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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현남편이 의심스러운건 저뿐인가요

하푸 | 조회수 : 22,191
작성일 : 2019-06-15 17:51:39
그 제주도 광녀 이야긴데요
고씨가 전남편을 그런 미친 방식으로 살해했다지만
저는 현남편의 역할이 굉장히 의심스럽거든요
프로파일러들도 고씨녀가 싸패는 아니라고 하잖아요
현재 죽은 사람을 보면 현남편 주변인이 더 많은데
현남편이 싸패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고씨녀를 조종해서
전남편을 살해하도록 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의심 하신분 안계신가요...
IP : 121.160.xxx.22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생각
    '19.6.15 5:54 PM (116.127.xxx.146)

    안들고요
    그여자 첫결혼전 사귀던 남자 행불 됐다는..
    그남자도 이여자가 죽인거 아닐까 싶은 생각은 들어요.

  • 2. 조종했다면
    '19.6.15 5:57 PM (1.231.xxx.193)

    고유정년이 본인 아들 죽였다고 의심하여
    년을 고소했을까요?
    고소당한 년이 곧바로 현남편이
    조종했다고 주둥이로 나불거릴텐데요

  • 3. ㅇㅇㅇ
    '19.6.15 5:57 PM (110.70.xxx.80)

    현남편 인터뷰 못 보셨나보군요.

  • 4. 유언비어로
    '19.6.15 6:01 PM (119.198.xxx.59)

    판명났어요.

    고씨 전남친 행불자 운운
    대학전공 화학과 운운 하는거요

    기사 났습니다.

  • 5. ..
    '19.6.15 6:02 PM (49.170.xxx.24)

    프로파일러 의견도 갈리는 중입니다. 사패라는 의견도 있고경계성 인격장애라는 의견도 있고.

  • 6. 현남편이
    '19.6.15 6:03 PM (58.124.xxx.28)

    싸패면 지손으로 뚝딱 해결하지
    누구 조종시켜서 할거 같지 않은데요?
    그리고 현남편한테는 이혼한 전남편이 걸리적거리는
    존재도 아니고
    현남편도 자기자식이 갑자기 죽고 고유정아이까지
    키울렸고 했던거 보면 고유정을 조종한게 아니라
    완전 속은거죠.

  • 7. ..
    '19.6.15 6:04 PM (174.194.xxx.121)

    추락사한 두번째 부인과 의문사 당한 그 아기.. 두 모자가 너무 불쌍합니다. 친정집에서 어떻겠어요. 아이 죽은 것도 이번에 아신게 아닐지.. 피토하는 심정일 겁니다. 두번째 부인 죽음도 석연찮다는 댓글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현남편은 2017년 6월에.이혼한 고유정과 11월에 바로 3번째 결혼한 것만봐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요. 돌아가신 고인들 너무 불쌍해요.

  • 8. ..
    '19.6.15 6:04 PM (175.116.xxx.93)

    이제와서 자기 아이 사망을 신고한것이 더 의심스러워요 22222222222. 현남편도 이상함.

  • 9. ...
    '19.6.15 6:04 PM (110.14.xxx.72)

    전부인 자살하고 재혼을 너무 금방 한 거 아닌가요... 아직 두고 봐야 할 것 같아요

  • 10. 그러니까 자꾸
    '19.6.15 6:05 PM (119.198.xxx.59)

    사람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니까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프레임을 씌워놓으니까

    싸패다 아니다
    경계선이다 아니다 그러는거예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 11. ..
    '19.6.15 6:05 PM (175.116.xxx.93)

    현남편 고씨 고소하면서 슬쩍 묻어가려는 속셈은 아닌지

  • 12.
    '19.6.15 6:05 PM (223.62.xxx.211)

    남편도 좀이상함

  • 13. ㅁ ㅇ
    '19.6.15 6:06 PM (210.99.xxx.244)

    전 의심스럽진 않고 신고듣은것도 이해되는데 같이 산적도 최근이고 결혼한지 얼마 안됐고 아이가 자기랑있다 죽었고 와이프가 저런사람인줄 몰랐겠죠. 그런다 본색을 알고 아들도 혹시 하고 신고한듯

  • 14. ..
    '19.6.15 6:07 PM (174.193.xxx.8)

    고유정 제주대 다닐때 전남친 실종당한거 100 프로 사실이고 동창들이 지금 증거수집과 대책 마련하고 있어요. 고유정은 해부자주하고 dna 전문적으로 배우는 생명과학과 출신이예요.

  • 15. 아이
    '19.6.15 6:08 PM (58.123.xxx.232)

    죽었을때 소방관련 직업이었다는 그 남편과
    사망진단한 병원에선 왜 의심도 안하고 수사안한건지
    그건 궁금해요

  • 16. 에혀
    '19.6.15 6:13 PM (223.62.xxx.19)

    늦게 고소했다고 의심..?
    애 즉은지 3달밖에 안됐어요.
    현남편 진술은 경찰이 다 무시했구요.

