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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스민님 카톡 프로필에 올라와있으니 써도 되겠죠...

조문 | 조회수 : 35,106
작성일 : 2019-05-19 00:40:22
5월 18일 저녁에 돌아가셨고
빈소는 일산 백병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제 카톡친구로 있으셔서 확인했어요.
꼭 조문하시고 싶은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
가시는 분 쓸쓸하게 보내고 싶지않은
가족분들이 쓰신거 같아서 올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211.187.xxx.11
2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9.5.19 12:45 AM (223.62.xxx.1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찰나를 살다가는게 인생입니다. 모두들 너무 슬퍼마세요. 자스민님 다음생에는 더 행복한 사람으로 태어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2. 키톡 자스민님이요?
    '19.5.19 12:45 AM (59.15.xxx.61)

    뭔 일이래요?
    정말인가요...믿을 수 없네요...ㅠㅠ
    삼가 명복을...

  • 3. ....
    '19.5.19 12:45 AM (39.121.xxx.7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설마설마했는데..ㅠㅠ

  • 4. ...
    '19.5.19 12:47 AM (210.250.xxx.33)

    이게 도대체 무슨 날벼락 같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슬퍼요.

  • 5. ㅜㅜ
    '19.5.19 12:47 AM (124.49.xxx.2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 정말 고마워요
    키톡 블로그 보면서 늘 도움을 받았는데 너무 허망해서 눈물이 나요.

  • 6. zzz
    '19.5.19 12:48 AM (119.70.xxx.175)

    일산 사신다고 해서 일산백병원 찾아봤는데
    나오지 않던데 아마도 지금 막 빈소가 차려졌나 봅니다.

  • 7.
    '19.5.19 12:49 AM (182.222.xxx.116)

    무슨일이죠?! ㅠㅜ

  • 8. ㅠㅠ
    '19.5.19 12:49 AM (119.71.xxx.209)

    일면식도 없는데 이 밤에 눈물이 막 나네요. 하늘에선 편안하시길 바라봅니다.

  • 9. ...
    '19.5.19 12:49 AM (175.223.xxx.28)

    블로그에 돌아오시기를 기다렸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ㅜㅜ
    '19.5.19 12:53 AM (110.8.xxx.18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명복을 빕니다.
    '19.5.19 12:53 AM (211.205.xxx.157)

    저도 오랜 회원이라 자스민님 친근하게 느껴지는데 너무 슬픈 소식입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명복을 빕니다.

  • 12. ㅜㅜ
    '19.5.19 12:54 AM (110.8.xxx.185)

    근데 자스민님 나이가? ㅜ

  • 13. 명복을빕니다.
    '19.5.19 12:56 AM (121.139.xxx.16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별님
    '19.5.19 12:56 AM (58.225.xxx.18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
    '19.5.19 12:57 AM (124.54.xxx.58)

    일이년 블로그도 안하시고
    그렇쟎아도 얼마전 생각났었는데
    일면식도없는분이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한때 키톡에서 많은 도움 주셨고 받았어요

    코슷코 다리미햄샌드위치도 생각나고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 16. 정말요?
    '19.5.19 12:58 AM (42.28.xxx.113)

    너무나 갑작스럽네요ㅠ
    믿기지가 않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 마이러브
    '19.5.19 12:58 AM (125.176.xxx.154)

    어째 이런일이...
    부디 좋은곳에 가셨기를 바랍니다..

  • 18. 줄리
    '19.5.19 1:00 AM (183.98.xxx.81)

    이게 무슨 일인가요.. 그간 블로그가 조용해서 궁금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 슬픔
    '19.5.19 1:03 AM (121.166.xxx.63)

    저도 좀전 글보고 너무 놀라서 블로그도 가봤어요., 젊고 아름답던 모습이랑 조카랑 딸 사진, 강쥐 사진까지보면서 직접 아는분도 아닌데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그냥 블로그 친구맺기까지 하고오니 정말 친구가 먼세상간거같이 슬퍼집니다.
    여기 오래오다보니 정말 친구같이 느껴지는 키톡 분들이 계신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카페라떼
    '19.5.19 1:04 AM (1.231.xxx.72)

    마지막 인사라도 하고싶어서 계속 기다렸어요.
    감사합니다.

  • 21. 아~~~
    '19.5.19 1:06 AM (59.15.xxx.61)

    어머님 편찮으시다고 하더니 왜?
    본인이 유명을 달리하시다니...

  • 22. ..
    '19.5.19 1:17 AM (39.119.xxx.82)

    어머나..
    오늘 그분의 불고기 레시피로..넘 감사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 ..
    '19.5.19 1:19 AM (27.1.xxx.58)

    안타깝고 슬프고 믿어지지 않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 크런키
    '19.5.19 1:21 AM (1.245.xxx.122)

    일면식도 없는 분이지만..마음이 아프네요..
    잘하는 요리라곤 김치볶음밥이 전부였던 새댁시절 여기서 쟈스민님 레시피에 얼마나 많은 도움받았는지 몰라요.
    부지런하게 일상 가꾸시는 블로그 보면서 참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쟈스민님 정말 감사했어요. 부디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 25. ...
    '19.5.19 1:26 AM (221.151.xxx.109)

    Jasmine님
    키톡의 글들만 모았어요

    http://www.82cook.com/entiz/enti.php?bn=6&searchType=search&search1=3&keys=Ja...

  • 26.
    '19.5.19 1:31 AM (211.204.xxx.96)

    저도 초창기 회원이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7. 포비
    '19.5.19 1:37 AM (211.36.xxx.160)

    쟈스민님 블로그 어떻게되나요ㅠ

  • 28. ㅇㅇ
    '19.5.19 1:39 AM (1.239.xxx.79)

    키톡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 제이브루니
    '19.5.19 1:42 AM (1.241.xxx.98)

    남겨진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 30. ..
    '19.5.19 1:42 AM (219.248.xxx.11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 좋은 곳으로 가세요.

    네이버예요. jasmine이 블로그 이름 같습니다.

  • 31. ㅁㅁㅁ
    '19.5.19 1:54 AM (112.187.xxx.82)

    쟈스민님...오랫동안 기억할께요 ...

  • 32. ...
    '19.5.19 1:58 AM (175.208.xxx.15)

    저도 자스민님 기억해요.
    정갈한 글과 음식.
    젊으신데 웬일일까요?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 ㅠㅠ
    '19.5.19 2:02 AM (221.147.xxx.49)

    자스민님. 편히 쉬세요.

