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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K-장녀라고 들어보셨어요?

... 조회수 : 18,579
작성일 : 2020-11-24 16:29:54


K-장녀라고
한국 엄마들 특유의
큰딸은 살림밑천을 뜻하는 거래요

부모로 자식을 보살피는 책임은 
자라는 내내 장녀에게 나눠지도록 하고 
이를 당연시하며 보상은 하지 않는 구조

가족 중에 한 사람을 희생양 삼아 
너만 희생하면 우리집이 다 편하다는 인식 

(그런데 희생양의 대부분은 장녀) 

이걸 K-장녀라고 한다네요

진짜 웃프네요.... 
IP : 112.214.xxx.223
10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4 4:31 PM (122.38.xxx.110)

    K장남은 더 많을 듯

  • 2. .....
    '20.11.24 4:31 PM (175.223.xxx.233)

    저는 국산 장녀가 아닌가 봅니다.

  • 3. 맞는말같아요
    '20.11.24 4:32 PM (203.81.xxx.82)

    장남은 있는집이건 없는집이건 대우라도 받는데
    맏딸은 진짜 밑천이나 삼는 공식적인 존재같아요

  • 4. ..
    '20.11.24 4:33 PM (211.205.xxx.62)

    K장남은 그만큼 누리잖아요
    장녀는 엄마의 대신이라 무조건 희생
    왜 낳는지..
    너무 슬프죠

  • 5. 둘이죠
    '20.11.24 4:34 PM (122.34.xxx.114)

    K-장녀는 공주형과 하녀형이 있습니다. 님이 말씀한건 하녀형이에요. 공주형도 반쯤 됩니다.

  • 6.
    '20.11.24 4:34 PM (110.70.xxx.200)

    정말 환상적이예요.. 좋은말 가져다가 비꼬고 이상한 말로 만드는게...
    어머니 어버이 태국기 다 보수 뭍여서 더럽히더니 이제 K- 여기에 온갖 조롱과 비웃음을 넣을 참이군요??

  • 7. 옛날말이겠죠
    '20.11.24 4:34 PM (124.54.xxx.37)

    요새 그렇게 희생할 장녀가 어디있나요

  • 8. ...
    '20.11.24 4:34 PM (112.214.xxx.223)

    ...
    '20.11.24 4:31 PM (122.38.xxx.110)
    K장남은 더 많을 듯

    ==================
    K-장남과 K-장녀의 다른점은

    K-장남에게는 자라는 내내 차별적 우대와 보상이 따르는데
    K-장녀에게는 책임만 강요할뿐 아무런 보상이 없는거래요

  • 9. ...
    '20.11.24 4:36 PM (112.214.xxx.223)

    옛날 말 아니구요
    요새 생긴 말이라네요

    그나마 요즘은 k-장녀를 거부하는 청년들이 늘어난다네요

    여기 82 게시판만 봐도 흔하지 않던가요?

  • 10. ...
    '20.11.24 4:36 PM (122.38.xxx.110)

    복사를 까지 해놓고 반박을 하네요
    제 주변은 받는것 없이 뜯기는 장남만 있어서요.
    말좀 그만 만들어내요.

  • 11. 내의지와는
    '20.11.24 4:37 PM (203.81.xxx.82)

    상관없이 어릴적부터 부모가 그렇게 취급해
    버리는거에요
    어린게 뭘 알겠어요 그렇게 취급받아지고
    결국엔 그렇게 사는게 사는건줄 알다가 세상에 눈뜨고
    성인이 되서 권리라도 찾을려고 하면 애가 이상하게 변했다하는게 그런분들 사상인거죠

  • 12. 별루
    '20.11.24 4:38 PM (119.204.xxx.83)

    저도 K-붙이는 거 이상해요
    좋은것도 아닌걸 왜 국가브랜드인냥~
    이제 K- 여기에 온갖 조롱과 비웃음을 넣을 참이군요22222

  • 13. ㅇㅇ
    '20.11.24 4:38 PM (117.111.xxx.244)

    메갈이 만든 신조어인가요.

  • 14. 음.....
    '20.11.24 4:39 PM (58.231.xxx.5)

    요즘 자식을 희생시켜 다른 자식을 키우는 집이 그렇게 흔한가요?
    우리 세대(70년대)가 마지막 아닐까 싶은데.
    요즘이야 90년대 이후, 그러니까 70년대생들이 아이를 낳아 키우는 요즘 세대 아이들
    끽해봐야 한둘 낳아서 키우는데 장녀고 장남이고 어디있어요. 희생해서 키울 동생도 없는 애들이 태반일텐데

  • 15. ...
    '20.11.24 4:39 PM (112.214.xxx.223)


    '20.11.24 4:34 PM (110.70.xxx.200)
    정말 환상적이예요.. 좋은말 가져다가 비꼬고 이상한 말로 만드는게...
    어머니 어버이 태국기 다 보수 뭍여서 더럽히더니 이제 K- 여기에 온갖 조롱과 비웃음을 넣을 참이군요??

    ==========================

    제가 만든거 아니고요

    관련 기사도 많으니까 신문이라도 좀 읽고 사세요

    처음 들은 거 티내지 좀 마시고요


    비아냥 대기는...ㅉㅉ

  • 16.
    '20.11.24 4:40 PM (110.70.xxx.48)

    곱게 합시다..

