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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누가 준 옷에서 돈이 나왔을때

이런 경우 조회수 : 12,963
작성일 : 2021-01-26 09:17:02
그돈은 옷을 받은 사람 돈이 되나요?
아니면
옷은 받되 돈은 돌려주어여하나요?

저는 옷을 준 사람입니다
IP : 124.197.xxx.185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6 9:18 AM (122.38.xxx.110)

    제가 옷을 받은 입장이라면 돈은 주겠습니다만

  • 2. ㅇㅇㅇㅇ
    '21.1.26 9:18 AM (1.233.xxx.68)

    옷만 준거지 돈까지 준건 아니니
    원래 옷 주인에게

    돈주려고 했으면 흰봉투에 넣어서 줬겠지요

  • 3. ...
    '21.1.26 9:18 AM (175.192.xxx.178)

    준 사람 것이죠.
    얼마나 나왔나요?

  • 4. ㅇㅇ
    '21.1.26 9:19 AM (49.142.xxx.33)

    돈은 돌려줘야 하는데 일부러 옷속에 돈을 넣어 드리는 경우도 있어요. 어른들께 선물할때요...
    용돈 쓰시라는 의미로...
    지갑에 돈 넣어드리듯...

  • 5. .//
    '21.1.26 9:19 AM (86.130.xxx.53)

    옷을 준 사람에게 돌려줘야죠

  • 6. ㅇㅇ
    '21.1.26 9:19 AM (211.219.xxx.63)

    당연 돌려줘야죠

  • 7. ...
    '21.1.26 9:21 AM (125.178.xxx.184)

    글을 솔직하게 쓰시네요
    보통 이런 경우 내가 준 사람인데 받은 사람인척하고 글 쓰던데

  • 8. ㅁㅁㅁㅁ
    '21.1.26 9:22 AM (119.70.xxx.213)

    돌려줘야죠..옷을준거지 돈을준건 아니죠

  • 9. 근데
    '21.1.26 9:24 AM (203.81.xxx.82)

    받은옷에서 돈이 나왔다고 하던가요?
    준사람은 돈이 들었는지 몰랐으니 그냥 준걸텐데
    얼마가 들었는데요?

  • 10. 사촌
    '21.1.26 9:25 AM (121.165.xxx.46)

    사촌언니가 촌티나는 코트를 줬는데
    안입고 버릴까하다 놔뒀는데
    언니가 결혼반지 그 주머니에 있다고
    놀라 전화와서 돌려줬죠
    그 언니도 참 ㅎㅎ

  • 11. 흠.
    '21.1.26 9:27 AM (211.227.xxx.207)

    상식적으로 돌려주지 않나요?

  • 12. 양심
    '21.1.26 9:28 AM (61.100.xxx.37)

    양심상
    우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상대가 못준다고 하나봐요

  • 13. 이런경우
    '21.1.26 9:30 AM (125.177.xxx.228)

    안 주나 본데 먹고 떨어지라고 하세요

  • 14. ㅇㅇ
    '21.1.26 9:33 AM (211.219.xxx.63)

    어떤 경우인지 궁금하네요

  • 15. 얼마가
    '21.1.26 9:33 AM (211.250.xxx.224)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 16. ㅇㅇ
    '21.1.26 9:34 AM (223.39.xxx.81)

    옷을 준거니 양심 있는분이면 돌려주시겟죠
    만원이하는 그냥 무심히 넘길듯

  • 17. 참나
    '21.1.26 9:34 AM (115.136.xxx.119)

    글 읽으면서 기가막혀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이게 물어볼일인가?요 알려줘야 할 상황인가요 ?상식적으로 돌려주는게 너~무 당연한거 아니가요?
    옷받으신분 다른데서 큰 손해볼사람이구만

  • 18. 옷을
    '21.1.26 9:35 AM (59.6.xxx.244)

    준건데 상대방이 그냥 너 가져 하는 거 아니면 당연히 돌려 줘야죠.

  • 19. ㅇㅇ
    '21.1.26 9:41 AM (175.207.xxx.116)

    돈도 돈이지만 그 사람한테 실망해서 어째요
    아니 이 기회에 알게 돼 차라리 다행인가요

  • 20. 햇살
    '21.1.26 9:46 AM (118.33.xxx.146)

    내돈이지만. 지난겨울 입던옷 속에서 삼만원이 나와서 신났는대. 내돈 아닌건 돌려줘야한다고 생각해요

  • 21.
    '21.1.26 9:47 AM (211.250.xxx.224)

    주고 받을 사이면 나름 친하고 허물없는 사이일텐데. 실망스럽네요.

