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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유원지 가보면 고도비만 애엄마들 중에 남편은 키 크고 잘생긴 경우가 있더군요

궁금 | 조회수 : 19,042
작성일 : 2020-07-01 17:38:28
저번에 본 부부는 애는 6살쯤...
애 엄마는 키가 170은 족히 되어보이는데 100킬로 육박할듯한 몸매
근데 남편은 와... 키가 180넘고 연정훈 닮은데다 애도 이쁘네요.
제가 여기저기 다녀보면 저렇게 고도비만 정도 애엄마인데
외모가 잘생긴 남편과 다니는 여자들을 자주 보는데...
이런분들은 어떻게 만났을지 궁금하네요.
정말 서로 마음만 보고 결혼을 한건지
IP : 106.101.xxx.1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1 5:39 PM (61.254.xxx.151)

    아마 결혼해서 애기낳고 찐살들이겠지요 첨부터 그런게 아니고

  • 2.
    '20.7.1 5:40 PM (114.201.xxx.140)

    쪘겠죠 키가 크다 보니 살 찌면 더 거대해보이고 그런 거죠 뭐
    남일 같진 않네요ㅜ

  • 3. ...
    '20.7.1 5:40 PM (211.202.xxx.242)

    아이 낳기 전까지 남편 수준의 외모였을 걸요

  • 4. ...
    '20.7.1 5:43 PM (211.202.xxx.242)

    전 정반대로 살이 빠져 못봐주게 변했지만
    살찐 엄마들 대부분 출산 후에 찐 거
    옆에서 직접 봤어요

  • 5. 저요
    '20.7.1 5:45 PM (211.245.xxx.82)

    제 얘기네요 ㅋㅋ
    결혼 전엔 예쁘고 표준몸매 였어요.
    애 낳고 키우면서 애하고 같이 먹다보니 20키로가 확 쪘네요.
    그래서 요즘 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ㅎㅎㅎ

  • 6. dd
    '20.7.1 5:47 PM (1.235.xxx.16)

    고도비만이 어때서요?
    고도비만이 사람은 키 크고 잘생긴 남편 있으면 안되나요?
    저보고 고도비만이냐고 빈정댈 수 있으니 미리 말씀드립니다.
    164cm, 49kg이고 저희 친정은 모두 말랐습니다. 체질입니다.
    고도비만이라고 님한테 해를 끼쳤나요? 고도비만이면 시각적 테러인가요?
    마른 사람도 있고 살찐 사람도 있습니다.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마른 사람도 건강 문제 있습니다.
    먹기 싫어서 안먹어서 마른 사람은 괜찮아보이고, 먹고 싶은 만큼 먹고 살찐 사람은 안괜찮은건가요?
    그런 편견 갖지 마세요.
    그 사람 인성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세요.
    외모로 판단하지 마세요.
    그 분이 성격 미인이고, 남편 즐겁고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어서 결혼했을 수도 있죠.
    각자 인연에 따라 결혼하는 거죠. 외모로 사람 비하하지 마세요.

  • 7. .....
    '20.7.1 5:48 PM (221.157.xxx.127)

    고도비만까진아니고 동네이웃 짜리몽땅 통통인데 시집 잘갔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남편보다 고학력에 친정부자입디다

  • 8. 제눈에
    '20.7.1 5:53 PM (203.81.xxx.28)

    안경이라잖아요
    내겐 너무 이쁜 그녀겠죠?
    의외로 그런커플들이 많고 대부분 잘살던데요

  • 9. dd
    '20.7.1 5:54 PM (1.235.xxx.16)

    ㅎㅎㅎㅎㅎ
    별 그지같은 댓글까지..
    네.. 나이먹고 49kg 밖에 안나가서 죄송하네요.
    살이 적당히 안붙어있어서 정말 죄송하네요.
    빈티난대.. 아핳ㅎㅎㅎㅎㅎ
    제가 빈티가 나는군요.

  • 10. dd
    '20.7.1 5:55 PM (1.235.xxx.16)

    남의 외모 비하하시는 댁들은 얼마나 잘났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적당히 살도 있으시고, 부티 나시고,
    님들 외모에 걸맞는 남편도 있으시고,
    부족함이 없으셔서 할 일이 없다보니 남들 외모 갖고 씹으시나봐요..

