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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친이 그냥저냥 밥벌이 하는줄 알았어요

고민 | 조회수 : 35,316
작성일 : 2020-07-01 19:54:18
남친을 일년넘게 만났어요.
저는 나이 미혼의 중년이구요.
남친이 저보고 돈벌고 자기는 살림한다구 얼마씩 줄거냐고 하더군요
50십 준다고 했어요.
50십가지고 세금은 어찌내냐구 하길래 니가 알바해서 벌라구 햇죠.
전 농담인줄 알았어요.
근데 오늘 생활비 언제 줄꺼냐구...자기 냉장고 비었다구..
사진찍어 보여달라구했더니.,진짜 고추장 계란 생수만 있네요.
저는 그동안 몇번 그러길래 농담으로만 알아들었어요.
막연히 결혼해야겠다 싶었구요.
다만 자신의 재정은 밝히지 않았구 저는 그냥 밥벌이 되는줄알았어요.
자영업,이거든요.
저는 계약직 이백벌이구요.
이를 어쩌나요?
내가 남자덕보구 살생각은 없었지만...저도 능력이 부족한지라
책임질수는 없거든요.
IP : 39.7.xxx.254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쳤네
    '20.7.1 7:55 PM (221.140.xxx.48)

    미ㅡㅡ그런 넘하곤 당장 헤어지시길.

  • 2. ...
    '20.7.1 7:57 PM (175.113.xxx.252)

    이걸 고민이라고 하고있으세요 ..???? 어디서 그런사람을 만났어요 .. 그런 사람 만나기도 힘들겠어요 ...

  • 3. ..
    '20.7.1 7:57 PM (61.253.xxx.123)

    둘다 서로 임자가 아님

  • 4. --
    '20.7.1 7:57 PM (211.43.xxx.140)

    가정을 꾸릴 거면 책임감 더 가지셔야죠.
    남친 많이 사랑해서 이사람이랑 가정 꾸려서 잘 살아보겠다면 결혼하는 거고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 가정꾸리는건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으면 헤어지는 거고

  • 5. 어머
    '20.7.1 7:58 PM (211.54.xxx.243)

    결혼 전인데 저렇게 궁상을 떤다고요?
    아주 대놓고 돈 달라고 하는 거고
    결혼해서 자영업에 돈 보탠다고 달라고 할 거고 뭐라고 하면
    다 알고 결혼했으면서 왜 이러냐고 큰소리 칠 겁니다.
    뭘 어째요?
    당장 헤어져아요.

  • 6. 재수
    '20.7.1 8:01 PM (175.123.xxx.2)

    없고 밥맛없는 놈

  • 7. 이제
    '20.7.1 8:01 PM (118.33.xxx.146)

    고마 하이소

  • 8. 으잉
    '20.7.1 8:01 PM (115.40.xxx.211)

    제목만 읽고 밥벌이 수준의 월급쟁이인줄 알았는데 준재벌이었다...를 예상하고 들어왔건만 ㅠㅠ
    뭘 고민하세요. 글만 읽어도 짜증이 몰려오는구만..

  • 9. ㅇㅇㅇ
    '20.7.1 8:01 PM (223.33.xxx.118)

    어휴......
    그냥저냥 두분 서로 등 긁어주며 남은 여생 의지하시던지요....

  • 10. ㅋㅋ
    '20.7.1 8:02 PM (112.167.xxx.92)

    그게 농이라고 쳐도 너무 찌질한 농이잖음 더구나 20초반이 그랬으면 이해나해 나이쳐먹고 그걸 농이라고 하냐고ㅉ 내성질같아선 그 찌질한거 두번다시 안봐요

    근데 님은 무려 그런놈은 1년이나 만났구랴 어쩔겨 남자가 없어도 글치ㅉ 님도 님이다

  • 11. ...
    '20.7.1 8:04 PM (211.36.xxx.130)

    .결혼도 안 했는데 생활비를 달라고 한다고요???

