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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퍼온글)와이프가 명절이 너무 좋대요ㅋㅋ

이런일이 | 조회수 : 23,138
작성일 : 2020-10-01 19:58:54
와이프가 명절이 너무 좋대요ㅋㅋ 15


결혼이후 지내는 첫 명절인데..

오늘 명절지내고 너무 좋대요ㅋㅋㅋ


저희는 명절을 같은지역에 있는 큰집에서 지내는데, 명절당일 9시에 도착하면 차례상 풀세팅입니다. 가방내려놓고 인사하자마자 차례지내러 들어갑니다ㅋㅋ 어 왔니? 들어가자

큰어머니가 주방에 누가 들어오는걸 싫어하셔서...저희 어머니도 손에 물 한방울 안묻히시니까..제 와이프도 물 한방울 안묻혔네요ㅋㅋ

아니다..커피는 탔으니까..한방울정도는 튀었을까요..

심지어 TV 리모컨 조종권한까지 받았습니다ㅋㅋㅋ 아가 보고싶은거 보렴ㅋㅋㅋ


차례지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바로 먹을꺼 나눠가지고 빠이ㅋㅋㅋㅋ


집에 가는 차안에서 장모님께 전화하더니 너무좋다고ㅋㅋㅋㅋㅋ 너무편하다고ㅋㅋㅋ

----------------
댓글 공감1위는 

어떻게 그집 식구는 하지 말란다고 진짜 와서 손하나 까딱 안한다니

입니다. 

IP : 122.34.xxx.114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0.10.1 8:00 PM (61.253.xxx.184)

    한국에선

    며느리들 없었으면

    차례. 제사 어떻게 지낼까..........란 생각이 들어요

  • 2. ,,
    '20.10.1 8:00 PM (219.250.xxx.4)

    싹 다 차려져있는 그 시간에 들이닥치는 작은집 식구들 수준

  • 3. ..
    '20.10.1 8:01 PM (211.179.xxx.135)

    눈치 코치 없는 와이프네요
    하지 말란다고 손하나 까닥 안하나요
    나중에 살면서 애로 사항 많을듯 싶습니다

  • 4.
    '20.10.1 8:02 PM (121.182.xxx.73)

    맏며늘인데
    내며늘도 모자라
    작은집 며늘도 모셔야 하나요.
    오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 5. 큰집인데
    '20.10.1 8:03 PM (1.225.xxx.117)

    안오면 안될까요?

  • 6. ..
    '20.10.1 8:08 PM (182.209.xxx.39)

    큰어머니는 님네 식구 안반겨요
    왜 꾸역꾸역 가시나요

  • 7. ....
    '20.10.1 8:08 PM (175.223.xxx.26)

    설거지 정도는 해주고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른 고생 하시는데 뭐하는 짓거리인지
    어머니도 큰 집가서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는 수준이니
    자식도 보고 배운 게 없는 케이스
    고생하는 큰 어머니한테 작은 집 식구들이 뭐라도 감사표시 하나요?
    큰엄마는 뭔 개고생인지

  • 8. ......
    '20.10.1 8:08 PM (1.233.xxx.68)

    나중에 살면서 애로 사항 많을듯 싶습니다
    222222222222

    나중에 직접 경험하면 욕나오겠죠

  • 9. 날날마눌
    '20.10.1 8:08 PM (118.235.xxx.184)

    저 작은집며느리인데
    안가는게 도와주는거같은데 꾸역꾸역 가는게 도리라고ㅠ
    전날가면 애도어리지만 잘곳도 없고 ㅠ
    애 돌때부터 새벽 6시에 자는애울려가면 가도
    음식은 다돼있고ㅠ
    미혼시누는 아침잠많다고 안데려감ㅠ
    울 신혼집때부터 놔두고 가길 십년
    가서는 또 딸 배고프다고 좋아하는 전찾아 싸달라는데
    얼굴이 화끈거리지만
    작은집 며느리도 싫은데 끌려가는거랍니다ㅠ

  • 10. 코로나라고
    '20.10.1 8:10 PM (218.238.xxx.99)

    작은 집 안오니 일이 없네요. 제발 자기집에서 명절 지내길.

  • 11. ...
    '20.10.1 8:13 PM (222.237.xxx.218)

    작은집 안오니 살 것 같아요.
    와서는 손도 까딱 안하고 쳐드시고만 가던 작은어머니, 작은집며느리 등 작은집 식구들
    제 명절슫트레스의 원흉이었습니다.

