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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강남인데요..온통 몽클레어 마크만 보여요

| 조회수 : 21,877
작성일 : 2020-02-18 11:22:54

어른들이 어깨에 오통 몽클레어 마크를 달고 다녀요..

뭔 교복도 아니고...

그래서 재작년부터 사려다가  몽클 안 사려구요...

대치동쪽인데..심지어 할머니들도 그 마크를 어깨에 달고 다니네요.

IP : 183.98.xxx.173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2.18 11:24 AM (116.125.xxx.199)

    대전 사는데
    죄다 버버리만 보여요

  • 2. ..
    '20.2.18 11:25 AM (119.71.xxx.44)

    대세긴 한가봐요 제가 옷 싼거입으니 자꾸 남편이 몽클점퍼사라고..

  • 3. ..
    '20.2.18 11:25 AM (183.101.xxx.115)

    부자들 많네요..

  • 4. ㅡㅡ
    '20.2.18 11:25 AM (182.210.xxx.91)

    저희 동네도 그래요.
    보세옷집에서도 가짜 몽클 엄청 팔아요.
    아무리 명품이라도 똑같은 옷 입은사람 보면 부담스럽지 않나요?

  • 5.
    '20.2.18 11:26 AM (106.102.xxx.206)

    일부러 마크만 쳐다보는거 아님 측면이라 잘 보이지도 않던데요.
    노스페이스 나이키 크게 써진거나 그거나.

  • 6. 그러니까요
    '20.2.18 11:26 AM (183.98.xxx.173)

    오늘 엘베타는데 제 또래 성인 4명이 탔는데 저배고 세명이 어깨에 몽클 마크...하하

  • 7. ..
    '20.2.18 11:26 AM (223.56.xxx.2)

    압구정 현대 사는 친구가
    SA급 파는데서 샀다고 자랑
    진짜도 하나 있는데 하나 더 샀다고
    그 동네도 그런거 많습니다

  • 8. 안보이기는요
    '20.2.18 11:27 AM (183.98.xxx.173)

    큰 로고가 어깨에 박혀 있고 , 그 부분은 머리카락이나 목도리로 전혀 가려지는것도 없어서 딱 보이죠

  • 9. 옛날옛적에
    '20.2.18 11:28 AM (112.169.xxx.189)

    그리도 노페마크만 보이더니 ㅋㅋㅋㅋ
    하튼 울 나라 사람들 교복입는거
    음청 좋아함ㅋㄷㅋㄷ

  • 10. 어쩌면
    '20.2.18 11:29 AM (211.177.xxx.34)

    마크 때문에 사는 사람도 있을텐데 안보이면 되나요.

  • 11. ㅋㅋ
    '20.2.18 11:30 AM (183.98.xxx.173)

    그리도 노페마크만 보이더니 ㅋㅋㅋㅋ
    하튼 울 나라 사람들 교복입는거
    음청 좋아함ㅋㄷㅋㄷ
    ------
    저도 이 생각 들더라구요..
    어른이 되어서도 똑같은 교복을 입어줘야 안심을 하나...ㅋ

  • 12. 마키에
    '20.2.18 11:31 AM (121.173.xxx.137)

    저 12년 전쯤부터 몽클 입을 땐 누가 알아봐주길 바랬는데 ㅋㅋㅋ 지금은 못 입겠어용 ㅋㅋㅋㅋ

  • 13. 별로지않나
    '20.2.18 11:31 AM (115.138.xxx.48)

    별로. 촌스럽다 생각

  • 14.
    '20.2.18 11:31 AM (1.235.xxx.76)

    강남교복 맞아요

  • 15. ㅋㅋ
    '20.2.18 11:32 AM (183.98.xxx.173)

    맞습니다..
    성인용 강남교복

  • 16. ...
    '20.2.18 11:32 AM (218.101.xxx.31)

    TPO에 맞는 옷보다는 브랜드나 돈빨로 입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죠.
    옷에 대한 철학이란게 있던가요
    명바기같은 대통령씩 해먹은 거부가 입는 옷이라고 하니 나도 입고 부자처럼 보이고 싶을 뿐이죠.
    알고보면 짜가 몽클도 수두룩 해요.
    아무리 내멋대로 입는다지만 생각없이 철학없이 입은 옷차림과 생각해서 내 멋을 살린 옷차림은 많이 다르죠.
    돈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라.