  • 12. ...
    '20.7.1 8:05 PM (175.113.xxx.252)

    솔직히 20살짜리가 하면 아직 철딱서니가 없어서그런 행동하나 보다 할것 같은데 ..ㅠ 솔직히 저도 115님 처럼 그런글인줄 알고 클릭했네요 .. 이건 반대로 이런 여자라고 해도 남자들이 피해가야 될 여자이구요.. 정말 고민할 가치가 없는 사람 같아요

  • 13. ..
    '20.7.1 8:05 PM (222.237.xxx.88)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할 시간.

  • 14. 575858
    '20.7.1 8:06 PM (221.154.xxx.177)

    좀 이상한 사람 같아요.
    이걸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면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슬슬 식은티 내고 돈은 절대 쓰지말고
    부모님한테 돈 들어가서 요즘 힘들다
    부모님 빚이 몇억이라 고민이다
    계속 질질 끌다....차이세요.
    좀 무섭다...싶은데 ...

  • 15. 봄햇살
    '20.7.1 8:07 PM (118.33.xxx.146)

    반전을 예상했건만...

  • 16. 니부모
    '20.7.1 8:07 PM (175.123.xxx.2)

    한테 달라고 하세요

  • 17. ,,,
    '20.7.1 8:09 PM (112.157.xxx.244)

    완전 놈팽이죠
    사귀고 있는 와중에 생활비를 달라구요?
    왜요?
    스폰이세요?

  • 18. ㅇㅇ
    '20.7.1 8:10 PM (211.36.xxx.126)

    저 봉사다니던 곳에서 알게된 지체장애 여학생이 있는데 제과점에서 알바하고 있어요.
    한달에 90만원 받는답니다.
    글 읽는 사람들 혈압올라죽으라고 글 쓴건가요.

  • 19.
    '20.7.1 8:11 PM (66.27.xxx.96)

    인물이 원빈이 아니라면
    안전이별 기원할께요

  • 20.
    '20.7.1 8:12 PM (210.99.xxx.244)

    그냥 혼자사세요 능력되면 남자가 여자잡아 살림하려나보네요

  • 21. 돈이고 뭐고
    '20.7.1 8:12 PM (121.88.xxx.110)

    본성자체가 한 찌질한 ㄴ이니까
    오늘부터 깔끔하게 떨어뜨릴거 실행에 옮기세여
    1년이 다 아까워라~~~

  • 22. ..
    '20.7.1 8:12 PM (223.38.xxx.90)

    몸정이 깊어도 이제 그만하세요.

  • 23. 윌리
    '20.7.1 8:13 PM (210.183.xxx.176)

    사랑하면 남 눈치 신경 끄는거고,
    남 눈치 신경 쓰이면 살 수 없습니다

  • 24. ...
    '20.7.1 8:16 PM (110.70.xxx.8)

    제목만 읽고 밥벌이 수준의 월급쟁이인줄 알았는데 준재벌이었다...를 예상하고 들어왔건만 ㅠㅠ

    2222222222

  • 25. ㅋㅋ
    '20.7.1 8:17 PM (182.229.xxx.41)

    위 어느 분처럼 알고 봤더니 막 강남에 아파트 하나 있고 예금도 막막 엄청난...
    이런 반전을 기대했더니... ㅋㅋ

    그냥 혼자 사시는 걸 추천드려요. 희망이 안 보이네요.

  • 26.
    '20.7.1 8:19 PM (39.7.xxx.219)

    나이 미혼의 중년
    50십

  • 27. 아놔
    '20.7.1 8:21 PM (115.40.xxx.211)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34490&page=1

    아... 이글 읽고 빵 터졌어요. 원글님 책임지세욧

  • 28. 읽는내가허탈
    '20.7.1 8:27 PM (118.39.xxx.92)

    전 건물주 아들이라거나 준재벌 방계 패밀리 정도 된다 이런거 기대하고 들어왔는뎅.. 허탈

  • 29. 테나르
    '20.7.1 8:30 PM (14.39.xxx.149)

    장난친거 아닌가요 남친이

  • 30. ㅁㅁㅁㅁ
    '20.7.1 8:31 PM (119.70.xxx.213)

    와 실화인가싶네요 ㄷㄷㄷㄷㄷ

  • 31.
    '20.7.1 8:36 PM (58.225.xxx.20)

    잃을게 없는 남자는 만나지마세요.
    헤코지할수있어요. 안떨어지고.

