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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귀가 미쳤는지ᆢㅠ

들리는대로 | 조회수 : 15,995
작성일 : 2020-01-19 00:22:50
이때껏 산울림 노래
산타 할아버지 구르마타셨네~로 불렀는데
남편이 제 노래 가만히 듣더니
산할아버지 구름모자썼네~라네요 ㅠ

어릴때 이후 ~줄곧
예전 시골에선(경상도)
산타할아버지가 구르마 타고 오기도 하는구나~했는데
남편말듣고나니 뒷통수 맞은듯 ㅠㅠ
제 귀가 미친거맞겠죠?
이런 배신감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IP : 112.187.xxx.213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갱상도 아짐
    '20.1.19 12:29 AM (1.177.xxx.111)

    일부러 로긴했네요
    ㅋㅋㅋ

  • 2. 대박
    '20.1.19 12:29 AM (121.139.xxx.74)

    이밤에 글보고 웃었습니다
    원글님 남편도 듣다가 고쳐주시고
    다정하시네요

  • 3. 어쩔
    '20.1.19 12:32 AM (211.36.xxx.64)

    저도 구르마타셨네로 알고 있었어요.^^;;;;; 저도 경상도.ㅠㅎ 추억 돋네요~

  • 4. 그럼
    '20.1.19 12:39 AM (119.67.xxx.194)

    그 뒷 가사인
    살금 살금 다가가서 구름모자 벗겨오지 는
    구르마를 벗겨오지 이렇게 들으셨나요
    저 나름 진지합니다요 ㅎㅎ

  • 5. 시골깡촌에서
    '20.1.19 12:43 AM (112.187.xxx.213)

    전혀 학구적이지 않게
    천방지축 뛰어놀기만 하고 컸는데ㅠㅠ
    아무도 제가 틀렸다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어쩔님ᆢ혹시 제 친구셨을까요?

  • 6. 제목이
    '20.1.19 12:44 AM (112.187.xxx.213)

    산 할아버지 인것도 좀전에 알았어요ㅠ
    제목만 알았어도 ᆢ

  • 7. 푸핫
    '20.1.19 12:54 AM (125.134.xxx.181)

    저도 산 할아버지라고 얘기할라고 그랬어요ㅎㅎㅎ
    아 근데 이게 산울림이 가수가 부른 노래에요??
    그냥 구전동요 아니었어요???ㅎㅎㅎ

  • 8. ......
    '20.1.19 12:57 AM (112.144.xxx.107)

    원글님 이리 와요. 귀 파드릴께 ㅋㅋㅋㅋㅋㅋㅋㅋ

  • 9. ...
    '20.1.19 1:00 AM (220.75.xxx.108)

    헐 구루마도 문제지만 구전동요 ㅋㅋ 아 너무하신다 다들...

  • 10. 지는
    '20.1.19 1:00 AM (125.186.xxx.16)

    이상하게 생겼네 농심 스크류바~~
    삐익삐익 꼬였네 들쑥날쑥해
    맛이 좋은 스크류바 농심 스크류바~~
    라고 평생 불렀어요.

  • 11. ㅎㅎ
    '20.1.19 1:10 AM (175.193.xxx.206)

    귀여우심.

    전 친구가 어떤 노래를 잘못 갈쳐져 한동안 그대로 부른기억이 나네요.

  • 12. ....
    '20.1.19 1:13 AM (123.203.xxx.29)

    구르마....ㅋㅋㅋㅋ
    오랫만에 들어보내요. 아주 어릴적에 구르마 좀 타봤던 일인이라서
    이 바붕에 미친듯이 웃다가 잠시 타국에서 향수에 젖어봅니다...

  • 13. 스크류바는
    '20.1.19 1:16 AM (125.142.xxx.145)

    롯데꺼 같은데

  • 14. ㅋㅋㅋㅋ
    '20.1.19 1:17 AM (110.15.xxx.113)

    하하하하~~~
    넘 웃겨서리...
    원글님 덕분에 큰 소리로 웃었네요

  • 15. 지는님
    '20.1.19 1:18 AM (112.187.xxx.213)

    어느부분이 틀렸단 말씀이신지 ᆢ
    몇번을 불러봐도 맞는데?

  • 16. ㅋㅋㅋㅋ 맞데
    '20.1.19 1:19 AM (211.36.xxx.8)

    원글님 내가 졌소

  • 17. .....
    '20.1.19 1:20 AM (125.136.xxx.121)

    아유~~ 웃겨주는것도 재능이네요. 롯데스크류바 아닌가요??