  • 22.
    '21.1.26 9:48 AM (223.39.xxx.111)

    사연 좀 써주시지

  • 23.
    '21.1.26 9:53 AM (39.7.xxx.191)

    받은 입장이시죠? 준사람이라면..그옷에 돈이들어있단것도 확실하지않을텐데..입던옷 주셨나요? 돌려주세요

  • 24. ..
    '21.1.26 10:00 AM (110.10.xxx.108)

    얼마 전에 김치를 아이스박스 포장째 버려서 경로당에서 주워갔는데 박스 바닥에 20만원 현금있었다고 했죠? 그 글에서는 돈 주인 찾아줄 필요없다는 글이 대부분이었는데 며느리가 버렸다고 생각해서 괘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겠죠?

    그 경우나 이 경우나 돈은 돌려주는 게 맞죠. 돈을 그렇게 버리거나 주는 사람은 없죠.

  • 25. 참새엄마
    '21.1.26 10:01 AM (183.98.xxx.224)

    당연히 돌려줘야죠

  • 26. .....
    '21.1.26 10:08 AM (221.157.xxx.127)

    당연히 돌려줘야

  • 27. 사연
    '21.1.26 10:18 AM (121.128.xxx.133)

    출근하다보니 댓글을 이제야 다네요
    사연이 필요한가요
    갑자기 놀러와서 이것저것 정리하다 둔 옷을 입겠다고해서
    외투등 몇개를 줬어요
    매일 얼굴보는 사이인데 한참 지난후 돈나와서 맛있는거 사먹었다해서
    헉?? 뭐지 하면서 소액이라 웃고 지나갔어요 (만사천원)
    금액도 말해줘서 알았죠
    찰나에 나라면 당연 돌려줄텐데 라는 생각을했죠
    최근에 뭐 계산하다가 제가 3천원정도 줄일 있어서 챙겨주니 당연하다는듯 쓱 받더라고요 ㅎㅎ
    평소 성격이 받을거 다받고 상대방 챙기는거에 짠 사람이라
    ~생각나 올려봅니다

  • 28. ...
    '21.1.26 10:20 AM (222.112.xxx.226)

    혹시 얼마전 오징어 훔쳐간 여자 아녜요?
    미친...

  • 29. 헐..
    '21.1.26 10:24 AM (211.107.xxx.202)

    극혐이예요
    지돈 아깝고 남돈은 안아깝고
    이기적인 사람 극혐이예요
    가까이하지 마세요 제발!!!!!!!!!(너무 감정적이라 죄송합니다)

  • 30. 제제하루
    '21.1.26 10:24 AM (125.178.xxx.218)

    지인이 옷 물려받고
    넘 커서 일단 울애부터 입히라고 주는데
    3만원 들었더라구요.
    당연 지인한테 알렸더니 옷 원 주인이 저보고 참 양심적이라며
    돈은 적지만 맛난거 사먹으라 했다고~~
    이게 기본인데 양심적이라니 좀 황당했어요~~

  • 31. 닉네임
    '21.1.26 10:46 AM (49.173.xxx.36)

    와 이게 물어 볼 일인가요? 당연히 큰 돈이든 아니든 돌려줘야죠!참나 그 돈으로 맛있는거 사 먹었다니 누굴 놀리는 것도 아니고~진짜 개념 없는 사람들 참 많네요.

  • 32. 뭐여
    '21.1.26 10:50 AM (211.227.xxx.207)

    극혐! 쓰레기네요. 또라인가.. 아니 차라리 말을 말던가...
    돈 나와서 맛난거 사먹었어.. 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인듯..
    만사천원 주고 쓰레기 하나 걸렀다 생각하세요..

  • 33. 당연히
    '21.1.26 11:01 AM (211.224.xxx.157)

    돌려줘야죠. 좀 이상한 사람이네요. 멀리하세요. 상식적인 사람 아니네요.

  • 34. ..
    '21.1.26 11:12 AM (125.177.xxx.201)

    계산이 다른 사람이랑은 정리하는 게 맞아요. 거지였다가 나중엔 도둑이 되는 경우가 허다해서요.

  • 35. ㅎㅎ
    '21.1.26 11:16 AM (175.211.xxx.81)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돈은 작든 크든 돌려줘야지 지맘대로 쓰다니 싸이코네요

  • 36.
    '21.1.26 11:26 AM (115.94.xxx.252)

    그 사람 부자되겠네요.
    옷도 달라고 해서 가져갔으면 주머니에 있는 돈은 돌려줘야지.
    그걸 또 뻔뻔스럽게 썼다고 이야기 하다니...
    얼굴이 많이 두껍네요.
    다시는 상종을 안하고 싶은 사람인데
    계속 보시나요?
    호구같아요.

  • 37. ..
    '21.1.26 11:33 AM (116.41.xxx.30)

    세상에...
    개념 없는 사람이네요.