  • 11. ㅁㅁㅁㅁ
    '20.7.1 5:55 PM (119.70.xxx.213)

    ? 외모고 뭐고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만나는게 일반적이니까 그렇죠...

  • 12. ㅇㅇ
    '20.7.1 5:55 PM (125.180.xxx.185)

    결혼전에 엄청 다이어트했다가 애낳고 풀어진 경우겠죠. 원래 날씬한 사람은 애 낳는다고 고도비만까지는 잘 안가요.

  • 13. ...
    '20.7.1 5:56 PM (211.202.xxx.242)

    39.7.xxx.153님

    40킬로 안되면 이제 저 세상 가야 하나요?

  • 14. ㅇㅇㅇ
    '20.7.1 5:58 PM (221.142.xxx.180)

    그런데 이런글 처음이 아니라 게시판에서 저번에도 본 듯요
    같은분이 쓰신건지 아님 그 아기엄마가 여기저기 출몰하는건지 그때도 그 아기엄마 백키로 넘는다 그랬는데...

  • 15. 원글은
    '20.7.1 6:02 PM (203.81.xxx.28)

    어떻게 만났을까가 궁금한데
    삼천포로 가는중 ㅎ 저도 그렇고

    아닌게 아니라 살찐거에 보테준거 없으면
    외모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말아야 해요

    제친구는 친정엄마도 아니고 친정 작은엄마가
    친구 남편한테 쟤 살이 너무쪘다고 이혼하랬대요
    미친거 아닌가요 ㅋ

  • 16. ....
    '20.7.1 6:04 PM (110.70.xxx.8)

    김희선도 임신하고 30키로 이상쪄서 출산후 80넘었답니다
    그 여자분도 처음부터 뚱뜡하진 얺았겠죠

  • 17. dd
    '20.7.1 6:06 PM (1.235.xxx.16)

    39.7.xxx.62
    정말 구제 불능이시네요.
    저를 언제 봤다고 바람빠진 모양에 나이에 따른 잡티래요?
    저는 인성이 얼굴에 나타난다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얼굴 잡티 별로 없고, 목주름 별로 없고, 키 크고, 늘씬한 미녀입니다만....
    인성도 훌륭하여 얼굴에 그 인성도 드러나서 항상 웃는 상인 사람이랍니다.
    댁이 그런 모양새인 건 댁 인성이 못돼서 그런 거예요.
    잔뜩 꾸며서 못난 인성 가리려고 하지 마시고, 맘보 곱게 쓰세요.
    심술 덕지덕지 기르지 마시고요.
    인성이 고와야 얼굴에 붙은 심술이 떨어지죠.

  • 18. ....
    '20.7.1 6:50 PM (1.237.xxx.189)

    그런 커플 몇 봤어요
    남자는 말랐거나 체격 적당히 있는 보통 남자
    여자는 고도비만에 가깝게 뚱뚱하고
    여자는 동네 예체능 학원 운영해요
    친정이 돈 좀 있나보다 싶던데요
    밑천이 좀 있어야 운영하는거잖아요
    한커플은 전혀 부자 아닌듯하지만 남자 취향인가보다싶고
    암튼 부자면 좋죠 뭐
    요즘 세상 외모가 중하다하지만
    외모만 있는 여자보다 돈 있는 여자가 더 좋죠
    다행히 아들 낳고 더 안낳나보더라구요
    남자도 관리 잘못하면 위험할정도로 뚱해지는데
    남자도 외모 덜 따지면 결혼 더 낫게 잘 할수 있어요

  • 19. ....
    '20.7.1 7:24 PM (14.52.xxx.133)

    위에 49kg분 지못미ㅜㅜ
    타인이 살이 쪘든 말랐든 잡티 작렬이든
    못 본 척 해 주고 외모에 관한 얘기는 삼가는 게
    예의입니다.

  • 20. 근데
    '20.7.1 7:24 PM (180.70.xxx.42)

    살쪄도 이목구비 예쁜 분들 있잖아요
    그런 케이스말고 그냥 좀 보통이하 얼굴에 뚱뚱한데 남자가 학벌도 좋고 훈남인 경우보면, 여자가 애교가 엄청 많은 성격이거나 전문직인 경우이거나 둘중 하나더라구요, 제 주변에 보면요.
    외모든 성격이든 금수저든 다 제 능력이죠 뭐..

