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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회사 동료 늘 선 긋는

ㅇㅇㅇㅇ | 조회수 : 16,967
작성일 : 2020-10-29 14:44:25
같은 팀 동료예요. 또래이기도 하고.
입사 동기고요. 이 회사에 5개월? 정도 되었네요.
좀 친하게 지낼 수도 있는 거 아녜요?
자기는 사람들하고 친해지려고 하기 싫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은 회사 동료. 적당한 거리감.
강조하니, 재미없네요.
IP : 168.126.xxx.164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29 2:47 PM (110.11.xxx.242)

    저는 왜 그렇게 친하게 지내려 애쓰는지 이해가 안가던데...
    어울려봐야 재미도 없구요

  • 2. ㅇㅇ
    '20.10.29 2:48 PM (175.223.xxx.233)

    그 동로는 그런 말 왜 했을까요? 안 해도 될 말인데,
    너무 들이댄거 아닌가요?

  • 3. ..
    '20.10.29 2:48 PM (39.119.xxx.139)

    회사가 재미로 다니는 곳 아니잖아요.
    여기 회사동료 흉, 심지어 남편회사동료 흉까지 올라오는것보면.
    그 동료가 지혜롭다 생각됩니다.
    서로 예의지키고 지내시는 시간이 길어지고 인간적 호감이 쌓이면 좀더 친밀해질수도 있겠죠.

  • 4. 님이
    '20.10.29 2:49 PM (121.165.xxx.112)

    좀 친해질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생각하듯이
    친해지고 싶지 않다는게 그사람 생각인데
    님의 의사는 존중받고 싶어하면서
    남의 의사는 존중안하시네요.

  • 5.
    '20.10.29 2:49 PM (175.120.xxx.219)

    그런사람도 있고
    원글님같은 사람도 있는거죠.
    그냥 두세요...

  • 6. ㅇㅇ
    '20.10.29 2:49 PM (123.254.xxx.48)

    그런 사람한테 정주지 마세요. 감정 낭비입니다.

  • 7. 그만 달라붙어요
    '20.10.29 2:49 PM (125.132.xxx.178)

    그만 달라붙으세요. 님이 어지간히 푸쉬했나보네요
    대놓고 그런말까지 하다니....

  • 8. 그냥 존중해
    '20.10.29 2:50 PM (119.71.xxx.160)

    주세요
    님 재미 있으라고 그회사 동료가 님과 꼭 친해야 하나요?

  • 9. ㄱ런
    '20.10.29 2:50 PM (203.142.xxx.241)

    그런 사람들 의외로 사람들이 좋아하더라고요
    정도를 벗어나는 법이 없다고나
    인간적으로 정은 안가지만 뭐 사회생활이니까요

  • 10. ㅇㅇㅇ
    '20.10.29 2:51 PM (203.251.xxx.119)

    전 오히려 그런 사람이 좋네요

  • 11. 헐헐
    '20.10.29 2:51 PM (222.97.xxx.53)

    전 원글님같은 사람싫어요.
    회사에 일하러갔으니 기본적으로 일하면되고
    회사동료이고 적당한 거리감이면 된다는데 굳이 친하자고 하는 인간치고 친해지고 뒤돌아서 뒷통수 안치는 인간을 못봤음.
    싫다는데 제발 놔두고 다른 먹잇감찾아요. 사람이 눈치가 있어야죠.

  • 12.
    '20.10.29 2:51 PM (220.117.xxx.26)

    두분이 안맞는데 기대하지마요
    뭘 얼마나 하하호호 지내야하는지

  • 13. 현명
    '20.10.29 2:53 PM (118.235.xxx.103)

    회사 사람과 친해봤자 뒷담화 무성하고 말 많고를
    경험했나보죠.좋을거 없다라 판단했을지도..
    거리를 두고,
    선긋고 기본만 하며 지내는게 현명하더군요.

  • 14. 동료가
    '20.10.29 2:56 PM (121.137.xxx.231)

    현명해요.
    차라리 처음부터 선 긋고 적당히 지내는게 나아요
    저도 회사 동료와 정주고 친하게 지내고 그랬는데
    당한 것도 많고 ..
    또 세세한 거 까지 알려고 하고 궁금해하고 뒷말도 하고
    피곤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음흉하게 아닌듯 뒷통수 치는 일이 의외로 많아서
    질렸어요.