  • 17.
    '20.2.18 11:34 AM (106.102.xxx.206)

    전 마크없는거 사서 입고다니는데 가볍고 따뜻하고
    때안타고 돈가치해요. 국산 패딩은 품질 부족한걸
    디자인이나 잔기능들로 때우는 느낌인데 막상 입어보면
    무게도 무겁고 소재가 말도안되는것도 있고 기본기가 부족해요.
    심지어 여자 패션브랜드들은 컴플레인루트도 다 막아놨죠.

  • 18. .....
    '20.2.18 11:37 AM (121.181.xxx.103)

    암만 강남이라도 반은 가짜일거라는데 한표

  • 19. ,,,
    '20.2.18 11:40 AM (112.157.xxx.244)

    교복은 피하고 싶네요

  • 20. 중국관광객들이
    '20.2.18 11:42 AM (1.237.xxx.156)

    몽클레어랑 캐나다구스 아닌걸 입은 걸 못봄

  • 21. 근데
    '20.2.18 11:45 AM (58.148.xxx.5)

    이쁘지가 않아요

  • 22. 그 풍경
    '20.2.18 11:46 AM (14.40.xxx.172)

    진짜 느무느무 꼴불견 아닌가요
    몽클패딩이 사실 보온성은 국내패딩보다 영 허접하고
    디자인도 사실 촌스럽고 올드한거 많고 큰 특색이 있는것도 아니거든요
    오로지 프랑스 명품패딩이다 하나에 2-300씩한다 이러니까
    돈자랑하려고 입는거죠
    딱 돈자랑 돈티 틀딱티 내려고 입는거지 딱히 이쁘지도 않거든요
    패딩 그거보다 훨씬 이쁘게 잘나오는거 많구요

    강남만 가면 그 로고보인다니 역시 그동넨 졸부마인드 장착한 사람들이 드글드글해요
    언젠가 신세계 강남갔더니 죄다 골든구스 운동화만 신고 다니기에 느무 없어보이더만
    유행 명품템 열씨미 따라하는거 강남가면 잘볼수 있어요

  • 23. 저도
    '20.2.18 11:49 AM (223.38.xxx.139)

    사립초 추첨하러 간날, 날이 무지 추워서 몽클레어 패딩을 입고 갔는데 추첨 전 아이들과 대기하고 있는 교실에서 저랑 똑같은 모델의 패딩을 입은 학부모가 저 포함 세명이나 있어서 무지 챙피했던 기억이... ㅠㅠ
    교실에서 뿐만 아니라 추첨하는 강당에서도 똑같은 패딩입은 학부모들 여럿을 보고는 이제 동네에서만 입고 다녀요. 가볍고 따뜻하고 질도 좋고 패딩 자체는 만족해서 겨울엔 주구장창 이것만 입고 다니긴해요.

  • 24. ...
    '20.2.18 11:49 AM (223.62.xxx.87)

    요즘 유독 보이긴 하더라구요.

  • 25.
    '20.2.18 11:51 AM (223.62.xxx.117)

    속물근성 지겹

  • 26.
    '20.2.18 11:52 AM (223.62.xxx.117)

    3초 똥가방 생각나네요 ㅋㅋ

  • 27. 뭐가
    '20.2.18 11:58 AM (14.40.xxx.172)

    당연한가요 돈많다고 다 저리 살아야하는건 당연한게 아닙니다

  • 28. ㅋㅋ
    '20.2.18 11:58 AM (223.62.xxx.26)

    난 나름 이쁘고 좋은거 입는다고 거금주고 백화점서 산 패딩입는데 세탁소 맡기는 학생껀가봐요~ 이러고 있네요 아놔..

  • 29. ..
    '20.2.18 12:01 PM (221.154.xxx.186)

    비싸고 두툼한 패딩 입다가
    얇아서 늘씬해 보이는 여성용 저렴이 패딩사니,
    짝퉁 몽클레어 좀 이해돼요.
    벨트 묶는 디자인이니 날렵해 보이고 아주 날씬한 사람은 선호할듯.
    겉감이그리 고급재질로 보이지 않아 구매욕구는 안들어요.

