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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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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유시민 많이들 좋게 평가하잖아요

... | 조회수 : 14,339
작성일 : 2019-04-21 20:44:27
유시민 작가가 단지 지적이서가 아니라, 쉽지 않지만 정의를 위해 싸웠던 이력 때문에 좋게 평가받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 현재도 유시민과 비슷한 마음으로 비리와 싸우는 사람들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어딘가 이상하다고 보고 유시민은 좋게 평가하는 게 씁쓸해요.
유시민 용감하다, 대단하다 그렇게 평가는 하면서, 정작 주변에서 비리와 싸우는 사람들을 많이들 외면하는 현실이 아이러니컬해요.
IP : 27.100.xxx.1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 소릴
    '19.4.21 8:49 PM (87.164.xxx.136)

    하는건지.
    현재도 비리와 싸우는 사람들 응원하죠.
    박창진 사무장님부터.
    누가 이상하게 보나요?

  • 2.
    '19.4.21 8:50 PM (115.136.xxx.33)

    자기 자신이랑 비교되니까 그런 거 아닐까요? 박창진 사무장은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은 응원한다 난리지만 사내에서는 왕따 당하며 지내셨죠. 원글님은 그런 걸 말하는 거 같은데요.

  • 3. ???????
    '19.4.21 8:51 PM (119.70.xxx.55)

    비리와 싸우는 사람들 누구요? 그런 분들 응원하고 지지하는 곳이 82인데 뭔소리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 4. 저도
    '19.4.21 8:52 PM (115.136.xxx.33)

    직장에서 근로자와 합의 없이 소정근로시간 축소하고 최저임금 맞춰주는 척 하는 회사에 대항해서 합의 없이 근로시간 축소하면 안된다는 노무사 의견서 냈는데 인사위 열어서 자를려고 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은 저를 조직을 생각하지 않는 욕심많은 사람 취급하더라고요??

  • 5. ...
    '19.4.21 8:53 PM (27.100.xxx.19)

    원글이에요.
    저는 노조에 있어봤고 그 후에도 어떤 집단에서 비리에 대항해서 싸운 적이 있었거든요.
    비리와 싸워도 도와주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어요. 서명도 안해줬었어요.
    게다가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비난하던 기억이 있어서요.
    그런데 그 사람들도 유시민 정의롭다 대단하다 그렇게 평가는 하더라구요.

  • 6. 익명
    '19.4.21 8:54 PM (115.136.xxx.33)

    커뮤니티에서야 비리고발자 공익제보자 응원하지만 조직내에선 그렇지 않아요. 유시민처럼 그냥 있을수는 없어 두려움을 참으며 용기낸 그 분들 모두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죠.

  • 7. ..
    '19.4.21 8:54 PM (119.200.xxx.140)

    누굴 이상하게 보는지 예는 들어주셔야...

  • 8. 뭐래는건지
    '19.4.21 8:55 PM (59.6.xxx.30)

    원글이 말자체를 못알아 듣겠어요
    생각정리를 하고 글을 올리세요...뭔소린지

  • 9. ...
    '19.4.21 8:55 PM (175.223.xxx.114)

    직장이나 이웃에 유난히 정의로운 사람이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하고 왕따도 하죠. 씁쓸한 현실이에요.

  • 10. 유시민이
    '19.4.21 8:56 PM (112.96.xxx.178)

    연예인과 비슷한 상품성이 높은 거에요, 말빨 그런 거에서요.

  • 11. 원글님
    '19.4.21 8:56 PM (115.136.xxx.33)

    그냥 묵묵히 자기 싸움 하는겁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도 세상 정의로운 척 하면서 정작 자기 조직 비리에는 입 다무는 사람들 뿐이랍니다. 세상 왜 이럴까 하실 필요 없어요. 저도 그러고 있답니다. (물론 몸과 맘이 많이 상하긴 하더군요)

  • 12. ...
    '19.4.21 8:57 PM (27.100.xxx.19)

    예를 든다면, 박창진 사무장을 직장 내에서 탄압하는 사람들 중에도 유시민 정의롭다고 좋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란 거에요

  • 13. 아..
    '19.4.21 8:57 PM (87.164.xxx.136)

    사람들이 원래 그래요.
    유시민은 객관적으로 칭송받고 대단하다 존경받는게 맞지만
    현실은 유시민 못잡아먹어 안달인 사람들도 많아요.
    노통도 그렇고 문프도 그렇고.
    그냥 그려려니 내 양심만 따라 살면 됩니다.

