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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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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감격과 신뢰가 모두 녹아있는 사진... 알파요 오메가.

소유10 조회수 : 17,829
작성일 : 2018-04-28 06:34:25
말이 필요없는 한 컷 이네요.

 http://img-cdn.ddanzi.com/files/attach/images/4258226/972/301/510/64892da77d0...


딴지 '헬리오시스' 님의 리터칭 버전도 있네요.

 http://img-cdn.ddanzi.com/files/attach/images/4258226/257/313/510/62df78accda...

이거슨....한국 느와르의 정수~!
IP : 97.99.xxx.3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유10
    '18.4.28 6:34 AM (97.99.xxx.3)

    모바일 배려

    http://img-cdn.ddanzi.com/files/attach/images/4258226/972/301/510/64892da77d0...

  • 2. ㅇㅇ
    '18.4.28 6:35 AM (121.168.xxx.41)

    어머^-^
    ♡♡♡♡♡

  • 3. ....
    '18.4.28 6:39 AM (39.121.xxx.103)

    두 사람의 아련한 눈빛....
    세상에 둘만있는듯한 눈빛..

  • 4. 그저다안녕
    '18.4.28 6:41 AM (183.107.xxx.121)

    ㅎㅎ오늘부터 1일이다~~

  • 5. ...
    '18.4.28 6:43 AM (72.80.xxx.152)

    고마워요. 사진기자 감각 있으시네요

  • 6. 오홍
    '18.4.28 6:44 AM (175.208.xxx.55)

    진짜 세상에 둘만있는 눈빛...222
    겁나 아련하고 애틋 ㅠ
    내 가슴이 찌릿 ...

  • 7. como
    '18.4.28 6:48 AM (58.148.xxx.40)

    사귀는구나...

  • 8. ㅎㅎ
    '18.4.28 6:48 AM (221.140.xxx.157)

    잘 포착했네요^^ 이런 사진 찍을 줄 기자가 진정한 언론인인듯

  • 9. 정말
    '18.4.28 6:53 AM (14.47.xxx.244) - 삭제된댓글

    애뜻하고 아련해보여요
    저 많은 사람들중 두분의 눈빛교환이 느껴지네요

  • 10.
    '18.4.28 6:55 AM (14.47.xxx.244)

    애뜻하고 아련해보여요
    저 많은 사람들중 두분의 눈빛교환이 느껴지네요
    김정은 "믿을께요"
    문대통령 "나만 믿어 걱정마"
    이런 눈빛같아요

  • 11. 와우
    '18.4.28 6:56 AM (77.161.xxx.212)

    정은이만큼 한 자식을 두고 있어, 마치 안타까운 마음과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눈빛이군요.

  • 12. ...
    '18.4.28 7:01 AM (92.12.xxx.195)

    사귀는구나 2222

  • 13. 정말 가슴이 찡해지는
    '18.4.28 7:04 AM (68.129.xxx.197)

    사진이네요.

  • 14. 세상에...
    '18.4.28 7:05 AM (58.122.xxx.137)

    어떤 마음과 생각이길래 저런 표정이 나오죠...
    누구라도 확 기대고 싶은 표정예요..
    자신감...표용력 만땅.
    정은아..나만 믿어. 우리 잘할 수 있어.

  • 15. 하루만에 쌓은 우정이라 믿기힘든
    '18.4.28 7:06 AM (122.37.xxx.115)

    이별을 아쉬워하는눈빛이네요.

  • 16. 오늘
    '18.4.28 7:18 AM (1.225.xxx.199)

    진짜 수고 많았다....우리 잘하자!

  • 17. 어머...
    '18.4.28 7:20 AM (223.39.xxx.151)

    뭉클하네요
    꿈만 같다

  • 18. 멋진사진컷
    '18.4.28 7:28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영화속 브로맨스보다 찐하네요

  • 19. 기레기아웃
    '18.4.28 7:32 AM (183.96.xxx.241)

    글제목이 다 네요 아 ... 감동입니다 ..

