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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육아하며 부러운집

아이 키우며 조회수 : 26,112
작성일 : 2021-01-24 08:06:24
친정과 같은 단지나 동네 살면서
친정부모님이 내새끼들 이뻐하고
주1ㅡ2회 만나서 손주들 이뻐해주고 밥같이 먹고
급할때 아이 맡길수 있는

그런집이 제일 부럽고만유....

난 내딸에게 그런 엄마가 되어줘야지...

그러려면 딸이사는 동네에 들어갈 돈이 있어야하고
건강도 있어야 하네요...

요새 제일 부러운것이 저런것임
백만장자 안부럽고 명품 와제차 외모 다 안부럽고.

딱저것만 부러움.
IP : 223.38.xxx.233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존
    '21.1.24 8:11 AM (121.176.xxx.24)

    저는 반대예요
    제 딸 아이가 서운 해도 할 수 없어요
    이제 좀 떨어져서 내 인생 살고 싶어요
    가끔 보는 건 좋지만
    생활공간 안 에 들어 오는 건 싫어요
    여기도 손주 봐 주시는 집들 있는 데
    다들 힘들어 하세요
    이쁜 건 이쁜 건 데
    허리도 아프고 어디 나가지도 못 한다고
    애 보내주고 받아주고 그것만 해도
    어디 맘 대로 나가지 못 한다면서
    주말이면 피곤 하다고 식구 밀고 와서는
    밥 먹고 가는 데
    주말도 못 쉰다고 힘들어들 하세요
    이제 좀 쉬고 싶지 않을 까요...

  • 2. 아이를
    '21.1.24 8:14 AM (223.39.xxx.87)

    봐주는것도 아니고 가까이서 주1~2회 식사요?
    그집에 딸만 사나요? 시부모도 나도 손주 이뻐하고 주1~2회 식사 하고 싶다면 자식들은 어찌되나요?

  • 3. ㅇㅇ
    '21.1.24 8:14 AM (112.148.xxx.5)

    과연 사위가 좋아할까요? 그리고 애봐주는게 보통일 아니구요..여기 82에 종종 올라오잖아요. 부모가 애들 봐줬는데
    너무 자주오니 싫다고..

  • 4. 며느리가
    '21.1.24 8:16 AM (203.226.xxx.64)

    시부모 가까이 오고 한달 1번 식사하는것도 욕해요
    주1~2회식사요? 왜이리 다들 자식을 못놓는지
    시부모 욕할것도 없어요. 저러고 가끔 애봐줬으니 노후 책임지라 하겠죠?!

  • 5. ㅎㅎㅎㅎㅎ
    '21.1.24 8:21 AM (121.162.xxx.174)

    주말 빼고 아침 빼고 아이 원에서 점심 먹고
    윗님말 말씀대로 사위가 과연—;
    애들 다 크고도 딸이 그 습관 유지할까요
    아님 그땐 다시 이사나오나요

    집값이야 젊은 사람들이 아무래도 더 싼데 살겠죠
    모은 자산 없으니
    그러니 그렇게 산다는 말은
    님이 딸네 집값도 많이 도와주고
    살면서 엄마네 유기농 장 볼때 같이 사주고
    밥값 내고 때마다 손자들옷 콩순이 옷 사주며 산다는 거에요
    제 주변 님이 말씀하신 라이프 스탈들이 그렇습니다

  • 6. 원글처럼
    '21.1.24 8:27 AM (223.39.xxx.160)

    할려면 부모가 돈많아 집사주고 손주 교육비 주고 식사비 척척 내줘야 사위나 딸도 좋아해요. 딸사는근처 이사도 못올정도 부모가 와서 아이 가끔 봐주면 그때 마다 돈 챙겨줘야하고 주1~2회 식사때 마다 밥사드려야 하면 사위가 아니라 딸도 부담스러워해요

  • 7. ㅇㅇㅇ
    '21.1.24 8:27 AM (123.214.xxx.100)

    친정엄마는 평생 무슨 죄래요
    그 엄마는 독박육아하며
    스벅 커피도 못 마시고
    보육원 나라 지원 도우미도 없이 살았는데
    주위 딸 엄마들 괴로워 죽을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 엄마를 다시 돌아온 금메달이라고
    하더군요

  • 8. ..
    '21.1.24 8:27 AM (172.56.xxx.106)

    그 딸이 사는 집은 남자네 돈으로 사와와 되고
    그집 드나드는건 친정부모만 해야되고

  • 9. 손녀
    '21.1.24 8:30 AM (211.178.xxx.32)

    두돌 넘은 손녀..
    주말에 우리집에 와서 하루 자고 가라고 합니다.
    사위가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어서
    아이만 와서 재밌게 놀다 갑니다.
    둘이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할머니 소고기 무우국 먹고 싶어요...
    그말에 한바탕 웃고 행복해하고
    다음날 무우국 끓여서 딸 사위도 저녁 함께 먹습니다.
    딸,사위도
    주말에 쉬고 우리 부부도 손녀와 함께 행복을 맛봅니다

  • 10. 그렇게30년
    '21.1.24 8:31 AM (175.126.xxx.78)

    시댁 근처에 살았어요.
    다시 하라면 멀리 떨어져서 독립해서 살고싶어요.
    시부모님들도 나쁘지 않고 나름 좋으신분들이고
    육아도 도와주셨는데 족쇄를 찬 느낌이었어요.

