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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어머니때문에 이혼한 집

ㅇㅇ | 조회수 : 19,360
작성일 : 2020-08-10 13:57:08

아는 집 얘긴데

아들이 설대 의대 나온 의사이고

여자는 대기업 직장생활


결혼 후 시어머니가 아기도 봐주고 살림도 봐주고

그리고 월급처럼 얼마를 받아 갔다네요

아마 생활비인거 같은데요


아이 크고 집에 도우미 들이고는

시어머니는 간혹 오시는데

그렇게 며느리 욕하면서 도우미 아줌마에게도

돈 더 주는데 알아보지 여기서 이거 받고 일하냐고


알고보니 도우미 내쫓고 그자리 자기가 차지해서

월급 받고 싶어서...


아마 부부가 시어머니도 그렇고 갈등이 생겨서

냉랭했는데 아이도 있고 이혼을 선뜻하기는 맘에 결단이 안내려지는데

시어머니가 자기 이혼시킬거라고 적극적으로 이간질

결국 도장찍게 만들더라구요


근데 시아머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고정된 수입이나 재산이 없다보니

결국 아들에게 지나치게 의지하게 되고

아들은 제대로된 결혼 생활 못하더라구요..


그 월급 200만원 도우미 내쫓고 싶어서

맨날 와서 이상한 소리


며느리가 도우미 아줌마에게 늘 그러더래요

시어머니가 와서 이상한 소리해도 신경쓰지 말라고...


자기 인생을 제대로 주체적으로 못살고

돈이 없으면

자식도 힘들고 자기도 힘들고..

IP : 61.101.xxx.67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8.10 2:00 PM (14.45.xxx.213)

    200만원 주고 말지 애들 컸다고 오지마라 하면서 돈도 안줬나보네요.

  • 2. ..
    '20.8.10 2:03 PM (180.67.xxx.130)

    홀시어머니 개천용인 경우..
    아들돈이 내돈인데 아깝죠 ..
    며느리주기가..

  • 3. 여자도
    '20.8.10 2:03 PM (223.39.xxx.1)

    욕심 많았나보네요. 설대 의사 대기업 며느리 결혼 허락한거 보면 시모가 크게 나빠 보이진 않아요

  • 4. 깨쏟아지겠네
    '20.8.10 2:05 PM (125.132.xxx.178)

    모자지간에 깨쏟아겠네요~ 이혼 잘 했음. 고용인한테까지 며느리욕하는 심보 알만함

  • 5. .....
    '20.8.10 2:05 PM (1.233.xxx.68)

    아들과 그 부인이 생각이 짧았네요.

    시어머니가 나쁘다는 댓글 많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남편 일찍 저 세상간 후 혼자 벌어서
    아들 키우고 가르쳐서 의사 만들었으면
    시어머니 공이 없을 수 없는데
    의사라는 전문직이면 200만원 일안해도 생활비로 드릴 수 있는 돈일텐데 ...
    그 돈을 아들과 며느리가 안주니 도우미로 버는거겠죠.
    다른집에서 아이봐주면서 돈버는것보다 손주키우면서 살림하는게 낫다고 생각했겠죠.

    아들놈이 나쁘네요.
    본인 전문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준 부모 생활비도 안챙기고

  • 6. ..
    '20.8.10 2:07 PM (125.177.xxx.43)

    우선은 그거 못말리는 남편이 등신이죠
    그러니 이혼하는거고요
    그런시모는 월 200줘도 그래요
    설마 그 아들며느리가 생활비 안주겠어요

  • 7.
    '20.8.10 2:07 PM (182.217.xxx.166)

    그냥 개천용은 결혼하지말고 혼자사는게답일듯 효도하면서

  • 8. less
    '20.8.10 2:08 PM (124.58.xxx.66)

    이건 며느리 편을 못들어주겠다.

