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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재산 100억 넘는데 유니클로만 입는 지인

.. 조회수 : 27,852
작성일 : 2020-11-23 06:28:29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는집 40억, 기타 빌딩에 땅에 제가 아는것만 6 70억정도, 부부둘다 전문직.
근데 부부건 그 대학생 자녀들이건 절대 유니클로 이상은 안입네요.
셔츠도 코트도 다 거기서만 사요 ㅋㅋㅋ 물어보니 그 이상은 사치고 고르고 뭐하고 그런 시간자체가 싫대요. 
차는 그랜저 한대만 굴리고요
제가 생각하던 부자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여쭤봐여
IP : 70.88.xxx.186
9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elief
    '20.11.23 6:47 AM (125.178.xxx.82)

    자기만의 기준이 다다르니까요..

  • 2. ..
    '20.11.23 6:50 AM (39.7.xxx.238)

    다 다르더라구요. 옷, 차 신경안쓰던사람인데 해외다니는거 잘다니고 목돈 몇억단위를 현금으로 바로 쓰는 거는 봤어요.

  • 3. ..
    '20.11.23 6:57 AM (95.222.xxx.6)

    더 좋은 브랜드도 많은데 왜 하필 디자인도 어벙벙한 유니클로...
    그런 스타일 좋아하면 차라리 cos에서 쫙 빼입겠네요

  • 4. ..
    '20.11.23 6:59 AM (137.220.xxx.117)

    부자라고 돈 많다고 다 돈 쓰고 다니나요 ㅎㅎ
    워렌버펫 보세요 ㅎㅎㅎ

  • 5. ....
    '20.11.23 7:06 AM (39.7.xxx.89)

    유니클로 사다니.
    오직 돈만 쫒나보네

  • 6. 자기
    '20.11.23 7:06 AM (39.124.xxx.23)

    체형에 맞나 보죠.
    전 COS 옷이 안어울려요. 항상 실패.
    저는 유니클로가 제 체형에 맞아요. 가성비도 좋고...
    이런 소리하면 13대 조상까지 왜구로 몰리겠지만...

  • 7. ...
    '20.11.23 7:06 AM (58.234.xxx.222)

    노재팬이 한창일 때도 유니클로에서 옷을 샀어요?
    썰렁한 유니클로 매장에 간혹 있던 눈치 없는 사람이 바로 그 지임이었나보구네요.

  • 8. mm
    '20.11.23 7:11 AM (223.33.xxx.77)

    저는 하물며 고속터미널상가에 구제옷사입는분봤는데..가치를 어디다두는가~인거죠..
    울나라엔 외모가치족이 반이넘지요.
    외모관심없는사람들에겐 유니클로도 비싼거에요..

  • 9. ㅇㅇ
    '20.11.23 7:15 AM (211.219.xxx.63)

    유니클로 노출 시키는데 성공

  • 10. 위의예시
    '20.11.23 7:18 AM (125.177.xxx.158)

    유니클로 대체품으로 cos는 전혀 안맞죠.
    가격이 2~3배는 되는데요
    h&m이나 탑텐이면 모를까.
    유니클로 애용한다고 하면 옷매무새에 크게 신경안쓰고 편하게 막입는 느낌?

  • 11. 자녀
    '20.11.23 7:21 AM (118.235.xxx.11)

    자기네들이야 바빠서 옷사는거에 일일히 신경쓰기 싫어서
    그런데서 사입겠지만 자식들은 사입고 싶은거 사게 해줘야지 강제로 데리고 다니나보네요
    돈 있다고 사치하는것도 안좋지만 너무 저러는것도
    옆에서 보면 이해안되기는 하죠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 같네요

  • 12. ...
    '20.11.23 7:23 AM (222.236.xxx.7)

    그게 유니클로라서 이상하게 보여서 그렇지... 예전에 그 사건 터지기 전에 유니클로 매장 한번씩 가봐도 그 브랜드가 저렴한건 아니더라구요 .. 그정도 가격대 이하로 쓰고 사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요 .
    만약에 그게 윗님이 보셨다는 구제옷이었다면 왜 저걸 입어 ..?? 이런 느낌으로 보지는 않았을것 같아요 .
    저사람은 저렇게 해서 돈을 모았구나 ... 그런 생각은 들어두요 ...

