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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참 신기한 것도 많네요;

영이혁이 조회수 : 400
작성일 : 2011-02-24 21:50:05
강아지를 참 좋아해서 11월부터 두달간 5개월된 페키니즈를 키웠었어요~
페키니즈는 처음 키워봤는데 털 깍여놔도 참 이쁘더라구요 ㅎㅎ
꽤 영리한 편이긴 했는데 새끼라 그런지 반항을 많이 하는데다가
저는 강아지들 화장실 다녀오는거에 민감해서 죽자사자 쫓아다니며 물티슈로 닦아주고 했거든요;
2달 사이에 강아지가 쓰레기통 뒤져서 잘못 먹는 바람에 병원 보내서 돈도 엄청 들고;
목욕 시킬때마다 다리며 허리며 근육 뭉쳐서 고생하고 했는데
그러다 너무 힘들어서 그냥 입양을 보냈더니 이런게 있는 줄 알았으면 좀 더 데리고 있을 걸 ㅠㅠ
물로 안헹궈도 되는 강아지 목욕 샴푸가 있더라구요~
페이스북하다가 뉴스피드에 뜬 글을 보니 링크가 있길래 들어가보니
티켓몬스터인가? 하는 무슨 온라인 쇼핑몰 같은거던데 신기하더만요.
이때까지 개도 사람처럼 물에만 목욕 시켜야 하는줄 알고 힘들게 씼겼더니 ㅠ_ㅠ
좋긴 좋은건지 다 팔렸더만요;
다음에 다시 강아지 키울 일 있으면 그런 고생은 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IP : 14.52.xxx.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24 11:41 PM (175.28.xxx.14)

    꽤 영리한 편이긴 했는데 새끼라 그런지 반항을 많이 하는데다가


    이거 무슨 뜻이에요?
    좀 무서운 분인 듯.

  • 2.
    '11.2.25 4:25 AM (124.61.xxx.78)

    장난감 인형놀이 하셨나봐요?
    씻지 않는 샴푸 나온지가 언젠데... 그거 하나 알았다고 입양 안보냈을까요.

  • 3.
    '11.2.25 9:37 AM (116.35.xxx.24)

    강아지가 뭐 장난감인가요?
    키우고 싶으시면 키웠다...키우기 싫으면 입양?
    딱 보니..님이..자식한테 그런식으로 버림받겠네요.
    다신 그런 저능아스러운 행동하지 마시고.강아지 키우지 마세요.
    강아지도 한 생명체 입니다.댁 장난감이 아니라구요!
    그리 심심하면...댁 자식을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던가...자식없으면..애를 낳던가해서
    장난감용으로 사용하세요.엄한 불쌍한 강아지 잡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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