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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눈으로 욕했다고 사과하라는데요???

... | 조회수 : 17,045
작성일 : 2020-01-17 02:27:20
****본문은 너무 상세하여 지웁니다.

식탐 식습관 식사매너가 비록 어릴때 교육받지 못해 엉망이더라도 어른된자가 자기보다 어린자에게 먼저 한입조차 먹여줄 수 없다는것은 결코 불가항력이 아닙니다.
식탐부림이 배려받아야하는 장애와 동일선상에 있다는 것은 절대 아닐말 이고요.

늦은시간부터 아침까지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12.151.xxx.40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0.1.17 2:37 AM (89.97.xxx.245)

    냅둬요
    그리고 남편 일하는데 ...더우기.출장 간 사람에겐 그냥 입 다물고
    기다리세요
    사과.전화 기다리다 또 전화 올테니.그때부턴 녹음하시구요
    아무말 마세요
    대꾸 않한다 뭐라하면 할 말이 없어서요
    그러고 상대를 마요
    그쪽도 녹음 할 가능성 있어요

  • 2. 흠...
    '20.1.17 2:43 AM (112.151.xxx.40)

    남편도 알아야할 문제인듯한데요. 시기는 생각해봐야겠어요.
    애가 울어서 운좋게?? 전화를 끊어서 따로 뭐라 말을 못했어요.
    앞으로는 녹음을하고 윗님말씀처럼 할말이 없다고 해야될런지.... 흠...

  • 3.
    '20.1.17 2:45 AM (122.46.xxx.203)

    눈으로 사과하세요~!

  • 4. 음...
    '20.1.17 2:47 AM (112.151.xxx.40)

    쳐먹니 마니 그 표현때문에 같은사람이 된다면 어쩔수없네요ㅎㅎ
    님은 그런 사람하고 밥먹은적 없으니까 부처님처럼 말씀하시는거죵~

    게다가 계속 시선을 떼지않고 뭘 봤겠어요.? 밥맛만 떨어지지... 될수있으면 안볼려고하죠.
    그날 아이 젓가락질 떄문에 좀 본걸...
    그날은 남편도 없어서 애둘을 케어하느라 그리 볼새도 없었고만..아웅~ 지저분하게 엮였네요.

  • 5. ...
    '20.1.17 2:48 AM (121.153.xxx.81)

    이번기회에 더러워서 함께 못먹겠다고
    함께 식사하는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면 안되려나요?
    글로만 읽었는데도 더럽네요
    어떻게 참으셨어요

    시아주버니거나 시누남편인것 같은데

  • 6. ...
    '20.1.17 2:49 AM (121.153.xxx.81)

    눈으로 사과하세요 2222

  • 7. 그냥
    '20.1.17 2:49 AM (89.97.xxx.245)

    남편에겐 말은 하는데
    귀국해서 하세요
    전달하다보면 또 혈압 올라요
    열 나서 흥분되게 말하게 되구요
    그러면 멀리서 남편맘이 얼마나 무겁겠어요
    당장 어쩔 수도 없는데요
    그리고 혹시라도 남편분도 전해 둗고 기분 상해서
    본가에 전화해서 엄마 (시어머님) 에게 뭐라
    말 하게 되면 일 복잡해져요

    이런건 그냥 무시가 최고요
    그나저나 진짜 싫다....그래도 눈치는 있었던거네요
    아니면 당사자는 모르고 부인만 눈치챈건지..
    집에가서 그 부부 한판 했겠어여. 부인 입장에서 얼마나 창피할까

  • 8. ...
    '20.1.17 2:55 AM (112.151.xxx.40)

    그날 애가 내가 젓가락으로 할수있는데 못하게 누구어른이 다~~~ 먹었다고 여기서 다~~~를 엄청 강조해서
    여러번 반복해서 말을하긴했어요ㅠ
    아마...그것도 빡친 요인중 하니인듯하네요. 저는 그날 애둘에 밥도 제대로 못먹고 정신이 없어서 뭘 본다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집에와서 배달음식 시켜먹었는뎅 ㅠㅠ 아.. 나..불쌍...

  • 9. ...
    '20.1.17 2:57 AM (112.151.xxx.40)

    음...윗님 그럼 남편에게 말하는건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무시가 최고래도 무슨 용서를 받으라니 이런말을 들으니 진짜 저도 물불 안가리고 싶어지네요.

  • 10. 똥덩어리가
    '20.1.17 3:01 AM (121.190.xxx.44)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그런 사람과는 최대한 말섞지않는게 현명한거예요

  • 11. ..
    '20.1.17 3:04 AM (114.203.xxx.163)

    저도 남편 오고 얘기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시가에 식탐 많은 사람 있어서 되도록 같은 상에 안앉아요.

    웃긴게 어른들 상에는 맛있는게 있는걸 알아 곧 죽어도 식탁에 앉아요.

    사과문이고 ㅈㅣ랄이고 또 따지면 그날 내가 애둘 데리고 정신 없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하냐고 하시고
    뭐라 하던가 말던가 무시하세요.

    아마 전에 밥 또 먹은거랑 애가 뭐라고 한거랑 세트로 트집 잡는거에요.

  • 12. ...
    '20.1.17 3:09 AM (112.151.xxx.40)

    현지시각 체크하면서 지금까지 안자고 버틴건데... 님들 말씀처럼 남편에게 말은 나중에 해야겠어요.
    너무 열받았었는데 지금 좀 진정이되네요.
    어따 이시간에 얘기할데도 없고... 댓글들 감사합니다.

