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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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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저는 흙수저 의사입니다

의사의사 | 조회수 : 22,044
작성일 : 2020-08-10 07:55:37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서 전세 거주하는 30대 흙수저 의사입니다. 오늘 저는 문재인 정권이 자행하는 의사 죽이기 정책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정부에서 의대 정원을 늘리고 한의사에게 의사 면허를 주고 전라도에 의대 지어주는데 그 목적은 이겁니다.

'계층 사다리 부수기'

현 정권이 온갖 규제와 세금으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방해하는 것에 다들 분노하시고 계실 겁니다. 저는 좌파 정부의 이런 작태가 단순히 부동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님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사실 흙수저 서민들이 신분 상승을 하려면 방법이 몇 개 없습니다. 사업 일으키거나 재테크하던지 아니면 고소득 전문직이 되는 것이지요. 그 중 소위 사 자 직업이라고 불리는 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직은 망할 리스크는 적으면서 안정적으로 많은 월급을 받을 수 있어 과거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실제로 수십년간 문과 탑은 법대요, 이과 탑은 의대였으니까요.

허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변호사의 위상이 예전에 비해 많이 추락했습니다. 이게 언제부터냐면 노무현 때 사법고시 정원을 대폭 늘리고 로스쿨을 도입하면서 입니다. 로스쿨은 진입장벽이 사법고시에 비해 낮고 법대보다 학비가 훨씬 비쌉니다. 금수저 자식들이 법조계에서 부모 빽으로 승승장구할 때 흙수저들은 취직도, 개업도 힘들어졌습니다. 서울대 법대나온 제 변호사 친구도 근근이 먹고 삽니다.

이제 다음은 의사 차례 입니다. 처음에는 의학전문대학원 지어서 조X 딸 같은 교수 정치인 금수저 자식들을 의대에 입학시키더니 소위 인기과인 피부과, 성형외과는 빽 없으면 들어가기 힘들어졌습니다. 흙수저들만 꾸역꾸역 내과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합니다. 사람살리는 과이지만 보험진료가 대부분이라 남는게 없고 소송리스크가 높아서 인기가 없죠. (저도 포함ㅠ) 다들 안가니까 의대 정원 늘려서 밀려서라도 가게 만들겠다고 합니다. 저처럼요. 저 빽 없어서 인기과 떨어졌습니다. 의학전문대학원 나온 금수저 자식한테 밀려서 군대가려다 교수 꼬임에 넘어가서 막장과 전공하고 나왔더니 일자리 없어서 피부미용 하며 근근이 먹고 삽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약사들 챙겨준다고 조제료 복약지도료 신설하고 한의사 챙겨준다고 첩약 급여화하고 추나 인정하고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해주고, 제약회사도 챙겨줘야 하니 싸구려 국산 복제약 가격도 거하게 쳐주니 항상 돈이 모자랍니다. 사람 살리는 분야의 의보수가는 원가의 70퍼센트 입니다. 이 비율이 1970년대부터 주욱 유지되어오고 있고 수가도 항상 물가상승률의 절반 이하였습니다. 의사들이 반발하자 언론을 동원해 의사를 나쁜놈으로 만듭니다. 몇 안되는 사이코들이 저지른 사건들을 막 부각시키고 의사를 돈벌레 취급하며 수가 협상 시즌마다 언론 플레이를 합니다.

급기야 문재인 정권에 반대하는 회장을 뽑고 정부에 반기를 드니 '감히 니들이 우리에게 반항해? 아주 밥그릇을 박살을 내주마!' 하듯이 의대 정원을 늘리고 한의사들한테 의사 면허를 막 주고 전라도에 의대를 더 짓습니다. 부수적으로 국민들한테 의사 쥐어패는거 보여줘서 망하니까 꼬시다고 카타르시스 느끼게 하고 그간 자기 지지해준 한의사들과 전라도 토호세력에게 논공행상도 합니다. 전라도에 짓는 공공의대니 지역의사니 이거 전라도 안살면 지원못한다는거 알고 계셨습니까? 이미 사관학교 위탁교육생들도 피부과 성형외과 수련받고 정부에 소송걸어서 빠져나와 죄다 강남에 있습니다. 세금으로 조x같은 금수저 자식들 대거 뽑아다 강남 성형외과 의사 만들어주겠네요ㅋ

흙수저로 태어나 신분상승 해보겠다고 의대 6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군의관 3년 펠로우 2-3년 하고 나왔더니 물량이 쏟아져나와 손에 쥐는 것 없으면 퍽이나 엘리트들이 의사 하겠습니다. 저도 군의관 마치고 나왔더니 통장에 마이너스 1억 5천만원 찍히던데 현타오더군요. 밥그릇 싸움 어쩌네 하는데 내 지갑에서 10만원만 가져가도 난리치는게 사람 심리입니다. 나도 빚 좀 갚고 집도 좀 사고 고생만 하는 우리 와이프 딸내미 호강도 시켜주고 싶고 뒷바라지하신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그저 열심히 산 죄밖에 없는데 그게 죽창을 맞을만큼 잘못인가요? 흙수저 의사도 영영 개천에서 가재 붕어 개구리로 12평 임대아파트 살며 재난지원금 받고 조선족 이웃과 함께 오손도손 살면 퍽이나 나라다운 나라 (북한이나 베네수엘라와는 다르게)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되겠군요. 긴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21.209.xxx.198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8.10 7:56 AM (121.209.xxx.198)

    이젠 의사들 차례군요
    골구루 구서구석 괴롭히고 시끄럽네요.

  • 2. ..
    '20.8.10 7:58 AM (223.62.xxx.229)

    퍼온 글 표시해주세요.

  • 3. ㅋㅋ
    '20.8.10 7:59 AM (116.125.xxx.199)

    소설 쓰는 능력도 없네
    그렇게 해서 밥은 먹고 살겠어

  • 4. 속지마세요
    '20.8.10 8:00 AM (211.193.xxx.134)

    재벌걱정
    의사걱정 하지마세요

    의대 가려고 난리죠

    현직 의사가 본 '의대 정원 확대' 문제.. 농어촌 복무 의사 길러야

    http://news.v.daum.net/v/20200806120900322

  • 5.
    '20.8.10 8:01 AM (66.27.xxx.96)

    우리나라 인구가 몇인데
    일년 400명씩 십년 늘린다는데
    밥그릇 뺏길까봐 저 ㅈㄹ
    그 숫자로 니들 굶어 죽냐??
    아주 목적이 돈이다 솔직하게 부끄러움도 없네
    인간이야 죽던말던 돈이 목적이다 이거지
    국민이 니들 돈벌이 용으로 죽어줘야 된다?
    의사들 속마음이 이거구나?