  • 34. ……
    '19.5.19 2:08 AM (218.51.xxx.107)

    무슨일인가요 ㅠㅠ
    성실히 삶을 사시는 분 같으셨는데 맘이 너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5. 따뜻한시선
    '19.5.19 2:17 AM (1.240.xxx.207)

    제주도에서 재미있게 사느라고 소식 뜸하려나 생각했는데
    청천벽력이네요
    오히려 편찮으시다던 어머님은 쾌차하셨나 궁금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 아 ㅠ
    '19.5.19 2:17 AM (220.120.xxx.144)

    제가 초보주부일때부터 제 레시피의 기초를 닦아주신 분이.. 마음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이 뿌린 많은 긍적적인 음식들이 세상에 많이 있다는걸 아실까요

  • 37. ..
    '19.5.19 2:18 AM (211.104.xxx.184)

    일산 사셨던 것 같아요.
    오래 전에 그릇번개? 할 때 가서 82쿡 스타회원님들 다 봤는데...
    50 초중반 밖이실텐데,키톡 마지막 글 수능이야기 보니
    제 둘째랑 동갑인데 너무 마음 아프네요.
    슬프고 허망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8. ...
    '19.5.19 2:33 AM (125.133.xxx.27)

    편히 쉬시길...맘이 아프네요. 많이도 찾아봤던 레시피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9. ??
    '19.5.19 2:36 AM (180.224.xxx.155)

    제목에 ...개 사진 있음..이렇게 써진것이 괜시리 웃겨서 혼자 깔깔 웃고 불고기 황금비율 레시피는 지금도 외우고 있는데 그리 되셨다니 마음이 이상해요
    왜이리 허전한건지....ㅠ

  • 40. 하루맘
    '19.5.19 2:51 AM (124.50.xxx.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끔씩 생각나는 분이셨는데,너무 안타깝네요.
    하늘에선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ㅠㅠ

  • 41. ...
    '19.5.19 2:56 AM (180.224.xxx.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녀분들 열심히 잘 챙겨 먹이시는 모습 보면서
    반성도 많이 하고 바쁘게 사시는 모습 보면서
    게으른 저 자신을 반성도 많이 했었는데요..
    정말 인생이 뭔지..우리가 갈 날을 아무도 모르는
    거네요..자스민님 편히 쉬세요..

  • 42. 호미맘
    '19.5.19 2:57 AM (96.74.xxx.73)

    새댁시절부터 자스민님 레시피 진짜 도움 많이 받았는데...
    이런 소식이 ㅠㅠ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길... ㅠㅠ

  • 43. 잠들수 없어
    '19.5.19 3:01 AM (112.187.xxx.213)

    이시간까지 자스민님 책 뒤적이다 다시 82들어왔어요
    오늘은 쉽게 잠들수없겠어요
    참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ㅠ

  • 44. 나무
    '19.5.19 3:01 AM (223.62.xxx.168)

    믿기지가 않아서 블로그 다녀왔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5. 명복을 빕니다.
    '19.5.19 3:20 AM (1.235.xxx.189)

    며칠전에도 블로그 들어가서 보곤했는데.. 어머님이 많이 안좋으신가보다했는데..
    자스민님이 이런일 있다니 너무 가슴 아프네요. 82 초창기 회원이라 남일 같지 않아요.

  • 46.
    '19.5.19 3:31 AM (118.221.xxx.161)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드립니다. 가족분들도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 47.
    '19.5.19 3:46 AM (39.117.xxx.194)

    저와 비슷한 나이인것 같은데 참 안타깝고 아프네요
    편안하게 쉬세요
    명복을 빕니다

  • 48. 레서피
    '19.5.19 4:05 AM (82.37.xxx.72)

    가끔씩 생각나던 분이었는데... 너무나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9. ...
    '19.5.19 4:12 AM (125.177.xxx.2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0. 111
    '19.5.19 4:13 AM (223.62.xxx.203)

    쟈스민님 맞나요? 일면식도 없지만 고등딸 식사 올려주시고 했던게 가끔 생각났어요.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좋은곳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51. 사랑이
    '19.5.19 4:31 AM (125.128.xxx.87)

    비오는 새벽..잠이 오지 않아 들어 왔더니
    그야말로 날벼락이네요.
    너무 감사했고 고마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52. .....
    '19.5.19 4:32 AM (175.223.xxx.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3. ㅠㅠ
    '19.5.19 4:53 AM (109.91.xxx.103)

    인사드리러 가고 싶은데 너무 먼곳에 있네요.
    마음으로나마 고인의 명복과 감사함을 전합니다.

  • 54. 늙은새댁
    '19.5.19 4:57 AM (71.198.xxx.186)

    갑자기 무슨 일 인가요?
    키톡글 읽다가.. 어.. 내가 아는 그분.. 자스민님..
    아무것도 할 줄 몰랐던 새댁이 올려주시는 레시피 감사히 잘 썼었는데..
    아직도 들쳐 보는 제 레시피북에 있는 분..
    이리도 허망 할 수가..
    고인의 명복을 멀리서 보내봅니다.

  • 55. 쟈스민
    '19.5.19 5:02 AM (118.223.xxx.20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리레시피도 감사합니다

  • 56. jasmine님
    '19.5.19 5:03 AM (221.166.xxx.92)

    한번 뵌 적 없어도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분.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7. ......
    '19.5.19 5:15 AM (110.10.xxx.252)

    설마 했는데 일산백병원 장례식장에 이름이 있네요.
    참 서글픈 새벽 입니다.

  • 58. ...
    '19.5.19 5:25 AM (61.76.xxx.200)

    자스민님 블로그..
    북마크해놓고 틈틈이 들여다보는 곳인데
    이 새벽에 소식듣고 황망하네요
    일면식도 없지만 요리잼병이던 제가
    친정엄마 친정언니처럼 도움받던 분이라
    눈물 줄줄 흘리며 씁니다.
    아 뭐라 더 할말이 없네요.
    아무쪼록 명복을 빕니다.

  • 59. 만난적도 없는데
    '19.5.19 5:37 AM (144.92.xxx.234)

    오랜 친구를 떠난 것처럼 슬프네요. 편히 쉬세요.