    애들도 비슷한 생각이었는지 딸은 자기는 결혼
    안하고 혼자 살겠다네요ㅠㅠ

    아들한테는 결혼하면 멀리 떨어져서1년에4번만
    보자고 했어요

  • 11. ㅇㅇㅇ
    '21.1.24 8:31 AM (123.214.xxx.100)

    말이 한두번이지
    심심할때 매일 맡기고 싶죠
    맡기고 운동가고 스벅간담서요
    그리고 주말은 사위까지 끌고 와서
    엄마 또 부엌에 감금
    그 어질고 간거 청소는 누가 한대요
    생각만 해도 시르다

  • 12. 친정엄마
    '21.1.24 8:36 AM (73.229.xxx.212)

    죄졌어요?
    자식은 스스로 키워야죠.
    그리고 딸이 별로 원하지않는데 옆에 살면서 애들본다며 수시로 들락이며 온갖 살림 육아 감섭다하는걸 힘들어하는 딸들도 많아요.
    각자 자신의 삶을 삽니다.
    내 노후는 딸을 도우면서 소일거리한다. 어이쿠....딸이 도와달라안하면 다 딸네 간섭이죠.
    내 아이는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내삶을...어이쿠...아이가 내삶이지 대체 뭔 소리?

  • 13. .....
    '21.1.24 8:38 AM (119.69.xxx.70)

    친정가까운데 살면 좋아하는 사위들도 많던데요
    친정이 도와주면 아무래도 육아의 부담을
    덜수있죠. 맞벌이 계속하길 원하는 남자들도 많고...
    요샌 남자들이 육아 분담을해야하니 맞벌이안해도
    일부러 처가댁 근처로 이사가자 하고요

  • 14. 육아하다보니
    '21.1.24 8:38 AM (73.229.xxx.212)

    주 일이회만나고 밥사주고 내가 밥먹을동안 애봐주고 거기다 급할때 맡기기까지 하고싶다.
    나중에 딸에게 이렇게 해주고싶다...꼭 적어두었다 나중에 보세요.
    그때도 같은 맘인지.

  • 15. .....
    '21.1.24 8:38 AM (119.69.xxx.70)

    친정가까운데 살면 좋아하는 사위들도 많던데요
    친정이 도와주면 아무래도 육아가 수월해지니까요.
    맞벌이 계속하길 원하는 남자들도 많고...
    요샌 남자들이 육아 분담을해야하니 맞벌이안해도
    일부러 처가댁 근처로 이사가자 하고요

  • 16. ㅇㅇ
    '21.1.24 8:40 AM (175.207.xxx.116)

    베이비시터에게 맡기고 급한 일 보세요
    좀 독립적으로 삽시다

  • 17. 에휴
    '21.1.24 8:43 AM (218.238.xxx.44)

    우선 원글님은 손이 필요한 아이 키우는 분이고
    댓글들은 친정엄마에 빙의하셨고..

    요즘 젊은 엄마들 저런 이유로 친정 옆에 많이 살아요
    시가 옆에 사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래도 아직은 부모 중 한명이라도 일안하는 가정이 많으니까요
    그분들 주 1,2회 피곤한 자식들 도와주는 게 그렇게 힘든가요?
    그럼 본인들도 노후에 기대하지말아야죠
    자식들은 아이 키워놓으니 또 시부모 친정부모 케어도 해야하잖아요
    본인들 힘있을때 좀 도와주면 좋죠
    모르겠네요
    저도 원글님 형편이라서인지..
    여튼 시가 친정 모두 안도와주셔서 저도 그분들 노후에 에너지 쏟을 마음 없어요
    저는 지금 워킹맘이라 일하랴 아이 돌보랴 매일매일이 방전인데 아이 키워놓으니 시가친정에 또 시달리라면 저도 싫어요
    지금 도와주시면 모를까

  • 18.
    '21.1.24 8:44 AM (125.137.xxx.22)

    어르신들 다 나오셨어요?
    애기엄마가 주변에 부럽고힘들어서쓴글인데 ㅋㅋ잔소리대박

  • 19. ㅇㅇ
    '21.1.24 8:46 AM (175.195.xxx.84)

    ㅎㅎ 저런 집이 있어요.
    며느리가 친정가까이 살고 제가
    일주일 2~3번 봐줍니다.
    코로나로 다들 스캐쥴이 없다보니
    아기돌보미를 하고 있어요.