  • 6.
    '20.8.10 8:04 AM (66.27.xxx.96)

    돈밖에 몰라서 대리 수술이나 하는 것들이 엘리트 의사?
    일반의 늘어나서 보통의 질환들 보고
    실력있고 사명감있는 의사분들만 엘리트 의사로 수술하면 돼

  • 7. ...
    '20.8.10 8:05 AM (58.234.xxx.145)

    딴건 다 그렇다쳐도 군의관 끝내고 나오니 마이너스 1억5천이라니.
    동생보니 인턴 레지할때 월급 많진 않아도 대기업 초봉은 되고 고생하는 것에 비해 많진 않지만 쓸 시간도 없어 통장에 고대로 남아있고 공보의 가서도 집나와 시골이야 이러니 돈 쓸데 없고 주말이면 당직 알바도 가끔하고 해서 돈 많이 모으던데 이상하네요.

  • 8. 일부인정
    '20.8.10 8:08 AM (210.106.xxx.139)

    로스쿨, 의전원
    이거 만든 정당과 수혜자가 일치하더라구요
    이낙연 아들도 이 케이스

    정원 늘리는건 찬성이지만
    의료수가도 좀 올려줘야하지않나 싶어요
    훌륭한 외과의사샘들 겪어보면 너무 감사한데 고생만 하시는것 같아요.

  • 9. 고구마
    '20.8.10 8:12 AM (211.215.xxx.37)

    일년에 400 명 증원밖에 안하나요?좀 더 해줘야 변호사처럼 되죠.

  • 10. 멍멍
    '20.8.10 8:12 AM (121.190.xxx.152)

    개소리 작렬이신거 같아요.
    세상에 어느 직종이 자기 경쟁자 늘리면 안된다고 반발하는지 제발 사례를 들어주세요.
    당신들이 그동안 현대차 생산라인 근로자들이 밥그릇 투쟁했을때 찬성하고 편들어 준 적 있어요?
    현대차 공돌이들은 밥그릇 투쟁하면 안되고 의사들은 해도 되요?
    저는 현대차 생산라인 근로자들도 밥그릇 투쟁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의사들도 밥그릇 투쟁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공대 졸업하면 40대 조기 퇴직하는 걸 운명으로 받아들이는데 의사들은 시골 구석으로 가면 밥을 먹을 수 있고 정년도 없잖아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프로그래머들이 전국의 컴퓨터공학과 정원 증설 반대 투쟁하면 찬성할겁니까? 직장인 프로그래머들이 프로그래머의 직업에 안정성이 없으면 좋은 품질의 소프트웨어 개발 못해서 4차산업의 미래가 없다고 하면서 말이죠.

    제발 개소리 집어치우고 정정당당하게 경쟁해서 환자 진료 잘하면 환자들 몰려 옵니다. 실력도 없는 것들이 의사면허 하나 가지고 평생 먹고살 밥그릇부터 챙기려니 의대 정원 문제같은 정부 정책에 간여하려는 것인데 아주 못되고 잘못된 생각입니다. 되도 않는 일 그만하고 이럴 시간있으면 지금도 쏟아져 나오는 의학 저널 논문이나 좀 읽어라.

  • 11. 멍멍
    '20.8.10 8:16 AM (121.190.xxx.152)

    그리고 흙수저 출신으로 의과대학 졸업해서 의사까지 되었으면 더이상 흙수저네 뭐네 하면서 약한 척 하지 마세요.
    정규교육 조차 제대로 못받고 빛의 속도로 발전하는 기술문명에 머리가 어지러워서 인터넷 뱅킹 같은 단순 작업에도 힘들어하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지금 천지 삐까리로 널려있는데 어디서 우는 소리하고 있습니까? 주어진 상황에 최대한 적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생명체의 숙명입니다. 그리고 의사 많아지면 니들은 힘들어도 환자들은 편합니다. 개소리는 이제 그만.

  • 12. ㅎㅎㅎㅎ
    '20.8.10 8:22 AM (125.177.xxx.100)

    개소리 작렬이신거 같아요.
    세상에 어느 직종이 자기 경쟁자 늘리면 안된다고 반발하는지 제발 사례를 들어주세요.
    22222222222222

  • 13.
    '20.8.10 8:22 AM (110.12.xxx.252)

    우리나라에 흙수저의사는없어요‥다들 돈독오른 의사밖에는‥

  • 14. ..
    '20.8.10 8:23 AM (117.111.xxx.79)

    그래서 자기도 강남 성형외과 의사 되고 싶다는 건지 뭔지
    당신이나 흙수저 의사 모욕하지 마라
    우리나라 인구당 의사비율이 애초에 낮고,
    공공의료 부문이 확충되어야 할 이유는 많지
    알바글마다 가재 붕어 개구리는 꼭 등장하더라 쯧쯧

  • 15. 정원 늘려야
    '20.8.10 8:25 AM (112.152.xxx.109)

    이글보니 의대정원 늘려야겠네요
    사다리 탈려고 의사할려고 했네요

  • 16.
    '20.8.10 8:30 AM (58.120.xxx.107)

    :전라도에 짓는 공공의대니 지역의사니 이거 전라도 안살면 지원못한다는거 알고 계셨습니까? " 라니
    400명이 다 전라도 인가요?

    공공의료 확충을 핑계로 전라도 부동표 다지기 프로젝트 인가요?
    검찰 인사도 다 전라도로 깔더니
    지역감정도 내노람불이네요.

    대깨들은 알바드립 그만하고 공감할만한 쉴드 좀 부탁 드려요.

  • 17. 길다길어
    '20.8.10 8:32 AM (175.223.xxx.34)

    굳이 서울서 전세거주하는 30대
    안속는다

  • 18. ...
    '20.8.10 8:36 AM (110.10.xxx.108)

    윗님 지역담당 의사는 1년에 300명 뽑을 예정이고 지역에 골고루 분산될텐데 무슨 전라도에만 400명이라는 무식한 소리를 합니까?

