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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포항 불륜글 보셨나요?

| 조회수 : 72,292
작성일 : 2020-05-27 10:18:45


상간녀가 포항에서 꽃집 한다네요
남자는 포항 대기업 다니고요...



http://m.pann.nate.com/talk/351863748?currMenu=talker&vPage=1&order=N&stndDt=...








IP : 110.70.xxx.101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5.27 10:21 AM (116.121.xxx.120)

    사진이랑 신상 다 털렸는데 포항에서 어찌 살까싶어요

  • 2. 1001
    '20.5.27 10:24 AM (116.127.xxx.194)

    그 여자 아빠 운영하는 식당 이름, 남편 직장, 상간녀 가게, 상간녀 얼굴까지 싹다 까발려졌더라구요.
    간통죄는 근데 왜 폐지된거죠? 여자분 피해 보상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소송가면 진짜 진흙탕일텐데, 그나마 간통죄 있을 때는 쇠고랑 차기 싫어서라도 남자들 조심하고 밝혀지면 손이 발이 되게 빌었었는데, 이젠 뭐 엄청 뻔뻔스럽게 나오네요.

  • 3. 하루아침
    '20.5.27 10:26 AM (210.178.xxx.52)

    간통죄가 없어졌다고 해서 간통이 불법이 아니라는게 아니잖아요.
    일부일처제 국가여서 간통은 당연히 불법이지만 형사로 처벌할 일이 아니라 사적 영역이니 민사로 해결하라는 거죠.

  • 4. 헐.
    '20.5.27 10:30 AM (76.18.xxx.177)

    그 꽃집 옆집이 상간녀 아빠가 한다는 호도과자집인데, 포항사람이 제보했어요.
    그 과자집 아저씨 상간녀가 임신해서 본처에게 쳐들어와서 나가라고 했고, 본처 스트레스로 암걸려 죽고.
    그래서 낳은 딸이 그 꽃집녀라고요.

  • 5. ???
    '20.5.27 10:34 AM (121.152.xxx.127)

    신상털린건 어디서 보나요?

  • 6. 하루아침
    '20.5.27 10:34 AM (210.178.xxx.52)

    헐... 상간녀 딸이 또 상간녀가 된거군요.

  • 7. ,,,
    '20.5.27 10:37 AM (70.187.xxx.9)

    바람 핀 남자쪽 부모도 건전하게 살았을 리 없을 거 같은데요. 대담하게 티비 프로까지 나가는 거 보면.

  • 8. 하루아침
    '20.5.27 10:37 AM (210.178.xxx.52)

    이번에 징벌적 보상에 대한 법이 생기면 각종 위자료들도 현실화될 수 있을거라고 하더라고요.

  • 9. ....
    '20.5.27 10:38 AM (211.250.xxx.45)

    고속터미널 길건너 꽃집에서 꽃사기고 호두과자사시고
    (좌표임)

  • 10. 검색
    '20.5.27 10:40 AM (220.72.xxx.193)

    포항 꽃집 상간녀
    구글에 검색어 넣으니 실제내용을 재밌게 각색한 티스토리 글 뜹니다.
    사진도 있네요 ㅠㅜㅠㅜ

  • 11. ...
    '20.5.27 10:43 AM (220.75.xxx.108)

    헐 윗님 댓글 보고 네이버지도에 포항고속버스터미날 검색해서 거리뷰 딱 켜니 바로 보이네요. 아빠호두과자에 딸꽃가게...

  • 12. ㅡㅡ
    '20.5.27 10:43 AM (112.165.xxx.120)

    아오 진짜 넘 짱나네요
    저렇게 사랑해서 죽고 못산다며ㅡㅡ 왜 애먼 여자,남자는 불행하게 만드는건지.
    상간녀도 짜증나고 남자도 더 털렸으면 좋겠네요

  • 13.
    '20.5.27 10:45 AM (97.70.xxx.21)

    생긴것도 못생겨서 왠 여다경놀인지.
    미친년이 따로없네요

  • 14. 하루아침
    '20.5.27 10:46 AM (210.178.xxx.52)

    남자, 남자 부친 직장, 모친이 하는 가게도 다 털렸다네요. ㅋㅋ
    연관검색어가... 대단...

  • 15.
    '20.5.27 10:50 AM (112.165.xxx.120)

    근데 어제 올라온 남편이 연구원인데 집에 불륜남 끌어들인다는...
    그 사건은 글이 다 지워졌나봐요....

