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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두부

| 조회수 : 1,40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6-24 17:57:14

안녕하세요.

완치판정을 받고 예전 모습으로 돌아온 두부를 만나고 왔습니다.

두부야 고모 왔다~











목욕해서 오늘 좀 뽀얗구나.




나 이제 집에 간다.  빠빠이~


개안봄.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0.6.24 9:47 PM

    와, 두부다!
    안녕하세요?
    완치 축하해요. 고생했어요.
    두부 눈도 크고 너무 이뻐요.
    그런데 가장 마지막 사진은 왜 그래요?
    두부가 고모랑 헤어지기 섭섭해서 그래요?

  • 수니모
    '20.6.25 3:28 PM

    견주도 아닌 저야 모 한게 없는걸요.
    가는 사람 빠르게 포기하는게 웰시 특성이라네요.
    사람도 뒤끝도 이리 쿨해야지 않을까하는 생각~ ㅎ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 2. 김태선
    '20.6.24 11:01 PM

    아이고 두부야! 완치됬다니 고맙다~~땜방이 없구나! 고모님 수니모님 감사해요 두부를 돌보시는 보호자분들 더 감사해요 오늘 업무로 힘든 하루였지만 두부랑 수니모님 덕분에 완치됬으요 고맙심더~~

  • 수니모
    '20.6.25 3:39 PM

    그쵸.. 간혹 땜방이 안되는 아이도 있다고 해서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메꿨어요. ^^
    함께 걱정해주시고 정이 담뿍 넘치는 댓글 고맙습니다!

  • 3. 요리는밥이다
    '20.6.25 2:48 AM

    이쁜 두부!!! 다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무서운 병을 잘 이겨준 두부, 대견해서 눈물이 핑 돌아요!

  • 수니모
    '20.6.25 3:48 PM

    병 전이나 지금이나 매양 순딩해서 병을 이겨낸 강한아이? 같지가 않아요. ㅎ
    이리 격려해 주심에 저도 울컥하네요. 감사합니다!!

  • 4. 날개
    '20.6.25 3:31 PM

    저도 모르게 두부를 쓰다듬고 있네요.어찌 저리도 청순하게 생겼을까요? 이제 건강하길 바라요.

  • 수니모
    '20.6.25 4:04 PM

    쓰담까정 해주시공.. 감사해요 날개님!
    청순애교쟁이 두분데
    말 수 적은 식구들하고 심드렁하게 있다가
    제가 가면 아주 난리법석입죠. 나설 땐.. 생까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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