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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희집도 100만원 못받습니다

하늘하늘 | 조회수 : 23,917
작성일 : 2020-03-30 09:00:33
그냥저냥 사는 맞벌이 서민입니다
간당간당 저희도 못받네요
그런데 마음에 정말 좋아요

누가 알면 오지랖이라 할 테니 어디 말도 안 했지만
저는 애들 학원 안 보내면서도 학원비 다 냈어요
저희야 아직 월급에 문제 없지만
어쩔 도리 없이 이 일로 인한 피해를 홍수처럼 떠안을 학원은 어쩌나,
고작 한 바가지쯤 될 빗물이라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짐을 나눠지고 싶었거든요
택배도 거의 끊었습니다!!(다이어트만큼 어렵더군요)

그래도 여기저기에서 힘들 사람들
저의 최선은 먼지 같고 너무 안타까운데
나라에서 세금을 이렇게 써줘서 너무 좋아요!!!
무상급식 때 야당이 보여준 진상 기억합니다
이번에도 백퍼 지급하면 무슨 난리쳤을지, 아니라고 말 못하겠네요

그래서 지금 결정 대찬성입니다
함께 삽시다!!
IP : 110.70.xxx.155
8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30 9:02 AM (116.125.xxx.199)

    정부 발표했나요?

  • 2. ㅇㅇ
    '20.3.30 9:02 AM (223.62.xxx.126)

    강남에 집 있는 백수는 받고 개뿔도 없는 유리지갑은 못 받아도 마음이 좋으신가요?

  • 3. bb
    '20.3.30 9:02 AM (49.172.xxx.92)

    저는 제가 못사는 줄 알았는데

    100만원 못받는거 알고 감사하네요.

    아직 월급이 깍이지 않았으니 다행이고

    우리가 월급을 못받게 되는 상황이 되면 나도 도움을 받을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4. dd
    '20.3.30 9:03 AM (116.121.xxx.18)

    정부 발표 곧 합니다.~ 잠시 후

    원글님 멋진 분!
    원글님 같은 분 때문에 코로나 정국 버틸 만합니다.

  • 5. 분명
    '20.3.30 9:03 AM (223.62.xxx.227)

    당직자 출근하셨구요

  • 6. .....
    '20.3.30 9:04 AM (210.100.xxx.228)

    그마음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 7. ...
    '20.3.30 9:04 AM (125.180.xxx.185)

    못 받아도 마음이 좋아요가 오늘 지령인가 봅니다.
    현실은 알바비 입금일듯

  • 8. 훌륭!
    '20.3.30 9:05 AM (175.208.xxx.235)

    저희도 못 받고, 양가 형제들 다~ 못 받아요.
    수입은 적고 재산은 좀 있는 양가 부모님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국민의 70프로가 받아 다행입니다

  • 9. 저도요
    '20.3.30 9:05 AM (175.192.xxx.39)

    개뿔도 없는 유리 지갑이라 세금 팡팡 내고 있지만
    이 어려운 와중에 월급 받고 살아 담사하다 생각하고요
    다른 이들에게 돌아가는 돈,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 10. ......
    '20.3.30 9:05 AM (221.150.xxx.179)

    원글님 멋진 분!
    원글님 같은 분 때문에 코로나 정국 버틸만 합니다 22222

  • 11. oo
    '20.3.30 9:05 AM (39.7.xxx.174)

    요즘 말로 눈새..

  • 12. 수정합니다
    '20.3.30 9:05 AM (175.192.xxx.39)

    담사--감사

  • 13. ㅇㅇㅇ
    '20.3.30 9:06 AM (223.62.xxx.78)

    원글도 댓글도 오글... 작업반 같네요 ㅋ

  • 14. 이게
    '20.3.30 9:06 AM (203.234.xxx.66)

    이게 왜 눈새인가요??못받는 사람 30%밖에 안된다는데..

    30%가..악다구니 쓰면서..난 왜 못받느냐보다
    훨씬 훈훈하구만..

