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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그알 대단하네요

........ 조회수 : 17,318
작성일 : 2021-04-11 00:07:25
귀모양이 완전 다름.
조력자가 있는것 같은데
대체 누구일지...

IP : 175.119.xxx.2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 경찰보다
    '21.4.11 12:13 AM (1.234.xxx.84)

    그알 하나가 낫네요.
    지금껏 경찰이 병원에서 애가 바뀌었다는 추정도 빗나간거네요.
    그알 역시 대단해요.
    조력자는 바람난 석씨 불룬 상대겠죠

  • 2. ..
    '21.4.11 12:16 AM (118.218.xxx.172)

    그럼 보람이는 어디갔을까요? 근데 귀모양은 좀 다른데 애 얼굴은 비슷해보여요. 눈이 완전 비슷한데~~아닌가요? 진짜 진실은 몬지 궁금하네요

  • 3. 아이가
    '21.4.11 12:23 AM (175.223.xxx.89)

    죽은것이 팩트라는것ㅠㅠ

  • 4. 역대급
    '21.4.11 12:23 AM (175.223.xxx.125)

    정말 눈물나네요...둘 다 정말 역재급 미친x네요...종교 얘기도 나오는데 둘다 싸패예요...

  • 5. 닮았겠죠
    '21.4.11 12:28 AM (1.234.xxx.84)

    두아기다 한 모녀 유전자로 연결되어 있으니 자매도 닮고 모녀일때도 닮고..
    무엇보다 아기얼굴은 자라면서 바뀌니 석씨집에 내내 있다가 하루본 아이아빠는 신생아 얼굴 눈치 잘 못챘겠죠.
    결론은 바람난 미친년이 어마어마한 잘못을 저질렀고 불룰남이 그애를 버렸거나 죽였거나 누구에게 보냈겠네요.
    두남편들이 빙추구요

  • 6. 원글
    '21.4.11 12:29 AM (223.39.xxx.163)

    뉴스들도 온통 드라마틱한 부분에만 촛점 ..
    듣고보니 그렇더라고요. ㅠㅠ
    보람이와 보람이.. 아동학대. 죽음. 그게 팩트인데
    부디 한 아기라도 살아있기를 ㅠㅠ

  • 7. 원글
    '21.4.11 12:31 AM (223.39.xxx.163)

    편지 속에 ㅎㅎ 라고 적힌것 보니 피가 거꾸로 솟더라고요.
    빵 우유 먹을것 두고 나가서 다시는 안돌아옴...
    그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인가요? 자기 자식에게?

  • 8. ...
    '21.4.11 12:33 AM (125.177.xxx.82)

    석씨 둘째딸은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자신이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전혀 모르네요.

  • 9. 제정신이
    '21.4.11 12:35 AM (118.235.xxx.157)

    아닌 사람들이 넘많고 그들이 사회곳곳에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겁나네요

  • 10. ...
    '21.4.11 12:36 AM (118.37.xxx.38)

    그알에서 이 정도 팠으면
    이젠 제보도 오고 뭐가 좀 나오지 않을까요?
    문제는 또 하나의 살인범죄가 있을까
    그게 두렵네요.

  • 11. ㅇㅇ
    '21.4.11 12:36 AM (110.8.xxx.17)

    너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사건이었는데
    무슨 사이비 종교나 이상한 기복 신앙 같은거
    얽혀 있는거라면 그나마...어후 그래도 이해 안되네

  • 12. 태풍 이
    '21.4.11 12:36 AM (1.234.xxx.84)

    불던날도 폭염이 연이은날도 보람이는 혼자집에서 외로움과 배고픔으로 괴롭다가 미라가 된거네요.
    인간들이 아닌 사이코패스예요.
    아부지라며 편지를쓰고 구치소에서 편안해 좋다고 ㅎㅎ 이라니..
    두년다 뜨거운 숯가마에 똑같이 괴롭다죽게 하고 싶네요.

  • 13. ...
    '21.4.11 12:38 AM (125.177.xxx.82)

    ㅎㅎ와 하트가 넘실거리는 편지보고 소름 돋았어요.

  • 14. ㅇㅇ
    '21.4.11 12:42 AM (221.138.xxx.180)

    남편이랑 사귀는도중 바람 3번피우고 결혼생활중에 무인호텔 영수증들켜서 결국 이혼.... 완전 바람난 미친x 둘째딸

  • 15.
    '21.4.11 12:43 AM (106.101.xxx.225)

    쓸데없는 경찰 좀 줄이고 그알부서나 더 만들지 싶네요

  • 16. ...
    '21.4.11 12:44 AM (125.177.xxx.82)

    임신테스트기 더미를 전남편이 발견했다고 했어요ㅠㅠ 재혼한 남자도 임신해서 붙잡으려고 노력했나봐요. 임신테스트기 버리지도 않고 그대로 쓰레기집에 두고 갔고요.

  • 17. 129
    '21.4.11 12:47 AM (125.180.xxx.23)

    부모도 딸도 무슨 이런 개막장이.....
    진짜 보람이라도 살아있길......

