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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 | 조회수 : 18,626
작성일 : 2019-05-26 22:07:40






IP : 223.62.xxx.222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5.26 10:13 PM (116.37.xxx.94)

    너무 징그러워요

  • 2. ==
    '19.5.26 10:13 PM (121.135.xxx.141)

    에고 한귀로 듣고 흘러버리세요.
    저도 만날때마다 똑같은 경우를 당해요.

    임신하지도 않았는데 아래위로 쭈욱 훑어보시고 외모 품평하시고
    살이 쪘는니, 빠졌느니, 얼굴이랑 몸이 예뻐졌느니 어쩌느니 .ㅠㅠ


    저는 매우 불쾌하지만 남편은 모르더라구요. ㅠ
    하여간 마음은 점점 멀어져 가고, 가끔 화나면 남편에게 터뜨려요.

  • 3. ..
    '19.5.26 10:13 PM (124.61.xxx.49)

    성추행수준입니다.
    그냥 넘기면 일 나겠네요 .

  • 4. 참~
    '19.5.26 10:16 PM (58.230.xxx.110)

    우리 시부만 그런게 아니라는데서 일단 위안을...
    첨 인사드리는날도 얼마나 앞뒤로
    훓어보고 종아리가 이쁘네 마네...
    추한 늙은남자 먼데있지않아서...

  • 5.
    '19.5.26 10:16 PM (27.35.xxx.162)

    변탸가 따로 없네요

  • 6. ㅡㅡ
    '19.5.26 10:18 PM (218.50.xxx.24)

    지난번엔 시가랑 신혼집이랑 30분거리이고
    잔적은 아직 한번도없는데
    '시갓집에 종종 놀루와서 자고가고 씻고가라' 했거든요

    진짜 생각이 썩는건지...
    국어공부를 다시 하셔야 하는건지...
    아님 제가 오해하고 곡해하는건지...

    만날때마다 어록이 쌓여가네요 아주... 에휴

  • 7. 이보세요
    '19.5.26 10:18 PM (202.14.xxx.177)

    성희롱이에요. 며느리를 상대로 성추행을 하고 있다고요.

  • 8. ㅇㅇ
    '19.5.26 10:19 PM (223.39.xxx.11)

    남편한테 말했어요? 성희롱인데요..

  • 9. ㅜㅜ
    '19.5.26 10:20 PM (218.50.xxx.24)

    저만 기분 드러운거 아니죠? ㅜㅜ

  • 10. ㅜㅜ
    '19.5.26 10:22 PM (218.50.xxx.24)

    팔잡고 샤워, 자고가라고 한날 말했어요

    근데 우리아버지가 좀 말을 그렇게해
    라고 대답하고 아버지한테 말한다 했는데
    말하면 너무 이상해질거 같아서
    그냥 답답해서 남편한테만 말한거고
    시아버지에겐 말 말라고만 햇엇어요...

  • 11. ㅡㅡ
    '19.5.26 10:27 PM (218.50.xxx.24)

    뭐 저희한테 큰소리내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자주 만나지 않아요

    근데 지난번도 이번에도.
    어머니 남편 다 같이 있었는데 아무도 뭐라고 안하네요.

    저만 이상한건지....

    이런 이야기를 남편한테 꺼내는게
    그 더러운 기분을 더 이어가야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소리 하면 제가 직접 기분나쁘다 말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헤어지는 길에 저한테대고 한말이라 타이밍을 놓쳣네요

  • 12. 애기 낳으면
    '19.5.26 10:29 PM (1.102.xxx.9)

    아들이든 딸이든 그 미췬 변태랑 단둘이 있게하면
    큰일 치룰거 같아요.
    소아 성폭행의 가장 많은 경우가 친족이죠.

  • 13. ㅜㅜ
    '19.5.26 10:31 PM (218.50.xxx.24)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몰라도
    변태는 아닐거에요.... ㅜㅜ
    이상한 소리하는거 빼고는 이상한 사람은 아니에요

  • 14. 녹음
    '19.5.26 10:31 PM (115.143.xxx.140)

    녹음하세요. 며칠있다 차분한 얼굴로 남편에게 들려주세요. 어떻게 들리냐고..

  • 15. ㅜㅜ
    '19.5.26 10:31 PM (218.50.xxx.24)

    우리애기 딸이네요 ㅜㅜ

  • 16. 아이고.
    '19.5.26 10:32 PM (1.102.xxx.9)

    원글님.
    이런게 변태예요 딴게 아니라.

