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요 (특히 밤에요...ㅠ.ㅠ)

궁금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11-09-07 15:29:21
요즘 제가요
밤에 자다가  두세번씩 깨어서
화장실을 가요.

그렇다고 특별히 바뀐 생활 습관이 있는 건
아니에요.

평상시랑 비슷한데
요상하게 요근래 밤에 화장실을 두세번씩
깨어서 가니까 잠자는 리듬이 깨지고 피곤해요.


병원에서 배란유도제 약을 처방받아서
먹고 있긴 한데 설마 이것 때문에 화장실을
밤에 자주 가게 되는 건 아니겠죠?

약을 좀 늦게 먹어요 사정상.  밤 11시에요.
그리고 있다가 12시 넘어서 자고요.

생각해보면 배란유도제 먹었을때부터 자주 화장실을
갔던 거 같은데 .  관련없는 거죠? 

그렇담 요새 왜이럴까요..ㅠ.ㅠ
IP : 112.168.xxx.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1.9.7 3:43 PM (180.71.xxx.235)

    ㅎㅎ 님 감사합니다.

  • 원글
    '11.9.7 3:45 PM (112.168.xxx.63)

    허.... 중2에 키가 182인데 5번째로 크다니....
    전교에서 가장 클 것 같은데....
    울 아들은 우째야 쓰까....

  • 2. ..
    '11.9.7 4:35 PM (222.101.xxx.224)

    크랜베리 드세요 많은 도움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08 주린이 주식 추매나 판매 다팔까요 09:00:59 93
1793107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2 .... 09:00:16 127
1793106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08:56:36 437
1793105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7 나물사랑 08:53:38 253
1793104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3 dd 08:52:59 613
1793103 (또주식얘기) 오늘은 추매닷! 8 또또 08:48:12 700
1793102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3 ㅇㅇ 08:40:11 1,190
1793101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21 이유 08:25:45 1,438
1793100 통장 할만 한가요? 3 . . 08:23:56 497
1793099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08:23:53 795
1793098 하한가 종목이 4개나 나왔네요 12 skdu 08:22:33 2,140
1793097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0 한숨만 08:15:41 786
1793096 통일교가 밀어주는 민주당 대표, 어흥! 24 막강하다 08:13:20 770
1793095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08:12:58 1,664
1793094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2 Dd 08:06:01 656
1793093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4 ㅇㅇ 08:05:57 565
1793092 삼전 하한가 22 ... 08:02:55 3,165
1793091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4 당님 08:00:41 2,896
1793090 이런사람도 나르인가요? 9 ... 07:56:10 470
1793089 자사주소각법안 3월로 미루지말고 당장 통과시켜라 3 ㅇㅇ 07:52:06 439
1793088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25 호호 07:45:15 2,838
1793087 이미 합당 일정까지 만들어놨네요 33 이미 07:21:14 1,519
1793086 며칠전 진재일 교수 영상에서 빗코인 폭락한다고 빨리 팔라고.. 19 와~~ 07:12:13 2,318
1793085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07:03:41 2,338
1793084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06:51:18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