
    '21.4.13 10:17 AM (39.7.xxx.239)

    미치겠다 헤어지세요

  • 3. ,,,,
    '21.4.13 10:18 AM (115.22.xxx.148)

    사과해도 모자랄판에 도리어 화를 내다니...구제불능이네요...쓰레기는 쓰레기통에

  • 4.
    '21.4.13 10:18 AM (223.38.xxx.72)

    얌마~~
    너도 새끼손가락만 하더라
    어디서 들이대니?

  • 5. 88
    '21.4.13 10:18 AM (211.211.xxx.9)

    너 부터 빼~라고 말해주겠어요.
    입이 없어서 말 몬하는줄 아나... 싹수 없는 XX구만요.

  • 6.
    '21.4.13 10:18 AM (211.36.xxx.89)

    쓰레기네요

  • 7. ..
    '21.4.13 10:19 AM (218.39.xxx.153)

    나두 배가 그리 나온 살찐 남자는 니가 처음이다라고 말해주지 그랬어오 니 배는 보고 그런말하냐고 나도 팩트를 말한거니까 기분 나빠하지 말라고 ㅋㅋ

  • 8. ....
    '21.4.13 10:19 AM (125.178.xxx.109)

    그런 예의없는 미친놈을 왜 한달이나 만나고
    잠까지 자서 저런 치욕을 쌩으로 받으세요,,
    남자 안만나고 살고 말지

  • 9. ..
    '21.4.13 10:20 AM (222.237.xxx.88)

    나도 너같이 못하는 놈하고는 처음 해본다고 말했어야 하는데
    아깝네요.

  • 10. ...
    '21.4.13 10:20 AM (14.50.xxx.75)

    예의없는건 못배워서예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요

  • 11. ....
    '21.4.13 10:21 AM (218.159.xxx.228)

    이건 진짜 원글님 잘못이에요.

    계속 살빼자 어쩌구 저지랄하는 놈이랑 계속 만나다니요.

    윗분말대로 차라리 남자 안만나요. 저런 쓰레기랑 만나느니요.

  • 12. 사람들은
    '21.4.13 10:21 AM (175.193.xxx.50)

    팩트 말한다고 무례하지 않은 건 아니죠.

    레토르트 전자렌지 돌리는 시간이면 딱 맞겠더라
    자기도 힘내

    하고 뻥 차세요

  • 13. ....
    '21.4.13 10:22 AM (122.32.xxx.31)

    주작같아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쓰레기 같은 인성을 가진 남자 왜 만나나요 버려요

  • 14. .....
    '21.4.13 10:24 AM (221.157.xxx.127)

    별미친놈 다보겠네

  • 15. ㅇㅇ
    '21.4.13 10:25 AM (211.36.xxx.58)

    나도 너 같이 못하는 애랑은 처음 해본다..
    이러시지

  • 16. .......
    '21.4.13 10:25 AM (203.251.xxx.221)

    살.쪘.다
    살찐여자랑 처.음. 해 본다

    두 가지나 다 말 할 수 있다는 인성이 놀랍네요.

  • 17. ....
    '21.4.13 10:29 AM (118.235.xxx.116)

    미친 ㄴ 이네요..

    싹싹 빌어도 절대 절대 받아주지마세요.

  • 18. 어머나
    '21.4.13 10:29 AM (211.218.xxx.241)

    미쳤나봐
    그딴새끼랑 다시 만나지마세요
    170에68이 뭐가 뚱뚱하다고
    지꼬라지나 보고 말하라고하세요

  • 19.
    '21.4.13 10:29 AM (1.235.xxx.203)

    그 ㄴ ㅗ ㅁ 어지간히도 업소 들락거렸나보네요.
    성병 검사나 해보세요.

  • 20. .....
    '21.4.13 10:30 AM (121.150.xxx.3)

    도른자.
    빨리 버리세요.

  • 21. ㅋㅋㅋㅋ
    '21.4.13 10:33 AM (222.101.xxx.249)

    웃으면서 나도 이런 배나온남자랑은 첨이네~ 하시지.
    다신 만나지마요. 아주 개쓰뤡입니다.