  • 12. 뭔들 안 좋을까
    '20.10.1 8:15 PM (175.113.xxx.17)

    어른들 뵙는 자리에서도 그 배짱인데
    어디선들 안 좋을까요
    주변인들 홧병의 주범이죠

  • 13. 데자뷰
    '20.10.1 8:16 PM (121.153.xxx.246)

    제 절친이 제사 지내는 집 외며느리. 명절때 사촌 시아주버님 내외 오는데 먹고 마시고 앉아있다 간대요. 친구시부모님도 그 사람들 손님대접하고 아무것도 안시킨다고.
    제 친구가 자긴 노예냐며 너무 불쾌하다고 그러더군요.
    다 차려놓은 상 그거 ai가 차린게 아니에요. 치우는 것도....

  • 14. 진심
    '20.10.1 8:17 PM (175.198.xxx.163)

    지금은 차례고 제사 안지내지만 지냈을때 작은집 식구들 와서 자고가고 손하나 까딱 안하는거 보면 정말 ~~
    안오는게 정말 도와주는거입니당

  • 15. 날날마눌
    '20.10.1 8:17 PM (118.235.xxx.184)

    성인이면 내몸편하면
    누군가는 힘든사람있단거도 아시길^^

  • 16. ㅇㄱ
    '20.10.1 8:17 PM (122.42.xxx.238)

    부부가 똑같네요.
    같이 좋다고 ㅋㅋ거리네요...

  • 17. 저희는
    '20.10.1 8:18 PM (223.62.xxx.13)

    큰집인데 시어머니 살아계실때
    작은집 작은어머니랑 동서오면
    일하지말라고 앉혀놓고 저만 죽어라 일하게 해놓고는
    작은집식구들 가고나면 일안한다고 욕하고
    젊은 동서 젊은게 누워있었다고 욕하고
    차라리 일을 시키지 어쩌라는건지
    제가 제사를 주도하고부터는 누구든 일하려고하면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손님오시는 숫자만큼 더 힘들게 마련인데
    누구든 도와주면 좋죠

  • 18. 아들들
    '20.10.1 8:21 PM (211.108.xxx.250)

    아들들 결혼 전엔 설거지 암말 않고 어머님들이 다 했으면서 왜 아들 장가가만 가면 아들 부인한테 설거지 하라 하나요? 진작에 아들한테 설거지 시키면 안되나요?

  • 19. 퍼온글
    '20.10.1 8:28 PM (121.133.xxx.137)

    이라고 제목에 써야할듯

  • 20. 큰집며느리
    '20.10.1 8:30 PM (218.147.xxx.233)

    큰집며느리는 무슨죄에요?

  • 21.
    '20.10.1 8:35 PM (182.211.xxx.69)

    안가면 음식준비도 덜해도 되고 먹는 입이 줄어서 설거지도 더 편해질텐데 굳이 왜 꾸역꾸역가서 남들 일거리 늘리는지 알수없음

  • 22. ㅇㅇ
    '20.10.1 8:38 PM (110.12.xxx.167)

    큰어머니가 주방에 누가 들어오는거 싫어한다는건
    작은집의 핑계죠
    아무것도 안하고 밥만 먹고 오게된건 사연이 있을거 같아요
    얌체 작은집때문에 큰집 식구들 속터지겠네요

  • 23. .....
    '20.10.1 8:43 PM (110.70.xxx.22)

    큰엄마는 동서가 무개념이라
    이미 진작에 마음 속에서 손절한 거 같고
    그 동서가 자기 자식 내외까지 끌고 와서
    무개념 대물림 중
    양심이 있으면 같이 하자고 하고 음식 메뉴를 나누던가
    전이랑 잡채랑 자기도 집에서 뭐라도 해서 가던지
    그냥 음식 다 해놓으면 그때 맞춰서
    빈손으로 덜렁덜렁 가서 해주는 밥 먹고
    설거지도 안 하고 덜렁덜렁 오는 무개념 식구들

  • 24. ...
    '20.10.1 8:44 PM (39.124.xxx.77)

    손하나 까닥 안하냐는 그 상대는 쳐누워있는 남자들도 해당되는거죠?
    매번 여자들만 잡도리하는 꼴 진짜 보기 싫어서요..

    큰집이고 작은집이고 애들 결혼시켰으면 각자 좀 합시다..
    뭘 또 몰려가요..