  • 14. 아니
    '19.4.21 8:58 PM (115.136.xxx.33)

    원글 댓글 하나도 어렵지 않은데요? 본인이 속한 조직에서 비리에 대항해서 싸울 때 다른 사람들은 전혀 힘을 실어주지 않았다잖아요. 서명조차 안해주고 오려 비난하는 사람 있었다고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유시민이 민주화운동한 건 잘했다. 훌륭하다 칭찬하니 이해가 안간단 말이고요.

  • 15. 유시민이
    '19.4.21 9:00 PM (112.96.xxx.178)

    진중권에 비해 흥분도 덜하고, 물론 유시민도 가끔 이상하게 흥분하면서, 자기 주장을 과잉으로 자랑스러워 하는 모습을 종종 보이기는 했는데, 정도가 훨씬 덜해서 방송에 더 적합해요.

  • 16. ...
    '19.4.21 9:00 PM (175.223.xxx.114)

    근데 유시민씨는 일반인과는 다른 특별한 케이스라고 생각해요. 운동권 엘리트 중의 엘리트 출신이고 대중성이 있는 글을 쓰는 사람인 데다 여러가지 타이밍이 잘 맞았죠. 운동권 중에서도 이름 없이 묵묵히 바닥에서 일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그런 사람들의 인생은 유시민과는 또 다르게 보일 거예요

  • 17. ...
    '19.4.21 9:06 PM (223.38.xxx.165)

    원글님이 표현은 좀 거칠지만 정확하게 보셨네요.
    예전에 투사였지만 지금은...
    여전히 예전처럼 싸우는 사람들을 심지어 공격하죠.ㅎ

  • 18. 투걸맘
    '19.4.21 9:09 PM (58.227.xxx.198)

    일부러 로그인했습니다.
    세월이예요.
    사실 유시민이 처음 장관되었을때, 또는 여러 정치선에 있었을때
    장난아니게 까였습니다.
    지금의 홍준표 저리가라 할 정도로 기사들로 씹혔어요. 대다수의 어른들에게도 그랬고 젊었던 제 또래도... 뭐 저래?
    뭐가 저렇게 어설퍼?
    이랬습니다.

    못알아 봤던 거죠. 우리 모두
    우리가 못알아 본것이
    세월이 지나면 보입니다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통해 우리가 틀렸음을 스스로 증명해내지요
    그땐 모릅니다

    옛날에 드라마대사에 있었잖아요

    사람이건 사건이건 모두 그 다음이 중요하다구요
    그때의 일은 그때의 사람은 결국
    그다음의 행보로 정의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유시민이 그렇듯이요

  • 19. ...
    '19.4.21 9:09 PM (119.70.xxx.55)

    비리와 싸우는 사람들을 조직내에서 외면 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렇다고 유시민에 대한 존경심과 결부 시켜 생각 하시는건 비약 같은데요. 그리고 유시민도 외면 받고 미움 많이 받았어요. 지금도 민주당은 물론 정의당에서도비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노통, 문프는 아닌가요.

  • 20. 뭐래니? ㅋ
    '19.4.21 9:10 PM (110.10.xxx.189)

    예를 든다면, 박창진 사무장을 직장 내에서 탄압하는 사람들 중에도 유시민 정의롭다고 좋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란 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반대는 없을까요?

  • 21. ...
    '19.4.21 9:11 PM (119.70.xxx.55)

    비리와 싸우는 사람들에 대한 냉대, 외면과 유시민을 대중들이 좋아하는건 서로 관련은 없어 보이는데요. 내가갑자기 난독증에 걸린건지;;;;

  • 22. ...
    '19.4.21 9:11 PM (222.120.xxx.20)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요.
    멀리 가보자면 일제강점기에 싸운 독립투사들을 지금의 우리는 영웅으로 칭송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저 집 아들이 독립운동한다고 설쳐서 괜히 우리 마을만 감시받고 있다고 수군대는 사람들도 많았다지요.

    세월이 지나 거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보니 평가가 달라지는 걸수도 있어요.

  • 23. 0090
    '19.4.21 9:13 PM (175.123.xxx.59)

    원글 댓글 하나도 어렵지 않은데요? 본인이 속한 조직에서 비리에 대항해서 싸울 때 다른 사람들은 전혀 힘을 실어주지 않았다잖아요. 서명조차 안해주고 오려 비난하는 사람 있었다고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유시민이 민주화운동한 건 잘했다. 훌륭하다 칭찬하니 이해가 안간단 말이고요²2222222222222

  • 24. 거참
    '19.4.21 9:15 PM (115.136.xxx.33)

    원글 이해 안간다. 내가 난독증인가 하는 분들은 왜 그러시는거예요? 유시민을 하나의 상징으로 두고 자기 얘길 하는 거잖아요. 본인 포함
    자기 삶 속에서 유시민과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 얘기요. 뭐가 동떨어졌다는건지.

