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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주식글

운명 | 조회수 : 16,947
작성일 : 2020-06-06 21:33:24
펑해요~~~
IP : 114.207.xxx.79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6.6 9:34 PM (39.115.xxx.181)

    잘됐네요.
    많이 버세요.

  • 2. 원글이
    '20.6.6 9:34 PM (114.207.xxx.79)

    운 좋겠다고 -> 운 좋겠도... / 수정

  • 3. . . .
    '20.6.6 9:35 PM (116.121.xxx.161)

    우와...부럽습니다.
    지금부터 주식 공부해야겠어요.
    저는 새가슴이라 여유돈 소액으로만 할 것 같네요

  • 4. ㅇㅇ
    '20.6.6 9:36 PM (211.215.xxx.46)

    자랑글이네요 ㅎㅎ

  • 5. 원글이
    '20.6.6 9:39 PM (114.207.xxx.79)

    네. 자랑글로 충분히 보일 글이에요
    아래에 보니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글이많아서 저도 써봤어요
    매번 몇천씩 작게는 수백씩 수익이 나니....
    주식에 제가 재주가 있나 싶어요.
    제가 느낀건. 주식도 자기가 잘 아는 종목에 투자를 해야하고
    환희에 빼야 해요.
    남편이 고연봉자라서. 일억 없어도 대세 지장없다 생각하고 과감하게 베팅한 용기도 큰 수익에 한몫했던거 같아요

  • 6. 이런글
    '20.6.6 9:42 PM (223.38.xxx.38)

    많이 올라오는거보니 슬슬 조정장 오겠네..

  • 7. 축하합니다!!
    '20.6.6 9:43 PM (211.246.xxx.229)

    주식에 맞는 사람이 있고
    안맞는 사람이 있어요^^

    원글님 수익낸건 안부럽고,
    일희일비 하지 않는 강심장이 부럽습니다!!

  • 8. 223.38
    '20.6.6 9:44 PM (116.125.xxx.199)

    그쵸
    주식글 올라오는것보니
    번 사람들 다 빠지는것 같아요

  • 9. ...
    '20.6.6 9:50 PM (101.235.xxx.32)

    조만간 폭락있어요

    초보 들어오시면 큰일 납니다...

  • 10. ㅋㅋㅋ
    '20.6.6 9:51 PM (180.65.xxx.173)

    아파트 두배오르고 남편고액연봉자라고 깨알자랑

  • 11. 주식 소득
    '20.6.6 9:53 PM (223.62.xxx.78)

    자랑하지 마세요.
    양도소득세 대폭 강화될수도..

  • 12. 목요일
    '20.6.6 9:54 PM (223.62.xxx.78)

    선물 옵션 만기일..

  • 13. ...
    '20.6.6 9:55 PM (182.231.xxx.124)

    그런데 그렇게 투기로 번돈은 희한하게 손에 모래알 빠져나가듯 다 빠져나가버리더라구요
    돈은 눈있고 귀있고 발있단말이 사실이구나 증명되는 순간이 와요
    주식번돈으로 보태서 옮겨간집이 산 그가격에 그대로 머물러줘야 돈을 번거지 가격이 내려가면 돈은 머무르는게 아니니
    돈이라는 에너지체가 붙잡는다고 붙어있는게 아니라

  • 14. ㅇㅇ
    '20.6.6 9:55 PM (117.111.xxx.95)

    부럽네요.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 15. 123
    '20.6.6 10:03 PM (122.35.xxx.3)

    주식 ,나름 중수에요
    이분 참 위험한 자랑하십니다.
    속으로만 좋아하세요

    진정 주식고수시거나 꾸준히 수익내시는분들은 돈자랑 안합니다

    첫째도 겸손과 진중함
    둘째도 겸손과 진중함 입니다

    제가 쪼끔 입바른 소리 좀 했네요

  • 16. 아이고
    '20.6.6 10:10 PM (218.238.xxx.44)

    담주중으로 다 정리해야겠네요

  • 17. 거짓말
    '20.6.6 10:10 PM (112.151.xxx.254)