  • 16. 대체
    '20.5.27 10:53 AM (210.218.xxx.128)

    이해가 안가네요
    죽고 못 살면 둘이 결혼하지
    남의 귀한 딸 왜 신세 망치는지
    이게 뭐 놀이로 인식되나?

  • 17. 와..
    '20.5.27 10:57 AM (61.83.xxx.94)

    대환장파티요.
    아내가 아니라.. 진짜 피해자 그 자체네요.
    시댁까지 끔찍하네요.

  • 18. 진짜
    '20.5.27 10:58 AM (115.94.xxx.252)

    못된것들...
    결혼은 왜 한거지?
    여자가 돈이 많은가?

  • 19.
    '20.5.27 10:59 AM (115.23.xxx.156)

    미친것들 많네요

  • 20.
    '20.5.27 11:01 AM (223.194.xxx.8)

    정말 영화보다 더하네요
    그 남자 결혼은 왜 했는지 궁금합니다.
    상간녀 이쁘지도 않더만 ㅜㅜ
    상간녀랑 남편넘이랑 천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까지 농락할 수가 있나요
    정말 나쁜 년놈들이네요~~

  • 21. ..
    '20.5.27 11:02 AM (223.39.xxx.196)

    이와중에 상간녀만 잡년이고 본인 남편사진은 일도 없네요. 인스타그램에 저여자 상간녀 계정만들었는데 자기 남편사진은 일도 없고 다 여자사진.,. 바람은 혼자피나.ㅉㅉ

  • 22. 내용
    '20.5.27 11:04 AM (122.32.xxx.66)

    보다보니 진짜 분노하게 하네요.
    결혼전부터 그렇게 좋으면 둘이결혼해서 살던가 한여자 인생을 이렇게 할 수 있나요? 이 상처 진짜 극복하기 힘들거 같은데... 어휴,
    세상 진짜 미친 xx들 많네요 헐 ㅠㅠ

  • 23. ,,
    '20.5.27 11:06 AM (70.187.xxx.9)

    미씨에 불륜남 사진 떴어요. 생긴 게 꼴깞을 하던데요. 못생긴 건 종특인지. 불륜녀와 닮음. 개턱.

  • 24. ㅇㅇ
    '20.5.27 11:08 AM (211.36.xxx.123)

    원문 링크 댓글에 얼굴 이름 다 나와요.

  • 25. ㅇㅇ
    '20.5.27 11:08 AM (175.207.xxx.116)

    턱다발 주문한다고ㅎ

  • 26. 00
    '20.5.27 11:13 AM (221.132.xxx.202)

    http://www.youtube.com/watch?v=fu5y6NVAzRQ&feature=youtu.be&app=desktop

  • 27. 이야
    '20.5.27 11:19 AM (220.84.xxx.181)

    어떻게 저런 인간들이 있을 수 있죠?
    아니 결혼전에 파토냈으면 될 일을... 가구며 가전이며 저 미친 권*희가 다 쓰고 저 톡을 하고 ...
    남편새끼나 상간녀가 죽지 않는 한 저 신부가 살아갈 수 있을까 싶네요.
    포항까지 가서 똥바가지 퍼붓고 싶다 진짜
    어쩌면 양심이 없는 것들은 부끄러움도 없는지...
    인스타에 그 못생긴 얼굴을 아직도 올려놓고.. 남편놈 면상은 못봤지만 저여자 저 턱주가리 보면서 그짓을 하고 싶을까... 진짜 비위도 좋네

  • 28. ...
    '20.5.27 11:20 AM (124.58.xxx.134)

    그냥 불륜하지말고 둘이 결혼하지 왜 엄한사람 갖고 놀았는지 불륜남녀 톡보니 진짜 토나와요

  • 29. ..
    '20.5.27 11:20 AM (115.140.xxx.145)

    현실판 미친년꽃다발이네요

  • 30. ㅇㅇ
    '20.5.27 11:21 AM (58.142.xxx.117)

    남자얼굴은 안뜨던데
    남자 상판떼기 보신분들
    어디서 보셧나요

  • 31. 이야
    '20.5.27 11:22 AM (220.84.xxx.181)

    상간녀 아빠가 한다는 호두과자집이고
    그 시애미 얼굴이고 다 털려야 될 듯...
    아내가 착해도 너무 착했네. 어떻게 그 일을 당하고 참고 살 생각에... 미친 시애미년은 며느리 도리는 해야한다고? 지 새끼가 저지른 일을 듣고도?
    미친 집안들끼리 유유상종이었구만 상간녀도 상간녀 딸이라더니....