  • 13. ...
    '20.11.23 7:35 AM (64.229.xxx.9)

    제가아는 분은 재산 100억 or 그 이상인데 진짜 작은거 하나하나 다 명품만입어요
    직업도 서울대 출신 의사
    남자인데 백화점만가고 다 명품만 구입...
    병원이 압구정이어서 갤러리아 백화점이 코앞이기도 하구요 전혀 부담이 없는듯

  • 14. ㅇㅇ
    '20.11.23 7:37 AM (106.101.xxx.88)

    유니클로입다니 뇌텅텅에 패션테러리스트네요

  • 15. 멋쟁이
    '20.11.23 7:40 AM (1.244.xxx.48)

    입던지 말던지 토왜 인가 ㅋ

  • 16. ..
    '20.11.23 7:49 AM (114.73.xxx.122)

    돈만 많고 머리는 비었나 보네..

  • 17.
    '20.11.23 7:55 AM (218.153.xxx.125)

    저랑 친한 홍콩 부자는 전세계에 집이 50채가 넘는데 비행기는 가능하면 이코노미만 타고 싼 호텔에만 묵어요.
    맨날 최저가만 찾아다니고요. (알리 익스프레스 광팬)

    한국에 또다른 지인 중 아주 부자는 아니지만 60억 정도 재산 가진 분인데 15년된 그랜저 타고 다녀요. 옷도 그냥 백화점 매대 위주...

    반면 월세에 비정규직이면서 명품가방이나 외제차 굴리는 사람도 있을거고요.

    그냥 자기 성향이자 취향이죠 뭐.

  • 18. ....
    '20.11.23 7:57 AM (58.234.xxx.223)

    지금,아직 유니클로를 산다고요? 얼마나 이쁘고 가성비 좋다고 유니클로를 사나요.일본이라서도지만 회사주인 마인드가 상대하기 싫은 인간.
    대체 한국브랜드
    자주,JAJU 괜찮은거 같아요

  • 19. 유니클로 광고도
    '20.11.23 8:01 AM (119.71.xxx.160)

    기발하게 하네요 ㅎㅎㅎ

  • 20. ㅁㅁㅁㅁ
    '20.11.23 8:04 AM (119.70.xxx.213)

    옷에관심이 없는거죠
    시간쓰고싶지않고
    걍 익숙한대로만 하려는거겠죠
    돈많으니 많은척 할필요도없고

  • 21. 허허
    '20.11.23 8:04 AM (112.154.xxx.188)

    유니클로라
    옷재질도 별루던데
    더군다나 불맨데

  • 22. .....
    '20.11.23 8:11 AM (218.150.xxx.126)

    돈은 많아도
    양심은 가난한 사람인가보네

  • 23. 왜하필
    '20.11.23 8:18 AM (175.208.xxx.235)

    저가 브랜드 많은데, 왜 하필 유니클로만 입나요?
    참 생각 없는 사람들이네요.
    알뜰하고 겸손한 부자라는 칭찬은 못하겠네요.

  • 24. 요즘
    '20.11.23 8:23 AM (124.5.xxx.139)

    어릴 때 잘하고 자라는 거 못 봤겠죠.
    먹는 거 입는 거 유난히 검소를 떠나 심한거
    다 자기 안 해본거더라고요.
    돈 잘벌면 적어도 자식은 해주잖아요.

  • 25.
    '20.11.23 8:30 AM (211.215.xxx.168)

    저아는 분도 중저가 옷만입고 차도 한대 땅도 있고 의사샘인데 부모님도 부자인데 그렇더라고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까

  • 26. ㅇㅇㅇ
    '20.11.23 8:33 AM (121.187.xxx.203)

    부자여도 옷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신경을 안쓰죠.

  • 27. 0000
    '20.11.23 8:39 AM (116.33.xxx.68)

    제친구도 집이 몇십억하는데
    20년된 다낡은 소형차 몰고다녀요
    옷도 거의 당근에서만 사구요
    본인이 크게 옷이나 차에 관심없으면 그렇더라구요
    대신먹는건 아주 잘먹더라구요 유기농으로

  • 28. 경우의 수
    '20.11.23 8:41 AM (113.10.xxx.49)

    현재 재산 유지하느라 빚이 많아 갚아야 해서 아껴야 하는 경우 ( 아는 사람 100억 빌딩, 45억이 대출)
    아님 돈 버느라 바빠서 패션브랜드 신경쓸 틈이 없는 경우

  • 29. 꺄옹
    '20.11.23 8:41 AM (39.7.xxx.203)

    유리쿨로 바이럴 ?

  • 30. ---
    '20.11.23 8:41 AM (1.236.xxx.181)

    남이야 이옷을 입든, 저옷을 입은 무슨 상관인가요?
    돈 많으면 꼭 비싼거 입어야 하나요? 자기들이 편한대로 입으면 된거지
    차도 그랜저 끌고 다니는게 뭔 흠잡힐 일이라고...
    관심 끄세요.