  • 30. 전혀
    '20.2.18 12:04 PM (14.40.xxx.172)

    부담되지 않아도 무조건 몽클패딩만 사입는게 옳나요 심지어 애들한테까지 입히는게?
    로고빼면 흔해보이는 혹은 없어보이기까지하는 패딩인데 비싸면 좋은건줄알고 티내는게
    한심해보이는거죠 그패딩 사실 하나도 안따뜻하거든요
    그냥 돈발랐다 이러고 입는거예요 돈값 전혀 못함 경량패딩 정도의 보온성을 가지고
    그정도 가격 받는건 그냥 해외에서 수입된(특히 비싼 울나라)옷이라 비싸니까 좋다고 사는거예요
    판단력이 있다면 안살텐데 정말 괜찮은 상품을 알아보고 사는게 아니라
    한국 졸부들은 그냥 비싸면 우르르 집단 군중떼기 심리로 사는거라구요

  • 31. 노노
    '20.2.18 12:08 PM (14.40.xxx.172)

    한국에서만 몽클패딩 이리 많이 수입하고 좋아한답니다
    세계적 유행 절대 아님
    한국인들 부자는 졸부가 차지하는 퍼센테이지가 참 크다보니
    돈가치에 대한 인식과 좋은 상품에 대한 변별력 이런게 엄청 떨어져요
    그저 비싼 순위대로 몰려갑니다
    자기한테 맞든안맞든 이상해보이든말든 비싸면 사대려고 기를쓰고 있어요
    그게 자신을 차별화 시키는건줄 압니다
    한마디로 바보같은 사람들이 많단거죠
    혹은 돈많아 사기도 하지만 돈없는 사람중에도 기를 쓰고 사대려는 사람들 많아요
    이런저런 사람들이 다 합쳐진 현상인거죠

  • 32. 반포댁
    '20.2.18 12:08 PM (124.55.xxx.12)

    주위 엄마들 경우엔 새로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은것 같아요.
    특히 작년, 이번 겨울은 안 추웠잖아요,
    그냥 애들 라이드하기 제일 만만한게 몽클이예요.
    다른 특이한 고가 패딩입고 자랑할 일도 없고,
    밍크도 차타고 다니니 입을 이링 없구요.
    잠옷바람에 확 뒤집어쓰고 나가기 젤 좋아요.
    근데 가짜는 못 입습니다.가짜 입느니 보세입죠.
    진짜 입은 사람이 많은 만큼 가짜는 다들 알아보거든요.

  • 33. 14.40
    '20.2.18 12:10 PM (106.102.xxx.202)

    편견에 가득 쩔어계시네요. 가볍고 따뜻한걸로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고 울나라 거기 비벼댈 브랜드도 없는게 실정이구요.
    사람들 있어보이려고 입는 사람들만 있다는건 님착각이시구요.
    몽클 패딩이 한종류도 아니고 디자인 다양한건 아시려나 ㅎ
    자기 생각이 전분줄 아시는데 강남사람들 타지역보다 소득이
    몇배 많은데 몇배더 쓰는건 자연스럽구요. 거기서 님생각만큼
    비싼브랜드도 아니고 그냥 나이키사듯 적당히 사는거라구요.
    군중떼기심리는 님정도수준에서겠죠.

  • 34. 106.102
    '20.2.18 12:17 PM (14.40.xxx.172)

    무슨 세계적 인정이요 프랑스에서 고가로 나온 상품이면 다 세계적 인정인가.
    이 비싼 패딩을 헐리웃 배우가 패딩시장이 한국만큼 활성화되어있지 않은 미국같은데서
    입어주니 그 사진한장으로 다들 따라 사대기 시작한거지 세계적 인정 이런건 아니죠
    가볍고 따뜻한 걸로 거기 비벼댈 한국브랜드도 없다니 진정 무식한 소리 하시네요
    우물안이니 그것만 보이는겁니다 한국에 그것만큼 가볍고 이쁜 패딩들 굉장히 많이 쏟아져나와있어요
    비싸니까 후광효과를 가지는겁니다 한국인들은 그 베블런 엄청 잘 따라가요
    사실 몽클 사려고 작정하면 그거 돈없어서 못사겠습니까 어떡하든 그거 하나 살순 있겠죠
    강남 졸부든 아니든 말입니다 집단 군중떼기 심리 한국인들만큼 강한 민족 별로 없어요
    특히 과시형 사대기 보여주기 물질면으론 한국인들 최고 달립니다

  • 35. 우리나라만세
    '20.2.18 12:21 PM (223.39.xxx.88)

    몽클레어에 울나라 비벼댈 제품이 없다니요.
    나 참 기가 막혀서.