  • 60. 그러고 보니
    '19.5.19 5:45 AM (175.123.xxx.211)

    제 음식의 절반 이상이 자스민님 레시피네요.ㅠㅠ

  • 61. =*=
    '19.5.19 5:57 AM (58.234.xxx.1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2. ....
    '19.5.19 6:06 AM (24.17.xxx.1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3. 엥??
    '19.5.19 6:11 AM (118.45.xxx.198)

    저 소름 돋았어요...눈물도 나오고...
    이거 진정 사실입니까?
    너무 조용해서 딸 대학보내고 바쁜 일상 보내나 했는데.....
    와....인생이 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4. ...
    '19.5.19 6:17 AM (112.168.xxx.14)

    jasmine님 명복을 빕니다.

  • 65. 사랑이...
    '19.5.19 6:33 AM (125.187.xxx.120)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편안하시길..
    명복을 빕니다....

  • 66. ㅜㅜ
    '19.5.19 6:43 AM (68.148.xxx.128)

    제주여행중 어머니 다치시고 블로그 뜸하시길래 그저 바쁘신가보다..했었는데....ㅠㅠ
    보물같은 레시피들과 곁들인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마치 곁에서 수다떠는 편안한 언니가 있는 것 같아서 늘 감사했어요...
    특별한 활동없는 오랜 82회원이지만 제가 2년전에 암수술을 받았을때...친정같은 이곳을 떠올렸던 것처럼......
    쟈스민님도 그러셨을것 같아요....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할께요.....

  • 67. 그리움
    '19.5.19 6:44 AM (123.111.xxx.200)

    아 너무슬프네요
    언제 블로그 복귀하시나 북마크 해두고 찾아가곤 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8. 꽃다지
    '19.5.19 6:55 AM (118.43.xxx.131)

    자스민님...그분 요리 좋아했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9. 슬퍼요...
    '19.5.19 6:58 AM (70.53.xxx.115)

    그저 눈물만 계속 납니다. 너무나 슬픈날이에요.
    아름다우셨던 분 자스민님. 정말 고마웠어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 드립니다.

  • 70. ...그리움
    '19.5.19 7:05 AM (210.97.xxx.99)

    새벽에 글보고 울다가 지금에야 글을 씁니다.
    아름답고 열심히 사셨던 분...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기를..

  • 71. ㅠㅠ
    '19.5.19 7:05 AM (210.90.xxx.165)

    명복을 빕니다

  • 72. 애들엄마들
    '19.5.19 7:09 AM (126.12.xxx.21)

    안그래도 요즘 글을 안올리시는 것 같더니 ㅠ 아 ... 한번도 못 뵌 분이지만 82아이디 기억하는 단 3분 중 한분 입니다.. 하늘 나라에서 쳔히 쉬시기를 .... ㅠ

  • 73. 인생사1
    '19.5.19 7:23 AM (1.246.xxx.19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4. ...
    '19.5.19 7:31 AM (118.220.xxx.2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한 쉼이 되시길....

  • 75. 쟈스민님
    '19.5.19 7:34 AM (218.150.xxx.166)

    이 아침에 많이 놀랬습니다.
    그동안 블로그 글이 뜸해서 궁금했는데
    많이 아프셨군요.
    지금은 평안하시겠고
    많이 생각날겁니다.

  • 76. 000
    '19.5.19 7:47 AM (211.36.xxx.213)

    ㅠㅠ 일면식도 없는 분이지만
    아침부터 너무 충격입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7. ㅁㅁ
    '19.5.19 8:08 AM (121.130.xxx.122)

    말도안돼 ㅠㅠ
    믿어야 하나요?

    어르신보살피느라 경황없으신가
    마냥 블로그 글만 기다렸는데

  • 78.
    '19.5.19 8:12 AM (211.215.xxx.168)

    어머 저두오래된회원이라 옛날 회원들 궁금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79. Rhdhr
    '19.5.19 8:14 AM (115.88.xxx.76)

    거친 비가 오고 맘이 아픕니다

  • 80. 허무
    '19.5.19 8:15 AM (221.149.xxx.219)

    그분 레시피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안타깝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1. 산돌꽃돼지
    '19.5.19 8:15 AM (14.36.xxx.145)

    너무 충격입니다. 쟈스민님~~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 82. 스승님
    '19.5.19 8:38 AM (211.208.xxx.24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맘이 아프네요
    저한테는 요리스승님인데
    요즘도 자스민님 책 아니면 아무것도 못해요.
    뵌적은 없지만 유일한 친구이자 낙인
    82를 알게해주신 분이 바로 자스민님이었어요.
    마이클럽시절 자스민님의 글보고 82가입했거든요.
    저같으신 분 안계신지
    정말 눈물나고 먹먹합니다.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 83. ...
    '19.5.19 8:44 AM (125.138.xxx.107)

    자스민님 편히 쉬세요.

  • 84. 영면
    '19.5.19 8:54 AM (118.42.xxx.150)

    자스민님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 85. 쏭버드
    '19.5.19 8:56 AM (218.50.xxx.174)

    ㅠ고3 도시락이며 참 많이 도움받았었는데...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 86. 00
    '19.5.19 8:59 AM (218.232.xxx.253)

    비도 오고 넘 슬프네요
    명복을 빕니다~

  • 87. 아깝습니다.
    '19.5.19 9:00 AM (1.246.xxx.168)

    진정 보내드리기 아까우신분.
    자스민님 곁에 있는 사랑이까지 부러워했던 저인데,어떻게 저렇게 골고루 갖추신 분이 있을까 감탄하며 지켜보았는데, 글은 또 얼마나 잘 쓰시는지 꼭 요리책 아닌 소설책도 써보시기를 생각도 했는데.
    명복을 빕니다.

  • 88. ..
    '19.5.19 9:01 AM (39.7.xxx.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ᆢ

  • 89. ...
    '19.5.19 9:17 AM (211.58.xxx.58)

    슬프네요.