  • 13. 남과
    '20.1.17 3:09 AM (210.178.xxx.131)

    식사하는 의미를 하나도 모르는 돼지네요. 짐승이랑 다를 게 뭐가 있겠어요. 음식 같이 먹으면서 좀 배려하고 대화도 하고 그러라고 같이 밥 먹는 건데 우왁우왁 돼지처럼 마치 나혼자 모든 음식 다 집어먹을 듯이 그게 사람인가요 짐승이지. 식성까지 까탈스러운 돼지를 누가 좋아할까요. 저런 사람은 필시 자기 자식한테도 음식 주는 거 싫어할걸요. 대체 어떤 부분을 사과해야 한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원글님이 따져야 할 거 같은데. 암튼 그냥 냅두세요. 이미 관계는 불편해지기 시작했고 사과로 뭘 어찌할 수 없는 단계가 된 거.

  • 14. 눈으로 욕했다고
    '20.1.17 3:12 AM (180.230.xxx.28)

    모라하는건 자기도 자기남편의 식사매너를 익히 알고있고 있단얘기네요
    도둑이 제발저리다고..그냥그런적없다고 잡아떼시면
    되겠네요 눈으로 욕한적없다고 하세요~

  • 15. 몇십년을
    '20.1.17 3:17 AM (112.151.xxx.40)

    살았으니...배우자가 모를리가 없죠. 그리고 자기도 그런식탐 케어 못하니 아예 따로 앉는거겠죠.
    댓글 주신부분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요. 참고하겠습니당.

  • 16.
    '20.1.17 3:31 AM (116.36.xxx.198)

    무조건 그런적없다
    애들 챙기느라 지쳐서
    내 표정이 그 쪽에서 말하는게 나왔는지 몰라도
    나는 의도를 가진적없으니 무엇을 사과하라는지 1도 모르겠다.
    그 전화받고 잠도 못자고 애들아빠도 없는데 애들도 못돌보게 스트레스받았다. 교통사고까지 날뻔했다
    되려 사과받고싶다~요것까지 하면 싸움나겠죠?
    어쨌든 앞으로 같이 앉지않아도 되니 다행이네요

  • 17. ..
    '20.1.17 3:35 AM (114.203.xxx.163)

    윗분 의견 좋네요.

    애들 케어하느라 나는 식당 가면 힘들고 피곤해서 나온 표정일텐데

    그런 내표정 가지고 따지시니 이제 같이 안앉는게 낫겠다라고 하세요.

  • 18. ...
    '20.1.17 3:44 AM (112.187.xxx.178)

    저도 그런 적 없다 대응 추천..
    같이 화내시면서 받아치거나 시늉으로라도 사과는 하지 마시고
    그런 적 없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다니 놀랍다는 식으로 대응하세요
    다른 가족에서도 말나오면 식사 한 번 했다가 사과문이라니
    너무 놀라고 가슴이 뛴다 이런 피해자모드로..(실제 피해자시니)
    남편도 참 식사예절 더러우시고 부인도 가까운 사람이 고쳐야지
    육하원칙 사과문 운운하며 남의 집 귀한 딸 잡고 있고
    좋은 직장 다니면 뭐합니까 타인에 대한 배려나 상식이 없네요ㅠ

  • 19. 보아하니
    '20.1.17 3:53 AM (93.82.xxx.49)

    시누남편이네요.
    그냥 남편더러 처리하라하고 만나지 마세요.

  • 20. gma
    '20.1.17 4:09 AM (211.59.xxx.145)

    옆에 앉지도 않은 사람이 눈빛은 어떻게 보셨어요?
    난 그런일도 없고 야밤에 이렇게 두서없이 본인 뇌피셜로 다짜고짜 화내시는데,
    내가 되려 사과받고 싶다.

    식탐은 정말 식탐보다 타인배려 존중이 안되는 거라 정말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요

  • 21. ...
    '20.1.17 4:19 AM (86.134.xxx.194)

    사과하지 마세요. 잘못한 것도 없잖아요. 담에 만날때 또 그러면 식사예절 좀 배우라고 다른 사람 배려해서 먹을 것 좀 먹어치우지 말라고 말씀하세요. 담부터는 그냥 부페가는게 낫겠어요. 아무리 그쪽이 반대해도요.

  • 22. 그런데
    '20.1.17 4:20 AM (180.65.xxx.94)

    시가의 그분이라고 하는거보면

    남편의 형이나 동생인거 같은데..

    그분 밥먹는거보고 둘이 차안에서 눈물 흘리면서까지 비웃었다는걸 보면..

    원글 수준도 비슷한거 같은데요?

  • 23. 그런데???
    '20.1.17 4:33 AM (112.151.xxx.40)

    180.65.xxx.94

    그분 밥먹는거보고 둘이 차안에서 눈물 흘리면서까지 비웃었다는걸 보면..->** 비 **웃음 아니고 황당해서 웃었다고요. 위에 다시 글씨 보세용~
    둘이 아니고 **제가요**. 결혼후 모든 가족이 다 모이는 첫식사 자리에 그런 식탐을 뽐내주시니 며칠 굶어서 그런줄알았다고요.

    원글 수준도 비슷한거 같은데요?-> 네?? 어디가요?????

    그럼 님의 댓글 수준은요?

  • 24.
    '20.1.17 4:34 AM (211.59.xxx.145)

    원글님,
    저 댓글 무시하세요.
    원글님이 난 저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야 하는 마음으로 글 쓴 것도 아니고..
    그냥 원글에 딴지 거는 댓글 쓰는 사람이예요.

  • 25. 자는건 틀렸네요.
    '20.1.17 4:35 AM (112.151.xxx.40)

    그동안 그지같은 식사매너 보는것도 토쏠리는데 억지로 참으며 시가라서 싫은 소리 한마디도 못했는데 억울하네요.

  • 26. 왜 나만예의를??
    '20.1.17 4:40 AM (112.151.xxx.40)

    110.70.xxx.121

    네 저는 나발수 노릇하고라고 저런 드러운건 안보고 싶네요.
    예의라니요.???? 제가요???? 왜여???? 참 재밌네요.
    가감없이 쓴 글이기에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건 님의 사정이니
    지나가세요~

    서로 예의는 지킬 수 있을때 하는거지요.
    보지도 않고 얼마나 그러눈으로 봤겠나며 쓴 님댓글도 참 나발수되겠습니다.