    주식좀 해본사람들은
    거 짓 말 인거 보여요..
    해본사람만이 그그림을 압니다..
    1억에서4억이 되는그림이 ...떽

  • 18. 원글이.
    '20.6.6 10:12 PM (114.207.xxx.79)

    123님. 제가 밖에서는 일절 안하죠
    주식 한다는 소리도 안해요.
    예전에 백화점. 고급 식당 가면 도대체 돈이 얼마나 많아서 저리 쓰나. 저리 비싼 음식을 먹나 했어요.
    저희가정 수입도 나쁘지 않아 상위 10% 내에 들거에요.
    근데도 부모한테 받은거 없고 없이 시작하다보니 돈을 쉽게 못 쓰겠더라고요.
    제가 주식 하면서 느낀게. 쉽게 소비하는 사람들의 경우 불로소득. 증여나 상속 투자로 이한 수익이겠다 싶어요
    사업해서 돈을 버는 경우는 쉽게 돈이 나가기 힘들거 같아요.
    40평대 이상 사는 사람들.
    젊음 나이에 좋음 차 모는 사람들
    호텔급 식사하는 사람들. 투자해서 얻는 불로소득이 아닐까 싶어요. 대신 밖에서는 그 돈의 출처를 이야기 하지 않겠죠
    오늘 저 아는 엄마들끼 밥 사줬어요. 물론 주식 이야기 하지 않고요. 평소 고맙고 호감간 엄마들이기에 그러고 싶었거든요.
    말이 길어졌는데. 밖에서는 아무소리 안하고 남편하고만 맨날 웃으면 수익금 이야기하고 50평대 아파트 희망회로 돌려요.
    그동안 82에도 주식 이야기 몇달간 하고 싶어도 안했는데
    제 운도 다 돼 가나봐요. 곧 그만둬야죠

  • 19. ...
    '20.6.6 10:14 PM (58.121.xxx.136)

    주식 초보가 주식한다고 1억 대출요~~?????

  • 20. 선물계약이
    '20.6.6 10:24 PM (182.227.xxx.157)

    꽤 높아요
    지금 2000포인트 주식 오르면서 개인들 매도
    조금씩 나오는데 6월말 까지는 그래도 마음 편하게
    이젠 주가지수 보다 종목별 장세이고 순환매 돌고돌아
    실적좋은주로 ㅡㅡㅡ
    담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인데 어느요일이 훅할지 ~~

  • 21. 마스크주
    '20.6.6 10:29 PM (221.148.xxx.182)

    사놓은걸로 봐서
    절대 초보아니고
    고수임

  • 22. 466
    '20.6.6 10:33 PM (211.54.xxx.4)

    재능이 있으시면 계속하세요.
    제 지인 신랑은 이번에 아예 회사 그만 뒀어요. 원래 셀트리온으로 10억 정도 벌었다 올봄에 2~3배 된거 같아요.
    주식도 버는 사람이 계속벌지 아닌 사람은 못벌어요. 중요한 성격이 대밤하게 기다리는 것인데...그거 없는 사람은 주식 못해요. 제가 그래요 ㅠㅠ 이번에도 좋은 종목 4000만원어치 사서 1000벌었다고 팔았더니 오르더라구요. 중간에 다른 것 샀더니 또 올라요. 벌었다고 또 팔았어요. 종목 선택은 귀신 같이 잘해요^^ 그런데 기다리질 못해요. 벌고 있어도 불안불안....몇달 지나고 보니....처음 주식 그냥 가만히 묻어뒀으면 4000이 9000되었더라구요. 괜히 샀다 팔고 샀다 팔고....2000벌었는데도 속이 상하네요. 저는 번돈에 1000 보태서 3000은 미래성 있는 주식에 묻어두려구요^^

  • 23.
    '20.6.6 10:34 PM (210.99.xxx.244)

    부러워요 잭팟이네요. 운도 따라줘야 하나봐요. 전 예전에 끅대기서사서 정지된것도 있고 곧 휴지조각될듯

  • 24. ㅎㅎ~~~
    '20.6.6 10:37 PM (124.53.xxx.173)

    원글님 댓글중에 상위 10프로라니~~
    상위 10프로가 어떤건지 모르는듯..

