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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난방비 나온거 보고 기절했어요

백수 조회수 : 28,440
작성일 : 2021-01-20 17:07:24
평수 작고 혼자 살고 작은 투룸이에요.
1월달 요금 11만 9천원 나왔어요.
원래 안쓰는 방 잠가 놓다가 여기 저기 찾아보고 별 차이 없다길래 난방 벨브  다 열었는데
온도 많이 안높아도 확실히 온 집이 따듯하긴 하더라구요 다 여니깐..
그래도 엄청 따숩게 지낸건 아니고 수면양말 수면잠옷에 난방텐트까지 하고 자고
잘때 추워서 깬적도 여러번인데 몬가 억울하네요
보통 8만원 언저리 나왔는데 이게 무슨 ㅠㅠ
매일 집에 있는것도 영향이 있나 싶고....
얼마 나오셨나요? 이번달 난방비..
IP : 123.254.xxx.48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0 5:08 PM (211.36.xxx.51)

    저도 ...ㅠㅜ

  • 2. ㅎㅎ
    '21.1.20 5:09 PM (118.235.xxx.99)

    기절까지는 아닌거 같은데요?
    치킨 한마리 드신걸로 생각하시고 맘 편하게..

  • 3. 매일
    '21.1.20 5:10 PM (121.154.xxx.40)

    집에 있으면 당연히 많이 나와요

  • 4. ㅇㅇ
    '21.1.20 5:10 PM (220.74.xxx.164)

    추웠잖아요 그래봐야 4만원정도 더 나인거 아닌가요 온도 많이 안올려도 밖이 추우면 같은 설정온도라도 유지하는데 더 난방을 많이 하게 돼요

  • 5. ㅇㅇ
    '21.1.20 5:12 PM (116.34.xxx.151)

    한파가 있었잖아요
    올해는 예년보다 많이 나올거라 예상하고있어요

  • 6. 00
    '21.1.20 5:13 PM (124.59.xxx.38)

    4만원이면 밥먹고 술 한번 먹으면 사라질 돈인데
    한 달 내내 따뜻하게 보내고선 기절하겠다니

  • 7. .....
    '21.1.20 5:14 PM (121.130.xxx.201)

    저는 겨울 난방비는 그냥 감수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초겨울,늦겨울은 몰라도 한겨울에는 난방 잘하면서 살고 있어요.
    예전에 난방비 아끼겠다고 절약모드에 돌입한적이 있었는데
    내 꼴이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ㅎ
    삶의 질이 말이 아님.
    그냥 다른데서 아끼고 난방비는 쓰기로 했어요.

  • 8. ...
    '21.1.20 5:14 PM (112.214.xxx.223)

    기절할 일도 많네....

  • 9. ㅇㅇ
    '21.1.20 5:15 PM (211.36.xxx.51)

    119000원 나왔다는데 무슨 치킨이니 밥한번 술 한번이니;;;;;

  • 10. 000
    '21.1.20 5:17 PM (124.59.xxx.38)

    윗글은 난독인가.
    예년에 다 잠그고 지낼때는 8만원돈 나왔다고 원글이 썼잖아요. 올해 다 열고 지내면서 11만 9천원 나온거면 3만 9천원 더 나온건데 그럼 하루저녁 밥먹고 술 먹었다 친 돈이지.

  • 11. 보통
    '21.1.20 5:18 PM (122.38.xxx.70)

    8만원 언저리였는데 12만원 나온게 기절까지 할 일은 아니죠. ㅎㅎ 8팔천 나왔다가 12만원 나온거면 끄더끄덕 평소에 기절 할 일이 별로 없으신가

  • 12. 날이
    '21.1.20 5:18 PM (112.154.xxx.63)

    날이 많이 추웠어요..
    한파 온 동안에는 난방해도 20도 21도 나오더라구요
    그 한파 지나고 나니 난방전 온도가 21도정도 난방하면 23도
    저는 자기 전에 20분정도 돌리고
    밤에는 한시간당 10분씩 돌아가게 하거든요
    8만원에서 12만원 된거니까 4만원 차이.. 밥한끼 얘기하는거죠
    겨울에 춥게 지내고 힘든것보다는 4만원 더 쓰고 훈훈하게 계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 13. 추워지면
    '21.1.20 5:20 PM (115.91.xxx.34)

    몸이 경직되는듯 너무 힘들어요
    걍 반팔 입을만큼 덥게 사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는 키고 살아야한다고 봅니다

  • 14. 여행가면
    '21.1.20 5:20 PM (58.121.xxx.222)