  • 27. 식탐이
    '20.1.17 4:41 AM (112.151.xxx.40)

    장애?? 님 말씀 심하시네요.

  • 28. 그런데
    '20.1.17 4:43 AM (180.65.xxx.94)

    시가의 그분인데..

    남편과 피를 나눈 사람일수도 있는데..

    그 앞에서 그렇게 웃었다는게

    그게 비웃은거에요.

    원글님이 올린 글을 잘보세요.

    시가의 그분과 유산싸움이라도 났어요?

  • 29. 네네
    '20.1.17 4:45 AM (112.151.xxx.40)

    제3자 입장에서
    '20.1.17 4:37 AM (110.70.xxx.121)
    시누 남편인가 본데, 원글도 별로예요
    여기 올린 글만 봐도
    얼마나 노골적으로 혐오하는 걸
    표정에 드러냈을지 눈에 선합니다

    식욕 주체 못하는 시누 남편이나
    드러내서는 안 될 감정 마구 드러내는 원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지켜야 할 예의를 안 지키는 거잖아요

    시누 남편이야 가정환경 탓에 저리 됐나 본데
    원글은 뒷담화 여왕에
    동네 나발수 기질이 농후하게 보이니
    더 나쁩니다

    장애자에 대한 노골적 혐오이자 차별과
    뭐가 다른가요?
    ——————————————————————
    네????????

  • 30. 응??????
    '20.1.17 4:54 AM (112.151.xxx.40)

    (110.70.xxx.121)

    한글을 못 읽으시나보네요

    아니며 해석을 못 하시나요?

    그 사람 식사매너는 본인도 의식 못 하는 거고
    의도적인 게 아니지요
    그냥 자랄 때 훈련받지 못 한 거예요

    그런가보다 넘기면 될 걸
    무슨 부정부패 악의 축이라도 혼자 발견한 양
    허연 거품 물고 부르르 떨면서 장문을 올립니까

    상대의 불가항력을 혐오하고 비웃으면서
    장애자에 대해선 같은 태도 취하는
    쓰레기는 되기 싫은가 보네요
    ——————————————————————-
    식탐이 , 배려없는 식탁매너가 불가항력이라니 신박한 댓글이네요.....
    그냥 넘기면 된다고요? 정말 나이스 하셔서 좋겠지만 전 싫군요.
    그리고 쓰레기라니요? 말씀 심하시네요.

  • 31. 네.
    '20.1.17 5:06 AM (112.151.xxx.40)

    아이가 든 접시까지 빼앗아 기어코 본인 입으로 더 많이 넣어야 되는 식사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봐주시는 윗님. 참 따뜻한 분이세요.
    그렇게까지 먹는게 참으로 불가항력일지도요. 많이 알았어요.

    부정적인 댓글도 고칠수있으니 님 힘내요~

  • 32. 아, 드러워 진짜
    '20.1.17 5:20 AM (211.245.xxx.178)

    이거 당사자 가족들이 볼 확률이 높아요. 지우는게 좋겠어요.
    그리고 혼자 애들 먹이느라 다른 사람들 어떻게 먹는지 볼 정신도 없다고 잡아 떼시구요.ㅠㅠ
    고생이 많이시겠어요. .
    그리고 저때문에 불쾌하셨다면 담부터는 멀리 앉겠다고 얘기하시구요.

  • 33. ..
    '20.1.17 5:24 AM (39.120.xxx.155)

    시누가 댓글다나보네요
    누가봐도 짜증나는 상황인데 지남편은 못고치고 여기서 가르치는거보니.
    그렇게 남의표정 관찰하면서 지남편 누가 욕하나 감시하지말고 자기가 같은테이블앉아서 남편 먹는거 욕안먹게 관리좀하지 자기도 싫어서 따로앉으면서 무슨 부처님인가..관심법을 쓰네..전화해서 패악까지부리고.

  • 34. 그날은
    '20.1.17 5:29 AM (112.151.xxx.40)

    정말 애둘을 양옆에 앉혀놓고 큰애는 젓가락질 삼매경에
    두찌는 이유식먹이고 있있어 너무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분이 안그래도 많이 먹을려고 아이와 제가 있는 테이블로 와도 별 신경도 못썼어요. 알았음 다른 자리로 꼭 옮기거나 했을텐데ㅜ

    나중에 아이가 한말때문에 표정이 좀 안좋았긴한데 애가 그런거니 저도 별 신경을 안썻거든요.
    그날 그분이 정신없는 틈에 제 접시꺼까지 드신건 나중에 이유식 다 먹이고 알아서 쳐다볼새도 없이 짐싸고 나왔는데 속상하군요.

  • 35. 아, 그리고
    '20.1.17 5:34 AM (211.245.xxx.178)

    도대체 그분이 어떻게 먹길래 내가 눈으로 욕했다는거냐,
    나는 그분이 어떻게 먹는지도 모른다. 내 애들 챙기기도 힘든데 남 먹는거 신경쓰기도 어렵다. . 하세요.
    시어머니가 얘기했구만요. .
    그러니 기분나빴다가 기회잡아서 원글님한테 그 화 푸는거구요.
    아니, 그런거 이해해주는 시어머니가 그앞에 앉았으면 이 사달도 안났겠구먼, 지 마누라개 앞에 앉던지. .
    왜 남들한테 그 골치덩이를 던져주는건지. .
    아 진짜 드러워요. .
    시누남편 몇살이예요? 자식도 있을거아녀요. . .
    나중에 사위 며느리는 뭔죄. .
    아니면 그렇게 식탐부리면 작정하고 더하게 식탐부려보세요. 허겁지겁 와구와구 새 접시에다가 음식 다 갖다담고. .
    못먹어도 일단 내접시에 다 덜어놓고요. . 저라면 그렇게 해요 진짜.