  • 25. ㅇㅇ
    '20.6.6 10:40 PM (182.211.xxx.221)

    저도 한때 사는것마다 올라서 자만했죠 ㅠㅠ 겸손하세요 주식은 제로섬게임이라 지금 스탑하면 수익난거지만 미래는 알수없는거

  • 26. 주식으로
    '20.6.6 10:42 PM (110.70.xxx.251)

    많이 번 사람도 한 순간에 날리는 게 주식판입니다.
    버는 사람보다 곡소리 나는 사람이 많은 게
    주식 판이구요. 많이 번 사람일수록
    티 안내고 자중하더군요.

  • 27.
    '20.6.6 10:42 PM (222.109.xxx.26)

    어떻게 공부하는지 살짝만 알려주세요. 추천 강의나 책 같은거

  • 28. 소설쓰는듯...
    '20.6.6 10:43 PM (121.142.xxx.160)

    아니면 ...

  • 29. 부럽지요
    '20.6.6 10:48 PM (39.7.xxx.147)

    부럽고 소설아닐수있어요
    한미나 이번씨젠
    마스크주면 충분히그럴수있지요
    인생도 반은 운이니

  • 30. 원글이
    '20.6.6 10:48 PM (114.207.xxx.79)

    위에 ㅎㅎ님///
    상위 10% 라는 말은 월급쟁이 소득 상위 10% 말한 거에요.

  • 31. 4766446
    '20.6.6 10:56 PM (211.54.xxx.4)

    코로나 터지기전에 어떤 필링으로
    마스크주를 3000이나 사신건지...
    알고 싶어요.
    이게 운빨의 시작이네요.

  • 32. ㅊㅎ
    '20.6.6 10:59 PM (218.159.xxx.30)

    축하해요.
    주변에 대출로 이번 주식장에서 돈번 직장인얘기
    많이 들었어요.
    야무지게 더 잘 굴려서 슈퍼리치로 고고!
    요즘 젊은 사람들 창 똑똑해요.

  • 33. 저는 원글님
    '20.6.6 11:01 PM (182.227.xxx.157)

    초보라 해도 믿어요
    남편과 고민하여 했으면 대출 여자들이 보통1억 손떨려 못받아요
    하지만 남편이 하자하고 원글님이 동의 하였고
    더군다나 종목이 굿이라서 ㅡㅡ
    저는 씨젠 3만원 서부터 못 사고 한순간 이다
    이미 다오른 값이다 하고 테마주 치급 하여 매수 못했어요 ㅡㅡ 너무 안전을 생각하고 절대 반짝 몆달오르는 주식은 쳐다보지말자 결심해서 ㅠㅠ
    여튼 축하 해요

  • 34. 이런 자랑
    '20.6.6 11:14 PM (175.223.xxx.138)

    위험합니다.
    이런 글에 혹해서 발들여서 망한 사람들 많죠.

  • 35. ㅇㅇ
    '20.6.6 11:22 PM (97.70.xxx.21)

    앞으로 주식하지마세요
    초보자의 운이라고 있죠?
    첨부터 꼬라박는거 아니거든요.'

  • 36. 에휴
    '20.6.7 12:43 AM (180.70.xxx.254)

    20년도 더 전에 졸업후 취직도 안하고 바로 주식을 전업으로 삼던 남자동창..첫 일년에 1억을 번거에요.
    부모님 해외여행시켜주고 초보가 1억을 벌었으니 얼마나 본인 실력을 과대평가했겠어요..곧2,3억 될거라 생각했겠죠?
    결국 몇년안에 다 잃고 빚까지 져서 친구들과 연락두절..성격좋고 과대하던 애라 다들 좋아했었거든요.