  • 21. ㅇㅇ
    '20.7.1 7:46 PM (220.76.xxx.78)

    dd 댓글


    ㅍㅎㅎㅎㅎㅎ


    왠 감정이입??

    원글내용 애엄마는 임신으로 비만됐거나

    연애하면서 쪘거나

    살찌는 이유는 아주 많죠

  • 22. 취향
    '20.7.1 8:05 PM (80.222.xxx.134)

    살 있는 타입 좋아하는 남자도 있어요. 꼭 날씬하고 예뻐야 미남이랑 결혼하고 애낳고 사는 거 아닙니다.

  • 23. ...
    '20.7.1 8:46 PM (110.12.xxx.155)

    저 부르셨나요? ㅎㅎ
    연애 땐 날씬했고 출산 후 찐살 못 빼고 있어 그런건데
    남편이랑 사이 좋습니다.
    타고난 비만 아니니 맘만 먹음 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맘 먹는게 자꾸 미뤄지다 보니...
    남편은 콩깍지인지 제가 무서워서인지 아직 충분히 괜찮다고 합니다.
    이젠 빼야죠. 옷사기 불편해져서요.

  • 24. 예전에
    '20.7.2 6:42 AM (58.120.xxx.107)

    잘생긴 남자랑 뚱뚱한 여자랑 결혼할 수도 있겠지만

    고도비만은 아니고 77사이즈라서 맨날 특수 스타킹 신는 분 계셨는데 애낳고 임신중독 비슷하게 병증으로 살쪘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는 모델급으로 예뻤고 그분도 젊었을 땐 미녀였어요.

    그런 경우도 있어요.

  • 25. ..
    '20.7.2 7:30 AM (1.237.xxx.68)

    동네 엄마가 그런타입인데요.
    결혼전 사진보면 반전이에요.
    딸들이 엄마 닮아 예쁜거였어요.
    성격도 좋고 손끝야무지고 음식에 살림도 잘해요.
    단 하나 아이낳고 많이 살찐거..
    그런데 의외로 이런경우가 많아요.
    가족은 행복하게 사는데 제3자가 뭐라할일은 아닌것같아요

  • 26. 결혼전모두피오나
    '20.7.2 8:32 AM (211.205.xxx.33)

    원글
    태어날때부터 안그랬고
    아가씨때도 그렇지 않았단걸 명심 또 명심하고
    사고를 넓~~게 보세요

  • 27. 구름구름
    '20.7.2 9:22 AM (223.39.xxx.104)

    공통점이 애기가 어리다 아닌가요.
    경험해보니 육아에 숨 돌릴 여유(친정이나 시댁, 시터도움, 남편의 아주 적극적인 육아참여 혹은 그게 가능한 직장 등등)가 있으면 출산살 빼기가 정말 쉬워요.
    그게 아니면 지옥 난이도라서 ㅎㅎ 하루종일 손이 필요한 어린 아가 데리고 내가 뭘 따로 한다는 게 언감생심이에요. 노래 한 곡 맘대로 못 듣는다면 이해하실려나.
    최소 어린이집 보내고 나서야 한 시간 여유 생길까 말까해요. 더 자라서 종일반 가고 유치원 가고 초등 저학년 지나고 그러면 그때는 연이은 임신 출산 아니고서야 엄마들 대부분 날씬해요.

  • 28. ...
    '20.7.2 9:27 AM (115.137.xxx.86)

    부인이 뚱뚱하네, 남편은 잘 생겼네.
    보통 사람은 이렇게 보고 끝낼 것을.
    이렇게 글까지 쓰는 수고.
    참 여유 넘치는 분.

  • 29.
    '20.7.2 9:58 AM (115.23.xxx.156)

    애들낳고 살찐경우도 있겠죠

  • 30. ..
    '20.7.2 10:03 AM (221.159.xxx.134)

    부인이 그래도 남편은 있는 그대로 사랑스럽고 이쁜가보죠.
    오히려 제 주변 여자들 보면 바람피는 남편 둔 여자들이 더 빡세게 몸매관리하고 보톡스고 성형이고 하던데..

  • 31. 부르셨어유?
    '20.7.2 10:25 AM (223.39.xxx.140)

    결혼전에는 안먹고 버텨서 날씬했던건데
    임신하고 탄수화물의 맛을 알아버렸어요.
    근데 날씬했을때의 예민하고 늘 힘 없던 제가 싫어서
    통통하고 잘먹는 지금이 좋아요.