  • 36.
    '20.2.18 12:24 PM (223.56.xxx.2)

    한국의 보여주기식 현상맞아요
    노스페이스도 미국보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팔려서
    사장이 우리나라에 감사한다고 난리였죠
    스타벅스도 우리나라에 가장 큰 점포가 있고
    우리나라 시장규모로는 설명되지 않는 수요가
    사대주의와 졸부심리가 맞물린 보여주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

  • 37. ㅇㅇ
    '20.2.18 12:29 PM (110.8.xxx.17)

    전 진짜 가볍고 만만해서 자주 입어요
    몽클말고 패딩 브랜드별로 많은데 그냥 거의 추리닝 느낌으로
    막입기엔 젤 편해요
    브랜드 잘 모르는 울남편도 몽클 젤 자주 입어요
    패딩뿐만 아니라 바람막이 점퍼 등도 젤 자주 입어요
    정말 수입부터 국산까지 옷 많이 사도 워낙 편하다고 자주 입으니 가장 본전 뽑는 기분이에요
    울동네 80%이상 입고 다니는거 아닌데 저사람들도 진짜 편해서 입는거구나 싶어요

  • 38. 14.40
    '20.2.18 12:31 PM (106.102.xxx.202)

    글쓴이는 강남 얘기한건데 왜 자꾸 과시형 사대기 얘기냐구요.
    논점이탈이네요. 글구 국내 백화점 옷브랜드들 외국인들이
    듣보잡인데 비싸다고 기함하고 가요. 내국인들도 젊은층은
    차라리 해외가서 명품 산다는게 현실입니다. 세계적 명품
    인정받는게 쉬운일 같나요??
    울나라 그런 브랜드 없는것 매우 사실이에요.
    아카데미 시상식 칸영화제 다무시하고 훌륭한 일본영화 많다는
    답없는 국뽕들이 떠오르네요. 노페 나이키부터 울나라 남따라사는 면이 있지만 그브랜드 다써본거 아니면서 무작정 품질
    평가절하는 진짜 무식한거구요. 소비자 선택 못
    받은덴 겸허해야지 객관적 지표 다무시하고 내의견만 옳다 사는건
    진짜 우습네요. 이런 아줌들이 꼭 시장가서 오천원짜리 사고는
    남들 명품들어가는 재질이라는데 내가 싸게 샀다며 남들 다
    바보만들고는 뿌듯해한다니까요.

  • 39. 106.102
    '20.2.18 12:31 PM (58.120.xxx.242)

    몽클패딩 이번에 장만하셨나봐요. 고가패딩을 뭘그리 입마르게 칭찬하세요 없어보이게 ...
    가볍고 따뜻하긴 개뿔... 한국브랜드 그 가격 아래라도 가볍고 따뜻한거 많아요.
    솔직히 팔뚝 로고 없는거에 비해 로고 뙇 있는게 몇배 더 잘팔리는게 사실이잖아요.
    저 고가패딩 종류별로 꽤 있는데 내구성은 몽클이 제일 떨어져요.

  • 40. 58.120
    '20.2.18 12:33 PM (106.102.xxx.202)

    그건 님생각이구요. 왜 자기 생각으로 남들을 다
    허영심 가득으로 매도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님이 안좋아도 남들은 좋아할 수 있어요.

    글구 해외 스타들이 한국 브랜드입는거 본적도 거의 없어요.
    국뽕도 적당히 하세요.

  • 41. 106.102
    '20.2.18 12:34 PM (14.40.xxx.172)

    님이야말로 편견 쩔어있어요
    세계적 명품이니 인정받았다고 무조건 일반화 하는 그 논리가 우스꽝스러워요
    몽클이 비싸서 명품패딩 소리듣지 일반적으로 검증된 명품 브랜드는 아니구요
    가격에 비해 되려 허접하죠 왜 그 가격인지도 이해못할 패딩 맞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같은 사람이 비싸니까 인정이니 어쩌니하면서 사대서
    한국엔 님같은 사람들이 현상에 일조하는거예요
    국내 브랜드 옷들 외국인들 한국옷 싸고 좋다고 잘만사가요
    누가 기함을 하던가요 님주변에 한명보고 그런 일반화 좀 하지마세요

    적어도 몽클은 세계적 인정 받은적 없구요
    왜곡해서 붙이지 좀 마세요

  • 42. 14.40
    '20.2.18 12:37 PM (106.102.xxx.202)

    님이 비싸게 내놔봐요 팔리나ㅎㅎ
    소비자들 다 xx 만들고 자기들만 똑똑한줄 안다니까.
    올해 미국 홍콩 이태리 다녀왔는데 부촌에 정말
    많이들 입고요 특히 이태리는 흔합니다
    걍 몽클레어보다 레드페이스 지고트가 더 훌륭한걸로 해요.
    세계 아무도 인정 안해줘도 일본영화랑 국내브랜드가 최고죠
    글케 믿고 사세요 네네 ㅎㅎㅎㅎㅎ