  • 17. 현남편이
    '19.6.15 6:13 PM (58.124.xxx.28)

    왜 이제 신고하냐고 하는데 바로 신고했는데
    경찰이 대충 질식사로 처리한거래요.
    그리고 지금 고유정사건 터지니까
    고유정을 고소하면서 재수사 해달라고 한겁니다.

  • 18. 하아...
    '19.6.15 6:15 PM (183.98.xxx.142)

    이건 뭐 거의
    기둥뒤에 공간있어요
    수준이네요

  • 19. ㅎㅎ
    '19.6.15 6:16 PM (223.62.xxx.19)

    저뿐인가요? 하는 글치고 새로운 내용을 못봤음.

  • 20. 하푸
    '19.6.15 6:17 PM (121.160.xxx.222)

    현남편이 소방관이란 것 때문에 저도 잠시 괜한 의심을 하나 죄책감도 느꼈는데
    현남편 역시 사람의 생사에 경험이 많은 직업인 셈이죠.

    가정이지만 현남편이 고씨녀 첫결혼 이전부터 아는 사이였고
    고씨녀에게 집착하는 싸패라고 생각해도 모든 일은 맞아들어가요
    고씨녀가 전남편을 살해하러 제주도에 갈때 미친듯이 불안해하는 cctv화면을 보면서
    분노에 발악한다기보다는 뭔가를 두려워하는 모습일수도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고씨녀의 전남친에게 위해를 가할 수도 있고
    전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계속 불안하게 만들수도 있고
    전남편을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살해하라고 지시하거나 조종할수도 있어요.
    아들이 죽기 전날 고씨녀가 준 차를 마시고 유난히 깊이 잤다는 소리도 얼마든지 거짓말일 수 있고요
    삼십대에 세번의 결혼, 두번째부인의 자살, 이런것도 흔한 일은 아니죠.
    더구나 고씨녀는 주변인 누구나 눈독들일만한 부잣집 딸이고요.

    물론 이 모든 가정들은 가정에 불과해요
    현남편이 결백한 분이라면 죄송
    하지만 그남자에게도 얼마든지 의심해볼만한 정황들이 넘친다는거... 그 이야기를 하고싶었어요.

  • 21. 현남편
    '19.6.15 6:20 PM (58.124.xxx.28)

    삼혼 정확히 맞아요?
    삼혼도 그냥 카더라 아닌가요?

  • 22. ㅇㅇ
    '19.6.15 6:20 PM (203.226.xxx.187)

    이번에 약물검사나 거짓말 탐지기도 조사한다고 했어요..본인이 모든 조사 받겠다고 했으니 지켜보면 됩니다.

  • 23. ㅇㅇ
    '19.6.15 6:27 PM (220.70.xxx.226)

    저도 이상한 부분은 있다고 생각해요
    처음 아들 사망했을때 거짓말 탐지기에도 거짓으로 나왔고..

  • 24. ..
    '19.6.15 6:35 PM (110.70.xxx.155)

    만약 그남자가 살인자 아니면 원글이는 멀쩡한사람에게 살인자 누명 씌우고 있는거에요!!
    누가 자기에게 살인자가 아니라 푼도둑 누명만 씌워도 개난리 칠거면서
    입방정은 방구석에서 혼자나 떨던지 원글인 사람이 참 경솔해보이네요

  • 25. ....
    '19.6.15 6:47 PM (223.62.xxx.107)

    현남편 의심스러워요 33333
    현남편 전부인 자살도요

  • 26. ...
    '19.6.15 7:02 PM (218.148.xxx.214)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해요. 알길이 없지만..

  • 27. 저도
    '19.6.15 8:45 PM (222.235.xxx.131)

    현남편이 의심해요.
    그남자도 아이가 피를 쏟아
    죽었는데 이제야 고소..
    전부인 자살

  • 28. 저도22
    '19.6.15 9:45 PM (222.105.xxx.60)

    그 현남편 본인의 주장을 본인의 주장으로 뒤집을수있는게 본인이 소방관으로 인명구조를 십년동안해서 척 봐도 알수있다고 해놓고 그래서 입가에 피도 있고해서 의심스럽다고 이제와 이야기하는데 상식적으로 의심이 가고 아빠가 아이를 과실치사로 죽였다고 결론이 난 사건인데 그때도 그렇게 의심이 들었었다면 적극적으로 경찰에 어필했어야하는겁니다.
    그럼 경찰은 수사방향을 바꿔서 고유정까지 다 범위에 놓고 제대로 조사했겠죠.
    그런데 그때 당시엔 아이에게서 졸피뎀흔적같은거 안나왔고 엄마는 그방에 없었고 소방관인 아빠도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않으니 경찰입장에서 최소한으로 수사를 했을것같습니다.
    그런데 고유정과 결혼에 세번째인건가요?
    그나이에 아이도 어린데 세번째는 좀......