    그리고 꼴랑 의대 300명 늘린다고 지지율이 올라가요? 의대에 환장한 국민만 있는 것도 아닌데 선동도 적당히 해야지..

  • 19. 의료수가
    '20.8.10 8:37 AM (223.62.xxx.9)

    조정해야.정당한 깂을 치뤄줘야지
    의료진 상대로 온국민이 삥뜯는격.
    강남 성형.피부? 호텔도 6성급 있는데
    최소 호텔 묵으면서 싸구려 모텔값으로
    퉁치면 돼나요.

  • 20. 이번엔 의사차례
    '20.8.10 8:38 AM (106.102.xxx.80)

    .....

  • 21. 110.10님
    '20.8.10 8:42 AM (58.120.xxx.107)

    원글에 쓴 글을 복사해서 물어봤잖아요.
    원글에 그렇게 써 있으니깐요.
    그거에대한 구체적 설명없이
    무식하다고 다짜고자 욕이나 하시고. 참.

    글고 의대 전라도에 몰아주면 당연히 좋아하겠지요.
    저도 제가 사는 지역에 유치했으면 싶은데요.

    그럼 유식한 110.10님말은 400명 정윈을 위해 지역마다 의대를 짓는다는 건가요?

  • 22. ㅇㅇ
    '20.8.10 8:42 AM (122.96.xxx.158)

    원글 동감하고
    의사파업 지지합니다

  • 23. 저는
    '20.8.10 8:45 AM (114.203.xxx.133)

    의대 정원 확대 찬성해요.

  • 24. 서남대
    '20.8.10 8:49 AM (58.120.xxx.107)

    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1765429

  • 25. 서남대
    '20.8.10 8:51 AM (58.120.xxx.107)

    49명. 본문 내용은 이 내용이었나봐요.
    이게 전라도 사람만 지원할 수 있나요?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23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발표에 대해 환영 입장을 나타냈다.

    이번 발표에는 폐교된 전북 남원의 서남대 의대 정원(49인)을 활용해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을 설립하도록 조속히 입법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전북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당·정 합의에 따른 공공의료 인력 확충을 위한 공공의대 설립 추진방안 발표에 환영 입장을 표하며, 앞으로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26. ...
    '20.8.10 8:51 AM (61.72.xxx.45)

    원글님 의사이면 이미 흙수저 아니에요

  • 27. gg
    '20.8.10 8:55 AM (210.217.xxx.103)

    다들 이렇게 싫어하면서 자식들은 어떻게든 의대보내고 싶고.
    혹시나 의대 정원 늘어나면 내자식 들어갈 수있을까 기대걸며 의사 목소리에 결사 반대.
    수가가낮으니 피부미용으로 가는 현실은 계속 외면하고 의대만 늘리면 피부미용 의사만 더 늘어나는 거고.
    정부 요직 누군가의 아이가 꼭 의대를 가야하는 건 아닌지 솔직히 의심되지.
    왜냐.
    의전원 로스쿨로 서민들 사다리 뻥 차버린게 이쪽 정권이거든.

  • 28. 에휴~
    '20.8.10 8:56 AM (211.229.xxx.184)

    의대 증원해야 합니다.
    깡촌에 사는데 의사들 권력이 장난아닙니다.
    똘똘 뭉쳐서 환자위주로 진료와 처방을 하는거 아닙니다.
    의사님 위주로 진료도 처방도 자행이 되고 있다는 겁니다.
    시골 어르신들 무조건 의사님들 말엔 복종이지요.
    의사들 전부 도시에 몰려 있고,
    시골엔 귀하니 그 권력은 상상 이상입니다.
    지방 종합병원 의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겪어서 더 더 잘 압니다.
    절대 의사 정원 늘려야 합니다.
    제발~
    그렇다고 의사가 지방에 내려 오란 법은 없지만,
    도시 편중 의사가 많다 보면 지방으로도 오지 않을까 하는 바램에서요.
    의사분들 중에 좋은 분들도 있으니 기대도 해보려구요.
    제발 의대증원 좀 해주세요.

  • 29. 피해자 코스프레
    '20.8.10 8:58 AM (211.212.xxx.141)

    피코그만하시고 그럼 때려치세요.
    의사하고싶은 사람은 많아요.

  • 30. 어찌나
    '20.8.10 9:01 AM (124.5.xxx.148)

    20년간 의대정원 0명도 못 올렸다면서요?
    영원히 그럴까요?

  • 31. @@
    '20.8.10 9:06 AM (116.37.xxx.160)

    음지에서 소설 쓰느라 고생 한다우
    꼭 보람 있기를 바란다우
    흙수저 의사가 음지를 쫓아 다니다 보면 인생 엿 된다구

  • 32. 옛날
    '20.8.10 9:08 AM (110.70.xxx.215)

    박지만이때문에 연합고사 뺑뺑이 만들었다고
    비난하던 인간들이
    지 자식들 보내려고 의전 로스쿨 만든거보면
    인간이 얼아나 이중적이고
    가증스러운지 알겠어요
    뜩히나 운동권이면 더나은 세상 만드려고 할건데
    정권잡으니 소나개나 똑같아져
    자기네들 밥그릇만소중

  • 33. ...
    '20.8.10 9:09 AM (211.201.xxx.125)

    의대정원 늘리는거 찬성합니다

  • 34. 참나
    '20.8.10 9:20 AM (121.190.xxx.152)

    지 자식들 보내려고 의전 법전 만든게 아니라
    자연계 대다수 우수 학생들이 의대로만 몰리니 기타 학문이 무너지니까 일단 기초과학 학부 마치고 꼭 의사되고 싶으면 가라고 의전 만든것이구요.

    법전은 사시 폐지해서 지금 판검사 쌍노무새끼들 전관예우에 온갖 특혜 권위에 휩싸여 기수별 밀어주고 땡겨주는 문화 없애려고 로스쿨 만든거에요. 변호사 머리수도 확 늘려버리고.

    뭘 좀 알고 씨부리세요.

  • 35. 참나
    '20.8.10 9:25 AM (121.190.xxx.152)

    그런데 의전 만들어 놓았더니 화학과 생물학과가 전부 고3 수험생 식으로 의전 진학을 위한 수험공부 장소가 되어 버려서 에라이 하면서 원상복구 한 것이구요.

    법전은 그대로 유지중이잖아요. 으이구 무식한 것들은 말할때 세금좀 거뒀으면 좋겠다.

