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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국에 사는 영국인 남자가 무려

ㅇㅇ 조회수 : 28,628
작성일 : 2021-01-23 22:54:39
한국에 6년살면서 약 천명의 한국여자와

관계를 가졌다고 하네요..

다들 공무원 학생 대학원생등등 직업도 멀쩡했다도..



작업은 주로 홍대 이태원근처였다는데요.

엠팍에서 봤어요



아니 근데 한국여자들 벙말 저정도로 쉬운여자들인가요

넘 같은 한국여자라는게 챙피하네요..



한국여자들이 외국인 특히 백인남과 같이있는걸

프라이즈로 여기더라고...ㅠㅠ



저거 사실일까요...




IP : 117.111.xxx.206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23 10:55 PM (121.165.xxx.46)

    뻥 구라죠
    요즘 누가 서양에랑 자나요?
    에이 참

  • 2.
    '21.1.23 10:57 PM (210.99.xxx.244)

    말도안됨

  • 3.
    '21.1.23 10:59 PM (210.99.xxx.244)

    어떤ㄴ인지 궁금

  • 4. 구라
    '21.1.23 10:59 PM (211.36.xxx.18)

    누가 요즘 서양남이라고 그리 쉽게 자나여?

  • 5. ..
    '21.1.23 10:59 PM (14.63.xxx.224)

    이틀에 한명 꼴인데 바람둥이라면 가능할것 같은데요?

  • 6. 디-
    '21.1.23 11:00 PM (50.47.xxx.164)

    남자가 말하는 파트너 수는 3으로 나눠야 하고, 여자가 말하는 파트너 수는 3을 곱해야 한다던 농담 생각나네요

  • 7. ...
    '21.1.23 11:02 PM (1.241.xxx.220)

    클럽 죽돌이 였나보죠--;; 지가 방탕한걸 왜 한국여자를 들먹이죠?

  • 8. 아마
    '21.1.23 11:03 PM (210.178.xxx.44)

    오늘 82스럽지 않은 혐오스러운 글을 올리는게 작전인가봐요.
    징글 징글...

  • 9. 저 여자들
    '21.1.23 11:04 PM (1.229.xxx.210)

    직업은 과연 진짜일까요? ㅋ

    영국애들 못생겼어요. 옛날처럼 국제 경험 드문 시대도 아니고.

    또 마찬가지로 피차 엔조이 아닌가요. 동양 여자들도 서양 가서

    저러고 노는 애들 있습디다. 피차 가볍고 문란하고 한심한 족속들이죠.

  • 10. ..
    '21.1.23 11:05 PM (174.89.xxx.143)

    서양남 결혼 부심있는 여자는 봤음.
    6개월 연애하고 국제결혼 했다고 자부심 뿜뿜.

  • 11. ㅇㅇㅇㅇ
    '21.1.23 11:13 PM (218.39.xxx.62)

    새벽 비행기 타려고 이태원 펍에서 같이 가는 친구 기다리며 밤 샌적 있는데요.
    백인남자 한 명이 여자만, 여자들만 있는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면서 말 걸고 지분거리는데
    나 빼고 거절하는 여자, 여자들 한 명도 없었어요.
    몇 시간 동안 펍의 모든 여자랑 노닥거리다가 여자 두 명이랑 팔짱 끼고 가더군요.

  • 12. ..
    '21.1.23 11:14 PM (210.97.xxx.32)

    오늘 82스럽지 않은 혐오스러운 글을 올리는게 작전인가봐요.
    징글 징글...2222

  • 13. ...
    '21.1.23 11:14 PM (1.251.xxx.175)

    자칭 공무원 대학생 대학원생인 여자들이
    몇 명의 외국남자와 잤을까요...
    끼리끼리 논다고 아마 비슷한 숫자일 것 같네요.