  • 36. 아, 그리고
    '20.1.17 5:35 AM (211.245.xxx.178)

    마누라개가 아니라 마누라가. .
    오타도 진짜 개같이 났네요. ㅠㅠ

  • 37. 아, 그리고
    '20.1.17 5:38 AM (211.245.xxx.178)

    댓글다는중에 원글님 댓글봤는데. . .
    원글님 접시까지 먹었다구요? ㅎㅎㅎㅎ
    와, 상종을 말아야지. . 드럽게 남 먹던거까지 먹는다는거 아녜요. . .
    와. . 진짜. . . 여러의미로 대단.

  • 38. 싫다
    '20.1.17 5:38 AM (125.176.xxx.131)

    우리 형부도 음식 식탐 많고,
    그 집 자식들도 다 식탐 많아서,
    코스로 나오는 곳 가면, 그집 식구들이 거의 다 먹어요.
    초등학생인데 성인보다 더 많이 쳐먹고,
    그집 식구들은 가족 모임할 때, 밥도 굶고 오더라구요.
    모임때 많이 먹으려고..ㅜㅜ

    전 원글님 심정 알 것 같아요.
    식탐이 많은 사람은... 우리 시댁에도 있어서 (시모)
    식탐 없고, 식사예절 중시 여기는 저 같은 사람은
    정말 그런사람들과는 같이 밥먹기가 힘들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눈살이 찌푸려지거나,
    표정에서 드러나게 되니...

    아무리 맛있고 좋은 음식도... 다른 사람을 배려해서
    자기가 다 먹고 싶어도 좀 참아야지요..
    다른 사람은 맛도 못 보고....ㅜㅜ

  • 39. 하~ 진짜
    '20.1.17 5:44 AM (112.151.xxx.40)

    식사류로 제가 국물있는거시키고 그분은 국물없는걸 시켰는데 제가 몇입 못먹고 애들때메 정신없는 와중에 보니 그분앞에 제꺼 깔끔하게 비워져있더라구요. 이건 윗분 어느분 말처럼 못고치는 불가항력이겠죠?

  • 40. zxcv
    '20.1.17 5:45 AM (125.186.xxx.23)

    원글님 댓글 전투력을 보니
    눈으로 충분히 욕할 수 있는 능력자 같으신데요 뭘.
    본문에도 쳐먹네, 지랄이네 이렇게 쓰셨네요.

  • 41.
    '20.1.17 5:50 AM (112.151.xxx.40)

    125.186.xxx.23)
    원글님 댓글 전투력을 보니
    눈으로 충분히 욕할 수 있는 능력자 같으신데요 뭘.
    본문에도 쳐먹네, 지랄이네 이렇게 쓰셨네요.
    ———————————————————-

    네. 그렇게 썼습니다. 근데 그게 눈으로 욕했다는 시가 어른의 말에 동의가 되는 걸까요 왜요????????
    그날은 애때메 정신이 하나도 없었기에 더 이해가 안되어서요.

  • 42. 싫다
    '20.1.17 6:01 AM (125.176.xxx.131)

    식사예절이 왜 불가항력일까요?
    어린시절 환경에 의해 형성된 습관인 것은 알겠지만,
    그건 성인이 되고 사회 생활하며 인간관계 유지하는데,
    꼭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이라고 봐요.
    자기가 제일 많이 먹고, 밥값을 자기가 낸다면 모를까.
    시누남편이 거의 다 먹고, 돈은 다른 사람이 낸다??
    그럼 진짜 빡치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면...
    저 같으면, 참다참다 한번쯤 웃으면서 그분께 말씀드릴것 같아요..

  • 43. ㅎㅎ
    '20.1.17 6:04 AM (182.222.xxx.162)

    밥 뺏기고 전화받고 밤새 못자고
    시집간 이후로 줄곳 쌓였던것 한꺼번에 터지면
    저도 쳐먹는놈한테 지랄보다 더한 표현 할것같은데요.

    그리고 아빠 출장가서 혼자 애 케어하느라 못먹는데
    아무도 같이 돌보는척도 안했나본데
    시집식구들 다들 그 인간한테 뺏길라 먹는데 여념없었나봐요ㅋ

  • 44. 맞아요.
    '20.1.17 6:08 AM (112.151.xxx.40)

    다들 배부르게 드셨데요. 배가 터질것같다고 커피도 안드시고 가셨어요.

    저랑 애만 배고파서 집에와서 배달음식 시켜먹고요.
    남편이 오지랖도 넓지~ 자기 없어서 미안하다고 지가 산다고했데요.
    그래서 돈도 내가 내고요~ 돈쓰고 기분 참~

  • 45. 아...
    '20.1.17 6:20 AM (125.176.xxx.131)

    다른 분들은 또 배 부르게 드셨다니....

    그 분이 하필 님 근처에 앉아, 님만 못드셨나보네요.
    다음부터는 무조건 그 분 피해서 앉으셔요.

  • 46. 아니
    '20.1.17 6:22 AM (124.54.xxx.37)

    님남편이 돈내니 그 여자가 더 찔렸나보네요 사과는 뭔넘의 사과에요 오히려 사과를 받으셔야겠구만

  • 47. 일부러
    '20.1.17 6:26 AM (112.151.xxx.40)

    꼭 저희테이블에 앉을려고해서 더 미쳐요.
    애 별로 못먹고 저도 애보느라 잘 못먹고하니 본인이 그 테이블의 왕이죠. 본인 수저 젓가락으로 모든걸 휘젓고 쪽쪽 빨면서 참 맛있게 드세요. 식사 모임을 많이 줄였는데 그게 너무 불만이래요.