  • 20. 요즘
    '21.1.24 8:49 AM (73.229.xxx.212)

    부모님 노후 걱정해주는 젊은 자식들도 있나요?
    자식봐주면 노후 맡아주나요?
    원...내자식봐주면 부모 노후 좀 생각해보고.
    부모가 결혼해서 자식낳게 키웠잖아요.
    그건 공짜로 컸나요?
    나큰건 나 혼자큰거고 노후 기대지말라...ㅋㅋㅋ
    나도 친정부모고 시부모고 다 부모라면 지긋지긋하지만 내 아이 봐달라할땐 내가 사례하는거라 생각했지 그걸 나중에 노후에 외로울려면 울 애 안봐주던지...그런 생각은 없었네요.
    저렇게 딸 바로옆에살고 아이봐주고 들여다보고 밥사주고...이런 부모가 무슨 노후대책이 자식일려고요.

  • 21. 딸은
    '21.1.24 8:49 AM (223.38.xxx.38)

    보통들 상향 결혼 하잖아요
    그러니 따라가려면 내가 돈이 있어야....

  • 22. ..
    '21.1.24 8:51 AM (223.39.xxx.96)

    시부모 보고는 노후기대 말라잖아요. 친정도 노후기대 말아야죠
    그리고 사위가 처가 근처 원하는건
    처가가 좋아서겠어요? 마누라 맞벌이 시킬려니 시가 근처 가면
    마누라라 갈등 생겨 지가 피곤할것 같으니 처가 근처 원하는거죠.

    무엇보다 원글님 딸집근처 갈돈도 없음
    딸이 시집 잘간건데 사위가 가난한 장모 원할까 싶네요

  • 23. ;;;;
    '21.1.24 8:51 AM (218.238.xxx.44)

    근데 얼마나 상향 하셨길래;;;
    대단하시네요
    젊은데 친정부모보다 부자시라니

  • 24.
    '21.1.24 8:51 AM (73.229.xxx.212)

    딸은 보통들 상향결혼...
    그럼 남자는 하향결혼?
    아이도어린 젊은분들이 생각들이 왜 이래요.고루하게...

  • 25. 그리고
    '21.1.24 8:51 AM (223.38.xxx.38)

    며느리 자식은 알아서 키우겠죠.
    사위는 안와도 되고
    며늘도 안와도 되요.
    사실 다들그렇잖우? 사위 며늘이 뭘 보고싶나 ㅎㅎ

  • 26. 헐..
    '21.1.24 8:54 AM (211.58.xxx.5)

    원글님 같은 사돈 안 만나고 싶네요

  • 27. 진짜
    '21.1.24 8:55 AM (223.38.xxx.38)

    모계사회로 가려나
    내딸 힘드니 딸자식만 봐주고 싶음.
    누구에겐 돌아온 금메달이겠지만
    저같은 사람은 딸이랑 가까이 살고 싶네요...
    아들은 훠어이 훠어이 아주 가끔 보고 ㅎㅎ
    아들자식들오면 며늘이 오는데
    며늘이랑 부닥꺼리기 싫음.

  • 28. 그리고
    '21.1.24 8:57 AM (223.38.xxx.38)

    어차피 사위는 안와도 됨
    딸이랑 딸자식만 가끔 오면됨

    대신 저도 자주보는건 싫습니다.
    딸이 급할때만~
    딸이랑 쇼핑도 하고
    물론 돈은 내가냄^^

  • 29. ㅎㅎ
    '21.1.24 8:58 AM (66.27.xxx.96)

    딸은 상향 결혼???
    대박이네 이 아줌마 ㅎㅎ

  • 30. ㅎㅎ
    '21.1.24 8:59 AM (66.27.xxx.96)

    그럼 며느리는 천한집서 뽑겠네요

  • 31. 그냥
    '21.1.24 9:00 AM (223.39.xxx.115)

    딸끼고 사세요. 사위가 쉬는닐 시모앙 아이랑 쇼핑하고 밥먹고 하면 좋겠네요

  • 32. ...
    '21.1.24 9:01 AM (112.172.xxx.30)

    결혼 시키지 말고 그냥 데리고 살아요 ....
    무섭다. 상향결혼.... 저런 생각

  • 33. 얼마나
    '21.1.24 9:02 AM (223.39.xxx.252)

    상향결혼 원하면 막 시집간 딸보다 부모가 못사나요?

  • 34. ㅎㅎ
    '21.1.24 9:03 AM (223.38.xxx.38)

    잘 모르시네들
    요새 남자들 저런조건 얼마나 좋아하는데
    처가 좀 살고 애들 가끔 봐주는 건겅하고 재력되는 처가.

    어차피 시가는 애 안봐줌.
    나도 아들자식은 안봐주고 싶음.

