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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제주도 가면 이 카페는 꼭 피하세요

VV 조회수 : 20,997
작성일 : 2021-04-10 17:15:47
http://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341385&entrance=0#none



댓글들에 카페후기가 더 있으니 보세요.

와...이런 데가 있다니 제주도 가서 기분

상하고 올 게 아니면 믿거해야 겠군요.



https://social-phinf.pstatic.net/20210410_252/1618031359905giTuL_JPEG/Screenshot_20210410-140804_Samsung_Internet.jpg?type=w710


IP : 117.111.xxx.142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VV
    '21.4.10 5:17 PM (117.111.xxx.142)

    http://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341385&entrance=0#none

    http://social-phinf.pstatic.net/20210410_252/1618031359905giTuL_JPEG/Screensh...

  • 2. ㄹㄹㄹ
    '21.4.10 5:20 PM (175.223.xxx.246)

    어제 뿜에서 글 올라온거 보고 후기 들어가봤더니 장난 아니더라구요. 장사하는 사람이 저럴수가 있구나 놀랐어요. 주인도 알바생도.. 저런데 어떻게 장사가 되나 모르겠어요.

  • 3. ..
    '21.4.10 5:21 PM (220.93.xxx.136)

    판에서 봤는데 조선족이라는 소리도있던데요.

  • 4. 어딘지
    '21.4.10 5:22 PM (39.7.xxx.160)

    알려줘야지요

  • 5. 원글
    '21.4.10 5:25 PM (117.111.xxx.142)

    아니 댓글 링크까지 걸어줬는데
    어딘지 알려달라면 ㅎㅎ

  • 6. 제말이요.
    '21.4.10 5:26 PM (175.223.xxx.248)

    두번째 링크글 열면 카페이름이 나오는데 열지도 않고 무턱대고 알려달라니...

  • 7. ..
    '21.4.10 5:30 PM (223.62.xxx.37)

    저도 다른 커뮤에서 보고 이름 외웠어요

  • 8.
    '21.4.10 5:31 PM (39.7.xxx.160)

    찾았어요
    댓글까지는
    말이름이라고 유명해진곳이아닌가싶어요??
    그 아래 도넛가게도 전 별로였어요

  • 9. 왜말을못햌
    '21.4.10 5:32 PM (122.46.xxx.170)

    카페 이름이
    지금이순간 이랍니다

  • 10. 왠지
    '21.4.10 5:58 PM (61.255.xxx.79)

    애월일줄 알았네요
    그쪽 운전 진짜 난감하죠
    길 안좋고..
    갈까말까하다 안갔던 곳인데 다행

  • 11.
    '21.4.10 6:03 PM (124.49.xxx.61)

    아...엊그제 지나가다 본듯.ㅡ.지금이순간..
    좀 잘나가는 카페 직원들 불친절해요. 서울이나 제주나.ㅡ.

  • 12. 의외로
    '21.4.10 6:03 PM (61.253.xxx.184)

    저런식 응대 은근히 많음

    저건 정말 심하지만......

  • 13. 가봤어요
    '21.4.10 6:07 PM (59.18.xxx.56)

    주차장 넓고 전망 좋아서 손님 많죠.손님 많으니 베짱 장사하네요..사장이 저러니 알바들이야 뭐..ㅉㅉ

  • 14. ㅇㅇ
    '21.4.10 6:35 PM (110.12.xxx.167)

    지금 이순간
    댓글들 보니 진짜 너무하네
    어떻게 장사를 그딴식으로

  • 15. ...
    '21.4.10 6:52 PM (86.130.xxx.220)

    진짜 안하무인이네요. 저런데는 가지 말아야죠.

  • 16. 제주는
    '21.4.10 6:55 PM (175.223.xxx.51)

    정말 이 시국에 풍광땜에 가지 너무 불친절하고 비싸요

  • 17. 기억
    '21.4.10 7:40 PM (203.142.xxx.12)

    기억해 놓아야 겠네요
    제주도 가도 거긴 그냥 패스 ~~
    전망좋은곳 거기 아니라도 많구요
    저렇게 장사하면 곧 망조 들죠
    사람 입 소문 무서운줄 모르네요
    저런 마인드로 장사를 ???????????????

  • 18. ...
    '21.4.10 8:34 PM (118.37.xxx.38)

    웬만한 커뮤니티에 다 올라온듯..,
    카페 망하는건 시간 문제.
    그러나 모르고 가는 관광객이 많으니
    배짱 영업하는군요.

  • 19. 크..
    '21.4.10 8:40 PM (122.35.xxx.41)

    저 글 읽었는데, 저 봉변당한 손님은 아마도 (본인말로는 길을 잘못들었다지만 ㅋ) 근처 바다구경하려고 저 집 주차장에 주차해놓았다가 나가려는 길에 차단기가 내려져있어 저 사태가 난듯하던데요.