  • 32. ..
    '20.7.2 10:43 AM (180.228.xxx.172)

    왜 이런글이 꾸준히 올라오는지....ㅉㅉ

  • 33. ㅇㅇ
    '20.7.2 11:22 AM (97.70.xxx.21)

    애낳고 쪘겠죠.

  • 34. 언어
    '20.7.2 11:26 AM (221.149.xxx.183)

    유원지, 라는 말 진짜 오랫만에 들어봐요. 심지어 저 50대인데...60대 이상이신가보다.

  • 35. ㅋㅋㅋ
    '20.7.2 11:45 AM (211.213.xxx.178)

    오늘도 등판..여전하네ㅋㅋㅋ

  • 36. 그래서
    '20.7.2 12:47 PM (59.16.xxx.14)

    원글은 육박할 몸매 아닌데..못생긴 남편이랑 사나보네.ㅎㅎㅎ
    수준하고는...
    쓰레기 같은 원글인데..
    심뽀가 왜 이모냥이냐!!!

    부럽나보지..잘생긴 남편이랑 사는게..

    못되어 먹은 최악의 성격..
    이걸또 글로 쓰는 미친짓

  • 37. 님들
    '20.7.2 1:13 PM (14.40.xxx.172)

    원래 그거 모르세요

    한쪽이 잘생기면 한쪽은 아니에요
    한쪽이 누가봐도 입댈정도로 인물이 좋으면 한쪽은 반드시 아니에요
    그런식으로 짝이 되어있더라구요 세상이 ㅎㅎㅎ

    절대 세트로 둘다 잘생기고 엄청 이쁘고 이런 남여는 원래 짝이 안돼요
    그게 세상 이치.

  • 38. oo
    '20.7.2 1:40 PM (218.234.xxx.42)

    대부분 애 낳고 찌죠.

  • 39.
    '20.7.2 1:59 PM (1.239.xxx.78)

    친한 엄마가 고도비만인데 남편도 훈남 시댁도 재력가에
    백화점 두군데 VIP .
    역시나 젊은시절 사진 보니 미인이더라구요.
    완전 날씬해서 깜짝 놀랐어요

  • 40. 처음부터
    '20.7.2 2:24 PM (116.45.xxx.45)

    고도비만 지인 키 크고 잘생긴 남자랑 결혼했어요.
    지인 169에 90킬로 정도였고
    신랑은 178 정도에 80킬로 정도
    약간 선비 스타일로 잘생긴 스타일이었고
    지인은 평범하고 까무잡잡이요.

  • 41. 처음부터
    '20.7.2 2:24 PM (116.45.xxx.45)

    지인은 결혼 못한다는 말 무수히 듣다가
    결혼하니까 아기 못 낳는가 소리 무수히 듣다가
    3명 낳았어요.

  • 42. 제아는
    '20.7.2 4:32 PM (180.65.xxx.173)

    남편키크고 멀쩡 스카이졸에 공기업에 연하
    난첨에 여자보고 도우미인줄 ㅠㅠ
    할머니라기엔 좀 젊어보이고 엄마라기엔 늙어보이고 젊은 할머니인가? 막 그러다가 나보다 어리단걸 알고 ㅠㅠ
    친해지고보니 살이 애낳고 찐거더라고요 그래서 늙어보이는지어쩐지 모르겠는데 남편이 아직도 지극정성
    잠자리투정부리고 여자는 해주기싫다고난리
    속으로 니가 그럴때가 아닌데~~~

  • 43. 에휴
    '20.7.2 4:47 PM (223.39.xxx.85)

    남편이 키크고 외모 좋은데 여자가 살찐 경우는 대부분 여자가 결혼전에 날씬하고 이쁘다가 결혼해서 애 낳고 살찐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여자들보면 얼굴은 그대로 예쁜 경우가 많고 그래요.
    저 아는 언니도 결혼하고 살쪘지만 여전히 예쁘고 세련되게 잘 꾸미고 다녀요. 남편도 훈훈하시고 부부 사이도 좋고 그렇더라구요.

  • 44.
    '20.7.2 5:03 PM (175.223.xxx.6)

    취향이겠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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