  • 22. 000
    '21.4.13 10:37 AM (14.45.xxx.213)

    원글님도 한달 만난 남자랑 자고 그러자 마세요. 한 달 만에 어떤 놈인지 파악도 안되잖아요.

  • 23. ...
    '21.4.13 10:38 AM (14.138.xxx.241)

    나이. 들어 한달만인건 문제가. 아닌데 그 남자는 아니네요
    잘 헤어졌어요

  • 24. 연락와도제발끝
    '21.4.13 10:42 AM (1.230.xxx.102)

    연락 다시 온다에 오백원 겁니다.
    절대 다시 만나지 마세요.
    당장 전번 차단!!!!

  • 25. 님도
    '21.4.13 10:43 AM (182.224.xxx.119)

    똑같이 말해줘도 될 상황이었네요. 너같은 살찐 소추랑은 처음 해본다고... 피드백해준 거니 화내지 말라고.
    그런 남자 계속 만나면 님은 그런 소리 들어도 싸다고 인정하는 것.

  • 26. ............
    '21.4.13 10:46 AM (14.63.xxx.139)

    생각이 짧은 사람입니다.
    너같이 날씬한 여자랑 처음해본다. 라고 했어도 기분 나쁠일이에요.
    서로 사랑해서 관계한것을 이전의 경험과 비교하고 있다고 느껴지니깐요
    조심성없는 사람은 계속해서 문제를 만들어요.
    사과조차 안하는걸 보니 앞으로 나아질거 같지도 않네요(나이도 많으니 더더욱)
    사과를 받아도 원글님에게는 그 얘기가 오랫동안 남을텐데
    저렇게 무례한 사람들 너무 싫어요.

  • 27. 자기야
    '21.4.13 10:49 AM (223.62.xxx.19)

    자기야 살빼면 남자 고추가 2cm 길어진대. 자기 살에 파묻혀 그런거지 가능성 있어. 같이 힘내자 화이팅

  • 28.
    '21.4.13 10:52 AM (211.205.xxx.62)

    쓰레기는 버리세요
    40이나먹고 왜 그런소리 들어요

  • 29.
    '21.4.13 10:55 AM (1.229.xxx.169)

    님 대박 똥 밟은거 진짜 깨네요. 그리 잘났음 쭉빵 여친만들지 어이상실

  • 30. ...
    '21.4.13 10:55 AM (112.220.xxx.98)

    그전에도 넌 얼굴은 참 이쁜데 살좀 빼면 좋겠다

    이때 그래 날씬한여자 만나라고 해주고 차버렸어야지 -_-
    호기심?해결만 시켜주고 헤어지네요
    좀 야무지게 사세요
    인성 걸러먹은 인간인데
    저런말 듣고도 잠자리까지 에혀

  • 31. l남자는
    '21.4.13 11:04 AM (110.15.xxx.179)

    사회적으로 자기 외형에
    대한 객관화가 안된대요.
    왜냐.
    한번도 외모에 대해 지적을 받으며 자란 적이 없기 때문이죠.
    남자는 능력만 있으면 배가 산만큼 나와도 어화둥둥하죠..

  • 32. .....
    '21.4.13 11:51 AM (223.62.xxx.141)

    주작글 아니에요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 ㅠㅠ

  • 33. ...
    '21.4.13 11:55 AM (175.223.xxx.67)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이 영화에 이런 대사 나왔죠

    남자는 사랑에 빠져 잘 때

    여자 배가 나왔는지 뭔지 전혀 관심없다
    그러니 맘껏 먹자

    그는 당신과 사랑에 빠지지 않았어요

  • 34. ㅇㅇ
    '21.4.13 12:06 PM (59.18.xxx.165)

    쓰레기네요 재활용도 안 될 감이네요 헤어지세요

  • 35. 그놈
    '21.4.13 12:45 PM (220.85.xxx.141)

    완전 또라이거나
    주책바가지
    두 경우다
    버려야 할 쓰레기

  • 36. ...
    '21.4.13 12:55 PM (1.241.xxx.220)

    저 어지간함 이런말 안하는데 그만 만나세요... 몸매지적을 떠나 첫관계에서 비교를?
    정말 아닌듯.