  • 9. 저 아는집딸
    '20.8.10 2:08 PM (223.39.xxx.242)

    의사인데 친정엄마에게 월 500드려요. 키워준 값으로
    애를 봐준것도 아님

  • 10. .....
    '20.8.10 2:09 PM (175.223.xxx.19)

    왕돌아이 같지만
    혼자서 아들 서울대 의대 보내고 개고생해서 키워놓은 뒤
    결혼해 나가면 돈도 없고 가족도 없고 외롭겠죠
    애기 봐주면서 돈도 생기고 같이 부대끼며 살고 싶었나보네요

  • 11.
    '20.8.10 2:09 PM (111.65.xxx.32)

    근데 뭐 생활비도 안드렸나요 좀 이상해요..

  • 12. 남자는요
    '20.8.10 2:10 PM (223.39.xxx.9)

    마누라 좋으면 부모 버려요. 82에 연끊은 수많은 아들들 보세요
    마누라가 이혼하자니 부모랑 연끊어버리잖아요.
    시모 문제가 아닌거죠 이혼까지 간건

  • 13. 전혀
    '20.8.10 2:10 PM (223.38.xxx.182)

    돈 안줘서 그러거나 엄청 야박해서 그런거면 똑같다 싶고요 웬만큼 주는데도 저런거면 미친 할망.

  • 14. ..
    '20.8.10 2:12 PM (180.67.xxx.130)

    그러네요
    설대의사에 대기업이면
    둘이합치면 연봉도 억대일거고 갈수록 버는돈도 클건데..
    연봉의 10%까지는 괜찮다고보는데..

  • 15. ㅁㅁㅁㅁ
    '20.8.10 2:13 PM (119.70.xxx.213)

    남의 얘기 자세한사정 얼마나 안다고 이년저년....

  • 16. .......
    '20.8.10 2:18 PM (175.223.xxx.129)

    아들 며느리가 못 되 쳐먹은거지
    애기 어리고 자기 도움 필요할 때는
    시터 도우미 몫 다 하는데
    한 사람분 월급으로 시모 쪽 빨아쓰고
    애 크니까 생활비도 없이 그냥 팽 했나보네요

  • 17. ㅁㅁㅁㅁ
    '20.8.10 2:23 PM (119.70.xxx.213)

    상상의나래들...

  • 18. wisdomH
    '20.8.10 2:25 PM (106.101.xxx.84)

    이 경우는 며느리도 안 좋아 보임
    아들이 서울대 나온 의사면
    돈은 딱 딱 주고
    생활은 거리 두면 될 걸.

  • 19. 아이고
    '20.8.10 2:41 PM (211.36.xxx.20)

    또 우리 시어머니 같은 사람이 며느리 잡았구나 싶어 들어와보니 이건 며느리편 못들겠네요
    저도 시어머니가 남편 의대까지 뒷바라지 해줬음 고생하셨다 싶어 생활비 드릴듯요.
    지금 시어머니는 아들 대학 등록금 단 한번도 안내줬으면서 내가 최선을 다해 키웠잖아 드립.
    본인은 월세살면서 해외여행 다니고 백화점 쇼핑만 다니는 시어머닌데 뻑하면 손까지 벌리니 진짜 싫어요.

    근데 아들이든 딸이든 저정도로 키웠으면 (아무리 공부 스스로 하는거라지만 부모 서포트없이 블가능하니까요) 생활비 좀 드리겠어요.

  • 20. ..
    '20.8.10 3:00 PM (115.136.xxx.21)

    아들 며느리 이혼시킨 시어머니면 안봐도 알겠어요
    아들끼고 본처처럼 살고싶은거죠

  • 21. 미련한거에요
    '20.8.10 3:09 PM (1.237.xxx.189)

    저렇게 미련한 행동 하다 이혼당하는 여자들 제법 있어요
    저 케이스는 돈 안주려다 그런거고
    남편이 사업해서 엄청 잘 벌었음에도
    지가 일하고 싶으니 딸 둘 푼돈 주고 아니 거의 공짜로? 시어머니에게 맡기려다 시어머니가 얼마 안되는 그돈 벌거면 애나 보라고하니 손녀들도 못만지게하며 시어머니에게 땡깡 부리다 화난 아들이 너랑 못살겠다며 자식들과 집 한채 줘버리고 이혼해버렸어요
    자기 돈 벌고 싶은걸 왜 시어머니 앞에가서 땡깡 부리는지
    이 케이스도 남들보기엔 시어머니 때문에 이혼한거죠
    둘 다 시어머니 싫어 성질 부리다 팔자 꼬고 지 복 찬 셈이죠