    저희 사정있어 못간다 핑계대면 노발대발하세요. 저희집근처로 잡겠다고하고요.
    결국 시어른이 전화하게 만들어요. 진짜 제가 미칠것같아요ㅠㅠ

  • 48. 식탐
    '20.1.17 6:27 AM (211.36.xxx.94)

    상대가 어른이라면서도 전혀 식탁예절을 갖추고 있지 않는데 내가 예의를 지킬 필요있나요?
    뒤에서라도 당연히 흉볼수있죠.

    이 정도로 식탁예절이 없으면 직계들이 나서야지 이상하네요.
    사회생활할 때 욕먹을까봐 어쨌든 고쳐서 집 밖에 내보내겠구만.
    가족이 아니라 안티인가.
    저도 시가쪽에 그런 가족이 있는데 자식보다 자기 입이 우선이더군요.
    동석하게 되면 제가 막 나머지 사람들 앞 접시에 음식 옮겨담아줘요. 그럼에도 당해낼 재간이 없긴하더군요.
    식탐 꼴불견입니다

  • 49. ㅇㅇ
    '20.1.17 6:36 AM (110.12.xxx.167)

    잘됐어요
    이번 기회에 다시는 그사람과 같은 식탁에 앉지마세요
    대놓고 저때문에 밥먹는거 불편하셨다니
    같이 앉지말자고 하고 멀리 멀리 앉으세요
    남의밥 애들밥까지 뺏어 먹는 인간이라니
    염치가 없는 인간이죠
    편드는 댓글들 이해불가

  • 50. 절망적이에요.
    '20.1.17 6:39 AM (112.151.xxx.40)

    그냥 처음에는 푸념으로 쓴글이고 맘이 가라앉으면 지우고 또 잊은채 살겠지 싶었는데요.
    위에 어떤댓글보니 그냥 지나가는일이 아닐듯 싶어요.
    솔직히 전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 이럴때 남편도 옆에없는데다ㅜ

    이런 식탐은 못고치는 불가항력에 장애와 비교까지하며 왜 못본척 남어갈수없냐는 댓글을보니 소름끼치게도 앞으로도 그분은 평생 저렇게 살면서 가족이라는 이유로 계속 봐야한다는 거잖아요.
    너무 절망적이에요.

    되려 저한테 이런글 썼다고 부정적이라고하고.
    식습관은 어릴때 습관이라 못고치는거라니 세상에 이런 좋은 만능 쉴드가 어딨나요?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될갓같아요ㅠㅠㅠ

  • 51. happ
    '20.1.17 6:40 AM (115.161.xxx.24)

    시누가 댓글 다네 ㅉㅉ
    어른으로서 창피한줄은 모르고
    먹는거 동영상 찍어서 보여줘요
    혐오스런 본인이 객관화 안되는가본데

  • 52. 밥상머리교육
    '20.1.17 6:49 AM (211.36.xxx.97)

    제 남편은 고쳤어요
    회사에서까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껴있는 자리에서만큼은
    먹는 속도도 조절하고 양보도 하는게 보여요

    시어머니가 워낙 먹는거에 목숨거는 양반이라
    남편은 맛있는건 다 자기껀줄 알고 컸더라고요.
    저 만나고 엄마보다 늦게 수저 드는거란걸 배웠습니다.

    무조건 남편, 자식 입에 들어가는거
    눈에서 꿀뚝뚝 떨어질 일이 아니라
    밥상머리교육 똑바로 시켜야죠.

  • 53. ...
    '20.1.17 6:53 AM (112.187.xxx.178)

    장애와 동일선상에 놓는 건 진짜 아니죠. (놀랐습니다)
    고치기 어렵다는 이유로 당연히 이해하고 배려해야할 장애와 같나요;
    아무리 어렵게 자라고 관련 훈육을 못받았다고 해도
    사회화과정을 거치거나 아니 인지상정으로라도
    이 지경은 아니어야 합니다.
    어쨌든 사달이 났으니 당사자도 알텐데 앞으로도
    '열심히 맛있게 열정적으로'(죄송하지만 이 부분은실소가ㅠ)
    드실지 궁금하네요.
    원글님 승리하시고 봐서 후기도 남겨주세요.
    솔직히 상식적인 상황과 사람이면
    큰소리나고 일 커질수록 그쪽 체면이 깎이는 일입니다.

  • 54. hafoom
    '20.1.17 7:09 AM (110.11.xxx.215)

    제 예전 직장 동료랑 너무 똑같아서 진짜 놀랐어요.
    그거 안장해 본 사람은 몰라요. 고기 익을새도 없이 혼자 서너개 쌓아 먹고
    동태탕 조각도 윗사람들도 두조각씩 푸는데
    저 혼자 두배 이상 풔서 마지막 사람은 정말 무우만 먹는데도 신경도 안쓰죠.
    저보다 연차도 빠르고 나이도 많은 분이였는데 전 나중에 식당에서 소리질렀어요. 팀에 다 남자고 저만 여자였는데 다들 그냥 참기만하더라구요.
    근데 그 식탐은 정말 끝내 안바뀌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비위상하는 건지 당해봐야 알아요.
    전 매일 같이 밥먹는데 ㅜㅜ 나중에 구내식당이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
    그러니 회식가면 피해서 안기 바빴어요.
    하아. 근데 눈빛갖고 시비라니. 지랄하고

    아마도 서열상 원글님이 아래 같은데
    이럴땬 그냥 뻔뻔하게. 무슨 눈빛을 말하는지 몰라도
    내가 시댁 식구들하도 밥 먹으면소 이제 눈도 내 맘대로 못뜨는거냐.
    내 눈빛을 니가 맘대로 파악한 걸 나보고 사과하라 하면
    도대체 그런 관심법이 어디있냐.
    나를 그런 사람으로 밖에 안본 거에 대해서 내가 사과 받아야겠다.
    내가 당신남편을 경멸할 거 라는 걸 당신만의 판단이고 추측일 뿐이잖냐.
    내가 그런 일로도 사과해야 되냐고 따지세요.