    갠적으로는 입구까지 차단기를 설치하고선 손님을 받으면 되지.. 카페손님외 주차금지를 써붙이던지. 카페 사장이 사서 고생한다 싶었어요.

  • 20. ㅁㅁ
    '21.4.10 9:16 PM (220.124.xxx.3)

    제가 오늘 거기 갔었는데 사람 많았어요~
    주차장만 이용하고 나가는 손님들 많은 곳이라서 ..
    사장이 좀 예민했던거 같네요.
    양쪽말 다 들어봐야 할듯요

  • 21. 나무
    '21.4.10 9:25 PM (118.235.xxx.120)

    애월 전망좋은카페 지금 이순간은 절대로 가면 안되겠네요. ㅎㅎ

  • 22.
    '21.4.10 9:25 PM (218.155.xxx.211)

    양쪽 말 들어 보기엔 후기가 테러 수준이네요.

  • 23. ㅇㅇ
    '21.4.11 1:03 AM (110.9.xxx.132)

    글 다 읽어보니 누가 옳은지 딱 나오네요
    그 전 리뷰에도 사람들이 다 똑같이 느꼈었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글 아니었으면 모르고 갔다가 여행 망칠 수도 있었겠네요

  • 24. 글을
    '21.4.11 1:11 AM (58.224.xxx.153)

    글을 봤을땐 양쪽말을 들을 필요도 없이 이미
    작적한 악질들이네요

  • 25. ...
    '21.4.11 1:21 AM (58.141.xxx.99)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172249&s_no=1172249...

    지금 제주도 상황..제주도가 언제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지 다들 생각들 해보시길..
    주인이 연변족이라 해도 이해갈 상황임..

  • 26. ..
    '21.4.11 1:29 AM (1.251.xxx.130)

    당뇨병환자 시럽빼달리니까
    딴데가라고 커피 안판다고
    심지어 외국에서도 외국인한테
    리뷰 최악인카페

  • 27.
    '21.4.11 1:55 AM (125.139.xxx.247)

    이곳.. 자주 갔던 곳이었죠
    처음에는 너무 친절까지는 아니고 그럭저럭 친절했는데 이 카페가 뷰맛집으로 소문나서 20대에게 소문이 퍼졌고 손님들로 넘쳐요
    그후부터 직원들 사장 쎄한게 기분 나빠서 발길 끊었어요
    워낙 애월이 붐비기도 하고 그냥 안갔죠 재수없어서..
    애월 다른 카페들 친절한곳들도 꽤 많답니다
    그런데 너무 장사 잘되는 곳들은 왜 다 불친절한지.. 그래도 찾아가서 팔아주니 호구로 보이는거겠죠
    요즘 핫한 ㅍㅂㄱ 이 카페도 참 불친절해요
    제주는 이름난 맛집 카페 그냥 가지 마세요
    지나가다 눈에 뜨이는곳에 가셔도 괜찮은곳이 요즘 제주입니다

  • 28. ..
    '21.4.11 2:40 AM (61.254.xxx.115)

    알바생이나 사장이나 정말 기분나쁘게 말하네요 에휴

  • 29. 편의점
    '21.4.11 2:40 AM (223.39.xxx.128)

    음료로 야외서 경치감상할래요.

  • 30. 그런데
    '21.4.11 5:46 AM (180.67.xxx.163)

    요즘 저렇게 대놓고 거짓말하는게 유행인듯

  • 31. ..
    '21.4.11 5:53 AM (223.62.xxx.205)

    조선족 특징이
    못 알아듣게 말해놓고
    네? 뭐라고요? 되물으면
    그걸 왜 못알아듣냐고 성질 내는거더라구요
    자격지심인건지

  • 32. 주인이
    '21.4.11 6:13 AM (106.101.xxx.119)

    조선족이라는 건가요
    그 알바생이 조선족이라는건가요?
    주인이 조선족..,
    말로만 듣던
    제주도에 중국인들 땅 많이 샀다더니..
    그건가요..

  • 33. 맞아요
    '21.4.11 6:15 AM (106.101.xxx.119)

    편의점에가서 음료 커피 사서
    바닷가에 전망좋은곳에 자리잡고 않아
    마시면 진짜 좋아요
    커피숍 뷰와는 또 틀리죠..
    그리고 쓰레기는 꼭 챙겨들 오세요..,

  • 34. 회차
    '21.4.11 6:49 AM (111.99.xxx.246)

    라는 말이 저뜻인가요
    처음듣는데....

  • 35. 그순간 카페손님
    '21.4.11 7:20 AM (61.98.xxx.237)

    아ᆢ 이런 우연한 일도 있군요. 친구들과 딱 저 순간을 목격했어요. 카페 들어섰을때 여자분이 뭐라고 하고 나가고ᆢ아마 가족 데리러 간 듯. 알바생인지 남자 직원이 여사장님과 나누는 이야기 재 뭐래니? 여사장이 물으니 나한테 *나 싸가지 없네 라잖냐고 하면서 열받고 있더라구요.

