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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딸램이.........나도 팔불출,,,,,,*^^*
요즘새록새록 얼굴이 피어나는 큰 딸을 보면 이쁘다는 생각이.*^^*
나도 너맘때가 있었단다.
세월무상.....ㅡ.ㅡ;
그런데 말안들을땐...헉
요즘은 무척이나 멋을 낸답니다.
앞머리도 자르고 귀옆에 머리도 내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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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 Cucina
'04.4.12 10:44 PM - 삭제된댓글이쁜 따님 두셨어요. 몇살이에요? 저도 저럴 때가... 있었나? 없었나? ㅋㅋㅋ~
제 사촌 동생 중에 고2짜리랑 좀 비슷해요. 그 아인 태어났을 때부터 혼혈이 아니냐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얼굴도 제 주먹보다 조금 크고 눈도 땡글에 속눈썹도 어찌나 짙은지...제 동생이라서 더 이쁜지 몰라도 그런 소리 많이 듣더라고요. 칼라님 따님도 이쁘단 소리 많이 들었겠어요. 이쁜 따님 보니...칼라님께서 미인이실 거 같아요.2. 칼라(구경아)
'04.4.12 10:51 PM큰아이는 중3이랍니다.
키도 이젠 나보다 더크고........ㅡ.ㅡ;
엄마따라잡기를 석달만에 해버리네요.
전 미인은 아니랍니다
입이좀 튀어나와서리........
소모즈님이 아십니다.ㅎㅎㅎㅎㅎ3. 깜찌기 펭
'04.4.12 11:04 PM울짝지왈.. 예뻐.. 그냥예뻐.. ^^*
칼라님 따님 분위기있는게 예뻐요.4. 아라레
'04.4.12 11:40 PM따님이 참 착하시군요..(착하다=예쁘다 ^^)
5. 크리스
'04.4.13 12:15 AM오호~상당한 미인인데요...
매력적 미인요...걍 미인말고^^6. champlain
'04.4.13 1:44 AM요즘 사람들(?)이 좋아할 세련된 미모네요..
지적으로도 보이고...
좋으시겠어요..따님이 이리 이뻐서...7. 피글렛
'04.4.13 2:30 AM예뻐요~
8. 자연
'04.4.13 2:50 AM오랫만에 들어와...밀린 글읽고있습니다..배는 점점 고파오고 얼른 자야겠군요..
코가 너무 이쁘네요..그냥 이쁘다기 보다 참 반듯한게 참 매력있군요.
코에 원츄~!!9. 경빈마마
'04.4.13 6:40 AM우리 엄마들은 다 팔불출입니다.
마음껏 자랑하세요..
그리고 이쁘신 딸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10. 제비
'04.4.13 8:39 AM자랑하실만큼 예쁘네요.
우리 딸도 저만큼만 예쁘게 자랐음 좋겠네요..11. 재은맘
'04.4.13 8:52 AM진짜..이쁜데요??
분위기도 있구요..
재은이도 저렇게 이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12. 꾸득꾸득
'04.4.13 9:11 AM얼짱입니다...
13. 깡총깡총
'04.4.13 9:46 AM실제로 봤는데 너무 이쁘던데요,
저 같아도 자랑하고 싶을꺼예요.(부러워요~)14. 소머즈
'04.4.13 9:51 AM칼라님
미인이신것 제가 보증합니다.!!!15. 커피우유
'04.4.13 10:47 AM따님이 정말 예뻐요
눈, 코, 입... 다 예쁘다
우리딸도 저렇게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16. 코코샤넬
'04.4.13 11:51 AM어머나...따님이 정말 예뻐요...이뻐할만 하십니다.
우리 유지도 크면 저렇게 이쁠까?17. katie
'04.4.13 2:10 PM이쁜 것을 넘어서는 형용사가 필요한 듯!
빨려들듯한 매력이 있어요.. 따님이 여자가 봐도 반할만한 미모에요.18. 레아맘
'04.4.13 2:38 PM오~ 정말 분위기가 참 매력있는 이쁜 따님이네요...
조심하셔야겠어요^^ 인기가 많을 듯~19. 헤스티아
'04.4.13 2:53 PM와 진찌 이쁘다... 얼마나 흐뭇 하실까나...
20. 호야맘
'04.4.13 6:03 PM따님~~ 얼짱 맞는데요. 너무 예쁩니다.
울 비니도 저렇게 예쁘게 잘 커줘야 할텐데....
중학교, 고등학교때가 참으로 예쁜거 같아요. 그땐 정말 몰랐지만....21. 봄나물
'04.4.13 7:07 PM정말 이쁜데요~
보고 계시면 뿌듯하시겠어요.^^22. 새벽공기
'04.4.14 1:47 AM나중에 제가 중매할께요..^^
23. 라면땅
'04.4.14 9:13 AM우리 짤랑이만 얼짱인줄 알았더니 이집딸도 얼짱이네...
행복하시죠? 예쁜딸 두셔서.......24. 팅클스타
'04.4.14 9:56 PM따님이 참... 그윽하네요
25. 물빛
'04.4.14 10:08 PM증인!!
저 칼라님과 따님을 지난 일요일에 봤습니다.
따님이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중3이군요...
실물이 더 이뽀요~
물론 칼라님이 이쁘시니까~따님도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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