  • 18. 스크류바 cm송
    '20.1.19 1:22 AM (110.15.xxx.113)

    이상하게 생겼네 롯데 스크류바 삑삑 꼬였네

    들쑥날쑥해 아싸 ~ (하하하하하)

    사과맛 딸기맛 (좋아라좋아)

    맛있는 얼음 꽈배기 롯데 스크류바 (Ah~)

    안 꼬면 미워~ 미워

  • 19. ㅋㅋㅋㅋㅋ
    '20.1.19 1:25 AM (122.40.xxx.99)

    원글님도 웃긴데
    구전동요 아니었냐니ㅋㅋㅋㅋㅋㅋㅋㅋ

  • 20. ...
    '20.1.19 2:20 AM (180.230.xxx.161)

    아 진짜 현실웃음 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ㄱㅋ
    산타할아버지 구르마타셨네ㅋㅋㅋㅋㄱㅋㄱㅋㄱ

  • 21. 진짜 미친 귀
    '20.1.19 2:36 AM (211.178.xxx.192)

    Dj doc의 파티? 파티! 란 노래가 있었죠? 한 20년쯤 전에~
    나름 심오하게 여자 꼬시는(?) 가사였는데 그 중
    이성은 행위 앞에 노예~
    하는 대목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 친구가 그걸 부르는데 이상한 거예요. 그래서 다시 불러 보라고 하니까 부르는데

    이상한 행위 앞에 노인~
    이러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주저앉아서 못 일어났슴다 너무 웃겨서

  • 22. ㅋㅋ
    '20.1.19 2:39 AM (73.83.xxx.104)

    구르마가 썰매 인가요?

  • 23. ㅋㅋㅋㅋ
    '20.1.19 2:40 AM (211.178.xxx.192)

    구루마 -> 수레, 달구지 등을 부르던 일본어예요. 리어카죠 리어카.
    리어카 타고 경상도에 오시는 산타 할아버지 ㅋㅋㅋㅋㅋ

  • 24. 전 주기도문
    '20.1.19 2:45 AM (148.252.xxx.157)

    아기때부터 교회에 다녔는데 주기도문은 주문처럼 중얼중얼 외우잖아요.
    말미에 '대개 나라와 권세와' 하는데 전 항상 대개 나라와 곰 세마리와' 라고 했어요.
    그것도 한참 커서까지 ㅠㅠ

  • 25. 저는 더 심각
    '20.1.19 4:29 AM (124.62.xxx.75)

    전지현의 dhc cf 볼 때마다 전지현씨 이휘재씨하고 끝나는데 왜 저기서 이휘재가 나오나 궁금했었는데 얼마 전에 알았어요. 이휘재가 아니라 dhc라는 걸. 혼자 설거지하면서 흥얼거릴 때 전지현씨 이휘재씨 라고 했답니다ㅜ.ㅜ

  • 26. ....
    '20.1.19 5:34 AM (61.255.xxx.223)

    전지현씨 이휘재씨 뭐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 27. 해바라기
    '20.1.19 6:05 AM (116.126.xxx.232)

    노래를 듣다가 옛 직장동료 부르는데 "콧날이 시큰해지고 우리아빠 우네요.~~ㅎㅎ
    실은 눈이 아파 오네요.

  • 28. ㅋㅋㅋ
    '20.1.19 7:54 AM (58.234.xxx.183)

    아침부터 혼자 ㅋㅋㅋㅋ 배꼽잡고있어요.
    TVN 즐거운토요일인가?그프로가 이런현상을 노리고 만든거네요 ㅋㅋ

  • 29. ㅋㅋㅋ
    '20.1.19 7:56 AM (58.234.xxx.183)

    즐거운 아니고 놀라운 토요일이네요

  • 30.
    '20.1.19 8:21 AM (125.132.xxx.103)

    콧날이 시큰해지고 우리아빠 우네요~~~
    ㅎㅎㅎㅎ
    전 옛날 최진희씨가 활동하던 한울타리라는 그룹이 부른 그대는 나의 인생이 생각나요
    나 오직 그대를 사랑해 그사랑 변하지 마오~
    하는 가사인데 친구가 맨날
    나 아버지 그대를 사랑해 그 사랑~하고 심각하게 불러서 지금도 생각하면 우스워요

  • 31. 황당아짐
    '20.1.19 8:51 AM (59.7.xxx.144)

