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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기성용 사건 반전 터졌네요

조회수 : 38,890
작성일 : 2021-02-24 21:41:57

“기성용, 강압적 성폭력 저지른 적 없어…오히려 C, D가 가해자”

이런 가운데 놀라운 주장이 이어졌다. 이 일과 관련해 피해자라고 지목된 C와 D가 오히려 중학교에 진학해 성폭력 가해자로 처벌을 받았다는 것이다. 과거 팀 동료는 “C와 D가 전남 유소년 팀인 광양제철중학교 3학년 시절 후배들에게 강압적인 성행위를 시켜 일이 커졌었다”면서 “당시 전남 지역에서는 꽤 유명한 일이었다. 그 당시 학교 축구부에서는 이 성폭력으로 피바람이 불었다”고 회상했다.


취재 결과 2004년 광양제철중에 재학 중이던 C와 D는 후배들을 상대로 자신의 성기를 만지라고 했고 보는 앞에서 자위행위를 강요했던 것으로 알려줬다. 금품을 가로채고 자신의 성기와 가슴을 빨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시 D는 “아버지에게 얘기해 감독을 교체해버리겠다”고 할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 당시 D의 아버지는 해당 지역 유력 인사였다.

결국 이 사건으로 유소년 팀장이 보직해임 됐고 유소년 감독, 팀닥터 등은 직무정지 조치가 취해졌다. D의 아버지 또한 회사에 사직서를 냈다. C는 K리그에서 뛰다가 현재는 은퇴한 상황이고 D는 브라질과 일본 등에서 머물다 현재는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다. 당시 팀 동료는 “이 둘이 저지른 2004년 사건에 대해서는 목격자도 많고 피해자도 많다”면서 “가해자가 피해자인 척 하고 있다”고 황당해했다.

IP : 116.44.xxx.84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1.2.24 9:42 PM (116.44.xxx.84)

    http://www.sports-g.com/2021/02/24/%EB%8B%A8%EB%8F%85-%EA%B8%B0%EC%84%B1%EC%9...

  • 2. ...
    '21.2.24 9:43 PM (14.138.xxx.55)

    흙탕물
    진실은 무엇인지
    개싸움 가나요

  • 3. 와 대박
    '21.2.24 9:44 PM (115.140.xxx.213)

    흙탕물 싸움이 아니죠
    일부러 엿멕이는건데~제대로 처벌받길 바랍니다

  • 4. 어머
    '21.2.24 9:45 PM (59.10.xxx.135)

    C,D 는 실명 밝혀졌나요?

  • 5. 뉴스
    '21.2.24 9:46 PM (116.123.xxx.207)

    를 소비하는 올바른 자세가 필요
    어떤 사안을 한곳의 일방적의견만 아닌
    상대방의 의견도 들어본 후 판단해야죠
    언론이 제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우리 언론지형에선 더욱

  • 6. ..
    '21.2.24 9:46 PM (115.140.xxx.145)

    가해자면서 피해자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

  • 7. 글쎄요
    '21.2.24 9:47 PM (14.138.xxx.75)

    누구말이 진실인지
    돈 으로 막으려는건아닌지

  • 8.
    '21.2.24 9:48 PM (210.117.xxx.5)

    피해자였다 가해자였다 아닌지...

  • 9. 어머
    '21.2.24 9:49 PM (59.10.xxx.135)

    어떤 세상인데 돈으로 막아요?
    그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시대인데요.
    기성용이 가해자라면 저렇게 나오지는 못 할듯해요.

  • 10. 그럼
    '21.2.24 9:52 PM (220.94.xxx.57)

    기씨는 아우잘못없나요?

  • 11. ...
    '21.2.24 9:53 PM (203.142.xxx.31)

    정말 대환장 파티네요 ㅋ

  • 12. ...
    '21.2.24 9:53 PM (211.226.xxx.247)

    성폭력은 피해자가 트라우마때문에 가해자가 되기도 하니.. 일단 지켜볼래요.