  • 14. ㅇㅇ
    '21.1.23 11:18 PM (39.115.xxx.64)

    백인남성이면 전세계 어딜가도 비교적 환대받는거 사실인데요 그건 한국여자가 쉬워서가 아니라 영어권 백남이면 먹이사슬?에서 최상급이라 그렇죠 한국여자들보다 일본 중국에서도 더 좋아하고 필리핀 태국 베트남 이런 동남아 가면 완전 껌뻑죽어서 할배뻘 외국남이랑 손녀같은 현지녀 커플로 돌아다니는거 즐비합니다

  • 15. 가능하죠.
    '21.1.23 11:18 PM (116.39.xxx.162)

    몇 년전에
    유치원 교사가 외국남자랑 모텔 갔다가
    배 아프다고 그래서 약 사러 간 사이에
    거기서 애 낳았잖아요.
    클럽 죽순이...애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고...

  • 16. 잘될거야
    '21.1.23 11:21 PM (39.118.xxx.146)

    그런 놈 말을 뭘보고 믿나요

  • 17.
    '21.1.23 11:26 PM (124.5.xxx.197)

    유치원교사 아니고 보육교사겠죠.
    요즘 유아교육과 들어가려면 공부 잘해야해요.
    나이트에 간호사 많다는데 간호조무사죠.

  • 18. 1111
    '21.1.23 11:26 PM (58.238.xxx.43)

    요즘은 여자들이 쿨(?)해서
    영국남자가 한국여자를 쉽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한국여자들이 영국남자를 쉽게 생각하고 원나잇 한거죠뭐
    흔해빠진 백인남 사귀는게 무슨 자부심이라고

  • 19. ..
    '21.1.23 11:43 PM (116.39.xxx.162)

    '21.1.23 11:26 PM (124.5.xxx.197)

    유치원교사 아니고 보육교사겠죠.
    요즘 유아교육과 들어가려면 공부 잘해야해요.
    나이트에 간호사 많다는데 간호조무사죠.

    ㅡㅡㅡㅡ유치원 교사 맞습니다.
    근데 보육교사 간호조무사는 뭔 상관인가요?
    ;;;;;

  • 20. ㅡㅡㅡㅡ
    '21.1.23 11:48 PM (70.106.xxx.249)

    고추 다 썩겠다 이놈아 ㅋㅋㅋㅋ

  • 21. ...
    '21.1.24 12:10 AM (220.127.xxx.130)

    그놈도 문제고 여자들도 다 똑같은 거죠.
    성병 온갖 바이러스 덩어리들..

  • 22. ----
    '21.1.24 12:13 AM (121.133.xxx.99)

    에이..요즘 누가 백인이라고 덥썩..ㅎㅎㅎㅎ
    웬만큼 아는 여자들은 한국에 있는 백인들 어떤 직업에 어떤 놈들인지 알아요..
    70년대도 아니고.ㅋㅋㅋㅋ
    그리고 저 영국놈이 하는 얘기를 그대로 믿어요??
    허언증 다분한 놈이죠..발기ㅂㅈ일듯.ㅋㅋ

  • 23. ----
    '21.1.24 12:14 AM (121.133.xxx.99)

    '21.1.23 11:26 PM (124.5.xxx.197)

    유치원교사 아니고 보육교사겠죠.
    요즘 유아교육과 들어가려면 공부 잘해야해요.
    나이트에 간호사 많다는데 간호조무사죠.
    --------------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떻게 살아온 사람일까????