  • 43. 인생지금부터
    '20.2.18 12:40 PM (121.133.xxx.99)

    저 강남 사는데 전혀 안그런데요?ㅋㅋ
    전 전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몽클 입은 사람 별로 보지도 못했고,,
    본래 관심있는 것만 보이는 경향은 있죠..
    강남역 지하상가만 가봐도 짝퉁 몽클 많긴 해요..
    요즘 가끔 보이는 몽클 보면 유행이 지나서 촌스러워 보이기까지 하는데,,,
    특히 번쩍이는 재질의 롱패딩은 너무 눈에 띄어서..뒷에서 보고 미쉐린 생각나던데
    따듯하고 가볍다면 입어야지요..
    몽클이나 디자인 눈에 띄는 고가 패딩 몇년 지나면 유행 한참 지난것 같아 보여 이건 좀 아닌데 싶어요..
    캐나다 구스도 그렇고,,,

  • 44. ..
    '20.2.18 12:43 PM (223.38.xxx.109)

    짝퉁 많이 입어요
    송파인데 진짜더라도 뭔가 그 마크 과시하고 싶은 된장
    할줌마 느낌 진짜인데 가짜 같은 느낌이요
    강남신세계 가니 신상 젊은 디자인으로
    3-4년간 입은 사람 중 둘 정도 예쁜 거 봤어요

  • 45. 도대체
    '20.2.18 12:52 PM (124.55.xxx.12)

    왜 싸우는거지 저 윗분들...
    몽클도 많고 샤넬, 엘메도 많고 골든구스도 많고
    강남 한복판에서는 과시하려고 입는 거 절대 아니구요,
    몽클 한두개 없는 사람은 솔직히 별로 없어요.
    그냥 있는거 주워입고 나오는거죠,
    진짜 부자들은 브랜드 로고 없는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그런거 입어요,
    다 아시잖아요, 몽클입어 자기과시니 이런 얘기 하면 웃을걸요.

  • 46. ㄹㄹㄹㄹ
    '20.2.18 12:53 PM (211.196.xxx.207)

    추리닝 느낌으로 막 입고 애들 라이드할 때 만만하고
    몽클 없었을 땐 뭐 입고 다녔을라나
    작년인가 재작년에는 죄다 캐나다 구스 이야기만 하더니?

  • 47. ㅋㅋ
    '20.2.18 12:58 PM (14.40.xxx.172)

    진짜 라이드할때 편하게 입으려고 추리닝같은 느낌으로 몽클입는다는
    댓글 다는 사람들이 젤 웃겨요 ㅋㅋㅋ 그거 없을땐 뭐입었나요 정말.

  • 48. 과시욕
    '20.2.18 1:01 PM (218.48.xxx.98)

    솔직히 몽클 마크없다고 생각해보세요.
    그옷 살까요?
    정말 안이쁜게 몽클이네여

  • 49. ...
    '20.2.18 1:24 PM (120.136.xxx.187)

    이젠 몽클입으면 명박이랑 같이 묶여가나요?

  • 50. ///
    '20.2.18 1:29 PM (221.149.xxx.23)

    온라인에서 조차 뭔가 나 라이딩 할 때 막 입는 게
    몽클이야..
    진짜 우리나라 개성 없는 유치한 허세형 사람들 넘 많아요
    남자들은 차, 시계
    여자들은 옷, 가방
    그래서 사기꾼도 많은 거 같아요
    일단 그렇게 입으면 사람들이 속아주고 가까이 하니까 참 쉽져
    .......................................
    근데 사실이니까 그렇죠. 그게 아마 강남에서 입고 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은 최근에 샀다기보다 유행하는 몇년전에 샀을거예요. 나름 그때 비싸게 샀으니까 계속입기는 하지만 산지 오래되고 많이들 입고다니니 아무 느낌없고 그냥 편하니 라이드할때나 동네다닐때 막 입는 용도로 입는거죠.
    저도 6년전에 구입했는데 아마 다른옷이였으면 지금쯤 버렸겠지만 아직 멀쩡하고 입고다녀도 유행안타니 손이 잘가긴 하는데 어디 모임같은데 입고가긴 좀 그래서 편하게 막입는 용도로 입거든요.