  • 20. ㄴㄷ
    '18.4.28 7:40 AM (223.62.xxx.220) - 삭제된댓글

    눈물이 핑 돕니다 감동이라기보다 두 분 모두 짠해요 하늘이 모든 강대국들과 적폐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끝내 우리가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1. 영화 포스터처럼
    '18.4.28 7:40 AM (219.248.xxx.53)

    어제 하루를 응축해서 보여주네요. 괜히 눈가가 촉촉----.
    정말 이니 보유국 국민이란 자부심이 아침부터----

  • 22. gg
    '18.4.28 7:43 AM (66.27.xxx.3)

    아...진짜 뭉클하네요

  • 23. ..
    '18.4.28 7:43 AM (175.223.xxx.7) - 삭제된댓글

    눈물나네요..대통령의 야윈 모습도 안타깝고..

  • 24. 축제
    '18.4.28 7:44 AM (59.7.xxx.56)

    내맘속의 저장

  • 25. 신뢰
    '18.4.28 7:48 AM (106.252.xxx.238)

    진짜 두분다 찡하네요

  • 26. 돌돌이멈
    '18.4.28 7:55 AM (221.142.xxx.104)

    울컥하네요~ 세상에~

  • 27. ...
    '18.4.28 7:55 AM (49.164.xxx.229)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울었어요 ㅠㅠㅠㅠ
    정은이 표정이 너무 짠해요ㅠㅠㅠㅠ
    문프님 표정은 한없이 다정하고

    요즘 노무현 대통령님이 말씀하신
    나는 문재인의 친구다라는 말이 절절히 느껴져요

  • 28. 사진 저장
    '18.4.28 8:29 AM (219.248.xxx.53)

    가끔 문프 사진 좋은 거 있음 핸드폰에 저장해놓고 사람들이랑 함께 봐요.
    ' 이거 봤어? 문통 옆에 이 애 표정 진짜 예쁘지?'

    이 사진도 저장해 놓고 봐야 겠어요.
    저도 이런 눈빛으로 다른 사람을 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어요.

  • 29. 이 사진
    '18.4.28 8:30 AM (1.227.xxx.189)

    정말 여운이 길게 남아요 ~~

  • 30. .....
    '18.4.28 8:38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아....
    왜이렇게 짠하지
    두사람다...

  • 31. 헛소리?
    '18.4.28 8:40 AM (66.249.xxx.179)

    왠지 정은이가 문프에게
    부성애..같은것을 느끼는건 아닐까요?
    믿고 의지하고싶어하는 그런..

    그나저나 이 사진 베스트로 보내고싶네요
    진짜 달달한 영화속 한컷 느낌

  • 32. 간절한눈빛...
    '18.4.28 8:50 AM (125.180.xxx.52)

    잘되겠죠?
    가슴 뭉클합니다

  • 33. ...
    '18.4.28 8:53 AM (125.180.xxx.52)

    우리문프님 모습때문에 짠해서 눈물나네요
    이렇게 하기까지 얼마나 고생하셨겠어요...
    문대통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34. 세상에
    '18.4.28 9:09 AM (124.54.xxx.150)

    이런 순간을 포착하다니!
    이건 예술이네요 ㅠ

  • 35. ...
    '18.4.28 9:16 AM (221.139.xxx.127)

    감동되고 훈훈한 사진들 정말 많지요.
    서로 바라보는 모습 뭉클하네요

  • 36. 문프는
    '18.4.28 9:29 AM (211.201.xxx.173)

    진짜에요. 순도 100 퍼센트의 흔치않은 분이죠.
    그게 사진에서도 숨겨지지않고 다 드러나네요.
    이렇게 눈이 높아지게 하시니 다음엔 도대체 누구를...

  • 37. Stellina
    '18.4.28 10:03 AM (82.52.xxx.207)

    오...최고의 사진입니다.
    잠도 설치셨다던데 정말 길고 긴 하루였겠어요.
    벅찬 감동을 자꾸 선물하시는 우리 대통령...