  • 35. ..
    '21.1.24 9:06 AM (182.224.xxx.119)

    딸은 상향결혼인데 모계사회로 가려나라니요?
    뭐가 뒤죽박죽인 거 아시죠?ㅎㅎ

  • 36. 음..
    '21.1.24 9:06 AM (73.229.xxx.212)

    이분은 딸이 상향결혼해서 내가 옆에 살면 나랑 쇼핑가서 내거도 사주고 내가 아이보러 놀러가면 딸네 아줌마가 밥도해주고 아님
    전문직 직장다니는 딸이 친정엄마에게 애봐주는돈 삼백씩 드리고...뭐 이런거 말씀하시나봄.
    딸네옆에 이사갈 돈이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
    여자는 보통 상향결혼..ㅋ
    뭐...대체 얼마나 기대하시는건지.벌써부터. 아직 육아 벗어나지도못한 어린딸엄마가.
    이분은 상향결혼 성공하셨나보네요.
    그런데 시터쓸 돈도 없어요?

  • 37. ㅇㅇㅇ
    '21.1.24 9:10 AM (123.214.xxx.100)

    얼마나 남편 들들 볶았음
    친정 가면 좋아한대
    젊은 아빠들 이야기 하는거 들어봤는데
    마누라 친정 가면 글케 향복 하대요
    진짜 오분 단위로 볶는다면서요 작작들 해요
    지 애 누가 낳으랬나 맘카페 엄마들
    애 낳지 마세요

  • 38. ㅇㅇ
    '21.1.24 9:10 AM (175.207.xxx.116)

    님 생각하는 게 넘 후져요
    마인드를 좀 건전하고 발전적으로 하시길

  • 39. 지새끼
    '21.1.24 9:11 AM (115.140.xxx.213)

    제대로 못키울정도로 자식을 허접하게 키운건가요??
    반성좀 하세요

  • 40. ㅇㅇ
    '21.1.24 9:17 AM (211.36.xxx.152)

    ㅋㅋ
    원글님은 당황하고 있을 듯..
    뭐지? 맘카페에서는 이런 얘기로 서로 위로 공감해주고
    있는데
    왜 여기서는 반응이 이러지?

    ㅋㅋㅋ

  • 41. ...
    '21.1.24 9:17 AM (116.121.xxx.143)

    그냥 딸 데리고 천년만년 사세요
    내가 사위라면 이런 집 싫어요
    남자들이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진심 피곤해 합니다.

  • 42. ㅎㅎ
    '21.1.24 9:19 AM (223.38.xxx.38)

    화난 아줌마들

    중산층 동네 딸들 거의 저러고 사는데

    심술내긴 ㅎㅎ

  • 43. ...
    '21.1.24 9:20 AM (222.236.xxx.104)

    그렇게 따지면 아들가진 엄마들도 아들 집 옆에서 살면서 아들이랑 주1-2회 같이 밥먹고 싶고 하지 않겠어요 ..??? 아들 가진 엄마라고 다르겠어요 .??? 전 아들없지만.. 솔직히 원글님 글에는 공감이 안되네요 ...

  • 44. 저도
    '21.1.24 9:21 AM (61.98.xxx.139)

    딸들과 가까이 살고 싶어요.
    이제는 다 맞벌이니까 아기 낳으면 도와줘야 하고..
    내 딸이 힘든거 싫어요.
    원글님 마음 공감합니다.

  • 45. 누군가가
    '21.1.24 9:21 AM (73.229.xxx.212)

    내애를 봐줬으면 좋겠다....독박육아.
    그런데 다들 아이키울때 형편이 허락하지않으면 독박육아하지 않았나요?
    어느 세대든?
    옛날엔 시부모가 아이봐줘서 며느리가 스벅가서 커피마시고 요가하며 마실 다녔나요?
    그때 아마 시부모가 애봐주고있으면 나가서 소여울끓이고 온집 살림다하고 밭맸을걸요?

  • 46. 전 희안하게
    '21.1.24 9:23 AM (223.38.xxx.38)

    아들 자식은 봐주기 싫어요.
    며늘이랑 부대끼기 싫은거죠
    아들은 어차피 공유못하고 큰일때만 보고요
    늘 말하지만 사위나 며늘은 부대끼기 싫어요.

    딸이랑은 가끔 알콩달콩
    내가 전적으로 보는것도 싫음.

    노년의 로망이죠 뭐
    실현가능할란지는 미지수이고요...


    주변보면 거의 친정모가 딸자식 봐주지
    아들자식은 잘 안봐주던데요

  • 47. ㅎㅎ
    '21.1.24 9:23 AM (211.48.xxx.252)

    그러니깐 중산층 동네딸들이 저렇게 사는데 나는 그렇게 못사는게 속상하고 내딸은 중산층 동네딸처럼 살기 바라는 마음에 쓴글이라는거네요.

  • 48. ..
    '21.1.24 9:27 AM (211.36.xxx.98)

    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요
    맞춤법도 틀리고(희한ㅇ 희안x)
    생각하는 마인드도 그렇고..
    교육다운 교육을 못받으신 건지
    책을 별로 안읽은 건지..