  • 25. ....
    '19.4.21 9:51 PM (175.223.xxx.173)

    사람은 자기 눈앞의 공포와 불이익에는 약해요.
    거기에 동조했다가 자기에게도 불이익이 오는 걸 감수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없어요.
    그런 사람이 유시민을 좋아하는 건 그게 자기 눈앞에 불이익으로 오지 않기 때문이죠.
    원글님이 노동쪽에서 일을 하면서 사람에 많이 실망하신 모양인데 그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는 모습입니다.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이중성이기도 하고요.

  • 26. ...
    '19.4.21 9:56 PM (61.72.xxx.248)

    말이야 방구야?

    유시민 까내리기 하러온 ㄸㅍㄹ 신가요?
    그러지 마세요
    씁쓸할 거 없고요
    그런 분들 다 좋게 평가해요

  • 27. 이해
    '19.4.21 10:05 PM (211.54.xxx.243)

    원글님이 무슨말하는지 이해하는데요.

    유시민이 만약 정치를 한다면 아마 님보다 더한 지탄과 매도를 당했을 거예요.
    사람들이 그를 칭송하는 이유는 대통령이 되어도 괜찮은 인재가 스스로 더 이상 정치를 하지 않고 뒤에서
    물러나 조용히 살겠다고 하기때문입니다.

    즉 님이 회사와 직접 싸우는 것을 멈추고 회사를 퇴사한 채 그 회사의 부당함을 1인 시위를 하는데
    엄청난 글솜씨와 말솜씨로 유명해져 있는 상태랑 똑같아요.

    근데 그는 그 부당함을 위해 싸우는데 때로는 죽을 수 있겠다는 그 두려움속에서도 그래도 옳은 일이다
    라고 확신 했으며 더 이상 국민앞에서 정치를 해봤자 그 뜻을 국민이 이해하지 못하면 다른 길로
    국민을 이해시키겠다라는 분이예요.

    저도 그쪽에 기웃거려 봐서 어떤 비난 어떤 매도 당하는지 알지만 유시민은 공산당 빨갱이 나라 팔아먹는 놈
    대학 보내놓으니 편하게 데모나 하는 놈 온갖 모욕 한몸에 다 받고 억울한 일로 감옥까지 갔다 온 사람입니다.

  • 28. 유시민 차례냐
    '19.4.21 10:07 PM (222.164.xxx.106)

    테이블에 올려놓고 씹고 뜯어보자?
    꺼지세요.

  • 29. 뭐래
    '19.4.21 10:37 PM (115.136.xxx.33)

    61.72님 222.164님이 꺼지세요. 이 글이 유시민을 평가하는 글인가요??

  • 30. 덧붙이신
    '19.4.21 11:16 PM (174.224.xxx.62)

    댓글보니 원글님 뜻이 뭐였는지 알겠어요.

    유시민 작가를 정의를 위해 행동한다고 좋게 평가하는 원글님 주변인들이 정작 옳은 걸 위해 일하자는 것에는 외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이해안된다는 거군요.

  • 31. 175.120님
    '19.4.21 11:24 PM (115.136.xxx.33)

    유시민을 좋게 볼 줄 아는 사람이면 내 주변에서 공익을 위하는 사람도 좋게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글입니다. 같은 선상에 놓지 못할 이유가 없어요.

  • 32. 아마도
    '19.4.21 11:25 PM (174.224.xxx.62)

    겉으론 정의를 지지하지만 본인들이 손해를 감수할 생각은 없는 이들도 있겠고
    실제로 정의를 지지해도 겁나거나 책임질 가족이 있어 나섰다 불이익을 당하면 위험하다 생각하는 이도 있겠고
    정의로운 걸 위해 행동하겠다 생각하고 실천하는 이 중 원글님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아서 일 수도 있겠죠.

  • 33. ㅇㅇ
    '19.4.21 11:37 PM (139.18.xxx.248)

    예수의 경우도 그렇죠.
    로마의 부패와 기득권에 저항하다 처형된 예수는 찬양하지만
    지금 부정의에 비판하는 사람들은 돌팔매질이나 안받으면 다행...

  • 34. 원글님이
    '19.4.21 11:51 PM (58.124.xxx.28)

    유시민을 비판한게 아니고 저 위에님
    174님 댓글보고 본문내용 이해했네요.

  • 35. ??
    '19.4.22 1:00 AM (180.224.xxx.155)

    여기서도 똥ㅍㄹ소리 하는 이재명빠는 뭔가요?
    이해가 안 가면 그냥 지나치세요.