  • 29. ..
    '19.6.15 10:15 PM (125.183.xxx.225)

    이러다가
    엉뚱한 사람 잡는 거 아닌지...

  • 30. ㅇㅇㄴ
    '19.6.16 1:21 AM (180.69.xxx.167)

    고유정이 싸패인지 아닌지도
    프로파일러들 사이에서 의견이 다릅니다.
    고유정 직접 대면한 것도 아니고,
    기사만 보고 아버지 다리 깔렸다는 말에 낚여 헛다리 짚은 프로파일러들 말을 왜 그리 신봉하는지..
    가능성이야 다 열어놓아야겠지만
    진짜 아무 근거도 없이 현남편이 싸패라는 둥
    말 막 날리지 마세요.

  • 31. 으이구
    '19.6.16 1:32 AM (223.38.xxx.7)

    방구석 프로파일러들
    손가락으로 죄 짓지 마시길...

  • 32. 저도
    '19.6.16 3:38 AM (223.39.xxx.153)

    현남편 이상해요
    설마 아이는 아니겠지만 자살한 아내는 의심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아내 생전에 외도한 거고 아파트에서 남편이 아내를 떠밀어 죽이는건 가끔씩 일어나는 일인걸요

  • 33. 미투
    '19.6.16 3:42 AM (51.77.xxx.216)

    현남편은 어떻게 고유정이 이혼하자마자 바로 결혼할수가 있나요?
    애도 어리던데, 와이프는 언제 비명사한건지도 궁금하구요.
    언제부터 사귀었는건지, 진짜 고유정 주변의 일들을 보면은 비상식적인게 너무 많아요.

  • 34. ...
    '19.6.16 7:43 AM (112.166.xxx.57)

    현남편이 고유정 사건들과 연관이 있고 의심받을 여타 범죄혐의가 있다면
    차칫 구속된 고유정이 조사실에서 모두 폭로 자백할수 있고
    그러면 본인도 죄값을 받으러 심판 받으러 잡혀가야되는데
    고유정을 아들죽인 용의자로 고발 수사촉구하여
    고유정에게 배신감을 촉발시켜 사태를 자신에게 불리하게 만들 이유는 없겠죠...

  • 35.
    '19.6.16 9:47 AM (118.40.xxx.144)

    조사는 철저히 해봤으면좋겠어요

  • 36. ㅇㅇㅇ
    '19.6.16 10:21 AM (223.38.xxx.190)

    고유정 고소하면 어차피 본인도 재조사 다 받는데
    미쳤다고 그짓을 하나요. 고유정이 다 불어버리면 어쩌려고?
    이런 글도 여기저기 꾸준히 올라오는데 어떻게든 고유정 죄 줄이려는 세력이 있는건지.

  • 37.
    '19.6.16 10:46 AM (39.117.xxx.160)

    이렇게 먼가 나만 의심하느냐는 불확실한 의심이 맞아도 나 맞았다 그럴줄 알았다 그렇게 끝날 얘기, 이렇게 퍼지고 퍼져 살이 붙어 아니면 의심받은 사람은 평생 살인자 의심 받은사람되는거예요
    현남편 인터뷰 진정성 있어보였어요.
    친구라는 사람 변호사같아요

  • 38. 당연
    '19.6.16 10:52 AM (58.127.xxx.156)

    당연 너무 이상하죠

    자기 친자식이 죽었고 그것도 석연치 않은 이유로 갑자기 급사했는데
    뭘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

  • 39.
    '19.6.16 11:59 AM (112.149.xxx.187)

    당연 너무 이상하죠

    자기 친자식이 죽었고 그것도 석연치 않은 이유로 갑자기 급사했는데
    뭘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22222222222222222222

  • 40. 어떻게
    '19.6.16 12:43 PM (66.70.xxx.216)

    와이프가 고층에서 떨어져서 죽었는데,
    이혼하고 3개월지난 고유정이랑 재혼한 저 남자도
    정상은 아니예요.
    와이프의 죽음에 고유정이 관련된건지도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41. ......
    '19.6.16 2:59 PM (108.41.xxx.160)

    고유정이 싱글처럼 접근했다고 현남편이 말했다는 거 본 거 같아요. 결혼했고 아이 있다고 나중에 말했다고

  • 42. 정녕
    '19.6.16 3:05 PM (175.211.xxx.106)

    아이가 죽었을때 저 현남편이 즉각 119에 신고했을때 경찰서에서 소견서? 진술서를 경찰앞에서 현남편이 썼을텐데 경찰이 저 현남편의 다리에 깔려 질식사로 죽었다고 허위 작성했단 말인가요? 애가 피를 흘리며 죽었는데??그렇다면 경찰이 구속감이겠네요? 허위 진술서 조작? 대체 누가 거짓말한건가요?
    그리고 애가 죽은지 고작 3개월이라고들 하는데 3개월이면 진상 조사하기에 결코 짧은 시간 아닌데 왜 이제와서 번복되나요?
    이상합니다.이상해요.
    현남편도, 경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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