  • 49. 이글의 핵심은
    '21.1.24 9:28 AM (223.38.xxx.38)

    1. 손주 전적으로 맡는게 아니고 급할때 아님 주1회정도
    전적으로 맡는것도 싫음.

    2. 내가 딸과 소소한 쇼핑하며 내돈!으로 사주고 싶음.

    3. 아들네는 공식적으로만 보고싶음 어차피 아들은 바쁨. 며늘은 부대끼기 싫음. 사위도 마찬가지 임.


    쓰고보니
    노년의 로망같긴 함.
    판타지 노년 ㅋㅋㅋ

  • 50. ㅇㅇ
    '21.1.24 9:29 AM (175.207.xxx.116)

    맞춤법은 좀 엉망이네요 ㅎㅎ

    실현가능할란지 ㅎㅎ

    실현가능할는지
    이게 맞아요.

  • 51. 공감하는 사람
    '21.1.24 9:32 AM (223.38.xxx.38)

    없나요?

    난....

    진짜 노년에 저렇게 사는게 꿈인데....

  • 52. +ㅡㅡㅡ
    '21.1.24 9:35 AM (70.106.xxx.249)

    아뇨 전 육아에 질리고 애들에 질려서
    노후엔 멀리멀리 나혼자 살래요 ㅋㅋㅋㅋ
    애들 보기만해도 머리아프고 몸이 저려요

    다행히 딸은없어요 이제 공장문도 닫았고요

  • 53. ...
    '21.1.24 9:39 AM (211.48.xxx.252)

    노년의 꿈은 내 스스로 이룰수 있는 꿈을 가지세요.
    딸이 결혼안할수도 있고, 결혼한다해도 아이가 없을수도 있는데
    나혼자 미래를 다 그려놓고 이렇게 살꺼야하고 꿈을 꾼들 무슨 소용이 있나요?

  • 54. ㅋㅋㅋ
    '21.1.24 9:39 AM (115.140.xxx.213)

    걍 딸결혼 시키지말고 끼고사세요
    멀쩡한 남의아들 복장터지게 하지 말구요
    노년의 로망이 아니고 노년은 노망인데요 ㅋㅋㅋ

  • 55. 티니
    '21.1.24 9:55 AM (116.39.xxx.156)

    원글님이 아들자식 딸자식 이렇게 구분하면서
    딸자식만 봐준다고 하는 이유는
    모계사회로 가고 있기 때문이 아니구요
    애 양육은 엄마만의 몫이라는 고리타분한 생각을 하니 그러죠
    그러니 사위는 배제하고 딸 양육은 돕고 싶고
    아들의 아이는 며느리가 다 보라고 하고싶고
    님의 그런 갇힌 사고가 딸에게 전이되어 딸을 망쳐요

    근데 댓글 다는 모양새를 보니
    실제 딸이 있기는 해요?
    뭔가 분란일으키려 애쓰는듯한...

  • 56. 에이
    '21.1.24 10:01 AM (223.38.xxx.38)

    며늘 입원하면 봐줘야죠. 제가 무슨 며늘이랑 원수질것도 아니고요...아들 배우자인데 입원하면 도와줘야죠. 순리란게 있는디...
    저도 돈 많이 모아서 딸손주 가끔 봐주며 가까이 사는게 로망이예요. 딸이 전업이면 좋겠지만 그게 힘들면 저도 시터 쓰고 지켜보는거죠...

    여자가 애를 키운다는건 여자가 임신하는 세상아래에선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남자가 임신하거나 ai가 임신하면 세상은 바뀌겠지만요.

  • 57. 외동딸이
    '21.1.24 10:12 AM (121.141.xxx.171)

    결혼해서 손주 생기면 다 키워주고 싶은데
    결혼도 안한다니..

  • 58. 공감
    '21.1.24 10:27 AM (221.143.xxx.37)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 59. ....
    '21.1.24 10:30 AM (1.241.xxx.220)

    다른건 모르겠고 상향결혼이라니...
    고리타분.

  • 60. .....
    '21.1.24 10:35 AM (222.153.xxx.152)

    첫 댓글님 찬성. 저도 반대
    친정엄마도 쉬고싶어요

  • 61. 303030
    '21.1.24 10:37 AM (211.200.xxx.39)

    제 주변도 다그랬거든요.
    단지아파트에 보니까 다 딸네집은 같은동 몇층
    아니면 나는 몇동 딸네는 몇동
    아들네도 몇동이라 바쁜 며느리대신해서 애봐주시더라고요.
    애가 한3 살 4살때쯤 그게 그렇게 부러웠어요...
    근데 막상 사정때문에 친정에 몇개월 살고 지금 친정 가까이 사는데.서로 만나면 서로 피곤해서 잘안만납니다.
    그때 도와줄 부모였으면요
    가까이 안살아도 도와줘요.
    우리부모는 가까이 살든 안살든 무신경 하고
    시부모님 딸한테 하는거보면 부러워죽겠어요~~전심전력으로 얼마나 잘하시는지.
    가지지 않은길 부러워하지마시고
    내가 나를 많이 돌봐주세요.
    이제 내가 다 커서 나를 돌봐줄수있어요. 한창 아이 키우느라 힘드시죠??
    아이 가만히 보세요. 엄마 따라 세상에 왔어요.
    아이의 온우주가 나 같지만
    사실 나의 온 우주가 아이더라고요.
    힘들어도 화내지마시고 아이랑 부둥부둥 서로 잘한다잘한다
    칭찬하면서 재밌게 사세요.