  • 31. 모은 재산이
    '20.11.23 8:44 AM (223.38.xxx.137)

    아니라 받은건가보네요.
    돈 아끼는 사람이 유니걸레 입나요? 한두번 빨면 걸레짝 되는데 걸레 사고 또 사고 그러다보면 어지간한 브랜드 뺨치게 돈 쓰게 되는데요?
    돈 모으는 사람은 유니걸레 안 입어요.
    똑똑한 몇 벌 사서 잘 관리해 입죠.
    뭘 알아야 글짓기라도 하지 ㅉㅉ

  • 32. 좀안타깝
    '20.11.23 8:46 AM (114.203.xxx.20)

    돈은 벌어서 뭐해요
    유니클로, 불매 전에도 안입었는데
    공장에서 아무렇게나 찍어낸 옷 같아서요
    돈돈 거리다 100억치 즐겨보지도 못하고
    인생 하직하겠네요

  • 33. 짜파게티
    '20.11.23 8:49 AM (180.65.xxx.173)

    왜하필 유니클로

    챙피함을 무릎쓰고 매장안에 들어갈정도로 뻔뻔한인간들인가보네

    근데 백억있는데도 그런사람들보면 불쌍하다할까?
    결국 그돈 백분의일도 다 못쓰고 죽을텐데 그럼 그돈이 종이랑 뭐가다른가요 죽어서 가지고갈수있는것도 아닌데
    결국 철없는 후손들이 받아서 조상고마워하는것도 없이 다씀
    그런거보면 아끼고사는부자들 참 바보같아요 돈이란게 써야 돈이지 아니라면 종이보다못한존재

  • 34.
    '20.11.23 8:54 AM (223.62.xxx.171)

    유니클로만 아니라면 상관없어 보입니다. 탑텐에 좋은거 많다고 뽐뿌 줘보세요.

  • 35. ...
    '20.11.23 9:12 AM (182.231.xxx.124)

    그렇게 벌벌떨고 궁상맞게 사니 100억재산이겠죠
    가진만큼 상황에 맞게 소비하고 살면 100억이 아니라 1000억 재산이었을줄 누가 알아요
    돈도 도저히 찌질해서 못봐주겠다하고 더 올려다가 발길을 멈췄을줄 누가 압니까

  • 36. 윗님
    '20.11.23 9:18 AM (222.107.xxx.196)

    그게 왜 궁상이죠?

    돈이 많은 상황에서 내가 명품입고 싶어 미치겠는데 spa입으면 궁상이지만,
    옷에 관심없어서 저렴한거 입으면 합리적인 소비이죠.

    님이랑 다르게 차나 옷같은거에 목 안 매는 사람들 많답니다.

  • 37. ....
    '20.11.23 9:33 AM (183.98.xxx.95)

    그정도 부자는 본인이 부자라고 생각못할수 있어요
    부자의 기준은 참 달라요

  • 38. 경험
    '20.11.23 9:37 AM (14.187.xxx.206)

    진짜 부자들은 돈만원도 그냥 쓰지 않던데요.
    형제중 100억대 부자 있는데 대학생조카 새배돈5만원 줍니다.
    평범한 다른형제가 10만원주고요ㅎㅎ
    저래서 부자가 됐구나 싶어서 웃고 말지요

  • 39. ㅇㅇㅇ
    '20.11.23 9:39 AM (120.142.xxx.123)

    돈은 많은데 건강엔 관심 없는 분들인가 봅니다. 유니클로 같은 수준의 옷은 합성섬유라서 몸에 안좋아요. 명품이 왜 비싸겠어요. 거기 써놓은 것 보니까 마도 유기농으로 재배한 마를 쓴다고 굳이 설명해놨더군요. 모든게 오가닉 내츄럴한 패브릭들이죠. 부자들은 입는 옷에도 먹는 것만큼 신경쓰나봅디다.
    그런 의미에서 내피부나 건강에 신경 안쓰고 싼것만 찾는 사람들은 걍 돈만 많은 사람들 같아요. 진짜 부자들은 맘엔 안들지만 자기 주변의 모든 것들이 자기 클라스에 맞게 쓰는 사람들이겠죠. 부자들도 부류가 다른 부류들.

  • 40. 진짜
    '20.11.23 9:44 AM (14.47.xxx.244)

    옷 재질이 별론데....
    가서 보면 입을만한거 하나도 없어서 노재팬 이전부터 안 입었었어요
    유니클로, 이케아 그런거 보면 무슨 광풍이 부는것처럼 사람들이 쓸려 다니는거 같아요.