  • 51. ...
    '20.2.18 1:40 PM (116.37.xxx.160)

    울 나라가 그 만큼 경제가 부강한 나라에 긍지를 느낍니다.
    인구도 일본보다 작은데 머지않아 일본도 제껴 버릴 기세인데 소비도 글로벌 인거죠.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때깔도 좋습니다.

  • 52. 14.40
    '20.2.18 1:43 PM (221.154.xxx.186)

    는 남들이 몽클 고이모셔 놓지 않고
    추리닝으로 입은 거에 뿔났네,ㅎㅎ
    한국여자들은 모두 속물, 82는 모두 속물,
    그거 증명하는게 존재이유?

  • 53. 14.40님
    '20.2.18 1:57 PM (221.154.xxx.186)

    님에게 82는 늘 구한말 신여성에게 계몽 받아야 할
    무지몽매한 자들이죠?
    님은 신문물 받아들여 혼자 똑똑한 구한말 신여성이구요.

    강남에 사니 80프로가 몽클이네, 누군가 느낀거 말한거푼인글에, 왜이리 열을 내시나?

    사 놓고 오래되서 라이드할 때 몽클 입는다,
    그냥 자기 습관 말한거.
    그렇게 님에게 허영심 덩어라
    비웃음 당하며 욕먹을 정도인가요? 무서워서 글 쓰겠나요?
    님돈뺏어서 산 몽클도 아닌데,ㅎㅎ

  • 54. 우리 시누
    '20.2.18 1:58 PM (125.184.xxx.67)

    사고 싶다고 ㅋㅋㅋㅋ 샀나 모르겠네.
    전 사려던 것도 남들이 다 사면 소비욕구 급감하던데
    신기.

  • 55. 세상에 패딩이
    '20.2.18 2:00 PM (125.184.xxx.67)

    얼마나 많은데 이것만한게 없어 샀다는 게 핑계가 되나요?

  • 56.
    '20.2.18 2:02 PM (61.74.xxx.28)

    뭘 그리 남 눈을 신경 써요 ㅎㅎ 걍 자기 사고싶음 사는거고
    입고싶음 입는거지. 남 시선 누가그리 신경쓴다고 ㅎㅎ
    하여튼 남 잠바하나 사는거 하나까지 오지랖에 흉보는거
    진짜 피곤하네요 무서워서 어디 잠바사겠나 ㅎㅎ

  • 57.
    '20.2.18 2:08 PM (61.74.xxx.28)

    엥 싸구려 부심도 있네요 ㅎㅎ 갠적으로 자라 유니클로
    가격대비 품질 떨어지고 울나라 보세보다도 못하다 생각
    하지만 그거 산 사람들 허세라 메이커산다고 까내리진 않거든요 ㅎㅎ
    자기 수준만큼 보인다고 누군가는 그거사는것도 똑같이
    허세로 보일수 있는거네요??
    솔직히 그게 좋으니까 사는 사람도 있고 브랜드 허세도 있는건데
    일부만 비판하면 몰라 뭉뚱그려 욕하고 까내리는 사람들은 되려
    정신승리 자격지심 같아요.

  • 58. 14.40
    '20.2.18 2:29 PM (221.154.xxx.186)

    저 몽클 안좋아해요.
    근데 그들의 특정 브랜드 선호가 그리 거품 물고 욕먹을 일인가? 우르르라기보다 일일이 꼼꼼히 따질 시간이나 여유가 없으니 사람들에게 나름 검증된걸 고르는 경우도 많아요.
    몽클이나 빈폴 구호로 사면 사고나서 최소 망삘은 면하잖아요.

    그리고 유행따라 우르르의 장점도 있어요. 부자들의 기부가 점점 유행이라 남따라, 혹은
    그들의 허영심으로 한 기부, 장학금이 얼마나 많은데요.

    가까이서 보니,
    개성없이 그지같은 몽클 입고 다녀도, 베블런 줏어 듣고와 연설하는 님같은 사람보다는 훨씬 남들 많이 돕고 살아요.