  • 24. 한국여자가특히?
    '21.1.24 12:29 AM (117.111.xxx.240)

    백인남성은 전세계 어딜가든 환영받아요
    먹이사슬 꼭대기에 있는 수컷이니까요
    저 숫자는 당연히 과장이겠지만 글쎄요
    일본 중국 동남아 여성분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고
    그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엠팍에서 뭐라한다니 웃기네요
    동아시아 남성들도 서열은 인정해야 스트레스 안받아요

  • 25. ㅇㅇ
    '21.1.24 12:38 AM (117.111.xxx.240)

    근데 엠팍도 웃긴게
    걔네 맨날 달고사는말이 남자는 최대한 씨를 뿌리고 싶어한다
    출산율 해결하려면 일부다처제도 생각해야한다 이런말하면서 서열높은 수컷이 여자 독식하는건 또 보기 싫대요? 내로남불 개그네요

  • 26. ....
    '21.1.24 12:52 AM (59.28.xxx.149)

    진짜 천명인지는 알 수 없지만,
    여자들이 백인남자 좋아하는 건 사실이잖아요.
    물론 그 백인남자가 잘생기고 몸매 좋을 경우지만...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들어가고 요즘 국뽕에 취한다지만,
    백인남자에 대한 선호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것 같아요.

  • 27. ...
    '21.1.24 1:28 AM (122.35.xxx.188)

    프라이즈?

  • 28. ㅎㅎㅎ
    '21.1.24 2:07 AM (172.119.xxx.191)

    그많은 여자들이 그래도 결혼은 안해줬나봐요.

    말날 염려가 없으니
    억누를 수 없는 호기심만 채우고...ㅋㅋㅋ
    나도 좀 궁금하긴 합니다.

    한국여자에게 이용당했네..

  • 29. ..
    '21.1.24 2:36 AM (175.119.xxx.68)

    이태원이잖아요 이태원 가는 사람들이 주 부류겠죠

  • 30. 한심한 넘
    '21.1.24 3:13 AM (175.223.xxx.141)

    한국에 와있는 (글로벌 기업 관리자 경영자 등등으로-조직 발령 등에 의해-온 사람 말고)
    저럼 스타일의 애들은 백인 남자 (먹이 사슬?) 중 최하위인 류가 대다수라서... (에효 개중 정말 괜찮은 사람들도 있긴 하니 이런 표현 일부 미안하긴 하지만)

    제 나이 때에도 그런 경향 없진 않았지만(저만 해도 저런 외국인들은 상대 안하고 싶다고 생각했우니)
    요즘한국 여자애들 생각하면
    여자들이 남자를 쉬운 남자로 생각해서 라는 것도 맞는 말이에요.

  • 31. 그래봐야
    '21.1.24 3:47 AM (73.229.xxx.212)

    다 영양가없는 여자들인걸요.
    여자들도 아마 저 남자만큼이나 내가 외국인 몇명이랑 자봤나가 자랑거리일 확률 매우 높죠.
    끼리끼리...

  • 32. ㅇㅇ
    '21.1.24 4:09 AM (59.29.xxx.186)

    프라이드!

  • 33. ...
    '21.1.24 4:57 AM (59.28.xxx.10)

    모텔 많은 동네 편의점에서 알바 해봤는데
    영국인 아니라 카자흐스탄 남자들도 그러던데요. 외국인 불법체류자 많이 사는 동네에요. 모텔 들어가기 전에 맥주 사가지고 가던데, 여자 바뀌는 거 창피한줄도 모르더라고요

  • 34. ///////
    '21.1.24 5:56 AM (188.149.xxx.254)

    다국적기업 좀 위치 높은 젊은 미국계 동양인 남자의 수첩에 한국에 있는 여자들 전번 쫘라락. 어느나라 여자들 쫘라락....한 가득 이었대요.
    이게 20여년전 이야기 입니다.
    울 남편이 말해준거에염..소근소근.
    저런 헌팅하고 헌팅당하는 여자들이 우리나라 여자들 전체가 아니듯이 아주 소수죠..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백인남들 껄떡이들 이에요. 자고 싶은 여자 헌팅하는건 그냥 그들의 삶 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래서 백인남을 남자로 안봤음. 걸레들.

  • 35. 옛날엔
    '21.1.24 7:30 AM (119.71.xxx.160)

    어땠는 지 모르지만
    지금은 안 먹힐걸요

    백인 남자? 풋~

  • 36. ....
    '21.1.24 7:40 AM (219.255.xxx.191)

    허세에 뻥이죠.