  • 41.
    '20.11.23 9:47 AM (210.217.xxx.103)

    희한한 방식으로 지인을 까내요.

  • 42. ..
    '20.11.23 9:51 AM (221.159.xxx.134)

    유니클로 광고인가요?
    아무리 자수성가 검소형 부자라고해도 고학력전문직이면 체면도 있고 나이도 있어서 유니클로수준 안입어요.
    아울렛에서 이월상품을 사더라도 질 좋은거 사죠.
    유니클로 처음 한국에 입점했을때나 가성비 좋았지 지금은 노재팬도 그렇지만 질이 후졌잖아요.

  • 43. ?????????
    '20.11.23 9:55 AM (14.37.xxx.188)

    옷에 돈쓰기 싫으면 입을수 있죠

    부자라고 뭐 다 고급차만 타나요? 부자인데 소박한 차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고.

  • 44. .....
    '20.11.23 9:58 AM (118.131.xxx.18)

    아무리그래도 코트는 20만원 이상주고 아울렛가서 괜찮은겇입지
    부동산부자 말고 현금으로 많이 있어야 돈 쓰는듯

  • 45. 몸편한게
    '20.11.23 10:00 AM (122.36.xxx.161)

    몸편한게 좋겠죠 저 아는 억대연봉 의사 엄마도 몸 편해서 유니클로만 입는데
    불매운동 전에 산거라 아까워서 업어요

  • 46.
    '20.11.23 10:05 AM (61.74.xxx.175)

    유니클로가 한 번 가서 필요한거 다 사온다는 컨셉이라고 하더라구요
    겉옷뿐 아니라 속옷까지요
    옷에 관심 없고 시간 쓰기 싫은 사람들한테는 쇼핑하기 좋은 곳이죠
    관심 없는 사람들은 다른 여러 브랜드를 잘몰라요
    매장 크고 많고 접근성 좋은 곳을 한 번 뚫으면 관성적으로 다니는거죠
    제가 쇼핑중독에 빠져 엄청나게 사치하고 낭비 해본 사람인데요
    최근에는 주식에 관심을 갖었더니 사고 싶은 종목이 너무 많은거에요
    돈이 생기면 주식 사게 되지 쇼핑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
    어디에 집중하면서 사느냐의 문제지요

  • 47. ㅁㅁ
    '20.11.23 10:24 AM (175.223.xxx.9)

    돈은 있어도 개념은 없나 보죠

  • 48. 그냥
    '20.11.23 10:38 AM (180.230.xxx.233)

    자기 가치관이죠.

  • 49. ....
    '20.11.23 10:41 AM (175.123.xxx.77)

    친일파 자손인가 보죠.

  • 50. 삶의 기준
    '20.11.23 10:42 AM (203.254.xxx.226)

    사실 수십억이나 수백억이나..
    그저 숫자일 뿐 같아요.

    언택트로 재택근무로 살아보니
    사는데 돈이 얼마 들지 않죠.
    다 의미가 없는 거라는 거죠

    저 분들도 이미 좋은 집에 살고
    굳이 필요없는 소비는 관심이 없는 거죠.

    저런 삶도 의미있다 봅니다

  • 51. ..
    '20.11.23 10:43 AM (125.130.xxx.23)

    쇼핑할 사간이 없어 유니클로 밖에는 모르는가 본데
    저도 시간이 없어서 유니클로를 몰라요.
    그수준대의 브랜드를 소개해주세요...

  • 52. 222
    '20.11.23 10:50 AM (115.40.xxx.114)

    돈은 있어도 개념은 없는 사람 2222222222222

  • 53. ....
    '20.11.23 10:52 AM (220.127.xxx.238)

    저 살만큼 사는데
    저도 지오다노 탑텐 정도만 입습니다
    오히려 30대일때 소비에 더 열을 올린듯 한데(직구카페 매니아 ㅠ.ㅠ)
    시간 지나고 보니 다 돈**
    오히려 비싼거 사니 못 입는거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싼거사고 이쁘게 산뜻하게 입으며 한철입고 별로면 바로 쓰레기통(82 무서워요 ㅠ.ㅠ
    또 뭐라하시는분있을까봐 환경오염 ㅠ.ㅠ)
    그 돈으로 피부관리받고 운동하고 하는게 백번 낫더라구요
    대신 식비는 아끼지 않습니다.
    아무리 비싸고 명품 해도 솔직히 옷테 안나고 부티 안나는 사람이 더 많죠