    1~2박 숙박비 잖아요. 코로나로 여행 못가는데 집에서라도 따뜻하면 좋은거지요.
    저는 여행갈것 줄이고 외식 몇번 덜하고
    여름 냉방(벽걸이) 쾌적하게, 겨울난방 한달 따뜻하게 지내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 15. ..
    '21.1.20 5:21 PM (1.225.xxx.204)

    저는 1층이라 워낙에도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살아요. 겨울에 여름보다 더 돈이 드는거 같은데..나이들고 보니 으슬으술 추운게 싫어요 이제ㅜㅜ. 병원비 약값이 더 들어요.
    33평인데 다 따뜻하게 해놓고 한겨울에 15-17만원선 나오는거 같아요. 지난 여름 그렇게 덥고 습해서 24시간 에어컨 돌렸어도 전기세 8만원 나왔는데..확실히 겨울나기가 더 힘든거 같아요

  • 16. ㅇㅇ
    '21.1.20 5:22 PM (49.142.xxx.33)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어도 냉난방비 가지고 난리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이 병들어요..

  • 17. 시크블랑
    '21.1.20 5:26 PM (118.235.xxx.15)

    그 정도는 나와요...

  • 18. 생각의전환
    '21.1.20 5:33 PM (220.72.xxx.77)

    어느 겨울 아낀다고 덜덜 떨다

    한밤중에 고열나서 급 응급실

    기본검사 이것저것

    단순 감기 .

    2시간 후 귀가조치

    30만원 ~

    아프고 몸 상하고 돈 깨지고.

    냉 난방은 아끼지 말자

    한방에 다 까먹는다

    마음먹기 나름~~~

  • 19.
    '21.1.20 5:34 PM (116.36.xxx.198)

    기온이 많이 낮았죠 그럼 난방이 더 돌고요
    몸이 어느정도는 따뜻해야 암이 안온대요

  • 20. 보일러
    '21.1.20 5:36 PM (222.232.xxx.181)

    보일러가 너무 오래된거 아닌가요? 저도 겨울에 10만원넘게 나왔었는데 새걸로 교체후 똑같이 돌려도 훨씬 적게 나와요.

  • 21. 그 정도면
    '21.1.20 5:40 PM (110.9.xxx.145)

    어디 나가면 돈쓰게되는거보다 적죠
    그리고 넘 아끼느라 몸 굳고 추워서 아픈거보다 나아오

  • 22. ㅁㅁㅁㅁ
    '21.1.20 5:44 PM (119.70.xxx.213)

    8만원이 언제인데요?
    작년은 따뜻했어요

    온도설정이었는지 시간설정이었는지
    난방계량기방식이 무엇인지 변수가 너무많아서
    딱 이거다 할수가없어요

  • 23. ㅁㅁㅁㅁ
    '21.1.20 5:45 PM (119.70.xxx.213)

    매일집에있어서 난방을 더 틀었음 당연 영향있죠

  • 24. 저희딸도
    '21.1.20 5:53 PM (211.108.xxx.29)

    원룸인데 이번달10만원가까이 나왔어요
    따뜻하게있었으니 그정도감수해야죠

  • 25. 기절할일도
    '21.1.20 5:54 PM (116.43.xxx.13)

    기절할 일도 많네요
    올해 많이 추워서 더 나온거죠
    39000원에 기절하면 시도때도 없이 기절하시겠어여

  • 26. .
    '21.1.20 6:01 PM (49.166.xxx.56)

    건강하신거로 돈버시는거에요

  • 27. ㅡㅡ
    '21.1.20 6:09 PM (223.62.xxx.117)

    많이 나온건데요? 까칠한 줌마들 짜증남.

    작은 투룸이면 열몇평 인데 거기다
    난방텐트까지 했다니 말도 안되게 나온거죠.

    알지도 못하면서 왜저래?

  • 28. 작년은
    '21.1.20 6:21 PM (14.5.xxx.38)

    따뜻해서 생각보다 난방비가 많이 나오지 않았던것 같아요.
    올해는 너무 추워서 저희집도 난방 많이 틀었어요.
    그리고 코로나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다보니
    추워서 움츠러들지 말고 집에서라도 활동적으로 지낼수 있게 더 따뜻하게 틀었던것 같아요.
    아직 고지서를 못받았는데 꽤 나올거라고 예상은 해요.