  • 55. ...
    '20.1.17 7:10 AM (70.79.xxx.153)

    기본 식사 예절도 못배운 사람을 장애인이고 고칠 수 없으니 비난도 하면 안 된다.
    어디가 모자란 사람이 아니라 멀쩡한 어른이 남한테 저렇게 피해를 주고 있는데도요?
    진짜 어이 없는 댓글에 기함하고 갑니다.

    전 남편이 식사 예절이 엉망이라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먹으면 밖에 나가 욕먹는다. 계속 주의를 줘서 고쳤어요.
    그걸 직계나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부인이 알려주지 않으면 어쩌라고?

    어휴. 진짜 원글님 토닥토닥. 원글님 그릇의 음식까지 허락없이 가저가 먹었다니 진짜 어이반푼.
    저라면 '설마, 제 국 말도 없이 가져가 드신거에요?' '사람 인원수가 있는데 다른 사람 먹을 것도 없이 다 드셨어요?' 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직접 말하겠습니다. 야단이 아니라 질문으로 "진정 당신은 당신이 하는 행동이 정상이라 생각하는가?" 를 돌려 물어보는거죠. 어우 속터져. 저라면 그 모임 안가요.

  • 56. 지니
    '20.1.17 7:12 AM (220.79.xxx.171)

    내 국물요리까지 가져다 드신단거죠? 이건 아닌듯

  • 57. 이런 일 생겨야
    '20.1.17 7:13 AM (125.177.xxx.11)

    그 사람도 다음부턴 조금이라도 체면차리며 먹겠지요.
    난 그런 적 없으니 자격지심 아니면 그렇게 생각하지 마라. 딱 잡아 떼세요. 뭘 육하원칙으로 사과하래.

  • 58. ...
    '20.1.17 7:14 AM (70.79.xxx.153)

    아 그리고 그 사과 하라는 사람. 저라면 사과는 내가 들어야겠다고 하겠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나를 얼마나 개무시했으면, 내 그릇의 음식을 말도 없이 가져가 '처'먹어버리나요?
    인간인가 돼지인가 싶은데요.

  • 59. 근데
    '20.1.17 7:15 AM (125.177.xxx.11)

    제가 듣고 본 중 역대급 식탐이네요. ㅎㄷㄷ

  • 60. 앞으론
    '20.1.17 8:32 AM (211.214.xxx.62)

    왠만하면 만나지 마세요.
    남편 없을땐 만나지 말라고 하려다보니
    참석 못해서 식사비를 내라는 남편은 있어도 딱히 도움될거 같진 않아요.

    남의 접시에 있는걸 갖다 먹다니 사람이 아니라 돼지새낀가요.
    원글님이 계산을 했다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네요.
    그런걸 편드는 댓글들 다 못배운 돼지의 후예인가요.
    장애같은 소리. 못배우고 남 무시하니 저렇게 행동하는거죠. 듣는 장애인들 얼마나 기가막힐까.

    아니다 몰랐다 오해다 잡아떼시고 저런 사람들과는 더 엮이지 않는게 좋아요

  • 61. ...
    '20.1.17 9:30 AM (61.105.xxx.31)

    새벽부터 지금까지 다 보았는데 이상한 댓글들이 있네요.
    임금님도 뒤에서는 욕할 수 있다는데, 익명의 자유게시판에서 하소연하는게 어떤가요?
    어른의 식탐이 성장과정의 문제라서 정말 고칠 수 없고 배려받아야 할 장애와 동급이라면,
    그 사람은 원글님의 시어머니와 그 식탐부리는 사람의 아내가 한 식탁에서, 옆에서 타일러가며 같이 먹어야지
    이유식먹는 아이와 이제 젓가락질하는 아이먹이느라 정신없는 가족팀에 와서 먹으면 안되는거 안닌가요?

  • 62. ....
    '20.1.17 9:36 AM (223.38.xxx.248)

    참내 윗에분 악플로 스트레스 풉니까?
    누가 전투력이 강한지 원
    그렇게 따짐 식탐이 장애 같이 배려받아야한다는건
    식탐은 장애인이다 이소리인가요?
    말이여 방구여

  • 63. 부라보이상타
    '20.1.17 9:37 AM (39.7.xxx.92)

    입이 열개라도 할말 찾기 힘들겠구만 뭔 논리로 원글 비난한댜~ 참 세상넓고 이상한 사람도 많네 식탐자나 편들어 주는자나..

  • 64. .....
    '20.1.17 9:51 AM (14.33.xxx.242)

    분명 식탐많은 그사람이 기본적으로 안된건 사실이나.
    원글님 글을 봣을때 눈으로 욕을 백번도 더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봐주느라 안그랬다고하는데
    글에 그간의 분노가 느껴졌거든요..

    식사자리는 어지간하면 피하시는게 맞을거같고
    절대 안된다면 미친듯이 좋은자리사수하셔야죠...

  • 65. 미쳤나들
    '20.1.17 9:58 AM (222.97.xxx.219)

    저게 옹호거리가 되나?
    식탐 있을 수 있지. 그걸 드러내는게 문제지
    재물 욕심난다고 도둑질하면 이해할 양반들 천지네.

  • 66. 허허
    '20.1.17 10:12 AM (122.40.xxx.99)

    110.70 부라보님이 식탕이 장애라 못고친다고 하신 분인가요?
    댓글 참...
    내 주윗사람은 아니길요.

  • 67.
    '20.1.17 10:44 AM (218.155.xxx.211)

    남의 접시에 있는 음식도 갖다먹고
    남의 국물까지 쳐 먹는 건
    제가 봐도 장애같은데요.
    식탐이 많아도 그럴 수가 있나요.
    살다 살다 처음 보네요.
    사람 맞나요.
    그런 사람이면 저도 눈으로 욕할 듯..