  • 13. 자격지심
    '21.2.24 9:53 PM (221.149.xxx.45)

    때문에 자기 한 짓을 덮어씌우는, 죄질이 나쁜 그런 거 아닐까 생각 듭니다. 실제로 그러는 인간들 많이 봤고..

  • 14. ...
    '21.2.24 9:54 PM (182.217.xxx.115)

    좀 더 상황을 봐야하겠네요.
    시기가 달라서 피해자였다가 가해자가 된건지...

  • 15. 폭로를
    '21.2.24 9:54 PM (115.21.xxx.164)

    해서 피해자가 얻을게 없어요 피해자이며 가해자인가보죠

  • 16. 에혀..
    '21.2.24 9:54 PM (223.62.xxx.200)

    초등때 성폭행 당하고
    심리적으로 억압 되고 인성이 파괴되면서
    자기가 당한대로 남에게 가해 한거로 해석 해야죠

  • 17. 피해자
    '21.2.24 9:55 PM (222.119.xxx.191)

    였다가 그후에 가해자가 되었겠죠

  • 18.
    '21.2.24 9:55 PM (58.123.xxx.199)

    보고 배운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 19.
    '21.2.24 9:56 PM (1.237.xxx.47)

    자기가 당한대로 남에게
    가해한거로 해석해야죠 2222

  • 20. 반전
    '21.2.24 9:56 PM (222.119.xxx.191)

    은 아니죠

  • 21. 기성용
    '21.2.24 9:57 PM (221.149.xxx.45)

    건너건너 아는데 (오래전부터) 울컥은 하지만 사람이 절대 못되거나 하지 않고 순박한 면도 있고 선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중립으로 지켜보려구요..

  • 22. D씨
    '21.2.24 9:57 PM (175.120.xxx.8)

    아버지가.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감독을 교체할 정도라면.
    당시. 당하고만. 있었겠어요.

  • 23. 그럼
    '21.2.24 9:57 PM (124.50.xxx.90)

    기성용이 잘못한 것은 그렇다고 치고.. 자기네가 가해한 것은 어쩔... 자기네 가해사실이 밝혀질것은 생각 못했나? 저 사람들도 참 요상한 사람들이네.

  • 24. 모르죠
    '21.2.24 9:57 PM (112.154.xxx.39)

    c와d 둘다 축구선수와 축구관련일 하고 있었고
    그당시 c와d가 기선수에게 당한건지 아닌지 기선수는 부인하고 있는 상황인데 저둘이 피해자란 증거는 없잖아요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은 c와d는 성추행 폭행했다
    이것만 사실인겁니다
    저둘이 피해자였다는건 아직 안밝혀지고 가해자였던것만 밝혀졌어요

  • 25. ㅇㅇ
    '21.2.24 9:59 PM (211.227.xxx.137)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흔하지만 슬픈 일.
    이런데도 이번에 밝힌 것을 보니 그동안 많이 힘들었던 듯해요.

  • 26. D씨
    '21.2.24 9:59 PM (221.149.xxx.45)

    아버지가.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감독을 교체할 정도라면.
    당시. 당하고만. 있었겠어요. 222222

    다른 학폭이랑 달리 이사건은 좀 냄새나긴했어요..

  • 27.
    '21.2.24 10:01 PM (14.138.xxx.75)

    피해 당하고 가해자가 될 수 있겠네요.

    박혜수도 아니라고 하던데 뭐가 진실인지

  • 28. ㅇㅇ
    '21.2.24 10:02 PM (223.62.xxx.226)

    학폭 당할 성격은 아니었을거에요
    선배들보다 덩치도 크고 싸움 잘하는걸로
    유명해서 맞았다는 일화는 들어본적도 없네요
    무엇보다 그시절 아버지의 대단한 백그라운드가
    있는데 누가 쉽게 건들지도 못했을거같아요
    프로시절 괴담만봐도 그렇고

  • 29.
    '21.2.24 10:04 PM (59.10.xxx.135)

    그렇게 따지면 지금 밝혀진 건 아무것도 없죠.
    D씨 아버지가 그 지방에서 권력이 있었다는데
    왜 당하고만 있었으면 아버지가 회사까지 사직했을까요?

