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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문정원 “장난감 먹튀, 죄송”...사과글 올렸네요.

... 조회수 : 28,625
작성일 : 2021-01-15 16:35:57
문정원 자필편지 사과 “장난감 먹튀, 죄송”

문정원 이번엔 장난감 먹튀 논란
문정원 자필편지 사과문 “죄송, 보상할 것”
문정원 “SNS·유튜브 접고 자숙할 것”


앞서 온라인에서는 ‘문정원 에버랜드 장난감 먹튀’ 관련 글이 올라왔다. 2017년 문정원이 에버랜드 상점에서 장난감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폭로였다. 이에 문정원응 해당 피해 당사자에 연락해 보상을 약속했다.
IP : 118.42.xxx.172
9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5 4:36 PM (118.42.xxx.172)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884776

  • 2. 와..
    '21.1.15 4:37 PM (112.145.xxx.70)

    인간 수준이...

  • 3.
    '21.1.15 4:37 PM (121.165.xxx.46)

    고거밖에 안되지

  • 4. 무슨
    '21.1.15 4:38 PM (121.165.xxx.46)

    화장품 모델도 하고
    플로리스트라는 직함도 있었고
    이미지메이킹 짱

  • 5. ???
    '21.1.15 4:38 PM (39.7.xxx.215)

    기억을 못한다는건 또 뭐에요?
    불과 3-4년전...맨날 집에서 일어나는 일상도 아니고 놀이공원 가서 지갑이 없어서 당황한 기억을 잊어버린거에요???

  • 6. 웃음이...
    '21.1.15 4:38 PM (73.229.xxx.212)

    넙죽 넙죽 인정하고 사과하는건 너무 잘하네요.
    사는곳,나이 따 속일정도의 멘탈이면 저런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넙죽 넙죽 네~미안해요하면서 벽에 공던질 멘탈인듯.

  • 7. ..
    '21.1.15 4:39 PM (116.39.xxx.162)

    자식이 하나도 아니고 둘이고
    십년이 넘은 사건도 아니고
    장난감이 천원짜리도 아닌데
    전혀 기억이 안 난다니....:;;;;;
    난 13년 전에 에버랜드 장난감 산 거 기억하는데.......

  • 8. 3만2천원인가
    '21.1.15 4:39 PM (118.42.xxx.172)

    에버랜드 알바생이
    5시간 기다리다
    채웠었다네요

  • 9. 이거
    '21.1.15 4:39 PM (175.119.xxx.87)

    도둑 맞죠?

  • 10. ..
    '21.1.15 4:40 PM (116.39.xxx.162)

    이름 좀 날리는 사람들은 반성문은 꼭 손글씨 쓰는 이유라도 있는지........

  • 11. 우와
    '21.1.15 4:40 PM (211.192.xxx.173)

    설마했는데 대단하네요. 와우~~

  • 12. .....
    '21.1.15 4:40 PM (175.119.xxx.29)

    당분간 안보이겠네요.

  • 13. .....
    '21.1.15 4:40 PM (121.148.xxx.139)

    층간소음논란도 자세히 보니 기가 막히던데 이건 또 뭐래요? 놀랍네요ㄷㄷ

  • 14.
    '21.1.15 4:41 PM (211.177.xxx.12)

    그렇게 안봤는데.. 눈생김이야 타고난 째진 눈에 쌍수한거고 카메라 들이대도 솔직하고 편안해보이긴했어요.
    이건뭐, 지금이라도 이자붙여서 사례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층간소음도 안하무인이었더만.

  • 15. ㅎㅎㅎ
    '21.1.15 4:41 PM (58.124.xxx.80)

    설마 사실일까 의심했는데 사실이였다니 충격 ???? 알바생을 의심해서 미안.

  • 16. 부부가
    '21.1.15 4:41 PM (223.62.xxx.22)

    유유상종...

    http://youtu.be/mOyc_uuSR3Y

  • 17. .
    '21.1.15 4:41 PM (118.42.xxx.172)

    기억을 못한다는 것도 그렇고
    연예인 프리미엄 같은 거에
    젖었을 수도

  • 18. ㅡㅡ
    '21.1.15 4:41 PM (223.62.xxx.147)

    어제 오징어 두마리 인간이랑 다르지않아보여요..
    넘 웃기다.. ㅋㅋ

    이로써 소음충들 확실하네요..
    인성쓰레기들 아 진짜..

