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돌 한복 좀 골라주세요.

| 조회수 : 1,996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06-11 01:00:23
저희 아기가 얼마 있으면 돌이라서요.
돌 한복 중 어떤게 이쁜지 골라주세요.
직접 보고 사는게 아니라 힘드네요.
저희 아기가 작은 데가 까맣기 까지 해서 옷고르기가 아주 힘들어요.
참고해 주시구요.
1번 옷은 작은 아이라는 점에서 주인장이 추천한 거예요.
작고 말고 간에 그냥 예쁜 걸로 골라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번.


한복 대여점 주인장이 추천한 옷인데 옷이 작은데 소재가 깨끼가 아니라 두꺼운데
어차피 에이컨 틀기땜에 괜찮다고 하네요.
아주 고급스럽다고 극찬함.
아래 사진은 입혀놓은 모습



2번.

이것도 무난하고 괜찮은 것 같은데 좀 큰가 싶고..


3번.

이옷은 몸판이 쑥색이래요. 감색이 아니고. 참고하시길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라레
    '04.6.11 1:20 AM

    2번이요.. 사진 찍으면 화사하게 나올 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해요.

  • 2. 깜찌기 펭
    '04.6.11 1:23 AM

    저두 2번이나 3번요.
    돌잔치에서 색동저고리입은 애들이 확실히 귀엽더라구요. ^^
    아라레님 말씀처럼 화사한 색이 사진발도 좋구.

  • 3. 커피앤드
    '04.6.11 1:42 AM

    화사한 2번에 두표!!( 제꺼 한표, 남편꺼 한표)^^
    화사하고 사진두 잘 나올거 같아요....

  • 4. 페퍼민트
    '04.6.11 4:54 AM

    3번 색상이 선명하고 환해서 사진이 2번 보다 더 잘나올것 같고, 1번은 고급스럽지만
    애기들은 아무래도 색동이 나을듯...

  • 5. 배정민
    '04.6.11 6:49 AM

    2번이 찍으면 화사하게 나오고 예쁠것 같애요.

  • 6. 쵸콜릿
    '04.6.11 7:23 AM

    2번에 한표!
    애들은 알록 달록 화사하게 입혀야 예뻐요.
    요때 아님 취향이 요상하지 않은 다음에야
    입어도 안이쁘고
    크면 절대 못입히는 옷이...알록 달록 이랍니다 ㅎㅎㅎ
    3돌정까지는 그렇게 입히세요.
    3돌지나니 입고 싶은 것만 입으려 해서...엄마말 안통하더라구요^^;;;

  • 7. 수빈마미
    '04.6.11 7:34 AM

    저는 2번이 고급스러워 보이고 이쁘네요..부잣집 아기도령같아용..^^

  • 8. 이론의 여왕
    '04.6.11 10:00 AM

    저두 2번요!
    1번이 고급스럽긴 한데, 사진으로는 좀 흐릿하네요.
    그저 간단명료, 단순확실한 게 제일인 듯.^^

  • 9. iamchris
    '04.6.11 11:00 AM

    2, 3번 다 사진 찍으면 색동때문에 무난할겁니다. 제 아기도 돌때 3번 입었는데 사진 잘나와요

  • 10. 카푸치노
    '04.6.11 12:11 PM

    3번이요..
    우리아이꺼랑 비슷하네요..
    전 감색보다 쑥색이 더 이쁘던걸요..

  • 11. 미씨
    '04.6.11 12:41 PM

    저도 4월에 돌잔치 했는데,, 첨에 1번이 요즘 새로나왔다고 해서,, 그걸할까 하다가,,
    여러 엄마들 의견들어보니까,, 색동이 사진찍어도,,예쁘게 나온다는 말에,,,
    저도 색동으로 했답니다..
    풍선장식과 엄마한복 색상을 고려해서,,색동색은 고르고요,,,,

  • 12. 최은주
    '04.6.11 12:51 PM

    2번이요..
    4부터 6살까지 2번 스타일 입다가
    얼마전에 1번 스타일 사서 입혔는데
    비싸기만하고 애들맛(?)이 안나더라구요..
    색동입은 아이들 참 예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21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5.11.30 90 0
23220 이게 대체 뭘까요? 베게 속통인데요... 5 세아이맘 2025.11.27 819 0
23219 늙은 애호박 처리법이요 4 오디헵뽕 2025.11.24 694 0
23218 복싱 2주 후 뱃살이 많이 들어갔어요 9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24 1,331 0
23217 두번째 한라산 2 드림10 2025.11.23 517 0
23216 이 코트 사라마라 해주세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23 2,062 0
23215 잘 가시오~! 잘 있으시오~! 2 도도/道導 2025.11.23 618 0
23214 가을날 동동이 8 동동입니다 2025.11.21 815 0
23213 삼순이의 일상~. 16 띠띠 2025.11.21 957 0
23212 한성기업 옐로우블루 2025.11.19 883 0
23211 반지 스폰지밥 2025.11.19 1,652 0
23210 모충동 길잃은 푸들 찾고 있어요 2 tonic 2025.11.19 795 0
23209 어린이집 가는길~ 1 복남이네 2025.11.19 454 0
23208 사과사진 4 행복한새댁 2025.11.18 2,634 0
23207 험한 꼴을 당했다 2 도도/道導 2025.11.18 887 0
23206 영도 봉래산 1 홍차 2025.11.17 399 0
23205 창경궁 춘당지 11월13일 풍경 2 하트무지개 2025.11.15 766 0
23204 물에 빠진 가을 2 도도/道導 2025.11.15 534 0
23203 고터에서 산 8만 5천원 짜리 트리 5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14 1,756 0
23202 톨공주 특집 12 챌시 2025.11.14 890 0
23201 갑돌이와 마당냥(코코)의 산책 20 화무 2025.11.12 1,242 0
23200 내장산~백암산 백양사의 가을 12 wrtour 2025.11.10 1,114 0
23199 우리냥이 2탄. 우리집 샴 자매님들 5 루루루 2025.11.10 1,022 1
23198 입양간 페르시안 사진 공개해요. 남은거 탈탈 11 챌시 2025.11.10 1,194 1
23197 코스트코 트러플 초콜릿 상태 봐주세요 꽃놀이만땅 2025.11.09 1,2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