  • 59. ..
    '20.2.18 3:25 PM (49.195.xxx.135)

    돈있어서 살만 하니까 사고 좋아 하니까 사는건데 속물이니 뭐니 하는거 정말 웃기네요

  • 60. ..
    '20.2.18 4:53 PM (125.247.xxx.237)

    이탈리아에 스페인광장이라고 아시죠 로마의 휴일에 나온 ...
    그 명품거리 제일 핫한 첫 번째 매장이 2층까지 몽클레어 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 터지고 블룸버그 뉴스에 몽클레어 아시아 판매량이 25%줄어든다고 뉴스나오던데
    생각보다 비중이 작아서 놀랐네요

  • 61. 잘될거야
    '20.2.18 9:47 PM (123.212.xxx.4)

    이쁘다 해도 길거리나 지하철 옆자리에 나랑 똑같은 옷 입은 여자가 뙇하고 있으면 싫어서 못 사겠더라구요
    옛날 루이뷔통 펜디 그래서들 이제 안 들잖아요
    그거랑 비슷한 느낌 들어서 사고싶은거 몇개
    있어도 다른 브랜드 고릅니다

  • 62. 진짜 이뻐요?
    '20.2.18 9:52 PM (175.209.xxx.32)

    내 눈이 촌스러운가? 몽클 마크보이니 아 비싼 패딩인갑다 하는거지 뭐 특별히 우아해 보이거나 부티나 보이지도 않고, 더더구나 디자인은 진짜 안세련.

  • 63. ㅡㅡ
    '20.2.18 9:53 PM (58.176.xxx.60)

    울친정도 대치동인데
    엄머한테 몽클하나 사드리려다가 그동네 교복이라그래서
    막스마라 사드림

  • 64. 우리나라
    '20.2.18 10:17 PM (125.177.xxx.106)

    남 비교하고 따라하기 너무 좋아해요.
    자기 만의 개성이라곤 어쩜 그리 없는지.
    자존감들이 낮아서 그러나...가짜 라벨로라도 올려보려고 참 애들 써요.

  • 65. 지나가다가
    '20.2.18 10:34 PM (211.243.xxx.43)

    몽클레어가 프랑스 동계올림픽, 50년대인지 60년대인지 했던 동계올림픽에서 자기네 나라 선수단 스키복 만들어 입혀가지고 순식간에 명품패딩이 됐다던가 그래요. 일단 한국에서만 쳐 주는 졸부 패션은 아닙니다요. 미국도 엘에이 같이 따신 곳은 패딩 많이 안 입어도 뉴욕 쪽 가면 많이들 입어요. 중산층 전업들이 많이 입기도 하고요. 거기도 애들 라이딩 때 엄마들 입고 옵니다.

  • 66. 몽클
    '20.2.18 10:36 PM (125.137.xxx.55)

    코스트코에 있던데유
    백얼마밖에 안해서 ....

  • 67. 뭔 말?
    '20.2.18 10:56 PM (221.154.xxx.186)

    우리나라 사람들이 베블런 따라 간다는게
    대체 뭔말?
    죽은 지 오래된 경제학자를 어떻게 따라 간다는건지.

  • 68. ㅇㅇㅇ
    '20.2.18 10:58 PM (219.254.xxx.109)

    근데 가격이 꽤 높은데 제주변에 그닥 수입이 별로인 사람들 가족들도 다 입고있는거보면 우리나란ㄴ 수입대비 씀씀이가 큰건 맞는듭..다들 저축을 안하고 사는지.아무튼 주변에 나이드신 분들이 몽클을 더 선호하긴해요. 전 몽클 디자인 별루.

  • 69. ..
    '20.2.19 12:07 AM (175.119.xxx.68)

    로고가 우에 생겼는지도 모르는데
    남의 옷을 유심히 처다보나요 아니면 그냥 보이나요

  • 70. 집단세뇌
    '20.2.19 12:21 AM (12.192.xxx.18)

    한참전에 아이랑 한국 방문을 했는데 아이가 오늘이 spirit day
    내고 물었어요. 시내에 거의 죄다 줄무늬 티셔츠. 진짜 너무너무 쫙 그냥
    같은 유행 같은 로고 안 입으면 왕따 답하나요? 그게 무셔워서 그런건가요? 진심 너무 이해 안감

  • 71. ........
    '20.2.19 12:44 AM (108.41.xxx.160)

    한국인 이거 고쳐야 진정한 선진국으로 나아갈 것임

  • 72. 레이디1
    '20.2.19 1:01 AM (124.54.xxx.58)

    3년전 강남롯데랑 잠실롯데 장보러가면 몽클 많이 보여서 갖고 싶다했는데 가격보고 좌절..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지금 수도권으로 이사왔는데 여기도 골든구스신고 몽클입은 분들 많이 봐요~~그런거 보면 특정지역이라기보다 브랜드 자체가 유행은 유행인가봅니다
    근데 예전에 82자게에서 진정 따뜻한 패딩이 뭐냐고 물었던 글 댓글들에...버버리랑 몽클은 아니더라는 게 생각이 납니다..