  • 90. ...
    '19.5.19 9:19 AM (114.108.xxx.1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1. ...
    '19.5.19 9:24 AM (218.237.xxx.136)

    자스민님 불고기 배워 잘 이용하고 있는데
    고마우신 분이 어쩐일이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2. ㅠㅠ
    '19.5.19 9:27 AM (61.74.xxx.162)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 93. ...
    '19.5.19 9:27 AM (125.142.xxx.2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4.
    '19.5.19 9:33 AM (210.97.xxx.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5. ㅠㅠ
    '19.5.19 9:36 AM (58.143.xxx.212)

    글로만 뵙던 분인데도 마음이 참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6.
    '19.5.19 9:44 AM (118.40.xxx.144)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 97. ㅠㅠ
    '19.5.19 10:03 AM (124.111.xxx.1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냥 블로그 기다리고만 있었네요.

  • 98. ㅜㅜ
    '19.5.19 10:07 AM (180.230.xxx.161)

    블로그 글 기다리고 있었는데ㅠㅠ

  • 99. 순두유
    '19.5.19 10:08 AM (114.202.xxx.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 100. ...
    '19.5.19 10:11 AM (122.42.xxx.26)

    블로그 글이 넘 안올라와서 궁금했었는데 ㅠㅠ
    블로그 애독자였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1. ...
    '19.5.19 10:14 AM (14.52.xxx.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102. 플럼스카페
    '19.5.19 10:20 AM (220.79.xxx.41)

    믿기질 않아요.ㅠㅠ

  • 103. 코댁
    '19.5.19 10:24 AM (175.223.xxx.230)

    아 자스민님. 82에서 많은걸 나누시고 사랑받았던 분. 애도를 표합니다. 믿기지않네요. 아침마다 딸램 뭐 하나라도 먹이려고 고분분투하던 밥상 이야기 넘 좋아서 책도 샀었어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기길 기도합니다

  • 104. **
    '19.5.19 10:29 AM (114.202.xxx.5)

    너무 놀라서 온몸이 떨리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5. 아휴..
    '19.5.19 10:54 AM (1.231.xxx.157)

    이름은 자주 들었던 분인데 안타깝네요

    제 또래이신데 벌써.. ㅠㅠ
    죽음이란게 정말 가까이 있다는 느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6. winy
    '19.5.19 10:57 AM (58.232.xxx.126)

    너무 허망하고 안타까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7. 우탄이
    '19.5.19 11:06 AM (223.38.xxx.240)

    감사했습니다.
    그 곳에서 항상 평안하세요.
    마음이 너무 이상합니다ㅠㅜ

  • 108. 쟈스민님
    '19.5.19 11:10 AM (1.231.xxx.10)

    레시피, 사랑이 소식, 소소한 일상 나눔들
    정말 고마웠어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 109. 슬퍼요
    '19.5.19 11:46 AM (125.184.xxx.134)

    82쿡 가입때부터 레시피 따라하며 많은 도움 받았는데 인생무상을 느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울한 일요일이네요.....

  • 110. 어제밤
    '19.5.19 11:55 AM (211.212.xxx.185)

    소식듣고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생전에 좋아하던 비까지 내리니 더 슬퍼요.
    만능양념장, 불고기양념... 요리도 수학처럼 공식으로 쉽게 만들어 남들에게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고마운 분...
    비가 내릴때마다 양념장 볼때마다 생각날거예요.
    이젠 아프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편안하게 지내요.

  • 111. 마음아픕니다
    '19.5.19 11:57 AM (1.227.xxx.144)

    삼가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 112. 친구
    '19.5.19 12:12 PM (106.197.xxx.180)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 113. ..
    '19.5.19 12:19 PM (223.38.xxx.194)

    비오는 날, 충격적이고 너무 슬픈 소식이네요
    키톡에 올려주신 모든 글들이 주옥같았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소서

  • 114. 오월...
    '19.5.19 12:29 PM (219.240.xxx.1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하게 가셨기를....

    자스민님
    저랑 30원 계산착오가 있어서 여러번 연락 하셨잖아요
    그깟 30원 괜찮다고 했는데 왜 그런지 계산이 잘 안맞는다며...
    그때 그러셨잖아요 그 30원에 이자가 붙어서 커피 한잔 값이 되도록 인연을 이어가자고...

    제 아버지가 떠나신지 40일이 됐어요
    그러서인지 자스민님이 떠난게 너무 슬프고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알지 못하는 분인데
    어머님도 사랑이도 아이들도....저처럼 힘들겠다 싶어서 괜히 걱정입니다


    좋은 곳으로 편안히 떠나셨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15. ㅠㅠ
    '19.5.19 12:38 PM (112.152.xxx.155)

    정말 믿기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6. 삼가 고인의
    '19.5.19 12:39 PM (59.16.xxx.35)

    명복을 빕니다

    코슷코 다리미햄
    고3 도시락

    어쩜 이런 좋은 엄마가 있을까
    흉내내며 제 아이도시락을
    즐겁게 챙겨 줬는데...ㅠ

    마음이 아립니다

  • 117. 명복을 빕니다
    '19.5.19 12:55 PM (121.152.xxx.132)

    믿기지않네요..
    불러그에 새글알림 없은지가 꽤 되어서 항상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이런소식으로 접하게 되니 놀란가슴 진정이 안되네요..
    일면식도 없는분이지만.. 글만으로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 생각했었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118. ..
    '19.5.19 1:00 PM (219.248.xxx.31)

    초보주부였던 제가 자스민님 불고기 레시피를 포스트잇에 붙여놓고 늘 보면서 하곤 했었어요. 무슨 이런 일이 있는지..좋은 분들은 왜 이렇게 빨리 떠나시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9. 82회원이라면
    '19.5.19 1:00 PM (61.84.xxx.126)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그녀의 밥상을 보았을 겁니다.
    눈팅회원이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0. honeymum
    '19.5.19 1:09 PM (76.216.xxx.40)

    쟈스민님 책도 사고 엄청 팬이었는데 ...
    좋은 곳에 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 121. 집밥
    '19.5.19 1:18 PM (119.149.xxx.9)

    저랑 통화도 하고 도움도 받았는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왜 그렇게 빨리 가셨데요...왜..

  • 122. 82에서만
    '19.5.19 1:21 PM (73.52.xxx.228)

    뵙던 분인데도 왜 이렇게 남일 같지 않죠? 명복을 빕니다.