  • 32. ㅇㅇ
    '20.5.27 11:24 AM (175.207.xxx.116)

    아내가 좀 철저하게 복수해야 되는데..
    네티즌들이 도와줘야겠어요

    한 사람 바보 만들기 쉽군요

  • 33. 00
    '20.5.27 11:24 AM (182.215.xxx.73)

    족발집은 누구네죠?남자쪽인가?

  • 34. 근데
    '20.5.27 11:31 AM (211.189.xxx.36)

    둘이 결혼하지 못할이유가 있었나?
    이상한사람들이네

  • 35. 00
    '20.5.27 11:32 AM (182.215.xxx.73)

    원문링크 댓글에 남자얼굴 떴네요

  • 36. ㅇㅇ
    '20.5.27 11:37 AM (106.102.xxx.126)

    근데 저 상간녀 돌싱이에요?
    인스타에 아들이랑 찍은사진 있던데..

  • 37. 근데
    '20.5.27 11:41 AM (219.251.xxx.213)

    저렇게 좋은데 왜 다른 사람이랑 결혼한거죠

  • 38. 남자사진
    '20.5.27 11:50 AM (125.132.xxx.178)

    남자사진은 뜨자마자 남자가 열심히 신고해서 삭제시킨답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여자사진까지 신고는 안해주나봐요~

  • 39. ,,
    '20.5.27 12:03 PM (70.187.xxx.9)

    불륜녀가 돌싱 출신인지 인스타에 아들이랑 찍은 사진도 있다고 하던데요.

  • 40.
    '20.5.27 12:14 PM (39.7.xxx.112)

    댓글보니 여자 최홍만 이라던데 닮았어요?

  • 41. 어이구
    '20.5.27 12:27 PM (59.6.xxx.151)

    칠뜨기도 이런ㅉㅉ
    읽다 유치하고
    뭘 나만 괴롭히면 되긴
    건방이 하늘을 찌르네 ㅎㅎ 어이없는 웃음만.
    걍 가족 다 털어야져 뭐
    저런 것들은 설건드리면 더 나대서 나댈 기운 못차리게 털어버려야 한다 봅니다
    근데 그나마 일찍 알아 다행이네요
    지나가던 미친개에게 물렸구나 하시고 잘 이겨내시길.

  • 42.
    '20.5.27 12:42 PM (122.32.xxx.66)

    주작이라면 신고했겠죠 그 상간녀가
    진짜 기막히네요 제3자가 봐도.

  • 43. zz
    '20.5.27 1:15 PM (118.45.xxx.153)

    여다경인줄알았는데 명숙이내.. 라는 말에 못알아들어서 찾아봤어요.

  • 44. 유투브
    '20.5.27 1:24 PM (119.196.xxx.130)

    댓글에
    꽃집이름을 바꾸라는 댓글 보고 진짜 빵터졌네요
    " 내가 피운게 꽃인지 바람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5. ㅎㅎㅎ
    '20.5.27 1:41 PM (115.40.xxx.227)

    블로그에서 불륜녀보고 하는짓이 여다경이라 여다경 닮았나했는데 명숙이보다 못생겼다네요ㅋㅋ

  • 46. ㅎㅎㅎ
    '20.5.27 1:50 PM (112.151.xxx.122)

    못생겼어도
    공주소리에 양다리
    요즘은
    안이쁘면 남자도 못만난다더니
    것도 아니란걸 증명하네
    저얼굴로...

  • 47. 에이
    '20.5.27 1:50 PM (112.151.xxx.122)

    명숙이가 보면 억울하죠
    저얼굴을 명숙이에게 비교하면요

  • 48. 이 건가?
    '20.5.27 1:58 PM (116.39.xxx.162)

    http://xtravirgin.tistory.com/276

    글이 너무 재밌어요.

  • 49. 허 ㅡ
    '20.5.27 3:13 PM (125.130.xxx.23)

    본인 아들 밥타령에
    최악의 생일 타령....
    아무리 터진 입이라지만 그상황에 저딴소리가 나올 수 있나요?
    그 이기적임이 아들에게 대물림된 거네요.
    쓰레기 부모에 쓰레기 아들.

  • 50.
    '20.5.27 3:15 PM (125.130.xxx.23)

    남자놈 상판때기는 어떻게 볼 수 있어요?