  • 37. 0000
    '21.4.13 1:31 PM (58.78.xxx.153)

    와 대박 만나지마세요 제일 좋아야할때인데... 미친놈이네요

  • 38. 그런놈 많아요
    '21.4.13 1:45 PM (223.131.xxx.101)

    너어무 많아요
    돼지새끼가 남 외모 더 따져요
    그냥 님 후려치는거니 개무시하시구요

    살은 빼시면 되죠
    화팅

  • 39. 68
    '21.4.13 2:23 PM (210.223.xxx.17)

    68킬로면 솔직히 성욕 떨어지는 라인이겠ㄴ지만
    본인도 살쪘으면서 여자한테 그런말 하면 안되지
    우린 진짜 잘어울린다~~ 했어도 기분나빳을텐데

  • 40. ..
    '21.4.13 4:07 PM (118.235.xxx.9)

    우리나라 남자들 참 어이가없어서 비만이거나 못생겼거나 입냄새나거나 고추작고 못하는건 생각도않고 여자들 나노단위로 분석하고 품평하죠 같은 아시아권인데도 친구되면 아가씨들한테 남자나 여자들이 물어본대요 한국남자 고추가 그리 작다며? 작아도 잘하면 몰라~ 말해뭣해

  • 41. ..
    '21.4.13 4:08 PM (118.235.xxx.9)

    지 꼴값은 생각안하고 만나면 앞으로도 계속 살빼라고 할겁니다
    결혼해도 그래요

  • 42. ^^
    '21.4.13 4:11 PM (119.193.xxx.57)

    살쪘다-> 라는 말은 팩트인데 참 눈치 없게 말함. 이건 말 못하게 하면 됨.
    쌀찐 여자랑은 처음이다..-> 이건 진짜.. 인성문제에요

  • 43. ..
    '21.4.13 4:11 PM (39.118.xxx.86)

    여자 몸매 평가하려면 자기가 몸짱이던가 ... 배나오고 머리 벗겨진 것들이 여자 외모. 평가하는건 정말 웃겨요.

  • 44. .
    '21.4.13 4:18 PM (183.98.xxx.33)

    왜 님 사랑하지도 않은 또라이를 만나서는 그런넘을 만난건지
    버려요

  • 45. 아이고
    '21.4.13 4:21 PM (211.206.xxx.52)

    정말 쓰레기를 만나셨네요
    버리세요

  • 46.
    '21.4.13 4:22 PM (118.34.xxx.238)

    미친새끼
    연애하면서 첫잠자리에서 저 따구로 말하는데
    결혼하면 더 가관이죠.
    버려요 버려

  • 47. 강추
    '21.4.13 4:24 PM (220.73.xxx.22)

    마른장작이 잘 탄대요

  • 48. 210.223
    '21.4.13 4:24 PM (47.136.xxx.49)

    넌씨눈 남자 꺼지길..

    키가 170이십니다.

  • 49.
    '21.4.13 4:28 PM (223.62.xxx.94)

    신박한 ㅁㅊ놈이다

  • 50. ㅡㅡ
    '21.4.13 4:28 PM (14.0.xxx.118)

    나도 너처럼 작은 ㄴ이랑은 처음해본다
    화내면
    팩트를 말한거 뿐이라고 하세요

  • 51. 말뽄새 하고는.
    '21.4.13 4:29 PM (203.254.xxx.226)

    눈치도 더럽게 없네요.

    막말 하고는.. 솔직한 게 뭐 문제냐..는
    쩌리네요.

  • 52. 제발
    '21.4.13 4:30 PM (1.245.xxx.88)

    헤어지시면 안될까요..?
    자존감 후려치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

  • 53. 풀빵
    '21.4.13 4:30 PM (211.207.xxx.54)

    호로 병신같은 놈 가스라이팅에 넘어가지 마시고 언니 당당하게 사시길 그 ㅡ 남자 만난 한달 재수없었다 하고 꺼지라고 해요. 여자 키170넘는데 68키로 안뚱뚱해요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아는 사람이 174인데 64키로 였고요 해골같은 빼빼마른 몸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탄하게 날씬했어요 여튼 언니 힘내세요!!!