  • 68. 담에
    '20.1.17 12:17 PM (89.97.xxx.245)

    썬그리 챙겨 가세요
    인시.나누고 할때 장착하시구요
    식사하면서도 쭉...
    다들 왜? 묻거든
    제가 인상이.특히.눈빛이 별룬가봐요
    오해를 하시기에 또 그 분 맘 상하실까 싶어서요

    하고 끼고 계셔보세요

  • 69. 도둑이
    '20.1.17 12:23 PM (73.136.xxx.227)

    제발저려서 그런거지.

  • 70. 110.70.xxx.121
    '20.1.17 2:02 PM (112.151.xxx.40)

    110.70.xxx.121 당신이야말로 또 교묘히 댓글로 말바꾸며 혐오 발언하네요?

    식사매너는 가정환경때문에 어쩔수없는거라 불가항력적이라고 말한게 당신인데요??? 못고친다면서요?
    그걸로 비난받은건 제가아니라 당신 댓글이에요... 헛것보세요??? 왜 다른사람이 말한것처럼 그러세요?
    성장과정으로 제가 공격을 받다니요? 그런 댓글을 당신이 달았잖아요. 무섭게 왜그러세요?

    불가항력설은 당신이 말한거지 제가 말한게 아닌데 왜 제가 말한것처럼 교묘하게 그러세요?
    위에 제가 당신댓글 지워도 보시라고 다 끌어다놨어요. 다시 읽어보세요~ 아 이것도 이해 못하는 불가항력인거에요?

    본문에 아이 접시뺏은내용은 못봤나봐요. 그걸 위치 바꾸는 전략구사라고 해야하나요?
    당신이 본문을 제대로 못읽은걸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아~ 그것도 불가항력으로 어쩔수없는거죠??? 당신은 그렇게 먹어야 하니까요???

    제 글에 악플 그만달으세요!

    식탐이 불가항력으로 못고치며 장애와 동급이라며 쉴드 치는건 되려 님의 혐오 발언 아닌가요???
    근데 왜 당신 혐오발언을 댓글로 하는건 또 괜찮은 거에요???

    아~ 또 본인이 내뱉는 혐오는 또 불가항력적이고 장애처럼 배려해 줘야 하는 거겠죠???

    악플 끈질기게 남기면서 배려없는 식탐을 옹오하며 되려 피해자 후려치기 잘 봤습니다. 본문지웠다고 내용 달라진거 없는데 마치 태세 바꾼것처럼 쓰는 교묘한 악플짓도 그만하세요. 내새끼 언급마시라구요!!!

    비매너 식탐이 왜 어릴적 식습관이라 못고친다고 주구장창 주장하고 싶고, 계속 그런 비매너로 식탐 부리며 남들 식사에 재뿌리면서 혼자 만족하는 식사하고 싶으셔서 그런거 잘 알겠지만 그래도 그러면 안돼요.

    당신은 비매너 행동에 불가항력이라는 얼토당토않은 이유로 장애까지 욕보이고 있어요. 사람답게 인간답게 드세요~ 물론 어려우시겠지만.

    이제 다음댓글에서는 당신이쓰는 악플 댓글도 못고치는 어릴적 습관이라 불가항력이고 장애처럼 배려해 줘야 한다고 쓸 판이네요.
    만능치트키를 개발하셨네요. 브라보는 제가 왜쳐야 하는거 아닌가요??

    잘알았습니다~ 당신의 댓글은 평생 못고치는 불가항력이며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들이 피로하게 배려해줘야한다는 것을요. 당신이 쓴 댓글 부끄러운줄 아세요. 아! 물론 불가항력 블라블라~~~~
    .
    댓글쓰면서 알았네요. 당신은 도돌이표처럼 평생 비매너 식습관을 옹호하겠가며 남에게 악플다는것을 멈추지 못하는 불가항력이라는것을요.

    이제 정말 끝.

    ———————————————-

    110.70.xxx.121

    원글이 논리를 교묘히 바꾸네요

    식사매너 엉망인 법적 가족, 대놓고 앞뒤에서 욕하고
    혐오감 표하다가

    성장과정 문제인 걸 뒷담화하는 걸로 공격받는 듯 느껴지니

    어린 조카 음식 빼앗아 먹는 진상으로
    위치 바꾸는 전략 구사

    불가항력설에 어린이 약자 대응시키는
    경탄할만한 전투력...! 부라보~

  • 71. 이해함.
    '20.1.17 5:15 PM (58.235.xxx.90)

    50 평생 못 봤던 식탐 쩌는 사람이 5년전 가족이 됐는데 원글님 이해합니다.
    식탐 쩌는 사람은 주 요리만 먹더라구요.
    바싹 익어야 먹는 저같은 사람은 그 사람 옆에 앉으면 한점도 못 먹어요.
    횟집에 가도 별로 잘 먹지 않은 회지만 잔챙이 음식 먹다 한점 먹어 볼려 하면 이미 사라져있고 그나마 매운탕에 밥 먹을려고 하면 뜨기전에 숟가락 으로 휘저어 입맛 떨어지게
    만들어버려요.
    소고기 1kg이 혼자 가능 하다는 걸 이 사람 보고 알았어요.
    맥주와 소고기를 드링킹 하는데 남이 먹을까봐 핏물이 비치는데도 막 먹더라구요.
    돼지고기는 안 그러갰지 했는데 돼지고기는 젓가락으로 꼬치 꿰서 먹더군요.
    젓가락 찔러서 들어가면 다 익었다나요.
    노랗게 익어야 먹는 저는 뒤집느라 정신없는데....
    제 고기 먹는 타입을 알고는 꼭 옆에 앉을려고 해서 미치겠어요.
    우리가 된장찌개에 밥을 먹고 있으면
    자기는 밥을 안 먹으니 정말 적게 먹는다고 나불거려요.
    혼자서 고기를 1kg이상 맥주를 5병이상 먹는데 다른 음식이 들어가겠어요.
    60 넘은 여자가ㅠ 먹는것을 보면 20대 정도로 먹성을 부리니
    위가 참 튼튼하다싶어요.
    저도 가족으로 묶여 있어 한달에 한번정도 삭사를 하는데
    볼 때마다 짜증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해요.
    사람의 뱃속으로 저렇게 많은 음식이 들어갈수 있구나 싶어서요.