  • 25.
    '20.10.1 8:46 PM (211.248.xxx.19)

    또 시모 총출동
    저도 아직 아들 어리지만 나중에 크면 저렇게 할거에요
    사위는 처가 제사가서 손하나 까딱안하면 욕먹나요?
    며느리도 손님대접해야 며느리들이 시가 가는거 좋아합니다

  • 26. 본인은
    '20.10.1 8:46 PM (211.58.xxx.158)

    속편하고 주변은 속터지고 ㅜ

  • 27. ........
    '20.10.1 8:55 PM (175.223.xxx.154)

    지 며느리 손님 대접을 할거면 지 시부모가 해야지
    그걸 왜 큰엄마 등골 빼먹고 있냐고요
    무개념 시모가 지 아들내외까지 다 데리고 가서
    손 하나 까딱안하고 먹다만 오는 거잖아요
    도대체 뭘 배우고 자랐는지

  • 28. ..
    '20.10.1 9:01 PM (116.88.xxx.163)

    큰 어머니 불쌍하네요...

  • 29. ㅁㅁㅁㅁ
    '20.10.1 9:10 PM (119.70.xxx.213)

    큰어머니 불쌍...

  • 30.
    '20.10.1 9:11 PM (222.109.xxx.95)

    먼 친척이 추석전날 한복 떨쳐입고 인사 왔길래 눈치 팍팍 줬더니
    안오네요
    눈치가 없으면 코치라도

  • 31. ㅇㅇ
    '20.10.1 9:14 PM (175.223.xxx.48)

    진짜 싫다

  • 32. ㅇㅇ
    '20.10.1 9:15 PM (175.223.xxx.48)


    '20.10.1 8:46 PM (211.248.xxx.19)
    또 시모 총출동
    저도 아직 아들 어리지만 나중에 크면 저렇게 할거에요
    사위는 처가 제사가서 손하나 까딱안하면 욕먹나요?
    며느리도 손님대접해야 며느리들이 시가 가는거 좋아합니다
    ㅡㅡㅡㅡ
    이게 댓글 시모 총출동으로 보여요?
    며느리 손님 대접은 자기손으로 하라고요.
    윗동서랑 조카며느리 손으로 하지말고

  • 33. ...
    '20.10.1 9:37 PM (58.125.xxx.131)

    결국 여자들의 전쟁..ㅎ
    시댁은 내가 안하면 다른 여자분(며느리, 어머니 등등)들이 힘들어지니 시댁에 가면 저절로 가시방석이 되더라구요. 아들들 사위들은 안그런데;;
    그래서 전 그냥 안가려구요. 큰집에서 제사 지내시는데 저희 시어머니 이혼 수준의 별거시라 저는 안가도 될 이유가 충분합니다. 내가 운전하며 남편 데리고 갔는데 괜히 불편하고 욕만먹을 듯하여 안갑니다.

  • 34. ㅇㅇ
    '20.10.1 9:37 PM (124.49.xxx.34)

    큰집 며느리인데요. 저랑 형님은 후줄근하게 옷입고 눈코뜰새 없이 일하고 있는데 작은집 새로 시집온 며느리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소파에서 하하호호 하고 우리 시어머니는 ( 큰집 이죠) 이쁘네. 넌 일하지 마라 고 하시데요. ( 어머님이 작은집에 신세진게 많다고 하네요. ) 정말 열받았어요. 다행히 다음해부턴 안옴. 같이 일하는 형님이라도 있어서 좀 맘을 추스렸지 안그랬음 울었을듯.

  • 35. 남편이나 처나
    '20.10.1 9:38 PM (125.182.xxx.65)

    딱 그 수준.내 저런 ㅆㄱㅈ들 잘되는걸 못봤네요.

  • 36. dihd
    '20.10.1 10:10 PM (58.230.xxx.177)

    저런 작은집때문에 나는 초딩때부터 엄마 도와서 전부쳤지요.

  • 37. ...
    '20.10.2 12:05 AM (218.235.xxx.153)

    제가 큰집 큰며느리인데 작은집 인간들 그 며느리들 와서 손하나 까닥안하고 밥쳐먹고 가는거보면 주먹으로 치고싶어요 ㅆ ㄱ ㅈ 없는것들 제발 오지마라하고싶어요

  • 38. 경험자
    '20.10.2 12:16 AM (218.154.xxx.228)

    저 큰집며느리..시어머니는 평생을 그리 사셔서 시고모,작은집 식구들 그냥 먹고 놀게 하고 숟가락 놓는 정도 도와주더군요..진짜 안왔으면 좋겠는데 와서 밥먹고 가는 도리만 하는데 정말 화났던 기억이 나네요.