  • 17. ㅇㅇㅇ
    '20.11.24 4:41 PM (203.251.xxx.119)

    K장남은 살아생전 증여는 다 받음
    K장녀는 그냥 식모처럼 노예처럼 부려먹기

  • 18. ....
    '20.11.24 4:41 PM (112.214.xxx.223)

    ...
    '20.11.24 4:36 PM (122.38.xxx.110)
    복사를 까지 해놓고 반박을 하네요
    제 주변은 받는것 없이 뜯기는 장남만 있어서요.
    말좀 그만 만들어내요.

    =========================

    제가 만든거 아닌데요?

    우물안 개구리도 아니고....

  • 19. 꺼지세요
    '20.11.24 4:43 PM (175.223.xxx.170)

    저도 K-붙이는 거 이상해요
    좋은것도 아닌걸 왜 국가브랜드인냥~
    이제 K- 여기에 온갖 조롱과 비웃음을 넣을 참이군요333333
    일부러 한국 비하하고 싶어하는 것들 있어요 장녀 얘기도 한참 옛날에나 있었을까 요즘은 없고.
    이상한 말 만들어 유행시킬 생각 마세요

  • 20. 어제도 아마
    '20.11.24 4:43 PM (203.81.xxx.82)

    글하나 올라왔었죠
    맏딸이 번거로 6식구 사는집요

  • 21. 유퀴즈에서
    '20.11.24 4:44 PM (211.203.xxx.19)

    유퀴즈에 나온 방탄 덕후 대학생 동영상 댓글에서 보고 알게됐어요.
    그 학생 대단하더라구요. 4남매의 장녀라고.
    문제 맞추고 상금으로 식기세척기 사겠다고.

  • 22. ...
    '20.11.24 4:44 PM (123.203.xxx.29)

    K- 장녀... 처음 듣는데... 티내면 안되나요?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건 사실이네요.

  • 23. 놀람
    '20.11.24 4:44 PM (223.39.xxx.147)

    확실히 82 연령대 높아요
    대체 언젯적 이야기를....
    요즘 그런게 어디있어요.
    어우...

  • 24. ㅇㅇ
    '20.11.24 4:46 PM (14.49.xxx.199)

    이건 또 무슨 소리래요.....

  • 25. ㅇㅇㅇ
    '20.11.24 4:47 PM (203.251.xxx.119)

    옛날 세대는 정말 그랬죠
    요즘 세대는 이해 못함.
    요즘세대는 다 귀하니까

  • 26. ㅇㅇ
    '20.11.24 4:47 PM (175.213.xxx.10)

    요새 많아야 자식 한둘인데
    옛날에나 있었던 일을
    왜 요새 여자들은 감정이입 하는걸까요?
    82년생 김지영도 그렇고....
    딸맘들 정말 K-장녀로 키우는 집 있나요?

  • 27. ㅇㅇ
    '20.11.24 4:49 PM (117.111.xxx.244)

    공양미 삼백석 나올 차례네요.
    적당히 하세요.
    적당히

  • 28. ,,,
    '20.11.24 4:49 PM (112.214.xxx.223)

    현관문 옆방은 K-장녀 방이다
    “더는 이렇게 살지 않겠다” 20대 장녀들의 K-장녀 선언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982.html

  • 29. 이게
    '20.11.24 4:50 PM (203.81.xxx.82)

    가정이 해체되면 더 두드러진대요
    한부모는 생계를 위해 나가서 뛰어야하고 외동이면
    맏이랄것도 없으니 그만이지만 동생있으면 누군가는
    어린동생을 돌봐야 하고 그 대상은 한살이라도 많은
    맏이몫이 되는 현상도 있고요

  • 30. ......
    '20.11.24 4:52 PM (112.151.xxx.25)

    K 장년라는 신조어 생긴지 꽤 됐는데 왜 발끈하죠? 그리고 자랑스럽단 의미가 아니라 아들 위주의 한국사회 비꼬는 거잖아요. 부모님 세대만 하더라더 딸들 공장 보내, 남의 집 식모 보내 아들 학비 대게 한거 흔하지 않았나요? 70년대 서울 아파트에 식모방도 있었다면서요

  • 31. ㄴㄴ
    '20.11.24 4:54 PM (175.119.xxx.29)

    그러니까 옛날 얘기라고요.

  • 32. ㅇㅇ
    '20.11.24 4:55 PM (117.111.xxx.244)

    말씀 잘하시네요.
    부모님시대 공장 식모 아들학비 70년대 식모방
    언제적 얘기로 지금

  • 33. 언제적 얘기
    '20.11.24 4:55 PM (121.155.xxx.78)

    요즘 누가 맏이 노릇한다고....

    요즘 그렇게 키우지도 않지만
    그런 대우 참지도 않아요

  • 34. 옛날은 무슨
    '20.11.24 4:57 PM (119.201.xxx.137)

    내가 지금 결혼도 못하고
    집안 책임지고 있는
    가난한집 장녀 표본인데.

    지 주위에 없다고 옛날얘기 취급하기는.

    전생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가난한집 장녀로 태어났는지..
    ㅠㅠ

  • 35. 옛날은무슨22
    '20.11.24 5:03 PM (125.132.xxx.178)

    요즘 20대 여자애들도 부모한테 착취당하는 애들 많죠. 딸이 벌어오는 알바비 달달 긁어서 집에서 노는 아들 용돈주는 집들... 그 애들이 바로 k- 장녀들이네요. 곧이곧대로 맞딸만 해당되는 줄 아시나...