  • 51. ㅇㅇ
    '20.5.27 3:22 PM (59.29.xxx.186)

    추잡하네요 ㅠㅠ
    새댁이 맘고생 엄청했겠네요.

  • 52. ...
    '20.5.27 3:25 PM (121.137.xxx.95)

    온라인이고 인터넷이고 발달의 폐단도 많지만,

    이렇게 한방에 보내주시는 거~

    참 통쾌하네요.

  • 53. ...
    '20.5.27 3:47 PM (106.241.xxx.69)

    아니 근데 왜 남자는 얼굴도 안나오나요 ㅠ

  • 54. 패딩턴
    '20.5.27 4:48 PM (121.128.xxx.42)

    박색인데 볼수록

  • 55. 야아
    '20.5.27 5:00 PM (14.138.xxx.241)

    2대째라구요 대단한데
    재첩국이네

  • 56. 누리심쿵
    '20.5.27 5:25 PM (106.250.xxx.49)

    콩심콩 팥심팥
    똥심똥......그 부모를 보면 자식을 알수가 있죠
    남자 부모나 여자부모나....

  • 57. ..
    '20.5.27 5:33 PM (211.58.xxx.158)

    아이쿠 똥끼리 만났네
    남의 인생 망친것들은 망해야지
    아들이 바람폈는데 이제 갓 결혼한 며느리탓
    에라잇

    근데 어제 오늘 경주 포항이 열일 하네요

  • 58. 시애미
    '20.5.27 6:00 PM (223.62.xxx.134)

    말하는 꼬라지
    진짜 저쪽 동네남자는 쳐다도보면 안됨.
    인생꼬이고싶지않으면.
    지아들건은 백번양보해 사고였더쳐.
    시애미년 말하는 꼬라지
    저런집안..진짜 지역색 무시못함

  • 59. ....
    '20.5.27 6:18 PM (180.67.xxx.130)

    불륜이 넘친다하고 이런 도덕성결여된 이야기도 나오고할때마다 씁쓸하고 한동안 우울..
    사람들에게 별 기대는없지만..
    내가가진 잣대와 다른인간들이 많은현실이고

    또한 태어날때부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도덕성이 결여되아서 ..
    내가하는일이 상대방에게 얼마나타격을
    주는지 모르는게 결여된사람에게..
    죄를 묻는다는것도..
    태생이 도덕성이없는데..
    그건 나쁜거고 넌 벌받아야해하는것도
    그여자입장에선 ..
    왜가 되는것일수도 있는것일까싶기도하고..
    선과악도 모호하고..

    죄의식의척도와 도덕성의 척도가 높은사람들이
    요즘세상엔 살기 더 힘든것같네요
    살면서 어떤 인연을 악연을 만날지모르는거니

  • 60. 미친...
    '20.5.27 6:23 PM (125.177.xxx.43)

    그리 좋으면 들이 살지 왜 엄한 사람을 괴롭혀요
    시부모도 똑같고 ,

  • 61. 예전에
    '20.5.27 6:28 PM (116.39.xxx.162)

    씨방세 스페셜에서 맞벌이 엄마들
    나왔는데 아들 둘 낳고
    남편은 축구교실인가 하고
    여자가 부모랑 피자가게인가?
    아무튼 그때도 전 처 식구가 게시판에
    불륜 커플이다고 방송 못하게 했었죠.
    여기도 포항이었죠???

  • 62. ...
    '20.5.27 6:32 PM (203.142.xxx.241)

    진짜 서로 죽고 못살면 둘이 살면되지. 왜 엄한 여자 인생 망쳐놓고..
    참 할말이 없네요. 세상에 별일이..

  • 63. ..
    '20.5.27 7:02 PM (175.119.xxx.68)

    C발 새끼 결혼은 도대체 왜 한 거야

  • 64. ..
    '20.5.27 7:04 PM (175.119.xxx.68)

    거긴 구미아니였나요 사방이 불륜남이라 걔가 걘지 ..

  • 65. ㅡㅡ
    '20.5.27 7:09 PM (1.237.xxx.57)

    이야~ 이런 도둑년은 또 첨 보네요
    남의 집 몰래 들어가 남편 몸에 이어 가전 가구까지 넘 보고 손 대고.
    얼쩡노놉은 또 뭔 싸가지 말인가 싶어 검색했더니
    이 도둑년 얘기가 쫘르륵~~~ 유명인사 됐네.
    당한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힐까요
    신혼이라고 설레며 집도 하고 가구도 들였는데
    왠 도둑년이 몰래 들어와 싹 다 사용중이었다니...
    상간녀 아니래도 끔찍할 마당에.. 그것이 남편과 짜고
    나를 속였다니.. 글 쓴 분 진짜 힘들 듯... 네티즌이 대신 복수해주는 중.. 그리고 포항 주민들이 복수해주겠죠? 절대 불매!!!