  • 39. 꼴난
    '20.10.2 1:06 AM (58.224.xxx.153)

    작은집 결혼한 아들네까지 성인 여섯에 꼴난 사과한박스 들고 입만 달고 와서 쳐드시고 남은과일 다 싸가지고 가는꼴이 제일 부아나요

  • 40. hap
    '20.10.2 1:18 AM (115.161.xxx.137)

    나는 큰 집 큰 딸...
    형제 많은 집 맏며느리 우리 엄마
    일년에 제사,차례 스무번 정도 치르느라
    어린 나이 시집와서 평생 고생
    허리 디스크 걸려서 늘 누워계시던 거 보고
    안쓰러운 마음으로 어릴 때부터 컸네요.

    나 초등학생 때 어린아이가 엄마 제수음식
    장보러 가시면 따라가서 양팔이 떨어질듯
    장 본 물건 들고 온 기억이네요.
    울엄마 다 못드시니 힘든거 좀이라도 돕게...
    한번은 과일 무게를 못견디고 비닐봉투가
    찢어져 길바닥에 과인들이 데구르르

    무거워서 겨우 들고 총총 걸음으로 엄마
    따르던 길인데 엄마는 못보고 저만치 가시는데
    난 길에 구르는 과일 흠날까 걱정하며
    주워들고 엄마~엄마~~~진짜 목놓아
    울듯이 부르는데 엄마는 못듣고 계속
    가시고...한참 지나 내가 없어 찾느라
    돌아오셔서 그 과일들이랑 다시 짐정리
    해서 들고 바쁜 걸음으로 집으로...

    와서도 씻고 다듬고 요리하고 진짜
    전쟁같은 날들을 지내고 친척들은
    명절날 제사날 와서 먹고 심지어 바리바리
    싸가기까지...
    어린 나이에도 정말 불공평하단 생각밖에 안들더만
    그리 고생해도 자기들에게는 한입거리...

    도대체 이 나라 맏이는 무슨 죄를 지은걸까?
    그렇다고 태어나는 순서 골라서 나올수도 없지만
    없는 집에선 맏이라고 득보고 큰 것도 없고
    늘 맏이니까 맏이라서 양보하고 희생하고
    부모맞잽이라고 형제들 양육에 학비에 결혼까지
    다 시키는 생고생 상머슴을 만드는 거 당연시

    그렇다고 맏이 고생 알아주기는 커녕
    맏며느리도 봉...큰집 애들도 봉...
    도둑놈심보로 하나라도 더 뜯어가려는 심보들
    명절에 집에 오면 내방 동생방 다 뒤지고
    좀이라도 좋아보이는 건 갖고 싶다하고
    진짜 맡겨둔건가 싶게 뻔뻔함의 극치들...

  • 41. 서울우유
    '20.10.2 2:25 AM (211.206.xxx.102)

    그 집 큰아버지가 할 일이에요
    큰아버지가 바쁘면 작은아버지가 할 일이겠죠
    작은아버지가 못하면 저 글쓴이가 자기 아빠 대신 해야죠
    이렇게 셋이는 모시고 있는 조상과 성씨가 같은 그 집 후손이랍니다
    성씨 다른 남의 가문 여자 셋은 욕 먹을 필요가 하나 없어요ㅋㅋㅋ

  • 42. 안녕까꾸
    '20.10.2 2:48 AM (116.121.xxx.171)

    저도 제사 지내는 큰 집 딸이에요.
    작은 집 식구들....어휴..진짜.
    저렇게라도 와 주는게 무슨 큰 도리하는줄 알더라는..

  • 43. 어익후
    '20.10.2 3:29 AM (39.117.xxx.231)

    욕을 부르는 글

    자기 엄마, 아내, 아버지, 심지어 자기 자신 흉 잡힐 글인지도 모르고 ㅋㅋ 거리며 올리는 사리분별 못하는 못난 넘

  • 44.
    '20.10.2 4:15 AM (180.69.xxx.140)

    에휴
    맨날 여자끼리 난리
    남자들은 어딨음?
    남자들은 손까딱안하고 대접만받고가도
    아무도 욕안함

    성별이 신분인듯
    여자인데 감히.일을.안해?