  • 38.
    '18.4.28 10:12 AM (125.134.xxx.228)

    완전 영화의 한 장면같아요.
    모두들 분주히 움직이는데
    주인공 두 사람만 정지화면.
    연출하지도 않았는데 신기~

  • 39. 사진
    '18.4.28 10:30 AM (221.162.xxx.206)

    순간을 정말 잘 잡아냈네요.

  • 40. ㅠㅠ
    '18.4.28 10:48 AM (125.183.xxx.190)

    오늘 처음보는 사진이네요 ㅠㅠㅠ
    어제 잘 견뎠는데 오늘 이 사진보고 눈물나네요

  • 41. ㅠㅠ
    '18.4.28 10:51 AM (125.183.xxx.190)

    우리 문프님 말하지 않아도 표현되는 깊은 눈빛
    안타까움과 안쓰러움이 ㅠㅠㅠㅠㅠ
    정말 잘해보고싶은 그 마음이 읽혀요 엉엉

  • 42. 아들아
    '18.4.28 11:19 AM (182.215.xxx.5)

    가을에 보자...
    ㅜㅜ

  • 43. 쓸개코
    '18.4.28 11:22 AM (222.101.xxx.140)

    오늘부터 1일 ㅎㅎㅎㅎ
    우리 문프는 언제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눈빛이 참 선하게 나오네요.^^

  • 44. 매애애애
    '18.4.28 11:31 AM (121.190.xxx.227)

    뭉클하고 찡하네요..
    두 분다 좋은 일들만 생기기를 ...
    힘내십시요

  • 45. 둘다
    '18.4.28 11:32 AM (39.7.xxx.206)

    행복하자♡♡♡♡♡

  • 46. 사월의눈동자
    '18.4.28 11:51 AM (121.172.xxx.117)

    눈물 나내요.

  • 47. ㅇㅇ
    '18.4.28 12:00 PM (61.74.xxx.249)

    강대국의 틈새에서
    힘들게 이어온 민족의 애달픔...ㅠㅠ
    이제 꽃길만 걷게 되기를.

  • 48. ㅌㅌ
    '18.4.28 12:03 PM (36.38.xxx.72)

    눈물이..어제 몇번을 울었는데도 오늘 또 눈물나네요

  • 49. ㅠㅠ
    '18.4.28 12:05 PM (14.36.xxx.12)

    진짜 둘다 짠하네요
    둘다 한반도에서 전쟁일으키지말라고 먹고살게 해달라고 만난건데...
    아..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 50. ..
    '18.4.28 3:01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

    아들 걱정하는 아버지같은 표정이네요.
    뒤에 내가 있으니 거친세상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

    아버지만 믿을께요..
    모자란 자식이지만 끝까지 버리지말아 주세요..

  • 51. 두 분 이렇게 웃으시는 모습도
    '18.4.28 6:50 PM (188.220.xxx.53)

    http://v.media.daum.net/v/20180428105255835?d=y

    너무 밝고 좋았어요.

  • 52. 눈물이
    '18.4.28 6:53 PM (211.204.xxx.131)

    주르륵..

  • 53. 멜로
    '18.4.28 7:00 PM (112.169.xxx.229)

    오늘부터 1일

  • 54.
    '18.4.28 7:25 PM (175.116.xxx.169)

    역사적 브로맨스네요.. 가슴 설레네 ㅎ

  • 55. 올해의 사진상
    '18.4.28 8:10 PM (221.156.xxx.144)

    줘야 겠네요.