  • 15.
    '20.3.30 9:08 AM (58.127.xxx.198)

    못받으면 그냥저냥사는 맞벌이서민 아니죠
    어쨌거나 글이 티나요

  • 16. 작업반은 무신
    '20.3.30 9:08 AM (175.208.xxx.235)

    남편 지금 열심히 재택하고 있고, 애들은 집에서 온라인 강의로 나름 공부 하고 있고, 전 열심히 장봐서 삼시세끼 해먹이고 있습니다.
    국가재난 안받아도 불만 없고 오늘 하루 열심히 사는 모범 국민들에게 뭔 작업반 타령은~~

  • 17. ......
    '20.3.30 9:08 AM (211.36.xxx.43)

    못받는ㄴ사람은 상위30프로예요
    솔직히이시국에
    얼마나 다행일까싶네요.

  • 18. ㅇㅇ
    '20.3.30 9:09 AM (90.202.xxx.126)

    여론조사에서 국민 70프로가 선별복지 원한다고 조사나왔습니다.
    여론조사 70% 나오면 무지무지 높은겁니다.
    소수는 서운한 분들도 있겠지만 게시판에 대부분 글은 작업용이죠.

  • 19. ㅇㅇ
    '20.3.30 9:10 AM (116.121.xxx.18)

    오늘 7시쯤
    백만원 못 받는다는 주작 글 올라와서 댓글 엄청나고 조회수 엄청나서 베스트로 갈 뻔했다가 삭튀했어요.

    강남 살면서 세금 때문에 월세 사는 거 같다고 글 올렸다가 삭튀한 글과 동일인물 아니냐는 댓글 올라왔었고,
    그 원글이 부동산 갖고 정부 비방하던 아이피라고 댓글 올라오니 삭튀했더라고요.

    그런데 그 글에 순식간에 다다닥 동조 댓글 올라왔고,
    그럼서
    댓글알바가 활동 재개한 느낌 났어요.

    n번방 사건 이후 게시판이 좀 청정해졌잖아요.
    오늘 재개한 거 같아요.

    대응 3팀 분들,
    화이팅합시다!
    친정 같은 82 게시판 지키자고요.

  • 20. ddd
    '20.3.30 9:10 AM (218.219.xxx.142)

    백만원
    누구에게는 너무나도 감사한
    기분이 나쁜건
    백만원으로 벌써 부터 게시판엔 누구받고 누구 안 받냐 ,,,
    이걸로 또 국민분열 일으키네요,,지금 위기상황인데 돈 갖고 왈가왈부
    나 지금 걸리지 않은 것에 감사합니다
    제발 ,,필요한 사람들에게 ,,,취약계층에 가기를 바랍니다

  • 21. ..
    '20.3.30 9:10 AM (119.67.xxx.64)

    훌륭한 분 이시네요.

  • 22. ....
    '20.3.30 9:10 AM (175.192.xxx.39)

    명박그네 시대를 살면서 쓰레기들이 너무 난무해요.
    일베들이 표면 위로 올라 올 정도니...
    사람들 마음도 너무 강팍해지고 인정이 메말랐어요.
    한국어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어휘가 '배려'라는 단어예요. 서로 인지상정해가며 건조해진 마음을 되돌렸으면 해요.
    조금 더 참고 조금 더 배려하고 조금 더 나누며 사는 세상 만들어요.

  • 23. ..
    '20.3.30 9:11 AM (116.121.xxx.157)

    주면 고맙고
    안 줘도 상관없고~~~

    근데 사람들 아동수당 40까지 받으면서
    바라는 거 진짜 아닌 듯.
    그냥 다들 주지 말고
    진짜 밥도 못 먹을만큼 힘든 사람들한테만
    줬으면 좋겠어요
    십만원에서 몇십 줘도 표도 안 나고
    코로나가 몇 달은 갈텐데
    그렇다고 또 주지는 못 할텐데...