  • 54. 말그대로
    '21.4.13 4:34 PM (211.114.xxx.151)

    ㅁㅊㄴ 이네요. 그냥 뭐 밟았다 치세요.
    나중에는 님을 아껴주는 사람 만나서 이쁜 연애하길 응원합니다~

  • 55.
    '21.4.13 4:35 PM (61.80.xxx.232)

    헤어지세요!!

  • 56. .....
    '21.4.13 4:45 PM (106.102.xxx.66)

    오우 배튀어나온 남자 극혐............돼지주제에 남의몸 평가.......

  • 57.
    '21.4.13 4:56 PM (141.223.xxx.32)

    그런 말을 뱉을 정도로 인격이 바닥인 것이 한 달 동안 전혀 안보였나요? 진짜 성적으로 엄청 끌려서 라면 모를까 이런 인간 정도는 걸려낼 수 있는 안목을 조금 키워 보세요.

  • 58.
    '21.4.13 5:03 PM (122.42.xxx.24)

    재수없는 새끼네요...170에 68키로면 뚱뚱하지않아요..

  • 59. ㄷㄷ
    '21.4.13 5:06 PM (221.149.xxx.124)

    맥 총알 립스틱 보여 주세요.
    이게 생각났어... 라며.

  • 60. 오노
    '21.4.13 5:06 PM (115.136.xxx.94)

    잘하던가요 미친넘

  • 61.
    '21.4.13 5:07 PM (112.158.xxx.14)

    돼지같은 남자가 남의 몸 평가를 하다니...절레절레

  • 62. 어차피
    '21.4.13 5:10 PM (14.32.xxx.215)

    헤어질거 너같이 작고 못하는ㄴ은 처음이라고 하셔야죠

  • 63. 에고
    '21.4.13 5:15 PM (58.234.xxx.21)

    얼굴 이쁜데 살 좀 빼면 좋겠다
    이말 할 때부터 찌질한 ㅅㄲ 인거 알아봤어야 하는데
    부부도 아니고 연인사이에 저런말 한다는거 자체가
    원글한테 푹 빠진거 아니고 이리저리 재고 있는거임

  • 64. ..
    '21.4.13 5:19 PM (39.115.xxx.64)

    170이면 괜찮아요 더 나가도 무슨 상관인가요 남자가 문제지요 내 여자면 어떤 무게든 상관없이 좋은거지 세상에 상스럽네요 절대 좋았던 기억으로 다시는 연결되면 안 됩니다 한 번으로 끝난 것도 다행이네요 다음에는 언제 어떤 말을 했었을까요 기분 나쁜 기억이지만 저런 놈 안 만나도 되니 얼마나 시간절약 감정절약인가요

  • 65. 이런
    '21.4.13 5:30 PM (61.73.xxx.83)

    170/68이면 뚱뚱한것도 아니구만..
    어쨌든 그 분은 여자들이 몸무게에 예민걸 모르나보네요.....

  • 66. 미친주둥이
    '21.4.13 5:35 PM (175.120.xxx.167)

    세상에..실화인가요?
    30년 함께한 우리집 남편도
    저렇게 매너없지 않아요,.ㅜㅜ

  • 67. ...
    '21.4.13 5:45 PM (59.7.xxx.154)

    실화인가요?

    남친 맞나요? 개 쓰레기같은 놈이네요.

    님을 절대절대 사랑하지 않는 인간이네요. 나도 너같은 돼지랑은 첨이다. 이래주세요.

    글만 읽어도 불쾌하네요. 당장 헤어져요!

  • 68. 129
    '21.4.13 5:55 PM (125.180.xxx.23)

    욕나오네.
    헤어지세요....