  • 123. 아...
    '19.5.19 1:22 PM (112.152.xxx.33)

    불량회원인 저조차도 닉네임을 알 정도인 분이신데
    어찌 이리 빨리 가셨을까요
    자녀분들 성인이겠지만 그래도 아직 어릴거 같은데 어째요
    어머님이 이렇게 많은 분들께 좋은 향기 많이 남기고 가셨다는 거 알고 있겠죠.
    명복을 빕니다

  • 124. bluejuice
    '19.5.19 1:23 PM (121.165.xxx.193)

    82쿡 가입때부터 쭈욱 도움많이 받았어요.
    한 분이라도 시리즈등 많은 정보를 받았어요.

    갑자기 무슨일이 있었나요?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세상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 125. 똘똘이맘
    '19.5.19 1:27 PM (121.173.xxx.124)

    쟈스민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세상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 126. ㅠㅠ
    '19.5.19 1:27 PM (222.97.xxx.18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7. 봄봄봄
    '19.5.19 1:29 PM (42.190.xxx.170)

    한때,, 마음이 많이 어두웠을때,
    만능양념장에 라볶이 한그릇, 맥주 한 캔 마시는 밤이 위로가 됐었습니다.
    기억이 나네요.. 나도 열심히 살아 봐야지 생각 들게 하던 좋은 글들...
    감사 했습니다. 편안하시기를..
    가족들에게도 멀리서 위로를 전합니다..

  • 128. ᆢᆢㆍ
    '19.5.19 1:30 PM (114.203.xxx.18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나이와 비슷하신분인데 이렇게 일찍 ㅠ
    안타깝습니다
    책도 사고 블로그도 가끔 들어갔었는데
    친구가 떠난것갔네요

  • 129. ㅜㅜ
    '19.5.19 1:37 PM (175.119.xxx.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따라 비소리가 더 슬프게들리네요ㅜㅜ

  • 130. ..
    '19.5.19 1:41 PM (218.237.xxx.210)

    젊으신분이 어쩌다 ㅠ

  • 131. 오랜회원
    '19.5.19 1:42 PM (210.95.xxx.48)

    명복을 빕니다.
    어째 이런 일이....
    너무 슬프네요.
    짧지만 좋은 형기 남기고 가신 분으로 기억할깨요.

  • 132. 창공
    '19.5.19 1:49 PM (175.121.xxx.81)

    고인의 멍복을 빕니다.
    사람일이란게 참으로 황망하네요

  • 133. 허무
    '19.5.19 1:52 PM (211.44.xxx.167)

    저도 82쿡 초창기멤버로 여기서 죽순이처럼 살때가 있었는데 그때 주옥같은 레시피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셨고, 자스미님의 책도 구입하고 이것저것 따라하는 재미로 행복하게 해주셨는데 그간 바쁘게 보내신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너무 갑작스런 부고 소식에 맘이 무겁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더 행복한 꿈꾸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4. 헤더
    '19.5.19 1:54 PM (221.158.xxx.173)

    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리 도움 많이 받아 항상 검사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충격이네요.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 135. 인형의꿈
    '19.5.19 2:01 PM (211.176.xxx.223)

    예전의 82가 화기애애하게
    쉽고 맛있고 따뜻한 키친토크의 전성기 때 주역이셨죠.
    삶이 힘들어 마음이 어려울 때마다 와서 위로를 받던 시절이 있었어요.
    jasmine님의 소박하지만 화려한? 요리와 일상을 보면서 큰 위로를 받고 버틸 수 있었어요.
    늦게 감사드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6. 팬입니다.
    '19.5.19 2:01 PM (59.6.xxx.2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7. ..
    '19.5.19 2:05 PM (220.116.xxx.50)

    쟈스민님 편안한 곳으로 가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뭐라고 말해야 할지...

  • 138. 기레기아웃
    '19.5.19 2:07 PM (183.96.xxx.241)

    아휴 ㅠ 가끔 레시피 찾아볼 때 종종 마주치는 이름이었는데 글 보고 너무 놀랬어요 젊은 분인데 너무 갑자기 가셨네요 안타까워라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휴..

  • 139. 커피향기
    '19.5.19 2:09 PM (211.207.xxx.180)

    일면식도 없던 분이지만
    저도 오래된 회원이고
    그분 글을 보면 이웃처럼 느꼈던 분인데
    갑자기 이런글을 보니
    가족을 잃은것 같네요

    남은 가족들 잘 추스리시기 바라고
    고통 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 140. ...
    '19.5.19 2:13 PM (175.126.xxx.20)

    따님한테 보여주려고 블로그에 남기신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 어디가 많이 아프셨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1. 안잘레나
    '19.5.19 2:26 PM (211.215.xxx.182)

    쟈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142. 슬픔
    '19.5.19 2:32 PM (122.34.xxx.9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치 친정엄마처럼 신혼초에 요리에 고전할때 블로그 찾아가서 검색해서 보곤 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 143. ㅠㅠ
    '19.5.19 2:46 PM (223.27.xxx.149)

    헉 이게 무슨일인가요
    블로그 즐겨찾기 해놓고 글 달고 댓달아주시구...
    아드님 군대가는거 따님 재수하는거 사연 다읽구
    저랑 같은 연배라 애들 고3때 공진단 먹이려고
    할때 도움도 주셨는데..
    아우 눈물이 나서 죽겠네요
    지병이 있으셨나요 아우 어째요

  • 144. JUNJUNJUN
    '19.5.19 2:46 PM (112.161.xxx.16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5. ...
    '19.5.19 2:46 PM (110.11.xxx.172)

    생 초짜로 여기 들어와
    많은 도움받고 레시피 올라오는것 반가워 하면서
    기다리고 했는데..
    쟈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146. 죄송해요
    '19.5.19 2:59 PM (223.62.xxx.246)

    마지막 가시는 길 함께 해드리지 못하는 팬입니다
    집 에 환자가 있어서 ....ㅠㅠ
    마음은 병원으로 달려가는데
    행동하지못해 죄송해요.

    참 허무하고 슬픈 날 이네요.
    믿어지지가 않아요.
    꿈이길 제발 꿈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남편분
    따님,아드님,사랑이도 위로 드립니다.