  • 24. ...
    '20.3.30 9:12 AM (211.117.xxx.95)

    어려운사람들한테 전 먼저 줘야한다고 당연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저도 못받아요 그래도 좋아요 어려운사람들을 위해 쓰이는건 좋지요

  • 25.
    '20.3.30 9:12 AM (223.33.xxx.142)

    여론조사 몇 번 돌린 거예요.
    70% 가 선별복지 원했어요2222222
    포털 뉴스 한 번만 봐도 나와요.

  • 26. ㅇㅇ
    '20.3.30 9:14 AM (116.121.xxx.18)

    여론조사 몇 번 돌린 거예요.
    70% 가 선별복지 원했어요
    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27. ㅇㅇ
    '20.3.30 9:16 AM (116.41.xxx.148)

    아직 최종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올바른 결정을 할 겁니다.

  • 28. ..
    '20.3.30 9:18 AM (222.97.xxx.28)

    인생은 조국처럼 살아야하는데
    기를쓰고 돈 한푼이라도 벌려고해야하고
    기를쓰고 어떠한 방법이든 내새끼 챙겨야하고
    그 부자에 교수부부도 돈한푼 아쉬워하는데

  • 29. 솔직히
    '20.3.30 9:20 AM (115.161.xxx.165)

    여성가장들 대한민국에 흔해요. 남편 실직함 그동안 편히 살아
    온 것에 감사하며 시간벌어주러든 부인이 삶에 현장에 뛰어들면
    되지요. 징징거리기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힘든 사람들은 내색 안하고 묵묵히 주어진대로 살아가는
    분들 많던데요.

  • 30. ㅁㅁㅁㅁ
    '20.3.30 9:20 AM (119.70.xxx.213)

    상위 1프로쯤 되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상위 29프로인 사람은 억울하죠...
    더구나 재산 소득 숨기고 받는사람들이 없을수가 없는데요

  • 31.
    '20.3.30 9:24 AM (61.105.xxx.10)

    모두에게 잘 분배되고 모두가 찬성할 수 있는 정책은 존재하지 않아요.
    문정부가 심사숙고해 추진하는 거라
    받든 못받든 상관없이 무조건 지지합니다.

  • 32. 솔직히
    '20.3.30 9:25 AM (223.62.xxx.158)

    문제일으킨 학원들, 학원이나 교회들 신천지들과 대구 31번녀와 가족들, 천안 줌바녀, 대전 27번녀는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구상권 피해보상도 해야죠.
    코로나로 학원 못하면 잠시 다른일자리 막노동이라도 알아보던가 학생들이 학교 안가니 인터넷으로 동영상 강의 원비 적게받더라도 했어야지 학교도 쉬는데 왜? 학원이 사람모아서 강의합니까.
    강남 모녀가 이중국적이라면 그런 사람들 조사해서 국적 한개만 선택후 박탈. 어느 신분인지 확실히 해야 의료보험이든 다른 문제에서도 깔끔할거 아녀요.
    신천지나 교회들도 다 정리돼야지 먹고 살거 없으니 목사가 신급이 돼서 외국신 숭배거나 이단으로 변질돼서 지금 교회들 숨막히게 많아요.
    죄종한데 원글님 애들이 학원 안간다면서 학원비를 낸다는게 너무 웃겨서요. 학원하시나해서요

  • 33. 티나요
    '20.3.30 9:28 AM (117.80.xxx.246)

    오글오글했는데
    학원도 안갔는데 학원비 다 냈다는 말에 빵 터졌네요
    ㅎㅎㅎ

  • 34. 근데
    '20.3.30 9:29 AM (180.65.xxx.201)

    1회성 100만원이 그렇게 억울할 일인가요
    그것도 상위 30%들이?

