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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있는분께 여쭙니다.

어찌할까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11-01-04 19:30:17
이제 중2올라가는데요.

포경수술을 해야하는지..

요즘은 안한다고들 하는데,

별 문제는 없지만 나중에 하는 것 보다 지금이 나은지

아들두신  횐님께 여쭙니다..

IP : 222.234.xxx.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파
    '11.1.4 7:41 PM (221.141.xxx.22)

    제아들 중3되는데 본인 의지대로 안했어요
    하겠다고 할때 해 줄 작정입니다

  • 2. 고1
    '11.1.4 7:45 PM (58.141.xxx.189)

    우리 아들도 하기 싫다고해서 안했어요
    본인이 하고 싶다고하면 해줄거예요

  • 3. 음..
    '11.1.4 7:50 PM (119.200.xxx.5) - 삭제된댓글

    아들만 둘인 맘입니다..
    지금은 대딩 고딩인데 초등학교 5학년2학년 겨울 방학때 해줫습니다.
    그때 둘이 같이했는데 큰애는 음경이 더 커서 그런지 더 힘들어했습니다.
    저희 애들은 레이져로 하지않고...친정아버지가 외과 의사샘이라서
    그냥 마취해서 아나로그 방식이라고 해야하나..ㅋㅋ 좌우지간 그렇게 했습니다.
    이왕 해야한다면 지금 하는게 낫지 않나요?
    참..애들이 그러는데 포경 안하면 친구들한테도 가끔 놀림 당한다고 했어요..
    징그럽다고...물론 부모님 선택이겟지만 해야한다면 지금 시기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애들이 시기가 되면 해달라고 한다는데...

  • 4. ..
    '11.1.4 8:23 PM (222.235.xxx.233)

    수능 치고 했습니다.
    본인이 하자고 하던데요.
    자기반에 아들 포함해서 3명 정도 안 했다고 하면서 병원 가자고 해서
    남편이 데리고 갔어요.

    저희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냥 있었어요 .

  • 5. ..
    '11.1.4 8:26 PM (119.192.xxx.27)

    저희 남편은 안했는데요...시댁 남자들이 모두 안하신듯해요. ^^;

    아버님께서 위생관리만 잘하면 된다고 씻는법 가르쳐주시면서..
    너무 야만적인 수술(?)이라고 안시켰다고 남편이 그랬어요.
    저도 살면서...특별한 점은 모르겠네요. ㅎㅎㅎ
    단, 남편이 깔끔스럽긴 해요...

  • 6. ..
    '11.1.4 9:31 PM (1.225.xxx.50)

    발기 되었을때 완전히 표피가 뒤집히면 안해도 됩니다.
    요새는 날마다 샤워하는 세상이니 씻을때 안까지 잘 뒤집어서 씻으면
    위생이 문제될것도 없고요.

  • 7. 검사
    '11.1.5 12:05 AM (121.165.xxx.99)

    그게 해도 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나봐요 우리애는 염증도 잘 생기고 해서 초등5학년때 대학병원 비뇨기과 계신 아는 분께 갔는데 그분이 보시던니 자기가 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고 중앙병원 소아비뇨기과 선생님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포경 겸 일종의 성형수술 했는데 아주이쁘게 잘 됬대요 남편 말이 ㅋㅋ 아마 동네 병원 갔으면 그냥 일반 포경수술 해주었을텐데 전문가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었어요 남자애들은 그런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나봐요

  • 8. ..
    '11.1.5 8:12 AM (175.221.xxx.241)

    요즘도 하나요? 울 둘째 고딩인데 안했어요.

  • 9. 아들둘..
    '11.1.5 3:08 PM (183.99.xxx.254)

    아직 안해 줬습니다.
    큰아이가 16살이니 많은 아이들이 포경을 할때지요?
    제 지인분중에 가족 모두 의사신분이 계셨는데 절대 아들을 낳아도
    포경해주지 말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전 병원에서 꼭 해야 한다고 하는데
    안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에는 그분께 너무 감사 들리고 있죠^^
    남편도 안했다고 하니 울 아들들도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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