  • 36. 조금이라도
    '20.8.10 9:39 AM (223.39.xxx.250)

    잘난 그룹
    잘사는 그룹
    두눈 또고 못보고
    그냥 다 끄잡아 내려
    니나 내나 다같아 못 살자고 악다구니

    개천에서 다같이 가붕게로 살아야 되는데
    용으로 승천하니
    그 꼴 죽어도 못 보겠지
    답이 없다 답이 없어 ㅉㅉㅉ

  • 37.
    '20.8.10 9:42 AM (210.217.xxx.103)

    아 의전이 그랬구나. 로스쿨도 그랬고..
    그 정권은 늘 이상만 좋았죠. 현실은 시궁창이었고.
    인간의 욕망이 어디에 가 있는지를 전혀 파악하지 않고 정의와 선을 향할 거라는 가정을 하고 늘 정책을 만들고 자기들부터 욕망대로 행동을 했죠.
    그 쪽 자식들 자사고 외고 과고 (아 그쪽 애들이 과고는 또 거의 없지) 간 다음 바로 문제 많으니 없애자 한거랑 너무겹쳐서.
    참나님은 그냥 이상을 이야기 한거고.
    실패한 정책이자 누군가에겐 성공한 정책이라는 거나 알아두세요.
    아니 알고 있겠지. 외면할 뿐.

  • 38. 참나
    '20.8.10 9:43 AM (121.190.xxx.152)

    잘난 그룹 끌어내리려고 지금 의대 정원 늘리겠다고 한다는 거냐?
    아니면 의사가 되기만 하면 상류사회로 직행해야 한다는 말이냐?
    굶어죽는 프로그래머도 있고 창업해서 재벌되는 프로그래머도 있는 것 처럼
    정원 따위 관심같지 말고 진료 잘하고 명의가 되면 저절로 부자되는 의사가 되라고 하는게 지금 다 끄잡어 내리려는거냐? 아이고 참나 무식한 것들 말할때 부끄럽지도 않은가?

  • 39. 말을 해
    '20.8.10 9:49 AM (210.217.xxx.103)

    질문하지 말고...자기 의견을 제대로 얘기하고 어떻게 다 글을 저렇게 의문문으로 끝내지.
    자기 의견은 없고 남 얘기 비판하고 싶은 사람들의 전형적 글솜씨.

  • 40. ㅋㅋㅋ
    '20.8.10 9:50 AM (223.62.xxx.5)

    진료 잘하고 명의가 됨넌 저절로 부자되는 에서 웃으면 되냐?
    ㅋㅋㅋ 순진한건지 병신인지 알수가 없네
    진료잘하고 명의면 지금도 돈걱정 없이 살고 있는데 뭔 봉창뜯는 소린지

  • 41. 참나
    '20.8.10 9:53 AM (121.190.xxx.152)

    세상에 의사라는 직종의 평균수입을 끌어내리려고 의대 정원을 늘리려는 정책을 편다는 미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정신 상태는 대체 무엇일까?

    집값을 끌어올려서 전부 무주택 못하는 사람들 수 늘려서 민주당 표 많이 받으려고 일부러 그런다는 미친 생각을 하는 오뎅은 도대체 뭔가?

    내가 혐오하는 이명박근혜 정권도 그딴식으로 생각해서 정책 만들지는 않는다.
    권력에는 최고권력인 청와대만 있는게 아니라 선출되지 않은 공무원들이 있는데 이사람들이 나중에 깜빵 갈 일 있냐? 미쳤다고 그런 미친 생각으로 추진하는 정책을 입안하게? 의사수가 정말 부족한거라고. 그건 행정하는 사람들이 숫자 몇개 찍어보면 바로 나오는거라고!! 이 답답한 미친것들아 제발 정치중독에서 좀 벗어나서 우리 사회 전체를 놓고 생각 좀 해보기 바란다. 머저리 같은 것들 같으니라고. 에효.

  • 42. 참나님
    '20.8.10 9:53 AM (210.106.xxx.139)

    그만 좀 가르쳐요
    반말까지 쓰고 아재세요?

    의전원이나 로스쿨이나 우리나라 실정엔 맞지도 않고
    악용되고있는것 또한 사실이에요.
    수시는 또 어떤가요
    조@이 시험 없이 수시 거치고 의전원 간거 온 국민이 알잖아요
    게다가 의전원도 계속 낙제라던데 의사 될거구요
    이게 공정한거에요?

    차라리 사시와 의대 정원을 늘렸어야해요.

  • 43. 참나
    '20.8.10 10:04 AM (121.190.xxx.152)

    무식한 인간들 가르칠 생각은 전혀 없어요.
    무식한 인간들이 자신의 무지를 자각시켜서 부끄럽게 만들고 있을 뿐.

    조민이 의전 보낼라고 지금 의전 만들었다고 말하는게 제정신입니까?
    조민이 의전에서 낙제한 것 때문에 검찰이 최대규모 압색하고 기소한게 정당해요?
    조국네 가족이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도덕적으로 최상의 상태가 아니었고 찌질한 요소가 많아서 표창장 콜렉션해서 의전 간게 검찰권 총출동 시켜야 할 정도로 중대한 범죄입니까? 아 진짜 패거리로 미쳐버리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개소리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하는지...

  • 44. 참나
    '20.8.10 10:09 AM (121.190.xxx.152)

    사시를 존속시켜서 시험보고 선발하는게 가장 공정한거라구요?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대학교 3학년 짜리 법대생이 사시 합격해서 판검사 되는게 그렇게 공정해요?
    나는 그런 못난 놈들에게 재판받고 싶지 않은데요?
    판검사 되고 싶으면 로스쿨 나와서 대가리 터지도록 변호사로서 경쟁해서 나중에 최소 10년 법조경력 쌓은후 아하 재판이 이런거구나, 검찰의 기소장이 어떤거구나 하는 걸 깨달을 나이쯤 판검사 임용되는게 훨씬 좋은 겁니다. 전세계 정상적인 국가들이 다 그런식으로 해요. 20대 초반 판사 새끼한테 재판받고 싶어하는 미친 사람들이 있는 나라가 일본 말고 또 어디 있는지 좀 가르쳐주셈.