  • 19. ......
    '21.1.15 4:42 PM (14.6.xxx.48)

    기억이 안난다.

    여러 사람들이 많이 사용한 문장
    기억이 안난다.

  • 20. ㅋㅋ
    '21.1.15 4:42 PM (223.38.xxx.164)

    말이 안돼요. 그 장난감을 갖고노는 모습을 보고도 기억이 정말 안날수가 있나요..? 인정하는걸 보니 사실인가봄 ㅡㅡ

  • 21. ㅁㅁ
    '21.1.15 4:42 PM (39.7.xxx.146)

    학원비 먹튀라는 말도 있던데 진짠가요?

  • 22.
    '21.1.15 4:42 PM (220.85.xxx.141)

    뭐라고 소속사도 있네요

  • 23.
    '21.1.15 4:43 PM (211.36.xxx.215)

    벌금형감 아닌가요?

  • 24. 솔직히
    '21.1.15 4:43 PM (124.50.xxx.238)

    층간소음건보다 이일이 더 황당해요. 돈없으면 다음에사주던지 320원을안주고 와도 찜찜해서 잠이안올거같은데 진짜 무개념으로 보여요.

  • 25. 자기
    '21.1.15 4:43 PM (121.160.xxx.189)

    사는집을 수지에서 수서로 속이는건
    아무나 못하는 행동이지요.

  • 26. 엣말은 진리
    '21.1.15 4:43 PM (73.229.xxx.212)

    유유상종
    도찐개찐
    끼리끼리 일아본다
    초록은 동색이다
    부창부수

  • 27. ...
    '21.1.15 4:44 PM (121.165.xxx.164)

    기억이 안난다
    장난감 먹튀하고 기억이 안난다
    아들들이 좋은거 보고 배우겠어요
    돈없으면 일단 물건 받아서 나중에 갚는다고 하고 기억이 안난다고 자필편지 쓰면 된다

  • 28. ....
    '21.1.15 4:44 PM (211.252.xxx.12)

    저건 그냥 절도죄인데요 알바생이 고소하던지 경찰서에 신고했어야 합니다 그럼 바로 해결됐을텐데 가슴앓이한 알바생이 부모님한테라도 말을 했으면 금방 해결했을텡데 알바생이 안타깝네요

  • 29. 이제
    '21.1.15 4:45 PM (14.32.xxx.215)

    대치동 학원 차례인가요

  • 30. ...
    '21.1.15 4:46 PM (121.165.xxx.164)

    대치동 학원은 또 뭔가요
    여기저기 많이도 해먹은듯 ㄷㄷ

  • 31. ....
    '21.1.15 4:46 PM (223.62.xxx.254)

    17년도 일이 기억이 안 난다고라?
    스톤헤드 셀프 인증이네요
    층간소음 관련 해명에 연이은 자폭

  • 32. ㅇㅇ
    '21.1.15 4:47 PM (119.194.xxx.243)

    보통 돈이 없으면 외상보다 장난감은 지금 이러이러해서 못 산다고 아이에게 설명을 하는게 먼저 아닐까요.

  • 33.
    '21.1.15 4:47 PM (223.38.xxx.238)

    아내의맛에서도 하차하길 절도죄부인이라

  • 34. ....
    '21.1.15 4:48 PM (1.237.xxx.189)

    사고파는 과정에서 2만원짜리도 씨씨티비 확인하고 경찰이 왔다갔다하는데 무식한 여자네요

  • 35. 도덕성
    '21.1.15 4:49 PM (1.244.xxx.38)

    최악이네요!
    기억을 못한다는건, 처음부터 장난감 돈 안 준 거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다는 건가요?