  • 66. 저 여자
    '20.5.27 7:38 PM (59.5.xxx.76)

    상판은 많이 봤고 남자쉐이 아주 개자식이네요.
    면상 한 번 보고 씹어줘야 할 거인데
    아주 열씸으로 지우나봅니다.
    쪽 팔린 줄은 아나봄

  • 67. ..
    '20.5.27 7:38 PM (121.182.xxx.233)

    세상이 어찌될려고 참......

  • 68. ..
    '20.5.27 7:47 PM (121.182.xxx.233)

    부부의 세계 열성 팬으로 극중 불륜남 이태오와 상간녀 여다경을 보며 분노했다고
    MBC방송에 인터뷰하더니만 헐 본인이......

  • 69. ..
    '20.5.27 7:55 PM (222.237.xxx.149)

    남편 회사는 어디인가요?

  • 70. 달려라호호
    '20.5.27 8:29 PM (49.169.xxx.175)

    둘이 결혼하지 왜 한 여자와 그 가족에게 큰 상처를 주는거지
    둘이 결혼 안 하고 몰래 만나는 스릴 즐기려고 이런건지 일반인으로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 71. ..
    '20.5.27 8:32 PM (175.119.xxx.68)

    고딩때도 사귀던 사이라고 헤어졌다 다시 만난거라고 댓글에 있네요
    지가 오히려 사기결혼당했다고 하고 다닌다고

  • 72. ㅇㅇ
    '20.5.27 8:38 PM (125.176.xxx.65)

    헐 재첩국이네 가 뭔가 했네요 ㅋㅋㅋ

  • 73. ..
    '20.5.27 9:18 PM (116.39.xxx.162)

    축구교실 불륜부부는

    울산이군요.

  • 74.
    '20.5.27 9:57 PM (115.23.xxx.156)

    불륜저지르는 년놈들이 많네요

  • 75. ㅇㅇ
    '20.5.27 10:39 PM (1.252.xxx.159)

    전국에 불륜 저지르는 사람들 다 이렇게 신상공개되서 알려지면 원이 없겠어요. ㅠ 제 주변에도 많아요.
    알리면 명예훼손이라하니 말도 못하고 가슴앓이가 심합니다.
    82님들 이렇게 같이 욕해주시는거만 봐도 위로가 되네요.
    쪼기 아래 남쪽 지역 정교사랑 기간제교사 불륜년놈들아. 천발받아라.

  • 76. 와 씨
    '20.5.27 10:51 PM (182.226.xxx.224)

    역시 가정교육이 그냥 태교로 된냔이라
    재첩국...기막힌 표현이네요

  • 77. 상간녀
    '20.5.27 11:06 PM (39.117.xxx.195)

    얼굴이 1미터네요 어찌저리 길어요?
    정말 밥맛떨어지게 생겼어요

  • 78. ㅇㅇ
    '20.5.28 12:27 AM (221.132.xxx.202)

    82에 가끔 보이는 상간녀들아!
    꼭 신상 밝혀져 개망신. 파국. 인생 쫑날거야!

  • 79. ..
    '20.5.28 5:55 AM (180.66.xxx.23)

    생긴건 전혀 그렇게 안생겼는데
    저런 못난이니 찌질한 유부남이나 만나지
    써글뇬~

  • 80. 여자아버지가
    '20.5.28 7:48 AM (121.190.xxx.146)

    번화가에서 가게를 하는 바람에 답례품같은 거 주문을 곧잘 받나보던데....불륜남이 하던 가게에서 답례품 맞춘 사람들 찝찝하겠어요. 과거에 그 동네서 유명했던 일이라던데....모르고 샀지 알고는 안샀을 듯...심지어 딸도 불륜녀야.....

  • 81. ㅎㅎ
    '20.5.28 8:35 AM (180.66.xxx.15)

    저렇게 안생겼어요
    진짜 어플 쩐다

  • 82. ㅡㅡ
    '20.5.28 11:19 AM (39.118.xxx.86)

    아 진짜 둘이 닮았네요 .전체적으로 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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