  • 30. 지들이
    '21.2.24 10:04 PM (221.149.xxx.45)

    저지른 거 그대로 덮어씌워서 뜯어내려는 거 아닌가요...

  • 31. ..
    '21.2.24 10:05 PM (101.235.xxx.35)

    뭔가 있긴 있네요. 내용이 충격적인데 허구는 아닌가보네요. 근데 아버지 빽이 대단해서 당하고 살진 않았을텐데요?

  • 32. 자기들이
    '21.2.24 10:07 PM (124.50.xxx.90)

    피해당한 것은 돌판에 새기고, 자기네가 가해한 것은 모래사장에 새겼네요. 기성용 깔것이면 자기가 중학교때 저지를 일에 대해서도 까고 나와야지.. 뭐래요?
    피해받은 쇼크로 가해했다고 쳐도.. .그럼 자기도 가해한 사실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고 뒤집어야지.. 참.. 뭐가 뭔지.

  • 33. ㅇㅇ
    '21.2.24 10:07 PM (5.149.xxx.57)

    진짜 한마디로 윗 댓글처럼 '대환장파티'네요
    이 말 처음 써봐요.

  • 34. 반전은
    '21.2.24 10:12 PM (222.119.xxx.191)

    조사해보니 기성용이 저들에게 당한 피해자였다 이게 반전이죠

  • 35. 보통
    '21.2.24 10:13 PM (221.149.xxx.45)

    사기치고 사람괴롭히고 하는 인간들이 자기가 한짓 고대로 뒤집어씌우지 않나요..

  • 36. ㅡㅡ
    '21.2.24 10:20 PM (58.176.xxx.60)

    반전이 아니라
    피해자가 몇년 뒤 배운거 그대로 후배한테 했다는
    폭력의 되물리 이네요
    애초에 기ㅅㅇ이 시작한 폭력의 되물림이죠
    저 사람은 자기는 퇴출되고 아버지도 옷벗고 벌받았는데
    ㄱㅅㅇ은 벌을 못받았다 생각되니 열받았나보죠

  • 37. .....
    '21.2.24 10:26 PM (175.123.xxx.77)

    초등학생이 무슨 성폭력인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진상이 밝혀지는군요.

  • 38. ㅇㅇ
    '21.2.24 10:31 PM (58.227.xxx.22)

    아버지 빽? 기질이....
    기선수 가해자 아닐 수도

  • 39. ,,,
    '21.2.24 10:33 PM (211.49.xxx.241)

    본인이 한 일을 뒤집어 씌우는 인간을 실제로 겪어봐서 그런지 그런 경우일수도 있겠네요

  • 40. 쟤들이
    '21.2.24 10:33 PM (116.36.xxx.35)

    그랬다고 원조 가해자가 아무일 없다는건 아니지요

  • 41. 저둘
    '21.2.24 10:35 PM (112.154.xxx.39)

    본인이 한걸 뒤집어 씌운걸수도 있죠?
    원조 가해자인지 아닌지는 아직 안밝혀졌어요
    감독도 교체한 막강한 아이들이 저리 당하고 가만 있었다는게 더 이상해요

  • 42. 여러분
    '21.2.24 10:35 PM (211.227.xxx.137)

    인생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가피해가 딱 정해지는 그런 건 없어요.

  • 43. .......
    '21.2.24 10:38 PM (58.78.xxx.104)

    감독이 인터뷰에서 큰방에서 모두 모여서 생활했기 때문에 따로 불러서 뭘 할수있는 그런 환경이 아니라고 했데요. 그리고 지금 고발한쪽이 연락두절이라고 그러더라고요.

  • 44. ㅇㅇ
    '21.2.24 10:41 PM (14.49.xxx.199)

    되물림 ---> 대물림....

  • 45. ...
    '21.2.24 10:44 PM (218.152.xxx.177)

    기성용이 억울한 상황인 것 같은대요. 자기들이 한 일을 덮어 씌우는 것 같아요. 여기서 덮어놓고 폭력의 대물림이라고 한 분들 있는데 그런 상황이 아닌 것 같아요.