  • 18. 딸이든 동생이든
    '21.4.11 12:47 AM (110.15.xxx.102)

    애를 그 집에다 놔두고 가서 본인은 하하호호 애낳고 또 잘 살았다는 것. 마지막에 아빠한테 면회오라고 하면서 ㅎㅎ과 하트 날리는 편지쓴 거 보니 소시오패스??뭐 그런 장애가 있는 거 아닐까요. 아님 그것마저도 그렇게 보이려는 전략일까ㅠ
    뒷부분만 봤는데도 보고나니 몸서리가 쳐지던걸요

  • 19. ....
    '21.4.11 12:49 AM (39.7.xxx.99)

    집 꼴을 보니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아 보이던데.. 9개월 전에 죽은 반려견 사료가 먹던 밥그릇에 그냥 있고
    구치소에서 보낸 편지 내용 보니 마낭 철도 없고요
    에혀... 모든 게 비극이다

  • 20. 하아~~~
    '21.4.11 12:52 AM (112.161.xxx.15)

    정인이 사건과 더불어 끔찍한 아이의 죽음...
    아사로 죽었을것인데...그야말로 서서히 혼자서...울지도 못하고 얼마나 고통스럽게 서서히 죽어갔을지...
    너무 잔인하다...

  • 21. 방언니들이
    '21.4.11 12:53 AM (39.7.xxx.60)

    방 언니들이 너무 잘해준다고 걱정말라고
    자기 면회오라고 환장ㅠ
    집에는 임심테스트가 여러개 뒹굴고 ㅠ
    전남편이 싫다고 한건 이해가는데
    이번 남편은 또 어느구석이 좋아 또 아이를 낳고 ㅠ 아이고

  • 22. 그여름 더위에
    '21.4.11 12:57 AM (121.179.xxx.201)

    그딸은 더워서 에어컨 신청 했대요.
    요즘 애들이 저리 애는 낳았으나 키우고 책임지긴 싫고 그런가요?

  • 23. 댓글중에?
    '21.4.11 1:04 AM (223.62.xxx.69)

    사라진 보람이는 현재 친부의 손에 자랄수 없는거아닌가요
    그애는 석씨의 아이가 아니고 딸과 전사위의 아이니까요.

  • 24. 진짜
    '21.4.11 7:59 AM (180.230.xxx.233)

    어떻게 집 꼬라지를 그렇게 해놓고
    아이를 혼자 두고 가나요?
    아주 죽기를 바란 거 아닌가요?
    자주 아기 혼자 두고 다녔다니 미친x이예요.
    정인이 양모도 그렇고 어린 아기들을
    혼자 두고 다니는 미친x들이 왜 그리 많나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애놓고
    놀러다니는 것들 최소한 누구한테 맡기던지
    그냥 애 죽으라는 거니 살인죄로 다스려야해요.
    게다가 자기 잘못도 모르는지 감옥에서 잘있다고
    진짜 감옥에만 가두는거 벌이 아니에요.
    태형이나 밥을 굶겨 피해자와 같은 고통을
    느껴보게 해야돼요!!!
    아기는 굶겨 죽여놓고 자기는 밥이 넘어가는지..
    정말 제정신 아닌 인간들이 왜 이리 많나요?

  • 25. 그러게
    '21.4.11 9:05 AM (211.36.xxx.149)

    아기를 굶겨 죽인 거 알고도 잘해준다는 말인가?
    똑같은 년들이네. 그러니까 감옥에 갔겠지만..

  • 26. 우리가
    '21.4.11 12:28 PM (58.226.xxx.61)

    상상하는 것보다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생각보다 아주 많더군요....

  • 27. Jj
    '21.4.11 1:19 PM (39.117.xxx.15)

    석씨인 에미는 자기애니까 어떻게든 남편한테 속이고서라도 곁에 두고 크는거를 보려고 딸 아이와 바꿔치기 했다
    이때 불륜맘이 조력자가 되어 도와줬다. 내 딸이니까.

    딸이 낳은 아이는 둘째딸인 김씨 입장에서는 현남편과의 아이가 아니기때문에 이 아이를 버리고 싶었다

    둘이 목적이 부합하죠, 맞죠? 보람이를 없애야한다.

    결국 바람핀 남자 사이에서 난 아이는 엄마가 처치해주고
    내 아이를 대신 키워다오. 둘이 합의함
    왜냐하면 자기 아이를 낳은 바뀔걸 엄마가 모를 수가 있나요
    생감새가 아기마다 다 다르고 발모양만 봐도 아이만의 특징이있는데.
    그리고 키우다보니 내 아이가 아니니 새남자 만났을때 책임감을 못 느끼고 버리고 나가버린거죠
    엄마한테도 비밀로하고 그냥 사라진거죠
    석씨는 뒤늦게 알고 현장 수습하려하다 못한거고.
    두번째 시나리오는 그알처럼
    혹은 둘째딸도 모르게 바꿔치기해서 키우는 상황을 만든 다음
    둘째딸은 그냥 무책임해서 애 버린 단순한 악마이거나요

    결국은 애가 누구건 간에 살인자는 김씨고 석씨는 직접적인 살인혐의는 없지않나요.
    둘째딸 애가 죽었을 경우 그 살인혐의는 있겠죠.


    새번째 시나리오는 첫번째와 관련있는데
    김씨가 낳고 얼마후 애를 죽인거고 엄마가 알게되고
    그걸 감추려고 엄마가 불륜남이 데리고 있던 자기가 낳은 애를 데려다 김씨집에 준거에요 셋이 공범 남편들만 모르고 있었음

    셋다 살인공모자

  • 28. ㅇㅇ
    '21.4.11 11:58 PM (123.254.xxx.48)

    가족전체가 비정상인거 같아요.
    애가 더운날 굶어 죽었는데 오로지 지 엄마만 감싸고돌고
    어찌 애가 밑에 사는데 모르는것도 웃기고...

  • 29. ㅇㅇ
    '21.4.11 11:59 PM (123.254.xxx.48)

    아니 근데 산부인과에서도 3개월하고 신생아라 완전 다르다는데 그걸 모를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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