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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금 한끼쥽쇼 미술 교수님 집 ㅋㅋ

.. | 조회수 : 24,644
작성일 : 2019-09-19 00:02:19
진짜 깨네요.
ㅋㅋㅋㅋ
IP : 14.39.xxx.88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9 12:05 AM (221.157.xxx.127)

    ㅋㅋㅋ 뭔가 안편해

  • 2. 저만
    '19.9.19 12:08 AM (221.138.xxx.81)

    그런게 아니군요..오늘은 다 이상..
    초기에 자취방가거나 그냥 병범한 집들간게 더 잼났어요.

  • 3. 왜요?
    '19.9.19 12:08 AM (112.165.xxx.226)

    같이 압시다.

  • 4. 에휴
    '19.9.19 12:16 AM (221.138.xxx.81)

    한 집은 아빠 건축가 엄마 홍대 교수
    영어 주로 쓰구 그릇은 미국 멕시코 어디어디서 왔구 트러플 오일에 전채로 뭐 먹는다 하고...ㅎㅎ
    다른집은 아빠 판사 엄마 한의사 엄마가 남편 3학년때 사시패스했다 자랑...이 집은 낫네요.

  • 5. ㅎㅎㅎ
    '19.9.19 12:21 AM (220.87.xxx.163)

    채널 돌렸어요.
    불편햐..

  • 6. ...
    '19.9.19 12:23 AM (175.193.xxx.126)

    엠씨들 쩔쩔매는 꼴하고는.
    속물적방송

  • 7. 그르믄 안돼
    '19.9.19 12:26 AM (220.87.xxx.163)

    한끼 이 방송 그냥 접었으면요.
    윗분 말씀처럼 속물방송.
    처음에는 사람들 사는 모습이 재밌어서 시청했었는데 이제는 출연자들 직업군에 따라 엠씨들 태도가 너무 확연히 티나요. 특히 경규씨.

  • 8. ...
    '19.9.19 12:30 AM (175.193.xxx.126)

    법원에서일한다면 그런줄알지 굳이
    더 캐묻는건뭔지
    그리고 한국인이 가족끼리 영어로대화?우리말도
    잘힌더만
    미국사대주의?
    꼴불견

  • 9.
    '19.9.19 12:33 AM (221.149.xxx.183)

    저 이 프로 잘 안보는데 오늘 라스 잼없어 돌리다가 봤는데 뭐가 문제인지? 애가 국제학교 다니고 미국태생인데 영어로 대화하는게 잘못인가요?

  • 10. ㅇㅇ
    '19.9.19 12:35 AM (1.228.xxx.120)

    성북구 교수마을인가 거기서도
    교수시냐고, 집주인이 아니라고 하니까 껄껄 웃는데.
    집주인도 민망한 표정 저도 같은 표정이었네요

  • 11. 모르는
    '19.9.19 12:36 AM (58.227.xxx.163)

    아이돌이였지만 모처럼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들 좋아하는 거 아버님 방송분량 걱정하는거
    다 재미있었네요. 교수님은 너무 열심히 요리하시고.

  • 12. 엄마따라
    '19.9.19 12:37 AM (182.208.xxx.58)

    한의사 되고싶단 아이는 귀엽네요
    글씨도 잘생겼대..ㅎㅎ

  • 13. .....
    '19.9.19 12:41 AM (221.157.xxx.127)

    한의사집은 유쾌하고 괜찮았고 교수엄마는 뭔 요리소개프로그램 보는줄.. 니들은 이거 못먹어봤지 그런 느낌이랄까... 애가 영어하는건 상관없었어요 엄마만 불편

  • 14.
    '19.9.19 12:43 AM (58.123.xxx.232)

    특이하고 재밌었어요
    제가 언제 압구정 중산층? 상류층 삶을 엿보겠어요?ㅜㅜ
    영어가 편한 아이, 외국음식 골고루 꺼내는 교수엄마,
    한의사엄마, 판사아빠.... 저도 비슷한 또랜데
    부럽기도하고 사람사는거 참 다양하다...하면서요

  • 15. ...
    '19.9.19 12:43 AM (110.70.xxx.58)

    저는, 압구정 엄마들, 워킹맘 많네... 이 생각하면서 봤어요.

    저도 워킹맘이라...

  • 16. 저도
    '19.9.19 12:49 AM (122.32.xxx.17)

    교수맘 무표정한 얼굴로 초면부터 가르치는말투가
    보는사람 불편하게해서 채널돌렸네요ㅎ

  • 17. ...
    '19.9.19 12:59 AM (175.113.xxx.252)

    한의사 판사네 부부는 괜찮던데요...

  • 18. ~~
    '19.9.19 1:01 AM (182.208.xxx.58)

    만화방 피씨방에서 나와 만난 스토리도 웃겼어요 ㅎㅎ

  • 19. ..
    '19.9.19 1:02 AM (14.39.xxx.88)

    본인 스스로 "님"자를 붙여 저는 교수님 ㅋㅋㅋ
    아이구 아줌마~

  • 20. ...
    '19.9.19 5:17 AM (110.70.xxx.58)

    부자동네일수록 성괴가 드물죠..

