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국문화원 영어센터 어떤가요?

궁금 조회수 : 1,250
작성일 : 2011-01-28 00:43:46
초2 남아에요.
영어는 유치원에서 영어수업하는 거 1년 하고
학교 들어와서는 학교원어민 수업 1년 반 하고 그만 뒀어요.
재미없다고 해서..;
아무튼 그만두고 나서 그냥 집에 있었거든요.
DVD 보고 책 읽고 하면서요..
근데 남편도 시어머님도 자꾸 학원 보내라고 이제 3학년인데 어쩌려고 그러냐고
그러시네요.
저도 좀 불안하기도 하고..그렇지만 숙제 많은 학원은
애가  금세 질려서 안다닐려고 할 것 같고
그나마 재미있다는 영어에 흥미를 잃을까 겁나기도 하네요.
알아보니 영국문화원 문화센터가 대중교통으로 다닐만한-_-
거리에 있어서 다녀볼까 하는데 여긴 어떤가요?
레벨테스트 받으면 보통 초2남아는 어떤 레벨이 나올까요?
요즘은  매직트리하우스나 베런스타인베어 읽어주면 대충 알아듣는 정도...;
대기자가 많다고 하던데
만약 다니게 되면 초등 중등 고등까지 꾸준히 다닐만한 곳일까요?
요즘 영어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IP : 210.222.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민 만세
    '11.1.28 12:48 AM (220.127.xxx.237)

    레벨 테스트는 받아 봐야 아는거고요,
    초 2학년이면 아직 전혀 늦지 않았으니 너무 땅꺼지게 걱정 하지는 마시고요,
    영문화원 영어코스는 비싸지만 돈값 하는 곳으로 알고있습니다.

  • 2. 별로
    '11.1.28 2:42 AM (221.148.xxx.195)

    제 경험으론 별로였어요. 왜냐하면 저희 아이가 별로 안 좋아했으니까요. ㅋ 뭐랄까 한 반에 너무 많은 아이들을 몰아넣고, 언어적인 부분과 신체적인 활동을 조화시킨다는 취지인 것 같은데 너무 산만하달까 그런 느낌이었어요. 모든 선생님이 석사출신이라고 자랑하기는 하는데, 좀 더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교감이 상대적으로 정적인 환경, 방식으로 진행되는 수업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다 다를 수 있지만요. 저희 아이 그거 싫은 거 좀 참고 다녔는데 아마 성격탓도 있을 겁니다. 왁자왁자하고 움직이는 거 좋아하는 아이는 신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아이고... 카펫바닥에 앉아 수업대기하는 장터 분위기하며... 영 아니올시다 느낌이 많았습니다.

  • 3. ..
    '11.1.28 6:37 AM (222.101.xxx.250)

    들어가기는 힘들어요..경쟁률이 세더라구요...결론은 마음을 보통 비워서는 안되겠더라구요....정말 거짓말 보태서 how old are you만 6개월 했네요...여기가 한국이고 영어 영어 하는만큼 2학년이면 적당히 학습적인게 들어가야 할때인데..정말 유치원아이들한데 영어가르키는 방법으로 재/미/있/게/만/해요..별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872 고졸 20대초중반 아가씨면 어떤 직장을 선호할까요? 11 시엄마 2010/08/27 1,124
573871 택시비 많이 쓰는 남편 3 화나요 2010/08/27 572
573870 볼륨매직후 한지 좀 지나서, 머리 자르면, 볼륨매직 느낌이 없어지지 않나요?? 3 볼륨매직후 2010/08/27 1,408
573869 [정보] 카메라 구매 tip ! 10 Organi.. 2010/08/27 766
573868 광진구의 영어유치원~학원~ 1 .. 2010/08/27 619
573867 역시 조선이구나......... 17 아사다 마오.. 2010/08/27 1,730
573866 엘리베이터 탈 때 유모차 먼저 타는거요.. -_- 38 유모차 2010/08/27 3,365
573865 임신 중 극도의 직장 스트레스 겪으셨던 분.. 6 속상해 2010/08/27 926
573864 노래 좀 알려주세요~ @@ 2010/08/27 159
573863 두달간 자취하느라 사놓은 이불이랑 몇가지 가재도구들 있는데 어찌 처리하면 좋을까요? 4 아름다운가게.. 2010/08/27 525
573862 미스터피자 갈건데요.. 10 아리 2010/08/27 1,140
573861 인터넷전화도청에관하여 1 2010/08/27 351
573860 개고기의 실태 3 pet 2010/08/27 411
573859 청계천 물난리 난 사진 보세요 오늘 오후 29 대애애박 2010/08/27 11,267
573858 지글지글.. 부침개 어떻게 하는게 맛있나요? 4 소나기.. 2010/08/27 890
573857 생 들깨가루 어디서 사시나요? 2 들깨가루 2010/08/27 468
573856 현대 산타페 타시는 분 만족하세요? 7 새차사자 2010/08/27 620
573855 시어머니와의 관계 고민입니다 11 2010/08/27 1,911
573854 코스트코 실리트냄비 2 궁금해요 2010/08/27 1,043
573853 신혼여행사진부터 근 20년 이상된 사진들 보관하세요? 9 오래된사진들.. 2010/08/27 937
573852 임신4개월 인데 계속 배고파요..ㅠ ㅠ 5 임산부 2010/08/27 924
573851 지난번 버스 폭발사고때 발목절단수술 받았는 아가씨 어찌됐을까요? 3 잘되길 2010/08/27 1,409
573850 남편하고 싸워도 밥은 꼭 챙겨주시나요? 25 밥이뭐길래 2010/08/27 1,882
573849 키친토크에서 본 레서피를 찾아요 ㅠ 5 기억력제로 2010/08/27 743
573848 인구주택총조사 하는거 조사원으로 보름정도 일해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3 알바로 2010/08/27 1,420
573847 전세 들어올 사람이 전세대출을 받는다는데...아시는 분... 10 무식 2010/08/27 1,302
573846 못다한 혼수 7 새댁 2010/08/27 1,354
573845 흥신소에 사람찾기 의뢰해보신 분 계신가요? 1 우연 2010/08/27 1,145
573844 김태호, 총리는커녕 검찰의 재수사 대상이다 7 세우실 2010/08/27 581
573843 라면의진리? 과연 무엇이 먼저? 21 . 2010/08/27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