  • 54. 보통
    '20.11.23 10:53 AM (119.71.xxx.177)

    어느정도 재력을 갖추면 외양에 신경쓰기는하나
    일부사람들중에 옷입는거에 관심없는 이들도 있겠죠
    전 세상 쇼핑이 귀찮고 힘들어요
    정말 평소엔 입던옷 한벌로 계속다니니까
    못사는줄 알다가 차를 보거나 애교육시키는거 보고
    태도가 달라지는사람들이 간혹 있네요
    부자도 다 다른거죠 뭐
    부자의 정석 이런건 없으니까

  • 55. .....
    '20.11.23 10:54 AM (112.152.xxx.246)

    100억 넘는 재산에 유니클로 입는 사람들 널렸어요.
    자주 사입지도 않아요. 찢어질때까지 입던데요?

  • 56. ......
    '20.11.23 10:57 AM (223.39.xxx.215)

    우리도 규모가 비슷한데 차는 국산차. 옷도 아울렛. 애들옷 신발 대부분 중저가. 먹는데는 비교적 안아끼지만 한우말보 미국산소고기 잘먹음. 여행은 잘가지만 오성급 잘 안감. 그냥 이게 편하고 잘 맞아요.
    필요하면 돈은 쓰는데 낭비라고 생각되는 건 잘 안합니다.

  • 57. 왜구
    '20.11.23 11:04 AM (58.120.xxx.54)

    광고라는 글이 있던데요.
    한국 사람이면 왜놈들거 입지 말아야죠.

  • 58. 단지
    '20.11.23 11:17 AM (59.12.xxx.22)

    가격이 문제라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고 치구요 단 그게 유니클로라는게 웃기는거죠

  • 59. 88
    '20.11.23 11:36 AM (211.245.xxx.15)

    그냥 특별히 옷이나 브랜드에 특별히 관심이 없는거예요.
    한 군데 가서 주르륵~사고 나오면 되니까 편하니까요.

  • 60. 노재팬
    '20.11.23 12:02 PM (110.70.xxx.218)

    베스트 올라오는 속도가 6G.
    우리나라 사람 아니겠죠
    백억이 입든 말든 유니클로 불매!!!!노재팬은 영원히!!!!!

  • 61. ㅋㅋㅋㅋ
    '20.11.23 12:06 PM (175.117.xxx.251)

    님같으면 재산100억있는데 그지같은 옷 입고싶을까요???ㅎㅎㅎㅎ

  • 62. 82에
    '20.11.23 12:10 PM (125.135.xxx.135)

    잽머니 들어왔네..

  • 63. 큰외삼촌댁이
    '20.11.23 12:38 PM (58.236.xxx.195)

    그러세요.
    엄청 성공한 갑부인데 검소하세요.
    기부도 많이하시고 좋은 분들.

  • 64. >>>
    '20.11.23 1:11 PM (203.142.xxx.11)

    다 자기맘 이겠지만 왜 그러고 살까요????????
    있는사람은 적당히 써줘야 경제도 돌아가죠
    죽을때 싸가지고 갈것도 아니고~
    좋은일 하면서 검소한거랑
    지지리 궁상 구두쇠랑은 다르죠

  • 65. 울동네
    '20.11.23 2:28 PM (211.224.xxx.157)

    텃밭농사지으러 매일 출근하는 어떤 아저씨 꼭 폐지 줍는 사람 필. 근데 그 사람과 잘아는 지인 말로는 엄청난 부자라더군요. 강남에 아파트가 몇채라고. 근데 부자면 뭐함? 딱 거지포스고 사람도 그랬음.

  • 66. ...
    '20.11.23 2:30 PM (106.101.xxx.125)

    누가 옷에 그렇게 관심 있다고;;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해요
    이거저거 다 있는 스파브랜드 가서 쫘악 사서 나옴 되죠

  • 67. ....
    '20.11.23 2:37 PM (39.123.xxx.205)

    저는 일부러 아이에게 비싼 것 가끔씩
    돈 지불하게하고 사게 해요.
    미술관 가서 그림 가격도 꼭 알아오게 하고.
    집이 한 채에 50억씩하는데
    좋은 안목을 길러둬야 가성비 쫓는 삶 안 살게 하려구요.
    하류 안목이 축적되다가 가성비 좋은 배우자 골라오면
    천 억이상 손실이죠.