    로스쿨 제도의 유일한 문제는 그 값비싼 학비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흙수저들이 진학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건 장학재단이나 다른 사회적 방법을 찾아야지 이거 안되니까 고시 체계로 돌아가자고 하는 말은 대가리가 안돌아가거나 아예 생각이란 것을 할 줄 모르는 미친 인간들이나 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

  • 45. 참나
    '20.8.10 10:10 AM (121.190.xxx.152)

    차라리 사시와 의대 정원을 늘렸어야해요.

    --> 그리고 지금 의대 정원 늘리자고 하니까 이 원글 같은 머저리 의사 놈들이 머리띠 둘러매고 투쟁하는거 안보여요?

  • 46. ...
    '20.8.10 10:17 AM (182.213.xxx.146)

    운동권들의 줄서기 문화는 어때요? 가진 전문성도 없으면서 출신성분으로 계급화 되는거
    같은데 로스쿨 의전 자기 자식들 혜택 많이 받았죠?
    교육에 관해선 어째 이번 정권이 자신들이 말하는 공정도 정의도 기회의 균등도 아닌
    사다리 걷어차기와 출신성분 줄서기 문화를 다져가는거 같아요?
    교육에던 경제적 부의 측면이던 사다리 걷어차기가 공정과 정의라고 부르짓는 가면에 가려진
    본색 같은데... 의사들 그렇게 욕하면서(당연히 욕 먹어야할 의사들 많죠.그리고 그걸 시정하고
    고쳐나가야 하겠고요.) 정작 자기 자식들은 의전원에 로스쿨에 ..
    이 위선은 또 뭔가요? 운동권들은 원래 그렇게 위선적인가요? 하긴 그래야 자신들이
    지배계층으로 다수의 국민이 개천에 사는 가붕게로 버둥길테니 그런건가요?
    이번 정부의 공기업 낙하산 인사 이거 대체 전정부의 몇배인가요? 자기편이면 이런거도
    무조건적인 옹호이고 내편이 아니면 적폐겠죠.

  • 47. 참나님
    '20.8.10 10:19 AM (210.106.xxx.139)

    흑과 백으로 나눠서
    무조건 민주당이 옳다고하는 모습
    다른 사람들 무시하고 부끄러워하라는 모습
    그거 지적한거에요

    의대정원을 늘렸어야지 왜 의전원을 만들었냐고 예전 민주당 지판하는 거구요
    지금 의대정원 늘리는건 찬성해요

    조@ 위해서 의전원 만들었다는 망상 환자 아니구요
    민주당쪽 사람들은 뒷구멍으로 들어가는 정책 만들어서
    자식들 재주좋게 혜택받게하는 모습이 우습고 속보여서 그래요

  • 48. 참나
    '20.8.10 10:26 AM (121.190.xxx.152)

    모든 정책에는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는 것입니다.
    정책이 본래 갖고 있는 장점과 단점을 모조리 무시한채로 오로지 상대 진영 공격을 위해 삼호오뎅이나 의사 정원 반대 주장을 하는게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조국이 그런 제도를 만든게 아니라면
    그 제도가 주는 유리함을 한껏 이용해먹은게 괘씸해 보이거나 짜증을 낼수는 있겠지만
    그걸로 기소해서 재판까지 거는게 온당하냐 이겁니다.

    자기 자식들 혜택받게 하는게 모든 사람들의 모습인데 굳이 운동권들은 자기 자식 인생마저 망치는 선택을 하라는 것은 아닐꺼 아닙니까. 내가 운동권이고 자식이 있는데 의전을 가고 싶어하지만 너는 고결하게 살아야 하니 의전원은 다른 사회적 약자에게 양보하고 너는 다른 험난한 길을 가거라 해야 한다는 말은 아닐거 아닙니까? 저도 조국이 생각보다는 찌질한 요소는 많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SNS에서 도덕군자 성인인 줄 알았는데 그 수준은 아닌게 확실하더군요. 그런데요? 우리 제발 정상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합시다.

    저는 민주당을 항상 지지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동안 60% 정도만 투표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권 공격 정치공격은 분명히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 49. 읽어보니
    '20.8.10 10:28 AM (110.70.xxx.39)

    구석구석 틀린 말이 수두룩한데 공감도 안되고
    보소!! 그만 깨어나시게~~~

  • 50.
    '20.8.10 10:40 AM (61.74.xxx.175)

    글쓴이가 의사가 아닌거 같네요

  • 51. ???
    '20.8.10 11:05 AM (203.142.xxx.11)

    설득력 없음
    우리나라 인구대비 아직 의사수 많이 부족함
    의사수 좀 더 많이 생겨 경쟁관계 만들어
    본인들이 환자 위에 군림하려는 사고를 가진 의사 다 퇴출 되야함

  • 52. .......
    '20.8.10 11:36 AM (106.102.xxx.1)

    의사편들어주고픈 생각은 없는데요.
    개나소나 흙수저라고ㅡ.ㅡ

  • 53. ㅇㅇ
    '20.8.10 11:36 AM (211.106.xxx.105)

    한의사한테 의사면허 준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 보는데요?
    의사들이 한의사 영역 침범하는 건 봤어도...정형외과에서.
    무슨 논리를 펴더라도 의사가 갑인건 맞지요.
    갈수록 성적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의대광풍 이더만요.
    의대정원 늘이기 찬성.

  • 54. ..
    '20.8.10 11:43 AM (211.36.xxx.218)

    밥그릇 사수? ㅋ

  • 55. ...
    '20.8.10 5:42 PM (220.122.xxx.184)

    공감합니다.


    계층사다리 없애기,,,,,
    편가르기,,,,,,,,
    예측불가능한 정책들,,,,,,수시로 말바꾸기


    정말 피곤하고 힘들어요.
    내 평생 이렇게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정부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었어요.
    국민이 그냥 편하게 정부가 잘 하겠거니 생각하고 생업에 종사하게 할 수는 없을까요??

    대통령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더 이상 많은 사람 힘들게 하지 말고...
    이제 그만 하셨으면....
    빨리 이 시간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본인의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도 이제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월급 받으셔도 좋으니 ...

  • 56. 저리
    '20.8.10 5:44 PM (42.2.xxx.246)

    그 직업군 , 신분 상승하는 사다리 보장하라고요?