  • 32. 멀어지자
    '20.7.1 8:47 PM (124.50.xxx.71)

    카드값 부족하다고 100만원만 빌려달라 하세요. 담달 월급타면 주겠다고요..

  • 33. 이건 아님
    '20.7.1 8:51 PM (118.44.xxx.127)

    자기 돈 많이 못 벌고 안 벌거니까 다 알고 결혼하고 싶으면 하라고 밑밥 까는 거네요
    나중에 돈 좀 벌어오라고 하면 니가 다 알고 결혼한 거잖아 하면서 잔소리 못 하게 하려고요..
    너무 비겁하고 찌질한 남자예요

    냉장고에 생수, 계란, 고추장만 넣어놓고 사는 남자가 퍽도 살림 잘 하겠네요 요리 한번 안 하는 거 같구만...

    그 남자가 엄청 훤칠하고 잘생겨서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막 삶의 의욕이 생긴다! 정도면 결혼하시고요
    그런 거 아니면 이건 아닙니다...

    남자가 자기가 진심으로 좋아해서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한테는 그런 식으로 찌질하게 못해요 님을 대충 남은 생 먹여살려줄 만만한 물주로 밖에 안 보는 거예요

  • 34. ??
    '20.7.1 9:15 PM (112.187.xxx.89)

    여자가 벌고 남자가 살림할 수 있죠. 그런데 왜 결혼도 하기 전에 생활비를 주나요? 지금은 혼자 벌어 살라 하세요

  • 35. ㅎㅎㅎ
    '20.7.1 9:26 PM (211.245.xxx.178)

    남자가 드라마를 너무 봤나. ...
    내 돈보고 오는 여자 싫어..서 돈 감춰두고 돈없어도 나를 사랑해서 멕여살리는 여자를 찾는지도 모르지요.ㅎㅎ
    잘 알아보세요.
    그나저나 얼굴은 잘 생겼수?
    수상한 그녀에서 심은경이 그러잖수.남자는 그저 밥만 안 굶기고 밤일만 잘하면 된다고..
    돈도 못버니 그 나이에 얼굴이라도 잘 생겨야할텐디...

  • 36. ㅇㅇ
    '20.7.1 9:50 PM (221.138.xxx.180)

    자기 밥벌이못해서 굶는 남자랑 결혼이요?

  • 37. 쇼팽조아
    '20.7.1 10:00 PM (125.130.xxx.219)

    남친이 자영업이 아니라 백수인가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왜 자기 냉장고를 여친한테
    채워 달라는건지요?
    농담으로 했다 하더라도 너무 찌질하고 짜증나네요.
    그리고 50십은 어떻게 읽으라는건지

  • 38. ㅐㅐ
    '20.7.1 10:23 PM (182.222.xxx.135)

    저기.. 일반화하긴 그렇지만 ...
    1. 미혼의혼자사는 남자들의 냉장고는 보통 텅비어있는게 보통입니다. 물이랑 먹다남은 배달음식이랑 소주나 횟집소스정도가 들어있는기 보통이라 생각됩니다
    2. 남자들도 여자들이 생각하는 직장문제 결혼문제 꿈꾸는거 비슷합니다
    내가 돈벌게 니가 집에사 살림할래 그러면 그저 입이벌어지고(물론 실제 그렇게 하지는 못해도) 듣기만해도 능력있는 상대를 만났다며 속으로 만족해 하는건 다를바가 없습니다.
    저위에 대화들로 밥벌이를 뭇한다 생각하는건 좀 넘 하고
    제보기엔 그냥 농담삼아 여친의 반응을 보려한 정도? 라 보여지는데....

