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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소꿉칭구님귤 정말 탱자 같아요

장터귤 |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12-12-23 13:52:54
큰거는 껍질도 두껍고 질기고
작은건 껍질이 딱 달라붙어서
까지도 힘들고 게다가 심하게 마른 느낌이라
하나 까먹기가 힘들어요
맛은 간혹 아주 시큼한 것 빼곤 먹을만하지만
요새귤 거의 맛있으니....
무슨 탱자인줄 알겠어요
애들 까먹으래니 짜증을 내서
제가 한그릇씩 까줘야 먹네요
IP : 125.180.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12.12.23 1:59 PM (112.186.xxx.93)

    저 지난주에 받은거 좋았는데 이번건 별로인가보네여~ 혼합형이었는데 터진거도 별로없구 크기도 너무큰거 이런건 없어서 좋았거든요 속상하시겠어요 그때그때 상품이 다른가보네요

  • 2. 2년전
    '12.12.23 2:00 PM (59.5.xxx.193)

    장터 후기가 하도 좋길래
    시켰다가...정말 후회했던 목록이에요.
    시고..질기고..그후론 장터 귤은 절대 안사요

  • 3. ..
    '12.12.23 2:11 PM (203.100.xxx.141)

    자게에 탱자라는 닉넴인 줄 알았네요.

  • 4. 이분..
    '12.12.23 2:18 PM (220.117.xxx.16)

    정말 두번다시 거래하고 싶지아노아요
    반품해주면서 얼마나 고래고래 자기할만만 하던지...
    후기는 얼마든지 친구들이 쓸수도 있는거구
    전 후기 안믿어요
    그렇다고 싼것도 아니구...
    정말 두번 거래 안합니다

  • 5. 껍질
    '12.12.23 2:23 PM (125.180.xxx.204)

    젠장 까져야먹지요 ㅠ

  • 6. ....
    '12.12.23 2:26 PM (222.109.xxx.97)

    전...선물용 시켰는데 비싸기만 하지 혼합용이랑 별반차이가 없군요
    확실히 직거래 맞나요? 진짜궁금??

  • 7. 흠...
    '12.12.23 2:33 PM (175.113.xxx.141)

    여전히 장터에서 판매하시나보네요... 몇년 전 이분께 받은 물건, 전혀 시장가치 없는 것을 보내신 것 같아서 농민분들과의 직거래에 회의를 갖게되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 8. ....
    '12.12.23 2:41 PM (125.135.xxx.145)

    작년 말인가 올해초인가 청견오렌지 몇번 시켜먹었는데 배송에서 실수가 잦아서 몇번 골탕 먹고는 주문 안 합니다.
    맛은 괜찮았는데 껍질이 마른 듯 질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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