  • 46. 말도 안돼!
    '21.2.24 10:45 PM (59.10.xxx.135)

    여러분
    '21.2.24 10:35 PM (211.227.xxx.137)
    인생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가피해가 딱 정해지는 그런 건 없어요.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말이에요.
    그럼 학폭에도 이거 적용되나요?

  • 47. 에휴
    '21.2.24 10:45 PM (211.227.xxx.137)

    다같이 자는 군 내무반에서 성폭행 많이 일어나요.
    동성애자들 아니구요.

  • 48.
    '21.2.24 10:47 PM (61.80.xxx.232)

    진실이 밝혀지길

  • 49. 88
    '21.2.24 11:02 PM (211.211.xxx.9)

    그애들이 똑같이 누군가에게 가해를 했다 해도 당했던 사실이 없어지진 않죠.

  • 50. .....
    '21.2.24 11:03 PM (106.102.xxx.239)

    그쪽 전통인가... 배웠나본데

  • 51. ..
    '21.2.24 11:04 PM (223.38.xxx.18)

    가해자의 가해사실이 밝혀졌는데

    그 가해자가 피해당해서 가해자됐다고 단정짓는 근거는 뭐예요?

  • 52. ?
    '21.2.24 11:06 PM (61.98.xxx.233)

    기성용이 가해자인건지 아닌지가 궁금해요.

  • 53. 글쎄요
    '21.2.24 11:15 PM (61.85.xxx.153)

    기성용이 돈도 명예도 다 가진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고발하려면
    & 그리고 옛날에 그런 일이 있다고 밝히려면 본인이게도 너무나 수치스러운 일을 드러내는 것이고 본인인생도 다시 박살날 각오를 해야 하는데. 어린시절 이미 망가진 삶을 다 망가질 게 없다는 수준의 심정으로 덤벼야 가능한 거라고 보이긴 하거든요.
    피해자가 그렇게 쉬운 결심으로 터트렸을까요?

    기성용 측이 훨씬 더 비싼 변호사를 썼을테니 강력한 대응방법으로 저렇게 나왔을 수도 있다고 봐요.
    아무튼 이거는 좀더 지켜봐야 할 거 같아요

  • 54. 윗님
    '21.2.24 11:18 PM (59.10.xxx.135)

    피해자 D의 아버지도 권력을 가진 자였다는데 왜 그때는 당하고만 있었을까요?
    그 사건때문에 회사도 그만두었다는데요.

  • 55. ..
    '21.2.24 11:22 PM (125.179.xxx.20)

    기성용 잘못없으면 왜 가만있는 사람 고발하나요?
    이해불가

  • 56. 학폭
    '21.2.24 11:30 PM (211.227.xxx.137)

    학폭도 그래요.
    당했을 때 치유가 안되면 나중에 가해자가 되는 경우 많아요.

    얼마나 얽히고 섫기고 학폭이 정말 미친듯이 살벌해줘요.

  • 57. 학폭
    '21.2.24 11:31 PM (211.227.xxx.137)

    줘요 아니고 져요

  • 58. ......
    '21.2.24 11:35 PM (211.178.xxx.33)

    이게사실이라해도
    그앞 사건의 피해자라 주장하는게
    희석되진않아요.
    학교 폭력는 피해자가 가해자되고 다시피해자되고 되물림됩니다
    그래서 근절되야해요 정말 아이들을 좀먹어요

  • 59. ..
    '21.2.24 11:38 PM (61.254.xxx.115)

    대환장파티네.서른넘어서 이제와서 터트려서 이득될게 뭐있다고.
    지도 수치스러운 일인데.초5때는 피해자였다가 중딩가서는 가해자가 됐다는 얘기같네요 감독말은 신빙성이없어요 합숙소 방에 항상 어른이 감독하고 같이자는거 아니잖아요? 군내무반에서도 ,남자감옥에서도 다 보는데서 성폭행은 이루어집니다 이사건도 마찬가지고요