    저는 받는지 안받는지 중위소득이라는게 얼마인지
    안찾아봐서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저위에 댓글 대로 전국민 70%가 받는다면 받을듯요.
    제가 30%안에 들지 않을테니 ㅜ
    물론 주면 좋지만

    소득상위 30들이 진짜로 100만원에 그리 신경을 쓸지
    그 아래에 있는 나도 그냥 그런데

  • 35. ㅇㅇ
    '20.3.30 9:29 AM (116.121.xxx.18)

    학원 안 가는데 학원비 내는 게 이상한가요?
    선생님이 수업자료 주고 집에서 문제 풀고 하니 학원비 내요.
    그게 웃겨요?
    학원 안 간다고 당장 끊으면 학원 망하잖아요.
    배려하는 마음이 왜 웃긴가요?

  • 36. 아줌마
    '20.3.30 9:29 AM (218.51.xxx.113)

    저희도 못받아요. 하지만 불만없어요.
    받으면 차후 세금으로 메꿔야 하는데,
    상위는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해야 하잖아요.
    조삼모사 아니겠습니까.

    서울집값에 비하면 껌값인 지방도시에 살지만,
    저희보다 소득이 적은 사람이 더 많은 것은 사실이고,
    그분들 혜택받으면 되지요.

  • 37. 116님
    '20.3.30 9:30 AM (223.62.xxx.158)

    그건 인터넷 강의랑 비슷하니 그걸 모라한게 아닌데요.
    수업자료주고 문제풀고 확인받는데 돈안내요 그럼.
    그건 배려가 아니라 당연한거 학원과 금액을 조율해서 내는거고요.
    원글님은 안가고 주고 님은 안가도 집에서 수업나가고 경우가 틀리잖어요.

  • 38. 세상 좋아지니
    '20.3.30 9:31 AM (125.139.xxx.167)

    백만원 받냐 못 받느냐는 거로 싸우네요.
    전 정권이면 죽냐 사냐로 싸웠을텐대...ㅎㅎ

  • 39. 위에글중
    '20.3.30 9:32 AM (223.62.xxx.158)

    문제일으킨 학원들인데 옆에 학원이란게 안지워졌네요.
    문제 안일으킨 학원은 빼고요.

  • 40. ㅇㅇ
    '20.3.30 9:33 AM (116.121.xxx.18)

    223. 62님
    학부모 아니신가 봐요.

    학원 안 간다고 수업자료 안 주는 학원 없어요.
    지금 학원 안 간다고 그냥 손 놓고 있는 줄 아세요?
    그런데도 학원 끊는 사람 많아요.
    사정이 어렵기도 하고 인터넷 강의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사이트 많거든요.

  • 41. 너무 오글
    '20.3.30 9:39 AM (1.241.xxx.7)

    심하잖아요ㆍㅎㅎ
    원글님 공적마스크 한 번도 안샀죠? 필요한 사람 사라고ㅋ

    또 뭐가 있어요?? ㅎㅎ오글거리는 지지행동~~

  • 42. 111
    '20.3.30 9:46 AM (14.45.xxx.213)

    나는 여지껏 그런 돈 한 번도 못받고 세금만 주구장창 내고 사는 거니 말하자면 30프로인 내가 70 프로 두 명에게 100씩 200만원 주는거네. 내가 그지 두 명한테 내 돈 200 주는 거구나. 양심있으면 30프로에게 감사할 줄 알아라 세금 더내라 지랄들 말고.

  • 43. .....
    '20.3.30 9:47 AM (125.180.xxx.185)

    공적마스크ㅋㅋㅋ 줄서서 샀지만 살 수 있어 감사해요.
    필요한 사람 위해 사지 않았어요. 나라에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백만원 받지 않아도 감사해요. 더 필요한 계층에 쓰였으면 좋겠어요.

  • 44. 11
    '20.3.30 9:48 AM (116.39.xxx.34)

    뭐만하면 알바 지령..ㅋㅋㅋ자기들이 그러니 세상이 다 그리보이나봐 ㅋㅋ

    원글님 긍정적 마인드 좋아요!

  • 45. ㅇㅇ
    '20.3.30 9:53 AM (116.121.xxx.18)

    지들이 알바니 편들어주지 않으면 반대편 알바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들은 82 게시판을 몰라서 그래요.