  • 36. 헐헉
    '21.1.15 4:50 PM (183.99.xxx.145)

    설마설마했는데 장난감 먹튀가 사실이라니
    경악
    상상도 못할일을 유명인이 저질르고 그동안 헤헤거리고
    방송에 나와 돈벌은걸 생각하면 시청자가 개돼지로
    아는거 분명함

  • 37. 여기서
    '21.1.15 4:50 PM (124.54.xxx.76)

    과천여고 머리빈거 같다 얘기 나왔을때
    문씨한테 시기질투 부린다 그랬던 글들 웃겨요
    그여자 인스타서 어울리는 사람들도 건너건너 아는데 그닥 ~~

  • 38. ..
    '21.1.15 4:51 PM (211.36.xxx.66)

    기억이 안난다 미치겠다 ㅋㅋㅋ

  • 39. 기본적으로
    '21.1.15 4:52 PM (119.198.xxx.121)

    돈이 없으면 못사는거 아닌가???????
    당장 돈이 없는데 애들한테 장난감을 쥐어주는 건 뭐죠?????

  • 40. 기억안나긴개뿔
    '21.1.15 4:54 PM (1.229.xxx.169)

    기억 안나는 데 냅죽 사과를 왜 해요? 기억나는데 쪽 팔리니 끝까지 기억안나지만 응 미안해 시전. 장난감 애들이 갖고 노는데 어떻게 기억을 못해요? 완전 공짜 좋아하는 거지근성에 쌩까는 범죄성까지

  • 41. 개념이
    '21.1.15 4:54 PM (125.134.xxx.134)

    넘치는 사람이였다면 에버랜드 다시 찾아가서 그 알바생을 찾았겠지요. 알바생 월급이 얼마나 된다고 저런 먹튀를 했는지 ㅜㅜ

  • 42. ...
    '21.1.15 4:55 PM (223.39.xxx.41)

    이분 진짜 웃기네요. 결혼전에 이휘재 한테 동네랑 나이 속이고 만났다고 이휘재가 말했을때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둘다. ㅎㅎ
    나이먹고 애를 낳아도 인성은 변하지 않는군요 ..
    http://www.google.co.kr/amp/s/m.mbn.co.kr/news-amp/1780402

  • 43.
    '21.1.15 4:55 PM (122.42.xxx.24)

    어떻게 기억이 안날수있죠?
    애들이 그 장난감 가지고 차타고 가는동안...집에서 노는동안...그걸 모를수가 있나요?
    저 장난감 내가 지갑없어서 돈 못내고 나온거지? 그런생각 안든다구요?
    진심 먹튀 맞네요...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구...ㅉㅉ

  • 44. ....
    '21.1.15 4:55 PM (121.165.xxx.30)

    저런식으로 장난감선물 ? 많이 받앗을거 같네요

  • 45. dd
    '21.1.15 4:56 PM (1.251.xxx.130)

    먹튀이긴 해도 사과는 하니까
    보기 좋네요

  • 46. ...
    '21.1.15 4:58 PM (61.253.xxx.240)

    소속사 있는게 더 웃겨요.

  • 47.
    '21.1.15 4:58 PM (122.36.xxx.14)

    일을 제대로 완결시키지 않고 빠릿하지 않아 자잘하게 일이 생기는데 이제 몽땅 여기저기 터지고 알려지는 거죠
    집 인테리어도 막눈인 내가 봐도 그냥 평범하던데 방송에 나올 일인가 싶고요 그 감각 대단하지 않은 걸 본인도 알아차리고 떠들고 다니지 않았어야죠
    주위에서는 우쭈쭈 해주고 자기 객관화가 안되니 거품이 커졌다 이제 꺼지는 중인듯

  • 48. ..
    '21.1.15 4:58 PM (39.119.xxx.136)

    쌍둥이가 선생님께 장난감 집어던져서
    학원 선생님 눈에 멍들었는데
    사과도 없었다는 글도 봤는데.. 평소 되게 둔감한가봐요.

  • 49. 앞으로
    '21.1.15 4:59 PM (121.163.xxx.115)

    물건 훔치고 사과 해야 겠어요.
    그럼 좋게 봐줄거예요 그쵸?

  • 50. ..
    '21.1.15 5:00 PM (114.200.xxx.117)

    돈 안준거 자기도 기억을 하고 있기에
    인정을 한거죠.
    완전 도둑ㄴ 이네요 ㅠ
    잠시 자숙이 아니고 다신 나오지 말길바래요.
    돈 많은것 같던데 그냥 니네 넷이서 행복하게 사세요.