  • 56. 루이제
    '18.4.28 8:18 PM (39.119.xxx.74)

    아버지 같은 따스하고,믿음 가득한 미소에요.
    제가 김정은.이라면, 아버지 처럼
    믿고따르고 싶을것같아요.
    아ㅡㅡㅡ 진심 눈물 나요.
    태어났는데,
    독재자의 아들이고, 주변 모두가.적이고,
    고스란히 그 체재를 물려받고,
    그걸 지켜나가야하는 그 부담감
    책임감, 여동생 하나 믿는듯 한데,
    문대통령님 내외가 믿음과 신뢰를 준것같아요

  • 57.
    '18.4.28 8:51 PM (175.212.xxx.204)

    사진 한 컷의 중요성!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것 다해

  • 58. 감동 그 자체
    '18.4.28 9:14 PM (125.183.xxx.190)

    정말 이 사진에서는 헉!하면서 멈추게 되더라는....
    눈물이 계속 나네요
    우리 문프님 마음이 어떠실지 빙의되면서 ㅜㅜ
    두 사람!!

  • 59. 올려주신
    '18.4.28 9:45 PM (116.127.xxx.144)

    영상들 보고 있는데요. 티비로 못봐서
    환송식? 끝나고
    대통령과 김정은 악수하는 장면 보셨어요

    대통령님이
    김정은 손을 얼마나 꼭 쥐고 있는지 보셨어요?
    내 너를 지켜주마~의 손길이었어요.
    김정은 표정도 알딸딸하구요.

    그 장면 다시 봐보세요...

  • 60. 한여름밤의꿈
    '18.4.28 9:48 PM (119.200.xxx.111)

    왜... 눈물이 나죠?

  • 61. 또 봐도
    '18.4.28 9:54 PM (1.231.xxx.187)

    또 눈물이 나네요

  • 62. 오늘
    '18.4.28 10:16 PM (220.126.xxx.184)

    또 우네요.......

  • 63. 다시 봐도 감동
    '18.4.28 10:32 PM (77.161.xxx.212)

    이제 혼자 어렵고도 까다로운 일(북미회담) 오롯이 해결해야 하는 큰 숙제를 앞 둔, 불안해하는 젊은 아들에게, 직접 그 일을 대신해 줄 수 없지만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지켜보마” 라고 말하는 아버지 눈빛이네요.

  • 64. ...
    '18.4.28 10:40 PM (1.231.xxx.48)

    김정은이 문프 아들보다 더 어리다고 들었어요.

    문프도 김정은도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힘겹게 줄다리기를 하며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 운명을 짊어지고 있죠.
    무고한 민간인들이 희생되건말건
    남북간에 전쟁이 일어나서 예전 한국전쟁때처럼
    자기네 이익을 챙기려고 눈이 벌건 극내외 세력들로 드글드글한 속에서
    저 두 사람이 서로를 믿고 협력해야만 하는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 65. 저도
    '18.4.28 10:57 PM (221.141.xxx.126)

    이 사진 보고 가슴이 요동쳤어요
    아들 큰일 치르러 떠나보내는 아버지의 염려스럽고 안스러운 마음. 지도자로서의 외로움, 세상 혼자이던 김정은이 만난 의외의 위로 문재인...모든게 함축된 장면이네요

  • 66. 눈물이
    '18.4.29 12:37 AM (219.240.xxx.87)

    막 나요 ㅜㅜ
    한민족인데 우리가 너무 무심했어요

  • 67. 이사진의 다른포인트
    '18.4.29 2:45 AM (116.46.xxx.185)

    두 사람이 서로를 응시하는 반면
    다른 모든 사람의 시선은
    하나도 겹침없이 모두 제 각각이란 점 ㄷㄷㄷㄷ

  • 68. ...
    '18.4.29 4:02 AM (1.231.xxx.48)

    윗님
    저 사진에서 문프와 김정은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이
    남측과 북측 경호원들이라서 그럴 거에요.
    경호원들은 사방을 다 경계해야 하기 때문에
    바라보는 방향이 겹치면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 69. 님들 그만 하세욧~!
    '18.4.29 5:23 AM (115.143.xxx.200)

    저 인제 일해야 하는데... 엊그제부터 일이 밀려 있어요...
    82쿡 주옥같은 글들 보랴 댓글 읽으랴... 일을 못하고 있어요
    왜 이렇게들 멋진 사진들을 자꾸 올리시는 거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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