    원글님같은 분이 실제로 많죠.
    우리나라가 코로나 잘 버티는 게 훌륭한 대통령의 리더십과
    원글님같은 시민의 힘 덕분이죠.

  • 46. . . .
    '20.3.30 10:00 AM (223.39.xxx.191)

    지들이 알바니 편들어주지 않으면 반대편 알바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들은 82 게시판을 몰라서 그래요.

    원글님같은 분이 실제로 많죠.
    우리나라가 코로나 잘 버티는 게 훌륭한 대통령의 리더십과
    원글님같은 시민의 힘 덕분이죠.2222222

  • 47. ^^;;;
    '20.3.30 10:22 AM (59.10.xxx.28)

    저희 집 해당할까 싶어 조회해 보니 소득하위 70% 금액이 4인 기준 약 332만원입니다.
    외벌이 월급장이라면 근로소득공제금액을 제외한 금액인 월 430만원 정도 버는 가구가 해당될 것 같아요.
    월급쟁이 늘 한달벌어 한달사느라 빠듯한데 왜 내가 70%를 넘는다는 건가 싶었습니다만,
    조금 더 생각하니 전국민을 대상으로 소득이 없는 사람 많이 버는 사람 등등 모두를 반영해 낸 통곕니다.
    지원받는 계층에서 소외된 서운함 보다 생각 보다 내가 많이 버는구나 하는 감사함을 느낍니다.

    내가 제외된 지원 기준이지만 빨리 이 난국이 지나가고 나중에 그땐 그랬지하는 시절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 48. 윗님 ~봐주세요
    '20.3.30 10:32 AM (175.196.xxx.167)

    윗님 혹시 잘못 알고 계신게 아닐까요?
    재가 알기론 받으실듯 한데요.

    기사 참고 하시라고 링크 걸어요.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712만원을 버는 가정까지 100만원가량의 현금성 혜택을 보게 된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5/0001305309

    2019년 도시근로자 가구당소득 월평균소득(통계청부분만 참고하세요)

    http://m.blog.naver.com/jinho3007/221478558692

    -------------------------------------
    세전이라도 받으실 수 있을것 같은데요.

  • 49. ^^;;;
    '20.3.30 10:42 AM (59.10.xxx.28)

    윗님 링크주신거 보니 제가 잘못된 자료를 봤나봐요^^;
    감사~

    저는 잘못된 자료를 기준으로
    '아니 도대체 월 500도 못버는 집에 지원한다는걸 세금 아깝다고 난리를 치면 어쩌자는겨'
    하는 생각을 했드랬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못받지만 해당되시는 분들 받아서 숨통 트이면 그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 50. ㅎㅎ 오타 수정
    '20.3.30 10:50 AM (175.196.xxx.167)

    재가 → 제가

  • 51.
    '20.3.30 3:10 PM (58.231.xxx.35)

    저희도 못 받아요. 근데 전 뭐... 못받는 거 좋은데요. 너 수입 많다 나라에서 인증해 주니까.

  • 52.
    '20.3.30 3:16 PM (1.225.xxx.254)

    송파모녀나 그 비슷한 경우가 몇 번 뉴스에 났던게 생각나요.
    정말 몇 십만원 없어서 사지로 내몰리는 사람들.
    정부가 그런 사람들에 맞춰서 지원해주는 거 같아요.

    저는 재난소득을 국민모두에게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안 그래도 극성포풀리즘이라면 발목잡는 야당이 있는데, 이 정도면 정부가 진짜 애썼구나 싶네요.

  • 53. 저도
    '20.3.30 3:18 PM (27.179.xxx.239)

    못받지만 좋습니다. 함께 우리나라 건강해지길요

  • 54. 선동도
    '20.3.30 3:20 PM (117.111.xxx.118)

    이젠 색다르게 하네. 너무 티가 나지만.