  • 36. ㅡㅡ
    '20.11.24 5:04 PM (175.223.xxx.126)

    한글도 이해 못하면서 뭘 자꾸 주입하려고 하는지.
    옛날 옛적에 있었던 일 가지고 조롱하고 희화화하려는 신조어 퍼뜨릴 생각 하지 마라고요

  • 37. ...
    '20.11.24 5:05 PM (58.234.xxx.222)

    아닌 집도 있어요.

  • 38. ㅁㄹ
    '20.11.24 5:05 PM (223.39.xxx.126)

    저 46인데 우리때도 저런집 드물어요.
    장녀라도 공부 잘하면 다 대학가고
    하고싶은 공부하고 그랬지 무슨 희생요.
    간혹 한둘 있을까.
    육남매 숙희 시절이죠.

    그러니까 윗님들 말씀하신 경우도 있긴해도
    극히 드물다고요.
    k장녀니 뭐니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그리 흔하지 않다고요.

  • 39. ??
    '20.11.24 5:06 PM (175.193.xxx.214)

    여아낙태 많았던 때가 87-90년생 태어났을때 쯤 아닌가요? 여아들 낙태하다가 우리나라 사람들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다고요?

  • 40. 억지그만
    '20.11.24 5:06 PM (118.235.xxx.110)

    요즘에 장녀가 희생하는 건 그 집안 사정이지
    한국 전체라고 우겨서 k붙일 일은 아님

  • 41. ..
    '20.11.24 5:06 PM (175.193.xxx.214)

    여아라고 아예 태어나지 못한 애들도 많아요.

  • 42. ...
    '20.11.24 5:07 PM (112.214.xxx.223)

    ㅡㅡ
    '20.11.24 5:04 PM (175.223.xxx.126)
    한글도 이해 못하면서 뭘 자꾸 주입하려고 하는지.
    옛날 옛적에 있었던 일 가지고 조롱하고 희화화하려는 신조어 퍼뜨릴 생각 하지 마라고요


    ======================

    옛날 옛적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 20대 여자들은 왜 인터뷰를 할까요?

    대깨들 너무 많아....

  • 43. 지금도
    '20.11.24 5:07 PM (110.13.xxx.92)

    지금도 그런 낙후된 집들 꽤 있어요
    내 주위에 없다고 없다고만은 할 수 없더라구요
    예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단기계약직원을 한분 들였는데
    어쩐지 너무 생각이나 말하는게 이시대 보통 아가씨가 아닌 촌스러운?; 묘한 느낌 있었거든요.
    이야기 들어보니 왜 이사람은 자기 상황이 문제라는 걸 모를까 싶고 그 사람 행동이 이해가 갔어요.
    딸 월급을 엄마가 자연스럽게 다 받고 딸은 용돈 이십만원 받고 살고
    시집갈때 주겠지 막연히 생각하는데 실제로 줄지는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집안의 일들은 아빠와 오빠가 다 결정한다고 하고요. 답답....

  • 44. 희생당한
    '20.11.24 5:07 PM (121.141.xxx.171)

    K-장녀 여기 있네요
    여동생 둘이나 있어도 항상 맏딸만 시키고 며느리가 할 일도 맏딸이 하게 하고 혜택은
    없고 그래도 부모니까 했고 아직도 하고 있죠
    대학도 안보낼려고 하는 걸 집안일 하면서도 악착같이 공부하고 잘하니 할 수 없이 보내더군요

  • 45. ..
    '20.11.24 5:09 PM (175.193.xxx.213)

    요즘애 여자애들도 집 가난하고 남자형제 있으면 돈 부모에게 맡기지 말라고 자기들끼리 그러던데요.

  • 46.
    '20.11.24 5:09 PM (112.161.xxx.85)

    현재진행형이죠..
    20대 초반애들 단기 알바 뽑는 담당자로 일한적 있었는데.
    부모때문에 집안 생계 책임지느라 신용불량되서 자기 계좌아닌 현금이나 다른 계좌에 돈 주면 안되냐는 애들 많아요..

    아직도 그런집 많아요..
    애들은 성실해서 그런 애들 미리 연락해서 일해달라고 했는데 사연 들어보면 진짜 21세기인가 싶은 일들 많아요

  • 47. 원글
    '20.11.24 5:10 PM (39.7.xxx.117)

    여기서 대깨가 왜 나옴?

    나 가난한집 장녀라 원글 공감하며 읽었는데
    갑분대깨땜에 기분 확 잡치네.

  • 48. ㅇㅇ
    '20.11.24 5:12 PM (175.213.xxx.10)

    딸이 좋다더니 요새도 노예로 키우나 보네요.
    근데 요즘세상에 그걸 왜 참고 사는지
    장윤정도 뛰쳐나와서 결혼해 잘 살잖아요.

  • 49. ??
    '20.11.24 5:13 PM (39.7.xxx.77)

    여기에 ㄷㄲ는 왜 나오죠?
    그러니까 어디서 만들어서 퍼뜨리려는 건지 자수하는 거?

  • 50. .....
    '20.11.24 5:13 PM (222.109.xxx.226)

    예전에는 그랬죠.
    딸들이 돈 벌어서 오빠,남동생 공부 가르치고 동생들 결혼하는데 돈 보태주던 시절이 있었죠.
    그게 벌써 언제적인지.
    아들만 최고인줄 아는집에서 태어난 60년대생인 우리 고모들도 k장녀 노릇은 안하고 살았어요.
    아들이 최고인줄 아는 집이었어도 형편되는만큼은 그래도 딸들도 공부 시켰고
    딸들한테 집에 돈 보태라고 안하셨어요. 고모들 전부 취직해서 자기가 번 돈 자기가 관리하다가 결혼함.
    저 83년생인데 저 태어났을때 아빠가 딸이라고 섭섭해하니까
    할머니가 큰 딸은 살림밑천이라 괜찮다고 하셨었다던 ㅎㅎ
    근데 전 살림밑천 노릇 안합니다.
    할 생각없고 저한테 부모님이 바라지도 않아요.
    동생들하고 차별 받고 자라지도 않았고요.
    k장녀(?)있긴 있었지만 예전일이고
    지금은 그러고 살면 그 당사자도 멍청하다고 왜 그러고 사냐고 한소리 듣는 시절이에요.

