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고기로 김치찌개 하면 맛있나요?

조회수 : 11,344
작성일 : 2019-03-14 23:54:33
돼지고기를 싫어해서요
해보신 분 계시면 레시피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 인사드립니다^^
IP : 211.204.xxx.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찌개
    '19.3.14 11:58 PM (121.176.xxx.62)

    해 보시면 되죠
    못 먹을 음식도 아니고

  • 2. ㅇㅇ
    '19.3.15 12:03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다 이유가 있지요

    선조가 정확

  • 3. 고냥맘마
    '19.3.15 12:05 AM (223.38.xxx.195)

    저희집은 아버지 돼지고기 못드셔서 소고기
    김치찌개 어려서 많이 먹었어요. 담백하고 맛있어요. 소고기에 김찌찌개국물 배면 독특한 맛나요. 어른돼서돼지고기 찌개만 팔아서 의아했었는데요.

  • 4. dlfjs
    '19.3.15 12:12 AM (125.177.xxx.43)

    돼지랑 다르게 맛있어요 꽃등심으로 찌개해보니

  • 5. ..
    '19.3.15 12:23 AM (222.237.xxx.88)

    기름 많은 부위로 하세요.

    꽃등심은 어디 넣어도 다 맛있죠.
    국도 등심으로 끓이면 다음부터 다른 부위 못넣어요.
    꽃등심 is 뭔들.

  • 6.
    '19.3.15 12:26 AM (211.230.xxx.73)

    김치 넣고 소고기 넣고 떡볶이 해먹었어요 맛있던데요? 근데 소고기가 간장 베이스 양념

  • 7. wii
    '19.3.15 3:15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먹을만 해요.

  • 8. ..
    '19.3.15 4:04 AM (180.66.xxx.23)

    차돌박이로 김치찌개하면 맛있어요
    근데 김치찌개는 돼지고기지
    소고기는 그닥이에요

  • 9. evergreen
    '19.3.15 5:27 AM (49.197.xxx.118)

    3~4인분정도 기준으로 냄비에 김치국물 넉넉히, 김치, 쇠고기 덩어리째 (탁구공보다 좀 더 큰 사이즈쯤?), 물 반컵정도와 고춧가루, 국물용 멸치 3~4마리쯤 넣고 뚜껑덮어주고 끓여요
    보글보글 잘 끓으면 뚜껑 열어 한번 맛보시고 국물 더 필요하면 물 넣어주고 싱거우면 김치국물넣어 간 맞추시고 , 고춧가루 더 필요하면 넣고 이런식으로 식성에 맞게 맞추세요. 멸치는 대충 이때쯤 빼내시면 되고요. 뚜껑덮고 원하는 만큼 충분히 끓여주고 마지막에 대파송송 넣고 잠시 더 끓여내시면 되요.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가 달고 부드러운게 매력이라면 쇠고기 넣은 김치찌개는 담백하고 칼칼하면서도 진한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저는 쇠고기 좀 큰 덩어리째 넣고 잘익은 김치국물 넉넉히, 뭉근히 오래 끓여 진하게 먹는걸 좋아한답니다.
    멸치 몇마리 넣어주는게 짱하게 칼칼한 맛을 내는 포인트에요.
    덩어리 쇠고기로 끓이는 이유는 잘라서 할때보다 국물맛이 더 깔끔하고 고기도 부드럽고 더 맛있기때문이에요.
    작게 자른 쇠고기를 물에 끓였을때의 고기맛과 덩어리째 끓여 만든 편육이나 육개장용 고기맛의 차이랄까요?
    쇠고기는 다 익인후 가위로 대충 잘라줘도 좋구요.
    김치랑 대파는 가위로 숭숭 잘라서 넣으면 되니 칼도 도마도 안쓰고 냄비만 열일하는 레서피입니다. ㅎㅎ

  • 10. 극빈인 나도
    '19.3.15 9:23 AM (223.52.xxx.64) - 삭제된댓글

    차돌된장을 아는데..

  • 11. O1O
    '19.3.15 2:14 PM (112.160.xxx.144)

    저희도 돼지고기 안먹어서
    소고기 넣고 합니다.
    돼지고기 넣은 맛은 안먹어봐서 비교는 못하지만
    맛있어요

  • 12. ..
    '19.3.16 1:39 PM (175.211.xxx.116)

    비싸글치 소갈비로 김치찜하면 맛납니다.
    사골국으로 김치찌개 끓이는 경우도 많고요.
    닭 넣어도 꽤 괜찮고요. 묵은지 닭볶음탕도 식당에 팔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95 웨지우드 코누코피아 너무 올드할까요? 커피잔 15:33:50 16
1805094 30대 40대 피부관리 공식 김현주 15:33:28 57
1805093 주담대 7% 시대…금리·규제 압박에 ‘영끌족’ 비명 .... 15:31:47 138
1805092 오늘처럼 불장에 매수하겠다는 분들 특징 3 ........ 15:27:44 398
1805091 학원비 환불 안해주나요? 9 환불 15:26:44 170
1805090 공황장애였을까요? 4 그때 15:25:23 236
1805089 국민연금 '환율방어' 동원에 손해본줄 알았더니..지난해 환헤지로.. 3 그냥 15:21:28 481
1805088 멋진 워킹맘이 꿈이었어요.. 1 한숨 15:21:06 177
1805087 어떤 냉장고 구입할까요? ........ 15:21:01 66
1805086 태블릿사이즈 13.1인치 너무 크겠지요? 3 태블릿 15:18:02 115
1805085 층간소음 윗층에서 미안하다며 명품화장품을 두고 갔어요. 돌려줘야.. 11 쿠키앤크림 15:13:14 878
1805084 삼전19만 닉스90만. 지금 사야할까요? 17 아무래도 15:09:40 1,073
1805083 어제 현금 다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팔았어요. 7 주식 15:00:22 1,156
1805082 삼전, 얼마까지 갈까요? 1 휘유ㅡ 14:59:47 832
1805081 하이닉스 수익 몇% 나셨어요? 2 닉스 14:58:55 718
1805080 요거트 가게 창업 어떨까요? 4 원원 14:58:23 424
1805079 지금이라도 달러 사놓는게 나을까요? 2 ㅇㅇ 14:57:41 469
1805078 이런경우 어떤가요 9 갱년기 14:57:31 236
1805077 가난한 친정 지겨워요 36 진저리 14:54:29 2,113
1805076 유아 아토피 4 봄날 14:48:40 153
1805075 정청래 최고위원때 2 .. 14:46:42 250
1805074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4 ... 14:45:41 777
1805073 주식 - 오늘로 딱 본전 8 ㅡㅡㅡ 14:37:23 1,219
1805072 싱글맘의 솔직한 맘 21 아휴 14:36:53 1,879
1805071 주식 다들 빨간불인가요 아직 파란분들~ 9 저는 14:31:27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