  • 39. ..
    '20.7.1 10:23 PM (61.254.xxx.115)

    아니 살림은 잘하냐고 집청소상태 찍어비내라하고 음식잘하냐고 매일해먹는거 비내달라고하고 맘에들며노생활비준다고했었어야지요 ㅋㅋ 보니까 님에게.기생해서살고싶은 남자였네요 빨리 안전이별하셔야겠어요 기생충이었네요

  • 40. ㅇㅇ
    '20.7.1 10:30 PM (211.210.xxx.137)

    애인이면 한번은 줄만하지않나요. 그리고 좀 나중에 진짜인지.코로나땜에.잠시만 어려운건지 진지하게 얘기해보심이

  • 41. ㅇㅇ
    '20.7.1 10:35 PM (1.231.xxx.2)

    마흔에 계약직 200 버는 여자한테 빈대 붙어 살려고 하는 놈이 제정신인가요? 그걸 어떻게 해야 묻고 있는 건가요. 아이고....

  • 42. 엥?
    '20.7.1 10:50 PM (61.255.xxx.93)

    마흔에 꼴랑 2백 버는 여자한테 생활비 달라는 남자인데 생활비를 주라고요?
    정말 형편 어려운 남자라도 제대로 된 남자면 자존심 상해서라도 차마 말 못 하는 게 정상이죠.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겐 더더욱이고요.

  • 43.
    '20.7.1 11:27 PM (106.102.xxx.63)

    최근에 본 글 중 최고로 찌질하네요
    빨랑 끊으세요

  • 44. 그걸 알고도
    '20.7.1 11:50 PM (125.191.xxx.34)

    계속 만나면 바보

  • 45.
    '20.7.2 12:07 AM (223.38.xxx.13)

    택배 알바라도 하라해요.
    200버는 여자한테 붙어서 살고 싶나?
    남자가 200벌어도 맞벌이 필수.
    그남자한테 전업 원하면 딴여자 찾으라고 하세요.
    님은 맞벌이 남자 만나겠다고요.

  • 46. ㅠㅠ
    '20.7.2 12:39 AM (220.78.xxx.170)

    이런 미친...
    이걸 여기에 묻는 사람이나
    아예 먹여 살리라는 놈이나
    둘다 정상 아니야

    빨리 도망가!
    뒤도 보지 말고.

  • 47. 중년??
    '20.7.2 1:27 AM (58.127.xxx.238)

    200 혼자 살기도 빠듯하구만 왜????? 이제와서?? 혹을 달아요?? 있던혹도 떼야하는 시기입니다만.

  • 48. 리채
    '20.7.2 1:49 AM (175.223.xxx.44)

    나이 미혼의 중년과 50십만 봐도 고구마 천개는 먹은것 같아요. 온라인에선 아무래도 글이 나를 나타내는 첫인상 같은거잖아요.
    원글님께는 무례일지 모르지만 글을 보니 1년이나 만났는데 남친이 제대로 밥벌이 하는지 아닌지도 몰랐을법 하네 싶은 이기분

  • 49. ........
    '20.7.2 1:53 AM (112.144.xxx.107)

    냉장고에 생수, 계란, 고추장만 넣어놓고 사는 남자가 퍽도 살림 잘 하겠네요 요리 한번 안 하는 거 같구만...2222
    자영업을 가장한 백수겠죠

  • 50. ...
    '20.7.2 5:21 AM (112.140.xxx.198)

    제목보고 반전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완전 헉 !이네요..
    세상에 진짜 인가요???

  • 51.
    '20.7.2 7:38 AM (39.117.xxx.231)

    '저는 나이 미혼의 중년이구요.
    50십 준다고 했어요.'

    뭔 말인지 여러 번 읽었네요.


    내용 시작 전 문장에서부터 전해지는 괴랄함.


    아무튼...
    정말 그런 남자가 있나 싶네요.
    그냥 여자친구 test 해보는 거 아니에요?

  • 52. ㅇㅇ
    '20.7.2 8:59 AM (112.186.xxx.99)

    둘중에 하나일지도....