  • 68. .......
    '20.11.23 2:46 PM (106.102.xxx.234)

    일본 본국에서도 싸구려라고 놀림받아
    상표 가리고입는데..ㅡ

  • 69. 일본애들이그러
    '20.11.23 2:47 PM (125.135.xxx.135)

    가난한 노인들 브랜드라고

  • 70. ...
    '20.11.23 2:53 PM (121.129.xxx.92)

    돈많은 것의 장점중 하나가 싼 옷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돈이 없었다면 내가 가난해서 이거밖에 못입는단 생각도 할 수 있겠지만
    충분한 돈이 있으니 어떤 것을 입든 내 선택인게 분명하니까요.
    내가 좋아서 고른 옷이 최고죠 뭐.

  • 71. 유니클로가
    '20.11.23 2:55 PM (121.141.xxx.171)

    싸서 자주 이용했었는데 불매운동 하면서 일본회사라는 거 처음 알고 깜짝 놀랐어요
    저렴하기는 하더라고요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서 싼 걸로 사다보니 이용을 좀 했었는데 싸니까 우리나라 회사라고 생각했지
    일본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불매운동 하면서 탑텐을 이용했고요
    학생들은 그 정도 저렴한 게 적당한 것 같아요

  • 72. ㅏㅏ
    '20.11.23 3:00 PM (219.248.xxx.201)

    글쎄요. 일본 유니클로가면 젊은 학생들 많이 옵니다.

    놀림받는 정도 아닌데요..
    제가 가 본 결과 다양한 계층이 오고요. 구경하는것 좋아해서 연일 여러브랜드 모아 놓은곳 다녀보니..
    다른 매장은 사람 없어도 유니에는 사람 많더라구요.

  • 73. 비가오네
    '20.11.23 4:13 PM (223.62.xxx.62)

    유니클로를 입고 대단한 패션인척 존중할만한 브랜드인척 거들먹거린것도 아니고 워낙 옷에 아예 관심이 없어서 아무런 디테일 없는 스타일을 추구하고 옷에 돈이나 시간도 쓰지 않겠다는 주의인것 같은데 안목이 없다는 둥 헐뜯는것도 웃겨요
    게다가 세상 모든사람들이 반일 불매운동이나 유니클로 사태에 관심 있는것도 아니고. 또 이러면 상식수준이 어떻고하며 끌고나오는 사람 분명히 있을거고 지리한 싸움이 이어질텐데 사람마다 상식의 기준은 다르고 처한상황도 다르다는 걸 좀 이해했으면. 자신이 생각하는 상식이 남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는걸 이해하는것도 상식입니다

  • 74. 강남수천억부자
    '20.11.23 4:19 PM (210.123.xxx.46)

    강남에 유명한 빌딩도 있는 수천억대 70대 초반 먼친척할아버지
    한달에 서너번 볼때마다 거의 같은옷에 어떨땐 너무 오래입어서 구멍마다 직전의 옷 헤진 옷 어쩌다 차려입으면 닥스청바지
    닥스꺼 입으심 ㅋㅋ
    누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시골 동네 그냥 평범한 할배인줄 알거예요
    근데 본인이 고향이 읍면동인 곳에서 자라서 서울서
    대공성 하고
    지금은 고향에 어려운 사람있나
    면사무소나 여기저기 알아봐서.. 물질적으로 도와주고 이사람 저사람 밥도 사주고 성실하고 양심이고 모범적인 가게나 식당 어떻게든 사람들 많이 데려가서 매상 올려주려고 하고 이사람 저사람 다 도와주고 베풀고 살아요

    고향에 별장 1년 관리만 1억이 넘게 들고
    고향 내려올때마다 운전기사 요리사 항상 함께 오시는데 보면 아 저게 진정한 부르주아 구나 싶어요

  • 75.
    '20.11.23 4:20 PM (220.122.xxx.126)

    그게 어때서요
    성향의 차이지 흉볼건 아니지요
    저 이사갈집 16억하는데 차 초록번호판 중고팔면 70도 안될 그랜저 타고있어요

    제발 오래 버텨달라고 차 달래면서 타고 있어요
    남 눈 때문에 왜 내가 원하지 않는 돈을 써야하나요

    오지랖이세요

  • 76. 뭐..
    '20.11.23 5:21 PM (123.214.xxx.172)

    제가 생각하던 부자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여쭤봐여
    --------------
    저는 오히려 생각하시는 부자 이미지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제가 한번 집값이 많이 낮고 지대가 꽤 높은 지역을 간적이 있었는대요..(이런곳을 흔히 000이라고 하지요)
    의외로 외제차가 많아서 놀랬어요.
    물론 그곳이 혼자사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라고 하긴 하더라구요.
    부양가족이 없으면 가계부담이 적긴 하겠지요.
    명품가방 매고 나오는 아가씨들도 많았구요.