  • 22. 새옹
    '20.8.10 3:20 PM (112.152.xxx.71)

    너만 없어지면 우린 행복해
    진심 소름인데 저런 엄마 알아요
    아들만 둘인대 나중에 아들 장가보내고 아들만 오게하고 양쪽에 팔베개해주고 잘거래요
    자금 자기 남편은 부인없으면 시집 안간다고 그러면서 자기아들은 올줄 아나봐요 ㅋ

  • 23. ....
    '20.8.10 3:27 PM (1.237.xxx.189)

    서울대 병원가니 결혼이나 했을까 싶을정도로 젊어보이는 나이에 좋은 머리 굴려가며 진료상담하는 의사보니 저 사람 지분 절반은 똑똑한 유전자 물려준 부모거다 싶던데요
    유전을 묻던 그 의사도 자기 부모에게 고마웠을듯
    그런 남자와 결혼했으니 온전히 자기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욕심이고 오만이죠

  • 24. ....
    '20.8.10 3:35 PM (39.7.xxx.109)

    본처처럼 행동하고 싶은 시어머니라면
    아들 결혼할 때 대기업 다니는 며느리랑 결혼한다면 그 결혼 결사 반대합니다.
    댓글읽으면 저 시어머니 진짜 못된 시어머니 같은데
    진짜 못된 시어머니면 아들 늙어 노총각되어도 결혼 못하게 막죠.
    또 서울대 출신 의사랑 대기업 다니는 며느리랑 결혼 못하게 말리고 본인이 원하는 조건의 여자 며느리 삼아서 본인이 휘둘고 살겠죠.

    댓글처럼 시어머니때문에 이혼할 성향의 시어머니는 아니고 200만원 생활비도 안드리는게 나쁜것임.

  • 25. 아니
    '20.8.10 4:15 PM (124.54.xxx.37)

    도우미 쓰면서 생활비를 줬는지 안줬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다들 왜이래요? 생활비 안주면 이혼시키는게 맞아요? 글고 설대의사랑 대기업여자랑 뭐가 여자가 욕심인가요 나참..

  • 26. ..
    '20.8.10 5:40 PM (175.223.xxx.175)

    할매가 악귀 씌여서 한 짓같은데요?
    자식도 적당히 성공해야지
    너무 크게 성공하면 부모라도 넘보고 탐욕을 품네요
    자식들이 당연지사 봉양하기 마련인데
    그것에 만족 못하고
    무슨 동네 파렴치한 강도마냥 빼앗아가려고 가정을 깹니까.
    명칭만 엄마지 리틀명박에 범죄자구만요
    부모라고 강도질 하지 말라는 법 없으니
    욕심내는 낌새 보이면 경계하라고 가르쳐야겠네요

  • 27. 만약
    '20.8.10 11:09 PM (175.125.xxx.48)

    만약 반대로 의사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매달 500씩
    키워준 값이라고 준다고...
    여기에 글 올리면
    다들 미쳤다고 당장 끊으라고 할걸요

  • 28. 미련한여자네요
    '20.8.10 11:11 PM (68.129.xxx.177)

    맞벌이로 둘 다 돈 벌면 시부 없이 혼자 사는 시모에게 육아, 도우미 일 안 시키고도 한 달에 200만원 드리는 것이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욕심 많고 미련한 여자네요.

  • 29. bie
    '20.8.10 11:14 PM (121.128.xxx.165)

    아니 남편이 설대 의대나온 의사라니,
    며느리가 잘못했다고 며느리가 팔자 꼬았다고.. 헐~
    도우미 아줌마한테 이상한 소리한 시어머니 안봐도 비디오인데.. 며느리가 대기업 다니면 공부도 잘했을 거고, 절세미녀일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뭐가 모자라서 며느리를 비난하는 건지... 서울대 의대 나오면 인간이 아니라 그 이상인가봅니다.