  • 51. 그러니
    '20.11.24 5:15 PM (203.81.xxx.82)

    딸이좋죠
    다목적 다용도.....
    저도 착한 후배들 알고도 당하고 어쩔수 없어 당하는
    후배들보면 너도 니실속 차리라고 꼭 말해주곤해요

    지금도 있어요 없지 않아요
    옛날이야 말할것도 없고....

  • 52. ㅡㅡ
    '20.11.24 5:16 PM (110.70.xxx.15)

    일베에서 만든 말인가?
    지금이 7~80년대도 아니고
    K붙일 만큼 일반적인 일 아니라는데 자꾸 우기네

  • 53. 옛날은무슨22
    '20.11.24 5:18 PM (125.132.xxx.178)

    전 심지어 아이친구중에도 있어요 그런 딸. 이제 겨우 25세. 부모얼굴이 궁금하더라구요.

  • 54. 으음
    '20.11.24 5:18 PM (110.13.xxx.92)

    지금도 분명히 있어요~

    너무 없다고만 하시면 실제 그런 분들에게는 상처일 거 같아요.
    진짜 있어요~

  • 55.
    '20.11.24 5:20 PM (112.161.xxx.85)

    뛰쳐나오는게 말이 쉽지...
    돈 나올때되면 회사에 전화합디다...
    애들 돈 수중에 몇만원밖에 없는데 집,회사 잠수타고 어디로 가요..

    요즘은 헨드폰 자식 명의로 개통하면 소액 결제 다 되고.. 오히려 지금이 돈 빼먹기 더 편한것 같아요.

  • 56. ㅇㅇㅇㅇ
    '20.11.24 5:20 PM (218.235.xxx.219)

    딸바보 단어는 어쩌고?
    딸바보 단어가 더 오래 전에, 더 널리, 더 일상적으로 쓰이는데
    이제와서 k장녀? 웃기네
    있겠죠. 더럽게 불행하고 불쌍한 소수의 경우는 항상 늘 있는 거죠.
    그런데 그게 대세고 많을 때나 저런 대명사를 붙이는 거죠.

  • 57. ..
    '20.11.24 5:21 PM (121.65.xxx.29)

    별 그지같은 신조어네 ㅋㅋㅋㅋㅋ
    자식 피 빨아먹는 케이스야 있을만 하고 그걸 K까지 굳이 붙여설라믄
    누가 요새 젊은 애들이 저러고 산다구요 가져다 붙일걸 붙여야지.
    없는 일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다만 문화현상 마냥 요딴 케이스를 저딴 모양으로 침소봉대하는 모습이 웃기네요.

  • 58. 이게
    '20.11.24 5:22 PM (223.62.xxx.212)

    요즘처럼 코로나 고령노인 수발등등의 돌봄책임을 여성에게 그것도 집안의 미혼여성에게 덮어씌우는 세태에 대해 일본에서 먼저 이야기 된거로 알아요
    한국은 딱히 장녀랄것 없이 딸이면 엄마대신으로 남자형제를 케어하며 자라죠.
    시작은 오빠나 남동생 밥차려줘라로. 물론 오빠나 남동생이 차려주는 집도 있다 하겠지만

  • 59. ...
    '20.11.24 5:22 PM (117.111.xxx.39)

    k 붙일만큼 일반적인 이야기는 아닌 듯
    몇십년 전이면 몰라도

    그리고 그런걸 왜 참고살아요
    어른이 된 이후에는
    부모-자식 관계라도 내가 만들어간다고 생각해요
    그걸 가능하게 놔둔거는 자기 탓

  • 60. 옛날은무슨22
    '20.11.24 5:29 PM (125.132.xxx.178)

    그러니까 이게님 말씀대로 여성의 노동은 가족전체 소유로 생각하는 풍토, 가족내 돌봄의 자리는 여성ㅇㅔ게만 자리매김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풍토 이걸 다 뭉뚱거려 k-장녀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장녀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전통적으로 한국의 장녀들이 그런 역할이었으니 상징적으로 붙이는 거겠죠. 딸들 좀 어지간히 부려먹읍시다...

  • 61.
    '20.11.24 5:35 PM (112.161.xxx.85)

    젊은 애들뿐만 아니라 40~50대 미혼이신분들 사연 들으면 평생 가족들에게 등골 빼먹히고 남형제들 뒷바라지 하다가 혼기 놓치신 분들 많더라구요.
    그 분들 아프면 남형제들이 돌봐주기나 할지..
    지금도 조카 등록금이다 뭐다 돈 착실히 뜯어가더만요..