    1. 애초에 돈없다 밑밥깔아서 결혼 진행하면 돈없는데도 결혼하자고 했으니 어쩔거냐고 경제적으로
    손 놓을 타입이거나,

    2. 사실은 돈이 없는건 아닌데.. 이여자가 과연 속물인건지 아닌지 떠보는 타입이거나. 그래서 돈없어
    결혼 못하겠다고 하면 흔히 못된 남자들의 프레임인 된장녀, 속물로 프레임 걸어서 후려치려는 타입
    일지도....

    뭐가 됐든 별로인 남지인건 확실하네요

  • 53. 요새
    '20.7.2 9:17 AM (125.182.xxx.65)

    코로나로 임금이 밀렸다고 카드대금 막아야한다고 이백만 빌려달라하세요.
    이백 안되면 오백만원 달라하고.안전이별 하세요~~

  • 54. ....
    '20.7.2 9:52 AM (115.137.xxx.86)

    얼굴이 원빈이라도 절대 안됨.
    어려운 일 닥치면 님 버릴 사람입니다.
    책임감이 너무 없고 뻔뻔하기까지ㅠㅠ

  • 55. 문장
    '20.7.2 10:43 AM (175.197.xxx.157)

    나이 미혼의 중년 이시라길래... 나이 마흔의 중년 이란 소리아닌가요? 오타나셨겠지 했는데..

  • 56. 응????
    '20.7.2 11:07 AM (125.184.xxx.67)

    냉장고에 생수, 계란, 고추장만 넣어놓고 사는 남자가 퍽도 살림 잘 하겠네요 요리 한번 안 하는 거 같구만...
    2222

    결혼도 안 했는데 생활비는 왜 달래요? 어이가 없네.

  • 57. ?!
    '20.7.2 11:27 AM (175.223.xxx.126)

    이걸 왜 고민하세요!?
    경제적인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일할 생각은 안하고 상대방에게 기댈려는 얹혀갈려는 태도가 너무 아닌데요!!
    아니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벌써부터 의지하나여 ㅠㅠ

  • 58. ?!
    '20.7.2 11:31 AM (175.223.xxx.126)

    돈주고 원글님 집에 와서 집청소라라그래여!!

  • 59. ...
    '20.7.2 12:58 PM (203.175.xxx.236)

    에후 저런 넘 만나니 그냥 독수공방 하는게 낫겠네요

  • 60. 둘이 사는데
    '20.7.2 3:39 PM (39.7.xxx.168)

    왜 살림하며 놀겠데요?
    60대까지도 열심히 일하는데.

    진짜 혹 하나 다시겠어요.

    게다가
    지금은 왜 돈을 달라는 거에요?

    한심하고 그지같은 놈이에요.
    어딜 원글님한테 빨대 꽂으려 한데요?

  • 61. ...
    '20.7.2 4:14 PM (203.255.xxx.108)

    놀거면 애도 남친보고 낳으라고 하세요. 아놀드도 낳았으니 남친도 충분히 가능할 듯...

    아님... 나가서 용돈이라도 벌던지...

    애도 없는데 전업???

  • 62. 드라마틱한
    '20.7.2 6:11 PM (116.39.xxx.162)

    번전을 예상했는데
    엥?
    실망...

  • 63. ...........
    '20.7.2 6:20 PM (58.78.xxx.104)

    저런 놈일수록 진상일 확율이 높으니 안전이별하세요.
    집에 일이 생겼다고 돈 빌려달라고 한번 해보세요. 그냥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ㅋㅋㅋㅋ

  • 64. 진쓰맘
    '20.7.2 6:52 PM (125.187.xxx.114)

    솔직하게 대화하세요
    서로의 재정상태에 대해서요.
    둘이 벌어야 간신히 중산층 유지돼요

  • 65. ㄷㄴㅇ즈
    '20.7.2 7:14 PM (219.249.xxx.86)

    그 남자 아니면 도저히 남자가 없으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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