  • 60. 구리다
    '21.2.24 11:43 PM (221.149.xxx.45)

    지들이 한짓 뒤집어씌운 건 아닌지.. D군인가는 아버지 빽도 있었는데 .. 당하고 있었지는 않았을텐데요

  • 61. ..
    '21.2.25 12:00 AM (61.254.xxx.115)

    그런일이 전혀 없었다면 이제와서 왜 유명한 기씨에게 왜 덮어씌울까요? 변호사비도 많이들고 자기도 신상털려서 알려지고 좋을것도 없는데요 두고봐야할것같네요

  • 62. 一一
    '21.2.25 12:09 AM (61.255.xxx.96)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c와 d가 가해자라면 왜 변호사를 사서 기성용을 고발했겠어요
    저 둘이 중학교에 올라가 가해자가 된 것이 사실일 지라도
    그 이전에 초등학교 때 기성용이 가해자였다는 사실과는 상관이 없어요
    기성용과 연관된 거는 철저히 파헤치고, 그리도 저 둘의 중학교 생활도 파헤쳐야지요
    보아하니, 저 둘은 가해자로서 중학교때 주변임 포함 처벌을 받은 것같고, 기성용은 가해자로서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은 것같네요
    만약에 진짜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된 것이라면,, 기성용이 죽일 놈이지요

    어쨌든 억울한 사람 없게 기성용이 진짜 가해자였는 지 부터 조사해야죠

  • 63.
    '21.2.25 12:16 AM (218.155.xxx.211)

    피해자가 가해자.. 가 되는 건 흔한일.
    기성용은 목숨을 걸고 아니라고 해야죠...
    기성용 편드는 거 저는 보류요.

  • 64. ㅡㅡ
    '21.2.25 12:29 AM (124.58.xxx.227)

    이건 좀 억지주장 같은...
    미리 변호사도 대동해서 언론 브리핑도 하고...ㅡㅡㅋ
    기성용이 축구계랑 관계가 안좋다거나 해서.
    매장시키려는거 아닌지 싶던데 ㅡㅡ

  • 65. ㅡㅡ
    '21.2.25 12:31 AM (58.176.xxx.60)

    시집살이 하며 호되게 당하던 여자가
    시어머니 돼서 며느리에게 똑같이 한다고해서
    그여자 시할매가 면죄부 받게 되는건 아니죠
    애초에 시작한 시할매가 젤 나쁨

  • 66. 가해자. 피해자
    '21.2.25 12:42 AM (203.254.xxx.226)

    받은 데로 또 후배에게 시키는..
    그당시 그쪽 세계는 다 그랬었나 싶네요.

    초딩이라지만 몸집은 크고 운동했으니
    성욕은 생기고, 풀 곳은 없으니
    선배가 후배에게 그짓을 시키고
    또 반복.
    이게 공공연히 일어났나 봅니다.

  • 67. ..
    '21.2.25 4:33 AM (175.223.xxx.2)

    질투 때문에 모함한 거 아닐까요.
    같이 축구했는데 누군 잘 나가고..하는 거라면.
    미투도 허위 폭로가 많았잖아요. 단적인 예로 박원순 시장님에게 당했다고 한 그 여자는 증거란 게 1도 없었죠.
    피해자들이 자기 인생을 걸고 폭로한다는 것도 이젠 옛말입니다.

  • 68. ㅇㅇ
    '21.2.25 5:50 AM (80.130.xxx.42)

    폭력아 폭력을 낳는거죠.
    기성용한테 당하고 나니 그걸 똑같이 약한사람한테 화풀이하듯 한거고 가해자가 된거겠죠...남자들 성폭력 피해자가 가해자가 된다거나 동성연예자가 된다더라구요.

  • 69. ..
    '21.2.25 9:29 AM (110.10.xxx.108)

    기성용도 누구한테 당해서 배웠든 보고 배웠든 했겠죠. 그 때 스마트폰 사용하던 시절도 아니고..