    일본 애기나와서 말이지 거기도 미혼 딸에게 부모 부양 떠맡겨서 사회현상된지 오래입니다.
    미혼 딸은 부모 돌보느라 결혼 못하고 파트타임 일만 하느라 경제력도 변변치 않구요.
    울니라도 멀지 않았아요

  • 62. ....
    '20.11.24 5:52 PM (211.200.xxx.63)

    지금 젊은 세대 정도야 k장녀 수준으로 순화된 거지... 50대 이상 장녀분들은 뭐 ... 눈물과 분노로 얼룩진 나날일듯 차별이 장난 아니고.. 지금 k장녀를 82쿡 표준 나이랑 비교해서 인식할 순 없어요. 젊은 세대들이 느끼는 k장녀는 성격 형성에 영향을 주는 요소 정도지.. 사회문제나 성차별문제까지는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는 수준이에요.

  • 63. 이보세요
    '20.11.24 5:56 PM (175.223.xxx.9)

    117.111.xxx.39)

    k 붙일만큼 일반적인 이야기는 아닌 듯 
    몇십년 전이면 몰라도 

    그리고 그런걸 왜 참고살아요
    어른이 된 이후에는 
    부모-자식 관계라도 내가 만들어간다고 생각해요
    그걸 가능하게 놔둔거는 자기 탓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입조심해요.
    말조심 하라고.

  • 64. 웃기다
    '20.11.24 6:07 PM (113.118.xxx.21)

    할머니 시절에나 있었던 구닥다리 얘기 어디서 나왔을까 궁금했는데 대깨문 어쩌구 드런 입 놀리는 원글님 보니 답이 나왔네요ㅋ

  • 65. 흑흑
    '20.11.24 6:08 PM (182.215.xxx.169)

    K장녀는 웁니다...
    아들딸딸 제가 제일 서러운 장남밑에 장녀입니다.
    장남은 아들이라 애지중지
    막내는 막내라 애지중지
    대학때 엄마 친구들 불러놓고 저보고 밥하래서 나 시험기간인데? 그랬더니 지금 니가 밥안하면 누가하냐고 공부가 중하냐던 우리엄마.
    막내가 마흔이 넘었는데 살림 십오년 하면서 아직 계란후라이도 못하는데 안타까워 죽으려고 하시죠. 막내집가면 청소하고 묵은때 벗겨주느라고 바쁘고 우리집 오면 창문틀 손으로 가리키며 집안이 드럽다고 하고.
    제가 엄마랑 외모가 빼박이 아니면 진짜 유전자검사 했을거임

  • 66. ...
    '20.11.24 6:11 PM (112.214.xxx.223)

    웃기다
    '20.11.24 6:07 PM (113.118.xxx.21)
    할머니 시절에나 있었던 구닥다리 얘기 어디서 나왔을까 궁금했는데 대깨문 어쩌구 드런 입 놀리는 원글님 보니 답이 나왔네요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똑바로 보세요

    대깨문이라고 안하고 대깨라고 썼구요

    대가리 깨져서
    로봇처럼
    옛날일이다
    음모다
    한국비하다

    무한반복하는 사람들 칭한거예요

    이러니 대깨소리를 듣지...ㅉ

  • 67. J찌꺼기
    '20.11.24 6:13 PM (175.223.xxx.240)

    케케묵은 옛날 얘기
    요즘 몇몇 일어난 현상에다
    K라고 굳이 붙인 말 만들어 내는 것들 어느 나라 사람일까

  • 68. ...
    '20.11.24 6:13 PM (223.39.xxx.93)

    69년생 육남매 맏이인 울언니도
    자신을 희생하고 살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언제적 이야기를 하는건지...

  • 69. 아이고
    '20.11.24 6:16 PM (110.13.xxx.92)

    자기 일 아니라고, 자기 주변에 없다고 함부로 말하시지 맙시다~~

  • 70. ..
    '20.11.24 6:16 PM (223.38.xxx.234)

    어머니 어버이 태국기 다 보수 뭍여서 더럽히더니 이제 K- 여기에 온갖 조롱과 비웃음을 넣을 참이군요??
    22222222

    헬조선. 김치녀.된장녀
    다 왜구들이 작업한 결과물이죠
    분열과 무력감 조장용

  • 71. 이상하네
    '20.11.24 6:31 PM (175.223.xxx.76)

    서른후반에 부모 부양하고
    집안 책임지느라
    결혼포기하고 사는 친구가 둘이나 있는데
    옛날 얘기라고 바득바득 우기는
    댓글들 대체 뭐지?

    딸 착취하는 엄마들이 썼나?
    발끈해서?

    여전히 일어나는 일인데
    아닌척 덮으려고하는 댓글 뭐지?


    그리고 원글!!!!
    자꾸 대깨거리지 마요.

    글을 올린 의도가 의심되네.
    토왜니?

  • 72. 오바육바
    '20.11.24 6:33 PM (14.50.xxx.77)

    어머니 어버이 태국기 다 보수 뭍여서 더럽히더니 이제 K- 여기에 온갖 조롱과 비웃음을 넣을 참이군요?? 3333333333

  • 73. ㅇㅁ
    '20.11.24 6:40 PM (175.223.xxx.72)

    쓸데없는 말 만들어 유행시킬 생각마세요
    지금도 있는데~라고 자꾸 얘기하는 분들,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 k라고 붙일 만큼 흔하고 일반적인 일 아니라고요

  • 74. ...
    '20.11.24 6:52 PM (112.214.xxx.223)

    이상하네
    '20.11.24 6:31 PM (175.223.xxx.76)
    서른후반에 부모 부양하고
    집안 책임지느라
    결혼포기하고 사는 친구가 둘이나 있는데
    옛날 얘기라고 바득바득 우기는
    댓글들 대체 뭐지?

    딸 착취하는 엄마들이 썼나?
    발끈해서?

    여전히 일어나는 일인데
    아닌척 덮으려고하는 댓글 뭐지?