  • 37. 추카
    '20.6.7 3:31 AM (58.234.xxx.21)

    원글은 못봤지만
    잃어도 아쉬움없이 과감하게 하신듯 하네요
    주식에서는 그런 성향이 성공한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재능이 있으신가봐요 축하해요~
    돈 쉽게 소비 하는 사람은 상속이나 불로소득이겠다고 생각하신거 정말 동감해요
    저희 남편도 소득이 꽤 되는데 정말 쉽게 못 쓰겠어요
    양가에서 받은거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근로소득으로만 이룬 재산이다보니...
    진짜 잘 못쓰겠라구요
    이제 원글님은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셨겠네요 ㅎ
    돈에 대한 감이 좋은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부럽

  • 38. 원래
    '20.6.7 5:35 AM (182.219.xxx.37)

    도박 중독 되는 사람들이 초심자의 행운으로 큰 돈 번 사람들이 많다네요. 대략 처음 번돈의 열배를 꼬라박을때까지 정신 못차린데요. 이상 마사회에서 돈들여 치료 보내주는 정신과 닥터 친구의 말이었슴다

  • 39. 가투소애들
    '20.6.7 6:44 AM (223.33.xxx.158)

    온갖 분석다하면서 주신인것처럼 의기양양하더니
    전업투자자애들도 몇억씩 털렸어요.
    자만하지 마세요.

  • 40. ㅎㅎ
    '20.6.7 7:47 AM (1.242.xxx.191)

    투자의 귀재' 버핏, 코로나 여파에 60兆 날렸다

  • 41. 주식초보
    '20.6.7 8:50 AM (219.251.xxx.213)

    맞는듯 중수들은 저렇게 자랑안하고. 고수들은 아예 이런데 글도 안씀

  • 42. .....
    '20.6.7 8:54 AM (223.33.xxx.144)

    원글님 생초보거나
    아님 소득 하위 10프로이신것 같아요.
    저 미슐랭 레스토랑 다니고 퍼스트 클래스 타고
    명품 쇼핑 좋아하는데 불로소득 아니고 제 급여소득으로 다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월급쟁이입니다.
    저도 주식하는데 웃고가요.

  • 43. 벌수록
    '20.6.7 9:10 AM (211.108.xxx.29)

    겸손하고 겸손하세요
    돈은귀신같이 알아요
    많이벌수록 불로소득같은돈들의 흐름이
    어떻게 가는지...
    돈많이버셨으니
    자랑계좌에 입금도 듬뿍하시고 좋은일에쓰는
    선한영향력 추천합니다

  • 44. 우와
    '20.6.7 9:13 AM (218.48.xxx.110)

    펑하셔서 못봤지만 대출도 받아서 하셨나본데 결과적으로 잘돼서 좋은거지 위험한거라 그건 좀 그렇고요. 운도 좋으셨고 잘하신거에요. 상위10프로가 아니라 근로소득 기준이랬는데 그걸 그렇게 깎아내리면 좋나요? 진짜 82엔 가족이 암진단받아서 기도 부탁드린다느니, 생활비 없어서 고민이라는 글에만 따뜻한 글 달리는건가요?

    익명게시판이고, 울적할때 위로받고싶든 기분좋아서 자랑도 하고싶은거 아닌가요? 중수,고수, 더 부자라도 성향상 어디서도 자랑안하면 그건 개인차고요. 왜들이리 깎아내리고 질투하는지 사람이 무섭네요.
    적당히, 조심해서 하라는 진짜 조언 글은 몇안되고, 초짜가 돈벌어서 신난글에 누구는 자살을 했네, 쪽박을 찾네 이러지들 맙시다. 추해요. 뭘그리 조롱하고 비웃는지.

  • 45. 우와
    '20.6.7 9:24 AM (218.48.xxx.110)

    대출은 저도 반대라고 썼어요.
    성인들끼리 누가 누굴 혼내는지 좀 그렇네요.
    그냥 기분좋아 붕붕떠서 자랑하는 글 보면 좋겠네 하는게 저는 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 날선 글 몇개가 살벌해서 적어봤습니다.

  • 46. ㅁㅁㅁㅁ
    '20.6.7 10:29 AM (119.70.xxx.213)

    가구당 순자산 10억이면 상위 7프로랩니다

    http://naver.me/5gxyV53D

  • 47. ..
    '20.6.7 10:47 AM (14.7.xxx.145)

    이번에 좋은장이였었잖아요 그러니 저런 말하지

  • 48. 이번장
    '20.6.7 2:36 PM (211.243.xxx.211)

    10년만에 돌아온 상승장입니다
    전 몇십억 투자해서 100프로 번 사람도 알아요 그냥 장이 좋았을뿐이고 님이 운대가 잘 맞았을 뿐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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