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리쿡 배너광고창에 실시간채팅방.. 씁쓸합니다.

쩝~ 조회수 : 2,420
작성일 : 2013-01-07 17:42:44

실시간 채팅방.. 이라..

맘에 드는 이성과 색다른 대화.. ㅡㅡ;;;

광고 들어와야 팔리쿡 운영할 수 있는건 알지만요.

굳이 이런 광고까지 달아야하는지..

그냥 기분이 씁쓸합니다.

설마 제 컴이 바이러스 먹어서 이런 광고가 뜨는건 아니겠지요?

제가 팔리쿡을 너무 의지하고 사랑하나봅니다;;; 비울건 비워야하는데.
IP : 115.126.xxx.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1.7 5:44 PM (1.247.xxx.14)

    이런저런 광고 그려러니 하는데, 채팅방광고는 ㅠ.ㅠ

  • 2. 원글
    '13.1.7 5:46 PM (115.126.xxx.82)

    네..저도 5년 넘게 팔리쿡하면서 한번도 광고로 이렇게 기분이 씁쓸해진 적 없는데
    굳이 저런 채팅방, 애인만들기 배너까지 달아야했을까요?
    한번 거슬리니 계속 거슬립니다.. 에휴

  • 3. 저는
    '13.1.7 5:47 PM (211.225.xxx.198)

    순간 제 컴에 바이러스 왔는줄 알았어요 ㅠ

  • 4.
    '13.1.7 5:50 PM (112.170.xxx.192)

    키스를 부르는 면도가 뜨네요. 김민경과 키스하러 가기~ 이러면서 화살표가 있어 클릭하게 만들고...
    요리싸이트고 거의 여자들이었는데...설마 겨털밀때 필요한 면도는 아니겠죠? ^^

  • 5. 원글
    '13.1.7 5:54 PM (115.126.xxx.82)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아무리 대행사에서 한다손쳐도
    이런 종목은 넣지 마라 정도 할 순 있겠죠.
    그게 신경써서 관리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오늘은 좀 듭니다.

    제가 가는 다른 사이트 몇군데는 운영자가 제한해서 받더라구요.
    그래서 택도 없는 광고는 배너 안달던데..
    뭐 제가 팔리쿡에 회비를 내는 것도 아니고 내리라마라할 순 없지만
    기분이 씁쓸한건 어쩔 수 없네요.

  • 6. 윗님
    '13.1.7 5:55 PM (112.170.xxx.192)

    어쨌든 직접 광고든..모아서 광고를 내는거든..돈받고 광고 내주는거 아닌가요?
    조삼모사도 아니고....무슨말씀이신지?

  • 7. 근데요
    '13.1.7 5:58 PM (118.32.xxx.169)

    실시간 채팅이건 뭐건
    그건 사용자의 선택아닌가요?
    술집선전도아니고...
    채팅방 선전인데요..
    인터넷은 수많은 정보들이 넘치고
    그걸 판별하는건 소비자의 몫이죠..
    저길 클릭하고 만남을 하고파하는 분들도 계시겠고..
    다들 알아서 선택하는거 아닌지

  • 8. 저도
    '13.1.7 6:25 PM (125.177.xxx.190)

    지금 깜짝 놀랐네요..

  • 9. yukaring
    '13.1.7 6:39 PM (221.113.xxx.52)

    실시간 채팅방 없는데요??전 일본 살아서 인지,,먼지,,왼쪽 하단에 야후 게임 배너 뜨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1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 13:04:15 8
179741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2 몰라 13:01:19 125
179740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4 ........ 12:53:30 398
179740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4 ㅇㅇ 12:43:56 347
1797407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8 황당 12:40:56 1,581
1797406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1,173
1797405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572
1797404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707
1797403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13
1797402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478
1797401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540
1797400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774
1797399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8 자발노예 12:31:00 1,003
1797398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424
1797397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488
1797396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449
17973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1 ㅇㅇ 12:26:45 294
1797394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572
179739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09
179739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5 스트레스 12:09:03 2,148
179739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7 느티 12:07:18 416
179739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3 ㅓㅏ 12:05:59 1,078
1797389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253
1797388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575
1797387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