  • 29. ㅇㅇ
    '21.1.20 6:29 PM (125.191.xxx.22)

    저도 투룸인데 12만 얼마 나왔어요. 그래도 겨울엔 따뜻하게 살아야죠

  • 30. . .
    '21.1.20 6:36 PM (223.62.xxx.134)

    투룸인데 전 15만원 넘게 나왔어요 전달은 7만원대인데ㅜㅜ 솔직히 놀랐습니다... 11만원이나 12만원이면 안 놀랐을텐데 그게 뭐라고 15만원은 스트레스가 되더군요ㅜㅜ

  • 31.
    '21.1.20 7:05 PM (115.23.xxx.156)

    저도 이번달은 예상금액 13~14만원정도 나올것같아요 사용량 계산해보니 저번달은 7만정도 나왔어요 추운거 딱질색이라 따뜻하게 살고싶어요~ 거실 방3개 3시간에한번씩 30분씩 틀었네요

  • 32. 한파
    '21.1.20 7:40 PM (122.35.xxx.233)

    에 선방하신듯

  • 33. ..
    '21.1.20 8:06 PM (101.235.xxx.56)

    저두요. 원래 나오는 것보다 훨 더 나았네요. 7-8만원 생각했는데 13만원. 가스비 오른 거 아닌가요?

  • 34. 전원주택
    '21.1.20 8:54 PM (220.124.xxx.221)

    집 지을때 시공사 욕 먹어가며 최대한의 단열을 했어요. 그리고 도시가스 없는 곳에 기름보일러가 가성비 갑이래서 선택했는데 68평 주택 한달에 두드럼을 못 쓰네요. 홑겹 잠옷 입고 지내는데 따뜻하게 지내면서 17만원쯤 드는거 같아 뿌듯해요.

  • 35. 어째
    '21.1.20 9:04 PM (116.123.xxx.207)

    원글네.작은 집은 12만원이나 나오는데
    가끔 남향 아파트라고 5만원도 안 나오는 집도
    있던데 단순히 방향 탓만일까요?
    원글님 혼자면 난방비 많이 나왔네요

  • 36.
    '21.1.20 9:13 PM (122.37.xxx.12)

    저희집 4인가족 19만원 정도 나왔어요 ㅜ ㅜ

  • 37. 에이
    '21.1.20 9:46 PM (124.53.xxx.159)

    옛날에도 겨울 나려고 연탄 쟁이고 그랬어요.

  • 38. ...
    '21.1.20 9:52 PM (58.234.xxx.222)

    코로나로 하루종일 집에 있고 한파도 있었는데 그정도면 무난해 보여요.

  • 39. ...
    '21.1.20 10:03 PM (124.58.xxx.190)

    그정도면 하루 숙박비 밖에 안되잖아요.
    한달을 따뜻하게 보냈는데요?

  • 40. 하루4000원
    '21.1.20 10:29 PM (175.211.xxx.90)

    그래봐야 하루 4.000원 입니다.
    요즘 어디 가서 24시간을 4.000원 내고
    달달 안 떨고 있을 수 있나요?
    전 여름에도 에어컨 전기세 30만원 나온다 쳐도
    하루 만 원에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생각함 납득이 가더라고요. ㅎㅎ

  • 41. .......
    '21.1.21 12:12 AM (182.229.xxx.26)

    역대급 한파에, 코로나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는데, 난방비 그 정도면 선방아닌가요?

  • 42.
    '21.1.21 1:23 AM (121.129.xxx.84)

    전 33평인데 13만원 나왔어요~ 많이 나오긴 했네요~

  • 43. 추위
    '21.1.21 1:56 AM (117.123.xxx.155)

    추워서 병 생기면 진짜 기절할일 생길 지도 몰라요.
    원글님 몇만원 더쓰시고 편하게 지내세요.

  • 44. 저희는
    '21.1.21 2:08 AM (180.230.xxx.233)

    신축아파트인데 지난 달에는 2만원 정도 나왔고
    이 달도 거의 난방을 안해서 그 비슷하게 나올 것같아요
    남동향이고 단열이 잘돼 있으니까 난방을 거의 안해도
    거실은 늘 23도이고 다른 방들은 21~22도예요.
    잘 때만 온수매트 쓰기는 해요.

  • 45. 실평 25평 빌라
    '21.1.21 2:35 AM (125.131.xxx.51)

    19만원 나왔어요. 실내온도 23도로 맞춰두어요.
    남편이 추위 타서 ... 많이 추우면 여기에 난방기 틉니다... ㅠㅠ
    아파트에서 이사온 첫 겨울에 너무 추위를 타서 업소용 냉난방기를 들였어요.
    그런데 이번 겨울에는 난방기 딱 한 번 2시간 틀었네요. 바깥에 너무 오래 있다 들어와서 언 몸 녹이려고요.