  • 57.
    '20.8.10 5:50 PM (223.62.xxx.241)

    저는 임차인입니다!
    의사 버젼^^

  • 58. 일년에 400
    '20.8.10 5:51 PM (211.36.xxx.53)

    지 자식들 보내려고 의전 법전 만든게 아니라
    자연계 대다수 우수 학생들이 의대로만 몰리니 기타 학문이 무너지니까 일단 기초과학 학부 마치고 꼭 의사되고 싶으면 가라고 의전 만든것이구요.

    법전은 사시 폐지해서 지금 판검사 쌍노무새끼들 전관예우에 온갖 특혜 권위에 휩싸여 기수별 밀어주고 땡겨주는 문화 없애려고 로스쿨 만든거에요. 변호사 머리수도 확 늘려버리고.

    뭘 좀 알고.22222

  • 59. ...
    '20.8.10 6:07 PM (39.124.xxx.77)

    기득권자들의 징징거림 듣기 싫네요...
    뭐 앵간해야 들어주죠..

    의사정원 좀 팍팍 늘려주세요..
    어찌나 의사가운 입었다고 거만들한지..

  • 60. 이제
    '20.8.10 6:12 PM (223.33.xxx.94)

    절대 흙수저 의사 없어요 뒷바라지 못하는데 돈 없이 누가 의대 갈 수 았나요?
    고사도 마찬가지고 ...
    개룡사에서 하산하기는 예전부터 틀림

  • 61. 진짜
    '20.8.10 6:13 PM (125.178.xxx.135)

    꼴보기 싫은 기득권들의 표상.

  • 62. 놀고있네
    '20.8.10 6:17 PM (1.211.xxx.183)

    행여 밥그릇 줄어들까봐..
    우릴 개돼지로 보나? 이런 수준 미달의 글로 선동질이라니..

  • 63. ...
    '20.8.10 6:22 PM (180.65.xxx.121)

    .

  • 64. ..
    '20.8.10 6:26 PM (39.7.xxx.134)

    의전원 로스쿨
    한국 실정에 맞지 않고
    오히려 금수저들에게 유리한 전형으로
    번질된게 사실이잖아요.

    의전원 때문에
    지방 의료 인력 부족해졌구요.

    의전원 로스쿨 만든 사람들이
    다시 일을 벌이고 있는데

    의사에 대한 질투인가
    잘못된 정책을 지지하네요.

    특목고도 없애고
    사법고시에 대한 열등감
    의대에 대한 열등감을
    기저로 두고
    교육정책을 좌지우지하다니...

  • 65. 의사들니들
    '20.8.10 6:34 PM (223.38.xxx.220)

    니들이 저지른 의료사고나 책임져라
    니들은 강도보다 못하지..
    질투같은 소리 지껄이고 앉아있네 ㅋㅋㅋ

    웃기지좀 마
    앓는소리좀 하지마
    니들 그간 많이 해먹었어
    시끄러우니까 좀 닥쳐줬으면해

    나라정책과 국민정서가 증원찬성이야
    싫으면 이민가라

  • 66. 참나/
    '20.8.10 6:35 PM (39.7.xxx.134)

    이과대학 공대 정원대로 뽑아도
    의전으로 빠져서
    오히려 학사 시스템이
    무너졌죠.

    지금도 이과 우수생들이
    의대 선호하는데
    거기다
    의대 정원을 더 뽑으면
    이공계 대학 말살되겠네요.

    의전원 실패
    의대보다 좋은게 하나도 없어요.
    로스쿨도 실패
    의료진 법조인 질을
    떨어뜨렸어요.
    로스쿨 의전원 만든 사람들
    머리를 못믿어요.

  • 67. 쿨한걸
    '20.8.10 6:39 PM (115.164.xxx.117)

    신분 상승할려고 의사하는.시대 아니고 ...사명감으로 의사 하는시대 만들어야죠.한의원 찾는 국민 많으니 저렴하게 치료하라고 복지 늘려주는거고 ...

  • 68.
    '20.8.10 6:42 PM (112.214.xxx.134)

    처음부터 부동산문제까지 엮는것보니
    절대 순수한글 같진 않아보이고.

    나이들면서,, 병원출입 많아지면서 느끼는건
    진짜 쓰레기실력과 돈만밝히는 의사들이 꽤 많터이다.

    변호사의 위상??
    의사의 위상??
    사람과 더불어 있을 필수적인 직업일뿐.
    얼마나 대접받으려고 반대하는지는 모르지만
    지방에 의사들 절대적으로 모자른건 본인들이 더 잘알지않나?

  • 69. ...
    '20.8.10 7:12 PM (112.140.xxx.75)

    지방가서 일해 지방은 의사수 턱없이 부족하단다

  • 70. ...
    '20.8.10 7:16 PM (1.231.xxx.70)

    힘든과 의료수가나 올리고 의대 정원 늘렸으면 좋겠네요. 의대 정원 늘려도 다들 편한과 돈 잘 벌리는 과로 갈텐데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 71. ,,,
    '20.8.10 7:22 PM (112.157.xxx.244)

    더 늘려서 의사다운 의사를 한명이라도 더 늘려야죠
    외과쪽 수급이 안되는 분야도 좀 숨통이 트이게 해야 하구요

  • 72. ..
    '20.8.10 7:25 PM (49.164.xxx.159)

    저런 논리면 국내 공대도 몇개만 남기고 다 폐쇄해야죠. 공대가는 친구들이야말로 진짜 흙수저인데.

  • 73. ㅇㅇ
    '20.8.10 8:01 PM (59.9.xxx.18)

    나는 임차인입니다,
    나은 흙수저 의사입니다,
    나는 문재인지지했습니다,

    뭐 마치 지들이 진보쪽 지지하거나 계층적으로 민주당지지츠으일 듯한 늬앙스로 시작하는게 유행인가요?
    전라도 어쩌고하며 지역감정 유발하는 것 하며
    읽을 가치도 없는 헛소리를 ㅉㅉ
    그냥 나는 현정부가 싫어요 라는 행간의 의미가 가득하고
    지들 밥그릇 지키자고 정파적 편견을 여기저기 덧칠하고 온갖 잡소리 섞어놓은 글..
    전혀 읽을 가치 없음!