  • 17. ㅇㅇ
    '19.5.26 10:34 PM (211.110.xxx.90)

    이상한 소리하는 거 빼고 이상한 사람은 아니라니 할 말을 잊습니다.
    세상의 모든 변태, 살인자도 사건 저지를 때 빼고는 이상하지 않을 걸요

  • 18. ..
    '19.5.26 10:36 PM (218.50.xxx.24)

    네네
    어쨋든 저분 발언이 그 정도로 심각하다는 거죠?

    근데 왜 시어머니랑 남편은 암말 안하는걸까요....

  • 19.
    '19.5.26 10:36 PM (125.177.xxx.105)

    글로도 기분이 나빠지는데 직접 들었다면 더했겠어요
    이글을 남편과 함께 보심이...

  • 20. ..
    '19.5.26 10:38 PM (218.50.xxx.24)

    저는 당할일 없고요
    한번만 더 이상한 발언하면 다 말하면되요

    애기가 조금 걱정이 되네요

  • 21. 님이 자초하는거죠
    '19.5.26 10:39 PM (211.36.xxx.92)

    떨떠릉한 기분 나쁜 표정도 못 짓나요?

    바로 반격 못 하겠으면
    외워서 한 마디만 냉랭하게 하셔요.

    ㅡ 저는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도대체 못 알아 듣겠다.

    예스맨처럼 그대로 넘기는 며느리라고 보지않고
    조심하겠죠.
    무례하고 주책스러운것도 편한 상대에게만 그래요.
    지 직장 상사부인에게 저런 실수 한다나요?

  • 22. ..
    '19.5.26 10:39 PM (218.50.xxx.24)

    저는 성깔있어서 엎을수 있는 타입입니다 ㅎㅎ

    ㅠㅠ 에휴

  • 23. ..
    '19.5.26 10:41 PM (218.50.xxx.24)

    요즘은 70대 노인이 식당 옆테이블에만 앉아됴 싫어요...
    시아버지 영향으로요... 진짜 싫네요

  • 24. 님이 자초하는거죠
    '19.5.26 10:41 PM (211.36.xxx.92)

    아버님, 방금 제몸이 너무좋아 입이 귀에 걸렸다고
    그렇게 말씀하신건가요?

    무례하고 선을 넘는 인간에게는 정색하고
    그인간이 한 말 똑같이 읊어주세요.
    실수 한것 알아차립니다.
    고의라면 움찔하구요.

  • 25. 시아버지고
    '19.5.26 10:41 PM (202.14.xxx.177)

    뭐고 없어요. 징그러워서 어떻게 봐요.
    시어머니, 남편은 그런 소리 들어도 안들은척하거나 차라리 못알아듣는 척할껄요.

    녹음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아버님. 듣기 거북해요.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하고 아주 정색을 하고
    다음부터 마주치지도 말아요.
    가슴에다가 시늉하는 거 봤으면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큰소리내고 나가버렸을거에요.
    바지라도 짧은거 입고가면 한번 만져보고 쓸어보고 할껄요.

    젊어 미친놈은 늙어도 미친놈입니다. 젊어서 음흉하면 늙어도 천지분간을 못해요.
    본인은 며느리가 아니라 아들과 섹스하는 젊은 아가씨일뿐이에요. 미친 놈한테 봉변당하면 본인책임도
    있는거에요. 남편한테 강하게 말하고 다시 안보겠다하세요.
    아휴.. 소름끼쳐.

  • 26. 아이고
    '19.5.26 10:44 PM (222.106.xxx.42)

    개정색을 하고 아버님 왜 그렇게 말씀하냐고 덤벼야 할텐데...
    저희시골동네에 멀쩡한 할배가 있었는데 여자아이들을 너무 예뻐했어요 만나면 이름 부르고 쓰다듬고, 어린마음에 너무 징그러워서 그 할배만 보면 뒷걸음쳐서 도망다녔는데 나중에 동네 여자애를 성폭행 한게 걸려서 자살했어요!!
    여자들 촉은 무서움!

  • 27. ..
    '19.5.26 10:46 PM (175.116.xxx.93)

    미친놈. 도대체 남편은 옆에서 왜 가만있나요?