    제가 임재범 광팬(!!)인데
    내안에 널 죽이지도 못해~
    라는 가사가 있는데..
    남편이 옆에서 듣더니
    임재범은 참 솔직한 사람이다.
    어떻게 가사에 저렇게 썼을까하는데
    내 아내를 죽이지도 못해라고 들었다고

    뭔 생각하냐고 싸웠던 기억이 ㅜㅜ

  • 32.
    '20.1.19 8:56 AM (119.70.xxx.90)

    ㅋㅋㅋ
    자기 전에 보고 킬킬대다 잠들었는데
    자고 깨서 늘어난 댓글보고 또 웃어요ㅋㅋㅋ
    아 눈물나네ㅠ

  • 33. 아놔
    '20.1.19 9:19 AM (49.172.xxx.88)

    저도 경상도
    산할아버지 구루마 타셨네로 이제까지 알았어요ㅋ
    뒷부분 구름모자는 알았지만ㅋ

  • 34. 모모
    '20.1.19 9:43 AM (110.9.xxx.26)

    전가곡 보리밭을
    보리밥 으로 알고
    계속 불렀는데
    고등학교가서야
    깨우쳤어요
    그때 알았어요
    제가 너무 무식 하다는거

  • 35. 아 ㅎㅎㅎㅎㅎ
    '20.1.19 9:46 AM (221.139.xxx.115)

    다들 너무 웃겨주시네요
    주기도문 그거 글로도 적혀있는데 어떻게 곰세마리로 ㅋㅋㅋㅋㅋㅋㅋ
    전지현씨 이휘재씨 ㅋㅋㅋㅋㅋㅋㅋ

  • 36. 저도
    '20.1.19 9:59 AM (1.245.xxx.85)

    원글님 댓글님처럼 빵 터지지는 않지만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노래 마지막을
    목청도 좋다 인데 목청 터졌다 라고 불러오다 커서 최근에 알았어요 ^^;;

  • 37. 쓸개코
    '20.1.19 10:54 AM (218.148.xxx.208)

    ㅎㅎㅎㅎㅎㅎ 재밌어요 .
    이래뵈도(봬도?) 산할아버진데 ㅎㅎㅎㅎㅎ

  • 38. 쭌찌맘
    '20.1.19 11:09 AM (125.177.xxx.32)

    높은음자리 ‘저바다에 누워’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우리 신랑은 첫빳따에 누워 라고 들으며 생각했다네요
    빠따를 얼마나 세게 쳤으면 첫빠따에 넘어졌을까 ㅋㅋㅋ

  • 39. ...........
    '20.1.19 11:37 AM (222.112.xxx.113)

    옵빠 만세~~

  • 40. 수수팥떡
    '20.1.19 12:19 PM (59.7.xxx.16)

    개굴 개굴 개구리 복장 터졌다 . ㅋㅋㅋ

  • 41. 첫빠다
    '20.1.19 12:24 PM (123.214.xxx.169)

    ㅍㅎㅎㅎㅎ

  • 42. ..
    '20.1.19 12:26 PM (116.39.xxx.162)

    초딩때도 구름모자로 알아 들었는데...ㅎㅎㅎ

  • 43. ,.
    '20.1.19 12:46 PM (58.230.xxx.18)

    ㅋㅋㅋ 어제밤에 안보길 다행ㅋㅋㅋ
    보통 자기전에 폰 잠깐보다가 자는데... 잠 깼을듯요..
    원글. 댓글. 너무 웃겨서 지금 눈물까지 나옵니다.
    우리아빠 우네요~ ㅋㅋㅋㅋㅋ

  • 44. 소양강처녀
    '20.1.19 1:28 PM (220.127.xxx.226)

    고딩때 친구가 부르던 소양강처녀
    열여덟 딸기밭에 버린 내 순정~

  • 45. ...
    '20.1.19 5:45 PM (211.198.xxx.175)

    댓글 너무 웃겨요 ㅎㅎㅎ

    양준일 옛 무대 유튜브에서 본 댓글 투척합니다


    가나다라마바사 ~ 너와 나의 아무말. 인 줄 알았다고 ㅎㅎ

  • 46. 어머
    '20.1.19 5:46 PM (121.155.xxx.165)

    딸기밭에서 무슨짓을 ㅎㅎㅎㅎㅎ

  • 47. ...
    '20.1.19 5:48 PM (211.198.xxx.175)

    첫 빠따.. 임재범 ㅎㅎㅎ 푸핫

    제 친구는 한동준 너를 사랑해 ..를 부를 때마다

    내 품 안에 잠든 너에게
    워우우 워우 워어~~를 워우워 우워 우워 라고 매번 불렀는게 그게 왜 그리 웃기던지요 ㅎㅎ

  • 48. 미돈나노래중
    '20.1.19 5:52 PM (223.38.xxx.5)

    Papa don't preach I'm in trouble deep가사를

    I'm in love with you라고 잘못부른 친구때문에

    다들 비명질렀어요.