    본연의 얼굴들인 편이니까요..

  • 21. ㄱㄴㄷ
    '19.9.19 8:36 AM (120.142.xxx.123)

    저도 봤는데...좀 웃겼어요. 걍 동네 아줌마들 은근 자기 자랑 하면서 나름 교양있는 척 하는 것 그대로 드러나더군요. 보통 저래요 저나이때 저런 정도 사는 여자들이. 교수든 한의사든 사람 생각이나 사는 건 그 사람의 그릇만큼 드러나는거죠.
    남자들은 괜찮던데.. 여자들이 재밌더라구요..
    자기가 교수라는게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함이 보이구..근데 귀엽지 않고 웃긴다는 느낌. 한의사는 자기 남편 사시붙고 만났더구먼..남편이 너무 자랑스러워 미치겠다는 느낌. 관종스럽고. ㅎ
    애들 중에 남자애들도 있음 또다른 재미가 있었을 것 같은...여자애들도 귀여웠지만.

  • 22.
    '19.9.19 9:07 AM (218.48.xxx.40)

    홍대여교수
    내가 아는애랑 너무비슷
    얘도 교수준비하는애인데 진짜 속물근성최고인데
    아주 어제 그여자랑 말투며 영어쓰는거며 비슷

  • 23. .....
    '19.9.19 9:37 AM (207.228.xxx.140)

    두집 다 재미있던데 왜.......요??

  • 24. dnflskfk
    '19.9.19 9:41 AM (222.110.xxx.248)

    허위의식은 쩔잖아요.
    그러니 사회지도층 정도 위치에 있으면서 문대통령님같은
    성숙한 의식을 가진 분 찾기가 지인짜 진짜 어렵죠.
    다 그저 나 ㄱ잘 났소만 있을 뿐
    인격적인 부분에서도 호감이고 유쾌하거나 성숙한 사람은
    눈 씻고 찾아봐도 보기 드뭄
    그저 나 잘났소와 거기에 따른 거만, 얇팍함만 보여요.

  • 25. 시각
    '19.9.19 9:58 AM (220.76.xxx.87)

    어느 아파트인지 잘 모르겠으나 일단 내부가 오래되고 인테리어도 신경 안 쓴 집이라 좀 놀랬고요^^ 돈이 넉넉해도(어쨋든 돈 걱정하고 사는 집 같지는 않고요, 두 집 다) 엄마가 일하니 아이는 한 명이구나, 싶었어요. 저도 일하는 엄마라...암튼 전 건축가 아빠 오는 데 부터 드문드문 봐서 양쪽 연애 스토리 재밌던데요?

  • 26. doubleH
    '19.9.19 10:22 AM (112.169.xxx.241)

    다른건 모르겠고 저는 그 미대 교수님 척추가 너무 굽어서 불편하고 걱정되더라구요
    할머니처럼 굽었던데요

  • 27. happ
    '19.9.19 10:34 AM (123.109.xxx.116)

    참 독특하다 하고 웃겨서 봤는데 ㅎㅎ
    얼굴이 둘 다 엄마들이 별로라 놀란건 맞고요.
    그래도 그 미국서 4시간 달려가서 만나고
    두번째 만남서 결혼 생각한 남편들 보면
    매력이 있나보다 하고 말았네요.
    비싼 집 살정도 여유 있어도 미대 교수여도
    너무 집안 인테리어나 머 대충해둔 느낌이라
    오히려 인상적이었고요.

  • 28. 교수
    '19.9.19 10:56 AM (180.68.xxx.100)

    직업이 그리 한가하지는 않아요.
    예전에 이적 어머니가 먼지에게도 시간을 줘야 한다?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책에서 나온 귀절이었죠?
    워킹맘 바쁜데 교수들 실생활은 진짜 시간 여유 없이
    바쁘더군요.(제가 아는 교수는 연구도 많이 하고 외부 강의나 봉사도 많이 해서 그런지)
    집 인테리어 신경 쓰며 살 여유 없던데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다시보기로 한 번 봐야겠네요.

  • 29. 전 잘봤어요
    '19.9.19 11:10 AM (74.105.xxx.100)

    두 집 모두 보기 좋던데요.
    한의사 집은 활기차고, 교수집은 교양있고 다들 조용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던데
    그게 가식으로 보이지 않고 전 재밌었어요.
    영어도 별로 안쓰던데 왜그렇게 댓글이 까칠한가요.
    전문직에 좋은데 살면 인테리어도 그렇게 해야 하나요?
    본인들 커리어 쌓느라 그러게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지요.
    전 보기 좋았어요.

  • 30. ...
    '19.9.19 11:37 AM (116.120.xxx.7)

    위에 댓글들 있어서 ...
    저 압구정동 사는 전업인데
    다들 워킹맘이라 놀랐어요.
    의사 교수 사업이 제일 많아요.