  • 38. ㅇㅇ
    '21.1.26 12:08 PM (175.114.xxx.96)

    다음에 꼭 같이 쇼핑하시거나 차 마실때 14000원 제하고 더치하세요. 곳곳에 진상들. 꼭 정산하시고 손절하시길.

  • 39. 그 사람은
    '21.1.26 1:18 PM (59.27.xxx.224)

    돌려주지않은것에 대해 진짜 아무생각이 없나봐요.
    그러니 원글님께 웃으며 스스로 말하죠.
    도덕적개념이 아주 남다르네요

  • 40.
    '21.1.26 4:08 PM (211.36.xxx.150)

    정말 대단...
    차라리 입을 다물든가...

  • 41. 일단
    '21.1.26 4:23 PM (210.219.xxx.136)

    인연을 끊읍시다

  • 42. ...
    '21.1.26 10:50 PM (211.108.xxx.109)

    와 미쳤다 너무 싫네요
    끊어내세요 옷까지 주는 사이로 두면 홧병걸릴듯

  • 43. ...
    '21.1.27 12:11 AM (221.151.xxx.109)

    받을 거 다 받는 사람이면 줄 거 다 줘야죠
    뭐 그런 사람이 있나요
    그만 만나세요

  • 44. ....
    '21.1.27 2:55 AM (175.119.xxx.68)

    남 주면서 왜 먼저 주머니도 안 뒤져봤을까 했는데
    정리하는 어수선한 상황에서 가져가서 미처 확인을 못 하셨군요

  • 45. 누군데요?
    '21.1.27 3:38 AM (217.149.xxx.215)

    매일 만나고 집에도 오는 사이라면 누구죠?
    도우미? 가족?

  • 46. 그거 신고하면
    '21.1.27 5:13 AM (119.71.xxx.160)

    절도죄예요
    옷을 줬지 돈을 줬겠어요
    상식에서 벗어나는 사람이네요
    멀리하세요

  • 47. 윽~
    '21.1.27 6:58 AM (180.68.xxx.158)

    아침부터 욕 나오네요.
    정상이 아니예요.
    상식적으로만 살아도
    범죄자는 안 될텐데....
    그냥 마인드가 범죄자 베이스.

  • 48. Lㄴ
    '21.1.27 7:34 AM (58.122.xxx.94)

    손절.
    절교하셔야.

  • 49.
    '21.1.27 7:59 AM (220.79.xxx.102)

    그사람 웃기네요. 보통 사람이라면 옷에 돈이 들어있다며 돌려줄텐데 슬쩍 써버리고 아무렇지않은듯 얘기하는거. 진짜 재수없네요.

    그지네요 그지..그지중에 상그지.

  • 50.
    '21.1.27 8:04 AM (220.79.xxx.102)

    얼마전 회사동료랑 앞뒤로 마트에서 계산하다가 원글이 오징어를 빠트리고왔는데, 뒤에 계산한 동료가 그걸 슬쩍 자기 장바구니넣었다더니..동일인인가싶네요.

    아 생각할수록 너무 추접스럽다.

  • 51. 다즐링
    '21.1.27 8:48 AM (219.255.xxx.75)

    일부러 로긴 했습니다

    제가 아는 동생도 그런 스타일인데 악의가 1도 없어요
    베풀 때도 아주 많고요
    음흉한 스타일이면 애시당초 돈 나왔단 말조차 하지 않고 꿀꺽 했을 거예요

    그냥 좀 해맑은 스타일인듯ᆢ
    그냥 너그럽게 이해해 주셔요~^-^

  • 52. ㅇㅇ
    '21.1.27 8:58 AM (39.7.xxx.128)

    추접스러워요. 뇌가 청순한 건지....

  • 53. 뭐래
    '21.1.27 9:08 AM (222.100.xxx.14)

    일부러 로긴 했습니다

    제가 아는 동생도 그런 스타일인데 악의가 1도 없어요
    베풀 때도 아주 많고요
    음흉한 스타일이면 애시당초 돈 나왔단 말조차 하지 않고 꿀꺽 했을 거예요

    그냥 좀 해맑은 스타일인듯ᆢ
    그냥 너그럽게 이해해 주셔요~^-^

    ----------------------------------------

    이거 14,000원 그냥 꿀꺽해 버린 본인인가요
    뭘 너그럽게 이해해요~

    이런 스타일 사람은 하루빨리 인연 끊어야 함
    14,000원 때문에 추접한 짓을 하고
    또 본인 생각에도 양심에 꺼림칙하니깐 그걸 또 얘기한 거임

    상대방 생각은 하나도 하지 않는 못된 인간이니 더 이상 만나지 않는 것만이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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