  • 51. .....
    '21.1.15 5:02 PM (211.36.xxx.143)

    에휴 정말 심하네 ㅠㅠㅠ

  • 52. 한가지
    '21.1.15 5:03 PM (121.163.xxx.115)

    일로 문제가 되었다면 실수나 성격이 무뎌 그렇다고 할수 있겠죠.
    지금 나오는 얘기보면 인간말종 수준인데 아직도 이해하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군요.정말 애쓰십니다

  • 53. ...
    '21.1.15 5:07 PM (124.58.xxx.134)

    뭔 자숙? 연예인아내지 연예인인가? 이휘재도 비호감으로 엄청 유명했었는데 부부가 쌍으로 다 비호감이네요 층간소음 일도 해명문보니 내가 다 화가 나던데..

  • 54. ..
    '21.1.15 5:08 PM (116.88.xxx.163)

    사진 찍어줬으니 장난감 하나정도 그냥 가져도 되겠다 생각한거 아닐까요? 슈돌 찍을 때도 그렇게 협찬 좋아한댜 얘기많았었쟎아요...

  • 55. 궁금이
    '21.1.15 5:10 PM (110.12.xxx.31)

    인스타, 유투브 다 비공개로 돌렸네요.

  • 56. ..
    '21.1.15 5:10 PM (114.200.xxx.117)

    참 추접스럽게 산다 ..

  • 57. 궁금이
    '21.1.15 5:13 PM (110.12.xxx.31)

    슈돌 나올 때 돌잔치인가 제주도에서 다같이 하는게 나왔는데 뭔가에 삐졌는지 애엄마가 그날 방송내내 표정이 안 좋아서 기억에 남네요. 방송이 싫으면 나오지 말든지 아니면 참고 좋은 표정으로 해야지 저게 뭔가 싶더라구요.

  • 58. ...
    '21.1.15 5:23 PM (119.69.xxx.167)

    제대로 챙기지 못한 제 자신에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이 문장이 지금 말이 되나요?
    제 자신에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 59.
    '21.1.15 5:26 PM (112.154.xxx.225)

    그나마 사과는 했네요..ㅉㅉㅉ

  • 60. 망신
    '21.1.15 5:32 PM (14.41.xxx.27)

    설마했는데 장난감 먹튀가 사실이라니...
    도덕성이 없는 사람 너무 싫은데

  • 61. 이쯤이면
    '21.1.15 5:37 PM (124.5.xxx.17)

    소속사 광고주 위약금 걱정해야 되지 않을런지. 귀금속이미지와 도둑 이미지가 겹쳐서, 명품은 뒤통수로 각인되네요. 앞만 화려할뿐 실상은 거짓말, 먹튀, 영혼없는 사과.

  • 62. 소속사도 있었
    '21.1.15 5:40 PM (14.34.xxx.99)

    군요.
    일반인이 아니고 연예인이네요..

  • 63. 안타깝다는
    '21.1.15 5:46 PM (223.62.xxx.6)

    말을 이런 상황해서 스스로에게 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요. 그 알바생들이 안타깝다!

  • 64. 짜파게티
    '21.1.15 5:49 PM (218.55.xxx.252)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닐거에요
    그러니 기억도 안나고 아마도 그랬을거라 생각하나봐요
    장난감볼때마다 기억이 났을텐데
    그리고 보통 그런식으로 돈보내겠다고했음 찝찝해서 기억이 안날수가없음

  • 65. 000
    '21.1.15 5:51 PM (98.35.xxx.252)

    먹튀이긴 해도 사과는 하니까
    보기 좋네요 1.251.xxx.130

    ___> 지금 논란중에 사과안하면 어쩔건데요. 빼박 증인 5인도 있고, 바보세요?

  • 66. 돈을
    '21.1.15 5:59 PM (116.40.xxx.49)

    안내도 된다고 생각했을듯..