  • 37. 하마콧구멍
    '21.1.24 8:39 AM (110.11.xxx.233)

    와씨
    나 이와중에 평생 한명이랑 해 봤네
    와 열받아

  • 38. 허세
    '21.1.24 8:56 AM (223.39.xxx.177)

    아닐걸요. 아는 미국남자 한국여자에게 데쉬해서 까인적 한번도 없다더라고요. 심지어 호텔비도 한국여자들이 내더라고

  • 39. ㅜㅜㅜ
    '21.1.24 9:09 AM (203.175.xxx.236)

    클럽에서 만났는데 아마 다수는 술집녀였을겁니다. 천명 만난건 사실일들 근데 직업 속이는 사람들 수두룩하더만요 남녀 모두

  • 40. 요즘
    '21.1.24 9:16 AM (221.166.xxx.91)

    20대들 쉽게 원나이트하는 사람들 아주 많대요.

    내 자식들은 아닐거라 믿겠지만요.

    괜찮은 직업 가지고도 그런다고 하네요.

    친한 서울대교수 말로는 그 근처에는 하숙이든 자취든 하면서 반동거하는 대학생들 많다고

    아마 부모들은 모를거라고 하셨어요.

    그 분은 서울대 근처 아파트에 사셨어요. 다른 학교도 마찬가지죠.

    다들 내가 믿고 싶은대로 믿죠.

  • 41. 요즘은
    '21.1.24 10:30 AM (39.7.xxx.104)

    클럽 이야기하는데 서강대 경영나와 보육교사 자격증 따서 어린이집 선생님하는 20대가 있어요? 경단주부말고는 한번도 못 봤는데요.

  • 42. 9899
    '21.1.24 11:00 AM (223.38.xxx.67)

    원글닌 사고방식이 이상해요
    그 영국남자가 헤픈거지 여자들이 쉬운 건가요?

  • 43. 직업상
    '21.1.24 11:34 AM (220.81.xxx.238)

    미국인, 캐나다 인과 같은 집에 거주한 적 있습니다 1년 남짓 한국 머문 미국인 한국 여자 100명하고 잤다고 직접 얘기했어요 밤마다 한국 여자들에게 늘 전화왔구요. 그 미국인 지금 서울에 있는 모대학 교수 됐다고 몇 년 전쯤에 전화왔었죠. 결론은 가능한 얘기란 겁니다

  • 44. 유해브노아이디어
    '21.1.24 2:32 PM (223.38.xxx.219)

    직업 창녀들은 바빠서, 피곤해서 혹은 같잖고 돈도 안 되서 그런 애들 상대 안 할걸요?

    이태원, 송도 등 expat 바에 가보시면요,
    코슷코 배나온 임원부터 가진거라곤 하얀(?) 얼굴밖에 없는 모혹 스타일 뉴질랜드 양치기, 각종 항공사 파일럿 스튜어드/디스, 천조국에서 온 늙수구리 중년 공무원들, 앵글로색슨 식으로 이름 바꾼 러시아 쓰레기들 가득하고요,
    차라리 영어 선생들은 생계가 달려 있으니 분위기 파악하는 편.

    여자들도 마찬가지,
    특히 러시아에서 온 한국계들, 각종 교포들, 글로벌 기업 expat들...

    송도에 있는 프랑스계 회사 프랑스 여자 어떻게 놀다 갔는지 아시면 다들 깜놀하시겠어요.

    바에서만 만나냐?
    걔들은 tinder 겁나게 해요.

    아우, 어쩌다 난 이런 걸 다 알까요?
    그저 성실히 공부하고 돈 벌다보니 별꼴 다 보네요.

