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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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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빚이 100억가까이 됐는데

... 조회수 : 27,428
작성일 : 2021-03-06 11:54:07
중식당해서 저 빚을 갚다니 ..
연예인들은 빚도 잘지지만 또 엄청 잘 갚는것 같아요,
https://entertain.v.daum.net/v/20210306115122270?x_trkm=t
당시 빚만 4억원이었다는 김학래는 "건축 자금을 평소 믿을만한 지인에게 맡겼는데, 그 돈을 들고 미국으로 도망을 갔다"고 털어놨다.

임미숙은 "남편이 만회를 하려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현혹돼 돈을 빌려 주식, 투자 했다"며 "빚이 수십억까지 늘어났다"고 했다. 그는 "남편이 결혼해서 '임미숙, 빚 보증만 서지마라'라고 했는데, 어느 날 본인이 빚 보증을 서주기 시작하더라"며 보증 선 사람들의 빚까지 떠안게 된 최악의 상황을 떠올렸다.

이때 김학래는 "당시 빚이 80억~100억 정도였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IP : 118.235.xxx.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6 11:55 AM (118.235.xxx.4)

    http://entertain.v.daum.net/v/20210306115122270?x_trkm=t

  • 2. ㆍㆍ
    '21.3.6 11:59 AM (122.35.xxx.170)

    중식당보다는 홈쇼핑에서 찹쌀탕수 판 게 대박이었다지요

  • 3. ...
    '21.3.6 12:13 PM (70.51.xxx.200)

    일반인들은 저렇게 빛 지고싶어도 못져요
    연예인이니 돈을 빌려주죠 일반인한테는 몇억도 힘든ㄷㅔ:

  • 4. 임미숙은
    '21.3.6 12:13 PM (180.67.xxx.207)

    안나와도 김학래는 꾸준히 방송활동했고
    행사도 다니지 않았을까 싶네요
    식당해선 도저히 갚을수없죠

  • 5. 신동엽은
    '21.3.6 12:13 PM (125.134.xxx.134)

    아내가 직장에 소속된 피디고 처가나 본가가 기대거나 용돈줘야할 경우가 아니죠
    송대관은 히트곡 여러개 있는 트롯가수고
    시골장터 노친네 팔순잔치 돈 되는 행사판 다 다님
    혜은이도 어릴때부터 행사장 안 다닌데가 없고 밤무대도 좀 했을껄요

    임미숙은 홈쇼핑하고
    아무 연예인이나 그 빛을 다 갚고 재기하기는 힘들죠
    송대관이 발라드 가수였거나
    혜은이가 결혼후 활동이 거의 없는 취미형 가수거나
    신동엽 아내나 처가가 능력이 없거나 했다면 다르죠

  • 6. 여러요인중
    '21.3.6 12:27 PM (221.162.xxx.178)

    음식장사의 매력도 무시할 수 없지요. 특히 중식 금액들 잘 아시지요. 요리라는 말만
    들어가도 수 만원입니다. 물론 인건비, 임대료, 재료비 등이 있지만 원가대비 수익률,
    잘만 된다면 엄청나게 벌 수 있는 업종에 속하지요. 요새야 특수한 상황이지만요. 외식업
    잘되면 건물 산다는 말이 실감나는 케이스입니다. 그분들의 노력도 큰 요인이겠네요.

  • 7. 근데
    '21.3.6 12:58 PM (211.245.xxx.178)

    저렇게 일 저질러놓고도 바람을 그렇게 핀거예요?
    엄청나네요...
    돈도 엄청나고
    암튼 딴세상인건 맞네요.

  • 8. 블루그린
    '21.3.6 2:27 PM (118.39.xxx.165)

    소문나면 빌딩 올리조ㅡ 요식업의 매력

  • 9. ㅜㅡㅠ
    '21.3.6 3:04 PM (218.55.xxx.252)

    일반사람이면 100억이뭐야 1억도 못갚징

  • 10. 그나이대남자들
    '21.3.6 5:08 PM (188.149.xxx.254)

    여자에게 기생해서 여자가 일하고 집안일하고 남편에게 네네거리고 시댁에 빌빌거리고 살았어요.
    후남이 기억하나요?
    그당시의 여자들은 남편없는 삶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았거든요. 차라리 남편 그늘에 있는게 세상 편하다는걸
    뼈져리게 느끼고 배워왔으니 그리 살았어요.

    김학래 말입니다. 스케일이 커서 그렇지 저런 남자들 무지 많아요. 그럼에도 남편님이라고 어화둥둥하니 아주 코가 하늘을 꽤뚫죠.

    우리나라 여권 엄청 높아진거에요.

  • 11. ㅜㅜ
    '21.3.6 5:20 PM (122.36.xxx.75)

    김학래 진짜 돈복이란곤 없어 뵈는 얼굴인데
    처복은 넘치는듯

  • 12. 유튭보니
    '21.3.6 6:13 PM (58.231.xxx.192)

    김학래 그동안 행사 쭉했데요. 진행도 잘해서 인기 많다던데요

  • 13. iii
    '21.3.6 6:30 PM (122.35.xxx.41)

    뭘 어떻게 해먹으면 100억을 -_-

    근데 그 중식당 참 자주갔었는데^^ 임미숙씨 정말 여느 중국집 사장처럼 일하셨어요. 연예인스러움 1도없이. 김학래씨도 한두번 봤어가지구 부부가 엄청 열심히 하네.. 했는데;;

    지금은 흔해졌지만 찹쌀탕수육이 새로워가지구 사람도 많았고, 적당한 규모의 깨끗한 중식당이어가지구 잠실쪽 아줌마들 모임부터 근처 회사 회식까지 엄청들 갔었죠.

  • 14. 큰손
    '21.3.6 6:40 PM (121.165.xxx.46)

    큰손이구먼요
    우리 동네 사는데 외제차 타고 차 아무데서나 막 서고
    할배짓을 다 하긴 해요
    병원에도 자주 나타나구요
    그러나 저러나 다 사람이죠뭐
    애쓰고 살았네요.
    중식당 진짜 잘되요. 늘 줄서있구요
    열심히 산거죠. 돈복도 있구요.

  • 15. ㅇㅇ
    '21.3.6 8:03 PM (121.141.xxx.26)

    홈쇼핑 꾸준히 몇년간 대박쳤구요.. 중식당도 꾸준히 20년 동안 잘되어서.. 갚은거죠 뭐.. 방송은 인지도, 홍보용이고 홈쇼핑, 중식당이 대박나면 저렇게 갚은거 가능해요... 아마 빚만 아니었으면 더 큰 건물도 사셨을듯;;

  • 16. 홈쇼핑이
    '21.3.6 9:42 PM (39.7.xxx.20)

    한번뜨면 몇십억은 우스운듯.저 아는 분도 홈쇼핑대박쳐서 집을 심심하면 사더이다

  • 17. 그 식당
    '21.3.6 10:33 PM (101.235.xxx.218)

    탕수육이 유명하대서 먹어봤는데 솔직히 가격대에 비해 가족 모두 실망했어요 임미숙씨는 친절하시고 인상도 좋으셨어요

  • 18. 아..
    '21.3.7 1:19 AM (175.193.xxx.206)

    지금은 많이 잘사시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롤러코스터 타듯 그렇게 못살듯 해요.

    빚없고 여유자금 쬐금 있는데 다행이라 해야할지..

  • 19. ㅁㅈㅁ
    '21.3.7 12:00 PM (110.9.xxx.143)

    신동엽도 100억 넘는 빛 4-5년만에 갚았다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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