  • 28. ㅇㅇ
    '19.5.26 10:47 PM (211.36.xxx.92)

    모임에서 저희는 다 50대남녀인데
    유독 34세 여성분이 있어요.
    그분이 청바지 입고오면 풍만한 허리 골반 라인에 눈이 저절로 가고 육감적이긴 하더라구요.
    여자인 제눈에도 이쁘고 육감적인데 남자들이 보면 어떻겠어요.
    하지만 누구도 입으로 담진 않죠.

  • 29.
    '19.5.26 10:58 PM (211.36.xxx.92)

    젊은 여자가 무슨 말을 혐오하는지
    알려줄 의무가 있지않나요?
    독심술도 아니고.
    앞에선 웃고 고분고분해서
    뒤에서 욕하는줄 꿈에도 모를걸요.

  • 30. ..
    '19.5.26 11:16 PM (218.50.xxx.24)

    남편의 성격이나 언행 모두 시부 반대입니다
    정말 깔끔한 사람입니다

    디테일한 조언들 정말 감사드려요 ^^

  • 31. ..
    '19.5.26 11:20 PM (218.50.xxx.24)

    시부가 그런 사람을 아니겟지.. 는 아니고요
    1.저만 이상하고 예민한 사람으로 취급할까바
    2.남편 시어머니 모두 입장이 너무 난처할거같다. 일만 커질거 같으니 제가 직접 시아버지에게 말해야겟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32. 절대 절대
    '19.5.26 11:24 PM (47.136.xxx.63)

    애하고 시부하고 같이 둘이만 놔둬던 안돼요.
    신문 상담란에서 읽었어요.

  • 33. ddddd
    '19.5.26 11:38 PM (121.148.xxx.109)

    자.. 그럼 원글님이 그동안 보아온 시부는 절대 그럴 사람은 아니라고 치고요.
    (어차피 우린 원글님 글만 가지고 판단하니까요)

    지금 원글님 기분 나쁜 게 시부의 말이잖아요.
    묘하게 사람 기분 더럽게 만드는 성추행급 어휘.
    그럼 그 기분 나쁜 거를 표현하세요.

    시부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
    바로 기분 상한 표정 지으면서 네?
    하고요.
    그후에 시부나 주변사람 반응봐서 달리 대처할 수도 있겠지만
    어물쩡 넘기려고 하면
    아니, 아버님. 제가 잘못들은 건가요? 어떻게 며느리한테 *@% 이라고 말씀 할 수 있죠?
    정색하고 물어보세요.

  • 34. ddddd
    '19.5.26 11:40 PM (121.148.xxx.109)

    아니면
    제가 잘못들었나해서 다시 여쭙는데
    저한톄 '어쩌구 저쩌구'라고 말씀하신 건가요, 지금?
    아주 불쾌한 표정으로 시부가 한 말을 그래도 돌려주세요.

    또 이상한 변명하거나
    아니면 주변사람들까지 원글님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
    화내면서 집으로 바로 돌아가세요.

  • 35. 예전에.
    '19.5.26 11:53 PM (110.9.xxx.45)

    올린글 기억나요. 시아버지가 집에 와서 좀 씻기도 하고 자고 가라고. 그 때 댓글 만선 이었던거 같은데 여전하네요. 써글 노인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세요. 그런말 불쾌하다고.
    아님 장난식으로 아버님 그런말 다른데서 하면 성희롱으로 잡혀가요. 라고 하던가요
    님 분명 애 낳으면 젖먹이는 거 보여 달라 할 꺼 같은데요.

  • 36. 그대로
    '19.5.27 12:00 AM (61.98.xxx.235)

    시부가 한 말 그대로 반문하며 돌려주는 것 하시고 눈빛으로도
    제압하셔요.

    저런 찌질한(?) 부류의 사람들은 상대방을 찔러본다고나 할까요, 간을 본다고 할까요 암튼 좀 해 보는거여요.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르면서 혼자 짜릿해하는 찌질이지요. 그러다가 상대가 만만하면 조금씩 방법과 수위를 높여가고..자기보다 더 약하고 반항 못할 거 같으면 더 대범해지겠죠(그래서 원글님 따님 꼭 지켜주셔야 해요 ㅜㅜ). 일단 기싸움에서 꼭 이기시기 바랍니다.