  • 45. 타사이트에서
    '21.1.24 2:39 PM (223.62.xxx.112)

    봤는데 언니가 국제 결혼했는데 화장실 간사이에 여자애들이 자기랑 놀자고 데쉬하고 있더래요

  • 46. **
    '21.1.24 2:48 PM (75.108.xxx.63)

    가능하다고 봅니다. 백인 남자, 영어사용자, 키와 얼굴 좀 되면 여자들이 가만 안있죠

  • 47. ㅡㅡ
    '21.1.24 2:51 PM (221.150.xxx.35)

    근데 엠팍도 웃긴게
    남자는 최대한 씨를 많이 뿌리고 싶어한다
    이런 말 하면서 서열 높은 수컷이 여자 독식하는건 또 보기 싫대요? 내로남불 개그네요
    222222222222

    여자도 사람인데
    이왕이면 잘 생긴 백인 남자랑 해보고 싶겠죠

    돈 내고 밥 먹듯 성매매 하는 한국남자들 주제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욕하는 꼴
    동남아 성매매 1위 한국남자
    여자들이 아무리 헤퍼봤자
    동남아 창녀에게 돈 갖다바치며 섹스하는 한국남자들보다 헤플 수는 없으니까
    남 걱정 말고 주제파악이나 하라고 해요

  • 48. ㅇㅇㅇ
    '21.1.24 3:11 PM (203.251.xxx.119)

    성추행 성폭행으로 고소 안하나
    한국남자였으면 바로 성추행 성폭행으로 감옥가는데

  • 49. ㅇㅇㅇㅇ
    '21.1.24 3:17 PM (218.39.xxx.62)

    늬들도 백인남자 좋아서 달라 붙으면서
    못생긴 한국 남자들한테 안 주는 거 알고 알아서 조달할 테니까
    늬들 깨끗한 척이나 마라겠지요.

  • 50. 근데ᆢ반대로
    '21.1.24 3:29 PM (112.187.xxx.213)

    여성들이 즐긴거 아닌가요?

  • 51. 그렇게따지면
    '21.1.24 3:46 PM (175.208.xxx.235)

    텐프로들은 남자들과 천명이상 자봤겠죠? 그것도 돈 받아가면서요?
    개중엔 성접대 받은 검사들도 있겠죠? 재벌들도 있고, 의사들도 있고.
    이게 뭐 놀랄일인가요? 나름 장사고 사업(?) 일인데.
    그 영국남자도 돈 받아가며 여자와 잤나부죠. ㅋ~

  • 52. 한국여자들이
    '21.1.24 3:53 PM (223.38.xxx.85)

    영국 개 한 마리 갖고 논거죠 ㅋㅋ
    여자들도 알거든요 하룻밤 이틀밤 갖고 놀다 팽개칠 애, 다시 한번 볼 애.
    서양 남자 애들, 헛소문 믿고 한국 왔다 예상 밖 상황에 쏘세지 꺼내 오른손 혹사하며 자위만 하다 돌아가서 한국에 대해 헛소리하는 애들 엄청 많아요.
    한국 여자들이 뭔가 끌림이 없다나?
    아니 영국 미국 호주 벨기에에서 다 통하는 내 매력이 여기서는 왜??? 이럼서 한국여자들 폄하하는 온 몸에 개털 가득엔 대머리 중졸 개자식도 봤어요.
    ㅋㅋ 니들이 안 끌리는거지 병신들아

  • 53. ..
    '21.1.24 4:07 PM (175.223.xxx.149)

    결론은 남자고 여자고 다 문란하다는 고백이네요
    진짜 걱정입니다. 내가 다 병날 거 같아요 ㅠㅜ

  • 54. 윗님
    '21.1.24 4:22 PM (223.38.xxx.190)

    문란이라뇨..병은 무슨.. 옛날사람걑에.