  • 62. ..
    '21.1.24 10:37 AM (183.98.xxx.95)

    젊은 새댁인거 같은데
    어디 조선시대마인드?
    보통 상향결혼?
    이런 단어는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본인이 상향결혼하셨는데 이웃에 집 못얻는 친정인가봐요

  • 63. gg
    '21.1.24 10:53 AM (1.237.xxx.172)

    나이들어 얼마나 쉬고싶은지... 댓글들 웃기네요?
    울엄마도 자신의 삶만 중시하더니 요새 좀 후회되시나 보던데요~ 인생 주고 받기입니다.
    그 전에 자식한테 맹목적인 저같은 사람도 있겟죠.
    저는 우리딸 근처에 집 사주고 손주들 한번씩 돌봐주고 싶네요~실제로 집도 하나 사놨구요... 인생 뭐 별게 즐거움인가요~ 내새끼 편히 사는것도 즐거움이죠~

  • 64. ..
    '21.1.24 11:01 AM (218.152.xxx.137)

    맞벌이면 부모랑 애착 쌓을시간도 부족하지 않나요?

  • 65. 모모
    '21.1.24 11:46 AM (180.68.xxx.34)

    손자가 장난감인줄아니나봐요
    심심할때 데리고 논다니 ᆢ

  • 66. 에휴
    '21.1.24 11:50 AM (125.191.xxx.148)

    원글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는데
    생각이나 마인드는 할머니같고 고리타분하네요. 말도 앞뒤가 뒤죽박죽이고.

  • 67. ㆍㆍ
    '21.1.24 12:00 PM (125.176.xxx.225)

    원글 불편한 이유
    모계사회로 가는것같다고 하면서
    본인은 돈 모아야 갈수있는동네를 상향결혼시켜 신혼집 마련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좋은것만 취하겠다는 환타지..

  • 68. ...
    '21.1.24 12:00 PM (1.241.xxx.220)

    원글님 글쓴거 죽 보세요.
    희생해서 도와주고 싶다... 그런 의미보다는
    그저 자기 원할 때 가서 이뻐라만 해주고 싶은거죠.
    매일 보는 건 또 싫은가봐요.
    그럴거면 가까이 이사가지 마셔야해요. 가까이 살면서 필요할 때만 오는 부모 뭐가 좋겠어요.

  • 69. ㅈㅓ두
    '21.1.24 12:17 PM (58.227.xxx.24)

    연년생 우리 애들 많이 어릴적에 혼자서둘데리고 병원가서 대기하면서 허덕대고있다보면. 애하나에 친정엄마 대동하고 오는 젊은 엄마들 넘부럽더라구요. 가끔 친정아빠까지 애하나에 어른셋.
    다들 나름대로의 고충들도 있겠지만 부럽고 큰 도움되는건 사실.

  • 70. 그쵸
    '21.1.24 12:32 PM (223.38.xxx.28)

    애 아플때 병원에라도 같이가주거나
    애들 맡기고 부모가 병원이라도 다녀오는게 어딘가요.
    어릴때 애들 오죽 아픈가요

    대체 이글이 왜 불편한지
    자식도 좋고 나도 좋은건데

    모계사회일때도 남자들이 돈벌어왔어요.
    여자들끼린 뭉쳐서 육아했고.

  • 71. 소고기 무국
    '21.1.24 12:41 PM (211.178.xxx.32)

    아이들은 새하얀 도화지입니다.
    할머니의 따뜻함...
    모두 다 기억합니다.
    두돌짜리 아기가 우리집 방문했다
    집에 가는날 밤이되면
    제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가서
    여기서 살고싶어...
    애정표현 해줍니다~~~^^
    물론 차에 타면 언제 그랬냐는듯
    바이~~~외칩니다..

    부모들이 잘 키워야하고
    힘들땐 할머니가 도와주고 싶다는 고마운 마음으로
    함께 윈윈하면 최선일듯요.
    원글님도 그런 마음일듯 해요~~~

  • 72.
    '21.1.24 12:51 PM (182.214.xxx.38)

    친정이랑 사이 좋고 제 아이가 유일한 손주고 부모님 돈 시간 다 넉넉하신데 같은 서울이고 일년에 10번 정도 봐요. 그렇게 부대낄 시간 자체가 없어요.