  • 46. ...
    '21.1.21 2:43 AM (175.119.xxx.68)

    겨울인데 그게 보통이죠
    적게 나온거구만

  • 47. 난방이
    '21.1.21 2:56 AM (217.149.xxx.33)

    건강에 직결인데
    춥게 살면 암 걸려요.
    머시 중헌디?

  • 48. 원룸인데
    '21.1.21 4:56 AM (39.7.xxx.73)

    그정도면 많이나오긴 했지만 예년에 비하연 정말 4만원차이..그정도면 기절할 정도는 아니죠.

  • 49. ...
    '21.1.21 5:05 AM (122.32.xxx.66)

    이사하면 첫 겨울에 방풍차단 많이 해줘요. 확실히 효과있고요. 그리고 25도 26도로
    25도면 보일러 안 돌아가서 26도로 맞춥니다. 밤에만요.
    저도 요번달 걱정이에요.

  • 50. ㅌㅌ
    '21.1.21 5:33 AM (42.82.xxx.142)

    다열어도 차이없단말 사실 아닙니다
    저도 다열어놓고 가스비 폭탄맞고
    지금 두개 잠궈놓고 틀어요

  • 51. 난방비
    '21.1.21 7:36 AM (220.73.xxx.22)

    올해 난방비가 엄청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왜 이렇게 많이 나온건지..

  • 52. 난방비
    '21.1.21 7:48 AM (211.218.xxx.241)

    아침에 출근할때 외출로 돌려놓고
    다녀서 그리 안나오더니
    집에서노니까 도시가스요금이
    19만원이나 나왔어요
    22도로 맞추고 온수많이 쓰니까
    그런가 4인가족 목욕탕비라
    생각하고 마음편히 먹었어요

  • 53. 삶의질
    '21.1.21 9:49 AM (175.208.xxx.235)

    전 넓은집보다 작아도 따듯한집이 좋습니다.
    공간의 크기보다 온도, 습도가 삷의질에 영향을 더 크게 미치는 타입이라.
    좀 더 따듯하게 사셔도 될 수준인걸요?
    겨울이 길지도 않은데, 추운 1월은 좀 따듯하게 사세요

  • 54. 약간
    '21.1.21 10:23 AM (117.111.xxx.231)

    춥게 사는게 면역력에 더 좋지 않나요?


    http://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7&dirId=70117&docId=2899469...

  • 55. 걱정
    '21.1.21 11:12 AM (59.7.xxx.200)

    걱정했어요 기절했다고 해서...
    저는 겨울엔 항상 평소보다 5,6만원 더 나와서 기절은 커녕 안놀랬어요
    저도 11만원 후반대...
    그런데 우리집은 30평대니 원글님네가 많이 나오긴 한거네요
    전 24도 정도..저는 시간으로 조절합니다 3시간마다 30분씩... 낮엔 따뜻하면 안돌리고요

  • 56. ㅇㅇ
    '21.1.21 11:32 AM (211.206.xxx.52)

    따뜻하게 잘 지낸값이라 생각하세요
    어디 하루 외출에도 쓸수 있는 돈
    한달내내 따뜻하게 지내신걸로 위안삼으세요
    돈 그렇게 쓰려고 버는거 아닙니까

  • 57. 따뜻하게
    '21.1.21 11:46 AM (211.211.xxx.96)

    살수있는데 감사하면서 삽니다. 당연히 여름보다 10만원 더 나오는거 아닌가요?
    배달음식 두번 줄이면 될 일을 기절할일도 많네요

  • 58. ..
    '21.1.21 12:15 PM (116.39.xxx.162)

    그정도....나오죠.

  • 59. ..
    '21.1.21 2:57 PM (211.194.xxx.2)

    고작 3만원 더늘었는데
    치킨한마리 안시켜먹었다 생각하세요
    코로나땜에 집콕이 늘었잖아요
    집에 있으며 감기 안걸렸으면 선방한거죠

  • 60. ㅓㅓ
    '21.1.21 4:31 PM (124.199.xxx.164)

    적당한 추위 노출은 활성유전자를 깨워준다
    따뜻하게 살면 혈관수축이 안된다
    도대체 정답이 없네요
    저번에 티비에서 전문가가 17도에서 자느것이 좋다고 하던데
    17도면 춥지 않나요?
    의견들이 분분하네요

  • 61. 위에
    '21.1.21 5:49 PM (180.230.xxx.233)

    몸을 따뜻하게 입히고 주변환경은 선선하게 아닐까요?
    온도는 18~20도라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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