    그건 윗님 결론이고요,
    제 결론은 결국 남녀 모두 서로 취향 존중하며 알아서 골라 섹스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긍정적으로 봅니다.
    저런견 돈 주고 하는 성매매, 싪어도 육체적인 힘 사회적인 권력으로 취하는 폭행과는 다르니까요.
    서로 피임해가며 원나잇이든 그 이상이든 서로 느낌과 욕구를 봐 가며 이뤄지는 일이잖아요?
    쟤들은 병 안 날걸요?
    병원도 잘 다닐거고,
    믿고 있던 배우자, 파트너에게 뒷통수 맞지도 않을거예요.

  • 55. 그르지마요
    '21.1.24 4:51 PM (223.62.xxx.192)

    백인 외국인 남친있는 여자가 하소연하는거 봤어요.
    수시로 작업이 들어온대요, 남친한테. 술집은 물론이고
    장소불문 혼자 놔두면 그런다는데 백인에게 환상있는 여자들
    좀 안그랬으면좋겠어요. 속으로 얼마나 깔보겠어요.

  • 56. ㅇㅇ
    '21.1.24 6:05 PM (211.36.xxx.198)

    남자는 그나마 자존심이라도 있는데
    -------------------------------------------------------

    아ㅋㅋ 오늘 본 말 중에 제일 웃겼어요
    한국남자가 자존심이 있어서 백인여성힌테 비싸게 구는거고 여자는 안그런다고요?

    남녀매칭앱에서 에이즈 걸린 여자 매독 걸린 여자한테도 개떼처럼 몰려드는거 못보셨어요? 잘해주겠다고 매달리는데 퍽이나 자존심 있어보이더라고요

    선진국 백인여성은 커녕 동남아여성도 '돈주고' 사오고 박카스 할머니도 '돈주고' 자고 싫다는 여자까지 억지로 성폭행 성추행해서 한해 강간 및 강제성추행건수 2만건 넘는분들이 자존심ㅋ

  • 57. ㅇㅇ
    '21.1.24 6:08 PM (211.36.xxx.198)

    선진국 백인여자 못만나는거면서 안만나는척하는거 너무 웃기고요ㅋ 현실은 백마백마거리며 헉헉대는거 누가몰라요

    유학할때 동양여자애들은 연애도 잘하고 동성친구도 곧잘 사귀는데 동양남자 유학생들은 지들끼리만 몰려다녀요 여자는커녕 동성친구도 잘 못사귐 그리고 한국여자가 cc로 현지남친 사귀면 뒷담화. 예쁘게사귀는 커플이었는데도 무조건 여자애 뒷담화.

    원글속 영국남자는 이상한놈이지만 한국남자들 저놈이 이상한놈이라서 욕하는거 아니잖아요ㅎ 본질은 열등감과 질투라서 한국여자 국제커플은 다 욕하고 다니는거 누가 모르나요

    양공주 환향녀 워홀녀 단어 만들고 프레임 씌우는거, 남초사이트에서 저런글 수시로 올라오고 욕하는거, 유튜브 한국여자-외국남자 커플채널에 악플달고 다니는거. 국제커플 채널보면 꼭 남자들 악플있습니다 신기할정도로. 고소 당한게 벌써 몇번째인지

  • 58. ㅇㅇ
    '21.1.24 6:13 PM (116.125.xxx.200)

    영미권 원어민 커뮤나 일본 커뮤가봐도
    한국여자들 정조관념때매 철벽 심하다고
    특히 서양인 스레에서는 한국은 일본과달리
    백인남성 메리트가 없으니 미리 참고하라는 얘기가
    많은걸요 ㅋㅋ
    이런 한국 여자를 자국에서는 창녀라고 욕하는게 코미디죠
    얼마나 싸매고다녀야 비난듣지않는 여자가 될 수 있을지
    그때는 또 비싸게군다고 욕하겠죠 (지금도 그러니까)

  • 59. ㅇㅇ
    '21.1.24 6:19 PM (116.125.xxx.200)