  • 69. ...
    '21.4.13 6:23 PM (182.211.xxx.17)

    앞으로 저런 무개념 팩폭같은걸 하고
    자긴 사실을 말한건데 왜 그런걸로 화 내냐며 무한반복할껄요?
    결국은 끝날거에요. 겪어본 얘기입니다.

  • 70. 와우
    '21.4.13 7:24 PM (61.255.xxx.77)

    본인 여러 사람과 자봤다는 뉘앙스를 여친에게 전하는게정상은 아니죠.

  • 71. ....
    '21.4.13 7:27 PM (218.150.xxx.102)

    계속 딴 여자랑 비교했나봄,
    하자 있는 놈 고쳐 쓸 필요없어요
    잘하셨어요

  • 72. ...
    '21.4.13 7:28 PM (222.112.xxx.123)

    이렇게 살찐 여자랑은 처음 ????

    님 그냥 ㅆㄹㄱ랑 잤네요

    자기전에 힌트줬다면 저런 ㅆㄹㄱ 피할껀데

  • 73. 아니...
    '21.4.13 7:38 PM (119.198.xxx.41)

    그키에 그몸무게가 그리 살찐건가 암만 상상해도
    아닌데 ;;;
    미친놈이네요

  • 74. 아...
    '21.4.13 7:40 PM (119.198.xxx.41)

    설령 자기기준에 살쪘다 한들
    자기전 힌트를 주던가
    예전 잠자리한 여자들 비교질????
    어후 저질스럽다

  • 75. 팩트는 이것
    '21.4.13 7:49 PM (76.104.xxx.100)

    자기야 살빼면 남자 고추가 2cm 길어진대. 자기 살에 파묻혀 그런거지 가능성 있어. 같이 힘내자 화이팅2222

  • 76. ㅋㅋㅋ
    '21.4.13 7:49 PM (223.38.xxx.106)

    살찐 빼고


    너 처럼 날씬하고 예쁜애랑 처음 해본다

    얘기했어도 이여자 저여자랑 자본거 (마치 나까지도 진지한 상대가 아닌 취급)
    말한 미친놈일판에

    심지어

    쌀찐?

    나도 너처럼 작은 남자랑은 처음 해봤다 ...

  • 77. ...
    '21.4.13 7:54 PM (223.38.xxx.225)

    나도 너같은 비만이랑은 처음이다
    이렇게 받아치시지 아깝네

  • 78. ㅇㅇ
    '21.4.13 8:01 PM (39.7.xxx.212)

    ㅎㅎㅎ 인간 쓰레기네요, 분리수거 하세요

  • 79. 개새끼네요
    '21.4.13 8:41 PM (115.21.xxx.164)

    원글님 현명해서 다행이에요

  • 80. ㅋㅋㅋ
    '21.4.13 9:05 PM (223.39.xxx.5)

    요즘 진짜 인성 밥말아먹다못해 개념까지 아예 던져버린 애어른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ㅎㅎㅎ
    개소리엔 개소리로 응수해주셨기를 ^^

  • 81. dfadada
    '21.4.13 9:37 PM (220.125.xxx.204)

    희한하게요 제가 겪어보니까..

    잘생긴 남자보다 키가 좀 작고- 키 얘기를 안할수가 없어요- 못생기고 뚱뚱한 남자들이
    더 여자 외모 품평을 잘하더군요
    전 사실.......남자외모품평을 그다지 하지 않는데 정말 나노단위로 품평하는 돌은 남자가 있더군요
    혹시 보실지 모르지만.

    그런 남자분들도 얼굴을 고치세요 살도 빼고요 품성도 고치고
    그럼 예쁜 여자친구 생겨요

    신기한데 못생긴 남자가 여자 외모 품평을..더 잘해요..ㅠㅠㅠ

  • 82. ㅍㅎㅎㅎ
    '21.4.13 9:58 PM (203.90.xxx.159)

    정말 개또라이인가봅니다.
    가슴에 쏘옥 안기면서 나도 너처럼 시원찮은놈도 처음이야 하시지....

  • 83. 미틴
    '21.4.13 10:39 PM (211.227.xxx.137)

    그냥 못 배운 넘.

