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돌 한복 좀 골라주세요.

| 조회수 : 2,069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06-11 01:00:23
저희 아기가 얼마 있으면 돌이라서요.
돌 한복 중 어떤게 이쁜지 골라주세요.
직접 보고 사는게 아니라 힘드네요.
저희 아기가 작은 데가 까맣기 까지 해서 옷고르기가 아주 힘들어요.
참고해 주시구요.
1번 옷은 작은 아이라는 점에서 주인장이 추천한 거예요.
작고 말고 간에 그냥 예쁜 걸로 골라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번.


한복 대여점 주인장이 추천한 옷인데 옷이 작은데 소재가 깨끼가 아니라 두꺼운데
어차피 에이컨 틀기땜에 괜찮다고 하네요.
아주 고급스럽다고 극찬함.
아래 사진은 입혀놓은 모습



2번.

이것도 무난하고 괜찮은 것 같은데 좀 큰가 싶고..


3번.

이옷은 몸판이 쑥색이래요. 감색이 아니고. 참고하시길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라레
    '04.6.11 1:20 AM

    2번이요.. 사진 찍으면 화사하게 나올 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해요.

  • 2. 깜찌기 펭
    '04.6.11 1:23 AM

    저두 2번이나 3번요.
    돌잔치에서 색동저고리입은 애들이 확실히 귀엽더라구요. ^^
    아라레님 말씀처럼 화사한 색이 사진발도 좋구.

  • 3. 커피앤드
    '04.6.11 1:42 AM

    화사한 2번에 두표!!( 제꺼 한표, 남편꺼 한표)^^
    화사하고 사진두 잘 나올거 같아요....

  • 4. 페퍼민트
    '04.6.11 4:54 AM

    3번 색상이 선명하고 환해서 사진이 2번 보다 더 잘나올것 같고, 1번은 고급스럽지만
    애기들은 아무래도 색동이 나을듯...

  • 5. 배정민
    '04.6.11 6:49 AM

    2번이 찍으면 화사하게 나오고 예쁠것 같애요.

  • 6. 쵸콜릿
    '04.6.11 7:23 AM

    2번에 한표!
    애들은 알록 달록 화사하게 입혀야 예뻐요.
    요때 아님 취향이 요상하지 않은 다음에야
    입어도 안이쁘고
    크면 절대 못입히는 옷이...알록 달록 이랍니다 ㅎㅎㅎ
    3돌정까지는 그렇게 입히세요.
    3돌지나니 입고 싶은 것만 입으려 해서...엄마말 안통하더라구요^^;;;

  • 7. 수빈마미
    '04.6.11 7:34 AM

    저는 2번이 고급스러워 보이고 이쁘네요..부잣집 아기도령같아용..^^

  • 8. 이론의 여왕
    '04.6.11 10:00 AM

    저두 2번요!
    1번이 고급스럽긴 한데, 사진으로는 좀 흐릿하네요.
    그저 간단명료, 단순확실한 게 제일인 듯.^^

  • 9. iamchris
    '04.6.11 11:00 AM

    2, 3번 다 사진 찍으면 색동때문에 무난할겁니다. 제 아기도 돌때 3번 입었는데 사진 잘나와요

  • 10. 카푸치노
    '04.6.11 12:11 PM

    3번이요..
    우리아이꺼랑 비슷하네요..
    전 감색보다 쑥색이 더 이쁘던걸요..

  • 11. 미씨
    '04.6.11 12:41 PM

    저도 4월에 돌잔치 했는데,, 첨에 1번이 요즘 새로나왔다고 해서,, 그걸할까 하다가,,
    여러 엄마들 의견들어보니까,, 색동이 사진찍어도,,예쁘게 나온다는 말에,,,
    저도 색동으로 했답니다..
    풍선장식과 엄마한복 색상을 고려해서,,색동색은 고르고요,,,,

  • 12. 최은주
    '04.6.11 12:51 PM

    2번이요..
    4부터 6살까지 2번 스타일 입다가
    얼마전에 1번 스타일 사서 입혔는데
    비싸기만하고 애들맛(?)이 안나더라구요..
    색동입은 아이들 참 예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48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43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13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33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40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72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17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32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13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76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28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86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98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08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17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17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78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81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77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24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53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63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54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53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92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