    211님 말 들으니 속이 시원해요



    한국여자가 cc로 현지남친 사귀면 뒷담화. 예쁘게사귀는 커플이었는데도 무조건 여자애 뒷담화.
    222
    이건 일본에서도 이래요 ㅋㅋㅋ 일본남자 사귀고 한국인 오빠와 안사귀면 일본인남친이 잘해주는 이유는 혼네다테마에때문이야부터 시작해서 심하면 ‘위안부’취급에





    원글속 영국남자는 이상한놈이지만 한국남자들 저놈이 이상한놈이라서 욕하는거 아니잖아요ㅎ 본질은 열등감과 질투라서 한국여자 국제커플은 다 욕하고 다니는거 누가 모르나요
    양공주 환향녀 워홀녀 단어 만들고 프레임 씌우는거, 남초사이트에서 저런글 수시로 올라오고 욕하는거, 유튜브 한국여자-외국남자 커플채널에 악플달고 다니는거. 국제커플 채널보면 꼭 남자들 악플있습니다 신기할정도로. 고소 당한게 벌써 몇번째인지
    22222
    남자들도 알더라구요 ㅋㅋㅋㅋ 여자들은 한국남-외국녀ㅠ국제커플에 흠집은 커녕 관심도 없는 와중에
    외국남자 만나는 한국인 브이로거에게는 고소할만한 악플을 달고
    유투브 댓글창 벗어나 자기들 영역에서도 주기적으로 염탐글 올리고 댓글 몇백개 달아가며 욕하고 ㅋㅋ

  • 60. ㅇㅎㅇㅇ
    '21.1.24 6:34 PM (118.235.xxx.79)

    2000년도에 돌던 쉰떡밥을 여기서는 참 맛있게도 받아먹네요
    뭔 짓을 하던 그들의 자유
    손가락질 할 이유없음

  • 61. ㅇㅇ
    '21.1.24 6:49 PM (211.36.xxx.198)

    ㄴ일본여자들만 그런거 아닌데요? 중국여자도 백인여자도 남미여자도 동남아여자도 다 선진국백인남자 좋아라하죠 뭘 특정국가만 유별난것처럼

    서양남성 선호가 한국이 일본 따라가는것도 당연히 아니고요 오히려 gdp가 올라가며 예전보다 줄었죠 그놈의 일본 따라간단 소리 어릴때부터 들었는데 다르게 간것만 한가득입니다 그소리 그만할때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대체 뭐가 민망한가요 한국여자는 충분히 잘처신하고 있는데요? 부끄러움을 모르는건 예쁘게 연애하는 국제커플까지 깽판놓는 이런 한국남자분들이죠

    http://www.dmitory.com/comic/67434319

  • 62. ㅇㅇ
    '21.1.24 7:13 PM (211.36.xxx.198)

    ㄴ님이 남자인지 감정이입한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전 한국여자라 안민망해요 한국여자들 똑똑하고 누구보다 자기검열 심하다는거 알거든요 불쌍할정도로 사실 그럴필요 없는데 말이죠


    유튜브에 저런자료 한국만 아니고 다른나라도 널렸어요 그건 안보셨나요? 허세인지 주작인지 모를 저런영상하나로 이미지 결정안됩니다 사람들이 바본줄 아나요

    대다수의 한국여자는 충분히 처신 잘하고있으니 자기검열 그만 강요하세요 님이하는게 바로 환향녀 양공주 프레임 씌우는 짓이죠 한국여자 다 쉽게군다 외국인한테 이용당한다는 여론 만들어서 여자들 스스로 옥죄게 만들고 알콩달콩 연애/결혼하는 대다수의 국제커플까지 눈치보고 욕먹게 만드려는

  • 63. ㅇㅇ
    '21.1.24 7:17 PM (211.36.xxx.198)

    민망하게 몇십년후에 그대로 따라가네요.
    -----------------------------------------------------

    그리고 대체 이게 무슨말인가요? 말이되는지를 생각해보세요
    gdp가 올라가면서 아메리칸드림같은건 오히려 전보다 줄었죠 무슨 지금 갑자기 백인남성 붐이 부는것처럼 얘기하시는지?