  • 84. 근데
    '21.4.13 10:47 PM (74.75.xxx.126)

    제가 다 억울하네요.
    지금 헤어지면 살쪘다고 한 마디 했다고 삐져서 끝내버린 속 좁고 열등감 많은 여자로 기억될테니.
    사실은 남자 인성이 쓰레기인 걸 이제야 깨달아서 헤어진건데.

  • 85.
    '21.4.13 11:10 PM (58.127.xxx.68)

    별 거지같은 놈이 다있네요. 지가 새끈남이기라도 하면 몰라, 배나오고 비만인 주제에 뭔 헛소리래요?
    그리고 170에 68이면 딱 보기좋은 몸매 아닌가요? 항상 보면 못생긴 놈들이 더 꼴값을 하더라고요.

  • 86. 에헥
    '21.4.13 11:49 PM (124.50.xxx.183)

    그나이 먹고 그런 남자를 만나다니
    그남자는 아니예요
    팔짜 꼬지마시고 차단하세요

  • 87. ...
    '21.4.13 11:51 PM (211.108.xxx.109)

    븅신 개쓰레기
    똥밟으신거에요

  • 88. ..
    '21.4.14 12:49 AM (118.218.xxx.75)

    신박하네요! 하늘이 도우셨네요. 또라이 구별하기 쉽지 않은데...
    땡큐!하고 차단 박으세요.

  • 89. 에구
    '21.4.14 1:58 AM (125.189.xxx.41)

    인간에대한 예의도
    눈치도 없는자..
    하늘이 도우신거 맞네요..

  • 90. ..
    '21.4.14 2:02 AM (106.102.xxx.88)

    돼지 새끼랑 뒹굴었네요.
    속이 울렁 거려요.

  • 91. ...
    '21.4.14 2:48 AM (1.244.xxx.11)

    그런데 이후로 그남자를 다시 만난다면 원글님은 정상이 아닌거예요.. 그러니 반드시 정리하세요. 두말할거 없어요. 그남자 완전 폐기물 수준임

  • 92. ..
    '21.4.14 3:11 AM (61.254.xxx.115)

    김성령씨 그 몸매좋고 말라도 키커서 54나간다던데 일반인이면 글래머러스하고 멋있겠는데요 연락오면 그남자는 절대 만나지마세요

  • 93.
    '21.4.14 3:26 AM (211.206.xxx.180)

    40대 초면 사람 대충 감이 올 텐데... 굳이 여기까지 오셨네요.

  • 94. 원글바보
    '21.4.14 6:30 AM (121.133.xxx.137)

    평상시에도 살 빼란 소리 아무치 않게
    하는 인성인데
    뭘 믿고 잠 씩이나 잤을까요
    나이 헛드셨네요
    주작글로 오해 받고도 남을 내용이예요
    주작이죠?ㅎㅎ

  • 95. ...
    '21.4.14 8:21 AM (125.178.xxx.184)

    남친은 그냥 평범한 인성쓰레기인데
    그런 소리 듣고 계속 만나는 원글이는 참 유니크하네요 ㅋㅋ

  • 96. ...
    '21.4.14 8:39 AM (220.126.xxx.81)

    한달이면 모든게 이뻐 보일 시기인데 그 시기에도 살빼라는
    돼지새끼랑 잠자리는 왜 했어요?

  • 97. 미친
    '21.4.14 9:33 AM (182.221.xxx.106)

    완전 미친 또라이네요
    지금이라도 헤어지신거 잘하신거예요

  • 98. 솔직히
    '21.4.14 9:45 AM (210.223.xxx.17)

    솔직히 170넘는데 무게가 58도 아니고 68이면
    한덩치하는 거구 맞죠.
    그치만 그걸 말하면 안되는거지
    키큰 여자는 맛이 어떤가 시식했냐 이 덜떨어진 놈아
    진짜 싫으네요

  • 99. .....
    '21.4.14 10:07 AM (218.152.xxx.154)

    어머!
    나도 이렇게 소추랑은 처음이야.
    배에 고추가 묻힌건가?
    살빼면 묻혔던 고추가 나올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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