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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확실히 남자와 여자는 다른듯.jpg

닉네임설정 | 조회수 : 14,267
작성일 : 2020-10-19 06:24:31
6가지가 여자랑 다 다르지만 특히 6번.
보통 여자는 6번을 최소한 극혐하진 않을거 같은데 남자는 다르군요.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5490397?od=T31&po=12&category=&group...
IP : 222.98.xxx.7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19 6:24 AM (222.98.xxx.74)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5490397?od=T31&po=12&category=&group...

  • 2. ...
    '20.10.19 6:29 AM (117.53.xxx.35)

    6번 극혐하는 여자도 많아요. 사람 나름. 남잔데 6번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 3. ...
    '20.10.19 6:30 AM (117.53.xxx.35)

    6번이 식당 아줌마가 아니라 아저씨다? 여자도 많은 수가 싫고 안가고 싶을걸요

  • 4. ...
    '20.10.19 6:31 AM (116.127.xxx.74)

    저도 6번 싫어요.

  • 5. 저도 별로..
    '20.10.19 6:37 AM (175.121.xxx.111)

    그래서 패스트푸드점이 맘편한 이유ㅎ
    잘 모르는사람이 밥먹는도중 말붙이는게 부담되는건데 댓글중 지인이나 가족이라면 어쩌고하는건 뭐지..

  • 6. ...
    '20.10.19 6:47 AM (222.98.xxx.74)

    케바케겠지만 남녀 평균적인 거니까요 ㅎ
    남자가 상대적으로 단순하니 젊은 남자 상대 먹는 장사가 덜 피곤할거 같아요.

  • 7.
    '20.10.19 6:50 AM (39.7.xxx.243)

    평균은 누가 낸건지 모르겠지만 저 글 댓글만 봐도 싫다가 압도적인데요.

  • 8. ㅋㅋ
    '20.10.19 6:50 AM (210.117.xxx.5)

    6번
    울 남편 단골미용실 저래서 끊었어요.
    지인남편 소개로 간곤인데 그집 아저씨도 그래서 끊었구요ㅋ

  • 9. ~~
    '20.10.19 7:34 AM (182.208.xxx.58)

    편의점도 주인이 아는척하고
    내가 자주 샀던 상품에 대해 어쩌고저쩌고 하면 부담스러워요.

  • 10. 난 여자
    '20.10.19 7:36 AM (106.101.xxx.112)

    6가지 다 제 얘기인줄
    음식 빨리 많이 먹고 남이 해 준건 다 맛있어요 ㅋ

    하지만 남편은 정 반대예요
    음식도 천천히 배 부르면 숟가락 놓고 나는 맛있는데 남편은 맛있니 맛없니 이게 어떠니 어떤 식으로 요리를 한 거 같다니 하면서 맛 평가를 해요
    특히 아줌마들이랑 수다 떠는거 좋아해서 단골되면 뭐라도 하나 더 챙겨 받음
    미용실 가서 정말 싫은 것중 하나거 자기 개인 얘기 하고 내얘기 물어 보고 하는거라 한 곳은 아예 안 가는 곳도 있는데 남편은 미용실 아줌마랑 애들 키우는 얘기 하다 보니 그 집 애들에 신상을 다 알고 있더라구요

  • 11. 경험상
    '20.10.19 8:09 AM (121.165.xxx.112)

    20대는 남녀불문 말시키고 친한척하면
    손님 끊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인사해도 멀뚱멀뚱 쳐다만 봐요.
    10명중 하나쯤 싹싹하게 대답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때도 지나친 대화시도는 금물입니다.
    손님 응대에 최고로 좋은 방법은 절대 내가 먼저 말안시키고
    묻는것만 친절하게 대답해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 12. ..
    '20.10.19 8:17 AM (223.62.xxx.236)

    저건 남녀를 가리지 않습니다.

  • 13. 저도
    '20.10.19 9:32 AM (121.174.xxx.14)

    6번 싫어요.
    가게 사장님이 아는 척 하시면 담엔 안 가요. ㅡㅡ

  • 14. 1,2번빼고;;;
    '20.10.19 10:09 AM (223.62.xxx.63)

    제 성격인데...
    특히 6번은 진짜..
    좀이라도 아는척하면 바로 다른곳으로 옮겨요.
    전 남자같은 성격인건가요??

  • 15.
    '20.10.19 10:14 AM (211.224.xxx.157)

    미용실 맘에 드나 몇번 가지도 않았는데 원장이 기억력이 어마무시해서 수년전 일까지 어제 일처럼 기억하고 소개로 간거였는데 연결자의 연결자 신상까지 시시콜콜 애기해주는거 듣곤 안감. 자기딴에는 오랜만에 다시 찾는 손님 반갑고 널 특별히 생각한다는 느낌 줄려고 그러는건지는 몰라도 개인 미용실들이 특히 심함. 아줌마들이라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개인적인 애길 물어보고 알려들고.

  • 16. ..
    '20.10.19 10:31 AM (125.132.xxx.17)

    6번은 남녀 문제가 아닌 듯
    취향 기억해주는 정도는 괜찮지만 사업자와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건 아니니까요

  • 17. 6번 극혐
    '20.10.19 11:12 AM (222.103.xxx.217)

    6번은 어느 가게든 싫어요. 극혐

  • 18. 카페주인
    '20.10.19 11:23 AM (222.106.xxx.155)

    6번은 젊은 사람은 다 그래요~^^

  • 19. ...
    '20.10.20 12:12 AM (92.238.xxx.227)

    나는 오십대여자인데 저런데 ㅋㅋ

  • 20. 아..
    '20.10.20 12:29 AM (123.214.xxx.172)

    저 40대 주부인데
    저도 1~6전부 해당하고
    정말 6번!!! 아는 척하면 다시는 안가요.
    미용실에서도 말시키는거 극협입니다.

  • 21. ..
    '20.10.20 12:59 AM (175.126.xxx.20)

    내가 남자성향인가 했네요.
    6번 싫은 거 나만 그런거 아니죠.
    그런데 내가 가게 주인이면 6번을 배려라고 생각하고 그럴거 같아요..

  • 22. ㅇㅇ
    '20.10.20 1:34 AM (218.238.xxx.34)

    왜 내 남편이 저보고 가끔 형이라고 부르진지 알겠네요
    제가 생일 빠른 나이는 동갑요.ㅠ

  • 23. 종업원이
    '20.10.20 3:36 AM (172.119.xxx.191)

    아는 척해도 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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