  • 64. ....
    '21.1.24 7:27 PM (59.28.xxx.149)

    숫자는 과장된 것일지라도
    외국남자들한테 잘 넘어가는 건 사실이죠.

  • 65. 그남자가
    '21.1.24 7:30 PM (222.117.xxx.175)

    그남자랑 잔 여자는 더 심하게 하고 다닐수도 있어요. 그냥 서로 비슷해서 그 영국남 아니더라도 한국남자도 좀 괜찮게 생겼다면 그럴 수 있고 여자도 그렇지 않을까요

  • 66. ㅇㅇ
    '21.1.24 7:38 PM (211.36.xxx.198)

    59.28
    만약 그렇게 생각된다면 한국남성들이 경쟁력을 키우면 될일입니다^^ 열등감에 자국여자 까는짓 그만하고요

  • 67. ㅋㅋ
    '21.1.24 8:32 PM (1.11.xxx.145)

    아니 한국 남자들 왜 부들부들...?ㅋㅋㅋ
    문란하고 지저분한 건 지들이면서 얻다 대고 부들댐...?ㅋㅋ

  • 68.
    '21.1.24 8:46 PM (211.206.xxx.180)

    코피노가 얼마나 많은데...성행실에 대해서는 입 다물길.

  • 69. dd
    '21.1.24 9:04 PM (14.38.xxx.149)

    하여간 한남, 한녀들 내숭에
    성문란 쩔어요.

  • 70. 제가본바
    '21.1.24 9:33 PM (112.161.xxx.15)

    유럽에서요, 화장품 박람회 참가로 한국인들이 대거 몰려 왔을때 네일 회사들 젊은 여직원애들...깜놀한게 별볼일 없는 유럽남자애들에게 어찌나 대쉬하며 놀던지! 뿐만 아니라 우연히 만난, 배낭여행온 어떤 미국 교포 여자애는 이탈리안 남자와 길에서 만나 전번 주고 받았는데 항상 저쪽 남자애는 (핸펀 요금 아끼느라) 전화 안걸어주고 전화 받기만 하더라는. 찌질한 그런놈한테까지 정주고(?) 몸 주고 아주 가관입니다. 심지어 파리 길에서 만난 프랑스 남자애가 내일 파티하니까 오라고 해서 갔더니 엄청 많은 애들이 와서 실컷 놀다가 돌아올때 보니 지갑이 든 핸드빽인지가 통째로 도난...
    유럽서 살면서 이런 저런 에피소드들 보고 들으니 한국여자애들, 서양남자라면 환장하더라구요.

  • 71. ..
    '21.1.24 9:47 PM (175.223.xxx.149)

    모전여전

    부전자전

  • 72. ..
    '21.1.24 9:48 PM (175.223.xxx.149)

    댓글보니 젊은애들이 왜 그러는지 알겠어요~

  • 73. 좋아
    '21.1.24 10:39 PM (182.215.xxx.53)

    그녀들도 다양한 경험을 했음에 나름 만족하고 있을줄 누가 아나요.
    한국 여자들이 백인남에 홀려서 어리숙하게 당한거라는 시선은 지극히 한남 시점 같습니다.

  • 74.
    '21.1.24 10:54 PM (211.211.xxx.96)

    지가 돈주고 산 여자들 다수 포함이겠죠

  • 75. ㅋㅋ
    '21.1.24 11:25 PM (68.172.xxx.216)

    그러게요 이 글의 관점으로 보면 저 놈은 성적으로 문란하고
    소위 말하는 더러운 수건의 마지막 종착지
    손가락질 당하고 싶어서 수치심도 없이 떠들어대는 거네요

    저 정도면 온갖 성병의 온상지일 거 같은데 제 입으로 자신의
    난잡한 성생활을 자백했으니 더 널리 알려서 피해가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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