  • 49. ㅋㅋㅋ
    '20.1.19 6:04 PM (125.252.xxx.13)

    첫 빳따ㅋㅋㅋㅋㅋ

  • 50. 저도
    '20.1.19 6:28 PM (110.14.xxx.13)

    나 오직을 나 아버지로 들렸음 나중에도 듣고 외운 가사는 종종 그런게 발견,,
    제 귀도 좋은 귀는 아닌 듯요

  • 51. 저희는
    '20.1.19 6:51 PM (118.220.xxx.231)

    강남스타일 유행할때 둘째가 5살이었거든요
    섹시레이디 부분을 까스레인지라고 불렀다는. ㅋㅋ
    섹시레이디라는 말을 모르니까 아는 단어로 대충 들었나봐요

  • 52. ㅋㅋㅋ
    '20.1.19 6:53 PM (121.134.xxx.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3. ....
    '20.1.19 7:03 PM (1.227.xxx.251)

    첫빠따에 누워 ㅋㅋㅋㅌㅌㅋㅌㅌ

  • 54. ..
    '20.1.19 7:22 PM (175.119.xxx.68)

    저도 개구리 목청 터졌다로 불었었네요
    노래부르는 사람들이 잘못했네요
    발음이 엉망이였나봐요

  • 55. ..
    '20.1.19 7:23 PM (175.119.xxx.68)

    딸기밭 ㅎㅎ

  • 56. 가슴에 삼천원
    '20.1.19 7:24 PM (218.51.xxx.112)

    원글,댓글 다 웃겨요 ㅋㅋㅋㅋ
    저 어릴적에 울 엄마가
    산할아버지 구리므 잡쉈네.로 들었다고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할아버지가 그걸 왜 먹었을까?
    구리므는 동동구리므 할 때 그 구리므요. 크림의 일본식발음요.

  • 57. 00
    '20.1.19 7:46 PM (182.215.xxx.73)

    울남편 가끔
    '별도달도 들지않는 그림같은집~별도달도 들지않는 그림같은집~ 언제라도 우리집에 놀러오세요'라고 부르는데
    저도 아무렇지도 않게 15 년을 듣다가 이미지를 떠올리니 너무 섬뜩한거에요
    검색해보니 '울도 담도 쌓지않는~'이였는데 둘다 귀가 미쳤나 봐요

  • 58. 코난
    '20.1.19 7:52 PM (109.38.xxx.151)

    아름다운 돼지는 우리의 고향

  • 59. ㅋㅋㅋㅋ
    '20.1.19 7:55 PM (211.251.xxx.113)

    ㅋㅋㅋㅋㅋ

  • 60. ..
    '20.1.19 7:58 PM (58.234.xxx.27)

    옛날 우리집에 식모 언니가 있었는데요. 김상진씨인가? 그 가수가 보른 고향이 좋아 노래 있잖아요.
    아으아으아으아 타향은 싫어 고향이 좋아~~~~이러는 거요. 그게 고양이가 좋다는 거라고 어찌나 우기던지...제가 어렸을 때여서 아무래도 아닌 것 같은데...하면서 갸우뚱했던 기억이 .ㅋㅋㅋ

  • 61. 아웃겨
    '20.1.19 8:05 PM (112.148.xxx.109)

    댓글들 ㅋㅋㅋㅋ

    저위에 한동준 노래 상상하니
    정말 웃기네요 ㅋㅋ

  • 62. 바람이 분다..
    '20.1.19 8:06 PM (1.237.xxx.145)

    우리 남편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가사 중에..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이부분을 ..

    사랑은 비둘기여라 그대는 매가 아니다.... 로 알고있었답니다...