    제가 아는 분도 재산이 100억 넘는데 저렴한곳에서 대충 사서입고 다니세요.
    옷차려입는게 재미가 없대요. 굳이 비싼옷 입고 싶지도 않고..
    그냥 따뜻하고 편한옷 깨끗하게 입으면 된다고...
    다른 친척분은 의사시라 남보기 (동문들) 그래서 억지로 차려입는데
    항상 귀찮다를 입에 달고 사시구요.
    생각보다 명품 차려입고 패션너블하게 입는거 좋와하는사람이 적어요.

  • 77. 저요저요
    '20.11.23 5:24 PM (61.74.xxx.237)

    저도 작은거 하나하나 다 명품만 사려고 하고.. 집도 압구정에 차도 외제차..
    자영업인데 그냥 저냥 되는데, 울 임차들어가있는 사업장 건물주는.. 너무너무 검소하고 ㅠㅠ 이런건물이 10개쯤 된다는데..
    그냥 가치의 차이인듯해요.
    전 벌어서 사고픈거 하고픈거 있을때 다해보고 죽자 주의라서.. 그냥 실속없어도 이렇게 살듯합니다.

  • 78. 궁금해요
    '20.11.23 5:32 PM (27.177.xxx.151)

    옷은 그렇다쳐도 신발과 백은 고급진거 신고 메고 하지않을까요?

  • 79. ㅇㅇ
    '20.11.23 5:38 PM (183.78.xxx.32)

    검소한건 안물안궁인데,

    유니클로라니...

  • 80. 쿨한걸
    '20.11.23 6:06 PM (110.159.xxx.65)

    돈이 없을땐 몰랐는데
    ..돈 좀 생기고나니 ...안쓰는게 버는거더군요.
    차 안바꾸고 기존거 타면 다달이 150만원은 벌어요 .

  • 81. ..
    '20.11.23 6:56 PM (49.164.xxx.159)

    졸부인가보죠.
    노재팬 안갑니다 안삽니다도 모르고 저러는거 보면.

  • 82. ..
    '20.11.23 8:01 PM (124.50.xxx.140)

    유니클로? 돈은 많아도 머리는 텅 빈듯..

  • 83. 유니클로는 싫지만
    '20.11.23 8:49 PM (182.229.xxx.190)

    무슨 마음인지는 알거 같아요
    적당히 기본스타일로 옷에 별 신경쓰고 싶지 않고
    신경 안쓰는 만큼 옷값도 딱 그만큼만 지출하고 싶은 거예요
    그 재산을 뭘로 버는지 모르겠지만
    가로수길 건물주 아닌 다음에야 일에 생활에 신경쓸 게 얼마나 많나요
    재산 그만큼 있고 자리잡았으면 옷차림으로 평가받을 사람도 아니고
    최대한 그런거에 신경 안쓰고 단순하게 살고 싶은 거죠

  • 84. 그냥
    '20.11.23 9:37 PM (116.124.xxx.163)

    패션에 관심이 없고 그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 거죠. 돈있는 사람들이 패션에 눈 돌리고, 스타일리스트 도움까지 받으면 순식간에 패셔니스타 됩니다.

  • 85. ㅋㅋ
    '20.11.23 10:01 PM (180.211.xxx.213)

    유니걸레~~ 넘 기발하세용

  • 86. 그냥
    '20.11.23 10:10 PM (116.124.xxx.163)

    그런데 유니클로 입는다고 비난받을 이유가 있나요? 유니클로 불매는 한국 정서를 고려하지 않고 숫자만 놓고 세치 혀 잘못 놀리면 큰 손해를 볼 수 있다라고 한국시장에서 장사하려는 외국 회사나 외국 브랜드에게 타산지석의 교훈을 주었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지만 유니클로 입는다고 비난하는 건. 세계 분업화된 경제환경에, 자유시장경제체제에서 개인의 소비에 대한 존중을 하지 않는 거죠. 파시즘에 가깝다고 느껴지네요.

  • 87. misty
    '20.11.23 10:23 PM (85.169.xxx.23)

    유니클로라는 돈만 있고 개념은 없나보네요.
    정말 싫다.

