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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얼마나 인테리어 잘해놓고 살기에

.. | 조회수 : 23,696
작성일 : 2020-05-24 21:46:59
인테리어 얘기 나오면 촌스럽니 졸부 같니
통일성이 없니 유행이 지났니 감각이 없니(?) 그러세요?
82에 인테리어 얘기 나올때 마다
감각없다 말하는분 많던데
각자 개취아닌가요? 남의 살림에 콩팥 하는지
IP : 223.39.xxx.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4 9:52 PM (178.196.xxx.159)

    옥이야 기능이라도 있으니 그렇다 치고 발코니 멀쩡한 걸 아주 촌스럽게... 지못미 ㅠㅠ

  • 2. ...
    '20.5.24 9:54 PM (1.233.xxx.68)

    건강도 좋은데 ... 옥에 무늬가 있으니 정신이 없어서 심리적 안정감이 없어서 아쉬운 인테리어죠.

  • 3. ....
    '20.5.24 9:57 PM (119.192.xxx.82)

    똑같이 지어놓은 아파트에 유행하는 인테리어에 살면서 남의 집 평가가 웃기긴 해요. 금방 또 유행에 휘둘릴거면서 ㅋ

  • 4. ..
    '20.5.24 10:04 PM (222.104.xxx.175)

    방송에 나오는거 보고 얘기할수도 있죠
    옥무늬는 진짜 정신없던데요

  • 5. ..
    '20.5.24 10:09 PM (125.178.xxx.106)

    옥 그건 정말 아니던데요
    정신 사납고 데크 녹색도 정말 ㅠㅠ

  • 6. ㅋㅋㅋ
    '20.5.24 10:17 PM (182.208.xxx.58)

    웬만해야 말이쥬~~ㅋ

  • 7. 심플
    '20.5.24 10:23 PM (1.241.xxx.250)

    데크 그건 아니쥬~~

  • 8. ..
    '20.5.24 10:23 PM (125.178.xxx.90)

    팽현숙씨 지인이신가..

    촌스러운거 맞아요
    사업가감각은 있지만 심미안이 없는듯
    돈 있으니 전문가를 쓰면 될걸 돈 쓰는 방법도 희안하고

  • 9. ....
    '20.5.24 10:34 PM (218.155.xxx.202)

    몰개성이건 뭐건
    옷도 유행하는 스타일 입고
    화장도 유행하는 게 당연히 이뻐보이듯
    알록달록한 색천지 조합은 옛날 인테리어고 시골에서나 볼수 있으니
    촌스럽다 할수도 있죠
    원글님은 눈 파랑화장하고 뽀글머리하고 볼레로에 통굽신어도 개성이라 보기좋다 할건가요

  • 10. 음음
    '20.5.24 10:36 PM (211.248.xxx.19)

    뭔가 투머치에요... 돈은 많은데 투 머치 인테리어 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음

  • 11. ...
    '20.5.24 10:40 PM (220.75.xxx.108)

    그냥 헛돈 쓴 거 같아 안타까워 하시는 말씀이죠...

  • 12. ....
    '20.5.24 10:55 PM (218.155.xxx.202)

    등산복 좋아하는 나이든 사람 상대로 장사하면
    가게 인테리어도 취향도
    기준이 나이든 사람이 좋아할만한
    알록달록 눈에 띄는 색일수도 있을 거 같아요

  • 13. ~~
    '20.5.24 11:01 PM (182.208.xxx.58)

    아무리그래도 어딘가 시선 둘 데가 있어야 하는데
    집안에서 눈 감고 살 수도 없고.. 참..

  • 14. 디자이너
    '20.5.24 11:41 PM (221.150.xxx.148)

    취향은 존중해요.
    근데 보는 순간 정신이 하나도 없으니
    취향을 살필 겨를도 없어요.

  • 15.
    '20.5.25 7:52 AM (58.120.xxx.107)

    개취라고 봤어요. 팽현숙씨 나이도 있고요.
    60넘지 않았나요?

    요즘 유행하는 화이트 인테리어
    저 나이대 사람들이 보면
    돈들여서 뭐했냐 할지도 모르지요.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하고 살면 좋은 거지요.

  • 16.
    '20.5.25 7:56 AM (58.120.xxx.107)

    나와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면 인생이 피곤해져요.

  • 17. ㅇㅇ
    '20.5.25 8:14 AM (49.142.xxx.116)

    보여주고 싶고 평가받고 싶어서 티비에 내보내거나 인터넷에 사진 게시하니
    내 집 인테리어와 상관없이 평가 하는건데 뭐가 잘못됐나요?

  • 18. 나이 들었다고
    '20.5.25 8:26 AM (211.247.xxx.104)

    보는 눈이 없으리 ??
    봤어도 더 많이 봤구먼.