  • 67. ....
    '21.1.15 6:00 PM (222.69.xxx.150)

    본인에게 안타깝다? 는 표현은 듣도보도 못했구요.
    보통 사람들은 100원 짜리 동전 하나라도 계산 못한거 있음 나중에라도 해결해요.
    그런데 무려 32000원짜리를 돈 나중에 주겠다고 한게 기억이 안난다구요?
    평소에 이런일은 그냥 기본으로 하나봅니다.

  • 68. 영상
    '21.1.15 6:17 PM (175.213.xxx.103)

    내용 중에 정준하, 송강호 내용도 충격이네요

  • 69. ...
    '21.1.15 6:24 PM (203.142.xxx.12)

    먹튀 내지는 절도를 하고 들키면 사과하면 된다니~~
    어지그런 사고를 가진 사람도 있네요
    정말 헉 이네요

  • 70. 이상
    '21.1.15 6:25 PM (112.154.xxx.39)

    이해가 안가는게 보통 장난감 돈 바로 안내면 안주지 않나요? 알바생은 연예인가족이라 준거 같은데 생각있음 그런경우 보통은 돈 가지고와서 다시 장난감 사러가죠
    그걸 그냥 가져오고 돈 주는걸 잊어버려요?

  • 71. ...
    '21.1.15 6:32 PM (1.241.xxx.153)

    보통 돈이 없으면 안 사는거지, 왠 에버랜드에서 외상ㅡㅡ
    진짜 듣도보도 못한 뻔뻔함이네요

  • 72. 진짜
    '21.1.15 6:55 PM (211.193.xxx.130)

    개념 있었으면 애한테 지금 엄마가 지갑이 없으니 나중에 사자고 이야기하고 달래지 외상했겠어요? 피치못할 상황에 꼭 필요한 물건도 아닌 장난감인데...

  • 73.
    '21.1.15 6:58 PM (182.228.xxx.65)

    정말 인성이ᆢ
    인상도 얍샵하게 천하의 못된 짐승

  • 74. .. .
    '21.1.15 7:02 PM (122.32.xxx.191)

    설마 연예인이 먹튀할거라고 상상이나 했겠나요?
    알바생한테 돈 갚아라

  • 75. ..
    '21.1.15 7:54 PM (116.39.xxx.162)

    학원비 먹튀는 뭔가요?
    근데 저 위에 링크 가로세로 아님???

  • 76.
    '21.1.15 7:56 PM (182.216.xxx.172)

    세상에 알바생에게
    전 이글 처음 제목 봤을때
    설마 그랬을까? 싶어서 읽지도 않았었어요
    정말 상종못할 인간이네요

  • 77. ....
    '21.1.15 8:10 PM (125.187.xxx.98)

    인성에 문제가 많네요...
    돈도 많으면서.....왜저런대요??

  • 78. 이제 아웃인가?
    '21.1.15 8:18 PM (121.138.xxx.76)

    어쨌든 그 무개념 진상 가족들 이제 방송에서 out인거죠?
    애들 귀여운 건 잘 모르겠고 이휘재 부부 너무 싫었는데 방송에서 이제 안 보게되다니 다행이네요 .

    학원먹튀사건은 또 뭔가요?
    그리고 사과를 하는건지 약을 올리는건지..더 기분 나쁜건 저뿐인가요?
    뻔뻔한 저런 인간 너무 싫다.

  • 79.
    '21.1.15 8:26 PM (121.147.xxx.170)

    층간 소음은 그럴수 있다고 쳐요
    애들이니까 그런데 학원비 먹튀까지
    돈관계 정확하지 않는사람 인성도 별로
    제일 상대하기 싫은류

    나 아는사람도
    여기저기 학원비 안내고 먹튀를 했었는데
    앞에서는 잘난척 아는척 부자인척 어찌나 고상을
    떠는지 저여자도 그런류인것 같네요
    장난감 값을 깜박했다가도
    그장난감을 보면 아차 돈을 안줬구나 생각날거
    같은데 기억이 없다니 말이되나요

  • 80. 비호감
    '21.1.15 8:27 PM (1.231.xxx.117)

    처음부터 쭉 비호감이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싫다 싫어

  • 81. 재밌네요
    '21.1.15 8:36 PM (160.202.xxx.201)

    연예인들 잘못하면 꼭 자필로 사과하던데 그런 것까지 따라하네

  • 82. 에고
    '21.1.15 9:14 PM (122.42.xxx.238)

    저도 첨부터 인상이 별로라 윗분과 같이 똑같이 생각했었어요..
    오늘 보니 인상이 더 안좋네요!!
    이쁘긴요..