  • 55. ...
    '20.3.30 3:37 PM (121.165.xxx.231)

    그럼요.
    당장 소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받으면 잠시 기분 좋은 것 뿐이지만 그 돈이 생명줄이 될 수도 있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돌아가야죠.

    너무 멋지십니다.

  • 56. 저두요
    '20.3.30 3:51 PM (122.36.xxx.160)

    억울한 면도 있지만‥못받지만 원망보다는 어서 정상화되길 바랄뿐입니다‥ IMF 나라가 어려울때 금붙이 내다 모으시던 그 심정으로 양보하는 마음이라‥
    받으시는 분들도 지역상권에 귀하게 돌려 써주시길 바래요

  • 57. 바람
    '20.3.30 4:11 PM (175.116.xxx.175)

    저는 제가 못사는 줄 알았는데

    100만원 못받는거 알고 감사하네요.

    아직 월급이 깍이지 않았으니 다행이고

    우리가 월급을 못받게 되는 상황이 되면 나도 도움을 받을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222222222222

  • 58. 바람
    '20.3.30 4:15 PM (175.116.xxx.175)

    저 위에 o o o님
    원글도 댓글도 오글... 작업반 같네요 ㅋ

    정말 사심없이 좋은 마음으로 쓰셨을텐데 저 또한 마찬가지고....안경벗고 보세요. 세상이 아름다울거예요!!!!

  • 59. ㅇㅇ
    '20.3.30 4:23 PM (39.121.xxx.71)

    교직원이나 공무원도 받을수있나요?

  • 60. 저도
    '20.3.30 4:23 PM (1.237.xxx.19)

    저도 그래요~^^

  • 61. 간당간당
    '20.3.30 4:30 PM (124.53.xxx.74)

    문대통령 지지하고 응원하지만 이번 정책은 맘에 안들어요.
    정말 생계가 끊긴 사람들 도와주는게 아니잖아요.
    같은 월급 받는 회사 동료는 4인가족 이라 받고 아이 하나인 저희는 못받는다면 상대적 박탈감이 엄청날것같습니다.
    (아이 하나니 생활비 적게 든다 그런소리 마세요. 형편에 맞게 낳은거니...)
    금액을 줄여서라도 전국민 다 주는걸로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62. ㅇㅇㅇ
    '20.3.30 4:58 PM (203.251.xxx.119)

    저는 못받는거에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
    내가 그만큼 능력이 있으니...

  • 63. 수준높으시다
    '20.3.30 5:13 PM (223.38.xxx.142)

    이런게 선진국 마인드죠
    국민이고 뭐고 개돼지 취급에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돼!!는
    이명박근혜 쫓으면 되고요~

  • 64. ㄴㄴ
    '20.3.30 5:36 PM (211.38.xxx.93)

    조선족 출근하셨나봐

    자영업자 죽어가는데 재택근무, 공무원같은 타격없는 사람은 다 받고
    세금 많이내온 자영업자는 왜 빼나요?

    월급 다 받는 직장인 제외
    실업수당 받는 사람들 제외

  • 65. 어차피
    '20.3.30 5:56 PM (223.62.xxx.71)

    문재인이 하는거면 나라를 팔아먹어도 찬성일거잖아요?ㅎㅎ
    저는 100%줄거 아니면
    최하위만 주는걸로 찬성할겁니다!
    국민 돈 으로 생색은~
    그냥 세금 낸 나랏돈 으로 줄거면
    세금 낸 모두에게 줘야죠!
    문재인 개인 돈으로 주는거면 누가 뭐래요.
    70%만은 안돼요!

  • 66. 세금
    '20.3.30 6:04 PM (61.254.xxx.67)

    그럼 못 받는 상위 30%에 여론조사 한번 해보죠?
    그 중에 70% 찬성 나올까요?

  • 67. 22흠
    '20.3.30 6:12 PM (106.248.xxx.203)

    굿 멋진 분이시네요!!!!

    저는 받게 될 것 같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노력해서 수입도 늘리고 세금도 더 많이 내도록 노력할게요!!!

