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6개월 되어가는 노란 아기고양이 가족이 되어주실 분

| 조회수 : 2,319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1-05 14:01:49







출생: 7월 18일쯤  

성별: 남 

성격: 애교가 많고 다정하고 영리함 

덩치: 6개월차가 되어가지만 영양부족 때문인지 체구가 작은 편에 속함. 3-4개월차 정도의 크기. 

상태: 태어날 때 아주 건강했고 어미랑 같이 살 때까지만 해도 달리기 잘하고 조심성 많고 용의주도했는데, 어미로부터 독립하고 한참 지나 어느 날 상태가 많이 안 좋은 상태에서 구조됨. 시력이나 청력은 원래는 정상이었으나 어떤 이유로 급격히 악화된 듯 보임. 그래서 청소기를 안 무서워함;;; 

시력 청력이 모두 약하고 아직은 정서가 많이 불안정한 상태라 무서우면 곧잘 욺. 귀가 잘 안 들리니까 소리 조절을 잘 못하는 듯. 시력은 처음 구조되었을 때보다 많이 좋아진 상태. 정서도 많이 안정된 상태. 

별로 잘해주지도 않는데 바짓가랑이 잡고 졸졸 따라다님. 여러모로 똘망똘망하고 애교 많고 씩씩하고 상냥해 보이는 아기. 얘네 어미를 오랫동안 봐왔고, 현재 얘네 누나를 키우고 있는데 형제들이 다 성격애교 부자. 같이 태어난 형제들은 올겨울 들어서면서 모두 죽고 이 아이 혼자 남음. 현재 어미도 며칠째 행불.

여기는 강릉입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디헵뽕
    '20.1.5 5:15 PM

    사진이 안 보여요

  • 2. 4749
    '20.1.5 6:33 PM - 삭제된댓글

    죄송합니다. 사진 업로드 했는데 액박이네요.
    이토랜드에 제 친구가 올린 게 있는 데 그 주소로 대신 올립니다.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animal01&wr_id=14764

  • 3. 크리스티나7
    '20.1.5 6:49 PM

    정말 예쁘네요. 얼른 좋은 집으로 가거라

  • 4. 4749
    '20.1.5 7:01 PM

    사진 수정했습니다~.

  • 5. ufghjk
    '20.1.6 11:39 AM

    이뽀라~~~~^
    좋은 집사 만나렴

  • 6. 큐라
    '20.1.6 12:56 PM

    어머나 얼굴에 나는 착하고 애교많아요 라고 적혀있어요
    치즈는 진리입니다.

  • 7. 난엄마다
    '20.1.6 3:00 PM

    너무 이뻐요.. 한번 쓰다듬어주고 싶어요 강릉 넘 멀다 ㅠㅠ

  • 8. 테디베어
    '20.1.8 5:32 PM

    너무 이쁩니다. 어서 빨리 좋은가족 만나길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1 도도/道導 2026.07.07 160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343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448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517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982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687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231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699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88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54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999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57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79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982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90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078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60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59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64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06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42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49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36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35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96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