    친했다가 감정 정리하는게 힘들었는데
    중간에 정리하고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니까 맘 편하고 좋아요.

  • 15. .....
    '20.10.29 2:57 PM (119.204.xxx.249)

    친구는 회사 밖에서 만드세요

  • 16. ㅇㅇ
    '20.10.29 2:57 PM (211.36.xxx.34)

    딱 님하고만 선 긋는거예요 님이 좀 질리는 스타일인듯

  • 17. 그런사람
    '20.10.29 3:01 PM (175.223.xxx.95)

    권고사직 당하더군요.

  • 18. 명아
    '20.10.29 3:04 PM (168.126.xxx.164)

    댓글로 상처 주지 마세요~~!
    전혀 안 들이대요. 겉으로 보면 제가 더 선 긋는 사람 같아보일 정도이니 걱정 노!

  • 19. 친하게
    '20.10.29 3:05 PM (59.6.xxx.151)

    지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동료는 서로 협업의 소통이 원활하기 위해 친한 선까지.
    재미는 월급에서 찾으세요

  • 20. 댓글을
    '20.10.29 3:08 PM (118.235.xxx.186)

    못된ㄴ들만 달고있네요.
    원글님 상처받지 마시고
    그런 사람이랑 더 이상 친하려고도 하지마세요!

  • 21. ....
    '20.10.29 3:09 PM (210.100.xxx.228)

    그런 생각은 많이들 하지만, 원글님이 들이대는 것도 아닌데 그걸 수시로 말로 표현하는 사람도 이상해요.

  • 22. 코드
    '20.10.29 3:09 PM (116.39.xxx.186)

    그 동료 입장에선 원글님과 코드가 맞지 않아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은 거죠. ..학창시절도 하루종일, 그 수많은 (한반에 몇십명 넘잖아요) 친구들 가운데 친한 친구는 소수이니까요. 동료라고 억지로 친해질 필요없어요.
    예의만 차리고 업무상 필요한 말만 하면 되죠.

  • 23. ㅇㅇㅇ
    '20.10.29 3:13 PM (168.126.xxx.164)

    아 저한테 특별히 얘기한 것도 아니고요. 자기는 그런 성향이다. 이게 다예요. 엉뚱한 댓글이 달려서 추가로 올립니다.

  • 24.
    '20.10.29 3:21 PM (211.206.xxx.180)

    그 동료 현명함.

  • 25.
    '20.10.29 3:23 PM (168.126.xxx.164)

    명확하게 올려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26. 직장인
    '20.10.29 3:23 PM (125.128.xxx.134)

    그 동료가 하는 말이 맞는거 아닌가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런 마음일텐데요.
    동료와는 적당한 거리감과 선긋기가 기본일텐데요.
    회사에 놀러온것도 아니고 친구찾으러 회사오나요???

  • 27. 으음
    '20.10.29 3:25 PM (119.203.xxx.253)

    회사에서 친해졌다가 안좋게 데인 경험 있나보다 하고 말죠 뭐

  • 28. ㅇㅇㅇ
    '20.10.29 3:27 PM (168.126.xxx.164)

    아!!! 제가 아쉬운 마음이 드는 이유가 있었네요.
    괜찮은 사람에 잘 맞는 거 같아서... 친해지겠다고 서두르지도 않을 것이고 그런 성격도 못 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29. ....
    '20.10.29 3:27 PM (221.157.xxx.127)

    참내 그런사람 의견도 존중하세요

  • 30. happy
    '20.10.29 3:29 PM (115.161.xxx.137)

    존중해주면 되죠?
    그걸 굳이 여기 글 올리면서까지
    언급할 일인가요?
    원글 타입이 있듯 그런 타입이 있는거죠.
    일하기도 바쁜데 친하게 지낼 일이 뭐 있어요?
    감정적으로 더 소모해야 하니 피곤해요.