    일단 제가 일하면서 입주시터로 충분히 알아서 키웠고
    주말엔 아이 데리고 학원 다니고 체험 다니고 아이 친구 모임 했고 주중엔 시계처럼 일하고 아이 챙기고 일하고 아이 챙기고 했는데 2-3살 넘으면 아이 챙기는걸 남이 대신 해주긴 어렵더라고요. 유치원에서 느낀 감정이나 요새 어려운 것들 앞으로 하고싶은것 생각 마음 같은거... 시터든 할머니든 밥주고 놀아주고 이상은 되지 못해요ㅠㅠ

  • 73. 소고기 무국
    '21.1.24 1:02 PM (211.178.xxx.32)

    우리 딸도 입주시터 쓰고 친정엄마 힘들게 하지 않습니다.
    주말엔 아이 데리고 체험다니죠.
    한달에 한두번은 그들만의 편안함을 가질수 있게
    도움 준다는 거죠.
    요새 할머니들...
    예전 할머니들과는 다릅니다.
    밥주고 놀아주고...그것만의 관계는 아닙니다

  • 74.
    '21.1.24 1:03 PM (182.214.xxx.38)

    그래서 사실 전 지금이 좋아요.
    그냥 우리 가족 오롯이 셋이 같이 주말 보내는게 편하고 좋고 ㅡ 학원가는 날 아니면 늦게 일어나서 잠옷바람으로 샌드위치 시켜서 먹고 뒹굴고 이런게 좋지 아무리 엄마아빠라도 만나려고 하면 옷입고 시간맞춰 나갔다 오고 아님 집치우고 이런게 솔직히 효도 차원에서 히는게 많아요ㅠㅠ 즐거우시라고 하는거지 양가 부모님도 나이드시니 정신적으론 부담이예요... 저희도 부모님 다 잘 사시고 큰 병 없어요.

  • 75. 소고기 무국
    '21.1.24 1:12 PM (211.178.xxx.32)

    이런 글 통해 젊은이들의 마음을 알게되어
    좋네요~~

    물론 딸이 부탁할때만 봐주고
    또 고맙다고 말해주니...
    다행이네요

  • 76. ...
    '21.1.24 1:39 PM (70.73.xxx.44)

    무엇보다.... 사위가 너는 네 친정 엄마 그리 자주 보면서 시어머니 생각은 안 나냐? 할 거 같네요.
    한달 한 번도 치대는 거 같이 느껴지고 싫어요. 급할 때야 도와주겠지만 저는 딸도 아들도 알아서 잘 살아주는 게 고마울 거 같네요. 저도 제 노후 제가 알아서 하고 싶고요

  • 77. dd
    '21.1.24 1:51 PM (116.39.xxx.92)

    연세 많은 분이죠? 마인드가 이상한데요.
    딸들도 그닥 친정 옆에 안 살고 싶어해요. 주에 1-2회라니 양가 형평성 생각해도 답답하고요. 성인돼서 결혼하면 독립적으로 살아야지 친정 옆에서 그러고 있으면 보기 좋나요? 남자가 시댁 옆에서 뭔 일만 있으면 엄마아빠 불러가며 징징거리면 보기 좋냐고요.

  • 78. dd
    '21.1.24 1:52 PM (116.39.xxx.92)

    글쓴님도 자기 삶을 독립적으로 사세요. 딸의 삶에 한발 걸치려 하지 말고요.

  • 79. 마키에
    '21.1.24 2:05 PM (114.201.xxx.174)

    제가 그런 경우에요 ㅋㅋ
    친정 가까이고 코로나 때 일하면서 정말 엄마 도움 많이
    받았는데 결국 그만뒀어요

    엄마네 집엔 2주에 한 두번 가고 가끔 들러서 엄마네 장 본 거 좀 놔두고 가고 아빠 좋아하는 간식 사다놓고 가고...
    엄마네 가는 날은 남편이 엄청 좋아하고요 ㅋㅋㅋ
    딸아이가 아빠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엄청 잘 놀아줌) 아빠만 퇴근하면 껌딱지거든요 ㅋㅋ 그래서 엄마네 가는 날엔 참 좋아해요 ㅋㅋ 티비 보며 맥주 한 잔 하며 쉰다고...
    그래서 처갓집에도 잘 하고 엄마아빠는 열 흘 정도 안 가고 있음 전화와요 @@이 보고싶은데 안오냐고 ㅋㅋㅋ 아이도 할머니할아버지는 친구에요 친구 ㅋㅋ 엄마네 가면 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자서 저는 예전 제 방에 들어가 혼자 놀고 너무 좋아요 ...