  • 30. .....
    '20.8.10 11:17 PM (182.231.xxx.53)

    여기 답글보고 깜짝 놀랐네요
    단체로 시모들이 글을 썼나..
    그럼 대놓고 용돈 좀 달라하던가
    음흉하게 도우미잡고 욕하면서 저게 무슨 막되먹고 인성 더러운 짓인가요
    아들부부에게 돈 달라기는 자존심 상하고
    정말 악덕하네요
    아들 홀애비로 죽을때까지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요

  • 31. 남관찰그만하고
    '20.8.11 12:06 AM (223.38.xxx.80)

    님 인생을 돌아보세요

  • 32. ...
    '20.8.11 2:13 AM (125.132.xxx.90)

    어휴 시모들 단체로 납셨네

  • 33. ㅡㅡㅡ
    '20.8.11 6:54 AM (39.7.xxx.109)

    여기 시어머니들 많으시네. 딱보니 정신적배우자로 지내는 미친 모자지간이고만
    다들 학원비 대지말고 노후준비나 하세요.

  • 34. ..
    '20.8.11 7:49 AM (39.119.xxx.139)

    댓글보니 가슴이 답답하네요.
    얼마나 나이많은 분들이신지.. 생각의 차이가 크네요.
    저런 시어머니면 당연히 헤어져야죠.

  • 35. bb..
    '20.8.11 8:38 AM (118.34.xxx.123)

    생활비 안줬을라구요.....안주고도 남습니다
    저런며느리 많습니다.
    아들이 며느리 몰래주면??넘어갑니다.
    자기들은 하루 저녁식비로 지불할수 있는 40만원 줬다고
    사네 안사네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이런 시어머니 나쁘지만
    더 나쁜 며느리도 많더라는 말씀입니다,

  • 36. 나옹
    '20.8.11 8:40 AM (39.117.xxx.119)

    시어머니들 단체로 오셨네요.

    200만원 그냥 용돈으로 달라하지 왜 손주는 물고 늘어지고 머느리를 이혼시키나요.
    시어머니 체면이 손주 인생보다 중요해요?

  • 37.
    '20.8.11 10:18 AM (223.62.xxx.70)

    서울대 의사인데 대기업 다니는 사위볼 딸엄마는 없어요
    그나마 아들 가진 부모니 그런 결혼 시키지

  • 38. 뭔헛소리여
    '20.8.11 10:45 AM (125.130.xxx.44)

    결혼할때 시모공까지 생각해줘야하나
    저건 시모가 비정상이라 오래엮이면 여자만 정신병 홧병생김

  • 39. 근데
    '20.8.11 10:48 AM (219.251.xxx.213)

    애를 왜 시어머니가 봄?

  • 40. ㅇㅇ
    '20.8.11 12:17 PM (211.222.xxx.112)

    홀어머니가 설대 의사 키우기가 얼마나 힘든데
    그깟 200 주고 맘 편하게 살지
    며느리가 얼마나 아까웠으면
    애 크니 쫒아내고 못참아 이혼했을까요.
    딱 그 스토리인데...
    시모 늙은나이에 식당일이라도 해야하는데
    짠순이 며느리 단체로 원정왔나

  • 41.
    '20.8.11 12:37 PM (106.102.xxx.36)

    며느리도 자린고비에 요령도 없네요
    설대출신 의사월급이면 월 200 그냥도 드리는데
    애보고 월 200 그것마저도 빼앗았어 ㅎㅎㅎ
    며느리가 더시름

  • 42. 이혼 시킨다 ?
    '20.8.11 1:44 PM (203.130.xxx.190)

    아들이 어린 애도 아니고 그게 가능해요 ?
    아들 딸 결혼도 못 시키는데(ㅠㅠ) 이혼을 어케 시킴 ??

  • 43. ...
    '20.8.11 1:57 PM (222.236.xxx.135)

    시부모에게 생활비 안 드려 보셨군요?
    만족이 없어요.
    드렸다에 한 표 겁니다.
    아들, 며느리 월급 계산해가며 금액에 불만이 있었겠죠.
    품안의 자식이라고 장가보내면 아들이 갑자기 연봉이라도 오른듯 행동하는 시모도 많아요.

  • 44. ..
    '20.8.11 2:22 PM (39.119.xxx.139)

    윗분 의견에 공감합니다.
    자식에 보상심리 있는 시부모님 만족없어요.
    받는게 당연하고 항상 불만족 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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