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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드라마 천일의 약속 어때요?

-_- | 조회수 : 4,004
작성일 : 2011-10-23 12:10:41

내머리속의 지우개랑 소재는 비슷한거 같은데...

김수현식 따따따 거리는 그런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근데 수애가 주연

이 드라마 어떤가요?

재밌나요?

IP : 112.186.xxx.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11.10.23 12:13 PM (99.226.xxx.38)

    두 회 했으니...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꽤 좋아요. 앞으로 더 흥미진진해질듯 해요

  • 2. .........
    '11.10.23 12:15 PM (59.13.xxx.184)

    네~재밌어요.
    김수현 특유의 달관한 듯,가르치는 듯,한 쪽은 서민, 한 쪽은 재벌급...
    그래서 여기저기 엿보는 재미가 있달까요?

  • 3. 55
    '11.10.23 12:18 PM (1.252.xxx.153)

    잼나던데요

  • 4. 지나
    '11.10.23 12:22 PM (211.196.xxx.188)

    새로운 느낌은 없어요.
    김수현 할매 작품이니까 안심하고 보는 것이지 예전처럼 확 끌어 당기거나 아직은 뭔가 신선한 부분은 없네요.
    소재만 믿고 준비하셨나 걱정되더라구요.

  • 5. dd
    '11.10.23 12:30 PM (123.109.xxx.155)

    전 김수현드라마 좋아하는데 가족드라마는 다 재미있게 봤어요. 근데 수애가 아직 대사를 못따라가는 느낌이고..연기한다는 느낌이 많이나요..아직 어색

  • 6. 이젠
    '11.10.23 12:59 PM (210.106.xxx.165)

    시류를 못 따라가는 올드한 고집불통 할매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
    '11.10.23 2:01 PM (125.139.xxx.212)

    백번 동감 합니다.

  • 7. 저도
    '11.10.23 1:02 PM (124.199.xxx.26)

    이젠 대사가 좀 구닥다리에다 유치하기까지 하던데요. 좌르르 외워대는 대사도 불편하고.

  • 8. ...
    '11.10.23 1:23 PM (36.39.xxx.240)

    지금1회보는중인데 따따따따....엄청시끄럽고 신경질적인 소리들~~머리아프네요
    2회는 본방봤는데 2회가 1회보다 났네요

  • 9. ^^
    '11.10.23 2:33 PM (211.201.xxx.137)

    재밌어요.
    너무 속도 빠르고요~
    본방사수해야할 듯!

  • 10. 월화
    '11.10.23 2:56 PM (119.202.xxx.62)

    저두 김수현 드라마 별로 안좋아하는데..이번엔 재밌어요
    월화만 기다리고 있어요.

  • 11. 말이 필요 없음요.
    '11.10.23 3:43 PM (175.124.xxx.32)

    재밌습니다.

  • 12. 나야나
    '11.10.23 4:01 PM (112.150.xxx.217)

    김수현 드라마의 여자는 무지 똑똑하고 섹시함을 항상 겸비한 사람이더라구요..

  • 13. 저두여
    '11.10.23 7:43 PM (121.223.xxx.90)

    오랜만에 대사를 음미하며 보는 드라마랍니다
    일상적이지 않은 대사들이 이렇게 가슴에 남는걸 보니
    저두 오춘긴가 이러며 대사 한마디에 가슴 아파하며
    룸싸롱 어쩌고 이러는 김래원 마저 사랑 스럽네요
    아마도 내가 정상은 아닌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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