    그리고 원글!!!!
    자꾸 대깨거리지 마요.

    글을 올린 의도가 의심되네.
    토왜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깨는 애초부터
    자발적으로 쓰던말인데
    왜 갑자기 토왜가 되나요?

    뻔히 있는일을
    그런적 없다고 우기는게
    일본이 하는 짓인데
    여기서 그러고 있는 사람들이 토왜겠죠 ㅋ

  • 75. ㅇㅇ
    '20.11.24 7:12 PM (115.161.xxx.124)

    아들 많고 없는 집 장남은 뭐든지
    베풀고 동생들 치닥거리 희생만 해요.
    있는 집 장남은 부모가 밑에 자식들 챙기죠.
    없는 집은 부모 대신해서 장남이 다 학비 대주고
    결혼 시키고 집 사는데 보태고...
    정작 자기 아내, 자식들은 그냥 퍼주는 거 구경해야 돼요.
    나서면 형제간 의 갈리게 한다 하거든요.
    심지어 그 형제들 자식들이 장남 자식들 이용하는 것까지
    당연시 해요 양심도 없어요 ㅎ

  • 76. 따란
    '20.11.24 7:39 PM (14.7.xxx.43)

    요즘 젊은이들이 말하는 k장녀는 물질적인 부분이 아니라 정서적인 기빨림 지분이 커요 여성, 그리고 첫째로서 섬세하고 어른스러운 장녀들 특유의 성격이 형성되잖아요 동생과 마찬가지로 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자라는 내내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 역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 77. ....
    '20.11.24 7:53 PM (112.151.xxx.25)

    요즘에도 저런집 있긴 있어요. 왜 없겠어요

  • 78. 진짜
    '20.11.25 12:46 AM (182.229.xxx.190)

    자기 일 아니라고, 자기 주변에 없다고 함부로 말하시지 맙시다~2222

    요새도 있지 왜 없어요
    그리고 옛날만큼 줄줄이 형제 없고 애 하나씩만 있어도
    딸이 좋다, 딸이 있어야 엄마 친구된다, 늙으면 딸만 부모 챙긴다 요즘 그런 것도 다 저 비슷한 맥락이예요
    부모 감정 받아주고 노후에 챙겨주고 그런거 딸한테 기대하지 아들한테 기대해요?
    딸이라고 다 살갑고 애교있고 싹싹한거 아닌데 많은 부모들이 딸한테 그런걸 기대하죠

  • 79. 00
    '20.11.25 5:19 AM (182.215.xxx.73)

    골때리는 애들이네요
    신조어라면 걔들이 나이 많아봤자 30대초반일텐데
    최고스펙에 최고대우받으면서 차별없이 컸던 세대가 아닌가요?
    82년생 김지영때부터 콧방귀뀌기도 아까운 피해자 코스프레하더니 이젠 장녀희생 코스프레까지 ㅋㅋㅋㅋ
    여자라는 이유로 내년엔 차녀, 그다음해엔 막내,그다음해엔 외동 피해자 코스프레 할거에요?
    작작들좀해라 꼴페미들아

  • 80. ...
    '20.11.25 6:29 AM (211.203.xxx.161)

    제 주변에 50대분들 많은데 아직도 K 장녀 유효해요.
    예전처럼 공장 보내는 수준은 아니지만 아들과 딸의 대한 애정 자체도 다르고 지원도 다르던데요.
    딸과 아들에 대한 기대치도 다르구요.
    일례로 제 지인이 자녀에게 심부름 시킬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아들은 졸리다고 못 일어나고 딸은 친구들까지 동원해서 심부름을 했거든요.
    그런데 혼난 건 딸이에요. 성의 없이 했다고..
    성의가 없다 기보다 아직 고딩이라 거기까지 생각이 못 미친 건데 여튼 잠잔 아들보다 딸이 혼났다는 게 웃긴 거죠.

  • 81. ...
    '20.11.25 7:36 AM (58.122.xxx.168)

    내가 겪지 않고 본 적 없으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일이 되는 건가요?

    저 40 중반인데 저보다 한살 많은 언니가
    20초반부터 가장 노릇했어요.
    제 친구도 오래했고요.
    요즘이라고 소녀가장 노릇하는 젊은 처자가 한명도 없을까요?

    이런 케이스를 겪지 않았거나 본적 없으면
    내가 모르는 세상엔 저런 일도 있구나 해야지
    쌍팔년도 고리짝 얘기 취급하는 건 뭔가요.
    본인이 온 세상의 일 다 알고 다 겪어본거 아니잖아요.

  • 82. ㅇㅇ
    '20.11.25 8:17 AM (14.38.xxx.149)

    요새 여자들이 얼마나 약은데
    뭔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인양 K-장녀라뇨..
    시댁부림에 분노하는 여자들이 친정이라고 다르겠어요.
    충분히 인연끊고 자기삶을 살수 있을텐데
    K-여자들은 금치산자만 있나...

  • 83. ---
    '20.11.25 8:48 AM (121.133.xxx.99)

    원글님 비난하는 댓글이 부럽네요..현실과 전혀 다르다 다 옛날 얘기다..82는 연령대 높다...등등..
    저를 비롯 30대도 그렇게 취급받은 사람들 꽤 있구요..40대는 정말 많아요..
    개인경험에서 비롯된 오류화일수도 있지만요..
    저는 원글님 너무 공감합니다..저 나이많지 않아요.
    딸 키우고 보상받으려는 본전 뽑겠다는 부모 ...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실 거예요

  • 84. 장녀, 장남이
    '20.11.25 9:05 AM (222.120.xxx.44)

    아니라도 가족중에 한사람을 희생양 삼으려는 경향이 있긴하죠.
    병간호를 해야 할 경우, 제일 마음 약한 사람에게 몰빵하려고 하잖아요.