  • 147. ..
    '19.5.19 3:01 PM (211.214.xxx.81)

    어머 이게 무슨 일이에요 ㅠㅠ 제 요리선생님 ㅠㅠ 블로그에 모르는 거 물어버면 정말 자상하게 알려주셨는데 82쿡 키톡의 기둥이셨는데 ㅠㅠ 강아지 사랑이가 제 강아지랑 같은 이름이라 더 자주 블로그 찾아가서 보고 댓글 달았었는데 ㅠㅠ 어쩜 좋아 ㅠㅠ

  • 148. 파랑..
    '19.5.19 3:05 PM (118.33.xxx.207)

    몇일전 문득 왜 글이 안올라 오지 막연히
    생각 했는데..어찌 이런일이..
    82하고 블로그에 있는 글들 안지우는거죠
    ....
    82초기 회원이라
    너무 정이 들었네요..
    먼저글에 댓글달고 돌아서서 눈물이...
    여기 댓글 달면서 또 눈물이 ...
    부디 천국에서 평안하시길....

  • 149. ..
    '19.5.19 3:06 PM (211.214.xxx.81)

    쟈스민님의 만능양념장 불고기 양념장 정성스런 도시락 반찬들... 그리고 드라마 신의, 강아지 사랑이 모두모두 그립습니다 ㅠㅠ

  • 150. 슬프다ㅠ
    '19.5.19 3:07 PM (211.231.xxx.126)

    그러고보니
    여기서 사랑받고 젤인기있던분들이
    요근라 글이 안올라오네요
    자스민님도 2013년즈음 이후
    보라***
    순덕***
    이분들도 요몇년 ..글이없어 아쉽네요

  • 151. ㅠㅠ
    '19.5.19 3:09 PM (221.138.xxx.81)

    저 쟈스민님 불고기 양념으로 진짜 맛있는 불고기 할 수 있게됐는데..책도 사고요...
    블로그 가끔 들어가서 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너무 슬프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152. 황금가지
    '19.5.19 3:14 PM (1.237.xxx.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삶이 이리 허무하다니..
    슬프네요..
    천국에서는 아프지마시고 행복하소서.

  • 153. 나당
    '19.5.19 3:22 PM (116.121.xxx.17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4. jasmin님
    '19.5.19 3:23 PM (39.118.xxx.193)

    그 위에서는 편안하시길 빕니다....

  • 155. ㅜㅜ
    '19.5.19 3:25 PM (218.145.xxx.178)

    제 오랜 82쿡의 요리선생님이신데ㅜㅜㅜ

    오늘 교회에 가서 예배중 쟈스민님의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부디 하늘나라 천국에서 행복하시길....ㅠ
    남은가족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위로해주시길 가슴깊이 기도했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쟈스민님으로 이렇게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쟈스민님 사랑합니다.....

  • 156. ..
    '19.5.19 3:33 PM (175.120.xxx.70)

    블로그에 자주 갔어도 글 한번 남긴적이 없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나라에서 편안하시길

  • 157. .
    '19.5.19 3:38 PM (182.225.xxx.14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8. 크림소스
    '19.5.19 3:43 PM (124.50.xxx.71)

    믿기지 않네요. 키톡에 올리셨던글 다시 읽어보니 더 슬퍼지네요ㅠ 82쿡을 많이 사랑하셨던 분인데...
    쟈스민님, 하늘나라에선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했습니다.

  • 159. 삼가
    '19.5.19 3:45 PM (222.120.xxx.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0.
    '19.5.19 3:48 PM (121.131.xxx.6)

    얼굴도 모르는 분이지만 글로 자주 뵈었던 분인데
    너무 슬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1. ..
    '19.5.19 3:48 PM (223.33.xxx.23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2. 돼지토끼
    '19.5.19 3:56 PM (117.111.xxx.50)

    정말 일면식도 없는데
    오늘 주일예배 드리면서 찬양할때
    쟈스민님 생각나서 눈물나더라구요
    천국가셨으니 하나님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63. ...
    '19.5.19 4:32 PM (114.200.xxx.1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4. ...
    '19.5.19 4:41 PM (110.14.xxx.72)

    어머 이런......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어요.

  • 165. ...
    '19.5.19 4:42 PM (175.205.xxx.193)

    믿을수 없는 도무지 믿기지 않는 소식에 이봄에 봄비가 가슴에 절절해요. 일산 언저리 그 어딘가에서 예쁘고 상냥한 모습으로 참으로 군더더기 없이 멋부림도 없이 음식을 사랑으로 표현해 내셨던 이웃언니 같았던분.. 일면식도 없는 제가 이 이별의 황망함 앞에서 믿지 못하고 이러고만 있네요. 하나님 품에 안기셨으니 더는 슬픔없이 천국에서 가족을 위해 기도하실거라 믿어요.
    사랑많고 인정많던 쟈스민님..

  • 166. 쟈스민님
    '19.5.19 4:51 PM (175.125.xxx.227)

    감사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7. 1111111111
    '19.5.19 4:53 PM (150.116.xxx.61)

    믿기지 않는 일이네요. 블로그 이웃도해서 레시피 따라하곤 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168. 이쁜별
    '19.5.19 5:11 PM (124.80.xxx.91)

    고마웠어요 남겨진 가족분들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 169. 비아니
    '19.5.19 5:21 PM (218.50.xxx.9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170. 기린엄마
    '19.5.19 5:24 PM (222.108.xxx.19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고 그립습니다

  • 171. ......
    '19.5.19 5:29 PM (61.82.xxx.194)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172. 세상에ㅠㅠ
    '19.5.19 5:38 PM (1.246.xxx.209)

    키톡에서 도움많이받았었는데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173. ..
    '19.5.19 5:51 PM (39.7.xxx.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2004년 신혼때 처음 82들어와서 그분 요리레시피보고 많이 따라하고 했었는데
    줄곧 잊고살다가 작년부터 다시 82들어와서 닉네임검색에 자스민님 계신가하고 찾아보곤했었는데요
    갑자기 이런소식 들으니 얼굴은 뵌적없으나 너무 안타깝네요 ㅠ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기를....

  • 174. ....
    '19.5.19 5:52 PM (39.7.xxx.174)

    소름 돋아요....믿기지 않아요 ㅜㅜ

  • 175. ...
    '19.5.19 6:12 PM (183.96.xxx.1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 글보고 딸래미 아침 차릴 때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했어요.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 176. ......
    '19.5.19 6:22 PM (116.125.xxx.41)

    같은 동네 주민이셨네요. 사람이 뭐 살았달게 없는 허무함이 밀려오지만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원합니다. 슬프네요..

  • 177. ......
    '19.5.19 6:26 PM (221.146.xxx.251)

    자스민님 글과 사진보며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데 ... 이리 허망하게 가시다니 너무 슬픕니다.