  • 73. 으.
    '20.2.19 1:50 AM (58.236.xxx.195)

    촌스...

  • 74. 아이스
    '20.2.19 3:06 AM (122.35.xxx.51)

    안목 없고 통통한 나는 몽클도 골든구스도 전혀 안예뻐보여서 천만다행이다 하고 갑니다.... 탐나지도 않아서 정말 다행이죠.
    빈폴 레이디스 패딩 전 너무 이뻐요~ 몇 년째 잘 입고 다닙니다

  • 75. 접근이 쉬우니까요
    '20.2.19 3:27 AM (116.45.xxx.163)

    가격대가 그나마 접근성이 쉬우니
    교복 패딩이 된거에요. 직구는 더욱 저렴하구요
    10년전쯤 몽클 인기 시들해 갔었는데
    2-3년전부터 다시 많이 입네요
    소확행이라고 하잖아요
    작고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니 입겠죠
    샤넬 지갑 같은 명품브랜드의 작은 소품들이
    늘 인기 많은 이유도 그런 이유죠

  • 76. 돈있어서가아니라
    '20.2.19 7:02 AM (58.127.xxx.156)

    솔직히 돈있는데 저렇게 밖에 못입고 다니나 싶어요
    교복도 아니고..우르르..
    몽클 한 벌 있는거 입기가 꺼려지더라구요 모임이라도 있음.. 나가면 꼭 누군가 한 두 명 입고 앉아 있음
    기분 좋지 않아요

  • 77. 몽클
    '20.2.19 7:12 AM (59.6.xxx.181)

    몽클 첨보고 디자인, 재질 되게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요...고가처럼도 안보이구요...마크 떼고보면 좀... 마크땜에 입나보다 싶어요...

  • 78. 남들따라
    '20.2.19 9:24 AM (175.208.xxx.235)

    남들따라 죄다 똑같은 옷 입어야하는 사람들이 늠 많네요.
    일본이 그렇지 않나요? 구찌, 샤넬 환장하는 여자들 많다고 들었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넬로 도배하고 그거 부러워서 환장하고.
    전 일본인들이 유독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인 성향의 한국인이 많은건가요?
    저도 몽클 들어는 봤지만 마크가 뭔지도 모르고 주변 사람 죄다 입어도 그 사람이 뭉클 입었다 기억도 못하는 성향이라서.
    저처럼 남들옷에 관심 없다는분들도 계셔서 그나마 반갑네요.
    걍 이러고 살아도 괜찮은거죠?

  • 79.
    '20.2.19 9:32 AM (210.217.xxx.103)

    모르겠는데? 코트가 훨씬 많던데

  • 80. ㅡㅡ
    '20.2.19 9:46 AM (223.38.xxx.105)

    똑같은 옷에 똑같은 브랜드
    으 정말 싫어요~~~
    빈티지에 빠지게 되는 이유
    옛날 옷들이 정성과 질이 훨 좋더군요

  • 81.
    '20.2.19 10:02 AM (216.208.xxx.141)

    외국에선 할부의 개념이없으니 돈좀있는 사람들이 입는게 많고요 한국은 할부구매가 있으니 구매가 쉬운거죠 그래서 대중화된거 아닌가요? 그나저나 내가 산 몽클은 진짜 안흔한 디자인인지 다니면서 한번정도 봤네요

  • 82. mm
    '20.2.19 10:07 AM (59.6.xxx.169)

    유럽 여행 갈 때마다 저렴해서 한 두개씩 사다 입는데요.. 딱히 유행인지도 모르겠고, 남들도 몽클 입었는지 별로 신경 안 써요.
    그냥 코오롱이나 구호 같은 브랜드 중 하나 아닌가요?

  • 83. 국민똥가방
    '20.2.19 10:50 AM (58.127.xxx.156)

    뤼비통이 그래서 천대받았잖아요
    하도 많이 들어서..ㅎㅎㅎ

  • 84. 오우~
    '20.2.19 11:11 AM (121.134.xxx.9)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가보다 하죠~
    저도 경량이랑 일반패딩 있는데 수년입어도 품질이 짱짱하고 좋긴해요^^
    특히 경량은...너무 잘입히는 아이템.후줄근하지도 않고.

  • 85.
    '20.2.19 11:31 AM (39.7.xxx.28)

    몽클을 입든 거적때기를 두르든 뭔 남한테 관심이 그렇게들 많은지 아주 계몽질에 훈장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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