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취업 막힌’ 쌍용차 퇴직자 또 자살

세우실 조회수 : 664
작성일 : 2011-01-18 11:04: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1172352175&code=...





12명이라니....................

물론 한 두가지의 경우이겠지만 예전에 추운 날씨에 농성하는 근로자들을 가리키며

"너는 공부 열심히 해서 저런 사람들이 되면 안된다"고 어린 아이에게 가르치는 어머니를 보고 기함했다는

얘기를 트위터에서 본 적이 있어요.

벌써 2011년......... 시간은 가고 세상은 변하는데 변해야 할 것은 그대로이고 다른 것이 변해가는군요...






네이트 댓글입니다.



노현경 01.18 08:46 추천 46 반대 8

최근 급격하게 늘어나는 댓글 형태..
"억울하면 성공해. 네가 노력안해서 못사는 주제에"
"외국나가보니 자랑스런 한국기업. 불법좀 저질러도 내가 자랑스러우니 용서하자구."
"돈만 벌어 준다면 무슨 불법을 저질러도 용서해주마."
"내가 싸게만 살 수 있다면, 네가 죽더라도 난 행복해."
"저사람 아니었다면 누가 한국을 빛내랴. 불법과 죄를 다 덮어주자."
"듣기 좋은 말만 해라. 듣기 싫은 말은 모두 거짓말이다."
방학은 방학인가 봅니다.
  




김준형 01.18 07:39 추천 39 반대 9

저 극빈층을 없애야하는 이유를 지도층에선 모르는걸까?  





박성식 01.18 07:45 추천 43 반대 23

이명박 대통령 각하의 업적이 또 하나 늘었네요.






―――――――――――――――――――――――――――――――――――――――――――――――――――――――――――――――――――――――――――――――――――――
200년 전에 노예해방을 외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100년 전에 여자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하면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50년 전에 식민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테러리스트로 수배당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불가능해보여도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는 계속 발전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것처럼 보여도 대안이 무엇인가 찾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 장하준 -
―――――――――――――――――――――――――――――――――――――――――――――――――――――――――――――――――――――――――――――――――――――
IP : 202.76.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1.1.18 11:04 AM (202.76.xxx.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1172352175&code=...

  • 2. ㅠㅠ
    '11.1.18 11:26 AM (112.148.xxx.2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슴이 아프네요

  • 3.
    '11.1.18 11:44 AM (61.32.xxx.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좋은사람
    '11.1.18 12:08 PM (183.101.xxx.19)

    아직 젊으신 나이에 얼마나 막막했으면 어린 자식을 두고
    세상을 버리셨을까요..... 추운 날씨만큼이나 마음이 시리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
    '11.1.18 12:52 PM (210.180.xxx.130)

    어차피 죽을 사람은 빨리 죽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 6. 삼가
    '11.1.18 2:00 PM (183.100.xxx.6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마음이 스산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0532 부산에 가볼만한곳.. 1 행복해 2011/01/18 351
610531 요리도우미(부산) 요리꽝 2011/01/18 181
610530 식당에서 받았던 질 좋은 써비스~~ 40 여디디아 2011/01/18 2,669
610529 도쿄와 오사카중 포켓몬 센터나 만화캐릭터 샵이 많은 곳은 어딘가여? 3 질문 2011/01/18 265
610528 십이지장궤양과 헬리코박터균과의 동침~!! 4 아파요 2011/01/18 522
610527 아이 침대 얼마가 적정할까요? 3 ㅎㄷㄷ 2011/01/18 526
610526 통계피 어디서 살수있나요? 3 통계피 2011/01/18 277
610525 여아레깅스 사려는데요 2 예쁜치마 2011/01/18 241
610524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내 스파 9 .. 2011/01/18 1,085
610523 우체국은 예금자보호한도 상관없는거죠? 8 고민 2011/01/18 3,530
610522 경북 구미에서 2시간 내외 여행지추천 부탁드려요^^ 9 구미시민 2011/01/18 572
610521 노무현 차명계좌 발언 조현오 고발 5개월째 ‘검찰 침묵만’ 1 참맛 2011/01/18 164
610520 시어머니가 오늘 퇴원하시는데,, 가봐야 할까요? 21 ? 2011/01/18 1,711
610519 김만복 전원장 죽이려는 보이지 않는 손의 정체는?/양정철 1 저녁숲 2011/01/18 284
610518 컴기사가 hp보다는 삼성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13 컴퓨터 2011/01/18 807
610517 딸 일본 가는데 얼마를... 6 mm 2011/01/18 630
610516 세부퍼시픽 타보신 분 계시나요? 9 유유유 2011/01/18 571
610515 아프리카의 눈물을 보면서... 2 초등딸과 저.. 2011/01/18 570
610514 반포고속터미널에서 구월동까지 시간좀 2 반포 고속터.. 2011/01/18 171
610513 남편이란 사람은 언제가 되야 철이란게 드나요? 6 속풀이 2011/01/18 815
610512 외국인 친구 종로쪽 투어 3 :) 2011/01/18 278
610511 ‘취업 막힌’ 쌍용차 퇴직자 또 자살 6 세우실 2011/01/18 664
610510 어제 생일날 받은 남편 편지 6 선물 2011/01/18 1,085
610509 어젯밤 남편과 다투고 계속 우울하네요 45 전업주부 2011/01/18 9,452
610508 급>>초등학생 데리고 체험학습 어디 다녀오셨어요??? 3 rmqwlf.. 2011/01/18 619
610507 해바라기씨유..쌀눈유 1 알려주세요 2011/01/18 328
610506 아놔 차끓이다가 뚜껑을 반대로 넣었어요 ㅋㅋ 6 머리뚜껑열려.. 2011/01/18 398
610505 우리집 가습기 슬로우쿠커 4 ㅎㅎ 2011/01/18 1,848
610504 연말정산과 기부금,금등 5 질문 2011/01/18 428
610503 (세 계 물 산) 패 밀 리 세 일 10 알쏭달쏭 2011/01/18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