  • 74. ...
    '20.8.10 8:18 PM (106.102.xxx.90)

    의료수가 현실적으로 올려줄 필요 있어요
    제왕절개 하면 유착방지데 필수 아닌가요
    제왕절개 자궁유착 부작용 다생긴다던데
    포괄수가제땜에 유착방지제 해줄수가 없다고
    제돈주고 사서 쓰고 싶은데 비급여로 청구도 불법이라고
    제왕절개가 자궁유착 부작용 다안고 사는데 어이가 없어서
     

  • 75. ...
    '20.8.10 8:19 PM (106.102.xxx.90)

    의전원이나 로스쿨 금수저나 가는곳
    사시 폐지한것도 웃기고 그렇타고 로스쿨 변호사가
    실력이 더 좋은것도 아니고

  • 76. ...
    '20.8.10 8:22 PM (106.102.xxx.90)

    그리고 한의원에 건강보험 적용왜시키는지
    교통사고 환자들 다 한의원 가있고
    그돈 아껴서 의료수가나 현실적으로 해라
    한의사 협회장이랑 친하다던데 웃김

  • 77. oo
    '20.8.10 8:48 PM (223.62.xxx.85)

    http://instagram.com/youngmd_do.right?igshid=19rr0barmc2ir

    의사는 무조건 까고 싶은 마음 알겠어요. 손꼽히는 고소득 직종 중 하나니까요.
    그런데 깔 땐 까더라도 여기 한 번 읽고 까세요. 전 의사가 아니긴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요. 국민건강의 핵심인 전문인력관련정책이 이렇게 정치놀음이 돼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 78. 그냥 무시할까
    '20.8.10 8:58 PM (122.35.xxx.25)

    하다가 몇자 적습니다.

    로스쿨제도가 이런 저런 이유로 욕먹는건 있지만 개선해 나가는게 옳은거고
    그렇다고 사시제도가 좋은 제도였냐면 그건 더더욱 아니죠
    보통 로스쿨 제도가 돈많이 든다고 하는데 사시는 로스쿨보다 돈이 안드는줄 아시나봐요?
    이글 쓰신분 주변에 사시공부하셨던 분들 없었던게 확실하네요

    지금 사시 끌어와서 물타기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고요
    문단별로 반박을 해주고 싶은데 기본전제가 어떤 팩트나 논리가 아니라 그저 징징거리는 소리밖에 없어서
    이런글 올려봤자 저같은 사람한텐 오히려 반발만 느끼게 한다는 거 알려드릴려고 글남기는 겁니다
    요새 하도 82에 무작정 까고 보고 이래도 까고 보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아주 귀찮지만 남기네요

    아 참, 의보수 조정은 의사들 의견 참고 해서 잘 조정했음 하는 마음은 있네요

  • 79. ...
    '20.8.10 8:58 PM (124.50.xxx.42)

    며칠전부터 비슷한글 올리고 내리고
    여론몰이 간보기중? 적당히 좀!!!

  • 80. 그리고 빽??
    '20.8.10 9:06 PM (122.35.xxx.25)

    이런 마인드니 원하는 과에 못들어가죠
    사시를 봐도 연수원 성적으로 판검사 지원하는거고
    의사도 성적순으로 성형, 피부, 소아...등등 나뉘어 지는걸 아는데
    빽이없어라니 에구야

  • 81. .......
    '20.8.10 9:39 PM (211.178.xxx.33)

    이런 의사한테 진료받기싫으네요

  • 82. 참나참나참나참나
    '20.8.10 9:44 PM (110.70.xxx.181)

    님아 그냥 닥치고 있어요.
    글빨도 없으면서 악다구니 쓰지말고
    딱보니까 사돈팔촌 안으로 법대의대랑은 무관할 것 같은데~
    변호사의사는 시간이 돈인데 이렇게 가면 남은생 딱 님 수준에 맞는 공공의대 출신들한테 진료 싸게 잘받겠네.

  • 83. 의사들은
    '20.8.10 9:46 PM (223.38.xxx.191)

    히포크라테스선서당시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 84. 저기요
    '20.8.10 9:46 PM (118.176.xxx.245)

    제발 의대 가서 히포크라테스 선서나 읽지 마세요.
    개검들이 검사 임용시 읽는 검찰 낭독문 만큼이나 역겹네요.
    대학병원 다녀보면 내 돈 내고 가서 의사들 눈치 보고 짜증나요.
    그런 특권의식 사라지는 게 댁 눈에는 계층 사다리 없애는 걸로 보여요?
    의사가 숭고한 직업 맞지만 댁 같은 사람들한테는 아니죠. 개중 1~2프로나 될까 모르겠네요.
    요즘은 사업하면 돈 많이 버니깐 의사 되려고 공부할 시간에 그 좋은 머리로 사업 공부해 사업하세요.
    유튜브 진출하시던가요. 누가 못하게 막았습니까.

    조민 얘기 나오고 전라도 얘기 나오는 거 보니 어떤 성향으로 글 쓰는 건지 너무 투명하게 보이네요.
    요즘은 가짜 뉴스도 진짜랑 섞어서 교묘하게 만드는데, 어쩜 이렇게 대놓고 성향 드러내며 쓰실까.
    공부 좀 한참 하셔야겠네.

  • 85. 역겹다
    '20.8.10 10:37 PM (58.225.xxx.220)

    코로나로 고생하는 의사들 칭송할땐 언제고
    이렇게 조리돌림식으로 조롱거리만드는 사람들..
    내가 뽑은 대통령들 때문에 계속 인생 꼬이고보니..
    이 정부 지지했지만
    이젠 마음 떠남

  • 86.
    '20.8.10 10:54 PM (175.119.xxx.247)

    정부는 그 개꿀세상에 사다리좀 몇개 더 놓자는데.. 어딜감히 가재 붕어 주제에 사다리들고 담벼락 넘보냐는 글로 읽힘.. 사다리 걷어차는건 당신네들

  • 87. ...
    '20.8.10 10:54 PM (115.137.xxx.86)

    이 글 진짜 현직 의사샘이 쓴 글 맞나요?
    현 정권 반대할 수 있어요. 설득을 하려거든 근거를 제대로 대야죠.

    아이피와 전체글 조국 님한테 전달할게요!
    트위터에서 가짜 뉴스 퍼뜨리는 자들 찾는다 하네요.

  • 88. ...
    '20.8.10 10:56 PM (115.137.xxx.86)

    ............흙수저 의사도 영영 개천에서 가재 붕어 개구리로 12평 임대아파트 살며 재난지원금 받고 조선족 이웃과 함께 오손도손 살면 퍽이나 나라다운 나라 (북한이나 베네수엘라와는 다르게)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되겠군요.........