  • 37. 아 넘 싫어요
    '19.5.27 12:00 AM (58.234.xxx.217)

    저 만삭일때 시부가 제 배를 만져보고 싶대요. 미친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들은척도 안했더니
    옆에 같이 있던 시모가 한 술 더떠서 한번 만져보게 해드려라
    이러길래 끝까지 대답안했어요.
    남편도 건드리지 않던 배를 왜 만져보겠단건지
    저는 시부가 너무너무 싫어요

  • 38. ...
    '19.5.27 12:14 AM (119.75.xxx.188)

    멀리 하세요.느끼해요.
    남편 옆에 꼭 붙어디니시구요.
    다음 생엔 저처럼 우아하게 혼자 사세요.ㅎ

  • 39. 미친놈 널림
    '19.5.27 12:26 AM (119.75.xxx.188)

    다들 시댁남자들 믿지 마시고 조심 하세요.
    며느리에게 저정도 이면 밖에 나가서는 막장
    씻고 가라니요 헉

  • 40. 헐~
    '19.5.27 12:29 AM (1.244.xxx.152)

    그런 말 자체가 성추행인데요.
    시모. 남편 다 성인지감수성이 떨어지네요.
    어찌 그런 말을 듣고도 민망하지 않나요.
    원글님이 자꾸 아니라고 하시 세게 말할게요.
    아주 위험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 41. 그게 일상이니
    '19.5.27 12:38 AM (49.174.xxx.31)

    아무말을 않은거죠..알지만,그냥 포기하고 사는거~

    님 남편은 안그럴꺼 같죠? 지금은 님과 사이좋아서 안그럴지 모르지만,님남편도 알게 모르게

    아버지 닮을수도 있답니다.

    정색하시고,남편도 너무 믿지 마세요.보고 배우는게 가정교육인데,그게 인사 잘해라 어른 공경해라 이런게 아니라,
    알게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쌓이는 집안 내력이란게 있답니다..

    님의 대처가 너무 미흡하고,저걸 성희롱이란거 인지 못하는것도..

    님앞에서만 그럴 위인이 아니지,밖에서 어떻게 하는지 님이 본거 아니잖아요? 이미 말에서 나오는 분위기나 는낌이란게 있는데요..

    시모나 남편도 한통속일수 있어요.남자가 그럴수 있지~~~하고요.

  • 42. 습관성
    '19.5.27 12:45 AM (116.126.xxx.128)

    성희롱병(?)이네요.

    뭐라하면 웃자고 하는 소리라던가
    아님 농담이라고 하갰죠.

    언어수준이 참..

    거리를 두시길

  • 43. zzz
    '19.5.27 12:55 AM (119.70.xxx.175)

    추악하고 드러운 노인네인데 뭘 또 아니라고 하세요.
    완전 개말종이네요.

  • 44. ddddd
    '19.5.27 1:05 AM (121.148.xxx.109)

    농담이라고 얼버무리면 싸늘하게 한마디 하세요.
    앞으로 그런 농담 하지 마시라고. 불쾌하다고.

  • 45. ㅇㅇ
    '19.5.27 1:30 AM (175.120.xxx.157)

    조심하셔야 해요
    옛날 사람들 쉬쉬해서 그렇지 촌동네 같은데서 할배들한테 성추행 당한 아이들 많아요 동네구멍가게 아저씨들 다 죽어가는 할배들 장난아니에요
    순식간이거든요 딸 낳으면 눈 떼지 마세요
    추행하고도 남아요 늙었다고 방심하면 안돼요
    오히려 덩치크고 건강한 사람들보다 찌질하고 힘도 못쓰게 생긴 늙은 쭈구리들이 성추행 많이 해요
    남편한테도 말하세요

  • 46. sstt
    '19.5.27 9:39 AM (175.207.xxx.242)

    넘 싫네요. 저는 시부가 없는데 시삼촌이 보기만 하면 이뻐졌니 살이졌니 외모품평하는데 진짜 짜증나서 미치겠어요.

  • 47. 미친
    '19.5.27 10:32 AM (121.181.xxx.103)

    징그러워 죽겠어요;;; 어우; 더러워;;;;;;

  • 48. 그집안이
    '19.5.27 10:45 AM (49.175.xxx.99)

    딱 님이 성폭행 당하면
    시어머님 남편 님을 비난하거나 침묵 할 것 입니다

  • 49. 이런건
    '19.5.27 10:56 AM (180.65.xxx.94)

    남편이 엄마한테 넌지시 말해서 그 늙은이 주둥아리를 다물게 만들어야죠.