  • 85. ...
    '20.11.25 9:20 AM (119.192.xxx.203)

    지금 50대 이상이나 그렇게 살았죠.
    (뭐 50대 이하라도 부모가 낡은 사고를 가졌으면 K-장녀로 살았을테지만)

    어쨌거나, 지금 20대는 K-장녀와 전혀 다른 사회구조 속에서 태어나서 자랐는데, 왜 지들이 이런 용어를 만들어서 쓰나 몰라요. ㅎㅎㅎ


    전, 남녀차별 제일 덜 겪고 자란, 유리천장이 뭔지 경험도 못한 10~20대 애들이 페미니즘 전사인 양 구는 것도 웃기거든요. 지금 40~50대가 힘들게 싸우고 뚫어온 길에 무임승차 하면서 말이예요.

  • 86. 완전
    '20.11.25 9:21 AM (116.32.xxx.53)

    와닿는데요? 저도 장녀라

    큰딸한테 아들 맡기고 엄마역할 주는거 젤 최악

    지금도 많음

    애 들 초딩인데 누나있음 그냥 누나가 다 돌보고 앉았음

    그런엄마들 최악

    동생인데 봐줘라
    니가 양보해라
    니가 배려해라

    다 자기 편하자고 하는말

  • 87. ...
    '20.11.25 9:28 AM (223.38.xxx.28)

    동생 밥 차리게 들어가란 엄마 들 아직 있어요 절연해버리는 딸들도 봤고 재산 대놓고 아들 몰아주겠다 공언하는 경우도 봐서

  • 88. .....
    '20.11.25 9:54 AM (175.119.xxx.29)

    여기가 지금 2020년 맞나요?

  • 89. ㅉㅉ
    '20.11.25 10:14 AM (175.223.xxx.69)

    헬조선. 김치녀.된장녀
    다 왜구들이 작업한 결과물이죠
    분열과 무력감 조장용2222222

    되도 않는 말 자꾸 만들어내지 말 것
    아주 일부의 일을 일반화시키지 말 것

  • 90. ---
    '20.11.25 10:15 AM (1.236.xxx.181)

    저 장녀지만, 부모님이 바라시는거 하나도 없는데요?
    오히려 너무 해주셔서 미안할지경

    k붙여가며 싸잡어 말하지 맙시다

  • 91. ㅎㅎ
    '20.11.25 10:26 AM (222.101.xxx.249)

    저는 그런거 안믿어요.
    제주변 장녀 장남들 다 철딱서니 없어서.

  • 92. ....
    '20.11.25 10:56 AM (211.200.xxx.63)

    나이대가 많긴 한 거 같아요. 요새는 k장녀를 성격 형성 정도로 써요. 대우를 못받는 사회환경, 차별환경을 말한다기보다, 어릴 때부터 책임감을 주입받아 형성된 성격을 의미하는 정도. 슈돌 나은이 같은 성격도 k장녀라고 합니다만... 응답하라 성보라 같은 성격이라든지... 그리고 k는 완전 부정적인 느낌은 아닌데 너무 발끈하시는 듯..

  • 93. 장녀는
    '20.11.25 11:03 AM (183.108.xxx.77)

    확실히 공주와 하녀로 나뉩니다
    둘째도 딸일때 그 딸은 확실히 구박댕이구요 ㅠ

  • 94. 창조논란
    '20.11.25 11:12 AM (175.198.xxx.103)

    요즘에 장녀가 희생하는 건 그 집안 사정이지
    한국 전체라고 우겨서 k붙일 일은 아님--------------222222222

  • 95. ....
    '20.11.25 11:17 AM (121.158.xxx.185)

    이런식 메갈 페미들 편가르기 질린다.
    그럼 K- 국방은
    남자들만 젊은나이 끌려가
    개처럼 노예처럼 병역 하는건가요?

    애휴 한심한 인간들

  • 96. ㅇㅇ
    '20.11.25 11:27 AM (211.36.xxx.134)

    국민학교 졸업세대인데 우리때도 없던 일을
    지금 K 장녀가 있다구요? 어디 두메산골 식모살이 하던 시대
    살던 분들이신가요? 주변 거의 1남1녀 차별 한번 없이
    할거 다하고 살았는데
    어디 청계천 미싱돌리던 시절 이야기에요?

  • 97. -----
    '20.11.25 11:46 AM (121.133.xxx.99)

    원글이 좀 극단적이고 유치해보여도,, 겪은거 생각하고 공감해주고 같이 마음아파했는데,,
    갑자기 대깨는 왜 나옴..ㅉㅉㅉ
    불쌍하다..불쌍해..이러니 주변에서 다들 싫어하지

  • 98. .....
    '20.11.25 11:56 AM (121.158.xxx.185)

    없는 용어까지 만들어서
    남녀편가르고 분란조장하는
    인생들 너무 불쌍해요
    지들 낳아준 부모는 알란가

  • 99. 같은 세대래도
    '20.11.25 12:32 PM (183.108.xxx.77)

    이렇게 겪은게 다릅니다
    내 주변에서 본적 없으면 세상엔 없는일이라고...