  • 178. 평안해 지시기를
    '19.5.19 6:31 PM (14.32.xxx.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9. 너와나함께
    '19.5.19 6:44 PM (37.111.xxx.1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0. 기억해요
    '19.5.19 6:44 PM (115.136.xxx.189)

    감사했어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명복을빕니다

  • 181. ...
    '19.5.19 7:06 PM (49.161.xxx.2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182. 지나다
    '19.5.19 7:08 PM (223.62.xxx.150)

    10년전쯤 딱 한번 고사리 따기 체험에서 얼굴 본 후, 한번도 만난적 없는 분이건만,
    며칠 전 불현듯, 떠올랐어요. 그러더니.... 이런 소식을 들을 줄이야...
    남편분, 아드님. 따님. 사랑이... 깊은 슬픔 느낍니다.
    김혜경 선생님도 많이 슬퍼하시겠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3. 고인의
    '19.5.19 7:10 PM (121.154.xxx.40)

    명복을 빕니다

  • 184. bluebell
    '19.5.19 7:17 PM (122.32.xxx.159)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5. 사과향기
    '19.5.19 7:27 PM (218.55.xxx.33)

    일면식도 없지만 하루 온종일 마음이 아프네요.
    아픔없는곳에서 편히쉬세요.

  • 186. 언제나
    '19.5.19 7:27 PM (101.88.xxx.86)

    자스민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 187.
    '19.5.19 7:56 PM (121.131.xxx.28)

    쟈스민님~몇 개월 간 얼마나 힘드셨어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꿈 같네요.

  • 188. nuri
    '19.5.19 8:00 PM (223.33.xxx.7)

    자스민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소서!!

  • 189. 하나
    '19.5.19 8:06 PM (112.171.xxx.126)

    자스민님 블로그 즐겨찾기에 놓고 매일 들어가서 보곤했어요. 제주도에서 어머님 다치셨단 소식이후로 글이 안올라와서 생각나면 한번씩 들어가 보곤했었는데,,, 불고기레시피 지금도 잘 활용하고 있어요.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요.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따뜻한 글 읽으며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 안타까움
    '19.5.19 8:11 PM (87.123.xxx.255)

    에고고~~~~
    나이도 아직 한창이신데 어쩌다 이리도 허망하게...... ㅜㅜ
    혹시 아시는 분 좀 알려 주세여
    무슨 지병으로 돌아 가신건지 아님 사고인지....
    82 초창기 회원으로 지내다 보니 요리 잘하시는 가까운 이웃같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맘이 쓸립니다.

  • 191. 안타까움
    '19.5.19 8:12 PM (87.123.xxx.255)

    쓰라립니다.
    로 수정!합니다

  • 192. ...
    '19.5.19 8:21 PM (116.37.xxx.171)

    저도 82초창기 멤버에 그분 요리책도 두권이나...
    블로그 이웃이기도 한데...오늘도 그분 요리책 뒤적였는데
    믿기지 않네요 정말ㅠ
    편안하시기를...

  • 193. ㅠㅠ
    '19.5.19 8:23 PM (180.67.xxx.115)

    제목보고 설마했는데...
    저랑 같은 연배에
    즐겨찾는 블로그 맨위에 있어요
    몇번 댓글 남기면 친절하게 답해주셨죠
    계속 찾아볼테니 그만두지 말아달라고 했었는데..
    꼭 좋은곳 가셔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나를 알지못해도 언제까지나 친구처럼 남아있길 바란
    그녀여...

  • 194. ..
    '19.5.19 8:30 PM (222.232.xxx.87)

    자스민님 고마웠어요. 편히 쉬세요.ㅠㅠ

  • 195. mimi
    '19.5.19 8:32 PM (87.134.xxx.164)

    쟈스민님글이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건 제가 기다리던 글이 아닌데요 ㅜㅜ 다정하고 재주많은 옆집언니가 멀리 떠난거 같이 맘이 내려앉네요. 부디 편안하시길......

  • 196. Applemint
    '19.5.19 8:43 PM (114.204.xxx.77)

    자스민님 그동인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큰 도움을 받았는지 몰라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 197. 천국
    '19.5.19 8:44 PM (61.72.xxx.2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8. 훨~
    '19.5.19 8:48 PM (58.239.xxx.2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9. ...
    '19.5.19 8:49 PM (218.237.xxx.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 ㅠㅠ
    '19.5.19 8:52 PM (211.200.xxx.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허망하네요 요새 블로그에도 글이 뜸해서 바쁘신가 했는데 정말 삶이 허망합니다
    식구들도 사랑이도 다들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 201. ..
    '19.5.19 9:10 PM (172.58.xxx.5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키톡에서 자스민님 레시피 잘 보곤했는데...

  • 202. ...
    '19.5.19 9:27 PM (121.137.xxx.2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3. 시그널레드
    '19.5.19 9:34 PM (211.200.xxx.7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 204. 쾌변예감
    '19.5.19 9:41 PM (124.49.xxx.6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영면하세요.

  • 205. 부디
    '19.5.19 10:03 PM (125.128.xxx.8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 회원분이시고 아끼는 요리책의 저자이신 자스민님...

  • 206. 훈훈한훈훈맘
    '19.5.19 10:09 PM (223.38.xxx.2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 복귀하시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원글, 댓글 보며 눈물만 나네요.
    하늘나라에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ㅠㅠ

  • 207. ..
    '19.5.19 10:13 PM (183.103.xxx.107)

    불고기레시피, 매운오뎅볶음 등 많은 도움 받았었는데~~
    나이들고보니 점점 떠나는 사람들이 많마지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208. 삼가
    '19.5.19 10:17 PM (112.161.xxx.18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따님 아드님 도시락 구경하면서 늘 감탄했었는데 ㅜ 안타깝네요 이리 허망 할수가 ㅜ

  • 209.
    '19.5.19 10:19 PM (114.203.xxx.6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0. 밥상고수
    '19.5.19 10:21 PM (125.128.xxx.83)

    따님 고3 도시락 감탄하며 보았었는데 너무나 가슴 아프네요
    가족들도 슬픔 잘 이겨내시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1. 내일도
    '19.5.19 10:22 PM (1.251.xxx.2)

    비슷한 연배 언니처럼 친구처럼,
    올려주신 글들 읽으며 따라해보면서 행복했습니다
    블러그 자주 방문해서 너무도 긴 시간 글이 올라오지않아 궁금했었는데 ㅠ
    부디 하늘 나라에선 아프지마시고 행복하시길 ...
    많이 고마웠습니다...

