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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봄날은 간다...

| 조회수 : 3,234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4-04-13 01:11:15
우리 학교 교정에 심어 있는 자목련과 백목련 중에서도 저의 마음을 가장 끄는 애들이랍니다.
그런데 어느새 꽃잎이 후두둑 떨어지고 있네요.
이렇게 봄날은 가는건가요?
맑음 (hmh55)

제 이름은 황명호랍니다. 저는 중학교 교사랍니다. 과목은 국어이구요. 딸 둘의 엄마이구요, 58년 개띠랍니다. 스마트쿠킹 시절부터 김혜경님의 솜씨를 감탄하며 보고 있었지요.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4.4.13 1:34 AM

    흑흑.. 괜히 슬퍼요.
    전 오늘 아침에 외출할때 아파트앞 벚꽃이 하얗게 매달려있더니 저녁에 물 먹은 솜마냥 축 늘어져 돌아오니 이 벚꽃도 바닥에 다 떨어져있더이다.

  • 2. 경빈마마
    '04.4.13 6:39 AM

    다 새색시 같어요..
    꽃비가 내렸네요..^^

  • 3. 코코샤넬
    '04.4.13 5:11 PM

    두번째 사진....정말 색이 이쁘네요....
    이 색을 무슨 색으로 표현할까요?
    아이보리라고 하기엔,너무 아까워요....
    그런 쉽게 알리는 색깔 말고,뭔가 더 고운 색의 이름 없을까요?
    그냥.....너무너무 고와보여요.....

  • 4. 김혜경
    '04.4.13 10:31 PM

    벌써 여름인 것 같아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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