  • 45. 작은집에
    '20.10.2 7:04 AM (222.120.xxx.44)

    며느리까지 봤으면, 가족끼리 따로 지내라고 교통정리를 해주면 돼요.

  • 46. ㅜㅜ
    '20.10.2 7:18 AM (121.101.xxx.42)

    맏며느리분들.
    부모님 안계시면 차례는 우리가 잘 지낼테니 오지 말라고 하세요.
    말을 해야 안오죠.

  • 47. ....
    '20.10.2 8:59 AM (1.227.xxx.251)

    큰어머니는 무슨 죄 ㅠㅠㅠ
    조카며느리까지 대접해야하는 그분 노동은 모르고 자기 마누라만 챙기는구나

    큰집 며느리들은 작은집 반갑지 않습니다. 작은어머니 며느리 보셨으면 집에서 지내세요 제발

  • 48.
    '20.10.2 9:14 AM (218.48.xxx.98)

    눈치 드럽게 없네...ㅋㅋㅋ아놔...

  • 49. 바보
    '20.10.2 9:21 AM (211.248.xxx.19)

    여자들끼리 왜 이난리냐고요
    남자들이 일을 하게 만들어야지
    큰집 작은집 여자들이 니가하나 내가하나 싸우지 말고
    니가 일을 안해서 내가 힘들다 욕하지 말고
    핵심은 그 집 남자들 좀 시키라구요!

  • 50. .....
    '20.10.2 9:26 AM (184.64.xxx.132)

    며느리 못시켜먹어서 안달난 시모들 많은듯.
    그냥 자기집 일은 자기가 하면 됩니다. 시댁에서는 아들이 처가에선 딸이
    남의집 자식들 부려먹을 생각좀 하지마시길 ㅡㅡ

  • 51. ..
    '20.10.2 11:47 AM (1.251.xxx.130)

    전굽고 돕지는 못할망정 제사비용 20 주고
    설겆이라도 하고와야지.
    밥만 얻어쳐먹고 티비보다 오냐ㅋ

  • 52. ..
    '20.10.2 1:33 PM (115.136.xxx.21)

    말을하세요
    도와달라 일해달라 오지말아라 비용내라 이렇게
    괜찮다 쉬어라 하고선 뒤에서 욕하는 사람들 이해불가예요

  • 53. 본래
    '20.10.2 1:36 PM (211.206.xxx.180)

    양반가에선 남자들이 제사요리도 했어요.

  • 54. ㅠㅠ
    '20.10.2 2:54 PM (61.80.xxx.242)

    울엄마가 글 속에 나오는 큰어머니였는데 평생 몸도 마음도 골병이 드셨지요
    차례상 딱 차려진 집에 가서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는거 자랑아니고요 그럴꺼면 음식 나눠서 해가거나 아예 안가야죠 밥먹었음 설거지라도 하는게 맞고요
    진짜 경우없이 살지 맙시다!!!

  • 55. 저렇게 굳이 꼭
    '20.10.2 3:19 PM (182.211.xxx.17)

    제사 지내야 돼요???
    다들 제사 반대하는데 큰어머니가 미련하게 제사 못 없애나 보죠.

  • 56. 명절
    '20.10.2 3:43 PM (211.218.xxx.241)

    큰집에서 안자면 새벽일찍가서
    제사음식 도우는게 도리이닌가요
    우린 새벽에가서 나물볶고 과일씻고
    생선굽고 산적굽고 몇시간후 제사상차려
    다들 며느리들이 새벽에 와서 함께차립니다
    그 새댁 시어머니도 큰집에 제사상
    다차려지면 도착한다니 평생슬 싸가지없는
    동서로 살았네요
    내년부터는 가지마세요 큰집이 무슨죄

  • 57. 큰집며느리
    '20.10.2 6:35 PM (223.39.xxx.224)

    오지마!! 아무도 오지마!!
    입만 갖고 올거면 안오는게 도와주는 거!!!

  • 58. 싸가지가 바가지
    '20.10.2 8:13 PM (203.254.xxx.226)

    그러니 편하겠죠.

    왜 지 입에 들어가는 걸
    누가 대신 해 주는 게 당연?

    인간이면 인간 도리는 하고 살길.
    그러기 싫으면 인간이길 포기하고!

  • 59.
    '20.10.2 9:17 PM (180.69.xxx.140)

    ㄴ 그럼 그간 남자들은 다 인간이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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