    저도 엘리트 체육 없어져야 한다고 봐요. 특히 저렇게 어린애들 합숙문화는 못 된 것, 군기 문화만 배우기 쉬울 것 같아요

  • 70. ..
    '21.2.25 9:53 AM (115.136.xxx.21)

    뇌피셜 궁예 판치고 있네요
    누군가 증거도없이 쟤가그랬어요 하면 다 사실인가요?
    지금 확실한건 피해자라 주장했던 사람의 중학시절 범죄행위만 밝혀 진거예요

  • 71. ..
    '21.2.25 10:30 AM (175.223.xxx.2)

    고발한 사람들 다 잠수탔다던데..

  • 72. 흔한 물타기
    '21.2.25 11:37 AM (175.212.xxx.152)

    두 사건은 별개의 문제예요.
    같은 사람들이 엮여있더라도.

    C와 D가 중3때 사고친거랑 A가 초등학교 때 C,D를 성폭행한거랑 별개의 문제인데 왜 C,D가 3년뒤 사고 친 걸 A가 들고나왔을까요?
    메시지 공략이 힘들면 메신저를 공격하는 물타기인건가요?
    두가지 사건을 별개로 둘 다 확실히 밝힐 문제입니다.
    C, D가 사고를 저질렀다고 해서 A가 친 사고가 없던 것이 되는 건 아니니까. 둘 다 사실이라면.

  • 73. 확실한 건
    '21.2.25 11:58 AM (211.206.xxx.180)

    C와 D는 미련하네요. 제 허물 못 보고 자폭수.

  • 74. ..
    '21.2.25 12:07 PM (117.111.xxx.25)

    한심들해요
    애들 싸이트에서도 다들 말조심하고있는데 나잇살도 먹은 사람들이 그래도 욕할래요 이러고있네요
    피해자 주장하는 사람들과 변호사 지금 연락두절이라네요

  • 75. 지금
    '21.2.25 1:49 PM (14.53.xxx.66)

    완전 증거들 나오는데 다 피해자라는 사람들 말이 주작이라는 증언들과 증거들 뿐이에요..
    게다가 그 변호사 알아보니 어그로 전문이라던데요
    무엇보다 변호사도 피해자란 사람들도 잠적;;;;;

  • 76. 아휴
    '21.2.25 1:51 PM (14.53.xxx.66)

    학폭미투가 주작도 먹히는 거 보고.. 찔러보고 잠수한 냄새가...

  • 77. .....
    '21.2.25 1:56 PM (180.65.xxx.60)

    C.D는 중학교때 성폭력. 가해자

    A.B는 초등학교때 성폭력 가해자

    이말인건가요?
    이게 왜 반전이죠


    저건 그 당시에 수면위로 올라서 공론화됐던거고

    이건 전혀 다른 문제인데...

    물타기 금물

  • 78. ㄴㅌ
    '21.2.25 3:23 PM (219.248.xxx.134)

    한방에 모여 생활했기에 그런일이 일어날수 없다는 감독의 말.너무 웃기네요.사실여부를 떠나 그런 사고는 어디서든 맘만 먹으면 일어날수 있는 일인데. 되도않는 말을 하니 오히려 진짜 변명처럼 들리네요.
    그리고 그 아버지가 초등땐 그렇게 영향력있는 자리에 있는게 아닐수도 있고요. 각각을 따져봐야지..어쩜 다 한 선에 올려놓고 얘기들을 하시는건지...

  • 79.
    '21.2.25 4:49 PM (14.53.xxx.66)

    다른 연예인 학폭건은 하나 터지고 막으면 다른 사람 줄줄이 이어져서 파급인데요,
    기성용은 코치 포함 당시 초교 동기 후배들이 다 기성용편입니다.
    오히려 그사람들에게 당한 사람들이 울분을 못이기고 얼마나 악질적인 학생들이었는지 증언글 올리고 있구요.. 팩트만 이야기합니다;

  • 80. 주작으로
    '21.2.25 7:10 PM (211.36.xxx.70)

    판명됨. 댓글 함부로 쓰고 선넘는 비난 했던 분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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