  • 83. 근데
    '21.1.15 9:38 PM (180.65.xxx.60)

    기억이 안나는데 왜 사과를. 하는지

  • 84. ..
    '21.1.15 10:03 PM (61.254.xxx.115)

    기억이 안나는데 사과를 왜할까요? 자기 기억에없으면 없는일이 되는건가요?보통 지갑이없으면 뭐달라고 말을 아예안하죠 가게에 들어갔다가도 지갑없음 돌아나오지 물건으로달라고는 안하죠 지갑가져올거라고하고 속이고 집으로 가지고가버리진않죠 그것두 애들장난감을.실수로 아님 귀찮아서 그냥갔다해도 담날이라두 장난감가게 전화해서 돈돌려줘야되는거 아닌가요?
    훔쳐온 장난감으로 애들 놀게하다니.지갑도없이 속이고 가져가서 물건을 들고나오다니 일반적 상식도없는 여편네구만요
    저러면서 무슨 자식교육을 시키나 .

  • 85. ㅇㅇ
    '21.1.15 10:12 PM (61.85.xxx.101)

    아 진짜 어디 링크 걸게 없어서 가로세로를 거냐 재수없게 퉤퉤
    모르고 클릭했다 깜놀했네
    조회수 올릴려고 별 지롤을 다 떠네

  • 86. 오늘도22
    '21.1.16 12:03 AM (1.224.xxx.165)

    에고 ㅠㅠ 사실이에요? 정말 이번에 많은 실망이네요
    모르고 실수였담 알바생이 가다린게 참 ㅠㅠ

  • 87. 뭐래?
    '21.1.16 1:20 AM (217.149.xxx.118)

    dd
    '21.1.15 4:56 PM (1.251.xxx.130)
    먹튀이긴 해도 사과는 하니까
    보기 좋네요.
    ㅡㅡㅡㅡ

    먹튀한거 몇년간 숨기다가
    중인이 5명이 나타나고 증거 들이대니
    급해서 사과하는척한건데 이게 보기 좋아요?

    님 돈 떼어먹고 수년 뒤에 마지못해 사과해도 보기 좋아요? ㅉㅉㅉ.

  • 88. ㅡㅡ
    '21.1.16 1:22 AM (14.58.xxx.36)

    없이 사는 것도 아닌데 참 추잡스럽게 사네요.
    장난감 볼때마다 집어들고온거 생각날텐데.
    기억이 안난다니. 돌머리 인증이네요.
    계좌이체하면 되지. 작정하고 먹튀.
    기본 인성이 글러먹었음.

  • 89. ㅋㅋ
    '21.1.16 5:12 AM (106.101.xxx.58)

    소속사 있는게 더 웃겨요.22222

  • 90. 진짜
    '21.1.16 8:29 AM (218.48.xxx.98)

    기억도 안나다며 왜 사과를할까요?더 우기지.
    인생을 항상 그렇게살아온모양인듯

  • 91. ..
    '21.1.16 10:39 AM (39.118.xxx.86)

    근데 지갑이 없이 에버랜드를 어떻게 가요? 가서 돈쓸일이 계속 생기는데 ㅡㅡ

  • 92. ㄷㄷ
    '21.1.16 11:22 AM (106.101.xxx.9)

    에버랜드안에서 밥도먹고 사먹을일도 많을텐데 지갑없이가요? 황당한여자네
    다 공짜로 먹고다닌게 아니라면 지갑 카드 있는데도 안내고 갔을거같네요 역시 소음충은 인성이 바닥 ㅆㄹㄱ

  • 93. 치매아닐까요
    '21.1.16 4:41 PM (175.114.xxx.171)

    구설수에 자꾸 오르는 건 이유가 있죠.
    부부가 쌍으로 비호감이고 애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은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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