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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가을고양이들

| 조회수 : 1,168 | 추천수 : 3
작성일 : 2019-10-07 12:48:31

식빵구우면 가을입니다.

늙은 할아부지 냥이가

젊은 청년냥을 깔고주무시는 만행의 현장.


평소에는 하악질만하던 할배가 날 추워지니...ㅠㅠ


녻놓고 자는 우리빚 신입냥 18개월 ㅋ

자세히 보면 혀 빼꼼,송곳니 빼꼼.



빼놓으면 섭섭한 우리집 노랑이할배 얘도 12살인지13살인지...


뭔가 눈크고 머리 크고 발도 큰

이녀석은 빠리의 중식당냥....

우리 이쁜 신입이만큼.귀여웠어요.

날 흐리고 ,

자칫 우울해 질수있는 즈음.

다들 따뜻하게 기대어 함께 견디어봐요.^^

사랑합니다. 82쿡 언니 동생님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미엄마
    '19.10.7 12:51 PM

    식빵 구우면 가을이군요~
    냥이님들의 평온한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네요.
    82쿡도 평온한 날이 오겠죠?
    흔들리지말고, 서로 기대어 함께 견디어보아요2222

  • 까만봄
    '19.10.7 12:59 PM

    네 래미엄마님
    환절기 몸건강,마음건강
    단디 챙기세요.^^

  • 2. 등자초당
    '19.10.7 12:59 PM

    너무 귀엽다^^

  • 3. 우리동네마법사
    '19.10.7 12:59 PM

    왜 제 고양이 사진은 안올라가는 걸까요? 줌인아웃에 올리는데 안올라가네요 ㅠㅠ

  • 까만봄
    '19.10.7 1:01 PM

    사진 사이즈 조절을 좀해보셨는지요?
    핸드폰으로 올리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텐데...그죠?

  • 4. 우리동네마법사
    '19.10.7 1:00 PM

    고양이의 매력은 키우는 사람만이 아는 맛이 있지요^^

    노랑이 할배는 왜 이리 아기냥같은지요^^

  • 까만봄
    '19.10.7 1:03 PM

    그러게나 말입니다.
    저 녀석 미모에 반해 업어왔더니,
    오줌싸개예요.ㅠㅠ
    지금까지버린 이불.옷만해도 100리터 봉투로 일년에 5개씩.
    그것만 빼면 완벽하게 아름다운 아이에요.^^

  • 5. 오직사랑뿐
    '19.10.7 1:02 PM

    아오 이뻐용~~
    저도 데려오고싶당

  • 6. 엔젤퀸
    '19.10.7 1:17 PM

    넘넘 이뽀요
    우리집 두냥님들도 비오면 하루종일 잡니다
    자도 이쁘고 똥싸도 이쁘고
    미울때가 없어요 ㅋㅋ
    82 수구꼴통 알바들땜에 짜증났는데
    위안받고 갑니당

  • 7. 마샤
    '19.10.7 1:22 PM

    할배 냥이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 하라옹~
    하나같이 어여쁩니다.
    우리집 캬옹캬옹은 침대에서 꼼짝도 안하십니다ㅎㅎ

  • 8. 예쁜솔
    '19.10.7 1:23 PM

    까만 할배냥...젠틀하게 입고 계시네요.

  • 9. 다시한번
    '19.10.7 1:29 PM

    어머~~신입냥 부농코에 흰양말~~~~
    너무너무 귀여워요~~~
    제 작업실은 동네 길냥이들 밥먹으러 오는 냥식당인데
    우리 냥식당에 오는 아이들하고 닮은 아이들이네요^^

    아가들아 사랑해~
    올겨울 무사히 잘 견디자!!!!!

  • 10. 칠리감자
    '19.10.7 2:37 PM

    예쁜 냥이 부자시네요
    부럽습니당~~

  • 11. 푸른강
    '19.10.7 3:00 PM

    귀여워.
    민화에 나오는 고양이 같아요 ㅎ

  • 12. 테디베어
    '19.10.7 4:08 PM

    깜망이들 식빵굽는 모습 너무 예뻐요^^
    노랑이도 귀엽고 부럽습니다~~

  • 13. 미네르바
    '19.10.7 4:55 PM

    고양이 귀여움 뒤늦게 안 1인
    예쁘네요!

  • 14. 원원
    '19.10.8 12:20 AM

    고양이들 너무 이쁘잖아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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