    원글 진짜 구리다.

  • 89.
    '20.8.10 11:47 PM (61.74.xxx.64)

    현직 의사의 현실성 짙은 글... 제대로 된 정책이 필요한데 문제네요.

  • 90. 인정
    '20.8.10 11:50 PM (180.224.xxx.6)

    일부인정

    로스쿨, 의전원
    이거 만든 정당과 수혜자가 일치하더라구요
    이낙연 아들도 이 케이스

    정원 늘리는건 찬성이지만
    의료수가도 좀 올려줘야하지않나 싶어요
    훌륭한 외과의사샘들 겪어보면 너무 감사한데 고생만 하시는것 같아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인저할건 해야죠. 일부 인정 합니다.
    걱정되고 큰일입니다. ㅉ

  • 91. 짝퉁
    '20.8.11 12:28 AM (118.216.xxx.42)

    의사 맞아요? 의사 면허 까고 말 합시다. 면허번호 한두개 뭉개고 까봅시다.

    전라도에만 의대 지어주는데..? 이거 팩트 좀 가져와봐요
    의사증원에 불만있음 그것만 이야기하기도 벅찰텐데.. 서민들 내집 마련까지 들고나와요?
    고소득 전문직이 되는거... 의사가 고소득 전문직이 아니라면 당신은 집단 따돌림 당하는중?
    서울대 법대 나온 친구분이 근근이 먹고 산다는 말에... 반문해 봅니다. 얼마를 벌기에 근근이??
    자~ 이제 조국 딸 이야기 나옵니다. 총체적으로 이 정권이 싫은거죠 모든게 의사 증원이 아니구..
    약사들 지도 복약료 이야기 나온지가 언제적 이야기 입니까? 그 당시 의협은 모한거죠? 당시 장관은?
    문재인정권에 반대하는 회장... 최대집을 회장으로 뽑은거 부끄럽지 않습니까? 의사들이 뽑아놓고
    일베 의협회장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는거 웃음 안 나오죠?
    군의관 나왔더니 통장에 마이너스 1억 5천... 통장에 마이너스 1억 5천까지 찍어주는 은행은 왜?
    흙수저 출신한테 그렇게나 마이너스를 많이 줬나요? 일반인 같음 절대 찍을 수 없는 1억 5천 마이너스를..
    현타.. 온다구요? 의사가 사용하는 단어는 아니지요?
    조선족 이웃과 함께 오손도손 이라굽쇼? 야당에는 북한군 출신 고위 공직자가 외통위에 있습니다.
    그 국회의원이 결정적 순간에 저쪽편을 든다고 누가 장담 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경우 힘 없는 조선족들하고 밥한끼 먹는거 쯤이야...

    자... 다시 한번 가 봅시다.. 의사면허 깔 수 있나요? 숫자 한두개 뭉개고? 못할꺼죠?
    글에서 사용되는 단어가 그냥 미통당 편이라고 하세요 그리고 종편만 종일 보는 사람이라고...
    위에 모든글을 추론해 봅니다,

  • 92. ...
    '20.8.11 1:39 AM (175.117.xxx.134)

    지방 가보세요. 지방은 의사 월급 많아요. 그래도 지방 안갈려고 하더만요. 지방의료 열악하고, 일년에 400명 증원이예요. 그것도 지역서 일정기간 군무해야하고 , 뽑는 과도 한정되어 있어요.
    의사 증원 해야되고 꼭 필요합니다.
    원글님 그리고 의사 맞나요? 흙수저 의사 지인들 얘기와 너무 엊나간게 많네요. 음....

  • 93. --
    '20.8.11 1:57 AM (121.182.xxx.233)

    여기서 이런 글 쓰는 거 보니까
    의사수 많아지면 돈 버는데 지장 생길까 봐 걱정이 많이 되신가 봅니다~
    요즘도 의사들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하는지 궁금하네요~~~~~~~

  • 94. --
    '20.8.11 2:16 AM (121.182.xxx.233)

    지금 우리나라는 인구 1천명 당 의사 수는 2.4명, 다른 OECD 평균 3.5명에 크게 못 미칩니다.
    우리국민들은 의대 정원을 확대 응답이 60%가 찬성하는 쪽으로 나왔습니다.
    정부 계획대로라면, 지역에 의사들이 처음 투입되는 건 8년 뒤부터고
    10년간 정원을 확대해 4천 명이 모두 의사가 되더라도, 전체 의사 수는 4% 늘어날 뿐입니다.
    지금 파업하는 것은 일반 국민들의 눈으로는 밥그릇 챙기기로 밖에 안 보입니다.

  • 95. 조국 까는거보니
    '20.8.11 4:52 AM (77.243.xxx.38)

    절대로 국민을 위하는 의사의 글은 아니고 자기 밥그릇 챙기려는 의도만 분명해진 글이군요.

    "조국이 그런 제도를 만든게 아니라면
    그 제도가 주는 유리함을 한껏 이용해먹은게 괘씸해 보이거나 짜증을 낼수는 있겠지만
    그걸로 기소해서 재판까지 거는게 온당하냐 이겁니다." 2

    조민 대학들어갈때 쯤 있는 집 자식들은 죄다 비슷하게 들어갔을거고 조민 담당 학원선생 인터뷰에 의하면 조민 정도면 훨씬 더 쉽게 대학에 갈 수도 있었는데 오히려 잘 몰라서 어려운 길을 택하게 된거라고. 그게 지금 이렇게 또 문제거리로 질타를 받게 될 빌미가 되다니.

    이 의사라는 사람 글이 나경원 아들, 딸 부정입학을 말했다면 혹시 정말 제대로 된 글인가 싶어 읽어볼려 했지만 대충 보는 글에 조국 딸 어쩌고 나오니 뻔할 뻔자. 그래서 안 읽고 원글의 의도는 믿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 정책이 국민을 위한 정책인가보다 싶군요. 의사들이 저렇게 반발하는거 보니.

  • 96. 의사들이
    '20.8.11 4:55 AM (77.243.xxx.38)

    돈 돈 돈이 아닌 사명감과 어느 정도 명망, 적당한 돈 여기까지만 바라는 사람들로 채워지도록 할려면 의사 수가 많아져야겠네요.
    중국은 아직까지 의사라고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중국 의사들처럼 정말 의사 하고 싶은 사람들이 의사하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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