    암튼 우리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여자분이랑 가족이라던 남자분 내려와서 카운터에서 다 같이 싸우고ᆢ

    전후사정은 이렇게 글로 알게 됐지만 친구들이랑 그걸 보면서 느낀건 아무리 그때까지는 상황을 모르니 일반적으로 진상손님도 많다해도 저리 안판다 하기도 쉽지 않는데ᆢ 라고 생각했네요.
    그리고 저 분 뒤로 카페 주문 다 받았고 마감도 아니였습니다.

  • 36. 섬뜩한수준
    '21.4.11 8:21 AM (61.84.xxx.134)

    인데요?
    저게 장사하는 사람 맞는건가?
    중국인들이 제주를 망치고있구나?!
    저런 인간은 사회정의 차원에서 망해야....

  • 37. ..
    '21.4.11 9:00 AM (118.218.xxx.75)

    이런 건 불매가 답!

  • 38. chromme
    '21.4.11 9:35 AM (116.121.xxx.53)

    회차라는 말은 공영주차장 들어갔는데 만차인 경우 다시 나올때 차단기 모니터에 회차 차량이라 나오죠.
    백화점, 마트 등 무료요금 기준인 시간 내에 나오면 요금 무료라 나오는데 회차차량이라 나오는 경우도 있고요..

    아무튼 기억합니닼ㅋ 회차 검색하니 그 일로 매우 유명해진듯하네요ㅋㅋㅋㅋㅋ

  • 39. 저도 갔던곳...
    '21.4.11 12:59 PM (211.178.xxx.220)

    어딘가 궁금해서 봤더니 제작년 여름에 저도 갔던곳..
    옆테이블에 어린이 낀 대가족 손님들 1인일 메뉴 안시켰다고 엄청 면박 주는 모습보고
    뭐 저렇게 장사를 하나 싶어 기억에 남았는데 아직도 그러는 군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던데..

  • 40. ...
    '21.4.11 1:09 PM (58.234.xxx.222)

    근데 조선족인거 확실해요??

  • 41. 에휴
    '21.4.11 1:40 PM (1.237.xxx.111)

    커피 시켰는데 안시켰다고 한건
    불친절을 넘어 거짓말을 한거죠...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 하는데
    갈 수가 있나...

  • 42. 전주
    '21.4.11 2:19 PM (220.94.xxx.211)

    카페도 생각나네요. 여행 갔다가 아이둘이랑 부부 4명이 갔는데 많이 먹고 온데다 어린 아이가 안 마시겠다 해서 음료 3잔에 디저트 종류 일부러 하나 시켰어요. 음료 4잔 안 시켰다고 뭐라 하길래 그래서 디저트 시켰다고 디저트는 일인 1메뉴 아니냐고 한 기억이 있네요. 다시 그 집 안 가지만 어딜가나 저런집 흔한듯요.
    이런 곳은 그냥 안 가는게 답이에요.
    전국 어디든 적정선이 중요.

  • 43.
    '21.4.11 2:58 PM (119.67.xxx.170)

    어린이가 있으면 안시킬수도 있지 1인 1음료 안시켰다고 따지는 카페는 가지 말아야죠. 자기네 팔아주는 손님에게 고마움도 없고 상전이네요.

  • 44. ㅇㅇ
    '21.4.11 3:04 PM (175.207.xxx.116)

    회차라는 말을 몰라서 그게 조선족들이 쓰는 말이라니 ㅎㅎㅎㅎ 여기 수준 왜이러냐 22222

    우리 아파트 20년 됐는데
    회차하는 곳이라고 바닥에 크게 페인트로 써져 있는데ㅎㅎ

  • 45. 회차를 몰라요?
    '21.4.11 3:10 PM (112.153.xxx.129)

    저도 놀랐어요. 회차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는 사람도 있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싶어서 댓글읽다가 제가 놀랐어요. 차를 돌린다는 말을 간단하게 회차해 나간다고 자주 쓰는데...

  • 46. ...
    '21.4.11 3:29 PM (59.14.xxx.144)

    진정 도른자들이네. 배가 불렀구나.

    위기 상황오면 1차로 망할 집.

  • 47. 웃긴게
    '21.4.11 4:55 PM (116.39.xxx.162)

    블로그 후기에 댓글 다
    막았어요.ㅋ
    얻어 먹고 후기 올리는 사람들만 있나봐요.

  • 48. ..
    '21.4.12 1:02 AM (61.254.xxx.115)

    저렇게까지 싸가지 바가지로 말하며 장사하는집은 머리털나고 처음보네요 배때지가 쳐 불렀나봅니다 저런집은 망해야죠

  • 49.
    '21.4.29 8:58 PM (223.39.xxx.24)

    애월에 가면 지금이순간 절대 커피타임은 가지지 말아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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