  • 19. 00
    '20.5.25 8:37 AM (218.232.xxx.253)

    팽현숙씨가 65년생이네요
    거실이 아늑한 실내가 아니고
    신발 신고 들어가는 사무실같은 느낌 나서 넘 아깝다싶었고
    테라스 녹색도 넘 안타까웠네요
    그러나저러나 본인 좋으면 그만이죠 ㅎ

  • 20. 근데
    '20.5.25 9:20 AM (211.48.xxx.170)

    그런 프로가 원래 남의 살림에 콩팥 하라고 만든 거 아닌가요?
    설마 대단한 모범이 되는 부부라 보여 주는 건 아닐 거구요.
    저는 실제로는 못 보고 화면 요약해 놓은 거만 봤는데 그냥 시청자들에게 씹을 거리 던져 주는 내용 같았어요.

  • 21. 남의집
    '20.5.25 9:32 AM (112.151.xxx.122)

    남의집 하고 사는걸로 뭐라진 않아요
    텔레비젼에 돈벌러 나와서
    보여주는 것에만
    콩팥 해요
    그러라고 만드는걸테구요

  • 22.
    '20.5.25 9:43 AM (222.232.xxx.107)

    그 돈 들이고 그 정도 밖에 인테리어 못하면, 사실 취향이 촌스러운게 맞습니다.2222
    개취라고 하기엔 선을 넘은 ㅎㅎ

  • 23. 옥바닥?
    '20.5.25 10:07 AM (223.62.xxx.245)

    그 옥바닥은 아마 팽현숙씨 딸 도 뭐라할거같은데요?ㅎㅎ
    개인취항이긴 하지만
    시청자들한테 자랑하고 보여주고 그랬으면
    시청자들도 봐준 턱 으로
    시청자들 생각들을 말해도 되지않을까요?
    뭔 또 그걸 새로 글 을 올려 난리세요?ㅎㅎ
    저는 댓글 여기서 첨 달지만,
    웃으면서
    아 취향 독특하구나 이러면서 방송 봤네요.

    팽현숙씨 열심히 사는건 늘 인정!!

  • 24. ㅇㅇ
    '20.5.25 10:19 AM (110.70.xxx.70)

    아닌거는 진짜 아닌거.
    여러 사람들이 공감하면서 입대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 25. 그게
    '20.5.25 11:57 AM (122.37.xxx.188)

    개인취향이지만 누구한테 보여줄만한 인테리어는 아니었어요
    가구배치가 기억이 안날정도로 바닥 벽 색채 소자 뭐하나 조화가 안되잖아요

    보는 사람 눈이 다피곤해요
    청소 안해도 티가 안나겠어요

  • 26. 개취라도
    '20.5.25 1:52 PM (222.110.xxx.248)

    너무 제각각으로 따로 노니 하는 말이죠.

  • 27. ㅋㅋ
    '20.5.25 1:54 PM (114.203.xxx.61)

    그냥
    자기가좋다는데
    그러려니 합시다
    그런집 도 보고 세리집도 보고
    구해줘홈즈도 보고

  • 28. 아니
    '20.5.25 2:19 PM (180.145.xxx.168)

    대놓고 방송에 나왔은데 촌스럽다 할 수도 있지
    뭔 홍길동 입니까? 촌스러운 걸 촌스럽다고 못하게

  • 29. ....
    '20.5.25 2:41 PM (1.237.xxx.189)

    뭔가 하고 잠깐 훓었는데 인테리어랄것도 언급할것도 없는데요
    팽현숙이 마음 어디가 좀 허한가봐요
    아님 방송용?

  • 30. 심히
    '20.5.25 2:56 PM (175.195.xxx.21)

    이상하든대요 팽스인테리어

  • 31. 돈들여서
    '20.5.25 3:51 PM (110.12.xxx.4)

    옥사우나는 괘안치만
    뭐 자기돈 가지고 뭘하든
    촌스러운건 사실이에요^^
    정신사납고

  • 32. 티비에
    '20.5.25 4:19 PM (211.214.xxx.62)

    보여주려고 나온건데 얘기하면 안되는거예요?
    팔당댐근처 흔히 보이는 모텔같은 외관에 어울리는 옥바닥도 정신사납지만
    멀쩡한 데크에 초록색카펫을 깔아서
    매운탕집 출입구를 만든 이유가 궁금하던데.

  • 33. ㅇㅇ
    '20.5.25 5:48 PM (1.231.xxx.2)

    뭐 tv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예뻐서 배우 얼굴 품평하나요. 보는 눈은 있으니 한마디 하는 거죠.

  • 34. ㅎㅎ
    '20.5.25 6:23 PM (222.97.xxx.191)

    우리가 돈이 없지 보는눈이 없수? 2222

  • 35. ......
    '20.5.25 7:01 PM (39.113.xxx.208)

    개인 취향인데 촌스러우니 촌스럽다는 거죠

    본인은 왜 남에게 콩이니 팥이니 상관?

  • 36. 매운탕집
    '20.5.26 10:14 AM (75.184.xxx.24)

    출입구.... 넘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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