  • 72. ...
    '20.1.17 6:42 PM (125.177.xxx.88)

    시비걸어주셔서 땡큐네요
    이 참에 단호하게 피해자임을 확실히 하시구요.
    식사 모임을 가지를 마세요
    시부모님이 전화를 하시든지 마시든지.

    애기들도 어리구만 무슨 식사 모임...

    이러고도 다시 식당에서 시가사람들이랑 밥먹으면 원글님이 문제인 겁니다.

  • 73. ....
    '20.1.17 7:26 PM (14.47.xxx.88)

    글을 지우셔서 못 읽었지만, 대충 짐작이 가네요...이 참에 싸우시고, 이제부터 같이 식사하는 자리는 가지 않겠다고 공언하는 건 어떨까요?
    저는 눈으로 욕을 한 적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아이들 먹이는 동안에 제 음식까지 다 드시는 바람에 먹지도 못하고 집에와서 배달음식 시켜먹었다고...돈은 내가 내고, 음식은 먹지도 못하니 저도 무지 기분이 안 좋아서 그런 표정이 나왔을지 모르겠다고, 역공을 해야지요.....이럴 때는 그런 눈빛을 한 적이 없다..하고 발뺌하시기보다는....상황이 그래서 너무 기분이 나빴다고 맞받아치셔야 했는데...
    나중에라도 얘기가 나오면, 그 때는 눈으로 욕한 적 없다고 생각했는데...집에 가서 생각해보니 돈은 돈대로들고, 배는 고프고해서...집에서 다시 돈들여서 배달음식먹고, 욕은 욕대로 먹고...그러니 앞으로 그 댁하고는 식사자리에는 가지 않겠다고 아예 판을 벌리세요...저는 아이들이 클때 까지는 근처 다른 식당에서 아이들과 먹던가, 아니면 집에서 먼저 먹고 가던지, 아니면 집에 먼저와서 먹을게요...앞으고 그 분과는 같은 테이블에는 앉지 않겠다고....아예 이 참에 판을 벌려서, 님에게 유리하게 이끌고 가세요...그럴러면 심호흡 하시고....싸우세요...사과할 것이 아니라...사과 받아야겠다고, 어른이 되가지고 남의 음식을 말도 없이 가져다 먹는 거는 무슨 경우냐고?...근데, 님이 기가 약해서 못하실거 같아요...
    .저 위에 그지같은 댓글에 발끈하지 마시고, 그 분하고 싸워서...이 일을 널리 퍼뜨려서...앞으로라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게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또 어버버하다가 사과하지 마시고요.

  • 74. 헉!
    '20.1.17 9:06 PM (182.222.xxx.100)

    위에 시누 또 왔네

  • 75. 음...
    '20.1.17 11:42 PM (223.62.xxx.10)

    저는 새벽에 올렸을때 봤어요.
    전화거신 분은 눈으로만 욕한걸 다행이라 여기셔야 해요222222222
    어쩌다 식구로 묶여져 어쩔수 없이 그동안 참고 참았다가 이번엔 정말 못견디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82쿡에 딱 한번 글올려 상황대처를 물은걸 보고
    원글을 보고 뒷담화하네 욕하네 뭐네 하며 댓글다는 사람들은 그동안 식사때마다 비매너로 원글이 입은 불쾌감,상처는
    안중에도 없나봅니다.
    못먹고 사는 시대도 아니고 어른이고 식사습관 그게 뭐라고 고치고자 하면 얼마든지 고칠수있는 습관입니다.그냥 그사람이 탐욕이 많고 이기적인 인성이어서 그런겁니다.
    지는 눈꼽만큼도 양보,배려는 못하면서(같은 어른사이도 아닌 어린 아이들에게) 한번 째려봤다?고 어디서 지랄입니까
    원글님 잘못없어요.
    그인간과 그런 인간을 고쳐볼려고도 안하고 옹호하며 같이 사는 인간 둘다 똑같아요.탐욕적이고 이기적인 인간들

  • 76. ㅇㅇ
    '20.1.18 6:43 AM (61.75.xxx.28)

    그게 욕먹을 짓이라는건 아나봐요? 도둑이 제발 저린듯 ㅋㅋㅋㅋㅋ
    남이 다 먹지도 않은 음식을 가져다가 국물까지 먹은건 그냥 돼지 새끼인데요..

    그냥 그래요...눈으로 욕한게 아나라 내 눈엔 돼지처럼 보여다고요 ㅋㅋㅋㅋㅋ 너무 놀래서 저게 돼지인가 본거지 욕한거 아니라고요. 그리고 허락도 없이 남의 음식 함부로 손댄거 사과하라고 맞짱뜨세요.

  • 77. ㅇㅇ
    '20.1.18 7:57 AM (61.75.xxx.28)

    근데 여기 댓글만 봐도 식탐 쩌는 분들 많나봐요
    식탐 쩌는 사람들 이렇게 쉴드쳐주고 식탐에 자기가 돈내고 밥도 제대로 못먹은 사람 탓하는거보니까요 ㅋㅋㅋㅋㅋ 제발 밥 먹을때 남과 함께 먹어요 뱃속에 그지새끼 키우는거 아니면요...영 식탐이 주체가 안되면 혼자 가서 다 시켜서 처먹던가요...

  • 78. 무슨소리신지?
    '20.1.18 12:08 PM (223.62.xxx.171)

    윗님 아이피 검색해도 실명 안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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