  • 68.
    '20.3.30 6:23 PM (223.62.xxx.102)

    그냥 알아서 주나요 아님 신청해야 주나요 ㅎㅎ
    우리집 해당되나 안되나도 모름요 ㅎㅎㅎ
    안될거 같은 ㅠ

  • 69. ㅠㅠ
    '20.3.30 6:37 PM (59.29.xxx.68)

    저희도 못 받아요. 근데 전 뭐... 못받는 거 좋은데요. 너 수입 많다 나라에서 인증해 주니까22222

  • 70. ..
    '20.3.30 6:44 PM (112.186.xxx.45)

    전 애초에 우리는 못 받을거다 하고 마음 비웠어요.

  • 71. .....
    '20.3.30 6:46 PM (117.111.xxx.166)

    저도 못받아요.기분은 상당히 안좋네요. 저야 속물적이라 대놓고 툴툴대는데 같은 직장에 날개없는 천사같은 분이 대놓고 정부비판해서 놀랐어요. 못받아 기분나쁜건 정상인거 같아요. 두고두고 말나올 정책이 되겠죠.

  • 72. ㅇㅇ
    '20.3.30 7:02 PM (112.150.xxx.59)

    저도 못받아 속상하긴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 얼굴 상한거 보며 마음 다스립니다.
    오글거린다 비꼬았지만 저도 한번도 공적마스크 산적없어요.ㅎ

  • 73. 무카무카
    '20.3.30 8:26 PM (220.118.xxx.138)

    우리집도 못받아요...남편이 유급휴가라 급여가 많이 깍였지만 그래도 세금내고 밥은 먹네요. 다행히 학원은 안보내니 학원비 안들어 버티네요... 그 100만원이 세금이고 쌀이되어야 하는 분들이 받았으면 좋겠네요^^

  • 74. 저희집도
    '20.3.30 10:06 PM (112.150.xxx.63)

    아이없는 두식구
    못받아요.
    하지만 윗분 말씀처럼 그 100만원이 꼭 필요로하는 분들 받으심 좋겠어요

  • 75. 상상
    '20.3.30 11:25 PM (211.248.xxx.147)

    못받아요. 뭐..그부분은 그러려니 하는데 단순,중위소득이 아닌 소득인정액(재산 소득)으로 70퍼센트가 맞다거 생각해요ㅡ 정확한 기준을 미리 이야기해주지 않은부분은 아쉽습니다.

  • 76. 저희도..
    '20.3.30 11:33 PM (116.126.xxx.42)

    음... 건강보험료도 엄청 내고 있고, 세금도 열심히 내고 있고,,,,
    이번에 코로나로 휴업도 하고 있지만,,, 백만원 못 받아도 문대통령님 결정 기꺼이 따르렵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77. 미국에 사는 동생
    '20.3.30 11:38 PM (116.126.xxx.42)

    미국은 코로나 비상인지 별로 되지도 않았는데 워싱턴디씨에 사는 동생이 자기네 이번에 1500불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전국민 모두다? 그랬더니...
    개인연소득 7만5천불, 부부공동 15만불 이하,,,
    1000불, 아이 한명당 500불,,, 합리적이기도 하고 결정이 빨리 나는걸 보고 이런 재난소득에 대하여 많은 경험이 있구나 싶었네요..
    조건이 이렇게 있는것이 우리 정부만 그런것은 아닙니다...

  • 78. 토끼엄마
    '20.3.30 11:46 PM (125.177.xxx.88)

    저도 그동안 집에 있는 마스크 아껴쓰며 공적마스크, 인터넷 사재기 마스크 구입 안했어요.
    공적마스크는 더 급한 분들 사시라고..인터넷에서 파는 거는 불법 사재기한 사람들이 파는 거 같아서...
    이번주부터 공적마스크 물량 남아서 여분 많다길래 구입했어요.
    백만원은...대상이 될 거 같지만 못받는다고 해도 기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아요. 어려운 70퍼센트 준다는데 받든 안받든 나라가 제 할 일 잘 하는 것 같아 좋아요. 응원합니다.