  • 31. ...
    '20.10.29 3:31 PM (222.237.xxx.194)

    가족보다 더 오래 같이 있는 사람인데
    이왕이면 즐겁게 일하면 좋죠
    선긋는건 자유인데 굳이 말할필요까지 있어요?
    직장생활 20년째고 네번째 직장인데 내가 이상한가 싶으네요
    동기사랑 나라사랑 하며 입사동기들이랑 엄청 친하게 지냈고
    지금은 저포함 3명 남은 입사동기들 더 애틋한데요

  • 32. .....
    '20.10.29 3:32 PM (125.185.xxx.24)

    그 직원 제스타일이네요. ㅋㅋ
    전에 사무실에 여직원 셋이 있었는데 셋 다 그런 스타일이라
    진짜 잘 맞았어요 ㅋㅋ

  • 33. ...
    '20.10.29 3:35 PM (222.236.xxx.7)

    그걸 표현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것 같은데요 .. 솔직히 그걸 표현하는 사람 못본것 같아요 ..
    회사 가서 정 안나눌수는 있는데... 난 회사사람들이랑 선 긋고 살아. 그걸 누가 대놓고 말하면서 살아요 ..

  • 34. 이상함
    '20.10.29 3:51 PM (203.230.xxx.1)

    윗님 말대로 그걸 왜 표현을 하죠? 듣는 직장 동료들이 기분이 나쁠 수 있는 말을 굳이.. 또 그런 얘길하면 과거에 직장 동료들하고 친하게 지내다가 크게 데인 적이 있는 지 물어보세요. 한번 했으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반복해서 그런 말을 하면 듣는 사람들 입장에선 내가 자기한테 치댄다는 소리인가? 다가오지 말라고 미리 경고하는건가? 하고 의아해진다고요.

  • 35.
    '20.10.29 4:02 PM (39.7.xxx.220)

    한번 친하게 지내다 된통 당했나부죠
    어차피 업무상 얽히면
    친한게 독이 될때도 있더라구요~

  • 36. ...
    '20.10.29 4:06 PM (118.235.xxx.98)

    그분 되게 귀찮겠다..

  • 37. 원글님
    '20.10.29 8:12 PM (118.44.xxx.84)

    그런 사람 저도 겪었는데, 결론은 절대 마음 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뒤통수 크게 맞았어요.

  • 38. ....
    '20.10.30 12:11 AM (221.155.xxx.229)

    그런 성향인 게 욕먹을 일인가요?
    님한테 피해준 거 있어요??

    이런 사람이 더 무섭네요.
    뒷통수는 누가 치는 걸까요? ^^

  • 39. ....
    '20.10.30 12:13 AM (221.155.xxx.229)

    그리고 표현하는 게 뭐가 나빠요??
    여러번 말했는지 어쨌는지 모르잖아요.
    회사 동료랑 무슨 얘기하다 어쩌다 한 번 나온 얘기겠죠.
    무슨 회사에 성명서 돌리고 사내 게시판에 공지사항으로 올렸답니까??


    숨막혀.

  • 40. ...
    '20.10.30 2:38 AM (49.174.xxx.13)

    저도 그런 유형의 사람 경험해봤는데 좀 콱 막혀보였어요.
    저랑 동료는 아니었고 지인이었는데 저한테 회사에서 힘든 일들을 토로했어요. 근데 회사에서 너무 선 긋고 조금만 넘어와도 피곤해하고 과잉해석하고 듣는 제가 좀 답답했어요. 심지어 동료랑 말도 거의 안 섞는다더라구요. 그러면서 외로워는 하고...
    어느 정도 적정선이 있는 거잖아요.
    딱 법인 것처럼 자기는 이렇다 밝히고 인위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은 숨막히고 스무고개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근데 저는 그 사람만의 사정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랑은 안 맞아서 자연스레 관계 끊겼어요.

  • 41. 길게보면
    '20.10.30 4:17 AM (58.236.xxx.195)

    선그어 주는게 나아요,
    일터에서 사적으로 엮이기 때문에 탈나는거임.

    은근 위험한 말
    ㅡ 좀 친해지면 어때서

    근데 대놓고 저리 표현하긴 힘들텐데...가만있는데
    선빵날리면 기분 좋진 않겠네요.