    원글님 의도와 다른 댓이 많은 것 같은데 부모님 원하고 사위며느리 부담 안되고 아이도 조부모님과 함께하고... 윈윈이에요
    대신 조부모님들도 경제적 능력이 있음 더 좋긴 해요 매번 울아빠랑 마트 가서 한아름 장난감 집어오고 (저한텐 엄청 혼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최고라고 하니 엄마아빠도 좋아하시고 ㅋㅋ 아이는 매번 할머니 품에 안겨 사랑 듬뿍 받아요
    좋은 면이 더 많아 저두 나중에 딸아이 가까이 살면서 힘들 때 도와주고 싶어요 ㅎㅎ

  • 80. 여자
    '21.1.24 2:12 PM (39.7.xxx.33)

    여자들 상향 결혼하는 것은 맞지 않나요?
    아주 일부 빼고는 다 상향결혼이던데

  • 81. ㅇㅇ
    '21.1.24 2:13 PM (122.34.xxx.62)

    원글님 공감해요. 손주는 정말 이쁘죠.잠깐 보면서 이뻐하는거 하는거와 아기 봐주는거 완전 달라요. 모르고 결혼하고 육아 힘든거 모르고 출산하고 이건 문제라고 봐요. 너무 힘들어하니 자주 가게 되네요

  • 82. 친정엄마
    '21.1.24 3:06 PM (211.250.xxx.199)

    저도 제 딸에게 그런 엄마이고 싶어요.
    편하게 도움 요청하고
    도움 요청할때
    흔쾌히 들어 주는 엄마요.

    딸.사위 스키장 갈때 봐주고
    데이트 할때 봐 줄수 있어요~

  • 83. 저는
    '21.1.24 4:35 PM (211.202.xxx.100)

    직장다니며 발 동동 구르며 아이들을 키웠어요. 많이 울기도 했죠.
    갑자기 비오는 날이면 우산 가지고 데리러 못 갔던 게 생각나요.
    그래서 아들 둘 있는데 며느리가 원한다면 도울 수 있는한 도와주고 싶어요.
    그리고 명절에는 안 모일꺼예요.
    각자 편하게 쉬하는 걸로요.
    직장 다니며 아이 키우며 느꼈던 힘들었던 점 못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 84. M m
    '21.1.24 4:46 PM (211.36.xxx.208)

    그렇게 부모도움으로 자식키우고 부모 나이들면 돌봐드릴거죠?

  • 85. ..
    '21.1.24 4:47 PM (121.129.xxx.84)

    맞아요~ 전 친정 없었음 어찌 아이키우나 싶네요..다행히 친정부모님이 손녀딸 너무 이뻐하셔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제가 직장생활 편히 할수 있었구요~ 아이 가끔 맡기고 남편이랑 둘이 여행도 다녔고..암튼 친정 부모님께 넘 감사하네요~ 지금 초등 고학년인데 친정엄마가 제가 출근하면 오셔서 아이 점심 챙겨주고 가세요~ 저도 나중에 울딸 옆에 살면서 육아 많이 도와줄거에요~ 친정부모님처럼 헌신적으로 하진 못해도 힘들지않게 도와주어야지요~

  • 86. .....
    '21.1.24 5:35 PM (58.234.xxx.142)

    저도 그렇게 십년 살았어요.
    정말 친정부모님께 감사감사감사합니다.
    부모님 헌신과 사랑으로 아이 키웠고,
    제가 일 하면서도 몸과 마음 편히살았어요.

    저도 딸에게 그런 부모가 되는게 목표입니다.

  • 87. 그건
    '21.1.24 6:49 PM (180.68.xxx.100)

    원글의 로망일뿐이고 부모는 이제 자식에게 벗어나 자유롭게 사는 것이 로망이라오.

  • 88. 저도
    '21.1.24 9:29 PM (58.121.xxx.215)

    딸이랑 같은 단지 사는게 노년의 꿈이예요
    딸도 그러고싶다고

    경제력과 체력이 꼭 따라줘야할듯요

  • 89. 겨울비
    '21.1.24 11:07 PM (211.248.xxx.59)

    본인 자식은 본인이 키웁시다.
    친정엄마는 딸 낳은 죄인인가요 ㅠㅠ

  • 90. ....
    '21.1.24 11:14 PM (58.226.xxx.77)

    여러가지로 개짜증.
    사위는 무슨 죄이며.
    대체 얼만큼 결혼으로 신분상승을 꿈꾸길래
    2,30대 부부가 사는 아파트와 같은 아파트 사기 위해 돈을 모은다니..
    거참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 할머님

  • 91. 나 친정엄마
    '21.1.25 12:31 AM (58.232.xxx.191)

    나도 나이먹어서 힘들어 죽겠구만.....
    지 좋을때는 찾지도않고
    지 힘들때만 엄마 엄마 엄마

    딸아 나도 힘들다고............

  • 92. 오늘
    '21.1.25 2:14 AM (1.224.xxx.165)

    할머니 병나서 그게 뭐래요 그냥 암 기대안하고
    자기자식 자기가 돌보는거 그게 최고에요
    애들도 알아여 할머니가 키우면 그대로 일 돈 기댈곳도
    중요하나 나이들어 그땐 뜻데로 안되 애먹는 엄마들 봤어요
    다 그런거 아니지만 , 봐주심 좋죠
    그만큼 챙겨드려야하고 그안에서도 딸과 엄마는
    다툼 힘듬도 있더군요 . 일장일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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