  • 100.
    '20.11.25 1:04 PM (39.7.xxx.131)

    211.36.xxx.134)

    국민학교 졸업세대인데 우리때도 없던 일을
    지금 K 장녀가 있다구요? 어디 두메산골 식모살이 하던 시대
    살던 분들이신가요? 주변 거의 1남1녀 차별 한번 없이
    할거 다하고 살았는데
    어디 청계천 미싱돌리던 시절 이야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할줌마~~
    댁이 안겪어봤다고 없는일이라고 생각하는
    멍청함이 부끄럽지도 않나요?

  • 101. ....
    '20.11.25 1:11 PM (121.158.xxx.185)

    메갈 페미들 지겹다 지겨워 니들 조선족이니?
    하여간 한국에서 남녀분탕 지역분탕 분탕질 하는것들은
    죄다 까보면 중국 사주받은 조선족들

  • 102. 여긴 많은듯
    '20.11.25 1:18 PM (118.235.xxx.11)

    가끔 놀랍니다.
    시모 시트레스보다 어쩌면 더 많은 사연이 친정엄마와의 불화.
    더깊고 오래된 상처들.
    대부분 어려서부터 받은 상처들이고 내치기엔 사랑하는 엄마이니까.
    여긴 장녀스트레스 많을걸요

  • 103. ...
    '20.11.25 1:39 PM (112.214.xxx.223)

    -----
    '20.11.25 11:46 AM (121.133.xxx.99)
    원글이 좀 극단적이고 유치해보여도,, 겪은거 생각하고 공감해주고 같이 마음아파했는데,,
    갑자기 대깨는 왜 나옴..ㅉㅉㅉ
    불쌍하다..불쌍해..이러니 주변에서 다들 싫어하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사링크한거 말고는
    내 사생활은 쓴 것도 없는데
    뭐가 불쌍하대? ㅋㅋㅋ

  • 104. 하나 더 시작
    '20.11.25 1:50 PM (218.250.xxx.245)

    피해자 발굴 프로젝트

  • 105. 라벨링
    '20.11.25 2:13 PM (5.62.xxx.162)

    무슨 듣도 보도 못한 명칭을 가져와서 논란을 일으키는 의도가 뭔가요?
    k 만 붙이면 다 되나봐요.
    그냥 장남 장녀 컴플렉스라고 하면 될 것을..
    그것도 자식많은 예전 이야기이고 지금은 한 두명 정도이니 그냥
    딸 아들 차별하는 관행이 남아있다는 논의로 충분할텐데 굳이 왜 이러는 지 모르겠네요.

    일본은 장자단독상속하던 관행이 있으니 J-장남컴플렉스,
    딸에 대한 차별이 있었으니 J-딸 컴플렉스라고 해야하나요?
    아, 남미에는 막내딸은 시집도 안보내고 나이든 부모를 봉양하도록 강제한 관습이
    있었는데 South Ameria-말녀 컴플렉스라고 이름붙여야하나요?

    대깨를 일반적으로 칭한다고 하셨으니
    대깨 라벨링 하시는 분들, 참 복잡하게 사십니다.
    대*리가 깨져라 남에게 딱지 붙이길 좋아한는 부류들이 쓴 글을 퍼오신 원글님도
    반성하세요.

  • 106. ...
    '20.11.25 2:36 PM (112.214.xxx.223)

    라벨링
    '20.11.25 2:13 PM (5.62.xxx.162)
    무슨 듣도 보도 못한 명칭을 가져와서 논란을 일으키는 의도가 뭔가요?
    k 만 붙이면 다 되나봐요.
    그냥 장남 장녀 컴플렉스라고 하면 될 것을..
    그것도 자식많은 예전 이야기이고 지금은 한 두명 정도이니 그냥
    딸 아들 차별하는 관행이 남아있다는 논의로 충분할텐데 굳이 왜 이러는 지 모르겠네요.

    일본은 장자단독상속하던 관행이 있으니 J-장남컴플렉스,
    딸에 대한 차별이 있었으니 J-딸 컴플렉스라고 해야하나요?
    아, 남미에는 막내딸은 시집도 안보내고 나이든 부모를 봉양하도록 강제한 관습이
    있었는데 South Ameria-말녀 컴플렉스라고 이름붙여야하나요?

    대깨를 일반적으로 칭한다고 하셨으니
    대깨 라벨링 하시는 분들, 참 복잡하게 사십니다.
    대*리가 깨져라 남에게 딱지 붙이길 좋아한는 부류들이 쓴 글을 퍼오신 원글님도
    반성하세요.

    ㅡㅡㅡㅡㅡㅡ

    댁이나 반성하세요 ㅋ


    J-장남컴플렉스, J-딸 컴플렉스, South Ameria-말녀 컴플렉스 라는 기사가 어디 있어요?

    되도않는 괘변을 늘어놓으며
    라벨링은 본인이 하고 있으면서
    누구보고 반성을 하래? ㅋ

    대깨를 일반적으로 쓴다고 한적도 없는데요?

  • 107. 희생양이
    '20.11.25 2:48 PM (180.230.xxx.233)

    장녀 뿐인가요?
    집집마다 달라요. 차녀인 경우도 있고 막내인 경우도 있죠.

  • 108. ..
    '20.11.25 3:45 PM (14.52.xxx.69)

    K 장녀 하녀형과 공주형 나뉘어요22222222

    우리집 공주 장녀. 온집안 등골 다 빼먹는 중이죠.

  • 109. 장녀
    '20.11.25 4:11 PM (125.184.xxx.67)

    희생논리는 예나 지금이나 존재.
    남자라고 예외 아니고요.
    장녀장남 모두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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