  • 88. 주작
    '20.11.23 11:20 PM (125.182.xxx.58)

    딱봐도 유니클로 노출시키려는 주작이구만 ㅋㅋ

    백억넘는데 유니클로 입는걸 못믿어서 주작이라는게
    아니에요.
    글 쓴게 너어무 평면적이고 성의가 없고 티가나요ㅋ
    백억부자 가상의 인물 ㅋㅋ

  • 89. 캘빈김
    '20.11.23 11:39 PM (121.128.xxx.216)

    여기 망상증 환자들 많네요.
    100억대부자가 유니클로 입는다는 글이 광고로 보입니까?
    충분히 있을만한 일이고 부자일수록 검소함의 가치를 알아서 그렇죠.

    저런분들 입장에서는 100억대라고 해도 자녀들 증여시 세금뗄거랑 본인들의 풍족한 노후 생각하면 저렇게 중산층 마인드로 살아지는게 당연할겁니다.
    강남 학군좋은곳 살려면 집에만 2~30억은 깔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위에 몇분들 말씀처럼 조금 안타까운게 유니클로가 원래 일본에서 인기있었을때는 소재도 괜찮고 저렴한 가성비브랜드 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한국에서 판매시작하면서 소재는 저질에 가격은 고만고만하게 변해버렸어요. 가끔 가봐도 11번가 같은데서 주문해 입는게 나을정도로 사고싶은 게 없어요.
    여유있으면 아울렛같은데라도 소재 좋은 옷을 사입어도 좋을텐데 말이죠..

  • 90. ...
    '20.11.23 11:40 PM (81.129.xxx.214)

    하고많은 옷중에 왠 유니클로? 많이 구리네요. ㅋㅋㅋ 내가 저 돈 갖고 있으면 절대로 일본제 옷은 안입을거임.

  • 91. 왜구물건
    '20.11.23 11:57 PM (211.108.xxx.228)

    이글보고 더더욱 안 사용 하겠어요 ㅎ

  • 92. 신기한게
    '20.11.24 12:06 AM (220.73.xxx.22)

    제가 상상했던 옷들이 유니클로에서 다 나와요
    예쁘다기보다 이런 옷을 입어보고 싶다 한번즘 상상했던 옷들이
    세일에 세일을 거듭하여 만원 이만원에 제 손에 들어오니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요
    우리나라 브랜드들은 제 취향과 안맞고 일본 브랜드에 가면
    원하는 옷들이 있으니 ... 참 난감해요
    우리나라 브랜드들에세 원하는 옷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93. ...
    '20.11.24 12:09 AM (175.119.xxx.68)

    만져봐도 옷 질이 별론데 왜 사 입죠
    후즐근한 옷

  • 94. ㅡㅡㅡ
    '20.11.24 12:21 AM (39.115.xxx.181)

    재산이 얼마고 간에
    왜구마인드.
    극혐.

  • 95. 아는 지인
    '20.11.24 12:48 AM (96.55.xxx.95)

    부자인지 아닌지는 겉치레보단 속치레를 보셔야.. 시간 쓰는 방식, 자가 정서나교육 투자, 인간관계, 돈 쓰는 방식 등등,.. 특히 좀 배우고 돈 있는 분들 내적 품위 유지 시간 대한 투자나 먹거나 자기 신체나 건강에 대한 투자는 예외 없었던 경험.... 브랜드 옷 입는 부자들은 그 주변 모두 그런 거 입으면 입지, 혼자 유아독존 싸구려 옷 입는 경우 잘 못 봤습니다.
    지인 중 지방 대도시 땅과 임대업으로 몇백억 번 부부는 돈 있는 띠 내면 돈 빌려 달라는 사람 많다고, 옷도 추리하게 식사는 맨날 주변 싸구려 밥집서 먹고, 집에 가니 모든 일상용품과 주방용품 짝도 안 맞고 주로 1회용 컵 접시 사용해 기겁해 보니 금융사 로고 박힌 증점품들... 1년에 두 번씩 거래 은행과 증권사 직원들이 찾아와 채워 주고 간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더라고요. 돈 있다고 다 부자가 아닙디다..

  • 96. 유니클로
    '20.11.24 1:35 AM (125.182.xxx.58)

    광고 노출 주작글이네요
    참 애쓴다~~~

  • 97. 부자인데
    '20.11.24 3:29 AM (118.235.xxx.117)

    개념은 없네요 지금 이시점에 뭔 유니클로..

  • 98. ....
    '20.11.24 5:19 AM (121.158.xxx.185)

    그래도 차는 현대네요
    어떤 매국노들처럼
    도요타 렉서스 타고 다니며
    주접떨진 않네요

  • 99. 윗님. 빙고
    '20.11.24 10:40 AM (203.254.xxx.226)

    혐일도 정치적 수단으로 쓰는 것들이
    지들은 렉서스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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