    저만 무능 ㅠ

  • 31. ...
    '19.9.19 11:55 AM (73.97.xxx.51)

    부족한 거 없고 바쁜 사람들 얼굴 안 고쳐요;

  • 32.
    '19.9.19 12:53 PM (112.148.xxx.109)

    보기좋았어요
    미대교수라는 분은 제눈에는 잘난척하기보다는 유머로 보였구요
    집 인테리어 서민풍으로 안꾸민거는 학생들 가르치고 바쁘고
    공부외에 그런거에 관심없는거겠죠
    저 나름친한 아들친구엄마 교수인데
    참 치열하게 살고 공부하고 학위따며 애둘 가르치고 존경스럽게 살았더라구요
    근데 집꾸미고 살림하고 이런걸 전혀 못하고 관심이 없다고 했어요
    사람 다 다른거죠 집보고 섣부른 판단은 하지 마세요
    두 집다 열심히 사는집같아 오랫만에 부럽고 좋아 보였어요

  • 33. ..
    '19.9.19 1:01 PM (118.36.xxx.18)

    덕분에 한끼줍쇼 오랜만에 봤어요.
    건축가 아빠 붕어빵 딸 귀엽네요.

  • 34. ㄻㅍ
    '19.9.19 1:03 PM (120.142.xxx.123)

    그 홍대교수네 집은 자기집 아닌 것 같던데... 대화의 내용을 들으니 그런 느낌이었어요. 팩트는 모르겠구요.

  • 35. 매일감사
    '19.9.19 2:27 PM (222.98.xxx.121)

    두집 모두 재미있던데요
    두집 딸 모두 귀엽고 밝고 사랑스러워요~~

  • 36. ..
    '19.9.19 3:38 PM (183.98.xxx.95)

    이 글을 보고 재방송 챙겨봤거든요
    이 시기에 민어 사오는 교수님은 정말 밥상에 신경쓰는 분이라는거 단박에 알겠던데요
    구이도 하고 매운탕도 하시고..
    그리고 한의사네도 발레공연보러간다면서 집에서 빨리 밥먹고 가려고 오자마사 된장국 끓였다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저같음 간단히 가볍게 먹고 갈거같거든요
    재미있어요

  • 37. ..
    '19.9.19 3:43 PM (183.98.xxx.186)

    미대교수 웃겼어요ㅋㅋ 보다보니 나쁘진 않았어요. 딸내미도 귀엽구요. 남편도 좋아보이구요.
    두집다 인테리어니 가구니 평범하더군요.

  • 38. ...
    '19.9.19 4:43 PM (61.41.xxx.14)

    집에서 영어 쓴다 어쩐다 지적질 하는 것들은 그냥 자격지심 쩔어보여요. 영어가 더 편하니까 영어를 쓰는거지 그게 뭐가 잘 못 됐나요? 강남 키카 와봐요. 영어 못 하는 애가 바보일 정도로 영유아들도 한 명이 영어로 말하기 시작하면 죄다 영어로 소통할 정도로 영어 쓰는게 특이한 상황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반대로 영어 안되는 사람이 한국어로 말하고 싶지 굳이 안되는 영어로 말하고 싶을까요? 별걸 다 지적...

  • 39. 이글
    '19.9.19 4:52 PM (49.196.xxx.155)

    왜 까이는지 모르겠어요. 두집다 유머도 있고 재밌게 봤는데요. 교수 언니? 반찬 해놓고 하는거 보고 엄청 부지런하고 먹을거리 관심많아 보여서 요리하면서 식재료 얘기하는거 자연스러웠어요. 식기도 좋아한다고 했던것 같고...

  • 40. .....
    '19.9.19 5:17 PM (61.41.xxx.14)

    방송 보면 미대교수가 자기 입으로 교수님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자긴 학교에서 일한다고 말하고 이경규가 교수님이라고 하죠.

  • 41. 교수라는
    '19.9.19 10:18 PM (110.14.xxx.163)

    너무 거만만표정에 요리하면서 가르치려는 말투 완전

  • 42. 뭐가
    '19.9.19 11:06 PM (211.195.xxx.109)

    깬다는 건지. 미대 교수라서 집을 전시실처럼 꾸미고 산 줄 알았다는 건지. 학교일 땜에 바쁠 텐데 살림 직접 하는구나 느껴지던데 누가 맹한 건지.

  • 43. .......
    '19.9.19 11:58 PM (180.156.xxx.214)

    두 집다 자기 일 열심히 하고 평화롭게 살던데요.
    아이들도 안정돼 보이고요.
    좋았습니다.

  • 44. ..
    '19.9.20 7:58 AM (222.112.xxx.96)

    게스트? 우석이 너무 에쁘고
    센스있어서 전 즐겁게 봤어요.
    건축가 남편분도 좋아보였구요.
    처음옌 요리 자랑하나? 했는데
    나름 열심히 대접하려고 했나보다 싶었네요.
    압구정동이어선지 집안은 그냥 그런데
    다들 직업이 대단하더군요.
    한의사 판사 교수 건축가...
    색다른 집밥 메뉴에 검색도 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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