  • 79. 기린
    '20.3.31 1:54 AM (112.214.xxx.148)

    저도 같은 심정 이예요~
    1인 가구로 저혼자 벌어서 먹고 살기엔 모자람없이 살고 있어요~
    저는 안받아도 되니 식구도 많고 더 쪼들리는 가정에 제 몫까지 주셨으면 합니다

  • 80. ...
    '20.3.31 2:33 AM (115.137.xxx.86)

    저도 못 받습니다. 간당간당.
    저도 현재 힘들긴 하지만 이 위기 모두 잘 헤쳐나가기 바랍니다.
    지원 금액이 자영업 하는 분들 전기요금 같은 공과금이라도 일부 해결되길.

  • 81. 알바도
    '20.3.31 6:29 AM (175.223.xxx.186)

    뭐나 알고 해야지..
    전부다 무상급식을 하지말고 그돈을 저소득층 어려운 학생들 교육관련에 쓰란것이 야당. 즉 한나라당 지금 통합당의 논리였음..지금 정부는 전부다 안준단거고..
    헷갈리냐?
    글은 싸질러놓고 딴거 올려서 알바하러 감?

  • 82. 웃기네
    '20.3.31 7:17 AM (218.153.xxx.223)

    개 풀 뜯어먹는 소리.
    북한주민들이 우린 수령님이 계셔서 행복해요하는 거하고 똑같이 들림.
    낮술 먹었나.

  • 83. 저도
    '20.3.31 7:22 AM (222.101.xxx.249)

    아마 간당간당하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뭐 어떤 사람들 특히 경제적으로 저보다 더 어려운 분들은 혜택 받는게 당연하고
    살다보면 혜택에 포함되는 경우도 있고, 또 안되는 경우도 있고 하는거겠죠.
    뭐든 이 위기를 극복하려는 정부 방침에 찬성합니다.
    우리 모두 잘 이겨내자고요!

  • 84. ..
    '20.3.31 8:23 AM (39.7.xxx.53)

    30일 오전 9시에 이런글을 쓰다니
    ㅋㅋㅋ
    부지런 바지런 하시네요ㅎ

  • 85. ...
    '20.3.31 8:36 AM (1.216.xxx.85)

    저도 못받아서 좋고. 공적마스크도 두번 구입하고 안사고 있습니다. 전국민 50만원보다는. 70프로 100만원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밥굶을 아이들에게는 1천만원이라도 주고싶네요.

  • 86. 저도 못받아요
    '20.3.31 8:55 AM (116.125.xxx.62)

    남편과 저녁 먹으며
    가족 구성원 4명이 모두 직장 다니고 있으니
    얼마니 감사하냐고 얘기했어요.
    100만원 못 받아도 유리지갑이라 정정당당하게 세금내고
    더 많이 벌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고도 했고요.
    교회에 헌금 많이 한다고 싫어하던 남편도 이 일에는 스스로 감사하다고 말해서 속으로 좀 놀랐어요.

  • 87.
    '20.3.31 9:00 AM (123.111.xxx.118)

    무상급식 논란 때 서울시장하던 5세후니가
    복지는 마음으로 하는 거라더니ㅋㅋ
    열심히 일하머 세금내고 살아온 우리 국민 30프로에게 문정부가 똑같은 소리 하고 있네
    그 때 민주당,,,부자들은 왜 공짜밥 먹으면 안되냐더니
    어쩜들 이렇게 한 입으로 두 말하는지.....ㅉ

  • 88. ...
    '20.3.31 9:32 AM (112.214.xxx.148)

    본인이 하나라도 더 갖고 싶고
    덜 차지해서 배아파서 뒤질것 같아도
    그만큼 가지고 있으면 좀 베풀고 살아라 인간아!!!
    그 추악한 욕심 대놓고 티내면서 왜 나는 안주냐고 비아냥대고 따져들고 싶냐!!!
    30%는 과학이라고 하더니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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