  • 36. ㅇㅇㅇ
    '19.4.22 1:39 PM (203.251.xxx.119)

    우리사회 상식적이고 참지식인이니까요

  • 37. ..
    '19.4.22 2:03 PM (211.224.xxx.163)

    유시민은 사람들이 좋아할 여러 재주를 갖고 있어요. 좋은학교 나왔고 말발좋고 실력좋고 민주화운동해서 공익을 위해 한몸 불살랐고 가정내에서도 모범적인거 같고 백분토론에서 보수세력들 나와 거짓부렁, 비합리적 주장하는거 조목조목 따져서 그게 거짓부렁이고 비합리적 주장이란거 국민들에게 알려줬고 비트코인때는 정말 위인였어요. 유시민때문에 많은 사람들 한강 안가게 막아 줬어요. 유시민이랑 손석희에게 감사해야해요. 그때 그 방송 기획 안했으면 많이들 저거 사서 사기꾼들한테 뜯겼을거예요. 시간대도 어쩜 시청률 높은 방송 끝나고 바로 시작해서 전국민 상당수가 시청해서 효과가 극대화됐고. 2007년 주식,펀드 붐때 다 뜯겼던거 모냥.
    그거 하나로도 유시민,손석희 칭찬받고 존경받아야 된다 생각해요. 엄청나게 좋은 일 한거예요.

    지성인들 티비나와 어려운말하는데 유시민은 그걸 깨고 국민들이 알아듣기 쉬운말로 아주 쉽게 설명해줘요. 그게 다른 지식인들과 다른 면인데 그건 애민정신에서 우러나온 것 같아요. 김어준도 이걸 잘하는것 같고요. 쉽게 설명하는거.

  • 38. ..
    '19.4.22 2:08 PM (211.224.xxx.163)

    정치인중에 국민을 사랑해서 정치하는 사람은 극소수 같아요. 다 자기 권력욕,사리사욕뿐이지. 보수는 뭐 다 그런놈들이고 진보쪽 정치인들도 대부분 마찬가지. 근데 진보 정치인중 노회찬,유시민 이 두분은 참 소중한분 으로 보여요. 아주 상식적인 사람들 이고요.

  • 39. 유시민 호평은
    '19.4.22 3:08 PM (117.111.xxx.61)

    5년밖에 안됐어요. 정치 내려놓고
    작가하고 방송하니
    안심하고 더 까지 잃는거같아요.

    정치할때
    지금 조국처럼 동네북이었어요.
    스토커들.

  • 40. 211 224님
    '19.4.22 3:24 PM (175.214.xxx.205)

    글 대박.공감합니다

  • 41. 노무현대통령
    '19.4.22 3:40 PM (49.175.xxx.99)

    왈 " 정치하지 말게"
    fta 망친 장본인

  • 42. ㅇㅇㅇ
    '19.4.22 4:06 PM (120.142.xxx.80)

    전 원글님 말씀이 뭔지 알아요. 말만 정의롭지 행동은 정의롭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예요. 전 인간에 대한 기대를 안합니다.

  • 43. .....
    '19.4.22 5:01 PM (59.11.xxx.168)

    대부분의 소시민은 자기이익에 따라 움직여요.
    원글님이 서명해달라 동조해달라하면 조금이라도 내 자리보존에 해가 될까 경계하고 모르는척하는 겁니다.
    내가 비겁하다고 인정할 자신은 없으니 상대를 비난하기도 하죠.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하는 상황을 만든 용기있는 동료가 짜증이 나는 겁니다.
    나는 모르는척 안락하게 살고 싶은데 말이죠.
    그러나 티비속에 나오는 아무상관없는 유시민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편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립서비스만으로도 정의의 편에 설 수 있잖아요.
    옳다는건 알지만 내 털끝이라도 건들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있을때야 말할수 있는 겁니다.
    이정도 오기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무리 정의로운 정권도 경졔를 살리지 못하면 댜음 정권창출을 걱정해야하는 처지가 되는 거죠.
    이명박.박근혜정부 직후입니다.
    아직 나아가는 중입니다. 계속 좋아지겠죠.

  • 44. uri
    '19.4.22 6:11 PM (126.233.xxx.233)

    아마도님이 잘 짚어주셨네요
    원글님 정의를 위해 애쓰시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상처입으셨나봐요
    아주 작은 정의도 직접 실천하는 건 그리 쉽지 않지요
    힘내세요

  • 45. ...
    '19.4.22 7:05 PM (27.100.xxx.36)

    원글입니다. 좋은 답글들, 위로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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