  • 212. ..
    '19.5.19 10:31 PM (223.62.xxx.1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다 눈물이 나네요

  • 213. ㅜㅜ
    '19.5.19 10:40 PM (211.227.xxx.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고마웠습니다....

  • 214. 폴리
    '19.5.19 10:52 PM (222.232.xxx.88)

    어휴 어찌 이런 일이..
    명복을 빕니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ㅠㅠㅠ

  • 215. ㅜㅜ
    '19.5.19 11:22 PM (210.126.xxx.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216. 안티고네
    '19.5.19 11:23 PM (114.205.xxx.45)

    저장합니다
    편히 쉬세요

  • 217. ..
    '19.5.19 11:26 PM (211.195.xxx.170)

    아.. JASMINE님....
    너무 황망한 소식에 말을 잊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218. 초보주부땡구리
    '19.5.19 11:43 PM (211.243.xxx.80)

    이게... 무슨 일인가요...가끔 요리 질문 올리던 새댁이었을때.. 자스민님 댓글 받고 좋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실제로 뵙진 못하고.. 김혜경님 칭찬받는쉬운요리 책 뒷면에 나오신 얼굴만 아는 사람입니다만.. 가까운 지인 돌아가신듯.. 눈물만 나고 멍...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9. 나리
    '19.5.19 11:46 PM (220.85.xxx.1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0. 아... 사는 게 참
    '19.5.19 11:53 PM (175.213.xxx.241)

    그러네요. 밝은 이미지로만 느껴지는 분이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낼 아침 자원봉사 가는 길에 먼저 들러서
    인사 드려야겠습니다.

  • 221. ...
    '19.5.20 12:06 AM (125.134.xxx.2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ㅜㅜ

  • 222. ....
    '19.5.20 12:12 AM (175.198.xxx.22)

    속상하고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쟈스민님!!

    아픔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 223. 풀피리
    '19.5.20 12:20 AM (223.39.xxx.39)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 224. ㅠㅠ
    '19.5.20 12:34 AM (1.225.xxx.199)

    참 ㅠㅠ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5. 어머나!!..
    '19.5.20 12:55 AM (122.38.xxx.1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믿기지 않는 일 이네요.
    며친전에도 자스민 님의 레시피 찾아 요리했는데..

  • 226. 00
    '19.5.20 12:58 AM (175.124.xxx.6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의 블로그와 간단하면서도 도움되는 레서피들 정말 즐겁게 봤었어요...

  • 227. 해바라보기
    '19.5.20 1:11 AM (114.129.xxx.225)

    쟈스민님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228. 천마신교교주
    '19.5.20 1:20 AM (223.62.xxx.15)

    아직도 신혼때 출력한 불고기레시피 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9. 기억할께요
    '19.5.20 2:42 AM (221.143.xxx.31)

    오래전부터 알고 계셨던분인것 같아요.
    명복을 빌며 82쿡의 보물을 잃었네요.

  • 230. 내일
    '19.5.20 5:14 AM (222.233.xxx.1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1. 오후
    '19.5.20 9:03 AM (61.85.xxx.19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2. 토토로
    '19.5.20 9:09 AM (61.77.xxx.2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3. ...
    '19.5.20 9:34 AM (203.255.xxx.108)

    같은 일산이라 더 친근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4. ▶◀
    '19.5.20 10:17 AM (211.46.xxx.169)

    이게 무슨일이래요? 머리에 전기라도 통하는듯 찌릿하고 하얘지네요
    세상에~그 젊고 이쁜분이
    사랑이를 비롯 남겨진 가족들은 어찌하나요 ㅠ.ㅠ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5. Jasmine님
    '19.5.20 11:07 AM (211.34.xxx.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6. 서풍
    '19.5.20 11:37 AM (125.129.xxx.37)

    자스민님.. 안녕히 가세요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고 계시길...

  • 237. 슬프네요
    '19.5.20 11:42 AM (119.82.xxx.139)

    82쿡 하면 기억에 떠오르는 분 중에 한 분이셨는데 믿기지가 않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238. ....
    '19.5.20 11:47 AM (203.233.xxx.130)

    너무 충격적이여서,, 말을 못잇겠어요 ㅠㅠ
    블로그이웃인데 글이 뜸하셔서 걱정되긴했는데 에휴...
    하늘나라에서 아이들 밥 걱정하지마시고 편하게 쉬시길
    눈물이나네요 ㅠㅠ

  • 239. ..
    '19.5.20 12:06 PM (222.104.xxx.17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0. 000
    '19.5.20 1:07 PM (175.199.xxx.107)

    너무 황망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1. 이런
    '19.5.20 2:27 PM (125.178.xxx.187)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 242. 자스민님
    '19.5.20 2:44 PM (220.79.xxx.71)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제가 많은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익숙한 아이디라 들어왔네요
    좋은곳으로 가세요

  • 243. 바람
    '19.5.20 2:46 PM (211.54.xxx.2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4. 어머 세상에
    '19.5.20 5:40 PM (124.53.xxx.131)

    눈물 나네요.
    오래전 서로 본 적은 없지만 장시간 통화한적 있어요.
    서로 아이들 얘기 했었고 ..
    또랑또랑한 말투에 약간 고음이던 그녀의 목소리
    어제 들은듯 생생하고 굉장히 적극적으로 세상을 대할거 같았는데
    벌써 세상을 버렸다니...
    진짜 믿기지가 않네요.
    아..진짜..
    울음이 터져나올거 같고
    사는거 참 덧없단 생각이 드네요.

  • 245.
    '19.5.20 8:15 PM (110.8.xxx.9)

    아 쟈스민님.....
    그렇게 밝고 고운 분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 246. ㅠㅠㅠ
    '19.5.21 4:51 AM (73.169.xxx.248)

    너무나 아까운 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 247. 훌쩍;;
    '19.5.21 1:42 PM (1.255.xxx.102)

    자스민님 책만 싱크선반에 덩그러니 남았네요.
    이게 무슨 일인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8. ....
    '19.5.21 4:49 PM (203.248.xxx.8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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