  • 42. 무엇이든
    '20.10.30 7:49 AM (211.36.xxx.36)

    무엇이든 적당히라는 정도가 있는듯

    그 적당히가 젤 어려움

    그동료를 못봐서 모르겠디만 아느정도의 선이란건 다들 지켜요
    그동료가 그정도 선인지 유독 심한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심한건 회사에서도 괴짜? 스탈이죠

    사람머리는하나보다 둘이 나아요

  • 43. 님이
    '20.10.30 8:53 AM (124.197.xxx.72)

    무매력.
    님이 들러붙을까봐 그래요. 비호감이라 거리 유지

  • 44. Dd
    '20.10.30 9:05 AM (168.126.xxx.164)

    낯익은 제목이 떠 있어서 놀랐어요!
    어제 점심 같이 먹다 그런 얘기 하시길래 뭔가 공허한 느낌이 들어서 잠깐 감정과잉으로 쓴 글이..
    이 분이 같은 팀인 저 아니면 다른 분들과는 교류(?)하려 안 하시는데 저는 그러시군요 하고 인정하고 있어요.
    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하기도 하고 일부러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서로 그렇게 되는 게 회사 문화 같아요. 회사를 많이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대로입니다!

  • 45. ㅇㅇ
    '20.10.30 9:07 AM (220.117.xxx.78)

    그런 생각하는 사람은 많아도 입 밖에 굳이 내뱉는 경우는 또 흔치 않은데 상대도 평범하진 않네요

  • 46. ...
    '20.10.30 10:11 AM (221.161.xxx.3)

    저도 회사에서 구구절절 얘기하고 질문하고 떠보고
    관심가질려고 하고...
    적당히 했음 좋겠어요
    부담스러워요
    일하러왔지 친구사귀러 온거아니잖아요
    그렇다고 딱딱하게 하자는게 아니라요...
    원글님 같은 동료 겪어봐서 알아요 피곤해요...

  • 47.
    '20.10.30 10:55 AM (210.100.xxx.78)

    동네엄마 딱 내스타일이라 친해지고싶었는데
    선을 긋더라구요
    같이모이는 엄마들과 다 친해서
    어린이집 오래같이다님
    저희 무리모일때마다 세번 연락했는데
    세번거절
    그리고 지나며 안부인사만 하고 지냈죠
    그때는 서운했는데
    지나고보니 그엄마가 현명했구나싶어요

  • 48.
    '20.10.30 11:03 AM (61.74.xxx.175)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많을걸요
    그런데 그걸 입밖으로 내는건 사회화가 별로 안된거 같네요
    본인이 뭘 그리 대단한 사람이라고 ㅎㅎ
    혹시 옆에서 그런 말이 나올정도로 들이대거나 흔든걸가요?

  • 49. 회사생활이
    '20.10.30 11:13 AM (210.205.xxx.7)

    집에 있는 시간보다 더 많은데
    서로 친하게 잘 지내면 좋죠.
    저 직장생활 30년 가까이 하는데
    예전 직장동료들 하고 아직도 연락하고
    경조사 챙기고 그래요.
    요즘 사람들은 참 건조하네요.

  • 50.
    '20.10.30 11:16 AM (59.6.xxx.154)

    본질은 거리두는게 문제가 아니라 근데 그걸 말하는게 이상해요.
    저도 학교엄마가 여러명 있는데서 그 얘길 한 적 있는데 그때 부터는 정이 안가요. 물론 제가 바운더리 넘는 정도로 친해지고 싶었던건 아닌데도 이게 뭐지 싶었어요. 서로 바운더리에 대한 암묵적인 공감대라는게 있는데 그런말을 하니 저는 진정 공적인 관계 아님 안보게 되더라구요.마음도 닫히구요.

  • 51. ...
    '20.10.30 11:21 AM (222.236.xxx.7)

    솔직히 그걸 입밖에 내는 사람 저 오프라인에서 한번도 못봤어요 .. 처음에야 선이야 그을수 있죠 ..근데 오래된다보면 그 동료들이랑 정도 쌓이고 그렇지 않나요 .. 직장생활도 인간관계이니까. 윗님처럼요 ..
    설사 정이 안쌓인다고 해도 저런말을 뭐하러 해요 .. 그사람이 상처 받아서 그렇다는데 그럼 다른 사람들은 직장 생활 하면서 인간관계에 상처 안받고 좋은일만 있었겠어요 ..근데 보통은 입밖에 저런말을 안꺼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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