    은유적 가사가 예술이라고 ... ㅋㅋㅋ

  • 63. 큰웃음
    '20.1.19 8:12 PM (223.38.xxx.161)

    고맙습니다 ㅋㅋㅋ

  • 64.
    '20.1.19 8:30 PM (109.38.xxx.151)

    산할아버지 고도리 치시네
    3점하고 고를 하셨네

  • 65. 00
    '20.1.19 8:57 PM (123.213.xxx.4)

    밤새 속삭이네~~를
    밤새 속썩이네~~로

  • 66. ㅋㅋㅋ
    '20.1.19 8:57 PM (210.96.xxx.251)

    전 댓글에 농심스크류바가 젤 웃겨요

  • 67. 웃겨 죽음요
    '20.1.19 9:06 PM (203.254.xxx.226)

    빵 빵 터집니다..

  • 68. 종신이
    '20.1.19 9:09 PM (125.177.xxx.164)

    위에 까스렌지 너무 기여워요
    저는 윤종신 오래전 그날에
    교복을 벗고 처음으로 만났던 너~~
    이거를

    저녁을 먹고 처음으로 만났던 너
    로 듣고 왜 저녁을 먹고 처음 만났을까 늘 생각하며 들었죠

    젤 유명한게 답글에 안나왔네요
    자우림의 스트립쇼를~~이거요

  • 69. ㅎㅎ
    '20.1.19 9:26 PM (211.202.xxx.64)

    저장하고 웃어 보렵니다 ㅋ

  • 70. 코난
    '20.1.19 9:50 PM (211.186.xxx.27)

    힘을 내라 거친 파도 헤치고~
    달려라 파인애플 박차고~~ ㅋ

  • 71. 으악~
    '20.1.19 9:55 PM (180.230.xxx.96)

    ㅋㅋㅋㅋㅋ
    예전 너의의미 노래를 들리는대로 적어서 이게 무슨 노래냐고
    물었던게 엄청 돌아다녔었는데 그이후로 젤 웃겨요

  • 72. 내친구
    '20.1.19 10:21 PM (222.110.xxx.31)

    예전에 친구가 신해철의 재즈카페라는 노래에서
    토론하는 남자 술에취한 여자라는 대목을 토를하는 남자 라고 엄청 우기는거예요 카페니까 술먹고 토하는거라고 ㅋㅋ 저도 첨엔 아니라고 하다가 그런줄 ㅋㅋㅋ

    또하나는 세계로가는기차 라는 노래에서 너와 나의 꿈은 하나리~~ 이부분을 너와나의 꿈은 항아리라고 ㅋㅋㅋ

  • 73. ㅡㅡ
    '20.1.19 11:02 PM (39.7.xxx.102)

    헉....개구리 복장 터졌다~ 가 아니라구요@,@
    놀랍네요.

  • 74. ...
    '20.1.19 11:24 PM (175.192.xxx.177)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75. ㅇㅇ
    '20.1.19 11:40 PM (59.29.xxx.186)

    아 ㅠㅠ
    웃긴 댓글들 읽으며 눈물나게 웃었는데
    원래 가사가 생각 안나요 ㅠㅠ

  • 76. 울 둘째는
    '20.1.19 11:40 PM (1.226.xxx.227)

    윤종신 팥빙수 노래를 다음과 같이 불러댔어요.


    민수야~~~ 박 민수야~~~

    사랑해 사랑해~~~


    월드컵 때는 오필승 코리아를 다음과 같이 불렀었죠.



    오~~~ 미스 코리아!!

  • 77. ......
    '20.1.19 11:43 PM (112.144.xxx.107)

    저도 이소라 노래
    사랑은 비둘기여라 그대는 매가 아니다라고 알고 있었어요 ㅎㅎㅎㅎㅎㅎ
    요전에 82에서 그 노래 얘기 나왔을때 제대로 알았다는.

  • 78. 걸스데이
    '20.1.20 12:13 AM (1.250.xxx.124)

    박소진이 방탄의 페이크러브를
    여지껏 팬클럽으로 알았다고
    얼마전 놀라운 토욜에서ㅎㅎ.

  • 79. ㅇㅇㅈ
    '20.1.20 12:34 AM (202.190.xxx.157)

    우리 애가 다섯살때
    '나는 나는 배터리다 미용사가 배터리다.'라는 요상한 노래를 부르길래 뭔가 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나는 나는 될터이다 미용사가 될터이다.'더군요.

  • 80. 정말 ㅎㅎ
    '20.1.20 1:37 AM (112.187.xxx.213)

    제 귀만 문제가 있었던건 아닌가봐요 ㅎㅎ
    재밌는 경험들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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