  • 50. ㅡㅡ
    '19.5.27 11:01 AM (112.165.xxx.120)

    아 소름 ㅡㅡ
    가슴제스춰 뭔가요
    저라면 불편하다고 남편한테 말합니다.
    최대한 시아버지가 나쁘다라는 뉘앙스는 빼고.......
    내가 불편하다고..나는 그런 말 듣기 싫다는 식으로 ㅠㅠㅠㅠ

  • 51. 그게
    '19.5.27 11:04 AM (211.206.xxx.52)

    시어머니며 남편에게 말해봐야
    나만 이상하게 될거 뻔하고
    둘이 님을 이해한다쳐도
    시아버지에게 뭐라하겠나요
    그냥 자주 안보던지
    님이 한번 뒤집을 생각하고
    정색을 하고 한마디 하든지
    결단이 필요하네요

  • 52. 로긴을 부르네
    '19.5.27 11:32 AM (125.132.xxx.157)

    그 변태 미친 늙은이 ..
    제 기분이 다 더러워지네요.
    입을 꼬매버리고 싶네요.
    그 눈빛이며 표정은 어찌해야할지...
    태교에 완전 안 좋겠어요.

    한번만 더 그러면 세게 나가셔야해요.
    치매까지 오면 더 하겠네요.

  • 53. ㅇㅇ
    '19.5.27 11:41 AM (211.227.xxx.207)

    변태노인네 맞구만,
    한번 엎으시고, 시부 만날일 줄이세요.

  • 54. 유한존재
    '19.5.27 11:56 AM (203.100.xxx.248)

    원글님 기분 나쁘다고 의사를 밝히세요 왜 말을 안해요?? 말을 안하니 그게 자연스러운 것인줄 알죠

  • 55. ..
    '19.5.27 12:02 PM (180.66.xxx.23)

    시어머니도 있는데 그런말 한건가요
    미췬 영감탱이~

    시부가 경제적인 지원은 많이
    해주는지요

  • 56. ㅇㅇ
    '19.5.27 12:57 PM (124.50.xxx.130)

    정말 짜증나는 말들이네요.
    뱃속에있는 아기의 기대감?때문이라고 이해해 보려고해도
    그전에 씻고,자고 가라는 말도 이상하고
    넘 느끼해요.
    싫다 정말

  • 57. ,,,
    '19.5.27 1:02 PM (112.157.xxx.244)

    아버님 그런 말씀은 딸자식한테도 하시면 안되는데 하물여 핏줄도 아닌
    며느리한테는 하시면 안되죠
    듣기 거북하니 일절 그런 말씀 마세요 - 끝

  • 58. 답답2
    '19.5.27 1:19 PM (160.135.xxx.41)

    어이구~~
    답답한 원글님,

    이거 남편에게도 말해서 무어라 말하고,
    시어머니에게도 말해서 무어라 말하고,

    한번만 더 하면
    시부에게 직접적으로 눈 똑바로 뜨면서 말하세요.
    다음에 한번만 더 하면
    성추행으로 고발하겠다고!

    도저히 시부에게는 할 용기가 없으면
    남편에게 시부 성추행으로 고발하겠다고 으름장 넣으세요.

    이 시아버지 성향이
    어디선가 분명히 성추행을 당연히 하면서 지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 59. ㅇㅇ
    '19.5.27 1:56 PM (121.152.xxx.203)

    원글님. 남편 보여주려고
    댓글 수집 하는거 아니라면 이 글 이만 지워요.
    시아버지 언행이 잘못 됐다는건
    이제 충분히 댓글로 봤을거고
    또 그러시면 듣기 거북하다 얘기 해요
    이글 계속 걸어둬뵌야 님 시부, 남편, 님까지
    막장 스토리로 치닫는 온갖 험한 소리 들을 일
    밖에는 없어요. 지금 댓글들봐요.
    여기서 무슨 소리를 듣겠다고..
    누가 뭐라든 내가 기분 나쁘고 불쾌하면
    그게 성희롱이고 해서는 안될말이예요
    남의 판단이 중요한게 아니고요

    인터넷 글 어디까지 퍼져나갈지 알고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런 글 올려
    스스로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지
    안타깝네요

  • 60. 꽃님
    '19.5.27 1:59 PM (118.221.xxx.203)

    완전 성희롱인데요!
    시아버지가 무개념 이시네요 남이라면 성희롱으로 고발할텐데
    친족이니ㅠㅠ
    다시는 그런 무례한 발언 못하게 단단히 말씀해야 할것 같아요
    남편이 막아주던지
    정말 불쾌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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